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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으로 G20 사로잡다

    디자인으로 G20 사로잡다

    영화 ‘사브리나’에는 와인잔과 관련된 인상적인 장면이 있다. 부유한 남자 주인공이 사브리나를 꼬이려고 와인잔 두개를 바지 뒷주머니에 꽂고 말을 붙이다가 이 사실을 깜박한 채 의자에 앉아 엉덩이를 다친다. 요즘에는 와인 종류뿐 아니라 와인잔도 따지는 와인 애호가들이 많다. 프랑스 식기 브랜드 ‘셰프앤드소믈리에’의 ‘오픈업’(왼쪽)은 디자인이 특이할 뿐 아니라 쉽게 깨지지 않도록 내구성도 강화된 와인잔이다. 오픈업을 만드는 소재인 콱스는 유리와 크리스털의 장점만을 조합해서 개발해 높은 투명도, 영구적인 광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 납이 포함되지 않은 친환경 소재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오픈업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유는 잔 모양이 둥그스름한 곡선이 아니라 잔 아래 3분의1 지점이 꺾인 형태라는 것. 와인을 오픈업의 꺾인 부분까지 따르면 와인이 잔 내에서 소용돌이치며 흩어져 나가 최고의 맛을 낸다. 또, 잔 입구는 오므려진 모양이라 와인의 향이 집중된다. 오픈업은 와인을 마실 때 와인이 닿는 혀의 위치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졌다. 콱스 소재를 개발한 프랑스 아크 인터내셔널 측은 10일 “보통의 와인잔은 마실 때 머리가 직립 자세가 되므로 단맛을 느끼는 혀끝 부분에 와인이 닿지만, 오픈업처럼 말려들어 간 모양의 잔은 마실 때 머리가 살짝 뒤로 움직여 와인이 혀의 뒷부분으로 흘러 들어가 와인 특유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픈업은 얼마 전 열린 ‘2010 서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프랑스, 독일, 스페인, 러시아, 말라위 5개국 정상이 만찬용으로 사용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SPC그룹의 떡 브랜드 ‘빚은’도 G20을 통해 한국 떡의 장점을 인정받았다. 미디어센터에 한입에 먹기 편한 ‘핑거푸드’ 형태로 제공된 ‘빚은’의 떡(오른쪽)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보기에도 좋은 아름다운 디자인과 색깔로 브랜드 인지도를 세계적으로 높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LG유플러스 스마트7 서비스 IPTV→스마트TV

    LG유플러스 스마트7 서비스 IPTV→스마트TV

    LG유플러스가 스마트TV 기능으로 무장한 신개념 인터넷(IP)TV 서비스를 내놓고 스마트TV 플랫폼 사업의 진출을 선언했다. LG유플러스는 11일 서울 신문로 LG광화문빌딩에서 기존 IPTV에도 TV용 앱스토어(응용 프로그램의 장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유플러스TV 스마트7’ 서비스의 출시를 발표했다. 그동안 삼성전자, LG전자 등 제조사 중심이었던 스마트TV 시장에 통신네트워크 사업자인 LG유플러스가 처음 도전하는 것이다. 유플러스TV 스마트7의 특징은 기존 셋톱박스 펌웨어(기기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만으로 기존 IPTV에서 스마트TV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그동안 TV나 주문형비디오(VOD) 시청 위주로 한정됐던 IPTV가 진정한 양방향 서비스로 거듭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IPTV의 경우 제한된 상품에 한해 쇼핑할 수 있거나 메뉴에 구성된 한정된 기능만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스마트7 서비스를 통해서는 자유로운 쇼핑,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된 기능 등이 가능해진 것이다. 가장 돋보이는 스마트TV 기능은 이용자들이 TV앱스토어에서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TV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것. 이를 위해 게임, 학습, 동화 등 플래시 콘텐츠 80여개를 확보하고 플랫폼을 개방함으로써 외부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등록해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TV앱스토어를 자사의 모바일 앱스토어인 ‘오즈스토어’와도 연계해 더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7 서비스에 구현시킬 방침이다. 또 TV를 통해 PC처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풀 브라우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존 IPTV에서는 이미 설정된 사이트만 제한적으로 접속할 수 있었다. 자유로운 인터넷 풀브라우징 서비스 이용을 위해 리모컨에 ‘핑거마우스’ 기능을 탑재해 간단한 터치만으로 메뉴 선택이나 웹서핑을 할 수 있게 했다. 스마트폰용 리모컨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출시했다. 아울러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도 TV, PC, 전자액자 등 여러 기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TV 시청 중 언제든지 상품을 검색해 구매할 수 있는 T커머스 기능도 추가됐다. 스마트7 서비스는 이날부터 시작되며 기존 유플러스TV 가입자의 경우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셋톱박스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이용요금은 일부 초기 셋톱박스 교체비용과 신형 리모컨 비용 1000원을 제외하면 기존 유플러스TV 요금과 동일하다. 이정식 홈솔루션 사업본부장은 “스마트TV 사업의 핵심은 네트워크”라면서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LG유플러스가 제조사들보다 더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깔깔깔]

