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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

    ●누들(크리스토프 나이트하르트 지음, 박계수 옮김, 시공사 펴냄) 이탈리아의 스파게티, 베트남의 쌀국수, 일본의 우동과 소바, 러시아의 펠메니, 타지키스탄의 라그만…. 지구촌 식탁을 점령한 ‘국수의 문화사’가 담겼다. 책은 국수를 “4000년이 넘게 지속된 세계화의 산물”이라 규정했다. 특권계층의 음식이던 국수는 대도시의 성장으로 비로소 대중화됐다.1만 4000원.●보노보 혁명(유병선 지음, 부키 펴냄) 침팬지와 보노보는 알고 보면 너무 다르다. 침팬지가 야심만만하고 폭력적이라면, 보노보는 평등과 평화를 좋아하는 낙천적 천성을 지녔다. 무한경쟁의 자본주의 사회에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보노보’들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 지구촌 곳곳의 사회적 기업들이 어떤 활약을 하고 있는지 살펴봤다.1만 2000원.●예술, 과학과 만나다(홍성욱 등 지음, 이학사 펴냄)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예술을 접목시키는 운동을 펼쳐온 단체 ‘아트센터 나비’에서 미학 과학 철학 등의 연구자들을 초빙해 진행한 강연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오늘날의 예술과 과학이 어떻게 접점을 찾는지 고찰했다. 홍성욱 김용석 이원곤 김동식 김진엽 송도영 하동환 등 7인의 발언이 묶였다.1만 3000원.●역사 속의 인간(C.F.v. 바이츠제커 지음, 이신철 옮김, 에코리브르 펴냄) 현대 인간의 삶에서 제기되는 긴급한 실천적 과제들에 대한 해답을 ‘자연의 역사’와 ‘인간의 사유 역사’를 배경으로 찾았다. 인간의 역사는 자연에서 성장해 왔지만, 자연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인간의 역사로부터 성장해 왔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독일의 이론물리학자이자 철학자.1만 6500원.●자원전쟁(에리히 폴라 등 지음, 김태희 옮김, 영림카디널 펴냄)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의 기자들이 새로운 냉전시대를 맞아 천연자원을 둘러싼 쟁점과 최신 동향, 전망을 제시했다. 천연 지하자원은 물론이고 설탕과 커피도 전쟁무기로 떠올랐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지구촌 자원전쟁의 현장보고서.1만 5000원.●다이고로야, 고마워(오타니 에이지 사진, 오타니 준코 글, 양윤옥 옮김, 작은씨앗 펴냄) 오타니 에이지는 일본 후지TV에 근무했던 다큐 사진작가. 뒷다리가 없는 300g짜리 기형 원숭이 다이고로가 2년 4개월에 걸쳐 씩씩하게 재기하는 모습을 담았다. 작가 가족의 진솔한 일기체 글이 감동만점인 포토에세이집.9800원.●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아잔 브라흐마 지음, 류시화 옮김, 이레 펴냄) 지은이는 런던 케임브리지대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다 태국으로 건너가 승려가 됐다.30여년간 수행승으로 지낸 자신의 영적 경험, 고대 경전 이야기, 법문 등을 모았다. 우화 같은 은유로 ‘방하착(放下着)’을 귀띔하는 명상서.1만 1000원.
  •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3) 경남 하동군 청암면 논골마을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3) 경남 하동군 청암면 논골마을

    지리산 영신봉(1651.9m)에서 남하한 능선은 삼신봉(1289m)을 기점으로 두 갈래로 나뉘는데 동쪽은 낙남정간의 큰 줄기가 되어 김해 신어산까지 가닿고, 서쪽 가지는 형제봉(1115.2m)과 거사봉(1133m)으로 다시 갈래를 치며 그 세력을 확장한다. 형제봉은 신선대를 거쳐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19번 국도)로, 거사봉은 회남재에서 잠시 숨을 고른 후 칠성봉과 구재봉으로 각각 나뉜다. 마치 알파벳 U자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듯한 이 말발굽형 능선은 악양면과 청암면의 경계가 되는데 논골마을은 그 경계 능선의 거의 꼭대기에 자리한 산마을이다. 논골을 달리 답동이라 부르는 걸 보면 이름 그대로 논이 있는 마을쯤으로 넘겨짚겠지만 원체 높은 곳인데다 가구수도 별로 없어 실제 농사를 짓는 집은 한두 집뿐, 작은 채마밭을 제하곤 벌을 치는 일이 주 소득원이다. 악양과 청암의 면계에서 청암쪽으로 치우친 까닭인지 청암의 너른 길(1003번 지방도)과는 달리 악양에서 오르는 길은 드문드문 비포장에다 구불구불 아찔한 산중 도로다. 형제봉∼회남재∼구재봉 또는 칠성봉 종주산행을 하는 산꾼이라면 모두 이 임도를 거쳐야 하는데, 식수가 떨어졌거나 부득이 탈출할 일이 생겼다면 악양보단 논골로 가는 것이 훨씬 가깝고 낫다. 3년 전 처음 비포장 임도를 타고 올랐다가 산중 너른 터에 안긴 마을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오죽하면 지리산 원로 산꾼 성낙건씨의 ‘아내 몰래 연인과 지리산으로 도망가 숨어 살기 좋은 곳 열 군데’ 중 한 곳에 그 이름이 올랐겠는가. 물론 이제는 그 열 곳 모두 세월의 수순대로 그 모습을 달리해 숨어살기 어렵게 되었으니 섣불리 도망가 살 생각은 마시길. 겨우 오후 2시를 넘겼을 뿐인데도 산중의 마을은 온통 잿빛이다. 하늘과 가까운 탓인지 낡은 지붕 위에 내려앉은 구름은 여느 곳보다 더 두껍고 무겁다. 드문드문 대략 10여가구가 흩어져 있는데 오늘은 어찌 된 일인지 버려진 마을처럼 고요하다. 한참을 이집 저집 기웃대다 개들에 놀라 뒷걸음질치길 두어 번. 아래쪽에서 들려오는 도끼질 소리에 겨우 걸음을 옮긴다.“면사무소 건물을 새로 지어서 다들 거기 점심 먹으러 갔소. 내일은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마을 전체 회의가 있어 아랫동네로 음식 장만하러 가기도 했고요.” 7∼8년 전쯤 뇌졸중 때문에 논골로 이주한 정태영(71세) 할아버지는 장작을 팰 만큼 기력이 회복됐다. 장작을 차곡차곡 쌓는 일이 겨울철 유일한 소일거리다. 딱히 할 일이 없으니 나무만 팬단다. 마을을 탈탈 털어 남자는 딱 세 명. 나머지는 할머니들뿐인데 남녀를 막론하고 거의 다 70대 고령이다. 부부가 사는 집도 정 할아버지 댁을 포함, 고작 두 집뿐이라고. “공기 좋고 물 좋겠다, 돈도 안 괴롭고 그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다만 휴대전화가 안 터져 외지인들이 고생을 하는데, 그럴 땐 괜히 내가 더 미안해지더라고.” 오후 내내 하늘이 우울하다 싶더니 결국 멀리 내려앉은 구름이 쥐어짜듯 눈발을 흩뿌려 놓는다. 할아버지는 두 손을 힘차게 쥔 채 멈췄던 도끼질을 다시 하기 시작한다. 또 그 댁 아궁이엔 뜨끈뜨끈 군불 때는 소리가 한가득하다. 글 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 www.mountain.co.kr #가는 길 자가용의 경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단성IC로 진입해 20번 국도를 타고 중산리 쪽으로 간다. 그 후 삼신봉터널을 지나 하동군으로 접어든다. 혹은 남해고속도로 하동IC로 들어서 청학동 이정표를 따른다. 악양에서도 논골로 갈 수 있지만 초행자라면 초입 찾기가 힘들뿐더러 아직은 길이 좋지 못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에서 구례∼화개를 거쳐 하동까지 가는 버스를 탄다. 하동에서 청학동까지 가는 버스는 있지만 논골을 오가는 군내버스는 없다.
  • [4월 총선을 뛰는 사람들] 243개 지역구 출마예상자 명단

