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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강변도시 올 7600여 가구 공급

    미사강변도시 올 7600여 가구 공급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막바지 아파트 분양 시장이 선다. 14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올해 미사강변도시에는 7600여 가구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분양아파트 3870가구, 임대(국민·공공)아파트 3739가구 등이다. 대림산업이 이달 말 첫 분양에 나선다.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9층, 5개 동, 69~84㎡ 아파트 652가구를 내놓는다.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망월천과 수변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청아초(2016년 개교 예정)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접근성도 뛰어나며 서울 천호, 잠실 등으로 연결되는 버스정류장이 단지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4월에는 호반건설이 미사강변도시 C2블록에 846가구(97~130㎡)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5~6월에는 미사강변도시 A32, A33블록에서 신안건설이 734가구(주택형 미정), 제일건설이 713가구(84~99㎡)를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중 미사강변도시 A17블록에 국민임대아파트 2180가구를 공급한다. 6~7월에는 A25, A24블록에서 각각 10년 임대아파트 688가구, 871가구를 내놓는다. 미사강변도시는 아파트, 연립, 단독주택 등 3만 7118가구가 들어서고 10만여명을 수용하는 도시다. 서울과 가깝고, 오는 9월에는 대형 교외형 복합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가 문을 연다.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이 2018년 개통된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그린벨트 규제 완화 소식 들리자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에 ‘봄 바람’ 분다

    그린벨트 규제 완화 소식 들리자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에 ‘봄 바람’ 분다

    하남에 투자 훈풍이 불면서 하이랜드가 선착순 매각에 나선 하남시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 땅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이랜드의 공개 매각 필지에는 하남시가 ‘2020 도시 기본 구상도’의 개발제한 구역 활용 구상안에 따라 지식기반 산업 및 저밀도 친환경 주거지역으로 개발 계획 중에 있는 감북동과 초이동이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역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향후 주거 인구 유입이 유력한 곳으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하남시가 발표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이 관통하는 51개 취락 20만6004㎡의 토지에 대한 개발행위가 완화되었는데, 하이랜드가 내놓은 토지는 대사골 지구로 자연녹지지역의 제1종일반주거지역 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로 인해 조정, 건축물 신축 등의 개발 행위가 가능해졌다. 특히 매각 필지에는 안쪽까지 차량 이동이 가능한 현황 도로가 들어서 있으며 곳곳이 텃밭으로 개간되어 있거나 불법 건축물들이 들어서 있는 상황. 이에 대해 하이랜드 측은 “환경평가 3~5등급 지역으로 보존가치가 낮다”면서 “그린벨트가 해제된다면 여러 가지를 따졌을 때 고급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현재 분양 토지는 3,306m²(약1000평) 전후로 대분할되어 있으며 분양가는 3.3㎡당 59만~80만 원 선(496㎡ 기준)으로 책정되어 있다. 더불어 이번 매각 토지에는 회사 보유분의 우수 필지가 포함되어 있어 하남 부동산 투자를 노리는 이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잠실, 강남과 인접해 최고의 투자처로 손꼽혀 왔음에도 불구하고 행정 면적의 약 80%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개발 제한으로 소외 받았던 하남시가 이렇게 들썩이기 시작한 이유는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권한 위임 때문이다. 지난 해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 3차 규제개혁 장관회의에서 30만㎡(약 9만 평) 이하의 그린벨트는 시도지사가 해제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한다는 내용이 발표 된 것. 이 같은 정부의 정책에 하남시의 적극적인 개발 의지가 더해지면서 하남에는 그야말로 ‘볕들 날’이 찾아왔다. 특히 서울(구리)∼하남∼성남∼용인∼안성∼천안∼세종을 잇는 연장 128.8㎞의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왕복 6차선의 감일-초이 광역도로로 잠실 10분, 강남 2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교통 인프라의 확대가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하남시 부동산 관계자는 “하남시가 2020년까지 36만 명의 자족기능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체계적인 개발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인구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교통이 발달하는 만큼 미니 택지지구, 산업단지, 친환경 주거 단지 등 그린벨트 토지 투자에 다양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 수립된 광역도시 계획에 따라 2020년 까지 총 3,862㎢의 그린벨트 중 여의도 면적의 83배에 달하는 233㎢의 그린벨트가 해제될 예정이다. 그 중 상당 부분이 경기도 일대에 속해 그린벨트 투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상승하고 있다. 하이랜드가 분양하는 경기도 하남시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 지역 관련 문의는 전화(02-6925-0118)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 초이동 희소성 지닌 토지 매각에 투자자들 앞다퉈 방문 러쉬!

    하남 초이동 희소성 지닌 토지 매각에 투자자들 앞다퉈 방문 러쉬!

    -도심권 전원생활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발전 속도를 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 인근의 토지시장에 투자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전망의 최대 수혜지로 부상한 하남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나타내며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도 전망되고 있다. 하남 토지시장이 열기를 발산하는 가운데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이뤄진 총 34개 필지를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분양하는 지역은 조망권이 탁월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다.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으며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매각 토지는 희소성을 띤다는 평가다. 이 지역은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집중 조명 받고 있다. 하남시가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면서 향후 근본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2014년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어 막대한 유동인구 유입과 함께 가파른 도시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수혜지로 꼽히고 있으며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이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최근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한국산업개발㈜의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미사강변도시 ‘e편한세상 미사‘ 이목집중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미사강변도시 ‘e편한세상 미사‘ 이목집중