    ●똑똑한 할머니 병원에서 의사가 할머니의 신경검사를 하기 위해 손가락 두개를 펴고 물었다. “할머니, 몇 개예요?” “핑거 두개” “우와, 할머니 영어 잘하시네요.” “잘하긴 뭘 잘해. 핑거 두개, 구부링 거 세개.” ●허풍의 절정 경제 한파로 거래가 없자 부동산 중개인들은 단 한건이라도 올리려고 눈에 불을 켰다. 그날도 역시 집을 보러 온 부부에게 갖은 말과 애교를 부려 가며 허풍을 떨고 있었다. “이 동네는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공기가 신선하고 쾌적하죠? 그래서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절대 병에 걸리지 않아요. 그래서 죽는 사람이 없답니다. 어떠세요? 계약?” 바로 그때 장례 행렬이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너무 당황한 중개인. 하지만 그는 침착하게 행동했다. 그러고는 한숨을 한번 내쉬며 말했다. “쯧쯧쯧…. 가엾은 의사 선생… 환자가 없어 굶어 죽다니.”
  • [뉴 시티노믹스 시대-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④산업혁명 선두 자부심 찾은 리버풀

    [뉴 시티노믹스 시대-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④산업혁명 선두 자부심 찾은 리버풀

    한때 세계를 호령했던 대영제국 함대의 근거지. 인류의 역사를 바꿔놓은 산업혁명의 선두에 영국 북서부의 항구도시 리버풀이 있었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석유산업의 부흥과 석탄산업의 몰락이 엇갈리면서 이 도시에는 전에 없던 어둠의 기운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80년대에는 유럽연합(EU)과 아시아로 해운 산업이 이동하면서 항만의 중심조차 남부 사우스햄프턴으로 옮겨졌다.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면서 조용해진 도시에는 바닷가의 우울함만이 남았다. 리버풀 사람들은 스스로를 ‘패배자’라고 불렀다. 이들에게 남은 것은 ‘비틀스의 지나간 영광’과 머지사이드 더비로 유명한 두 축구팀 ‘리버풀FC’, ‘애버턴FC’뿐이었다. “리버풀은 지난 반세기 동안 극적인 변화를 겪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직후만 해도 영국은 물론 세계 최고라는 자만감에 가까운 도도함을 갖고 있던 리버풀 시민들은 불과 30년 만에 자신이 리버풀에 산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문화·디자인 정책으로 시민들은 다시 웃음을 찾았습니다.” 리버풀 앨버트도크 앞에서 만난 웬디 사이먼 리버풀시 정책국장은 “리버풀과 시민들을 부활시킨 것은 ‘컬처(culture) 리버풀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도시의 역량을 총동원해 중공업 위주의 산업을 부가가치가 높은 유통업이나 디자인 위주로 바꾸고, 도시 전체에 문화와 디자인을 심은 것이 지난 10년간 진행된 ‘컬처 리버풀’, 즉 리버풀의 도시개조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성과는 앨버트도크이다. 리버풀항을 둘러싸고 있는 앨버트도크는 현대미술관 테이트리버풀과 해양박물관 등이 모여 있는 단지를 말한다. 이 앨버트도크 최고의 명소는 역시 비틀스의 얘기를 담은 박물관 ‘비틀스스토리’다. 비틀스스토리에는 리버풀의 조그마한 선술집에서 결성된 그룹이 세계 최고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비틀스의 히트곡들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빼곡히 채워져 있다. 앨버트도크 앞 거리에는 영국 북부 최대의 쇼핑단지 ‘오데옹’이 조성돼 있다. 파리 생제르망의 쇼핑거리에서 이름을 따온 ‘오데옹’은 외부에 노출된 고가도로와 에스컬레이터 덕분에 첨단 미래도시를 연상케 한다. 이 쇼핑단지 하나로 1990년대 초 영국 내 19위에 불과했던 리버풀의 유통산업은 5위로 도약했다. 이 같은 리버풀의 변화를 이끈 것은 1998년 시장에 취임하며 도시 부활을 선언한 데이비드 헨쇼다. 헨쇼는 1999년 ‘리버풀 1st’라는 도시 발전 계획을 공개했다. 도심의 전면적인 디자인화와 문화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한 ‘컬처 리버풀’이 핵심이었다. 헨쇼는 이와 함께 2000년 EU가 지정하는 유럽문화수도 선정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이먼 국장은 “리버풀은 리버풀 대성당과 7개의 국립 박물관, 뛰어난 프랜차이즈 스포츠팀 등으로 문화수도가 될 자격이 충분했다.”면서 “발표에 등장시킬 내용들은 모두 시민들의 선택에 맡겨 자연스럽게 시민들이 리버풀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2008년 유럽문화 수도로 선정된 리버풀에는 10년간 대대적인 재개발과 신규 건축이 진행됐다. 50억 파운드의 자본이 투입돼 앨버트도크, 컨벤션센터, 박물관, 호텔, 중앙도서관 등이 신축됐다. 버스정류장조차도 도시의 통일된 디자인 기준에 맞춰 세계적 건축가들의 공모 절차를 거쳤다. 리버풀 시민 헤럴드 듀프리는 “공장 대신 문화공간을 짓는다는 사실에 실망했던 시민들도 그 결과물에는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 자라섬, 재즈로 물든다