    ■ 서울 ▲종로=유승희(47·여·신·국회의원), 박진(51·한·국회의원), 정흥진(63·민·정당인), 최현숙(50·여·노·정당인) ▲중구=정호준(36·신·정일형-이태영 박사 기념사업회 장학회장), 박성범(67·한·국회의원),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허준영(55·한·전 경찰청장), 김인식(39·노·정당인) ▲용산=김진애(54·여·신·대통령자문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위원장),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진영(57·한·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성동갑=최재천(44·신·국회의원), 김태기(51·한·정당인),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대한법률중앙회 법률연구위원장) ▲성동을=임종석(신·41·국회의원), 김동성(한·36·변호사), 김승희(노·35·정당인),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김성호(45·한·정당인),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광진을=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길기연(47·한·정당인), 이중원(42·노·정당인),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동대문갑=김희선(64·여·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 장광근(53·한·정당인), 방종옥(35·여·노·정당인), 지용호(42·민·당 중앙위원) ▲동대문을=민병두(49·신·국회의원), 유덕열(53·신·전 구청장), 홍준표(53·한·국회의원), 유은숙(48·여·무·자영업) ▲중랑갑=이화영(45·신·국회의원), 임성락(45·신·다솜치과원장), 김진수(48·한·당원협의회장), 강경환(무·42·무직), 이상수(61·무·노동부장관) ▲중랑을=김덕규(66·신·국회의원), 강동호(63·한·정치인), 이용휘(45·한·정당인), 전권희(36·노·정당인) ▲성북갑=김영배(40·신·정치인), 유재건(70·신·국회의원), 정태근(43·한·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박찬희(49·민·정당인) ▲성북을=신계륜(53·신·전 국회의원), 최수영(49·한·기업인), 박창완(48·노·정당인), 조순형(72·무·국회의원) ▲강북갑=오영식(40·신·국회의원), 정양석(49·한·정당인), 박겸수(48·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최규식(54·신·국회의원), 안홍렬(49·한·변호사), 박용진(36·노·정당인), 신승호(57·민·시당 직능위원장) ▲도봉갑=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7·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5·한·한성대 겸임교수), 양경자(67·한·정당인), 김승교(39·노·변호사), 이경태(57·민·서울시당 지방자치위원장), 고석인(69·무·연예인), 홍우철(53·무·회사원) ▲도봉을=유인태(59·신·국회의원), 김선동(44·한·정당인), 이재범(52·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2·민·서울시당 부위원장) ▲노원갑=이형남(50·신·한국인재연구원장), 정봉주(47·신·국회의원),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5·한·정당인), 김의열(46·노·정당인), 황한웅(57·민·서울시당 대외협력위원장) ▲노원을=우원식(50·신·국회의원), 권영진(45·한·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김용재(35·민·서울시당 재정위원장) ▲노원병=이동섭(53·신·당 청년위원장), 임채정(66·신·국회의장), 황창화(48·신·전 국무총리실 정무수석), 강인구(40·한·변호사), 김정기(47·한·미국변호사), 노회찬(51·노·국회의원), 송광선(51·민·세무사) ▲은평갑=이미경(57·여·신·국회의원), 강인섭(71·한·정당인),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최홍재(39·한·NGO 활동가),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후보 공보특보) ▲은평을=박희섭(51·신·정당인), 최창환(45·신·전 부대변인), 이재오(62·한·국회의원), 정태연(41·노·정당인), 이성일(39·민·당 U-Party위원장) ▲서대문갑=우상호(45·신·국회의원), 이성헌(49·한·전 국회의원), 정현정(30·여·노·정치인), 김영호(40·민·서울시당 대변인), 최용석(43·창·정치인) ▲서대문을=정두언(50·한·국회의원), 이상훈(35·노·정치인),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노웅래(50·신·국회의원), 김우석(41·한·당 디지털위원장), 조관식(51·한·정당인),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5·노·정치인), 윤성일(32·노·정치인), 정형호(51·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마포을=정청래(42·신·국회의원), 강용석(38·한·정당인), 정경섭(36·노·정치인),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전원책(52·창·변호사) ▲양천갑=이제학(44·신·전 경기문화재단 기조실장), 원희룡(43·한·국회의원), 이영애(56·여·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6·여·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양천을=김낙순(50·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조규성(58·한·전 서울시의원), 김승제(55·한·정당인), 민동원(43·노·민노당 양천구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강서갑=신기남(55·신·국회의원), 구상찬(50·한·정당인), 배용수(54·한·이명박후보 선대위 공보실장), 최동석(33·노·정당인), 백철(51·무·개인사업자) ▲강서을=노현송(53·신·국회의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장건순(42·한·사단법인 세계램넌트예술단이사장), 한명철(62·한·정당인), 박창순(54·민·환경실천중앙연합 강서지회장), 김성호(45·무·전 국회의원) ▲구로갑=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이범래(48·한·당협위원장),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구로을=김한길(54·신·국회의원), 구해우(44·한·당 부대변인), 이계명(59·한·마을금고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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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갑=이동관(50·한·인수위 대변인), 이혜훈(43·여·한·국회의원), 진수희(52·여·한·국회의원), 이성권(51·민·㈜코흐/치코 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김덕룡(66·한·국회의원), 박천숙(35·여·노·노동자), 김신정(63·민·서울시당 윤리위원장) ▲강남갑=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이종구(57·한·국회의원),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49·무·국제평화전략연구원이사장), 이한복(51·무·잡부) ▲강남을=공성진(54·한·국회의원), 신언직(43·노·정당인), 조순태(53·여·민·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장), 김성부(56·무·자영업) ▲송파갑=맹형규(61·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송파을=박계동(55·한·국회의원), 나경원(44·한·국회의원), 정성태(53·민·정당인) ▲송파병=이근식(61·신·국회의원), 성기청(42·신·대안과미래 이사장), 김현종(44·노·자영업), 유형재(61·한·정당인), 이원창(65·한·정당인), 김성순(65·민·전 국회의원) ▲강동갑=송기정(44·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충환(53·한·국회의원), 박치웅(48·노·정당인), 김춘복(48·여·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 의회 부회장) ▲강동을=이상경(43·신·국회의원), 심재권(61·신·정당인), 신동우(한·54·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6·한·한의사), 최형숙(40·여·노·정당인),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 부산 ▲중·동=정의화(59·한·국회의원), 윤선한(43·한·정당인) ▲서=정오규(46·신·부산시당 공동위원장), 유기준(48·한·국회의원), 조양환(45·한·부산시의원), 양철홍(45·한·당 부대변인) ▲영도=김희겸(44·신·정당인), 김형오(60·한·국회의원), 문제열(42·노·정당인), 전국진(61·무·전 고교 교사) ▲부산진갑=손성수(47·신·전 청와대 행정관), 권기우(51·한·변호사), 김종상(43·한·당 부대변인), 김청룡(35·한·부산시의원), 노기태(61·한·전 국회의원), 박희춘(47·한·정당인), 신현기(59·한·정당인), 은진수(46·한·변호사), 이경훈(57·한·부산시 정무부시장), 이영철(58·한·SK네트웍스 감사위원회 위원장), 이홍우(59·한·동아일보 시사만화가), 정근(47·한·부산YMCA 이사장), 정재문(71·한·전 국회의원), 허원제(56·한·대선 선대위 방송특보), 주선락(41·노·전국여성노조 부산지부장), 강동훈(40·무·전 국회의원 보좌관) ▲부산진을=박재율(47·신·청와대 비서관), 이성권(38·한·국회의원), 이종혁(51·한·㈜IM Center 대표), 이헌승(43·한·전 국회의원 보좌관), 민병렬(46·노·당협위원장), 황백현(60·무·시민운동가) ▲동래=노재철(46·신·사학연금관리공단 감사), 이재웅(54·한·국회의원), 이진복(50·한·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8·한·부산시의원) ▲남갑=김정훈(50·한·국회의원) ▲남을=박재호(48·신·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무성(55·한·국회의원) ▲북·강서갑=전재수(38·신·전 청와대 비서관), 정형근(62·한·국회의원) ▲북·강서을=윤원호(64·여·신·국회의원), 허태열(62·한·국회의원), 박양수(43·노·회사원) ▲해운대·기장갑=송관종(44·신·경제학 박사), 최인호(40·신·전 청와대 비서관), 서병수(55·한·국회의원), 박대조(34·노·정당인), 정규철(58·무·노동) ▲해운대·기장을=안경률(58·한·국회의원), 오규석(48·한·전 기장군수) ▲사하갑=최병철(48·신·전 참여정치실천연대 공동대표), 문정수(69·한·전 부산시장), 엄호성(53·한·국회의원), 장구락(47·한·중앙병원장), 하영재(54·한·전 남해군수), 하형주(46·한·동아대교수) ▲사하을=조경태(40·신·국회의원), 김갑민(54·한·법무사), 박상은(47·한·일성개발 대표), 박종웅(56·한·전 국회의원), 제영화(51·한·노동복지혁신연구소 원장), 최거훈(51·한·당협위원장), 이화수(40·여·노·정당인) ▲금정=박승환(49·한·국회의원), 채선수(50·한·㈜인동초 대표), 노민현(29·여·노·시민운동가) ▲연제=김은경(43·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희정(36·여·한·국회의원), 장귀선(40·여·노·시민운동가), 박대해(64·昌·전 연제구청장) ▲수영=이정호(48·신·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류재중(51·한·전 수영구청장), 박형준(47·한·국회의원) ▲사상=조민희(47·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권철현(59·한·국회의원), 장제원(40·한·경남정보대학 학장) ■ 대구 ▲중·남=이재용(53·신·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구본건(55·한·전 남구의회 의원), 남병직(50·한·뉴라이트대구연합 대표), 신철원(40·한·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한·전 남구청장), 이원기(42·한·국회 정무위 수석 전문위원), 이주호(46·한·국회의원), 이철우(52·한·경북도 정무부지사), 박현상(41·민·외국어학원 이사장), 김현철(46·昌·전 남구의회 의원), 곽성문(55·昌·국회의원) ▲동갑=임대윤(50·신·대통령 사회조정1비서관), 김상인(49·한·전 한나라당 정책자문위원), 손종익(48·한·상생정치연구원 원장), 이훈(66·한·전 동구청장), 주성영(49·한·국회의원), 김천희(46·昌·전 이회창 후보캠프 조직1팀 부팀장), 이우태(56·무·21세기 대구발전포럼 이사장) ▲동을=이강철(60·신·대통령 정무특보), 정두병(61·신·전 대구새마을연수원장), 박창달(61·한·전 국회의원), 서훈(65·한·전 국회의원), 유승민(49·한·국회의원), 류승백(57·한·일심재활원 운영위원장), 이명숙(57·국·전 자민련 총재 특보), 배석기(51·무·전 자민련 부대변인) ▲서=박찬석(67·신·국회의원), 강재섭(59·한·한나라당 대표), 서중현(56·한·대구시의원), 장태수(36·노·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장), 백승홍(64·昌·전 국회의원) ▲북갑=조인호(43·신·변호사), 서상기(61·한·국회의원), 이명규(51·한·국회의원), 주선국(45·昌·전 한국청년연합 대표) ▲북을=배기찬(44·신·대통령 안보정책실 동북아비서관), 안택수(64·한·국회의원), 윤병환(51·한·대구보건대 강사), 서승엽(43·노·대구시당 사무처장), 장갑호(50·민·대구보건대 교수), 김용락(48·창·경북외국어대 교수) ▲수성갑=김태일(52·신·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원형(56·한·전 국회의원), 이한구(62·한·국회의원), 이연재(45·노·국민승리21 중앙위원), 김성현(44·민·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수성을=유시민(48·신·국회의원), 이성수(58·한·전 대구시의회 의장), 주호영(47·한·국회의원), 정종성(54·창·전 언론인) ▲달서갑=김충환(46·신·대통령업무혁신비서관), 곽창규(51·한·여의도연구소 부소장), 박종근(70·한·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김찬수(46·노·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달서을=권형우(50·신·한국관광공사 감사), 이해봉(65·한·국회의원) ▲달서병=김석준(55·한·국회의원), 이상기(52·한·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부기(51·무·전 자민련 대구시선대위원장), 서병환(58·무·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달성=윤용희(66·신·대구예술대 이사장), 김문오(58·한·대구MBC미디컴 대표), 박근혜(55·한·국회의원), 박경호(58·한·전 달성군수), 박상하(62·한·국제정구연맹) ■ 인천 ▲중·동·옹진=한광원(50·신·국회의원), 박남춘(49·신·전 청와대 인사수석), 강범석(41·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종태(66·한·전 해수부 기획관리실장), 엄광석(61·한·정당인), 홍종일(47·한·정당인), 문성진(40·노·정당인), 윤대영(54·민·정당인) ▲남갑=박우섭(52·신·인천시 전 남구청장), 유필우(62·신·국회의원), 홍일표(51·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정수영(40·노·정당인) ▲남을=안영근(49·신·국의회원), 윤상현(45·한·당협위원장) ▲연수=전정배(43·한·정당인), 황우여(60·한·국회의원), 이혁재(34·노·정당인), 오이택(54·민·정당인) ▲남동갑=신명(61·여·신·국회의원), 윤관석(47·신·정당인), 이윤성(63·한·국회의원), 신창현(38·노·정당인), 신맹순(65·민·정당인) ▲남동을=이호웅(58·신·전 국회의원), 이원복(50·한·국회의원), 배진교(39·노·정당인), 조기종(50·민·정당인) ▲부평갑=문병호(48·신·국회의원), 오흥범(46·한·정당인), 조진형(64·한·인천시당 위원장), 한상욱(47·노·정당인) ▲부평을=홍미영(52·여·신·국회의원), 홍영표(50·신·별정직공무원), 강창규(52·한·인천시의원), 진영광(52·한·정당인), 천명수(60·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이옥희(41·여·노·정당인), 곽영기(60·민·정당인) ▲계양갑=신학용(55·신·국회의원), 김해수(49·한·정당인), 박희룡(66·한·전 계양구청장), 한정애(38·여·노·정당인), 지경주(45·민·정당인) ▲계양을=송영길(44·신·국회의원), 김용환(42·한·당 대변인행정실장), 이상권(53·한·정당인),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김교흥(47·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정당인), 신호수(52·한·교수), 이학재(43·한·인천시 전 서구청장), 이상구(43·노·정당인) ▲서·강화을=신동근(46·신·의사), 이경재(66·한·국회의원), 이종빈(63·민·정당인) ■ 광주 ▲동=김종배(54·신·전 국회의원), 양형일(57·신·국회의원), 김정업(60·한·정당인), 김경천(66·여·민·전 국회의원), 박주선(58·민·전 국회의원), 노인수(51·무·변호사), 양회창(54·무·기업인) ▲서갑=송갑석(43·신·전 정동영 후보 청년선대위원장), 신현구(48·신·동북아전략연구원 이사장), 염동연(62·신·국회의원), 이정일(61·신·전 서구청장), 정용화(44·한·전 연세대 교수), 강기수(56·노·광주시당 위원장), 유종필(50·민·당대변인) ▲서을=김영진(60·신·전 국회의원), 장홍호(48·신·정당인), 정동채(57·신·국회의원), 문상옥(48·한·당 부대변인), 이정현(48·한·당협위원장), 오병윤(47·노·전 광주시당 위원장), 김성현(47·민·광주시당 사무처장), 김종식(60·민·전 서구청장) ▲남=강운태(58·신·전 국회의원), 김화진(51·신·정당인), 서갑성(59·신·교수), 이윤정(48·여·신·정당인), 임홍채(45·신·정당인), 정재훈(50·신·의사), 정기남(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총괄조정실장), 지병문(54·신·국회의원), 김영한(50·한·정당인), 이승채(53·민·변호사), 강도석(53·무·광주시의원) ▲북갑=강기정(44·신·국회의원), 송두영(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만영(58·신·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현모(52·신·광주교대 총장), 조기선(53·신·변호사), 이가연(62·여·한·정당인), 이봉훈(37·노·정당인), 김동신(61·민·전 국방부장관), 김재두(42·민·당부대변인), 오형근(46·민·의사), 김경진(43·창·변호사), 장병완(55·무·기획예산처 장관) ▲북을=김용억(55·신·전 광주시의원), 김재균(54·신·전 북구청장), 김태홍(65·신·국회의원), 이형석(48·신·청와대 비서관), 임내현(56·신·전 광주고검장), 김천국(50·한·정당인), 김현정(37·여·노·정당인), 안영돈(47·노·전 당 광주시위원장), 최경주(47·민·광주시당 위원장), 박영근(57·창·광주시민단체연합회 공동대표) ▲광산=김동철(52·신·국회의원), 김휴섭(56·신·전 노동일보 회장), 나병식(58·신·출판사 대표), 민형배(47·신·전 청와대 비서관), 심재민(56·신·전 광주부시장), 이상갑(42·신·변호사), 현해성(45·신·이코바이오 연구소장), 조삼수(45·노·전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장), 강박원(70·민·광주시의회 의장), 김승남(43·민·정당인), 김영성(52·민·공무원), 송병태(70·민·전 광산구청장), 이근우(50·창·변호사) ■ 대전 ▲동=김용명(50·신·한국토지공사 이사), 선병렬(49·신·국회의원), 김칠환(5 6·한·전 국회의원), 양태창(44·한·한국노인사랑운동본부 이사장), 윤석만(50·한·변호사), 최창우(44·한·대전시한의사협회 회장), 오태진(66·민·정당인), 임영호(52·국·전 동구청장), 송유영(49·昌·변호사), 김범수(51·무·한남대 객원교수) ▲중=류배근(55·신·정당인), 박천일(47·신·정당인), 강창희(61·한·전 국회의원), 김영관(52·한·대전시의회 의장), 한경남(46·민·정당인), 권선택(51·국·현 국회의원), 김종길(48·무·까치복지회 대표) ▲서갑=박병석(55·신·국회의원), 이영규(49·한·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이강철(48·국·정당인), 이기용(65·국·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최기복(60·昌·정당인) ▲서을=박범계(43·신·변호사), 전득배(48·신·㈜미건의료기 전무이사), 나경수(46·한·변호사), 김영진(45·한·대전대 교수), 이재선(51·한·전 국회의원), 박세정(46·민·뉴라이트전국연합 정치개혁연대 중앙집행위원장), 심대평(66·국·국회의원), 이현(50·국·변호사), 김윤기(33·사·대전시당위원장) ▲유성=노중호(43·신·정당인), 이상민(50·신·국회의원), 조성두(53·신·전 한국조폐공사 감사), 양홍규(42·한·대전시 정무부시장), 양희권(51·한·㈜페리카나 회장), 이인혁(47·한·정당인), 한기온(48·한·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총재), 이병령(60·국·전 유성구청장), 남호(46·昌·정당인), 조영재(65·昌·전 국회의원), 송석찬(55·무·전 국회의원), 정회상(50·무·정당인) ▲대덕=김원웅(63·신·국회의원), 정진항(42·신·전 대전시의원), 송병대(58·한·전 국회의원), 송인동(50·한·전 경찰대학장), 이창섭(52·한·당협위원장), 천영세(63·노·국회의원), 강희재(57·민·정당인), 김창수(51·국·전 대덕구청장), 심현영(60·국·전 대전시의원) ■ 울산 ▲중=송철호(58·신·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김철욱(53·한·시의회의장), 정갑윤(57·한·국회의원), 문병원(50·민·시당위원장), 천병태(45·노·중구위원장), 이향희(31·여·사·시당위원장) ▲남갑=심규명(44·신·울산항만공사 감사), 김헌득(48·한·시당 수석부위원장), 최병국(65·한·국회의원), 이영순(45·여·노·국회의원) ▲남을=이수동(53·신·울산경제비전포럼대표), 임동호(39·신·전울산 시당위원장), 김기현(48·한·국회의원), 김진석(44·노·전 시의원) ▲동=김원배(48·신·전 동구위원장), 정몽준(56·한·국회의원), 김종훈(43·노·전 시의원), 노옥희(49·여·노·전 교육위원), 김지준(59·무·전 구의원) ▲북=신우섭(44·한·신한종합건설사장), 윤두환(52·한·국회의원), 최윤주(42·여·한·북울산포럼이사장), 김광식(45·노·울산시당위원장), 이재경(51·무·전 구의원) ▲울주=강정호(53·한·변호사), 김춘생(56·한·시의원), 신기섭(56·한·여의도연구소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한·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광우(50·한·녹색회울산지부장), 이채익(52·한·전 구청장), 정병국(56·한·당 대외협력위원), 홍정련(43·여·노·전 시의원), 강길부(65·무·국회의원) ■ 경기 ▲수원장안=김태호(45·신·전 민주당지역위원장), 심재덕(68·신·국회의원), 염태영(47·신·국립관리공단감사), 정관희(59·신·경기대교수),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국회의원), 안동섭(42·노·수원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4·민·지역위원장), 이상진(48·무·전 시의원) ▲수원권선=이기우(41·신·국회의원), 신현태(61·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6·한·정당인),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이성윤(40·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수원팔달=박공우(47·신·변호사), 이승량(46·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남경필(43·한·국회의원),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수원영통=김진표(60·신·국회의원), 박찬숙(61·여·한·국회의원), 임종훈(54·한·홍대 법대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성남수정=김태년(42·신·국회의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8·신·전 시의원), 강선장(60·한·전 도의원), 신영수(56·한·정당인),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희(41·여·노·전 성남시의원), 김경수(62·昌·경원대 교수), 이윤수(69·昌·전 국회의원), 최상면(52·무·종교인) ▲성남중원=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국회의원), 신상진(51·한·국회의원),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3·노·정당인) ▲성남분당갑=고흥길(63·한·국회의원), 남효응(55·한·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 ▲성남분당을=임태희(51·한·국회의원), 정원섭(55·한·전 도의원) ▲의정부갑=문희상(62·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당원협위원장),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원장), 이철주(67·민·전 시의원) ▲의정부을=강성종(41·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정승우(64·한·경기도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원협위원장),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昌·정당인) ▲안양만안=이종걸(50·신·국회의원), 정용대(50·한·정당인), 윤학상(47·민·정당인) ▲안양동안갑=이석현(56·신·국회의원), 박원용(57·한·전 구청장), 이석원(50·한·당 부대변인),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2·민·사업), 문갑돈(57·민·한성디지털대 이사),▲안양동안을=이정국(44·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대표), 심재철(49·한·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원미갑=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의장), 김기석(61·신·정당인), 신종철(44·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2·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1·신·변호사), 임해규(47·한·현 국회의원), 백선기(49·昌·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박상규(57·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부천원미을=배기선(57·신·국회의원), 이사철(55·한·전 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 ▲부천소사=김만수(43·신·전 청와대 대변인), 차명진(48·한·국회의원), 이혜원(44·여·노·정당인), 조영상(49·민·변호사), 길영수(51·무·전 충청도민회 산악회 회장) ▲부천오정=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원혜영(56·신·국회의원), 박종운(47·한·전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서영석(48·민·전 경기도의원), 장명진(56·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광명갑=이원영(53·신·국회의원), 정성운(45·신·전 경기지방공사 감사), 박효진(62·한·전 경기도의원), 차동춘(42·한·진성고 재단 이사장), 방호현(41·민·정당인) ▲광명을=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6·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부사장), 전재희(58·여·한·국회의원), 이병렬(45·노·정당인), 김윤문(48·민·정당인) ▲평택갑=우제항(59·신·국회의원), 원유철(45·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평택을=정장선(49·신·국회의원), 박상길(46·한·변호사), 이재영(51·한·당원협위원장), 최학수(50·한·전 시의원), 이현주(44·여·노·당 중앙위원) ▲양주·동두천=서현(57·신·변호사), 정성호(45·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원협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학장),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김홍열(40·노·양주시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사장) ▲안산상록갑=장경수(48·신·국회의원), 전해철(45·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석균(55·한·당원협위원장), 박공진(53·한·전 안산시의회의장), 이문국(73·한·정당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김영환(51·민·전 국회의원) ▲안산상록을=김재목(46·신·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허동준(39·신·정당인), 홍장표(48·한·전 도의원), 박미진(35·여·노·전 경기도의원), 노영철(53·민·정당인), 안태옥(50·昌·정치학 박사), 임종인(51·무·국회의원) ▲안산단원갑=천정배(53·신·국회의원),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8·한·당원협위원장) ▲안산단원을=제종길(52·신·국회의원), 황희(41·신·전 청와대행정관), 박순자(49·여·한·국회의원), 송진섭(58·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3·무·전 시의원) ▲고양덕양갑=김태경(42·신·정당인), 이치범(53·신·전 환경부장관), 권오갑(60·한·한양대 교수), 손범규(41·한·변호사), 심상정(48·노·국회의원), 정경화(36·여·노·당 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0·민·도시환경 대표) ▲고양덕양을=박준(38·신·정당인), 최성(44·신·국회의원), 경윤호(42·한·전 경기도공보관), 김태원(56·한·당원협위원장), 이근진(64·한·전 국회의원) ▲고양일산갑=김덕배(53·신·전국회의원), 한명숙(63·여·신·국회의원), 강월구(41·여·한·여성국장), 김형진(45·한·당원협위원장),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59·여·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이명박 당선자 정책특보) 정군기(47·한·대선 선대위 