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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피자 속 초상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둥그런 피자에 사람의 얼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습.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자 속 얼굴은 물감으로 그린 것이 아닌 토마토 소소, 햄, 스위트콘 등의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신혼부부가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자로 만든 초상화, 물감 아닌 ‘이것’ 사용 “믿기 힘든 디테일”

    피자로 만든 초상화, 물감 아닌 ‘이것’ 사용 “믿기 힘든 디테일”

    ‘피자로 만든 초상화’ 피자로 만든 초상화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피자로 만든 초상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둥그런 피자에 사람의 얼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습. 한 신랑 신부는 자신의 초상화가 담긴 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는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는 물감으로 그린 것이 아닌 토마토 소소, 햄, 스위트콘 등의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는 신혼부부가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피자로 만든 초상화, 대박이다”, “토마토 소스로 저런 초상화를 그리다니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 “피자로 만든 초상화, 어떻게 먹지?”, “피자를 좋아하는 커플인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피자로 만든 초상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피자 속 초상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둥그런 피자에 사람의 얼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습. 한 신랑 신부는 자신의 초상화가 담긴 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자 속 얼굴은 물감으로 그린 것이 아닌 토마토 소소, 햄, 스위트콘 등의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자로 만든 초상화…자기 얼굴 먹어치운 신혼부부

    피자로 만든 초상화…자기 얼굴 먹어치운 신혼부부

    피자로 만든 초상화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피자로 만든 초상화’ 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형상으로 만든 초상화 피자를 든 두 남녀가 서 있다. 두 남녀가 들고 있는 피자는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 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도메니코 크롤라는 물감이 아닌 토마토 소스, 햄, 스위트콘 등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 는 신혼부부가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고는 후문이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피자로 만든 초상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피자로 만든 초상화, 어떻게 만들었을까” “피자로 만든 초상화, 맛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피자로 사진 뺨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야말로 ‘빼다 박은’ 피자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맨체스터에 거주 중인 키어런, 나타샤 모리스 부부다. 모리스 부부는 평생 한번 뿐인 결혼식을 특별하게 치르고 싶었다. 평소 장난 끼가 많았던 부부는 깜짝 이벤트로 무엇이 좋을지 의논하다 둘 다 ‘피자’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부부는 본인들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피자를 결혼식 날 하객들에게 돌리기로 계획했고 재빨리 준비에 나섰다. 먼저 가장 좋아하던 피자 브랜드인 영국 도미노 본사에 전화한 모리스 부부는 이벤트의 취지와 성격을 차분히 설명했고 협조를 받아냈다. 남은 문제는 이 피자가 결혼식 당일(1월 18일) 식지 않은 따뜻한 상태로 도착할 수 있는지 여부. 영국 도미노 측은 성공적 이벤트 수행을 위해 결혼식 당일 유명 초상화 아티스트인 나탄 와이번을 초빙했다. 그는 불과 3시간 만에 페퍼로니, 햄, 토마토 토핑으로 이뤄진 이 세상 하나 뿐인 ‘모리스 부부 피자’를 완성해냈고 이는 늦지 않게 랭커셔에 위치한 결혼식장으로 배달됐다. 이 피자가 하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음은 물론이다. 모리스 부부는 “장난스럽게 시작한 이벤트가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영국 도미노 측은 “우리 피자가 이런 멋진 이벤트에 도움이 됐다는 점이 뜻 깊다”며 “부부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메트로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피자로 사진 뺨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야말로 ‘빼다 박은’ 피자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맨체스터에 거주 중인 키어런, 나타샤 모리스 부부다. 모리스 부부는 평생 한번 뿐인 결혼식을 특별하게 치르고 싶었다. 평소 장난 끼가 많았던 부부는 깜짝 이벤트로 무엇이 좋을지 의논하다 둘 다 ‘피자’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부부는 본인들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피자를 결혼식 날 하객들에게 돌리기로 계획했고 재빨리 준비에 나섰다. 먼저 가장 좋아하던 피자 브랜드인 영국 도미노 본사에 전화한 모리스 부부는 이벤트의 취지와 성격을 차분히 설명했고 협조를 받아냈다. 남은 문제는 이 피자가 결혼식 당일(1월 18일) 식지 않은 따뜻한 상태로 도착할 수 있는지 여부. 영국 도미노 측은 성공적 이벤트 수행을 위해 결혼식 당일 유명 초상화 아티스트인 나탄 와이번을 초빙했다. 그는 불과 3시간 만에 페퍼로니, 햄, 토마토 토핑으로 이뤄진 이 세상 하나 뿐인 ‘모리스 부부 피자’를 완성해냈고 이는 늦지 않게 랭커셔에 위치한 결혼식장으로 배달됐다. 이 피자가 하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음은 물론이다. 모리스 부부는 “장난스럽게 시작한 이벤트가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영국 도미노 측은 “우리 피자가 이런 멋진 이벤트에 도움이 됐다는 점이 뜻 깊다”며 “부부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메트로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여의도 웨딩홀 루나미엘레, 결혼하면 부자되는 터로 주목

