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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성유리, 집에서 오열…문자 왔다”

    이효리 “성유리, 집에서 오열…문자 왔다”

    ‘서울체크인’ 이효리가 핑클로 함께 활동했던 성유리의 본방 후기를 밝혔다. 21일 저녁 방송된 tvN ‘서울체크인’에서는 서울 성수동을 방문한 제주댁 이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성희와 ‘서울체크인’ 정규 편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파일럿 방송으로 공개됐던 ‘서울체크인’은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정규 편성됐다. 해당 내용이 언급되자 이효리는 “성유리한테도 문자가 왔었다. 아기 젖 주면서 보고 있는데 오열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직 젊지?’라고 보냈다”며 “변해버린 세상에 자기 혼자 그대로인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 같았다”고 공감했다. 이와 함께 이효리는 “세상이 빠르게 변한다. 내 마음은 옛날 그대로인데”라고 추억에 젖었다.
  • “박민영 전 남친 1억대 차, 안성현에 빌린 것”…아내 성유리 “몰랐다”

    “박민영 전 남친 1억대 차, 안성현에 빌린 것”…아내 성유리 “몰랐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에 휩싸인 사업가 강종현(40)씨가 배우 성유리의 남편인 안성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와의 친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디스패치는 배우 박민영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강씨의 일가가 이니셜, 이니셜 1호투자, 버킷 스튜디오, 인바이오젠, 비덴트, 빗썸홀딩스를 거쳐 빗썸코리아로 순환출자를 했다는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강씨는 디스패치를 통해 자신은 신용불량자 상태일 뿐 빗썸 경영과는 관련 없다고 주장했다. 앞선 보도로 알려진 100억원대 한남동 고급빌라 거주와 수억원대 슈퍼카 보유 의혹에 대해서는 친구 집에서 함께 사는 것일 뿐이며 친구 차를 빌려 타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강씨가 타고 다니는 벤츠 마이바흐 차량의 명의가 안성현 코치의 것으로 확인된 데 대해 강씨는 “(안)성현이랑 워낙 친해서 빌려 타고 있다”고 매체에 말했다. 해당 차량은 1억 5000만 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호적상 안 코치(81년생)가 강씨(82년생)보다 나이가 많은데도 본인이 형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서는 “휴대폰 사업을 할 때 80년생이라 하고 다녀서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해당 차량은 강씨의 다른 차량처럼 ‘8’로 시작하는 특정 번호판이 달려 있어 명의대여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안 코치는 강씨 일가의 순환출자 의혹에 휩싸인 이니셜의 전신인 ‘비트갤럭시아’ 조합원이었다고 한다. 그는 또 비덴트에 6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코치는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남편으로,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지난 1월 딸 쌍둥이를 얻었다. 이번 의혹에 대해 성유리 측은 이날 “남편의 차를 강종현씨가 대여한 줄도 몰랐다”며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어느 정도 친분이 있는지 아는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강씨는 지난달 28일 박민영과 교제 중이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박민영 소속사 측은 “열애설 상대와 이별했다”며 “열애설 상대로부터 박민영이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후 박민영 친언니가 강씨가 실소유했다고 알려진 회사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로 등재됐다는 사실까지 알려졌다. 박민영 친언니는 논란을 빚자 곧바로 사임했다.
  • 동해시, 망상·대진해변을 서핑클러스터로 조성한다.

    동해시, 망상·대진해변을 서핑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관이 뛰어나고, 파도의 질이 좋은 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과 인근 대진해변이 서핑클러스터로 조성된다. 동해시는 20일 ‘망상·대진 서핑클러스터 조성’을 민선8기 핵심공약 사업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국·도·시비와 민자 등 26억원을 들여 두 곳을 서핑비치 집적단지로 개발, 완성하기로 했다. 이 곳에는 이달부터 오는 2025년 12월까지 서핑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포함해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해양레저 체험과 휴양공간을 조성,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에는 두 서핑비치에 대기업 페스티벌(클럽파티 등)을 유치하고, 상가번영회와 맥주 페스티벌행사 등을 통해 상권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 성유리 “명품시계 팔아 전 남친에 선물한 적 있어…여보 미안해”