    -학교,교통 등 편의기반시설 점차 확충, 주거 쾌적성 뛰어나 주거지로 각광 -전용면적 69~84㎡ 총 652가구 규모의 실속 중소형 단지 구성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주거지로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대림산업이 첫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 미사’를 2월 중 공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12월 기준 하남시에는 16만 6,713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미사강변도시에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총 8,426 가구가 입주했으며 현재 총 8개 단지 6,855 가구가 입주를 마쳤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사강변도시 내 인구는 2만 3,000명에 육박하며 오는 4월 A22블록 808가구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8,747가구가 입주하면 1만 7,000~1만 8,000여명의 외지인구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하남 미사강변도시의 입주가 진행되고 인구가 늘면서 교육시설도 점차 확충되고 있다. 최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미사강변도시 입주민 자녀들의 원활한 전입학을 위해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7개로 나눠 설정했다. ‘e편한세상 미사’가 위치한 미사강변도시 A27블록 인근에는 청아초(2016년 개교 예정)가 새로 들어서며 이외에도 미사중앙초, 미사중이 개교해 운영중에 있다. 향후 단지 인근에는 고등학교 조성도 예정돼 있다.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지역주민들의 지식문화 향유와 문화기반 커뮤니티 활동 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일 미사강변도시 근린7공원에 19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450㎡ 규모의 '미사도서관' 건립 추진 계획을 밝히며 주민들을 위한 교육 및 문화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 ‘e편한세상 미사’는 양호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주거여건, 편리한 교통 등을 두루 갖춰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7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65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9㎡ 145가구 ▲84㎡ 507가구이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중앙정원과 연계한 어린이집이 조성된다. 또한 방과후 교실과 독서실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에듀센터, 작은 도서관을 겸한 라운지카페와 인포넷 등을 마련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한 드롭 오프 존 설치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 서쪽에 망월천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 망월천과 미사리조정경기장으로 연결되는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또한 매력적이다. 교통 및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상일IC를 이용해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강변북로로 진입할 수 있으며 서울춘천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가 가깝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 강남, 잠실, 하남권을 연결하는 다수의 버스가 지나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이 오는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향후 입주시 한층 강화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인근 대형마트로는 이마트(하남점)가 있으며 국내 최대 교외형 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올해 9월 개점을 앞두고 있다. 하남유니온스퀘어에는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영화관, 키즈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이 대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총 652가구 규모 중소형 아파트인 ‘e편한세상 미사’는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 및 조망이 우수하다. 전용면적 84m2는 주거선호도가 높은4Bay,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다. 1층 세대는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준층(2.3m) 보다 30㎝ 높은 2.6 m의 천정고를 적용하고 오렌지로비(필로티 동 제외) 설치로 사생활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단지에는 대림만의 특허기술인 층간소음 저감, 단열 설계도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 바닥을 일반(30㎜)보다 2배 두꺼운 60㎜ 차음재를 사용하고, 모서리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적용한다. 모든 창호에 이중창시스템을 도입하여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이다. 대림산업은 사전 분양 관심고객들을 위해 ‘e편한세상 미사’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7-3번지 엘크루 주상복합 201호(천호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설날 당일인 2월 8일(월)을 제외하고는 연휴기간 내내 홍보관을 운영한다. 정식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2월 중 오픈 할 계획이다. 분양문의 : 1522-002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검찰, 동생·인척 구속 이어 이교범 하남시장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 동생·인척 구속 이어 이교범 하남시장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이 4일 오전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실을 전격 압수수색 했다. 하남시 개발제한구역 인허가 비리를 수사해온 수원지검 특수부는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오전 수사관들을 보내 시장 집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한 차례 이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그동안 진행돼 온 개발제한구역 내 각종 인허가 비리와 관련한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검찰은 개발제한구역 내 공장 증축과 가스충전소 인허가 과정 등에서 거액의 뇌물이 오간 정황을 포착, 건설업체 대표인 이 시장 동생(58)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기소했다. 이 시장 동생은 2011년 12월 지역향우회장 김모(68)씨 등에게 “시장(형)에게 말해 그린벨트 내 공장 증축 허가를 받게 해주겠다”며 1억여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2년 및 추징금 1억원을 구형받았으나 지난달 29일 예정됐던 선고기일이 취소되고 오는 26일부터 변론이 재개된다. 검찰은 같은 해 11월에는 하남시 신장동 모 가스충전소 등의 인허가 과정에 개입해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이 시장 인척을 구속기소하기도 했다. 검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 시장을 정조준하자 공직사회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올 게 왔다”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이 시장은 2009년 사전선거운동 조사과정에서 공범 2명에게 허위 진술을 교사한 혐의가 뒤늦게 인정돼 지난해 11월 시장직 상실 형량(금고 이상)인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이 시장 모두 불복해 항소심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소형 오피스텔 투자 급부상 하나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소형 오피스텔 투자 급부상 하나

    - 이달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투자 부담 적고 안정성 뛰어난 소형 오피스텔 주목 받는 추세- 79%가 소형으로 구성된 ‘미사 푸르지오 시티’, 취득세 감면을 비롯해 수요자에게 직접적인 혜택 # 부동산 투자에 나서려는 박씨는 이달 시행되는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아파트 투자 대신 가격 부담이 적은 소형 오피스텔 투자에 나서려 한다. 1~2인 가구 증가와 아파트의 높은 가격으로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풍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이뤄지는 주택대출규제 요건 강화로 아파트 대신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오피스텔 투자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처음부터 원금을 같이 갚아야 하며, 이자만 내던 거치기간이 줄어들어 수요자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아파트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으며, 천정부지로 오르던 집값 또한 주춤하는 추세다. 더불어, 저금리 상황의 장기화로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투자 열기가 뜨겁다. 특히, 수요자들에게 자금 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갖춘 소형 오피스텔이 재조명 받고 있다. 실제 지난 11월 분양한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은 230실 모집에 10만522명이 청약해 평균 437대1, 최고 1175.2대1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오피스텔은 2018년 12월까지 취득세 면제나 감면이 적용되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주택대출규제 강화와 저금리 등으로 오피스텔 투자가 유리해짐에 따라 소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금융혜택이나 계약 혜택 등의 경쟁력을 갖춘 단지도 나타나고 있어 수요자들은 계약 전 이러한 조건들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상가가 분양중에 있어 화제다. ㈜투게더홀딩스가 분양하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분양중이다. 단지는 21, 24, 42㎡ 3개 타입, 총 815실로 구성된다. 전체 815실 중 645실이 전용면적 24㎡ 이하의 상품으로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추후 기대감도 높게 나타난다.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또,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해 신뢰도가 및 안정성이 뛰어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였으며, 현재 사전청약 접수 중으로, 오는 29일부터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시작한다. 특히 이 단지는, 미사지구 최초로 계약과 동시에 투자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약금 이자지원 및 임대수익 플러스 보장 지원 등으로 수요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가 조성되는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로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5,678,689㎡, 약 4만 3천여 세대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한강변에 자리해 있고,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2009년부터 본격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공택지지구 개발제한으로 미사강변도시의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복층형 설계와 테라스(일부 세대)로 차별화를 주었다. 특히 전실 복층형 설계는 일반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탁 트인 개방감 및 넓은 공간 활용을 자랑하며, 향 후 임대 시 동일면적 상품 대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는 전 실에 주방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집 안 곳곳에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이 계획되어있다. 이외에도 피트니스클럽, 북카페, 골프클럽(8-2,3블록) 등 소형 오피스텔 단지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상가는 51~54%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 활용공간을 높였으며, 2, 3층의 상가에는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 테라스상가가 들어서고 1층 상가에는 사람들의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입면과 동선이 만들어진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오피스텔 거주민이라는 고정 수요가 확보된 상태이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고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 일대 수요들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린벨트 해제 권한 지자체 이임 소식에 부동산 투자자들 하남시 ‘주목’