보도분석팀장) ▲고양일산을=김현미(45·여·신·국회의원), 김영선(47·여·한·국회의원), 윤상진(38·한·당 부대변인),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의왕·과천=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여·신·정당인), 안상수(61·한·국회의원), 이종명(40·노·정당인) ▲구리=윤호중(44·신·국회의원), 전용원(63·한·전 국회의원), 안상경(44·한·정당인), 곽성호(49·민·여행사대표), 백현종(42·노·구리시위원장) ▲남양주갑=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최재성(42·신·국회의원), 배일도(57·한·국회의원), 심장수(56·한·변호사), 안형준(50·한·당원협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이태규(43·한·정당인), 김창희(46·노·남양주시위원장), 신낙균(66·여·민·전 국회의원) ▲남양주을=박기춘(51·신·국회의원), 김천수(45·한·정당인), 심학무(56·한·변호사), 윤재수(49·한·시의원), 이승우(44·한·정당인), 조현근(48·한·당원협위원장), 김창희(46·노·당 노동위원장), 김명수(48·민·도당조직위원장) ▲오산=안민석(43·신·국회의원), 공형식(51·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59·한·경기대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신정숙(35·여·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정구(49·국·당원협위원장), 박동우(47·昌·전 경기도선대위원장) ▲화성=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고희선(58·한·국회의원), 김성회(51·한·정당인), 박보환(51·한·당 재정경제수석 전문위원), 최종건(57·한·전 KBS PD·정당인),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시흥갑=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 비서관), 노용수(42·한·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한·당원협위원장), 오경호(60·민·중앙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7·민·정당인) ▲시흥을=조정식(44·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민정수석), 김왕규(56·한·당원협위원장),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59·민·전 시의회의장) ▲군포=김부겸(49·신·국회의원), 박승오(64·한·치과의사), 유영하(45·한·변호사), 송재영(47·노·정당인), 유희열(47·민·사업) ▲하남=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회장), 유성근(56·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충범(50·한·정당인), 김진성(41·노·당 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昌·경기도의원), 이교범(55·무·전 하남시장) ▲파주=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후덕(50·신·총리 비서실장), 이재창(70·한·국회의원), 황진하(61·한·국회의원), 김남정(64·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김문환(43·신·전 SBS기자), 신철희(35·신·전 뉴욕저널 기자), 이희규(53·신·전 국회의원), 최홍건(65·신·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권혁준(48·한·정당인),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이규택(66·한·국회의원), 최병윤(48·한·한국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우제창(44·신·국회의원), 이정기(58·한·전 당 중앙위 건설분과위원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4·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2·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0·한·전 시의회 의장), 남궁석(69·무·전 국회의원) ▲용인을=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상일(37·신·전 정동영 후보 공보수행팀장), 김재일(54·신·대한건설협회감사), 김종희(44·신·정당인), 김학민(59·신·학민사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당원협위원장), 김윤식(60·한·전 국회의원), 박준선(41·한·변호사), 우태주(59·한·㈜라인텍 대표), 유창수(33·한·전 이명박후보 국제관계특보), 정찬민(49·한·용인갑 선거대책위원장), 한선교(48·한·국회의원), 조병훈(37·여·노·당 용인시위원장) ▲안성=홍석완(46·신·전 당원협위원장), 김학용(46·한·전 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당원협위원장), 장원석(60·한·대학교수), 황은성(45·한·도의원), 김익영(39·노·안성시위원장), 김선미(46·여·참주인연합·국회의원) ▲김포=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5·신·정당인), 유정복(50·한·국회의원), 김두섭(71·무·전 국회의원) ▲광주=소병훈(53·신·출판인), 이종상(45·신·정당인), 남궁형(50·한·정당인), 정진섭(55·한·국회의원), 이상윤(61·민·정당인) 이건희(47·昌·경기도의원) ▲포천·연천=장명재(45·신·당원협위원장), 고조흥(55·한·국회의원), 김영우(39·한·대선 선대위 정책기획부실장), 박윤국(51·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4·한·공인회계사), 이경순(46·여·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경기도의원), 이석건(64·국·당원협위원장) ▲양평·가평=마해근(42·한·서울도시철도공사), 정병국(49·한·국회의원), 이희영(50·무·경기도의원), 장봉익(51·무·전 가평군의원) ■ 강원 ▲춘천=최윤(50·신·도당위원장),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8·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허천(64·한·국회의원), 류종수(65·昌·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사무처장), 조명수(53·무·UN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 장관 정책보좌관) ▲원주=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계진(61·한·국회의원), 김광호(44·노·원주시위원장), 함종한(63·昌·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 장관),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릉=홍준일(38·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심재엽(61·한·국회의원),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권혁인(51·무·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한국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전승규(50·창·도당선대위원장), 이이재(48·무·전 서울시 체육회 사무처장), 최연희(63·무·국회의원) ▲속초·고성·양양=이동기(34·신·전 청와대 행정관), 정문헌(41·한·국회의원), 조동룡(55·한·변호사), 송훈석(57·무·전 국회의원) ▲홍천·횡성=원재성(44·신·전 군의원), 조일현(52·신·국회의원), 황영철(42·한·당협운영위원장), 원종익(62·昌·전 도의원), 최기석(50·昌·전 군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이광재(42·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당협운영위원장), 조규오(46·노·태백시위원장),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이상춘(69·민·지역위원장),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철원·화천·양구·인제=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전 도의원), 박세환(50·한·국회의원), 서미화(42·여·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이부균(64·昌·전 도재향군인회장), 안승국(49·무·변호사), 황영호(53·무·대한민국 건국회 철원군지부장) ■ 충북 ▲청주상당=홍재형(69·신·국회의원), 오장세(52·한·충북도의회의장), 한대수(63·한·상당구 당협위원장), 윤성희(38·노·충북도당위원장), 최창규(50·민·건설업), 김진영(65·昌·전 국회의원), 김현문(48·昌·전 청주시의원), 장한량(55·昌·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채영만(64·무·자영업) ▲청주흥덕갑=오제세(58·신·국회의원), 김진호(59·한·정당인), 손인석(36·한·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송태영(47·한·정당인), 윤경식(45·한·전 국회의원), 이현희(53·한·정당인), 배창호(46·노·전 민노당 충북도당위원장), 최현호(49·민·정당인) ▲청주흥덕을=노영민(50·신·국회의원), 구천서(57·한·전 국회의원), 김준환(50·한·변호사), 남동우(51·한·청주시의회의장), 박환규(58·한·충북도당 부위원장), 최영호(48·한·정당인), 양정열(39·노·정당인) ▲충주=이시종(60·신·국회의원), 권영관(60·한·전 충북도의회의장), 김범진(42·한·정당인), 맹정섭(47·한·중원발전연구소장), 성기태(55·한·전 충주대 총장), 윤진식(61·한·전 산자부장관), 허세욱(62·한·당협위원장), 공재호(44·노·전 충주시위원장) ▲제천·단양=서재관(60·신·국회의원), 송광호(65·한·전 국회의원), 장진호(44·한·변호사), 이근규(49·한·한국청소년연합총재), 최명현(56·한·도당부위원장), 홍성주(54·한·봉양농협조합장), 김문천(53·한·전 도의원), 김대한(49·민·정당인) ▲청원=김현상(54·신·충북도당 부위원장), 변재일(59·신·국회의원), 오효진(63·신·전 청원군수), 한범덕(55·신·행자부 제2차관), 김기영(44·한·전 민주당 도당위원장), 김병국(55·한·전 군의회의장), 김병일(52·한·서울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서규용(59·한·전 농림부차관), 신경식(69·한·전 국회의원), 오성균(41·한·변호사), 홍익표(50·한·기업인), 차주영(65·국·당 충북도당위원장) ▲보은·옥천·영동=김서용(44·신·정당인), 이용희(76·신·국회의원), 송재성(60·한·전 보건복지부차관), 심규철(49·한·충북도당위원장), 김건(68·昌·전 언론인), 이현재(58·무·중소기업청장), 정상혁(66·무·전 충북도의원) ▲증평·진천·괴산·음성=김종률(45·신·국회의원), 김경회(55·한·전 진천군수), 김종호(72·한·전 국회부의장), 김수회(43·한·기업인), 송석우(66·한·전 농협중앙회 이사), 양태식(45·한·정당인), 이기동(48·한·도의원), 이필용(46·한·도의원), 조용주(46·한·변호사) ■ 충남 ▲천안갑=양승조(48·신·국회의원), 엄금자(53·여·한·전 충남도의원), 전용학(55·한·전 국회의원), 정순평(50·한·충남도의원), 정일영(61·한·전 국회의원), 김세응(53·민·정당인), 강동복(47·국·유치원 운영), 도병수(46·국·변호사), 양승연(52·무·사업), 황규한(41·무·변호사) ▲천안을=박상돈(58·신·국회의원), 박완주(41·신·정당인), 김문규(57·한·도의회 의장), 박동인(69·한·정당인), 박중현(39·한·시의원), 안상국(48·한·시의원), 이정원(54·한·시의원), 이충재(46·한·시의회 의장), 장상훈(56·한·백석대 부총장), 허전(53·한·정당인), 함석재(69·한·전 국회의원), 선춘자(39·여·노·정당인), 이용길(53·노·당 충남도당위원장), 정재택(56·민·정당인), 서용석(52·국·정당인), 안선원(47·무·서해SPC회장) ▲공주·연기=박수현(42·신·정당인), 장홍순(48·신·정당인), 박상일(50·한·당협위원장), 박희부(69·한·전 국회의원), 오병주(50·한·변호사), 윤재기(63·한·변호사), 백석현(69·민·정당인), 이규진(58·국·정당인), 정진석(47·무·국회의원) ▲보령·서천=조이환(46·신·학원운영), 김명수(59·신·평화문제연구소장), 장현관(59·신·전 국회의장 비서관), 김락기(66·한·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장), 김태흠(44·한·당협위원장), 박익규(43·민·전 당협위원장), 류근찬(58·국·국회의원) ▲아산=임좌순(57·신·한국수출보험공사 감사), 강훈식(34·신·전 경기도 보좌관) 이건영(45·한·아산포럼대표), 이진구(67·한·현 국회의원), 김영환(46·노·당 중앙위원), 이명수(52·국·나사렛대부총장), 서용석(43·무·순천향대 겸임교수) ▲서산·태안=문석호(48·신·국회의원), 문제풍(52·한 국회 수석전문위원), 성완종(56·한·㈜경남기업 회장), 이기형(59·한·당협위원장), 이일순(42·한·변호사), 명한영(48·민·정당인), 변웅전(67·국·전 국회의원) ▲논산·계룡·금산=안희정(42·신·정당인), 양승숙(57·여·신·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 김영갑(51·한·변호사), 김장수(41·한·고려대 연구교수), 박우석(53·한·당협위원장), 박준선(41·한·변호사), 서형래(59·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윤창순(46·노·중앙대의원), 이기환(43·노·회사원), 이인제(58·민·국회의원), 김범명(64·국·전 국회의원) ▲부여·청양=이명례(62·여·신·도의원), 김진환(62·한·변호사), 김학원(60·한·국회의원), 민경선(55·민·도당 사무처장), 홍표근(54·국·도의원), 권오창(61·무·전 건교부 기획관리실장) ▲홍성·예산=고광성(57·신·정당인), 이치범(52·신·전 환경부장관), 임종린(45·신·남북체육교류협회 회장), 홍문표(60·한·국회의원), 이회창(72·昌·전 한나라당 총재), 한병수(62·昌·전 농협 충남지역본부장) ▲당진=박기억(45·신·변호사), 김용기(46·한·당협위원장), 이덕연(51·한·전 당진군의원), 임성대(47·노·전 민노당 충남도당 위원장), 한만석(53·민·신평중고교 재단이사), 김낙성(66·국·국회의원) ■ 전북 ▲전주완산갑=김병석(59·신·전 전북기능대학장), 이무영(62·신·전 경찰청장), 장영달(60·신·국회의원), 김경안(51·한·전북도당위원장), 유철갑(60·민·전 도의회 의장) ▲전주완산을=김호서(42·신·전북도의원), 심영배(54·신·도의원), 이광철(51·신·국회의원), 이은영(54·신·도당 공동위원장), 이재영(49·신·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장세환(55·신·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광삼(46·민·변호사), 김완자(51·여·민·전 도의원), 진봉헌(50·민·변호사) ▲전주덕진=김세웅(53·신·전 무주군수), 김희수(54·신·도의원), 채수찬(52·신·국회의원), 최재훈(51·한·덕진당협위원장), 염경석(46·노·전북도당 정책총괄팀장), 이기훈(43 민·당 부대변인), 이창승(60·민·코아그룹 회장), 라경균(47·昌·전 이회창후보 전북선대위원장) ▲군산=강봉균(64·신·국회의원), 강임준(53·신·전 도의원), 신영대(41·신·새만금 새군산포럼 대표), 이승우(52·신·전 전북 정무부지사), 정원영(41·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문용주(56·한·전 도교육감), 엄대우(59·한·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조영래(66·한·동광산업 대표), 전희남(46·노·전북도당 부위원장), 최재석(39·노·전 민주노총 군산시지부장) ▲익산갑=강익현(50·신·전 도의원), 김재홍(58·신·국회의원), 박병영(47·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이춘석(45·신·변호사), 정재혁(49·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한병도(41·신·국회의원), 김주성(56·한·전 도의원), 강용섬(42·민·정당인), 배승철(57·민·도의원), 이선기(51·민·전 도의원), 최재승(61·민·전 국회의원), 허영근(62·민·전 도의장), 박종완(56·무·전 이명박후보 특보) 이봉규(49·무·참여시대정책연구소장) ▲익산을=윤승용(51·신·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배숙(51·여·신·국회의원), 현주억(52·노·익산위원장), 공천섭(60·민·익산위원장), 김연근(48·민·도의원), 김진관(56·민·변호사), 이 협(66·민·전 국회의원), 황 현(46·민·도의원), 박경철(51·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황세연(52·무·청사출판사 대표) ▲정읍=김원기(69·신·국회의원), 김형욱(45·신·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비서관), 유성엽(47·신·전 정읍시장), 윤철상(54·신·전 국회의원), 정환배(56·무·전 도의원) ▲남원·순창=이강래(53·신·국회의원), 양대원(52·한·남원위원장), 김재성(63·민·당정책위 부의장), 이용호(48·민·전 국무총리 공보비서관), 최진영(46·민·전 남원시장), 유병수(54·무·㈜유아택 대표이사) ▲김제·완주=김기만(53·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오홍근(64·신·전 국정홍보처장), 이길용(62·신·전 전라일보 사장), 이돈승(48·신·지역경제연구소 소장), 최규성(61·신·국회의원), 김효성(59·한·김제시위원장), 하연호(54·노·5·18민주항쟁 전북동지회 회장), 곽인희(58·민·전 김제시장), 김대식(52·민·전 전북도교육위 의장), 최상현(56·민·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진안·무주·장수·임실=정세균(56·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협위원장), 양영두(59·민·소충사선문화제전 위원장) ▲고창·부안=김경민(52·신·미래부창연구회 회장), 김춘진(55·신·국회의원), 정균환(63·신·전북도당 공동위원장), 김종훈(48·한·도당 대변인), 김봉직(66·민·한국비료공업협회 감사), 이강봉(58·민·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부사장) ■ 전남 ▲목포=김대중(46·신·전 목포시의원), 민영삼(47·신·전 고건 국무총리 공보팀장), 배종호(47·신·전 KBS 뉴욕 특파원), 이상열(56·신·국회의원), 정영식(62·신·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여수갑=김성곤(55·신·국회의원), 김용우(54·한·정당인), 정경희(46·여·노·정당인), 김충석(67·민·전 여수시장), 김충조(65·민·전 국회의원), 장세석(47·무·뉴라이트전국연합 여수상임대표) ▲여수을=김종철(53·신·도의회 의장), 주승용(55·신·국회의원), 심정우(48·한·정당인), 김인수(68·민·수산업) ▲순천=서갑원(45·신·국회의원), 이평수(47·신·전 정동영후보 수행실장), 장복심(61·여·신·국회의원), 허정인(50·신·전 도의원), 황선호(56·한·기업인), 이수근(39·노·정당인), 김경재(65·민·전 국회의원), 구희승(45·창·변호사), 김완곤(38·무·정치인) ▲나주·화순=배기운(57·신·전 국회의원), 임성훈(48·신·기업인), 정호선(64·신·전 국회의원), 김창호(46·한·당 부대변인), 전종덕(36·여·노·전 도의원), 최인기(63·민·국회의원) ▲광양·구례=우윤근(50·신·국회의원), 조길호(36·노·정당인), 정병훈(59·민·독립문총신사회교육원장), 정철기(70·민·광양만권발전연구소 이사장), 김광영(69·무·무직), 이승재(54·무·전 해양경찰청장) ▲담양·곡성·장성=고현석(64·신·전 곡성군수), 김정범(44·신·변호사), 김정현(47·신·당 부대변인), 김효석(58·신·국회의원), 최강현(42·신·정당인), 최형식(52·신·전 담양군수), 국창근(68·민·전 국회의원), 서선호(45·민·한국사회복지개발원장), 김갑환(46·무·건설업), 김희식(60·무·전 KBS광주방송총국 부장) ▲고흥·보성=김범태(53·신·민주포럼 고흥대표), 신중식(67·신·국회의원), 장철우(49·신·변호사), 진종근(59·신·전 고흥군수), 박상천(69·민·민주당 대표), 장성민(44·무·전 국회의원) ▲장흥·영암=김명전(52·신·전 EBS부사장), 김영근(48·신·전 정동영후보 수석 부대변인), 백광준(57·신·전 장흥군의회 의장), 유선호(56·신·국회의원), 유인학(67·신·전 국회의원), 강성재(45·무·한일문화교류센터 대표) ▲강진·완도=이영호(52·신·국회의원), 김영록(55·무·전남도 행정부지사), 정병호(48·무·서울시립대 교수), 조영택(56·무·전 국무조정실장) ▲해남·진도=민화식(67·신·전 해남군수), 채일병(61·신·국회의원) ▲무안·신안=김홍업(57·신·국회의원), 안희석(66·한·정당인), 이윤석(47·민·전 도의회 의장) ▲함평·영광=이낙연(55·신·국회의원), 이상선(60·민·정당인), 정광일(48·민·언론인), 이용섭(56·무·건교부 장관), 장현(51·무·호남대교수) ■ 경북 ▲포항북=오중기(40·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공원식(54·한·전 포항시의회 의장), 이병석(54·한·국회의원), 정장식(57·한·전 포항시장), 허명환(47·한·뉴라이트 포항지부 상임의장), 권영준(54·昌·변호사) ▲포항남·울릉=박기환(59·신·전 포항시장), 박명재(60·신·행정자치부 장관), 유성찬(64·신·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허대만(39·신·전 시의원), 강석호(52·한·삼일그룹 부회장), 김순견(48·한·전 경북도의원), 이상득(71·한·국회부의장), 이상천(58·한·경북도의회 의장), 단병호(58·노·국회의원), 박창순(48·민·기업인), 추연만(42·창·경북도당 사무처장) ▲경주=정종복(56·한·국회의원), 정홍교(66·무·전 공무원) ▲김천=박팔용(60·한·전 김천시장), 임인배(52·한·국회의원), 배영애(62·민·정당인) ▲안동=김명호(49·신·21세기연구소장), 권오을(50·한·국회의원), 장대진(47·한·경북도의원), 허용범(45·한·전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김광림(59·무·세명대 총장) ▲구미갑=조현국(45·신·변호사), 연규섭(51·신·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석호(49·한·전 도의원), 김성조(48·한·국회의원), 김진태(55·한·변호사), 전재영(58·민·사업) ▲구미을=추병직(58·신·전 건교부 장관), 김연호(49·한·변호사), 김태환(63·한·국회의원), 허성우(47·한·밝은세상봉사단장), 최근성(43·노·정당인), 이규건(44·무·전 공무원), 임경만(46·무·전 시의원) ▲영주=권영창(64·한·전 영주시장), 박세환(67·한·전 국회의원), 박시균(69·한·전 국회의원), 우성호(52·한·전 경북도의원), 장윤석(57·한·국회의원), 박헌경(63·민·사업) ▲영천=정동윤(70·신·전 국회의원), 김경원(54·한·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정희수(54·한·국회의원), 최순모(50·민·도당위원장), 최기문(55·무·전 경찰청장) ▲상주=성윤환(51·한·변호사), 손승태(59·한·전 감사원 제1사무차장), 이상배(67·한·국회의원), 한승두(49·신·한경프루베 대표) ▲문경·예천=신국환(68·신·국회의원), 황성재(54·신·변호사), 신영국(63·한·전 국회의원), 전경수(54·한·정당인), 채희영(67·한·전 도의원), 이한성(50·무·창원지검장), 홍성칠(51·무·대구지법 상주지원장), 변탁(69·무·태영건설 부회장) ▲경산·청도=송영선(54·한·국회의원), 최경환(52·한·국회의원), 이상수(59·민·정당인) ▲고령·성주·칠곡=조창래(58·신·한국수력원자력 감사), 박영준(47·한·대통령직인수위 총괄팀장), 윤건영(55·한·국회의원), 이인기(54·한·국회의원), 주진우(59·한·사조그룹 회장), 박홍배(56·무·건설업) ▲군위·의성·청송=김현근(42·신·경북북부지역혁신협의회 정책위원장), 김동호(52·한·변호사), 김재원(42·한·국회의원), 김화남(64·무·전 국회의원), 정상명(57·무·전 검찰총장), 전병오(58·무·상업) ▲영양·영덕·봉화·울진=박영무(51·신·아주대 교수), 정일순(48·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김광원(66·한·국회의원), 김기호(48·한·언론인), 윤영대(61·한·전 통계청장) ■ 경남 ▲창원갑=공민배(54·신·전 창원시장), 이상익(53·신·전 도로공사 감사), 진광현(43·신·청와대 행정관), 권경석(61·한·국회의원), 조청래(43·한·전 청와대행정관), 손석형(49·노·전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최재기(49·노·전 사회보험노조 부위원장) ▲창원을=박무용(51·신·전 경남도약사회장), 허성무(45·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기윤(47·한·도의원), 권영상(52·한·변호사), 박용기(62·한·전 도의원), 박판도(53·한·도의회 의장), 이기우(52·한·중소기업청 차장), 권영길(66·노·국회의원), 공창석(57·무·경남도 행정부지사) ▲마산갑=김성진(45·신·경상대병원 감사), 김익권(63·신·전 시의원), 김정부(65·한·전 국회의원), 오승재(47·한·당 부대변인), 이주영(56·한·국회의원), 최성모(53·한·경남대 교수), 허영(47·한·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하귀남(35·신·변호사), 강병상(66·한·정당인), 김영길(52·한·전 MBC기자), 안홍준(56·한·국회의원), 강삼재(53·昌·전 국회의원) ▲진주갑=강주열(42·신·전 시의원), 이기동(47·신·자치분권전국연대 집행위원장), 강경훈(48·한·진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구자경(45·한·시의원), 이일구(48·한·변호사), 최구식(47·한·국회의원), 최진덕(50·한·도의원), 하정우(39·노·진주시당위원장), 김재천(60·무·전 국회의원), 윤용근(52·무·퍼플오션 대표이사) ▲진주을=김헌규(47·신·변호사), 성경륭(53·신·청와대 정책실장), 강갑중(58·한·도의원), 김권수(47·한·전 도의원), 김재경(47·한·국회의원), 박남현(57·한·전 오스트리아 공사), 이창희(56·한·경남도 정무부지사), 천진수(43·한·전 도의원), 강병기(46·노·당 최고위원) ▲진해=김학송(55·한·국회의원), 변영태(48·한·사회복지사), 최연길(48·무·광역일보 경남본부장) ▲통영·고성=김성진(58·신·전 해양부 장관), 최낙정(54·신·전 해양부 장관), 김동진(57·한·전 통영시장), 김명주(40·한·국회의원), 안휘준(48·한·편한세상치과 대표), 하태호(47·한·전 국회의장 정책보좌관), 정해주(64·무·한국우주항공 사장) ▲사천=김인(55·한·전 도의원), 이방호(63·한·국회의원), 강기갑(55·노·국회의원), 송도근(60·무·전 서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만규(65·무·전 사천시장), 정승제(44·무·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 ▲김해갑=정영두(45·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권(47·한·국회의원), 전진숙(44·여·노·경남도당 부위원장 직무대행), 옥반혁(44·昌·전 도의원) ▲김해을=최철국(55·신·국회의원), 김영일(65·한·전 사무총장), 김혜진(56·한·당 중앙청년위원장), 박창준(67·한·당협위원장), 송은복(64·한·전 김해시장), 임용택(50·한·시의회 의장), 정용상(54·한·전 도의회 부의장), 황석근(44·한·당 부대변인), 이천기(36·노·당 중앙위원) ▲밀양·창녕=김종상(65·한·당 중앙위원), 김형진(45·한·박근혜 전 대표 특보), 김훈식(45·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이상조(67·한·전 밀양시장), 조해진(44·한·전 이명박후보 공보특보), 조희욱(61·한·MG테크그룹 회장), 박성표(55·무·대한주택보증보험 이사장) ▲거제=이기우(59·신·재능대학장), 장상훈(47·신·한국우주항공 감사), 김기춘(68·한·국회의원), 김기호(47·한·당 부대변인), 김현철(48·한·거제미래발전연구소장), 윤영(52·한·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한·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한·변호사), 김한주(39·노·변호사), 백순환(48·노·전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김한표(53·무·전 거제경찰서장) ▲양산=송인배(39·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대오(52·한·나눔의집 양산지점장), 김양수(46·한·국회의원), 성홍룡(56·한·전 도의원), 유재명(53·한·한국해양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창진(49·한·㈜조은이웃 대표), 심경숙(39·여·노·양산민중연대상임대표) ▲의령·함안·합천=김영덕(55·한·국회의원), 김용구(56·한·국회 사무차장), 박희원(47·한·개인사업), 안상근(44·한·경남발전연구원장), 조진래(42·한·변호사), 강용수(60·무·대학교수), 진대제(56·무·전 정통부 장관) ▲남해·하동=김두관(47·신·전 행자부 장관), 박홍수(53·신·전 농림부 장관), 박희태(69·한·국회의원), 배대열(49·한·서울시의원), 하영제(54·한·전 남해군수), 김성호(57·무·전 법무부 장관) ▲산청·함양·거창=강석진(49·한·전 거창군수), 강호양(60·한·전 통일원 차관보), 권철현(60·한·전 산청군수), 김창호(45·한·당 부대변인), 박성호(50·한·전 대선중앙상황실 경남지원단장), 이강두(69·한·국회의원), 김일주(51·노·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 김홍업(42·무·자영업), 양동인(54·무·전 경찰서장) ■ 제주 ▲제주·북제주갑=강창일(55·신·국회의원), 김동완(54·한·당협위원장), 양우철(68·한·전 도의회 의장), 현경대(68·한·전 국회의원), 홍성제(69·민·정당인), 이규배(50·昌·탐라대 교수) ▲제주·북제주을=김우남(52·신·국회의원), 김창업(44·한·㈜청정환경 대표), 부상일(37·한·제주대 교수), 이연봉(52·한·변호사), 김효상(44·노·전 도당위원장), 강창재(50·민·변호사), 김호성(64·무·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서귀포=김재윤(42·신·국회의원), 강기권(62·한·전 남제주군수), 강상주(53·한·전 서귀포시장), 변정일(65·한·전 국회의원), 오성진(45·한·변호사), 허상수(39·한·변호사), 고시오(51·무·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기조실장) [범례] ▲신-대통합민주신당, 한-한나라당, 노-민주노동당, 민-민주당, 국-국민중심당, 昌-이회창 신당, 창-창조한국당, 사-한국사회당, 무-무소속 ▲순서는 현재 의석분포순. 신당-한나라-민노-민주-국-창-무소속 가나다순 ▲18대 지역구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되지 않아 추후 변동될 가능성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 설문에 응한 전문가 100인