    여의도 웨딩홀 루나미엘레, 결혼하면 부자되는 터로 주목

    세계 금융의 중심가 뉴욕 맨하탄과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 서울 여의도는 공통점이 있다. 두 도시 모두 강안의 섬으로 물이 들어와 돈이 모이는 곳으로 이른바 부의 상징으로 명당인 곳들이다.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 서울 여의도 중 에서도 한강이 보이는 여의도 공원 앞은 돈이 모이는 명당 중 명당으로 손꼽히는 지역이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사주팔자는 여전히 좋은 대화 주제거리다. 결혼식과 같은 일생일대의 기념일은 좋은 기일과 좋은 명당 장소에서 하는 것을 누구나 선호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울의 명당 여의도 공원 앞에 서울에서 유일하게 스카이라운지가 있는 웨딩홀이 있다. 이 웨딩홀에서 결혼하면 부자가 된다는 터로 잘 알려져 있다. 여의도 루나미엘레 웨딩홀에 따르면 실제로 주역을 하는 유명 역술가 등의 추천을 받아 부자가 되는 터로 대한민국에서 결혼식 장소로 좋은 명당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루나미엘레를 통해 결혼식을 진행한 부부는 이혼할 가능성도 낮다고 말하고 있다. 주역과 역술가들은 한강이 입수하는 곳에 음과 양이 조화되는 건물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균형까지 맞추고 있기 때문에, 루나미엘레를 통해 결혼을 할 경우 부부 사이 금슬은 물론 부와 명예, 좋은 자손까지 얻어 무병장수할 길한 터라고 주장했다. 여의도 루나미엘레 웨딩홀은 영국왕실의 품위를 살린 식전행사와 함께 디지털 진행이 일체 없어 엄숙한 분위기에 진행돼 예비부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고급스런 유럽 풍의 인테리어로 품격 있는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루나미엘레의 음식은 2013년도 국민훈장 석류장에 빛나는 조리명장 정영도 셰프의 손길아래 정성스럽게 준비되고 있다. 정영도 쉐프는 대한민국에 5명밖에 없는 요리계의 명장으로 많은 하객들의 식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틀한복, 2014 예비신랑신부 위한 이벤트 눈길