    그린벨트 해제 권한 지자체 이임 소식에 부동산 투자자들 하남시 ‘주목’

    서울 시내 아파트 재개발과 전셋값 폭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어지러운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경기도 하남시로 집중되고 있다.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권한 지자체 이임 발표가 있은 후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가 해제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이다. 최근 정부는 제 3차 규제개혁 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결정지었으며, 시도지사는 30만m²(약 9만 평)의 그린벨트 지역을 해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2020년까지 여의도 면적의 83배에 달하는 233km²의 그린벨트 토지가 해제될 전망이며, 환경보전 필요성이 낮은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개발이 허용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 같은 소식에 그린벨트 지역을 상당 부분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가 술렁이고 있다. 특히 하남시의 경우 행정 면적의 80% 이상이 그린벨트로 묶여있기 때문에 그린벨트 해제가 본격화되면 미니 택지지구나 산업단지로 개발되어 새로운 부도심으로 급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 받는다. 여기에 하남시가 지난 11월 12일에 발표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이 관통하는 51개 취락 20만6004m² 토지의 개발을 고시하면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는 분위기다. 현재 섬말, 샘골, 법화골 등 3곳 취락지역이 제1종전용주거지역으로, 그 외 48곳 취락지역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되어 건축물의 신축 등 일부 개발행위가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주변 환경이 개선되면서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강남, 잠실, 종로 등 도심과 인접하면서 사통 발달한 접근성으로 뛰어난 입지조건을 자랑했지만 개발 제한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하남시가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개발 바람을 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하이랜드가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 120,198㎡를 매각하겠다고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이랜드는 경기도 하남시 감북동 그린벨트 땅과 하남시 초이동 그린벨트 땅 일대를 3,306m²(약1000평) 전후로 대 분할 하여 3.3m²당 59만∼80만 원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현재 매각지는 자연녹지지역의 제1종일반주거지역 내 지구단위계획구역(대사골 지구)으로 지정되어있는 상황이다. 특히 안쪽으로 차량 통행이 가능한 현황 도로가 위치해있는 데다 개간된 텃밭 사이사이에 불법 건축물들이 들어서 있어 환경평가 3~5등급 지역으로 분류된 바 있다. 환경평가 등급의 경우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데 등급이 낮을수록 보존가치가 낮은 것으로 파악되어 개발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이에 투자자들은 “현재는 4층 이하의 건축물만 신축이 가능하지만 훗날 그린벨트가 해제되면 고급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 부지로 각광 받을 만한 곳”이라고 내다보는 상황. 실제 2018년 9호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매각지 400m 거리에 보훈병원역이 신설되는 데다 감일~초이 광역도로와 현재 건설 계획중인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의 호재까지 더해지면 다른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높아져 새로운 주거 수요가 유입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감북동과 초이동이 최근 보금자리지구에서 해제되어 ‘하남시 2020 도시기본 구상도’의 개발제한구역 활용구상안에 포함된 만큼, 지식기반 산업 및 저밀도 친환경 주거지역으로 개발될 계획이라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추세다. 하이랜드 관계자는 “하남시가 2020년까지 36만의 인구를 유치하는 자족 기능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다 교통망 확대, 신세계 복합 쇼핑몰 유니온스퀘어 건설 등 다양한 방식의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라면서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하남 부동산 투자 시장 및 하남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시기가 곧 도래할 것”이라 설명했다. 하이랜드의 그린벨트 토지 투자 및 매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6925-0118)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국토기행] 경기 성남