    자라섬, 재즈로 물든다

    올 가을에도 어김없이 경기 가평 자라섬이 ‘재즈섬’으로 변신해 국내 음악 팬들을 유혹한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5~17일 사흘 동안 열린다. 2004년부터 자라섬을 재즈 선율로 물들여 온 행사다. 신종플루의 악재 속에도 15만명이 찾은 지난해까지 모두 60만명이 자라섬에서 재즈 파티를 즐겼다고 주최 측은 설명한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음악 축제인 셈이다. 7회를 맞은 올해에는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 36팀과 아마추어 연주자 30여팀이 자라섬과 가평 읍내에 마련된 무대 10곳에 선다. 프로그램이 워낙 다양해 무얼 우선적으로 봐야 할지 가늠조차 어려울 터. 인재진 페스티벌 예술감독이 추천한 ‘머스트-시’(MUST-SEE)를 소개한다. ●스탠리 조던 정식 음악 교육 없이 독학을 통해 태핑 주법의 최고봉에 오른 재즈 기타리스트다. 1985년 발표한 데뷔 앨범은 무려 51주나 빌보드 재즈 차트 정상을 유지했다. 재즈 스탠더드에서부터 팝, 록, 클래식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아우르며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기타는 왼손가락으로 줄을 짚고(핑거링) 오른손으로 줄을 쳐서(피킹) 연주하는데, 태핑은 오른손으로 핑거링과 피킹 효과를 동시에 내는 주법이다. 16일 오후 5시. ●와츠 프로젝트 재즈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감성적인 선율의 재즈 연주곡 ‘모 베터 블루스’. 이 노래를 빚은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드러머 제프 테인 와츠를 중심으로 브랜포드 마살리스(색소폰), 테렌스 블랜차드(트럼펫), 로버트 허스트(베이스)가 뭉쳤다. 혀를 내두를만한 최강 라인업이다. 와츠는 공연에 앞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드럼 연주를 가르쳐주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는 클리닉을 진행한다. 16일 오후 9시20분. ●이판근 프로젝트 이판근은 한국 재즈사의 거인이자 산증인 가운데 한 명이다. 국내 최고 재즈 이론가이자 작곡가로 수많은 뮤지션들을 길러냈으나, 막상 그의 작품을 마주할 기회가 드물었다. 국내 재즈의 오늘과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뮤지션 가운데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기타리스트 오정수, 피아니스트 남경윤, 베이시스트 김인영, 드러머 이도헌이 모였다. 이판근 작품을 재해석하며 오마주를 바친다. 17일 오후 5시20분. ●타니아 마리아 트리오 브라질의 국보급 보컬리스트로 브라질 재즈를 전 세계에 알린 아티스트 가운데 한 명이다. 