    성유리 “명품시계 팔아 전 남친에 선물한 적 있어…여보 미안해”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과거 남자친구를 위해 명품 시계를 팔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MC 성유리는 “난 사랑에 미쳐서 이렇게까지 해봤다는 경험 있냐”고 물었다. 이에 그리는 “2년 동안 만났던 사람이 있었는데 약속 시간을 매번 1시간 일찍 갔다”며 “빨리 만나고 싶어서”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성유리는 “저는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게 명품 시계를 팔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수입은 엄마가 가져가니까 정작 저는 돈이 많이 없었다”며 “뭔가 선물해주고 싶어서 명품 시계를 싼값에 팔아서 (전 남친에게) 선물을 해줬던 기억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프로골퍼 출신인 남편 안성현에게 “여보, 미안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 옥주현, 강남 건물주 됐다…신사동 3층 건물 160억에 매입

    옥주현, 강남 건물주 됐다…신사동 3층 건물 160억에 매입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신사동 소재 건물을 16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옥주현이 사내이사로 있는 1인 법인 ‘타이틀롤’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160억원에 매입했다. 타이틀롤에는 옥주현과 함께 엘리자벳 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이지혜가 감사로 등재돼 있다. 옥주현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토지면적 396.60㎡, 연면적 657.39㎡)로 압구정역 바로 앞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해당 건물은 지난 1996년 준공된 건물로 지하 1층은 사진관, 1층은 휴게음식점, 2층은 소매점, 3층은 사무소 용도로 설계됐으나 현재는 모든 층이 공실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옥주현 측은 신축을 염두에 두고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부지는 지난 달 12일 신축 허가를 받은 상태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이달 25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출연 배우와 스태프 중 일부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아 25일부터 28일까지 공연이 취소됐다.
  • 1세대 패션의 귀환…뉴진스 타고 와이드핏이 왔다, 마침내 [명품톡+]

    1세대 패션의 귀환…뉴진스 타고 와이드핏이 왔다, 마침내 [명품톡+]