    [新국토기행] 경기 성남

    성남시는 경기도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시민이 행복한 성남’이란 슬로건 아래 급격하게 성장한 성남시는 이젠 복지도시로 질적 발전을 꾀하고 있다. 현재 인구는 97만명에 이르며 곧 100만명을 넘어 제2의 도약을 꿈꾼다. 서울 중심부에서 한강을 접한 동남방 26㎞ 거리에 있다. 성남은 서럽고 아픈 기억을 갖고 태어났지만 지금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힌다. 동쪽으로 광주시 중부면과 하남시에, 서쪽은 과천시와 의왕시, 남쪽은 용인시 수지와 광주 오포, 북쪽은 서울 강남·송파구와 접한다. 1968년 시작된 서울시의 무허가 건물 철거 정책에 따라 서민들이 대거 이주하면서 도시가 형성됐다. 1973년 광주시에서 독립돼 새로운 도시가 됐다. 분당신도시가 들어서고 판교 개발이 이뤄지면서 ‘제2의 강남’이라 불린다. 재정자립도가 지난해 전국 5위 안에 들 만큼 ‘가난’과는 어울리지 않는 도시가 됐다. 볼만한 옛것은 적지만, 도시 성장과 함께 생겨난 현대적 볼거리와 자랑거리가 넘쳐 나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가 됐다. >>볼거리 ‘성남 9경’ 성남지역 한쪽에선 정겨운 마을장이 열리고, 반대쪽에는 현대예술의 향연이 펼쳐지며, 다른 쪽에서는 세계 첨단산업이 한데 모여 대한민국을 견인한다. 우리나라의 미래와 과거를 한눈에 볼 수도 있다. 그중 빠뜨리지 말아야 할 ‘성남 9경’은 꼭 한 번 둘러봐야 할 필수코스다. 1경 - 시민이 행복한 사랑방 ‘성남 시청’ 성남시청사는 늘 시민들로 북적인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이 시민들을 반기고, 여름엔 물놀이장이 아이들을 손짓한다. 시청사 맨 뒤에는 북카페와 장난감도서관이 있어 아이들과 학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민이 주인인 성남’이란 이재명 시장의 시정철학을 녹여 부드럽고 친숙한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연중무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중원구 성남대로 997에 있다. 2경 - 도심서 맛보는 미속 5일장 ‘모란장’ 전국 최대 규모 민속 5일장으로 알려졌다.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잡았다. 매월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 열리는 도심 속 장터다. 도심에서 열리다 보니 접근성이 좋다. 1958년 32세에 대령으로 예편한 김창숙 전 광주군수는 당시 광주군 돌마면 하대원리인 지금의 자리에서 제대군인을 모아 황무지 개간사업을 했다고 한다. 사람이 늘어 마을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던 중 평양에 두고 온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모란봉을 연상해 ‘모란’이라 정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자녀들의 교육 문제와 대원들의 생필품 조달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1962년쯤부터 모란장을 열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지하철 8호선 모란역 5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3경 - 못 잊을 치욕의 현장 ‘남한산성’ 남한산성은 그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6월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총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잘 정돈된 산길을 따라 20여분 올라가면 해발 490m의 산세와 아름다운 굴곡을 따라 병풍처럼 둘러쳐진 야트막한 성곽을 만난다. 성벽에서 내려다보면 멀리 서울 시내와 성남시가 훤히 눈에 들어온다. 광주시에서도 오를 수 있다. 인조 때 ‘삼배구두’(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찧는 것)로 잘 알려진 치욕의 현장이다. 하지만 효자우물에 얽힌 ‘하늘도 감동한 정남이 이야기’ 등 아름답고 가슴 따뜻한 전설도 많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홈페이지는 www.namhansansung.or.kr. 4경 - 도시 속의 사찰 ‘봉국사 대광명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01호다. 현종 15년(1674) 임금은 어려서 일찍 숨진 명혜, 명선 두 공주의 명복을 빌기 위해 공주의 능 근처에 있던 이 절을 다시 짓고 이름을 ‘봉국사’라 지었다. 원래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법당이나 이 절에서는 아미타여래를 모시고 있다. 대광명전은 조선 후기 불전 형식을 잘 간직하고 있다. 수정구 태평로 79에 있으며 홈페이지는 www.bongguksa.or.kr. 5경 - 생활이 곧 예술이다 ‘성남 아트센터’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장인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앙상블시어터 등 3개의 극장을 갖추고 있다.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미술관 본관, 큐브미술관으로 나뉘어 있는 전시장과 다양한 문화강좌를 소개하는 아카데미, 최고의 기술을 갖춘 음악분수와 야외광장, 편의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문화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미디어센터에서는 다양한 방송예술활동이 연중 끊이지 않는다. 분당구 성남대로 808에 있고, 분당선 이매역(성남아트센터) 1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6경 - 가족과 즐기는 푸르름 ‘중앙공원’ 분당 정중앙에 자리한 중앙공원은 숲과 호수가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녹지공간이다. 옆으로 탄천의 곁줄인 분당천이 주변을 둘러 흐르고, 고인돌 정원과 수내동 가옥 등 지방문화재를 복원해 볼거리를 더했다. 도심에서 볼 수 없는 향토적 정취와 옛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야외공연장은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이 열리면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스러운 경관은 영화 또는 TV 촬영, CF 제작 장소로 인기다. 일본과 대만에서도 견학을 오는 등 국내 최고수준의 조경시설을 자랑한다. 분당구 성남대로 550에 있고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 2번 출구에 있다. 7경 - 생태학습부터 레저까지 ‘탄천’ 30여㎞ 길이의 탄천을 걸어보자. 이제껏 느끼지 못한 새로운 자연과 살아 있는 수변이 환상적이다. 물놀이장, 파크골프장, 습지생태원이 있고 자전거 라이딩 장소로도 인기다. 경기도 용인시 구성면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흘러가는 지류다. 전체 길이는 36㎞로 성남시를 관통하는 구간은 16㎞에 이른다. 성남시에 있는 지류로는 용인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동막천, 율동공원과 중앙공원을 관류하는 분당천, 판교지구를 흐르는 운중천, 금토천, 야탑천, 여수천, 상적천 등이 있다. ‘탄천’이란 지명은 ‘숯내’라는 우리말에서 유래됐다는 설과 조선시대 학자로 본관이 경기도 광주인 이지직(1354~1419)의 호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다. 8경 - 힐링이 필요하다면 ‘율동공원’ 율동공원은 커다란 호수를 중심으로 잔디밭과 야산 등 원래의 자연을 최대한 살려 아름다운 경치를 선사한다. 공원 내 책 테마파크는 도서관, 책과 관련된 조형물들과 함께 바람·시간·하늘·물·음악 등 7가지 테마에 맞춰 조성된 문화공간이다.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분당구 문정로 145에 있다. 9경 - 유럽에 온 듯한 ‘정자동 카페거리’ ‘테라스 거리’라고도 불린다. 커피 향과 은은한 음악이 흐르며, 각각의 상가마다 독특한 건물 모양과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아름답고 멋진 테라스를 보면 마치 외국의 명물거리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 주상복합건물인 파라곤과 상떼뷰리젠시 두 건물 사이에 있는 4차선 도로 500여m 길가에 50여개의 카페, 레스토랑 등이 늘어서 있다. 2005년 정자동에 파라곤, 아이파크, 상떼뷰리젠시와 같은 초고층 주상복합 오피스텔, 빌딩이 들어서면서 조성된 상가 1층에 하나둘씩 카페와 일식, 중식, 이탈리안 음식 등 다양한 레스토랑 등이 자리를 잡으면서 형성됐다. 유럽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이곳은 낮에는 테라스에서 책 한 권 들고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저녁에는 산책을 즐기기에 좋아 찾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분당구 정자일로 234 일대에 있다. 분당선 정자역 4번 출구와 신분당선 정자역 5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먹거리 50여년 노하우가 진국일세, 닭죽 끓이는 마을 ‘남한산성 닭죽촌’ 남한산성 닭죽은 성남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먹거리다. 수정구 단대동 일대에 자리한 논골민속마을 닭죽촌은 1970년대부터 남한산성 등산로 어귀인 은행동에 있던 것이 1998년 인근 단대동으로 집단으로 옮겨와 현재 30여곳이 전통을 잇고 있다. 초기에는 일부 허름한 식당들이 은행동 산 밑에 천막을 치고 닭죽 장사를 했다. 생활이 어려워 닭을 팔았고, 남한산성에 놀러 온 사람들은 계곡에 발 담그고 닭을 먹던 시절이었다. 그때는 가마솥에 닭을 삶아서 죽하고 같이 먹었다. 밑반찬도 달랑 김치 한 가지였다. 요즘은 닭죽을 끓이는데 가마솥 대신 뚝배기(도가니)를 사용한다. 퓨전 닭죽에는 찹쌀·인삼·대추·마늘·밤 등 7~8가지 재료가 골고루 들어간다. 미리 고아낸 육수에 닭을 함께 넣고 20분 정도 펄펄 끓이면 구수한 닭죽이 완성된다. 육수 맛은 식당마다 조금씩 다르다. 오랜 세월만큼 각자 고유의 육수 비법을 간직하고 있다. 단대동으로 이전한 후 닭볶음탕·유황오리·더덕구이·아귀찜 등 메뉴가 늘었다. 닭죽은 피부미용과 골다공증에 효과가 있고 단백질이 풍부해 두뇌 활동을 촉진한다. 각종 질병예방과 산후 회복에도 좋아 예부터 즐겨 먹었던 음식이다. 지하철 8호선을 이용할 경우 산성역에서 내려 9번 출구로 나가면 된다. 버스는 33-1, 88, 462, 4419, 88-1번 등을 이용하면 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부담 적은 수익형부동산 투자 증가… 실수요자 위한 투자처는?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부담 적은 수익형부동산 투자 증가… 실수요자 위한 투자처는?