    △강명헌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강성모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강정원 국민은행장△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구본준 LG상사 부회장△구희진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권두환 수출입은행 경영기획본부장△김갑렬 GS건설 사장△김광기 세림산업 사장△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김반석 LG화학 부회장△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김소영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김순택 삼성SDI 사장△김신배 SK텔레콤 사장△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김영식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부사장△김영철 동국제강 사장△김재현 한국토지공사 사장△김정식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김정중 현대산업개발 사장△김종갑 하이닉스반도체 사장△김종열 하나은행장△김종인 대림산업 사장△김종헌 현대제철 상무△김진수 CJ제일제당 사장△김평기 위아 부회장△김형민 외환은행 부행장△김흥수 건설산업연구원 원장 직무대행△나성린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남용 LG전자 부회장△노성환 대한생명 경제연구원장△리처드 웨커 외환은행장△명영식 GS칼텍스 사장△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박기홍 포스코 경영기획실장△박종확 한국전력 기획본부장△박해춘 우리은행장△박홍태 SC제일은행 부행장△배해동 태성산업 사장△백인수 롯데유통산업연구소장△서명석 동양종금증권 리서치센터장△서용원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서종욱 대우건설 사장△석강 신세계백화점 사장△송정환 산은경제연구소장△신성호 동부증권 리서치센터장△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과 교수△오상영 신한은행 부행장△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유병삼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유웅석 SK건설 사장△유태열 KT경영연구소장△이동호 대우자동차판매 사장△이만우 SK에너지 상무△이상규 경희대 국제경영학부 교수△이상대 삼성물산 사장△이상운 효성 부회장△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영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이영국 GM대우 사장△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정원 신한은행 부행장△이정호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이종우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이종희 대한항공 총괄사장△이창배 롯데건설 사장△이창식 우리은행 부행장△이철규 한국가스공사 대외협력실장△이필승 풍림산업 사장△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임병철 금융연구원 금융시장연구실장△장하원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전창배 에이아이시스템 사장△정용근 농협신용 대표이사△정인교 인하대 경제학부 교수△정인성 산업은행 이사△정일재 LG텔레콤 사장△정택근 GS리테일 부사장△조남홍 기아자동차 사장△조돈영 르노삼성 부사장△조미진 KIEP 부연구위원△조병선 기은경제연구소장△조영주 KTF 사장△조윤영 KDI 부연구위원△주영래 기업은행 부행장△최형탁 쌍용자동차 사장△하동욱 제일모직 부사장△하준경 금융연구원 연구위원△한규환 현대모비스 부회장△한수양 포스코건설 사장△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홍순영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장△홍종학 경원대 경제학과 교수△황영진 KDI 부연구위원△황인학 전경련 경제본부장△황창중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가나다순)
  • [Local] 하동지구 개발 투자 협약 체결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가 개발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경남 하동군은 28일 청내 소회의실에서 대우조선해양 등 8개 기업으로 구성된 하동지구개발사업단과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에 대한 투자협약을 맺었다. 하동지구개발사업단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을 비롯, 안정개발, 대경건설, 삼성증권, 대우조선해양, 선보공업, 오리엔트조선, 창명의 컨소시엄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이며 지난달 개발사업자로 선정됐다. 하동지구개발사업단은 앞으로 1조 5482억원을 투자해 갈사만 일원 개발대상 면적 1145만 7000㎡에 조선산업단지와 관광레저단지, 주거단지, 테크노파크 등을 건설한다.하동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2)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2)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로 국립공원에 지정된 지리산은 그 면적의 절반 이상을 경상남도에 두고 있다. 지리산에 잇닿은 5개 시·군 중 3개 군이 경상도 함양·하동·산청인데 산청군이 경상도 부분의 약 40%를 차지한다. 너른 면적도 그렇지만 지리산 최고봉(1915m)이 산청군에 속하고, 천왕봉을 오르는 최단 코스 중산리, 세석고원까지 이어진 거림골, 치밭목을 거치는 코스 등 동부 지리산 곳곳으로 연결된 많은 등산로를 품고 있기도 하다. 지리산국립공원 본소가 있는 것은 물론이다. ●임소혁사진갤러리 등 볼거리 많아 중산리(中山里)는 이름 그대로 천왕봉 허리춤에 자리하고 있다. 산중의 산마을이 되어야 마땅하지만 정상까지 오르는 제일 짧은 길인데다 그에 따른 등산객 집중 현상으로 민박과 식당이 밀집된 관광지가 되었다. 다행히 지리산 사진작가 중 가장 대중적 지명도를 얻은 임소혁(58)씨가 중산리 버스 종점 한쪽에 ‘임소혁 사진갤러리(055-973-5199)’와 ‘지리산 문화학교’를 열어 천왕봉을 오가는 이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10년을 꾹꾹 채워 지리산 왕시루봉(1243m)에 머물렀던 그가 전남 곡성군 태안사 인근의 ‘섬진강문화학교’를 거쳐 산청군 후원으로 중산리에 들어온 건 지난 4월이다.1,2층으로 나뉜 전시관에서는 역동적이고 다양한 지리산의 구름, 섬진강 수려한 물줄기, 야생화와 연초록 원시림, 지리산의 사계 등 약 400여 점의 사진을 볼 수 있다니 모든 작품을 꼼꼼히 감상하려면 한나절을 꼬박 쏟아 부어도 모자랄 지경이다. 그밖에 왕시루봉 시절 묵었던 숙소(A텐트) 전경을 포함, 손때 묻은 등산장비, 낡은 카메라 도구, 매킨리에서 사용했던 마운틴스키, 온몸이 찌그러진 수통, 방향감각을 잃은 나침반, 온기를 잃은 석유스토브까지 다양한 소품들도 만날 수 있다. “어느날 지리산 세석에서 밤새도록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해가 중천에 떴더라고요. 나 자신에게 얼마나 실망했는지…. 그 후로 15년간은 절대 술을 대지 않았습니다. 사진작가에겐 자살행위나 다름없어요. 요즘이야 긴장이 풀린 탓인지 약간씩 마시긴 하지만요.” 멋쩍게 웃어 보이는 그이의 사진 철학은 흔들림이 없다. 자연의 색을 그대로 담기 위해 UV필터 외에는 사용하는 장비가 거의 없을 정도. 아침엔 무조건 일출 자리에 가 있어야 직성이 풀렸고, 저녁 땐 해지는 언덕에 서 있어야 마음이 놓였다. 커피 한잔 끓여 마시고 오는 한이 있더라도 그 시간 그 자리엔 꼭 있어야 한다. 자신과의 투철한 약속이다.‘바람이 불어서, 친구가 와서, 날씨가 흐려서’ 이런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결정적 한 컷을 위해 말하는 것조차 아낀 그다. 그만큼 체력관리에 중점을 두었다는 뜻이다. ●등산로 입구엔 우천 허만수 추모비도 임소혁씨에겐 곡성에서의 몇 해가 불만이던 시절이다. 근처 어느 산을 올라도 지리산이 손톱만큼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그저 내다만 보여도 좋겠다. 지리산이 보이면 더할 나위 없겠다.’라던 소원을 천왕봉을 지척에 둔 중산리에서 이뤘다. 그렇다고 그이의 사진을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12월 21일 시작해 새해 2월 10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백두대간 대미 지리산전’에 임씨의 사진 30여 점이 전시 중이다. 그밖에 사진집으로, 엽서로, 새해 달력으로, 다양한 전시회로 지리산의 사계를 옮겨 놓는다. 중산리 산행 초입에는 “산을 사랑했기에 산에 들어와 산을 가꾸며 산에 오르는 이의 길잡이가 되어 살다 산의 품에 안긴 이가 있다.”로 시작하는 우천 허만수의 추모비도 있다.1940년대 지리산에 들어와 등산지도를 제작해 배포하고, 이정표와 안전시설을 만들었으며, 인명구조에도 앞장섰던 우천은 지금까지도 존경받는 전설적 산사람이다. 글 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www.emountain.co.kr) ■ 가는 길 자가용의 경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단성IC로 진입해 20번 국도를 타고 중산리로 이동한다. 산청IC로 나왔다면 금서면 매촌(국도 59번)에서 밤머리재를 넘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에서 진주행 버스를 타고 산청군 원지에서 내려 중산리행 버스로 갈아탄다. 부산에도 진주를 거쳐 중산리로 가는 시외버스가 있다.
  • [Local] 현대중공노조, 쌀 불우이웃 전달