    와이드핏, 드디어 주인 만났다딱 맞는 옷 벗어던져활동성 강조한 과거로“지지지지 베이베 베이베…”, “누난 너무 예뻐”…. 2000년대 말, 2010년 초반을 강타한 건 스키니바지였습니다. 유럽의 영향을 받았던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샤이니등 당시 출격하는 그룹에 상징처럼 스키니바지를 입게 했죠. 그 콘셉트는 지난 10년간 다리에 자신없는 이들을 괴롭혔습니다. 기사도 쏟아졌죠. 스키니바지는 혈액순환을 막는다는 주장부터 건강에 좋지 않으니 지양하라는 추천도 이어졌습니다. 민망할 정도로 다리를 강조하던 시대가 가고, 마침내 와이드핏이 돌아왔습니다. ● 대중에 안착한 와이드핏보디 포지티브 등장 후 20년 지나 패션업계서는 이미 지난 2010년대 말, 2020년 초부터 와이드핏이 성행했습니다. 다만 언제나 그렇듯, 쇼에 오른 제품이 대중에게 와닿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스키니핏이 소녀시대, 샤이니라는 시대의 상징을 타고 대중에 안착했듯, ‘한 방’이 필요했죠. 2010년대 말 국내에도 수입돼 일부 각광받았던 ‘보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운동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이른바 ‘자기몸긍정주의’로 읽히는 이 개념은, 서구 사회에서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나온 말입니다.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식이 조절은 하지 말자’는 등의 주장을 담은 이 주장은 개성이 중시되는 MZ시대라는 개념이 등장한 오늘날에야 대중에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미국 보디 포지티브 설립자 중 한 명인 코니 소브잭은 식이장애를 앓다 죽은 동생을 기리며 보디 포지티브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평생 다이어트를 이어가던 그는 체형 때문에 고통받느니 이를 긍정하자고 생각했죠. 이 때문에 1996년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1984년 미국 격주간지 ‘뉴욕 매거진’의 ‘새로 등장한 금욕주의자들’ 꼭지에 따르면, 미국 13~22세 여성 200명 또는 250명 중 한 명꼴로 거식증에 시달렸고, 여대생 12~33%는 구토, 이뇨제 등을 복용해 체중을 관리했습니다. 이러한 수순에서 1990년대 말 거부 반응이 일어났던 것이다.● 긴 머리 휘날리며 돌아온1990년대 그 패션, 다시 정착하다 당시 국내 이른바 ‘대세’ 걸그룹도 와이드팬츠를 입었습니다. 보이그룹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큰 재킷, 커다란 품의 바지. 몸매를 드러내지 않아도 청순한 이미지로 팬들을 모았죠. 핑클, SES, HOT, 젝스키스 등 1세대를 강타했던 그룹들은 이런 패션을 입었습니다. 당대 서구의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 없죠. 2000년대가 되자 이른바 ‘Y2K’ 패션이 유행했습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지구오락실’에서 멤버들의 콘셉트로 잡기도 했던 이 패션은, 패션 커뮤니티서 ‘혼돈의 패션기’로 불리기도 합니다. 벨로아 트레이닝복, 큰 티와 카고바지, 볼레로 등 여러 핏이 존재했던 이 시기는 2010년대 스키니바지로 막을 내렸다가 다시 돌아오고 있죠.● 럭셔리와 엔터계의 메타버스 사업오히려 레트로 향수 불렀다 메타버스, 아바타, 제2의 자아…. 아바타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에서 ‘Next Level’을 외치던 사람들은, 레트로 감성을 그리워했던 모양입니다. 이달 8일 데뷔한 하이브 계열사 어도어의 신인 걸그룹 뉴진스는 대중의 향수를 자극하며 소위 ‘초대박’을 쳤습니다. 초동 기록을 세웠고, 이들을 기획한 민희진 대표이사는 “역시 민희진”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자신의 향수에서 가져왔다는 콘셉트는, 그간 패션계에 그림자만 떠돌던 레트로의 핵심을 정확히 파고들었습니다. 긴 생머리, 옅은 화장, 편안해 보이는 복장, 그 옛날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듣기 편한 노래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뉴진스는 이름부터 ‘새 청바지’입니다. 사람들이 편안하게 매일 찾는 청바지, 그 자체가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AR필터로 자신의 얼굴을 손보고, 메타버스 속 아이돌 그룹을 따라다니며, 사이버틱한 콘셉트에 젖었던 소비자들은 정확히 향수를 자극받았습니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NFT를 위해 가짜 세상을 만들고, 그 안에 아이돌의 가상버전을 만들어 옷을 입히는 등 ‘이해할 수 없던 세계’에 한바탕 질린 것입니다. 제페토에서 구찌 아이템을 사고, 유료 화폐가 뭔지 공부하며, 메타버스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출시했다는 소식보다 직관적으로 들리는 음악, 뮤직비디오에 명확히 나오는 멤버들의 얼굴 등에 대중이 반응한 것입니다. 민 대표는 앞서 걸그룹을 론칭하기 전 헤겔의 ‘정반합’ 이론에 따른다고 했습니다. 한껏 미래세계로 끌어왔던 시장의 주류는 다시 레트로로 당겨지고 있습니다.● 럭셔리의 시작은 ‘와이드’ 패션은 돌고 돕니다. 1980년 호주에선 라코스테, 랄프 로렌 등을 중심으로 큰 핏의 상의가 유행했습니다. 어깨선은 본인 어깨보다 넓어야 했죠. 지금의 이른바 ‘오버사이즈’ 핏과 다를 게 없습니다. 이런 핏은 과거 ‘하의실종’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서도 유행했지만, 지금과 다른 것은 ‘하의실종’이 아닌 ‘하의 있음’이라는 차이가 있겠군요. 1970년대 중반~1989년, 미국 뉴욕서는 랄프 로렌, 루이비통, 구찌, 아디다스, 캉골 등을 중심으로 청바지, 트레이닝복, 큰 핏의 상의가 유행했습니다. 당시 고유한 개성을 드러내는 힙합 패션이 인기있었기 때문입니다. 1970년대 초반에는 피에르 가르뎅 등을 중심으로 넓은 하의가 유행했습니다. 호주에서처럼, 상의는 딱 맞아야 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시장에 판매됐떤 짧은 크롭티같은 상의와 넓은 바지의 조합이 유행했던 겁니다.  이런 조합은 국내 일부 소비자들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실제 유튜브 패션 블로거, 커뮤니티 등에는 손바닥만한 티셔츠를 지적하는 콘텐트와 그에 대한 동조가 이어집니다.  ● 비비안 웨스트우드·샤넬…‘힙하거나 편하거나’ 비슷한 시기, 영국에선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중심으로 큰 재킷이 유행했습니다. 펑크족이 유행했던 당시, 얼굴에 피어싱을 하거나 기존의 유행과 다른 패션을 따라야 한다는 인식이 일부 존재했습니다. 최근 디올서 출시했던 타탄무늬의 전통 킬트 기반 라인도 이 때 영국서 많이 보이던 옷입니다. 실제 당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머리를 탈색한 후 뾰족하게 만들었습니다. 옷핀을 귀걸이처럼 착용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유행은 오늘날까지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모자에 단 옷핀, 귀걸이에 달린 옷핀을 패션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 실용주의, 패션서 승리하다 1930년대는 샤넬을 중심으로 프랑스에서 통 넓은 바지가 각광받았습니다. 이 당시 바지는 여성들에게 대중화되기 전이었습니다. 시대적 혼란을 거쳐 편안한 옷이 중시되면서 핏을 중시하는 것이 아닌 편안한 바지가 널리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가브리엘 보뇌르 샤넬(코코 샤넬)은 패션업계에 진출하면서 단순하고 입기 편한 옷을 만들겠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그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작은 키에 놀랐다. 언제나 검은 계통의 간편한 옷을 입었다.” (1920년대, 작가 모리스 작스) 당대 ‘사내 같은 여자’라고도 불렸던 샤넬은 일찍이 옷의 제기능을 알았던 모양입니다. 당시 여성스러움이 강조되던 옷이 아닌 편안한 옷을 만들었던 샤넬은, 프랑스보다 미국에서 더 각광받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유럽에 영향을 주었고, 샤넬은 결국 승리자로 역사에 남았죠. 실용주의, 오늘날 패션계에서도 뗄 수 없는 말입니다. 손바닥만한 티셔츠, 사이버틱한 장신구와 콘셉트…. 이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실용성을 기반한 활동복이 된 시대로 돌아왔습니다. 
  • 옥주현, 다이어트 욕구 자극하는 극강의 각선미 선보여