    베틀한복, 2014 예비신랑신부 위한 이벤트 눈길

    자연의 색을 강조하는 한복브랜드 베틀한복이 혹한에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신랑 신부들을 위해 추위도 녹일 핫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30일 베틀한복에 따르면, 대한을 맞아 ‘응답하라 2014 예신(예비신부)’을 타이틀로 실시되는 이벤트는 지난 18일부터 시작해 대한 절기인 1월20일까지 진행된다. 맞춤한복, 대여한복 등 다양한 결혼한복을 선보이며 방문예약 시 한복웨딩드레스 무료대여권, 한복1벌 무료대여권, 한복대여 10%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방문 상담자 전원에게는 글라스락 누들머그가 증정된다. 베틀한복 관계자는 “대한이 지나고 나면 눈 녹듯 다양한 혜택이 사라질 예정”이라면서 “예비신랑신부들은 이번 기회에 착한한복가격으로 예쁜 결혼식한복을 장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매장에서는 기본 신부한복, 신랑한복을 포함해 커플배자나 색동한복, 두루마기, 당의, 양가어머니한복과 결혼식하객한복을 두루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틀한복의 배색 상담을 이용하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깔의 한복을 고를 수 있다. 한복 맞춤 시 다양한 소품도 무료 대여돼 이를 활용하면 웨딩촬영 시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다. 또한 베틀한복은 혼서지, 사주단자, 함 포장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베틀한복은 고전미와 세련미가 접목된 트렌디한 제품을 출시하며 한복의 현대화에 힘써왔다. 또한 현대인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웨딩촬영한복에서부터 돌잔치한복, 결혼식한복 등 행사 컨셉별 한복을 선보여 왔다. 특히 모던한 세련미가 접목된 한복웨딩드레스 디자인을 개발해 20~30대 젊은 층에게 한복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심어줬다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베틀한복은 홍대한복점과 강남한복점을 비롯한 서울지역과 수도권 지역 수원한복점, 인천한복점, 안양평촌한복점, 성남분당한복점, 일산한복점, 의정부한복점까지 8개의 매장이 직영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베틀한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전지현, 결혼식 포즈 ‘내가 주인공이다’ 최강 민폐 하객

    별그대 전지현, 결혼식 포즈 ‘내가 주인공이다’ 최강 민폐 하객

    ‘별그대’ 전지현 유인영이 결혼식 포즈 대결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동료 배우 노서영(박정아 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신부 대기실을 찾은 천송이는 같은 구두를 신은 한유라(유인영 분)가 “하다하다 이제 구두까지 따라 신냐”고 시비를 걸자 “따라 신은 거 아니거든요. 나 이거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신었다”고 발끈 했다. 노서영은 천송이와 한유라의 싸움을 말리며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고 한유라는 기선제압을 위해 치마를 걷어 각선미를 뽐냈다. 천송이는 그런 한유라의 모습에 콧방귀를 뀌더니 입고 있던 재킷을 벗어던진 후 섹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주인공인 신부는 아랑곳 하지 않은 채 격정적으로 섹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결혼식 포즈 빵 터졌다”, “별그대 결혼식 포즈 대박이다”, “별그대 결혼식 포즈, 정말 무개념 중에 무개념이다”, “별그대 결혼식 포즈, 전지현 몸개그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별그대 결혼식 포즈) 연예팀 boh2@seoul.co.kr
  • 유인영vs유인나 비키니 섹시 배틀…승자는?

    유인영vs유인나 비키니 섹시 배틀…승자는?

    배우 유인영과 유인나의 수영복 자태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그대 유인나 vs 유인영 수영복 대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속 유인영은 볼륨이 드러나는 검정 수영복을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인영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면 유인나는 핫핑크 비키니와 귀여운 노랑색 수영 모자를 착용해 상큼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와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 섹시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전지현, 결혼식 포즈 ‘내가 주인공이다’ 최강 민폐 하객

    별그대 전지현, 결혼식 포즈 ‘내가 주인공이다’ 최강 민폐 하객

    배우 사희가 스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눈 오는 날, 스키장 고고”라는 글과 함께 설원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희는 트리를 가리키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민낯과 우월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사희 스키장 인증샷 깜찍하네”, “사희 스키장 부럽다”, “사희 스키장 누구랑 갔을까”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사희는 지난 8월 종영한 JTBC ‘가시꽃’에서 재벌녀 강지민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 사희 트위터 연예팀 boh2@seoul.co.kr
  • 배용준 연인은 구소희씨…구자균 LS산전 부회장 차녀