    현대중공업 노조는 24일 노조 사무실에서 지난 6일 노조 임원 취임식때 화환 대신 받은 쌀 60포대(20㎏ 짜리)를 울산 동구지역 무료급식소 5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방어동 노인복지경로당 ▲서부동 서부경로당 ▲서부동 동구노인회관 ▲화정동 주공경로당 ▲전하동 노인나눔의 집에 12포대씩을 전달했다. 노조는 당시 행사 초청장에 “축하의 마음을 쌀로 주시면 연말연시 우리의 이웃들이 따듯해집니다.”라고 적어 노조의 뜻을 밝혔다. 오종쇄 노조위원장은 “행사장에 잠깐 전시했다 버려지는 화환이나 난에 들어가는 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쌀 기탁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이명박 시대] 포항보다 영덕서 ‘최고득표’

    [이명박 시대] 포항보다 영덕서 ‘최고득표’

    호남을 제외한 전국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당선자의 독주 현상이 나타났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변 지역과 대비되는 지지율 분포를 보인 ‘이색 지역’이 숨어 있었다. 서울신문이 21일 후보별 기초단체 득표 현황을 분석한 결과 후보의 연고 또는 공약별 이해관계에 따라 지역별로 독특한 표 성향이 확인됐다. 이 당선자는 경북 영덕에서 84.84%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자신의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했다. 영덕군이 추진하고 있는 영덕∼안동고속국도 건설·동해중부선 철도부설 등 환동해권 추진 사업 등 각종 지역 현안이 산적해 있는 것이 이유로 꼽힌다. 이 당선자의 고향인 경북 포항 북구는 84.37%의 표를 몰아줬다. 정동영후보는 고향인 전북 순창에서 90.70%의 절대적 지지를 얻었다. 이회창 후보도 고향인 충남 예산에서 66.94%를 득표했다. 두 후보 모두 자신의 고향에서 전국 최고 득표율을 얻었다. 참여정부에서 집값 폭등의 상징지역이자, 종합부동산세와 관련한 논란이 극심했던 ‘버블 세븐’ 지역에서 이 당선자는 자신의 전국 득표율의 평균을 크게 웃도는 지지를 받았다. 강남·서초·분당 지역 유권자들은 각각 66.4%·64.4%·61.5%의 지지를 이 당선자에게 보내며 부동산 정책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원했다. 정 후보와 이회창 후보는 자신의 전국 평균 득표율에 미치지 못하는 표를 받았다. 지난 16대 대선에서는 충북 괴산이 전국 득표율을 가장 근사치로 맞혀 전국 민심을 투영하는 지역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대선에서는 이 당선자가 41.25%, 정 후보가 23.48%, 이 후보가 23.49%를 득표, 전국 득표율과 차이를 보였다. 이에 비해 안양 동안은 이 당선자 51.3%, 정 후보 22.9%, 이회창 후보 13.8%를 득표 전국득표율과 가장 흡사한 자치단체로 기록됐다. 조연들의 연고 지역 득표율도 관심을 끌었다. 대선 막바지 이 당선자 지지를 선언한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의 지역구인 충남 부여에서는 오히려 이회창 후보가 34.62%로 득표율 1위를 기록했다. 이 당선자는 29.92%의 지지를 얻었다. 반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은 이 당선자에게 67.66%의 성원을 보냈다.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에서는 정 후보가 16.89%의 득표를 기록했다. 정 후보로서는 하동(17.00%)에 이어 영남지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지지이지만, 이 당선자의 득표율(48.57%)에는 크게 못 미쳤다.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에서는 이회창 후보가 39.51%로 1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0) 전남 구례군 구례읍 다무락마을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0) 전남 구례군 구례읍 다무락마을