    옥주현, 다이어트 욕구 자극하는 극강의 각선미 선보여

    연예계 워너비 몸매로 유명한 옥주현이 다시한번 극강의 각선미를 보여줬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유. 해소 .안정 의 시간 #옥집사 #인간캣타워의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소파에 앉아 고혹적인 표정을 하고 고양이들은 옥주현의 주위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옥주현은 소파 위로 올라온 고양이들에게 애정을 듬뿍 드러내고 있다.무엇보다 원피스를 입은 옥주현은 다리를 꼰 채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평소 워너비 몸매로 유명한 옥주현은 이날도 늘씬한 몸매로 팬들에게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 성유리, 옥주현 ‘캐스팅 논란’ 해명글에 응원의 ‘♥’

    성유리, 옥주현 ‘캐스팅 논란’ 해명글에 응원의 ‘♥’

    이른바 ‘옥장판 사태’에서 '갑질 의혹'까지 번지고 있는 옥주현에 대해 핑클 멤버 성유리가 응원하고 나섰다. 지난 24일 옥주현은 SNS를 통해 캐스팅 관여 논란 및 동료 배우인 김호영 고소 사건 등을 해명했다. 그는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에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 ‘엘리자벳’의 10주년 공연 캐스팅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디션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인정 받은 배우들이 폄하되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캐스팅 논란에는 선을 그었다. 이에 옥주현의 절친 성유리가 ‘하트’ 댓글을 남기며 옥주현을 공개적으로 응원한 것. 이처럼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성유리가 응원에 나섰지만 여론은 엇갈린다. 일부 네티즌들은 성유리의 댓글에 “감동”, “옥주현을 지지한다”등의 글을 남겼으나 일각에서는 아직 섣부르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 성유리, 옥주현 사과문에 “♥” 핑클 우정

    성유리, 옥주현 사과문에 “♥” 핑클 우정

    옥주현이 최근 뮤지컬계를 휩쓴 논란들을 사과한 가운데, 성유리가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옥주현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 및 김호영을 고소한 일에 대해 사과했다. 옥주현은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에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뮤지컬 ‘엘리자벳’의 10주년 공연 캐스팅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디션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인정 받은 배우들이 폄하되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캐스팅 논란에는 선을 그었다. 이에 성유리는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며 우정을 과시했다.
  • ‘출산’ 성유리 “통통해” 댓글에 보인 반응