    내달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이뤄지는 주택대출규제 요건 강화를 앞두고 아파트 대신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오피스텔 투자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대출규제 강화로 처음부터 원금을 같이 갚아야 하며, 이자만 내던 거치기간이 줄어들어 수요자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아파트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으며, 천정부지로 오르던 집값 또한 주춤하는 추세다. 더불어, 저금리 상황의 장기화로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투자 열기가 뜨겁다. 특히, 수요자들에게 자금 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갖춘 소형 오피스텔이 재조명 받고 있다. 실제 지난 11월 분양한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은 230실 모집에 10만522명이 청약해 평균 437대1, 최고 1175.2대1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오피스텔은 2018년 12월까지 취득세 면제나 감면이 적용되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주택대출규제 강화와 저금리 등으로 오피스텔 투자가 유리해짐에 따라 소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금융혜택이나 계약 혜택 등의 경쟁력을 갖춘 단지도 나타나고 있어 수요자들은 계약 전 이러한 조건들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상가가 분양중에 있어 화제다. ㈜투게더홀딩스가 분양하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분양중이다. 단지는 21, 24, 42㎡ 3개 타입, 총 815실로 구성된다. 전체 815실 중 645실이 전용면적 24㎡ 이하의 상품으로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추후 기대감도 높게 나타난다.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또,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해 신뢰도가 및 안정성이 뛰어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였으며, 현재 사전청약 접수 중으로, 오는 29일부터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시작한다. 특히 이 단지는, 미사지구 최초로 계약과 동시에 투자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약금 이자지원 및 임대수익 플러스 보장 지원 등으로 수요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가 조성되는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로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5,678,689㎡, 약 4만 3천여 세대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한강변에 자리해 있고,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2009년부터 본격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공택지지구 개발제한으로 미사강변도시의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복층형 설계와 테라스(일부 세대)로 차별화를 주었다. 특히 전실 복층형 설계는 일반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탁 트인 개방감 및 넓은 공간 활용을 자랑하며, 향 후 임대 시 동일면적 상품 대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는 전 실에 주방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집 안 곳곳에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이 계획되어있다. 이외에도 피트니스클럽, 북카페, 골프클럽(8-2,3블록) 등 소형 오피스텔 단지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상가는 51~54%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 활용공간을 높였으며, 2, 3층의 상가에는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 테라스상가가 들어서고 1층 상가에는 사람들의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입면과 동선이 만들어진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오피스텔 거주민이라는 고정 수요가 확보된 상태이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고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 일대 수요들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오는 29일 리뉴얼 오픈 예정으로 선착순 사은품 이벤트는 오픈 당일부터 3일간 매일 100명에게 사은품을 지급한다. 사전청약자 대상으로 청약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황금열쇠 1돈(선착순)을 제공하며, 계약자 중 추첨을 통해 계약자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호선 역세권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 분양…투자자 이목집중