    배용준 연인은 구소희씨…구자균 LS산전 부회장 차녀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1)의 ‘재벌가’ 여자친구가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27)씨로 확인됐다고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배용준과 구소희 씨는 지인들의 모임에 동석하며 열애 사실을 조심스럽게 알리기 시작했다. 재계 관계자는 “두 사람이 석달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 재계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졌던 일”이라고 귀띔했다. 구소희 씨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자균 부회장은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3남이다. 구소희씨는 1986년생으로 배용준과 14살 차이다.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가 2011년 말 사직했다. 같은 달 부친으로부터 LS 주식 5760주와 E1 주식 4000주를 각각 매입했다. 현재는 LS 주식 12만 8639주를 보유하고 있고 지분가치 평가액으로 따지면 약 102억원이다. E1의 대주주로, 현재 소유하고 있는 E1 주식의 지분가치 평가액은 약 6억원이다. 배용준과 구소희씨 두 사람은 지난 11월 말 일본 여행을 함께 다녀오기도 했다. 배용준이 미국 하와이에서 직접 경영 중인 카페 점장이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두 사람이 하객으로 함께 참석했다. 또 지인의 결혼식 3일 전이 구소희씨의 생일이라 두 사람은 결혼식 참석 직후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배용준의 열애 사실이 처음 알려진 건 23일 일본 닛칸스포츠 보도를 통해서였다. 닛칸스포츠는 ‘배용준이 대기업 경영자의 딸과 수개월 째 교제 중이다. 상대 여성은 27세의 한국인 일반 여성이며 170cm의 큰 키에 총명한 미인’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3개월 정도 만남을 가졌다. 이제 막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라 결혼을 말하기엔 이르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상대의 신원에 대해서는 “기업가의 딸인 건 맞다”고만 말을 아꼈다. LS그룹 측은 “회장단 가족의 사생활은 언급할 수 없는 문제다. 또 교제사실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한다”고만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배용준은 당분간 특별한 활동 계획이 없는 상태다. 이에 따라 당분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내년 초까지 특별한 활동 계획은 없다. 하지만 차기작을 계속 검토 중이고, 좋은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면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렉과 피오나로 변신한 커플의 결혼식 사연

    슈렉과 피오나로 변신한 커플의 결혼식 사연

    슈렉과 피오나 공주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이같은 모습일까? 최근 만화 속 슈렉과 피오나 공주로 화려하게 변신한 이색 커플의 결혼식이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만화보다 더한 감동을 준 사연의 주인공은 영국 웨스트 미들랜즈 킹스윈포드에 사는 아만다 깁스(44)와 나단(39) 커플. 그들은 최근 고향에서 열린 결혼식에 만화 속 슈렉과 피오나 공주로 변신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하객 역시 정장 대신 모두 동화 속 인물로 코스튬해 자리를 빛낸 것.  이들 커플이 단순한 재미를 위해 이같은 결혼식을 올린 것은 아니다. 바로 자선단체에 기부할 암 기금 마련을 위한 것. 아만다는 “암 때문에 몇몇 친구들이 세상을 떠났다” 면서 “암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에게 결혼 선물 대신 자선단체에 기부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면서 “한 사람이라도 우리 결혼식 이야기를 듣고 병원에 가서 암 검진을 받는다면 성공한 셈”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양정아 결혼식 참석한 윤해영, ‘결혼식 하객 패션’

    [포토] 양정아 결혼식 참석한 윤해영, ‘결혼식 하객 패션’

    배우 윤해영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릴 배우 양정아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양정아 결혼식, 박소현 최정윤 눈길끄는 ‘레드’ 하객패션

    양정아 결혼식, 박소현 최정윤 눈길끄는 ‘레드’ 하객패션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박소현, 최정윤이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양정아 결혼식 참석한 오연서, ‘결혼식 하객 패션’

    [포토] 양정아 결혼식 참석한 오연서, ‘결혼식 하객 패션’

    배우 오연서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릴 배우 양정아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양정아 결혼식 참석한 오연수, ‘결혼식 하객 패션’

    [포토] 양정아 결혼식 참석한 오연수, ‘결혼식 하객 패션’

    배우 오연수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릴 배우 양정아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커버스토리] 그곳에 가면 ‘정치권 실세’가 보인다