    ‘출산’ 성유리 “통통해” 댓글에 보인 반응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6월 5일 성유리는 개인 SNS에 “햇살이 좋았던 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티셔츠에 노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고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이날 한 유명 쇼핑몰 CEO와 동행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조금 통통해진 느낌”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성유리는 “다이어트 중입니다”라고 답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4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지난 1월 7일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성유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핑클은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으며 공식 해체되진 않았으나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14년 만에 새 싱글 ‘남아있는 노래처럼’을 발매해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 이효리 “무명시절 없었다…감기 걸린 것도 신문 1면에 나와”

    이효리 “무명시절 없었다…감기 걸린 것도 신문 1면에 나와”

    이효리가 ‘떡볶이집 그 오빠’에 떴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인기스타 이효리가 출연해 절친 김종민과의 약속을 지킨다. 이날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 세 오빠는 이효리가 도착하기 전부터 안절부절 못했다. 김종민은 평소보다 일찍 떡볶이집에 도착, 어묵 육수를 낸 후 직접 이효리를 만나러 출동하기도. 그렇게 긴장 반, 설렘 반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이효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효리는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레드카펫 안 깔았어?”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효리는 당황한 오빠들을 명확히 캐치한 후 “긴장했어?”라고 말하는가 하면 김종민이 만든 어묵을 먹고 “국물이 차갑다”, “싱겁다” 등 재치 있는 독설을 날리며 오빠들을 긴장감을 풀어준다. 시작부터 위풍당당한 이효리의 카리스마와 예능감은 토크 내내 이어진다. 이날 지석진은 이효리에게 ‘평생 슈퍼스타’라고 말한다. 이에 이효리는 “나는 무명이 없었다. 연습생 기간도 없이 핑클로 데뷔했고 ‘블루레인’으로 데뷔 2주 만에 1위 했다. 무명의 설움은 없다”라고 말한다. 특히 솔로 데뷔 후 이효리의 파급력은 더욱 막강해졌다. 이효리는“‘텐미닛’할 때 거의 매일 신문 1면 톱기사로 나왔다”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린다. 실제로 이효리는 신문 1면 기사에 891번이나 실려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이에 지석진이 “이런 게 톱기사로 나오나 싶었던 적 있나?”라고 묻자 이효리는 “감기 걸렸다고 난 적 있다”라고 해 오빠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효리의 거침없는 이야기는 31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공개된다.
  • ‘프로골퍼♥’ 성유리, 단발 변신…요정으로 컴백

    ‘프로골퍼♥’ 성유리, 단발 변신…요정으로 컴백

    ‘쌍둥이 엄마’ 성유리가 외출을 즐겼다. 성유리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지인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사진 이쁘게 잘 찍는 한나”라는 메시지를 남겨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류 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지인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단발머리로 변신한 성유리는 베이지 컬러 바지와 재킷을 입어 상큼한 외출룩을 완성,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여성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어 결혼 5년 만인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 출산 3개월 만에…성유리 ‘쌍둥이 엄마’ 맞아?

    출산 3개월 만에…성유리 ‘쌍둥이 엄마’ 맞아?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출산 후 슬림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 27일 성유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핑크 핑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분홍색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다. 검은색 신발과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성유리는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불과 출산 3개월 만에 예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최근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씨와 결혼했다.
  • 이효리·은지원, 추억+흑역사 대방출…‘서울체크인’ 티빙 1위