    9호선 역세권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 분양…투자자 이목집중

    2018년 완공되는 9호선 연장구간 보훈병원역 역세권인 하남시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 토지가 선착순 분양 중이다. ㈜하이랜드가 공개 매각하는 하남시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 땅 12만198㎡은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역 400m 거리의 역세권으로, 북쪽의 미사지구와 남쪽의 위례신도시, 서울 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접해 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감북 보금자리지구와 인접한 제1종 일반주거지역 계획구역으로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기반시설정비가 계획되어 있어 추후 개발가능지로 주목 받고 있으며, 특히 강동구 둔촌동과 맞닿아 있어 잠실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올림픽공원과도 직선 거리 2㎞ 정도로 가깝다. 교통호재 또한 풍부하다. 서울 상일동과 경기 하남시를 연결하는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연장 공사가 진행 중으로, 5호선 종점인 상일동에서 하남미사, 덕풍동, 창우동까지 총 7.7㎞에 5개 역사가 개통되면 하남시 창우동에서 종로3가까지 40분 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감북 보금자리지구부터 서울 강동구 상일사거리까지 2.47㎞ 거리를 잇는 폭 30m, 왕복 6차선 감일~초이 광역도로도 올해 6월 개통 예정이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계획도 눈에 띈다. 서울(구리)~하남~성남~용인~안성~천안~세종을 잇는 서울-세종고속도로는 연장길이 128.8㎞의 왕복 6차선으로, 개통이 완료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 대에 오갈 수 있게 된다. 땅값 상승 기대로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 매물들은 현재 대부분 거둬들여진 상황이다. 이와 함께 하남시에는 11만7,000㎡, 연면적 44만426㎡ 규모의 신세계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스퀘어도 곧 들어선다. 하남 유니온스퀘어에는 백화점, 패션전문관, 영화관, 공연 및 전시 시설은 물론 다양한 의류 및 패션브랜드 등이 유치될 예정이며, 올해 완공되면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해 5월 발표된 정부의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에 따라 그린벨트 해제가 간소화되고 수도권 규제 완화 등으로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도 크게 높아졌다”며 “하남시는 서울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도시의 80% 이상이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이번에 매각되는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 토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라고 전했다. 경기 하남시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 토지의 분양 단위는 대 분할이 완료되어 약 496㎡(150평) 기준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가는 3.3㎡당 59~80만 원이며 선착순 분양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6925-0118)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산업개발㈜ 하남 초이동 프리미엄 기대되는 토지 매각 나서 눈길

    한국산업개발㈜ 하남 초이동 프리미엄 기대되는 토지 매각 나서 눈길

    -조망권 품은 수혜 예상 토지 분양에 투자자들 붐빈다 한국산업개발㈜의 경기도 하남시 토지 선착순 매각 소식에 투자자들의 초이동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는 최근 다양한 호재와 정부 정책 변동 등을 발판으로 강남 대체 자급도시로의 변모를 꾀하며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입구의 급증이 전망되고 있다. 이 곳은 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는 등 연이은 호재로 주목 받는 지역 중 하나로 직접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으로도 거론되고 있다. 현재 매각 토지 일대의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으며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반면 한국산업개발의 분양 지역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품은 야산으로 이뤄져 있는데다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어 희소성을 띤다는 평가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적인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각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교통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면서 인구 유입이 활발해졌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를 가하고 있다.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의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게다가 그 동안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에 묶여 있던 하남시에는 보존 가치가 낮으며 교통 환경이 잘 갖춰져 개발이 필요한 곳들의 그린벨트 해제가 조심스레 전망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잠들었던 하남시의 토지가 기지개를 켜며 일대 토지시장의 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해 5월 발표한 '그린벨트 규제완화' 방안을 통해 30만㎡ 이하 그린벨트 해제권한을 시, 도지사에 위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제1금융권 대출은 3.3m2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다.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들의 최적의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 분양…금융혜택 풍성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 분양…금융혜택 풍성

    분양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단지가 늘어나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나 이자후불제, 계약금 정액제 등의 조건을 통해 수요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혜택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특히 초기계약금 이외의 추가비용이 필요 없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주목할 만 하다.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월세를 받지 못하는 공사기간 동안 많은 자금이 묶여버리면 수익성이 낮아진다. 하지만 최소의 비용을 들여 위치 좋은 상품을 선점해 두고, 임대수익이 극대화되는 입주 시점에 월세를 받을 수 있다면 최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 선정 시에는 배후 수요가 탄탄하면서, 주거입지가 우수한 곳을 선별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최근 서울~세종고속도로 수혜지역으로 손꼽히는 하남 미사강변도시내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는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가 그 주인공이다. 역세권 단지인 만큼 상업지역 인프라는 탄탄하며, 근린공원이 인접해 아파트 입지 이상의 조건을 갖췄다. 입주시점에 완공되는 산업단지들이 꽤 있다. 약 3만8000명의 인구가 상주 예정인 23만4523㎡ 규모의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2017년 완공예정)가 위치해 있으며, R&D, 소프트웨어, IT 등 신지식사업이 유치 될 예정이다. 약 200개 기업과 1만6000여명의 직원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2017년 예정)도 들어선다. 지역 내 대기업이 자리를 잡게 되면 고학력 근로자들이 유입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지역발전은 물론 학군의 향상도 기대된다. 이외에 수도권 최대의 교외형 쇼핑몰 하남유니온스퀘어(2016년 예정) 역시 든든한 배후수요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강동첨단산업단지(2015년완공 예정)도 가깝다. 삼성엔지니어링?시스코 등이 입주해 있어, 약 2만명이 상주인구가 예상되고, 연간 약 10조 9000억원의 파급효과도 전망된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ㆍ광화문ㆍ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접근성도 좋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강북 접근성도 굉장히 좋아진다.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를 중심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 휴양ㆍ레저시설도 풍부하다. 특히 단지 바로 옆 가야공원 캠핑장 및 인근의 강동 그린웨이, 길동생태공원 등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공원들도 즐비해 다양한 여가생활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4층~지상 29층 총1420실 규모로, 전용면적별로 △20㎡ 616실 △29㎡ 438실 △41㎡ 206실 △51㎡ 34실 △57㎡ 108실 △84㎡ 18실로 다양한 면적형으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20㎡은 원룸형 구조며, 전용면적 29㎡는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투룸형으로 설계된다. 전용면적 41㎡, 51㎡는 넓은 거실에 침실 1개와 α룸으로 구성된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9호선 역세권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 선착순 분양한다