삼바와 보사노바에 바탕을 둔 그의 음악은 R&B와 블루스, 아프로-큐반 등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낭만과 열정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이번 공연에서는 열정적인 스캣(뜻이 없는 음절로 이어진 소리를 내 즉흥적으로 노래하는 재즈 창법)과 격정적인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다. 17일 오후 6시50분.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네온 트리즈(Neon Trees)의 노래 ‘애니멀’(Animal)이 32주차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멀’은 또한 록 차트에서도 4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어덜트 팝송에선 12위에서 11위, 팝송 차트에선 21위에서 20위로 올라섰다.2월 얼터너티브 차트 정상에 올랐던 프랑스 밴드 피닉스(Phoenix)의 ‘1901’은 1위에 올라서는데 31주가 걸렸다. 최소한 6개월 동안 차트를 방황하다 얼터너티브 차트 1위에 오른 5개의 곡을 뽑아 보면 다음과 같다.1위하는데 걸린 시간 / 아티스트 / 제목 / 1위한 날짜32주 네온 트리즈 ‘애니멀’ 2010년 10월 2일31주 피닉스 ‘1901’ 2010년 2월 2일29주 앤버린(Anberlin) ‘필 굿 드래그’(Feel Good Drag) 2009년 5월 2일27주 텐 이어즈(10 Years) ‘웨스트랜드’(Wasteland) 2006년 2월 25일26주 핑거 일레븐(Finger Eleven) ‘패럴라이저’(Paralyzer) 2007년 8월 25일이외 차트 순위를 살펴보면 오는 11월 16일 7번째 앨범 ‘겟 클로즈’(Get Close)를 발표하는 가수 키스 어번(Keith Urban)의 싱글 ‘풋 유 인 어 송’(Put You in a Song)이 핫 샷 데뷔 차트에서 29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키스 어번의 이번 싱글은 탑30에 진입한 4번째 곡이 됐다. 2006년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이 17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스위트 씽’(Sweet Thing)이 30위, 2009년 ‘키스 어 걸’(Kiss a Girl)이 29위에 랭크됐다.미국의 섹시 팝스타 어셔(Usher)가 리드믹 라디오 방송횟수 차트의 17년 역사상 가장 많이 1위 자리를 지킨 가수로 등극했다. ‘디제이 갓 어스 폴링 인 러브’(DJ Got Us Fallin In Love)가 11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리드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했던 아티스트의 랭킹이다.11번 어셔(Usher)7번 50센트(50 Cent)7번 비욘세(Beyonce)7번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7번 넬리(Nelly)7번 티페인(T-Pain)6번 루다크리스(Ludacris)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007 제임스본드 영화다? 실제다!