    섬진강 물줄기에 힘을 싣는 곳은 전남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인데 그 길을 가만히 거스르면 보성 일림산 용추폭포까지 가 닿는다.126㎞를 내달린 보성강은 ‘섬진강 제1지류’의 의무를 다한 채 압록에서 삶을 마감하고 보성강이란 이름표를 떼어 놓는다. 풍만한 기운이 2.5㎞쯤 더 흐르다 머뭇머뭇 멈춘 곳이 유곡나루, 다무락마을은 이 유곡나루와 구례 천왕봉(695m) 사이에 오붓하게 앉았다. 행정구역상 전남 구례군에 속한 다무락은 보성강을 안은 곡성 압록, 전라선 철로로 그어진 순천시 황전면과 각각 이웃해 있다. 따라서 다무락마을로 가는 길은 어디서든 섬진강을 따라야 하며, 그 강과 나란히 이어진 기찻길을 마주해야 한다. 곡성과 구례와 순천의 혈기를 한데 모은 유곡나루에 서면 서울과 여수를 오가는 무궁화호의 가쁜 숨소리가 들린다. 이곳에 마을이 만들어진 시기를 정확히 알 순 없지만 달성 서씨와 조씨가 터를 잡아 정착한 후 여러 씨족들이 모여 취락을 형성했다고 알려져 있다. 마을이 만들어졌을 당시 농경지 조성을 위한 개간 도중 ‘유엽’이라는 동철이 나왔다 하여 ‘유’자를 따서 ‘상유’ ‘중유’ ‘하유’로 각 마을을 호칭했다.‘다무락’은 담장을 뜻하는 전라도 사투리로 가장 위쪽에 자리한 상유와 그림처럼 어울리는 애칭이다. 마을에는 현재 30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 중인데 지리산 주변의 여타 마을과는 달리 객지에서 들어온 사람이 거의 없고 비어 있는 집도 찾아보기 힘들다. 다랑이 논에 의지하며 살아오던 마을은 10여 년 전 급격히 변모하기 시작했다. 좁은 논바닥에 배, 감, 차, 밤, 매실 등을 심어 국내에선 단위면적당 과수 재배 면적이 가장 많은 과일천국이 된 것. 섬진강 옆 도로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하유는 1㎞ 안쪽, 하유∼중유는 1.9㎞, 중유∼상유가 2.3㎞로 사이좋게 나뉜다. 약 65가구가 모여 사는 중유는 다무락마을 중에서도 과수 재배단지가 집중 밀집된 지역. 계산천을 곁에 둔 터라 물을 구하는 일도 그리 어렵지 않다. 다무락 매실은 광양 청매실과는 품종이 다르다. 그야말로 토종 매실. 크기가 잘아 모양새는 덜하지만 향은 청매실보다 뛰어나다. 봄부터 가을까지 중유를 중심으로 한 다무락마을 주민들은 과실을 돌보는 손길로 바쁘다.3월 매화를 신호탄 삼아 배꽃, 감꽃, 밤꽃이 연이어 꽃봉오리를 터뜨린다. 초여름엔 조막만 한 매실이 제일 먼저 수확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을이면 밤과 배와 단감을 따느라 더 바쁜데, 주민들의 정성이 더해진 다무락표 과실은 여느 곳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달고 맛나다. 하유(도로변)의 폐교된 계산분교에는 황토 천연염색으로 유명한 ㈜황기모아가 있다. 문의 061-783-5515 글 황소영 월간 마운틴기자(www.emountain.co.kr) ■가는길 전남 구례까지는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과 용산역을 이용한다. 부산 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도 하동을 거쳐 구례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호남고속도로 곡성IC,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장수IC,88고속도로 지리산IC 등에서 남원으로 간 다음 17번 국도를 타고 압록(예성교를 건너 구례 방향)을 거쳐 다무락마을까지 갈 수 있다. 남해고속도로는 하동IC를 경유한다.
  • [인사]

    ■ 국무조정실 ◇전보 △기후변화대응기획단 부단장 李明奎△기후변화대응기획단 기획부장 李秉國 ■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 申豪鉉△소비자본부 전자거래팀장 李裕泰 ■ 통계청 △통계교육원장 신승우 ■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장효일 ■ 한국전력 ◇1직급(처장급) 보직이동 (본사)△기술기획단장 김승환△홍보실장 송귀남△재무처장 김인곤△구조조정〃 정하황△물류경영〃 김덕중△배전계획〃 장완성△송변전건설〃 김우겸△아주사업처 기술지원팀장 박채수△구미사업처 사업운영〃 이영실△PI추진처장 이상기◇사업본부장△인천 김기호△경기 황기철△전남 김귀중△부산 오재형◇지사장△경기북부 최경규△강원 홍종광△강릉 강희태△충북 이광희△전북 고병춘△경북 김임호△제주 허엽◇지점장△서울사업본부 이재희 이정규 최성찬 신명식△남서울사업본부 박영호 성원경 김제성△인천사업본부 유호근 김갑준 최종혁 이형철△경기사업본부 안덕윤 이용태 최외근 김성진 신택균△충남사업본부 조성인△대구사업본부 김성민 전치형 이종석△부산사업본부 방병천 강신권 최장복 박병태△경남사업본부 조시제△고양지점장 이영승△원주〃 정경용△서청주〃 정상봉△익산〃 고영운◇전력관리처장△서울 명근식△수원 김완종△제천 이근영△대전 이유호△대구 조성훈△부산 정극헌◇기타사업소△전력연구원 수화력발전연구소장 엄희문△〃 환경구조〃 김성휘△〃 전력계통〃 장재원△〃 원자력발전〃 이문식△경영〃 김홍연△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갑) 안남성△중앙교육원장 이도식△업무지원처장 임대환△IT지원〃 여성구△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요원 신창근△국방대학교 〃 강원구△북경지사장 박규호 ■ KT ◇상무보 전보 △광화문지사장 구전일 ◇상무대우 승진 △경영연구소 정책개발연구담당 정인호△전략CFT그룹 전략2담당 이응호△사업지원실 기획TFT팀장 유희관△구매전략실 기간망구매담당 김용범△계약센터장 백승식△자산운용센터장 박상규△인재개발원 HRD기획담당 허덕재△회계센터장 이영주△홍보실 현장경영담당 이승용△신사업추진본부 신사업개발1담당 이문환△차세대개발TFT 차세대사업개발담당 임병학△〃 윈도우플랫폼담당 윤동식△마케팅전략본부 고객전략담당 박은수△서비스개발본부 데이터서비스담당 민홍식△〃 솔루션지원센터장 송태섭△비지니스부문 김현수△망관리본부 품질혁신담당 김석종△망관제센터 서부망센터장 박경원△네트워크시설본부 통신망기획담당 박재윤△기술연구소 인터넷연구담당 이재진△〃 차세대망연구담당 정기태△부산본부 기명서 김재교 장성섭△전남본부 이상규 이선국△대구본부 사업협력담당 황경수△포항지사장 조철환△안동지사장 곽윤학△대구네트워크서비스센터지사장 이배동△충남본부 박수영△전북본부 사업협력담당 전병선△전주지사장 임규오△강원본부 사업협력담당 윤영석△충북본부 김영태 송의영 송기진 ◇전문임원전보 △전략기획실 출자경영담당 김형준△디자인경영담당 박혜정△전략투자담당 겸 사업시너지담당 서정식△윤리경영실 법무담당 곽동열△휴대인터넷사업본부 휴대인터넷마케팅담당 강국현△미디어본부 미디어서비스담당 이영렬△〃 컨텐츠사업담당 이치형△수도권강북본부 최성원 ◇상무대우 전보△전략기획실 기업전략담당 한원식△혁신기획실 경영혁신담당 김진훈△서비스혁신담당 민병욱△프로세스혁신담당 박종욱△지배구조담당 주영범△전략CFT그룹 전략1담당 구현모△사업협력실 정책협력담당 박대수△사업협력담당 공성환△공정경쟁담당 고기영△사업지원실 사업기획담당 김영관△사업지원담당 심성훈 △남북협력담당 서민우△인재경영실 경영지원담당 권상표△〃 인사담당 이강근△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송주환△〃 구매지원담당 겸 물류센터장 박정원△인재개발원 인재육성담당 박계두△재무실 재무기획담당 이성진△〃 원가관리담당 최병용△IT기획실 IT전략담당 이종원△〃 IT혁신담당 김영명△신사업추진본부 신사업개발2담당 이영탁△〃 광고사업담당 이보상△신사업추진본부 Learning사업담당 오옥태△〃 e-Learning TFT 박명선△차세대사업TFT 차세대전략담당 장혁균△〃 VoIP마케팅담당 민태기△〃 사업인프라담당 홍경표△미래기술연구소 연구전문그룹 최은호△〃 선도기술연구TFT 허태경△플랫폼연구소 네트워크엔지니어링담당 김원옥△〃 제어플랫폼개발담당 전윤철△〃 서비스플랫폼개발담당 서태석△〃 통합서비스개발담당 민경선△인프라연구소 무선인터넷개발담당 이성춘△〃 FTTH&U-City개발담당 김정일△〃 응용서비스개발담당 손진수△미디어본부 미디어사업담당 김승겸△마케팅전략본부 마케팅전략담당 이대영△〃 유통기획담당 김진철△〃 고객Care담당 심상천△〃 요금기획담당 정구연△〃 현장지원센터장 정두수△〃 고객센터장 곽동석△서비스개발본부 결합서비스담당 강석△〃 통화서비스담당 정한욱△〃 메가패스담당 최규동△〃 영상솔루션담당 이진우△〃 Care사업담당 유병규△〃 공간솔루션담당 장기승△운영혁신본부 고객인프라담당 정광수△〃 고객프로세스담당 권사일△〃 정보보호담당 권태일△〃 고객신용센터장 김현묵△마케팅연구소 마케팅전략연구담당 정화△〃 고객연구담당 황기현△비즈니스부문 박영식 임병도 김동권 한영도 김진석 윤차현 이상익 손호연 이창수△네트워크부문 김용수 조규창 송기봉 곽진조 하정만 한희준△망관리본부 망관리기획담당 이철규△〃 서비스망운용담당 송기봉△〃 백본망운용담당 김철△〃 국제/위성담당 권영모△망관제센터 전국망센터장 윤웅희△〃 강북망센터장 이상곤△〃 남부망센터장 한희준△〃 부산망센터장 조규창△〃 대구망센터장 하정만△망관리본부 위성운용센터장 김용수△네트워크시설본부 네트워크설계담당 곽진조△〃 Wibro설계담당 이민우△기술지원본부 기술지원계획담당 박용화△기술연구소 연구기획담당 유재형△〃 통합솔루션연구담당 정병덕△IT본부 금융IT담당 이상봉△빌링센터장 윤석봉 △수도권강북본부 김성락 이해철 한종욱 박창근△수도권남부본부 사업협력담당 윤창영△강동지사장 이수욱△서초〃 조영권△신사〃 황호탁△성남〃 곽노흥△평택〃 김대규△서울강남네트워크서비스센터지사장 조동선△경기남부〃 최기철△경기동부〃 최병화△수도권남부망건설센터장 한민수△수도권서부본부 이규성 순근성 서중교 이후선 이정호 김갑부 박두진△부산본부 강석모△대구본부 경영지원담당 서숙영△대구지사장 유욱영△동대구〃 전윤근△서대구〃 송익배△구미〃 이재만△동대구네트워크서비스센터지사장 서상교△안동〃 장병수△충남본부 이양우 송재걸 이인호△전북네트워크서비스센터지사장 유재문△춘천지사장 박두남△강원네트워크서비스센터지사장 김천웅△충북본부 황우철 이종옥 ■ KTF ◇부사장 승진 △법인사업본부장 조서환 ◇전무 승진 △전략기획부문 글로벌사업실장 안태효△경영지원부문 사업지원실장 이영규△비즈니스부문 비즈기획실장 이동원 ◇상무 승진 △전략기획부문 사업개발실장 박원진△재무관리부문 재무회계실장 최창식△정보서비스부문 IT개발실장 우정민 ◇상무보 승진 △전략기획부문 경영전략실장 김충룡△네트워크부문 수도권네트워크본부 강북네트워크단장 이성식△대외협력부문 사업협력실장 김윤수△비즈니스부문 C사업본부장 김형욱△고객서비스부문 수도권마케팅본부 강남마케팅단장 이현석△강북마케팅단장 김형준△연구개발원 서비스인프라연구소장 최병철△〃 네트워크연구소장 강상용△윤리경영실장 한상수△고객서비스부문 굿타임서비스실장 양승규△〃 수도권마케팅본부 강북마케팅단장 전윤모△〃 대구마케팅본부장 오광진△네트워크부문 수도권네트워크본부 강남네트워크단장 전석환△법인사업본부 법인마케팅단장 김용균△연구개발원 단말연구소장 하태숙 ◇부사장급 전보 △네트워크부문장 정수성 ◇전무급 전보 △고객서비스부문 수도권마케팅본부장 남규택△〃 마케팅제휴실장 이경수△연구개발원장 고종석 ◇상무급 전보 △정보서비스부문장 정찬우△고객서비스부문 마케팅전략실장 임헌문△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품질관리실장 이세희△〃 네트워크운용실장 곽봉군△〃 부산네트워크본부장 오영민△〃 광주네트워크본부장 오성목△스포츠단장 유우현 ◇상무보급 전보 △비즈니스부문 T사업본부장 이상열△고객서비스부문 부산마케팅본부장 편명범△네트워크부문 대구네트워크본부장 송재섭△정보서비스부문 IT기획운영실장 김채득△법인사업본부 법인사업TF팀장 안기철 ◇전무급 임용 △네트워크본부 대전네트워크본부장 이태산 ◇상무보급 임용 △비즈니스부문 단말기전략실장 이원두 ■ 코오롱그룹 (㈜코오롱)△부사장 문대인△상무 신재호 강이구△상무보 김성중 오용석 장희구 △연구위원(상무보대우) 강충석 (코오롱건설)△사장 김종근△상무 김화중 이재철 김영수△상무보 주재형 이재홍 정기윤 안효상 (FnC코오롱/패션/캠브리지)△상무 송우주 서명관 이대형△상무보 손정현 김상태 (코오롱글로텍)△대표이사 부사장 박동문△부사장 이일묵△상무 맹진영 김경용 고규석△상무보 최석순 (코오롱아이넷)△상무 조국호△상무보 최영무 (KTP)△부사장 김호진 (마우나오션개발)△상무 임석만 이관형 (그린나래)△상무 이정윤 (코오롱하이텍스)△상무보 김흥권 (미래사업기술원)△상무보 박재근 (코오롱제약)△대표이사 사장 이우석 (코오롱베니트)△대표이사 부사장 조영천 (경영전략본부)△상무보 엄정근 ■ LS산전 ◇부사장 승진△최고기술경영자(CTO) 최종웅△경영지원본부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한재훈△경영전략담당 이광우 ◇전무 승진△미주아시아 사업부장 김진수 ◇상무 승진△청주 주재임원 이성호△시스템해외사업부장 윤용호△연구위원 김경서 ◇이사 신규선임△연구위원 박용운 손진우△중국기기사업 담당 오수헌 (예스코) ◇상무 승진△재경부문장 장균식 ■ 하나대투증권 ◇전보 (지점장)△남대문 鄭相浩△공덕동 趙常烈△광장동 金美羅△강남 金永勳△인천 成洛益△북광주 邊東宰△마산 徐漢周△상인동 朱海述△속초 姜孝京△야탑역 安永燻△영업부 朴敏洙△상계동 李愚傑△영등포 宣京相△연신내 盧周燮△잠원역 徐鍾喆△홍대입구역 金永一△서면 金炳住△청주 吳源在△대신동 尹甲九△남천동 李誠慶△울산 玉柱錫△화정역 金昊燦△서광주 陳昌원△평촌 南明祐△목포 魯海南△죽전 朴學根 (부서장)△업무개발팀 黃輔樂△고객지원팀 兪榮日△상품기획팀 金成淑△글로벌사업팀 元容珉△인재개발팀 崔振鎬△영업기획팀 金鮮永△마케팅팀 金大榮△e-Business팀 趙顯泰△임원부속팀 趙琇衍△ 홍보팀 柳在璟△감사팀 梁永哲 ■ 한국토지공사 △경영지원이사 최금식△택지사업이사 김주열△단지〃 계용준△신도시〃 최영 ■ 한국남부발전 ◇1직급△발전처장 김태우△남제주화력발전소장 조사공◇2직급△청평양수발전소장 최상연△하동화력본부 경영지원실장 이성복△〃 건설소장 설인기△건설처 사업총괄팀장 심야섭△영월화력건설소장 권중락
  •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9)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랑수마을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9)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랑수마을