    [커버스토리] 그곳에 가면 ‘정치권 실세’가 보인다

    정치권에서 누가 실세인지는 출판기념회에 가 보면 안다. 줄줄이 늘어선 검은색 대형 승용차와 행사장 입구의 화환, 놀이기구를 타려고 서 있는 줄처럼 겹겹이 에두른 하객들을 보고 나면 해당 의원의 위세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최근 개최된 행사 중 최대 규모는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 민주당 안희정 충남지사의 출판기념회가 꼽힌다. 지난 11월 21일 윤 원내수석부대표 행사 때는 국회 도서관 앞에 검은색 승용차가 꼬리를 물고 늘어서 ‘차량 정체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장에서만 책 3000여권이 나갔다는 얘기가 나왔다. 같은 달 23일 안 지사의 행사에는 각계 유력인사 3000여명이 참석해 “대선 출정식 같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런 위세가 부러웠는지 최근 있었던 새누리당 C의원의 출판기념회에는 버스 11대가 동원됐다. 이 의원의 보좌관은 “동원이라기보다는, 의원으로서 지역 구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국회의원의 책이 몇 부가 나가고 몇 쇄를 찍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당일 행사에 얼마나 ‘모금’됐는지가 관심사일 뿐이다. 위세를 느낄 수 있는 행사의 수입은 대략 10억원으로 잡는다. 보통은 1억~2억원, 행사가 잘됐다 싶으면 3억~4억원의 수입을 거둔다. “두 자리 숫자가 될지 안 될지는 (돈을)거둬 본 의원들이니 눈대중이 가능하다”고들 한다. 국회의원이 선거가 없는 해에 받을 수 있는 후원금이 연간 1억 5000만원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큰돈이다. 게다가 출판기념회는 현행 정치자금법상 수입과 사용 내역을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요즘 여야 의원들이 만나는 곳은 출판기념회라고 한다. 출판기념회가 갖는 몇 안 되는 순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의 출판기념회가 열린 지난달 21일은 전날 검찰이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트위터글 121만여건을 추가로 발견, 공소장 변경을 신청하면서 여야 대치가 절정에 이른 날이었다. 이날 아침부터 서로 죽자사자 비난전이 펼쳐졌고 민주당은 오전 시청앞에서 광화문광장까지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가두 행진을 벌였다. 오후에 열린 출판기념회의 상황은 반대였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와 정성호 원내수석부대표는 행사장을 방문해 축하인사를 건네며 덕담을 나눴다.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가 국정원개혁특위와 국회 정상화를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던 지난 3일에도 새누리당 A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는 여야 의원들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예산안 법정처리 기한이 하루 지나 식물국회라는 비판 여론이 들끓었던 날이다.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열렸거나 예정 중인 여야 의원들의 출판기념회는 총 28건이다. 이틀에 한 번꼴로 출판기념회가 열리는 셈이다. 때문에 ‘국회에서 제대로 돌아가는 것은 출판기념회뿐’이라는 얘기가 나오기도 한다. 출판기념회는 의원들에게 ‘상부상조’의 장이다. 성공적인 출판기념회를 위해 의원들은 ‘품앗이’를 한다. 돈도 돈이지만 출판기념회를 여는 당사자의 체면을 살려 주기 위해 행사장을 찾는 경우가 많다. 참석한 국회의원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출판기념회를 찾은 지역구 유권자나 기업인 등에게 ‘유력 정치인’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출판기념회가 같은 날 동시에 열려 ‘두 탕, 세 탕’을 뛰어야 할 때도 많다.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의원들이 대거 몰리기 때문에 “국회의원의 값이 제일 떨어지는 날이 출판기념회”라는 말도 있다.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다른 일정은 놓쳐도 의원들의 출판기념회를 건너뛰었다가는 당내 선거에 나설 생각을 말아야 한다. 지난 17일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진표 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김한길 대표는 “정동영 상임고문의 출판기념회에도 가야 한다”며 축사를 한 후 바로 자리를 떴다. 품앗이라고는 하지만 출판기념회가 워낙 많다 보니 비용도 만만찮다. 당 대표나 원내대표는 대개 20만~30만원을 낸다. 평의원은 10만원 정도가 적정선이다. 한 초선 의원은 “10만원만 낸다고 하더라도 출판기념회가 너무 많다 보니 부담이 된다”면서 “본전 생각이 나서라도 출판기념회를 빨리 해야겠다”고 말했다. 책은 알아서들 가져간다. 출판기념회 행사장 앞에는 대개 책을 대량으로 주문하는 이들이 있다. 기업체에서는 보통 50~100부를 주문한다. 해당 국회의원 지역구나 상임위와 연관 있는 업체들이 많다. “100만~200만원을 책값으로 지불하는데 그 이상도 적지 않다”고 한 국회 관계자는 전했다. 수표를 내는 ‘황당한 사람’은 거의 없다. 추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현금으로 낸다. 