    007 제임스본드 영화다? 실제다!

    영화 ‘007’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제임스 본드의 활약은 실제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영국 퀸즈대학케이스 제프리 역사학과 교수가 자신의 저서 ‘MI6’에서 밝혔다고 데일리메일 등 영국 매체들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英 제프리교수 ‘MI6’ 책서 밝혀 저서에 따르면 지난 1964년 제작된 영화 ‘골드 핑거’에서 본드가 정유공장에 수중 침투, 곳곳에 폭약을 설치한 뒤 잠수복을 벗어던지고 안에 입고 있던 흰 턱시도 차림으로 유유히 빠져나오는 이 장면은 영국 해외정보국(MI6) 정보요원 피터 태즐라의 경험을 토대로 꾸며졌다. 태즐라는 1940년 11월23일 새벽 4시35분쯤 네덜란드 해안 부근의 카지노에 잠입하기 위해 향수 헤네시XO 코냑까지 뿌린 파티 복장을 한 채 잠수복을 입고 임무에 나섰다. ●“달과 6펜스 작가 서머셋 몸도 정보요원” 제프리 교수가 MI6의 공식기록에 대한 접근을 승인받아 쓴 이 책은 800쪽 분량에 1909년부터 1949년까지 나치 독일을 상대로 한 작전을 비롯, MI6 정보요원들의 활동과 성냥갑 카메라 등 첨단 장비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제프리 교수는 특히 MI6 파리 지국장으로 신사적인 이미지를 지닌 윌프레드 던더데일이 제임스 본드의 실제 모델 중 한 명이었다고 밝혔다. 던더데일은 007 작가 이안 플레밍(1908~64)의 친구다. 제프리 교수는 또 소설 ‘달과 6펜스’의 작가 서머셋 몸(1874~1965)과 소설 ‘제3의 사나이’의 저자 그레이엄 그린 등도 MI6 요원으로 활동한 사실을 밝혀냈다. 그동안 몸이 정보요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는 소문은 있었으나 MI6 자료를 통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초호화 캐스트 ‘하루’…빅뱅-유노윤호-김범 24일 오픈

    초호화 캐스트 ‘하루’…빅뱅-유노윤호-김범 24일 오픈

    빅뱅 유노윤호 김범 한 채영 박시후 이다해… 출연자 명단만 봐도 화려함을 전면에 드러나는 드라마 ‘하루’가 24일 첫 공개된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를 제작했다. 빅뱅 유노윤호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해 제작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된 드라마 ‘하루’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한류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 ‘하루’는 유명 CF들을 연출한 박명천 감독,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정아 작가, ‘꽃보다 남자’의 오준성 음악감독 등이 손을 잡아 세계적인 수준의 감각적인 영상과 배경음악을 제공할 것이다. 9월 24일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에 오픈할 ‘하루’는 드라마를 시청하는 도중 관심있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IPTV’에서 힌트를 얻어 출발했다. 사이트에 방문한 이들은 드라마를 시청하는 동시에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를 시청한 후에는 자신이 택했던 정보들을 실제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 = 드라마 ‘하루’ 스틸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역시 선정성과 비즈니스는 비례 관계인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를 향한 업계의 구애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 출연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파격적인 데뷔를 했다. 역시 충격을 받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유진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지나치게 선정적인 쇼케이스를 펼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충격적인 데뷔를 했다.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한편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네이키드걸스 노출수위는?…네티즌 사진구하기 전쟁