    화랑수(花浪水)란 이름은 범왕리 연동마을의 연꽃에서 유래한다. 연동의 연꽃들이 채 피기도 전에 늦장마라도 지면, 연꽃들이 굽이굽이 흘러 화랑수 앞 계곡에서 원을 그리며 꽃이랑을 이루었는데, 그 광경이 아름다워 ‘화랑수’라 했다는 것이다. 화랑수마을의 구름다리는 1970년대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됐다. 지금은 시멘트로 견고하게 만든 아치형 다리가 그 임무를 대신하지만 2002년 이전까지만 해도 아슬아슬 흔들다리가 화랑수와 도로변 마을을 연결하던 유일한 소통의 끈이었다. 화랑수 10여가구 중 몇몇 집들은 아직도 마루 밑에 장작을 쌓아두고 추위가 가실 때까지 아궁이에 불을 지핀다. 가끔씩 고구마도 구워 먹고, 숯불 앞에 앉아 책도 읽고, 떠난 애인의 흔적을 태우기도 하며…. 뽀글뽀글 물이 끓으면 묵직한 가마솥 뚜껑을 열고 물을 퍼낸다. 세숫물로 쓰일 귀한 온수다. 시골에선 소리에 민감하다. 소리가 다양하고 명확하다. 화랑수의 바람 속엔 많은 소리들이 담겨 있다. 뜨문뜨문 처마 끝 풍경 소리, 보글보글 찻물 끓는 소리, 파란하늘 구름 흐르는 소리, 어두운 밤 별빛 떠나는 소리, 바람에 부닥치는 나뭇잎 소리, 간지러운 계곡물 소리, 삐그덕 낡은 문짝 우는 소리, 바람이 벅벅 창호지 긁는 소리, 집배원 아저씨의 오토바이 소리, 뒷집에서 낑낑대는 강아지 소리…. 지리산 어귀에선 뻐꾹뻐꾹 뻐꾸기,‘홀딱벗고’를 외쳐대는 검은등뻐꾸기, 휘휘~ 등골 오싹한 한밤중 검은지빠귀, 소쩍소쩍 구슬픈 소쩍새, 낮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산새소리로 잠잠할 겨를이 없다. 화개 대다수 집들이 그러하겠지만 화랑수의 봄은 여느 동네보다 바쁘다. 찻잎을 따는 일손이 부족해 도시 대처로 나가 있던 자녀들이 회귀하는 연어처럼 고향으로 돌아온다. 망태에 넣어온 찻잎에선 싱그러움이 묻어나고, 가마솥에 찻잎을 덖는 고소한 냄새가 담장을 넘나든다. 화개에선 소위 녹차가 흔하다. 티백은 최하품이라고 아예 쳐주지도 않는다. 집집마다 커피 내놓듯 이곳에선 차, 그것도 우전이니 세작이니, 도시에선 고가에 팔리는 잎차들을 일상처럼 마시며 생활한다. 허리가 휘도록 고단한 봄, 손톱 끝에 시커먼 찻물이 배고, 하루에도 수십 잔씩 차를 넘기며 맛보느라 쓰린 속, 그래도 차가 상품이 되어 판매될 땐 출가시키는 자식 보듯 흐뭇하게 떠나보내는 인자한 눈매들이다. 여름의 화랑수는 봄만큼 활기차다. 매실을 수확하고, 매실로 담근 술이나 원액을 담장 밑 장독 안에 소중히 모셔둔다. 섬진강 건너 광양에 이름값을 넘겨주긴 했지만 섬진강 매실의 원조는 하동! 화랑수도 예외는 아니어서 철 지난 차밭마다 초록의 단단한 매실이 주렁주렁 초여름 햇살에 반짝인다. 매실 수확이 끝나고, 장마마저 물러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화랑수 구름다리 밑은 도시에서 몰려든 피서 인파로 가득하다. 가슴까지 철렁대는 깊은 곳에서도 발가락 끝이 보이는 깨끗한 물. 자갈밭 위에 울퉁불퉁 텐트를 치고, 다리 밑 평상에 눕기도 하며, 도로는 주차장이 되고, 마을마다 민박집을 구하려는 사람들로 분주한 곳. 여름 한철을 위해 집집마다 민박을 하지만 주인과 손님으로 매정히 그어진 경계선은 없다. 손님을 맞는 옛집들에선 정겨움이 넘쳐난다. 그에 비해 가을과 겨울은 조금 한적하다. 간간이 감이며 밤을 수확하는 집들과 통장 잔고처럼 장작을 쌓아 올린 집들만 늘어나는 계절. 시간은 소리 없이 흐르고, 다시 봄이 오면 마을은 기지개를 켜듯 새로운 1년을 준비할 것이다. 글 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www.emountain.co.kr) ■ 가는 길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에서 화개행 버스를 탄다. 구례를 거쳐 하동까지 가는 버스로 화개는 그 중간지점이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호남고속도로 전주IC나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장수IC에서 남원으로 간 다음 19번 국도를 이용해 화개로 간다. 남해고속도로는 하동IC로 바로 진입한다. 화랑수는 화개에서 쌍계사 방향으로 약 7㎞ 떨어져 있다.
  • 부산 동구·창원·강원 화천군 ‘복지 최우수’

    복지수준이 가장 높은 곳은 부산 동구·경남 창원시·강원 화천군이라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32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행정 전반에 걸친 종합 평가 결과를 5일 발표했다. 복지 수준 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부산 수영·해운대, 서울 영등포, 진주, 목포, 태백, 완주, 하동, 서천, 강원 고성군도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복지수준 평가는 대도시(69개)·중소도시(77개)·농어촌(86개)으로 나누어 10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분야별로 노인복지는 인천 연수, 아동복지는 서울 도봉, 장애인복지는 경기 이천, 기초생활보장은 전북 군산, 자활급여는 경북 포항, 의료급여는 부산 사상, 복지행정혁신은 부산 진구, 지역복지 계획은 경기 안산, 복지총괄은 전북 고창군 등이 앞서갔다. 평가 결과는 재정 자립도와 무관하게 나타났다. 화천은 재정 자립도가 12%(전국 200위)에 불과하다. 남원시도 재정 자립도는 11.3%(전국 207위)지만 복지수준은 18위에 올랐다. 반면 재정자립도가 90.4%(전국 1위)인 서울 서초구 복지수준은 166위,87.2%(전국 2위)인 강남구는 186위에 그쳤다. 중소도시 평균점수는 64.83점으로 대도시 평균점수 64.03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군지역 평균점수는 60.76점으로 복지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임종규 사회정책팀장은 “전국 지자체 복지행정 평균점수는 63.15점으로 지난해 56.67점보다 6.48점 올라가는 등 전반적으로 향상됐다.”고 말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하동, 관내 사회단체 보조금 폐지

    전국에서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하동군이 관내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없애기로 결정해 파문이 일고 있다. 자치단체마다 보조금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이 강구되고는 있으나 아예 없애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은 올해 관내 36개 사회단체에 4억 200여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해마다 4% 정도 증가하고 있어 보조금 지원이 중단되면 예산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남 하동군은 사회단체의 자생력을 키우고 신뢰받는 단체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2013년부터 관내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없애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새마을운동중앙회 하동군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하동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부 등 법률단체는 최소한의 인건비만 지급하고 이외의 사회단체는 내년부터 점차 줄여 2013년부터 전액 중단한다는 내용의 ‘사회단체 자생력 확보를 위한 5개년 계획’을 세웠다. 군은 시행 첫해인 내년에 올해 지원한 보조금의 10% 정도를 삭감해 지원예산을 편성하고 이달 안으로 열릴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진주참여연대는 이날 진주시의 내년 예산 분석에 대한 총평이란 제목의 성명에서 “사회단체 등의 보조금은 건전재정을 해치는 것이어서 유명무실한 사회단체나 유사 단체에는 보조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해 하동군의 보조금 중단조치가 다른 시·군으로 확대될 전망이다.하동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인천 검단자이 1순위 청약 11일부터

    GS건설은 인천 서구 오류동 오류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일대에서 검단자이에 대한 1순위 청약을 오는 11일부터 실시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 13개동(棟) 규모다.111∼164㎡ 831가구로 이뤄진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당하동 37에서 7일 공개된다. 입주는 2010년 10월이다.(032)566-0440.
  • 수도권 6만1470가구 연말 분양파티

    수도권 6만1470가구 연말 분양파티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인 이달에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전년보다 3배 많은 6만 1470가구가 분양된다. 이달부터 분양승인을 신청하면 민간택지에 지어지는 아파트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건설사들이 지난달 말까지 분양승인을 신청하면서 공급 물량이 불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나온 물량들이어서 고분양가 논란을 낳는 단지가 많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기 북부 고분양가 주의보 가장 관심을 끄는 물량은 단연 은평뉴타운이다. 당장 1지구에서 1643가구(84∼167㎡)가 일반분양으로 나와 오는 10일 1순위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한다. 주변 시세보다 20%가량 저렴해 차익 실현이 기대된다.1지구는 80% 공정 이후 분양되는 후분양이어서 내년 중순 정도면 입주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유리하다. 그러나 계약은 내년 2월이고 중간에 중도금을 낸 뒤 입주 때인 6월에 잔금을 모두 내지 않으면 이후 연체료가 붙는 만큼 자금마련 계획을 꼼꼼히 세워야 한다.85㎡ 이하는 7년,85㎡ 초과는 5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인근인 은평구 불광동에서 4일 현대건설의 북한산3차 힐스테이트 1332가구(79∼167㎡) 중 63가구가 청약접수를 받았다. 분양가는 3.3㎡당 1240만∼1650만원이다. 반면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신동아건설(3316가구)과 동문건설(1556가구) 등이 일산 덕이지구에 짓는 하이파크시티는 3.3㎡당 1580만원에 분양승인을 신청했다. 주변 시세보다 50%가량 비싸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다. 예컨대 현재 덕이동 평균 시세는 3.3㎡당 990만원이다. 인근 중앙하이츠는 3.3㎡당 842만∼1086만원에 거래가 된다. 이에 앞서 경기도 파주신도시에서 주변 시세(3.3㎡당 1056만원)와 비슷한 수준인 3.3㎡당 평균 1026만원에 나온 동시분양 단지들도 신도시 사상 처음으로 미달을 기록했다. 최근 3순위까지 청약을 받았지만 21%(총 5068가구중 1069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 오는 10일까지 통장 없이 분양한다. 파주신도시에서는 당시 동시분양에서 빠졌던 우남·벽산·한라 등 3개사에서 총 2103가구에 대해 오는 12일부터 1순위를 상대로 접수한다. 분양가는 3.3㎡당 850만∼1100만원이다.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팀장은 “파주신도시는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500만평의 대규모로 인근 미니 택지 수준의 일산 덕이지구(19만여평)나 식사지구(10만여평)와 비교하기 어렵다.”면서 “예비청약자들은 규모, 도시기반시설, 가격경쟁력, 주변 시세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고 말했다. ●송도 국제업무지구 최고 3.3㎡ 1899만원 송도·청라 등 인천 경제자유구역에서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연말 7900여가구가 나온다. 인천거주자 우선 분양 물량은 30%이며, 나머지 70%에 대해 서울 및 경기지역 거주자들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선호도가 높은 송도내 국제업무단지에서 3개 단지 2069가구가 나온다. 중대형 기준 3.3㎡당 분양가는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 하버뷰 1159만∼1899만원, 주상복합 아파트인 더 센트럴파크Ⅱ 1137만∼1884만원이다. 중소형은 3.3㎡당 900만원대다. 국제업무지구 옆 어민보상용지에는 현대건설(송도 힐스테이트)과 대우건설(송도 월드마크)이 각각 최고 20층 높이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는다. 분양가는 중대형이 3.3㎡당 1200만∼1500만원대로 예상된다. 청라지구에서는 연말 5597가구가 나온다. 청라지구 중소형은 분양가 상한제 대상으로 3.3㎡당 800만원선. 중흥ㆍGS건설이 짓는 중대형 3개 단지(1494가구)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3.3㎡당 1300만원대로 나와 고분양가 시비가 붙는다. 인근 인천서구 오류힐스테이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 인천서구 시세도 900만원대 수준이다. ●용인 수원 등 경부 라인 물량 많아 용인의 신봉·성복·마북 등 경부라인에서도 물량이 많다.GS건설이 성복동에서 수지 자이2차 500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비롯해 신봉동에서 동일하이빌이 1462가구를 분양한다.GS건설은 신봉동에서도 299가구를 공급하는 등 용인 일대에서만 연말 3개 단지를 잇따라 내놓는다. 용인 상하동에서 임광토건이 임광그대가 554가구를, 용인시 죽전동에서는 일신건영이 휴먼빌 260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수원에서는 망포동 일대에서 임광토건·신창건설·중앙건설이 신규 분양을 준비 중이다. 모두 400∼500가구 정도의 중급 단지다. 김포에서도 분양이 많다. 월드건설은 김포 고촌동 고촌 한강 월드메르디앙 560가구를 분양한다.GS건설은 김포 풍무동에서 자이브랜드를 선보인다.112∼187㎡ 818가구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여수엑스포를 범남해안 축제로”