    9호선 역세권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 선착순 분양한다

    지난 5월 정부가 ‘그린벨트 규제 완화’에 대한 협의를 마치면서 최대 수혜지로 손꼽히는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가 황금알을 낳는 투자지로 주목 받고 있다. 정부의 계획대로라면 여의도 면적의 약 83배에 달하는 전국 그린벨트 지역이 오는 2020년까지 모두 해제되고, 그 중 해제 가능 면적이 20%나 되는 경기도는 활발한 사업 전개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전체 토지의 80% 이상이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하남시는 인구 유입이 많은 수도권 지역으로 각종 개발호재가 풍부해 투자 가치가 큰 지역으로 평가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하이랜드가 하남시 감북동 그린벨트 땅과 하남시 초이동 그린벨트 땅 120,198㎡를 공개 매각한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공개 매각 대상인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 토지 120,198㎡는 서울 9호선 연장구간 보훈병원역에서 400m 거리이며, 강동구 둔촌동과 맞닿아 있어 잠실까지는 10분대, 강남까지는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감북보금자리지구와도 인접해 있어 입지적 여건이 뛰어나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감북동, 초이동 등 하남시 전 지역은 개발 호재로 인해 지가가 상승한 상태”라며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연장구간에 속해있는데다 고속도로 및 왕복 6차선 광역도로 건설은 물론,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까지 들어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그린벨트 토지 매각은 하남 부동산 투자, 그린벨트 토지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하남시에는 서울 상일동에서 연결되는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연장구간 공사가 한창이다. 5호선 종점인 상일동역에서 하남미사, 덕풍동, 창우동까지 총 7.7km에 이르는 거리에 5개 역사를 건설 중이며, 5호선과 9호선 모두 오는 201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정된 구간이 모두 개통되면 경기 하남시 창우동에서 서울 종로3가까지는 40분 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지난 해 2월에 발주한 감일~초이 광역도로 개설공사 역시 분주하게 진행되고 있다. 2016년 6월경 공사가 마무리되면 감북보금자리지구부터 서울 강동구 상일사거리까지 2.47km 거리에 폭30m, 왕복 6차선 도로가 건설된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계획도 빼 놓을 수 없다. 서울-세종고속도로는 서울(구리)~하남~성남~용인~안성~천안~세종을 잇는 연장길이 128.8km의 왕복 6차선 도로로,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 대 이동이 가능해 착공 및 개통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다. 한편,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는 2014년 10월 착공에 들어갔다. 부지 11만 7000㎡, 연면적 44만 426㎡ 규모로 공사비 1조 원이 투입되는 유니온스퀘어는 올해 완공될 예정이며, 완공 후에는 백화점, 패션전문관, 영화관, 공연 및 전시 시설이 들어서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하남시 초이동, 감북동 그린벨트 토지는 약 496㎡(150평)을 기준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가는 3.3㎡당 59~80만 원으로 선착순 분양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6925-01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핵심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투자자 발걸음 줄이어

    미사강변도시 핵심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투자자 발걸음 줄이어

    - 하남 미사강변도시, 교통호재와 접근성 등 9만 배후수요 갖춰 - 공급과잉 우려에도 풍부한 배후수요로 공실 우려 적어, 투자자 눈독 최근 하남 미사강변도시가 수익형 부동산 1순위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이 투자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실제 미사강변도시는 9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공실 우려가 적고 투자가치가 높다. 먼저 2017년 완공 예정인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는 약 3만8000명의 인구가 상주를 앞두고 있다. 약 23만4523㎡ 규모에 유통•상업 존(zone), 비즈니스 존, 호텔•컨벤션 존, 그린 존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산업이 융복합된 도시로 개발된다. 연간 약 9조 5000억원의 경제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동(同)년 완공 예정인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에도 약 200개 기업 입주, 약 1만6000여명 직원이 근무하게 될 전망이다. 강동 첨단업무단지에는 2012년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를 완료했고 세종텔레콤을 포함한 9개 기업도 입주를 완료했다. 상주인원만 약 1만5000여명으로 예상돼 경제적 파급효과만 연간 약 10조9000억원에 예상된다.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조성된 지식산업센터에는 약 1만6000여명의 직원이 상주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에는 수도권 최대 복합 쇼핑몰로 조성되는 ‘하남 유니온스퀘어’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하남시는 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되면 연간 방문객 약 1000만명, 경제유발효과만 2조6000억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배후수요 뿐만 아니라 인근 주거 인프라가 뛰어나다. 이마트 하남점과 명일점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홈플러스 하남점도 7분 거리다. 인근의 강동 경희대학교 병원,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중앙보훈병원 등도 10분 거리 이내에 위치했다. 교통여건도 좋다. 2018년 개통을 앞둔 지하철 5호선 미사역(예정) 초역세권에 위치한 단지로 강일역(예정)이 연장 개통되면 강북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강남 접근성도 수월하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직장인 출 퇴근 수요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망월천을 따라 하천변공원 및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고 한강 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췄다. 단지를 중심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망월천 근린공원 등 휴양ㆍ레저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옆 가야공원 캠핑장 및 인근의 강동 그린웨이, 길동생태공원 등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공원들도 즐비해 다양한 여가생활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미사역 효성해링턴타워 The First’는 지상 4층~지상 29층 총 1,420실 규모로 전용면적 △20㎡ 616실 △29㎡ 438실 △41㎡ 206실 △51㎡ 34실 △57㎡ 108실 △84㎡ 18실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해에도 하남 부동산 고공행진 전망…토지 매각 소식 있다고 전해라!

    올해에도 하남 부동산 고공행진 전망…토지 매각 소식 있다고 전해라!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한국산업개발㈜ 초이동 소개 토지 선착순 분양 한국산업개발㈜의 선착순 매각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이뤄진 총 34개 필지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 곳은 조망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투자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 토지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으며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 최근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이 발표되며 개발제한구역의 해제 권한이 시도지사에게 부여되며 향후 해제 절차가 간소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매각 소식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로 묶여있던 하남은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바 있다. 특히 하남시의 개발이 필요한 지역들은 보존 가치가 낮은 편으로 평가되고 있어 해제 가능성이 높게 전망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는 하남시는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높은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거듭된 발전에 꾸준히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하남시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도 전망되고 있다. 하남시가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면서 향후 근본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가파른 지역 발전도 점쳐지고 있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부족했던 교통망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이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m2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잇단 호재 속 블루칩 부상 하남! 토지 시장 매각 소식 어디 없나요?

    잇단 호재 속 블루칩 부상 하남! 토지 시장 매각 소식 어디 없나요?