    네이키드걸스 노출수위는?…네티즌 사진구하기 전쟁

    ‘어른들을 위한 성인돌’ 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노출 수위를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사진 구하기 전쟁에 나섰다. 본지(서울신문NTN)를 비롯 네이키드걸스 쇼케이스에 참석했던 언론들이 사회적 영향과 관련 법규를 고려하여 지나친 노출 씬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황만 살펴봐도 네이키드걸스가 지나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는 느낌”, “네이키드걸스가 음란 콘셉트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법에 어긋나는 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어떤 무대였기에 이렇게 소문이 날까, 괜히 더 궁금해진다”, “현장 계셨던 분들 사진 좀...” 이라며 실제로 지나치다는 노출 사진을 봐야 정확한 판정을 내릴 수 있다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네이키드걸스는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소재의 나이트클럽에서 새앨범 ‘네이키드걸스 Vol 1’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앨범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무대는 공개 전부터 높은 수위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왔었다. 멤버 민경, 재경, 세연은 ‘알몸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하지만 의상의 선정성 자체는 의미가 없었다. 앨범 수록곡 ‘핑거’, ‘베이비’, ‘널 원해’ 3곡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은 의상을 탈의하고 위아래 신체부위를 노출한 반나체 상태가 됐기 때문.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어던지며 동성끼리 몸을 맞대고 키스씬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연출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네이키드걸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일반 관객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자 외 출입을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여성그룹이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관계자들과 취재진 앞에 섰다. 과도한 홍보열은 여성의 신체부위를 이용했다는 비난으로 되돌아왔고, 비윤리적이고 퇴폐적이라는 공격이 뒤따랐다. 네이키드걸스는 획일화된 가요계에서 충격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참신함을 찾아볼 수 없는 음란 퍼포먼스와 신음소리로 채워진 무대는 홍보 정도를 넘어서 불쾌감만을 안겨주었다는 지적이 일고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눈에서 살아있는 ‘12cm 길이 기생충’ 나와 기겁▶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어른들을 위한 성인돌’ 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다. 홍보 정도를 넘어선 ‘음란한’ 무대연출이 불쾌감을 안겨주었다는 지적이다. 네이키드걸스는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소재의 나이트클럽에서 새앨범 ‘네이키드걸스 Vol 1’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앨범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무대는 공개 전부터 높은 수위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있었다. 멤버 민경 재경 세연은 ‘알몸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하지만 의상의 선정성 자체는 의미가 없었다. 앨범 수록곡 ‘핑거’, ‘베이비’, ‘널 원해’ 3곡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은 의상을 탈의하고 위아래 신체부위를 노출한 반나체 상태가 됐기 때문.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어던지며 동성끼리 몸을 맞대고 키스씬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연출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네이키드걸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일반 관객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자 외 출입을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여성그룹이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관계자들과 취재진 앞에 섰다. 과도한 홍보열은 여성의 신체부위를 이용했다는 비난으로 되돌아왔고, 비윤리적이고 퇴폐적이라는 공격이 뒤따랐다. 네이키드걸스는 획일화된 가요계에서 충격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참신함을 찾아볼 수 없는 음란 퍼포먼스와 신음소리로 채워진 무대는 실망만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황만 살펴봐도 지나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는 느낌”, “어떤 무대였기에 이렇게 소문이 날까, 괜히 더 궁금해진다”, “음란 콘셉트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법에 어긋나는 건 아니겠지?”, “현장 계셨던 분들 사진 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배우 현빈이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과 까끌까끌해 보이는 수염으로 거친 남성미를 풍겨냈다. 현빈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티셔츠와 팬츠는 물론 선글라스에 슈즈, 팔찌까지 액세서리 모두를 블랙으로 통일했다. 특히 목선을 타고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파릇하게 남은 수염자국은 그의 야성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현빈은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여부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손예진, 시사회 패션 폭발적 관심…“역시 코디가 안티?”

    손예진, 시사회 패션 폭발적 관심…“역시 코디가 안티?”