해당 의원이 속한 피감기관에서는 자료구입비 등의 명목으로 책을 구입하고 대기업의 대외협력부서 등에서는 대외사업비 명목으로 구입한다. 시·도의원 등을 꿈꾸는 예비후보자들은 이 자리를 비켜 갈 수 없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B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시·도의원으로 출마하려는 사람들이 눈도장을 찍기 위해 많이들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의원들이 출판기념회를 통해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는 상임위와 선수(選數) 등에 따라 차이가 난다. 야당보다는 여당 의원들의 수입이 더 좋다. 비례대표보다는 지역구 의원이 낫다. 개별 위원회 중 1순위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꼽힌다. 상임위를 거쳐 올라온 예산을 삭감 또는 증액하는 막강 권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출판기념회를 여는 시점도 중요하다. 대개 국회 회기 중이나 선거를 앞둔 시점에 몰린다. 요일로는 참석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월·금요일보다는 화·수·목요일, 오전보다는 오후 시간대를 선호한다. D의원은 국회 본회의가 있는 날 출판기념회를 열어 구설에 오른 적이 있다. 어떤 의원들은 ‘출판기념회는 편법 정치자금 모금 행사’라는 비판에 “출판기념회는 의원이 재력가에게 손을 벌리거나 이권 개입을 통해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하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지역구 주민이나 지지자를 한데 모으는 정치 행사로는 출판기념회만 한 게 없다”는 평가도 있다. 국회의원들의 책은 유형이 대강 정해져 있다. 의정활동을 홍보하거나 활동에 대한 소회,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밝히는 내용이 대다수다. 재선을 염두에 둔 초선들의 출판기념회 빈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박민수 민주당 의원은 지난 10월 4일 ‘정치가 농촌을 살릴 수 있다고’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농민들을 위한 입법안 등이 담긴 자신의 의정보고서를 책으로 엮었다. 김현 민주당 의원도 지난달 26일 ‘소통과 기록의 정치인 김현 25시 파란수첩’이라는 제목의 책을 냈다. 책 전반부에는 참여정부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낸 김 의원이 가까이서 바라본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담았고 후반부에는 19대 국회의원으로서의 활약을 소개했다.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16일 ‘역사창조의 힘이 되자’라는 제목의, 김관영 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7일 ‘즐거운 정치’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발간했다. 중진의원 중에도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책으로 엮은 의원들이 적지 않다.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달 6일 ‘나는 오늘도 도전을 꿈꾼다’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정치인이 되기까지 삶의 역정을 전하며 독자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지난 3일 ‘물러서지 않는 진심’이라는 제목의 첫 자서전을 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 판사로서의 경험,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의 활약 등 자전적 정치 인생을 기록했다. 대선이라는 큰 정치적 경험은 의원들의 ‘회고록’ 형태로 출간된다. 문재인 민주당 의원처럼 대선 후보가 직접 내기도 하고 이상일 새누리당 의원처럼 대선 캠프 대변인으로서의 관찰기를 출간하기도 한다. 전문 분야에 대한 지식을 담은 책도 적잖게 눈에 띈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4월 2일 ‘삐라에서 디도스까지’라는 제목으로 보고서 형식의 책을 출간했다. 하 의원은 북한 전문가로서 대남 사이버테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를 다뤘다. 국세청장·관세청장 등을 역임한 이용섭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경제 해설서인 ‘성장과 행복의 동행’을 지난달 11일 선보였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포토] 박소현-최정윤, ‘결혼식 하객 패션’ 눈길

    [포토] 박소현-최정윤, ‘결혼식 하객 패션’ 눈길

    방송인 박소현-최정윤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릴 배우 양정아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양정아 결혼식, 오연서 차분한 하객패션 선보여 ‘눈길’

    양정아 결혼식, 오연서 차분한 하객패션 선보여 ‘눈길’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배우 오연서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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