    이효리·은지원, 추억+흑역사 대방출…‘서울체크인’ 티빙 1위

    ‘서울체크인’ 이효리가 90년대 스키장 공개방송의 추억을 나눈 은지원, 신지, 김종민 그리고 딘딘과 스키장 여행을 떠나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절친들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서울 체크인’(연출 김태호 등) 2회에서는 90년대 스키장을 흥으로 물들였던 레전드 그룹 핑클, 젝스키스, 코요태의 1박 2일 스키장 여행이 그려졌다. 친구들과 스스럼 없는 옛이야기는 물론 솔직한 속마음과 서로 간의 대화는 또 한 번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2회는 지난 1회에 이어 유료가입기여자수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직접 차를 몰아 은지원을 데리러 간 이효리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움과 근황 토크를 이어가며 소소하지만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동시대에 함께 활동했던 코요태 신지, 김종민, 그리고 이들을 TV로 보며 열광했던 딘딘까지 합류해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오랜만에 모인 이들은 뜨거웠던 90년대를 떠올리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공개방송 현장의 고충부터 당대 톱 가수들이 함께 했던 드림콘서트, 팬들과 함께 즐겼던 캠프까지 함께 활동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끊임없이 쏟아지는 수다는 과거의 향수에 빠져들게 했다. ‘서울체크인’ 3회는 22일 오후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 “올해 안 했다”…이효리, 39금 수다 내용

    “올해 안 했다”…이효리, 39금 수다 내용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의 발언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최근 유튜브채널 ‘TVING’에는 ‘라떼 추억소환 완? 지난 시간만큼 매워진 친구들과 찐친모먼트’라는 제목으로 ‘서울체크인’ 2화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효리와 은지원이 재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효리는 은지원을 보고 “이게 얼마만이냐”며 반가워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여행에 빠졌다. 각각 핑클과 젝스키스의 리더로 활동했던 이들은 소속사까지 같았다. 공통점이 많아서 그런 걸까 이효리는 “당시 은지원에게 심적으로 의지를 많이 했었다”고 털어놔 은지원을 감동시켰다.그룹 코요태 신지, 김종민과 가수 딘딘도 ‘서울체크인’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스키장에서 시간을 보낸 뒤 숙소에 모여 수다 시간을 즐겼다.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진실게임이 시작됐고. 이효리에게 무언가를 했냐는 질문이 날아왔다. 이효리는 “올해 안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39금 토크에 은지원은 “이 아줌마 엄청 쎄다”라고, 김종민은 “이야 거기까지 가는 거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화려한 서울을 배경으로 소탈하고 담백하게 그려내는 이효리의 소울-풀 서울 스토리,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 이효리는 ‘서울 체크인’, 성유리는 ‘제주 여행중’

    이효리는 ‘서울 체크인’, 성유리는 ‘제주 여행중’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제주도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이와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원피스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20대 못지 않은 각선미와 뒤태를 선보였다. 핑클 멤버이자 동료 배우 이진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제주에 거주하는 이효리는 서울살이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 ‘서울 체크인’에 출연중인데, 반대로 성유리는 제주로 여행왔다며 재미있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1월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 “월세 못 내 쫓겨나기도”…이글파이브 ‘리치’ 근황 공개

    “월세 못 내 쫓겨나기도”…이글파이브 ‘리치’ 근황 공개

    90년대 인기 그룹 ‘이글파이브’ 리치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이글파이브 리치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치는 운영 중인 펍을 소개했다. 리치는 “이글파이브 활동할 때 13살이었다. 제가 유일하게 걸그룹 누나들을 괴롭히는 유일한 사람이었다”며 “핑클 누나들이 지나가면 괜히 머리 한 번 잡아당겼다. 이효리, 옥주현 누나의 머리를 잡아당긴 건 저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화, OPPA, 오룡비무방, 베이비복스, 핑클 등 형 누나들에게 괜히 가서 애교를 부리고 그리면 분위기가 좋아졌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리치는 전성기 시절의 인기를 떠올리며 “사무실에 가면 팬레터가 1톤 화물 트럭으로 매일 왔다. 제가 막내라 제일 많이 왔다”고 말했다. 또 “숙소가 주택이라 2층에 살았는데, 형들과 샤워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반대 방향에서 플래시가 터지더라. 건너편에서 우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있었다. 그때 매니저 형이 황급히 쫓아가서 그걸 전부 회수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현실에 마주칠 때쯤 사랑을 덜 받게 됐다”는 리치는 “그때부터 내 곁을 떠나는 분들이 생겼다.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들이 내가 인기가 떨어지니까 멀어지게 되더라. 하지만 받아들이기 굉장히 힘들었다. 병에 걸린 수준이 아니고 큰일 날 상황까지 갔었다”고 고백했다. 리치는 이글파이브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23살 때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월세를 못 낼 정도였다. 계속 밀리고 밀렸다. 어느 날은 집에 들어갔는데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다. 집주인이 문을 안 열어줬다. 하지만 주위의 시선 때문에 돈을 빌릴 수도 없었다. 그때 지하에서 혼자 자고 나오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힘든 시기를 겪고 음악을 그만두고 싶단 생각이 있었지만 그렇게 하진 못했다”는 리치는 “5년 전 리치 월드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서 아이돌 그룹을 제작했다. 여성 4인조 ‘여고생’이라는 그룹을 제작하고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현재는 회사가 휴업 상태”라고 전했다. 리치는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12일 발매될 신곡 ‘통금시간’을 소개하기도 했다. 
  • ‘프로골퍼♥’ 성유리, 집 마당이 골프장급이네