    배우 손예진의 시사회 패션이 연일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8일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관 입구에 설치된 포토월에 선 손예진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에게 인사했다. 이날 유독 눈에 띤 손예진은 평소 선보이지 않았던 독특한 복장으로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올블랙 패션코드에 신발과 백팩에서 베이지와 블루로 포인트를 줘 심심함을 덜어냈다. 손예진은 검은색 선글라스, 업스타일 머리는 시크한 매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정장느낌의 베스트와 레깅스 스타일로 피트된 팬츠에 백팩의 조화는 어딘가 무리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더욱이 손예진은 하루 앞서 진행된 영화 ‘시나노;연예조작단’ VIP 시사회에서는 연한 핑크계열의 튜브톱 드레스를 매치해 환한 미모를 과시해 상반된 느낌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코디가 안티인가?”, “손예진언니 그렇게 입고 어디가세요? 등산중?ㅋㅋ”, “도대체 패션 의도가 뭐였을지 궁금하다”, “뭔가 아쉬운 패션센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손예진, 난해한 시사회패션 연일 화제..“등산중?”

    손예진, 난해한 시사회패션 연일 화제..“등산중?”

    배우 손예진이 독특한 복장을 입고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손예진은 지난 8일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낸 뒤 다소 난해한 패션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올블랙으로 패션코드를 맞춘 손예진은 검은색 선글라스, 업스타일 머리로 시크한 매력을 풍겼다. 하지만 정장느낌의 베스트와 레깅스 스타일로 피트된 팬츠에 백팩의 조화는 어딘가 무리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손예진 언니 그렇게 입고 어디가세요? 등산중?ㅋㅋ”, “언니는 샤방한 드레스가 더 예쁜데...”, “뭔가 아쉬운 패션센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연정훈-한가인, ‘무적자’ 시사회 데이트…‘애틋함 돋네’

    연정훈-한가인, ‘무적자’ 시사회 데이트…‘애틋함 돋네’

    톱스타 커플 연정훈 한가인이 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애틋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지난 9월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를 찾아 취재진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블랙패션으로 콘셉트를 맞춘 듯 조화로운 모습을 보였다. 연정훈은 블랙 체크 재킷을, 한가인은 블랙 원피스와 슈즈를 매치시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연정훈은 컬러풀한 바지밑단으로 포인트를 줬고, 한가인은 카멜계열의 가죽 백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지난달 난데없는 이혼설로 곤욕을 치렀던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이날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잠시도 떨어지지 않아 취재진으로부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배우 손예진이 평소 선보이지 않았던 독특한 복장을 입고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 8일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관 입구에 설치된 포토월에 선 손예진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에게 인사했다. 이날 손예진은 올블랙으로 패션코드를 맞췄다. 다만 신발과 백팩에서 베이지와 블루로 포인트를 줘 심심함을 덜어냈다. 손예진은 검은색 선글라스, 업스타일 머리는 시크한 매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정장느낌의 베스트와 레깅스 스타일로 피트된 팬츠에 백팩의 조화는 어딘가 무리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예진언니 그렇게 입고 어디가세요? 등산중?ㅋㅋ”, “언니는 샤방한 드레스가 더 예쁜데...”, “뭔가 아쉬운 패션센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1시 30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조한선은 입대 하루 전인 8일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입대하게 돼,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입대 D-1’ 조한선 “‘무적자’ 개봉 못봐…잘 다녀오겠다”

    ‘입대 D-1’ 조한선 “‘무적자’ 개봉 못봐…잘 다녀오겠다”

    배우 조한선이 입대를 하루 앞두고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조한선은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무적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한선은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군대를 먼저 다녀온 선배로서 조한선에게 조언을 해달리고 주문 받은 주진모는 “나는 군대를 갔다 온 다음에 배우 활동을 시작해서 딱히 해줄 말이 없다. 하지만 군대는 국민으로서 의무적으로 갔다오는 곳이니 잘 다녀오라”고 전했다. 주진모와 조한선, 송승헌 등이 호흡을 맞춘 ‘무적자’는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이다.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렸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NTN포토] 송승헌 ‘부드럽고 반듯한 이미지는 이제 그만!’

    [NTN포토] 송승헌 ‘부드럽고 반듯한 이미지는 이제 그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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