    -한국산업개발㈜,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조망권 기대되는 토지 분양 나서 하남시가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유입을 비롯해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도 예정 돼 있어 급속한 지역 발전이 점쳐지고 있다. 보존가치가 낮고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 많은 하남시는 최근 지난 5월 발표된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정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며 주목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하남시 인구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증할 전망인데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부동산시장에서 블루칩으로 부상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각종 호재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하남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가 도심을 잇는 허브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부족했던 교통망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노선의 확충도 지속돼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하남 토지시장에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이뤄진 총 34개 필지를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분양하는 지역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간직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다.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다”면서 “희소성을 띠는 매각 토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역은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의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파른 발전 하남, 토지 시장에 매각 소식 기다리는 투자자들 모여든다!

    가파른 발전 하남, 토지 시장에 매각 소식 기다리는 투자자들 모여든다!

    한국산업개발㈜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희소성 갖춘 토지 분양 주목도 상승 가파른 발전 속도를 시현하며 17만 인구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가 기대되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가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의 최대 수혜지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일대 토지시장에는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유입이 관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로 묶여있던 하남은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바 있다. 하남시의 개발이 필요한 지역들은 보존 가치가 낮은 편으로 평가되고 있어 해제 가능성이 여느 때보다 높게 점쳐지고 있다. 하남시는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를 마주하고 있어 서울 진출입이 수월한데다 다양한 발전 호재를 품은 가운데 교통망 확충 등이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자족도시로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미사지구의 경우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등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업무단지와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들어서 있으며 향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위례신도시는 ‘강남권 마지막 노른자’라고 불리며 1.9%의 낮은 상업용지 비율과 높은 인구밀도로 상권 형성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해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는 등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며 지난 3월 전국 땅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수혜지로 꼽히고 있으며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토지시장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이 곳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품은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 확보 지역이나 적은 평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다”면서 “하남시의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한국산업개발의 매각 토지 역시 혜안을 지닌 투자자들이 앞다퉈 분양 관련 문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시현하고 있는 하남시는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서울 등 수도권 내 거주자들의 관심 속에서 한창 진행 중이다.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면서 향후 근본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한국산업개발이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최대 수혜지 경기도 하남…매각 토지 어디 없소?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최대 수혜지 경기도 하남…매각 토지 어디 없소?

    국토부가 그린벨트 규제 완화 진행을 더디게 만드는 문제점 개선에 나선 가운데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의 변화가 예상된다. 국토부가 제주도 면적의 두 배가 넘는 규모의 전체 그린벨트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 것. 지난 5월 발표된 정부의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으로 해제가 간소화되는 등 최근 잠들었던 땅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어 이 지역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보존가치가 비교적 낮고 교통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의 그린벨트를 중심으로 산업단지와 주택단지들이 들어설 것으로 보여 현재 묶여있는 땅들의 비약적인 가치 상승마저 전망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 적용을 받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는 이번 규제 완화의 최대 수혜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하남은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그린벨트에서 일부 해제된 이후 이번 개선 법안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해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는 등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며 지난 3월 전국 땅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리적으로 서울시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접근성이 우수한데다 최근 미사, 위례, 강일지구가 수요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블루칩’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지역 가운데에서도 미래 기대가치 면에서 우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남시가 ‘태풍의눈’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6㎡ 규모로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34개 필지다. 최근 ‘서울엑소더스’를 주도하고 있는 전세난민들의 이동 등으로 인규 유입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하남시는 자족 기능을 갖춘 신도시 가운데 하나다. 서울 인접 지역으로 잠재 배후수요에 대한 가치가 높은데다 지하철 5호선, 9호선의 연장 등 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이어서 지역 발전의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매각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하남시 부동산 관계자는 “대부분이 그린벨트인 하남지역이 난개발과 투기우려를 잠재우고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어 혜안을 가진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현재 한국산업개발이 매각 중인 토지 역시 이미 상당 지역 분양을 마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곳은 조망권이 우수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 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으며 조망권이 탁월한 위치의 토지나 적은 평수 대의 매물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들의 최적의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문의: 02)426-3233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견본주택 선착순 계약에 구름떼 인파 몰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견본주택 선착순 계약에 구름떼 인파 몰려

    미사강변도시에서 가장 투자가치 높은 입지로 손꼽히는 미사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견본주택에 선착순 계약을 위해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견본주택에는 프리미엄 높은 초역세권 오피스텔을 잡기 위해 추운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특히, 정당계약이 끝난 후 진행되는 선착순 계약을 위해 지난 금요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70~80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초역세권이라는 핵심입지에 들어서며, 경쟁력 높은 상품과 프리미엄 높은 브랜드까지 갖춘 희소가치 높은 상품이다” 며 “이러한 이유로 많은 수요자들이 계약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의 폭발적인 인기는 예견돼있었다는 평가다. 지난달 27일 견본주택 오픈 이후 주말까지 3일간 1만명이 다녀갔고,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도 총 650실 모집에 5,395명이 몰리며 평균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51.2대 1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각 군별 청약 경쟁률을 살펴보면 1군(전용19㎡)이 466실 모집에 2,019건이 접수되어,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군(전용33㎡~39㎡)은 142실 모집에 1,226명이 몰리며 8.6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3군(전용58~82㎡)은 42명 모집에 2150명이 접수하며, 51.2대 1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82㎡, 총 650실로 공급된다.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가장 핵심입지에 위치하고, 선호도가 높은 전용 19㎡이하 소형비율이 70%이상을 차지한다. 2018년 개통예정인 5호선 미사역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내부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전 실이 복층 설계로 차별화를 뒀고, 원룸 타입 외 투룸, 쓰리룸까지 마련해 다양한 수요자들을 겨냥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며, 중도금 50%는 전액 무이자로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422-7(문화회관 사거리)에 있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431-181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장 동생 수뢰 혐의 영장

    수원지검 특수부(부장 이용일)는 1일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 인허가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의 친동생 이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1년 하남시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 인허가와 관련, 업자들에게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이씨에 대한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달 20일 이씨의 자택과 사무실, 하남시청 관련 부서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와 더불어 개발제한구역 내 가스충전소(LPG) 인허가와 관련해 관계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이 시장과 사돈지간인 정모씨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등)로 하남 모 지역 향우회장 등 2명을 구속한 바 있다. 현직 시장 측근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계속되면서 검찰 수사가 이 시장에게까지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검찰은 그러나 이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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