    ‘프로골퍼♥’ 성유리, 집 마당이 골프장급이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집 마당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예배 드리는 안뚜뚜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반려견이 성유리가 틀어놓은 예배 영상 앞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창 너머로 집 마당을 바라보며 대면 예배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특히 집 앞 마당은 운동장을 방불케하는 압도적 면적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인 프로골퍼 안성현과 4년 열애 끝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7일 딸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 이효리, 마마무와 포장마차 회동

    이효리, 마마무와 포장마차 회동

    가수 이효리가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 다큐멘터리 ‘MMM_Where are we now(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에 깜짝 등장한다. 오는 25일(금) 전편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MMM_Where are we now’는 가장 도발적인 실력파 걸그룹으로서, 전 세계에 K팝 위용을 떨치고 있는 마마무의 데뷔 과정과 최정상에 서기까지 치열했던 7년의 시간을 담은 4부작(120분) 다큐멘터리다. 이와 관련 대한민국 대표 디바 이효리가 ‘MMM_Where are we now’에 깜짝 등장해 걸그룹 선후배간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다. 멤버 화사와 그룹 ‘환불원정대’ 활동으로 인연을 맺은 이효리는 첫 회에서 마마무와 ‘포장마차 회동’에 나서며 속 깊은 이야기들을 공유한다.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서 겪었던 고충과 당시 직면했던 고민을 솔직하게 꺼내며,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아울러 이효리는 가수 백지영과 김이나 등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인터뷰이’로도 나선다. 이효리는 마마무가 쌓아온 독보적인 행보와 네 멤버의 인간적인 성품을 가까이서 지켜본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7년차 징크스를 이겨낸 마마무의 새로운 시작에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마마무의 다큐멘터리를 오리지널로 공개하는 웨이브 측은 “‘Where are we now’라는 부제처럼, 현재 마마무가 겪고 있는 방향성과 멤버들의 고민 등을 솔직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대선배’ 이효리와의 회동이 과연 이들에게 어떤 나비효과를 미치게 될지, 이들의 만남과 그 후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웨이브 오리지널 ‘MMM_Where are we now’는 오는 25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전편 독점 공개된다.
  • 따뜻한 봄날, 클래식으로 물든다…오는 22일 ‘봄날 음악회’ 개최

    따뜻한 봄날, 클래식으로 물든다…오는 22일 ‘봄날 음악회’ 개최

    서울신문사에서 개최하는 ‘봄날 음악회’가 오는 2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2년 전통의 ‘가을밤 콘서트’를 개최해 온 서울신문사는 2022년을 맞아 따뜻한 봄날을 클래식으로 물들인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는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라비던스’와 국악인 송소희가 출연한다. 라비던스는 JTBC ‘팬텀싱어3’의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이다. 송소희는 5세에 국악에 입문해 국악 신동으로 어려서부터 이름을 알렸으며, 독보적인 목소리로 사랑을 받고 있다. 2부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 뮤지컬 배우 이지혜, 성악가 길병민이 출연한다. 옥주현은 걸그룹 ‘핑클’로 데뷔해 뮤지컬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로 데뷔한 이지혜는 뮤지컬을 비롯해 영화 ‘기생충’에 성악가 역으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성악가 길병민은 다수의 국내외 콩쿠르 수상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JTBC ‘팬텀싱어 시즌3’를 통해 결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리더를 맡고 있다. 이들과 함께 국내 최고의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감독이 이끄는 더피트오케스트라 연주로 관객들을 다채로운 봄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봄날 음악회’는 서울시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예매는 롯데콘서트홀, 예스24에서 진행 중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올 봄, 클래식 음악과 함께 봄날 정취를 만끽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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