    “여수엑스포를 범남해안 축제로”

    2012년 전남 여수에서 개최될 세계박람회가 남해안을 포괄하는 엑스포로 개최될 전망이다. 여수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시와 경남도가 힘을 보탠다. 4일 경남도 등에 따르면 허남식 부산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 김태호 경남지사 등은 오는 13일 통영 마리나콘도에서 만나 최근 국회를 통과한 동서남해안권발전 특별법 통과에 따른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해안시대의 시발점인 여수엑스포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키로 했다. 또 남해안 발전을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 등 대정부 건의에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뜻을 모을 방침이다. 3개 시·도지사의 합의에 따라 남해안공동발전 실무협의회는 공동추진사업과 산업·관광·인프라 등 추진 전략별 로드맵을 포함한 남해안 종합발전계획을 친 환경적으로 수립할 방침이다. ●엑스포 이후 지속 성장 방안까지 논의 엑스포 개최와 관련해서는 전남도와 여수시 등이 중심이 돼 실무 준비작업을 하지만 관련 시설과 인프라 구축 과정은 물론 엑스포 이후 지속가능한 성장방안 등은 남해안 차원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를 중심으로 엑스포가 열리지만 이후 남해안이 관광 및 해양 레포츠 등의 주 무대가 되려면 부산과 목포를 연결하는 관광도로는 물론 자전거 도로, 경전철 등의 교통망과 해양관광벨트 구축사업 등이 공동과제다. 이와 관련해 한덕수 총리도 여수 엑스포 유치 직후 “박람회 유치를 계기로 전남 여수를 비롯한 남해안 지역을 대표적인 관광지로 만들 것”이라며 “박람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남해안 전체를 명물이 있는 곳으로 만들어 세계인들이 찾는 문화관광지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김태호 경남지사는 지난 3일 실·국장회의에서 “여수엑스포를 여수시와 전남도만의 문제로 인식해서는 안된다.”면서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한려대교 건설과 크루즈·요트산업 육성 등도 이와 관련해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발전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영호남 공동사업·인프라 적극지원 경남도는 이미 추진 중인 요트산업 등 해양레포츠 육성과 조선·항공·이순신프로젝트 등 제조업과 관광휴양, 항만물류 등 부문별 공간개발계획을 이달에 수립할 계획이다. 또 여수엑스포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하동과 남해, 사천, 진주 등 서부지역 지방자치단체가 광역권역 차원에서 추진 중인 영·호남 공동사업과 개별적인 인프라 구축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방안도 세부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법 제정의 주역인 이창희 경남도 정무부지사는 “남해안 시대를 위해 추진된 특별법이 제정된 직후 여수엑스포 유치는 남해안의 앞날을 밝게 하는 신호”라며 “이를 계기로 목포에서 경남을 거쳐 부산에 이르는 해로와 육로를 건설하고, 해양레포츠 기반시설을 구축, 남해안이 동반 성장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종로구 가로등 새단장 완료

    종로구 가로등 새단장 완료

    종로구의 가로등이 거리의 특성에 맞는 문양과 도안으로 꾸며졌다. 종로구는 9개 주요 도로에 있는 349개의 가로등에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붙이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문양을 넣는 ‘예술 가로등 사업’을 최근 끝냈다고 3일 밝혔다. 종전의 돌출 고무판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는 색깔이 어두워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따라 거리의 역사와 특성에 맞는 각종 그림과 글씨, 문양을 그려 넣은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가로등에 붙였다. 성균관길 가로등에는 명륜당을, 누하동길에는 인왕산 까치와 철쭉을, 세검정길에는 시 기념물인 세검정을 그려 넣었다. 대학로에는 젊은 음악의 율동 문양을, 새문안길에는 야생화와 무궁화꽃을, 세종문화회관길에는 탈춤을 그렸다. 종로구는 2005년부터 인사동길, 세종문화회관길 등 4곳 168개의 가로등에 신형 시트를 시범 부착한 뒤 주민들의 반응이 좋자 가회동길, 성균관길, 자하문길, 대학로, 세검정길 등 9곳으로 이를 확대했다. 2011년까지 5억 6000만원을 들여 지역의 모든 도로의 가로등을 예술 가로등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신형 시트는 시공이 용이하고 쉽게 손상되지 않는 데다 감전을 예방할 수 있는 절연체로 돼 있어 안전하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경남 하동군 악양면 상신마을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경남 하동군 악양면 상신마을

    경남 하동군 악양면 정서리는 면소재지가 있는 중심지이자 하동에서도 가장 연대가 오래된 마을로 손꼽힌다. 하동군 자료에 따르면 기원전 5000년쯤 이미 마을이 형성됐고 삼한시대인 변한 때는 악양을 중심으로 일어난 낙노국의 심장이었다. 이후 1633년 상촌, 성지촌, 성후촌으로 불렸고,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원정서, 상신, 주암, 성덕을 합해 정서리가 되었다. 지금은 상신(새터말)과 정서로 크게 나뉜다. 마을 북서쪽의 형제봉∼신선대 능선은 섬진강 조망이 뛰어난 산행 코스로 특히 철쭉이 만개한 5월에 등산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데, 이 길은 19번 국도에서 시작해 해발 1116m의 형제봉을 지나 지리산 주능선 영신봉(세석대피소)으로 이어진다. 19번 국도에서 지리산 쪽으로 열린 2차선 아스팔트 도로변 한쪽에 ‘조씨 고가’라고 적힌 안내판이 있다. 조씨 고가는 1876년 개항으로 신문물이 쏟아져 들어올 때 조재희라는 사람이 중국과의 무역을 통해 부를 얻어 지은 집으로 완공까지 무려 17년이란 세월이 소요됐다고 한다. 동학농민혁명 당시 사흘간 불에 탔으며 그 뒤 다시 지었다. 흔히 ‘조부잣집’으로 더 유명한 이 집의 이정표를 따라 좌회전해 들어서면 정서리 상신마을에 닿는다. 마을의 가장 끝 집, 그래서 지리산과 더 가깝게 살을 부빈 곳에 이제 막 귀농하여 터를 잡은 젊은 부부가 산다. 개띠 동갑내기 서교철·김형예 부부는 2003년 늦은 나이에 결혼, 이듬해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지리산으로 내려왔다. 신출내기 부부의 산중 생활이 출발부터 쉬운 건 아니었다. 처음엔 아랫동네에서 다른 이의 집을 얻어 살았다. 금방이라도 천장이 내려앉을 듯한 낡은 집이었는데, 몇 번의 누전 사고 끝에 결국 화재로 모든 게 불타버렸다. 김형예씨는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철렁하다. “다행히 젊은 부부가 열심히 산다고 주위 분들이 기특해 하셨어요. 집 뒤의 둥근 산을 이곳에선 꽃뫼산(화봉산)이라고 부르는데, 저를 꽃뫼새댁이라고 부르며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서씨 내외가 지금의 터에 집을 짓고 민박(작은영토,055-882-6263) 간판을 내건 건 1년이 조금 넘었다. 민박 외에도 솜씨 좋은 아내 김씨가 차와 효소를 만들고, 남편은 매실, 감, 밤 등 과실 농사에 주력한다. “차밭은 산 귀퉁이에 있어요. 비료도 퇴비도 없이 그저 풀과 같이 크는 차나뭅니다. 쑥차용 쑥도 농약 오염 때문에 논이나 밭두렁에선 절대 캐지 않습니다. 감잎차도 산속 똘감잎의 새순만 골라요. 먹는 사람이야 그런 정성을 알아줄 리 없지만 몸이 아픈 사람에겐 재료 선택 하나하나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런 차라면 가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가격은 늘 김형예씨 마음 내키는 대로다. 투병 중인 사람이 오면 헐값에 주기도 하고, 여유가 되는 사람들이 오면 정당한 대가를 받고 팔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제는 셈하는 것조차 잊었다는 그다. “황토집을 짓는 동안 3번이나 119에 실려갔어요. 기본 토대만 목수가 만들었지, 실질적인 집 짓기 작업은 저희 부부가 1년간 했거든요. 힘들이지 않고 얻는 게 어디 있나요? 지금은 코펠에 라면만 끓여도 호사라고 생각합니다.” ‘작은영토’의 좁은 채마밭 안으로 지리산 능선을 타고 온 초겨울 햇살이 그득히 쏟아지고 있었다. 주섬주섬 농기구를 손보는 서씨의 어깨 한쪽엔 푸른 꽃이 활짝 피었다. 겨울에도 시들지 않는 이 부부의 지리산 희망꽃이다. # 교통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에서 화개행 버스를 탄 후 화개에서 다시 악양행으로 바꿔 탄다. 경상권에서 올 경우엔 하동에서 하차해 악양으로 이동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를 타고 진주에서 남해고속도로로 들어서 하동IC로 진입한다. 호남고속도로 전주IC나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장수IC에서 남원으로 간 다음 19번 국도를 이용해 악양으로 갈 수도 있다. 글·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www.emountain.co.kr)
  • [여수 엑스포 유치] 해양과학기술 메카 ‘부푼꿈’

    [여수 엑스포 유치] 해양과학기술 메카 ‘부푼꿈’

    “엑스포를 계기로 여수가 제2도약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주민 주영표(58·여수시 학동)씨는 27일 “박람회 개최가 지역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것”이라며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정부와 지자체 등은 박람회 개최를 위해 여수와 인근 전남지역에 7조 7300여억원을 투입,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인 광역교통망 시설 등을 구축한다. 총연장 551.2㎞의 도로와 철도·공항시설 확충 등 모두 11개 사업이 2011년까지 마무리된다.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여수∼순천간 자동차전용도로, 국도대체 우회도로, 연륙·연도교 가설공사,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지방도 22호선 확장공사 등이다. 또 전라선 복선개량 및 전철화사업,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여수 연장사업과 여수공항 확장 2단계 사업이 있다. 고용 창출과 부가가치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만만치 않다. 산업연구원(KIET)이 최근 분석한‘박람회 개최 파급 효과’에 따르면 10조 3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4조 100억원의 부가가치,9만여명의 고용창출 등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낙후된 여수 등 전남 동부와 남해·하동 등 경남 서부지역이 미래형 해양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수·순천·광양 등 광양만권 3개 도시 통합 논의가 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수면 위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광역행정협의 등을 통해 해당 자치단체장이 통합에 공감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엑스포가 이를 앞당기는 기폭제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주제에 ‘해양’이란 개념을 접목해 우리나라를 21세기 해양 선진국가로 육성하겠다는 국가 경영전략을 담는 등 정치·사회적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박람회 개최를 통해 국가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사례도 많다. 일본은 1970년 오사카 박람회 개최로 하이테크 산업을 집중적으로 전시해 전후 패전국가라는 멍에를 벗고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 프랑스는 1855∼1900년 5차례의 대규모 박람회를 개최해 예술, 문화, 관광의 중심지라는 이미지를 세계인들에게 심어 줬다. 여수박람회는 수산업, 선박, 항만, 해양과 관련된 전통적 산업에다 무선통신, 컴퓨터, 유비쿼터스 등 정보기술(IT)을 접목한 혁신적 기술의 가능성을 제시해 우리나라가 해양과학기술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장밋빛 환상만 있는 것은 아니다. 대규모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정부, 기업체, 지자체 등의 유기적인 협조가 우선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관련 법안을 속히 마련해야 하고, 지자체와 기업도 유치 과정에서의 열정으로 행사 개최 후의 활용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는 숙제도 남아 있다. 여수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이런 공무원들 때문에…] 대전 부동산투기 26명 적발

    대전시 공무원들이 땅투기를 하다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전은 행정도시 건설 등으로 토지 가격이 크게 올랐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시 자체 및 행정자치부 감사에서 26명이 부동산 투기를 하다 적발됐다. 시 본청 공무원 9명, 소방본부 7명, 유성구 6명, 대덕구 및 동구 각각 2명으로 사무관 이상 공무원도 5명이 있었다. 이들은 대덕특구와 개발 예정지인 유성구 성북·학하동 일대에서 땅을 사들여 본래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했다. 시청에서 근무하던 조모 서기관은 2005년 6월 대전 모 구청에 재직 중인 부인명의로 골프장 등 종합레저관광단지가 들어서는 성북동에 농가주택 2채를 2억원에 사들였다가 적발됐다.1548㎡ 규모의 이 땅은 현재 두배 이상 가격이 올라 있는 상태다. 시 소방본부의 박모씨 등 5명도 성북동 일대 논·밭을 구입했지만 농사를 전혀 짓지 않고 있다. 시는 이들 공무원이 사들인 땅의 관할 구청에 통보, 과태료를 부과케 하고 각 구청은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해 국가청렴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의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었다.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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