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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으로 주인 위협하는 강도 물리친 견공

    총으로 주인 위협하는 강도 물리친 견공

    주인을 지키는 견공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온라인 뉴스 매체 인퀴지터(Inquisitr)는 지난 9일(현지시간) 메인주 사코의 한 주유소에서 세살배기 핏불과 복서의 교배 종인 ‘토르’(Thor)가 주인 저스틴 아일랜드(21)를 공격하는 무장강도를 공격해 내쫓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CCTV 영상에는 월요일 오후 3시 24분, 포틀랜드 도로 홀리 주유소 계산대 책상의자에 앉아있던 아일랜드가 현관문 쪽으로 이동한다. 잠시 뒤, 한 남성이 사무실 안으로 들이닥치며 갑작스레 무장강도로 돌변한다. 후드 티에 얼굴을 가린 강도가 총을 꺼내 현금을 요구하며 아일랜드를 위협하는 순간, 그의 애견 토르가 강도에게 달려든다. 행여 토르가 다칠세라 아일랜드가 목줄을 당겨 제재하려 하지만 용감한 토르는 주인을 지키기 위해 강도와 맞선다. 토르가 총을 든 강도에게 점프해 그의 얼굴과 팔을 공격하자 당황한 강도가 이에 놀라 도망친다. 아일랜드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낯선 남성이 문으로 다가와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관해 물었다”며 “내가 거절하는 순간 나를 밀치며 공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사코 경찰서장 제프리 홀란드는 “토르가 점프해 (권총을 들고 있는) 강도의 손을 먼저 공격한 후, 곧이어 얼굴을 물었다”면서 “토르는 침입자에 대항해 싸우는 훈련을 전혀 받은 적이 없는 개”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3일 CCTV 영상을 언론에 공개했으며 쉐보레 실버라도 트럭을 몰고 도주 한 키 173cm, 몸무게 82kg의 백인 남성을 찾고 있다. 사진·영상= Buic Cl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독] 유기견 6만시대… 걷는 게 무섭다

    대도시에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았거나 보호 울타리를 뛰쳐나온 유기견 수만 마리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실제로 부산에서는 산책하던 50대 여성이 유기견에 물려 목숨을 잃을 뻔했다. 23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쯤 부산 연제구 거제동 화지산을 산책하던 최모(50)씨가 유기견에게 양팔과 가슴 등을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최씨를 공격한 유기견은 두 살짜리 진돗개와 투견개량종인 핏불테리어 잡종견으로 몸무게만 18~20㎏에 이를 정도로 크고 성격이 사나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유기견은 쇠사슬로 된 목줄을 목에 걸고 있었는데, 최씨를 발견하고 갑자기 달려들었다고 한다. 최씨는 팔을 물린 상황에서도 개의 목줄을 주변의 철책에 묶어 40여분 만에 겨우 빠져나왔지만 전치 3주의 진단을 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최씨를 공격한 유기견은 119구조대에 의해 포획돼 부산의 한 유기견보호소로 보내졌다. 이처럼 유기견들은 언제 사람을 공격하는 맹수로 돌변할지 몰라 주의가 요구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3년 말 기준 전국의 유기견 수는 총 6만 2119마리에 이른다. 이 중 서울을 비롯한 7대 광역시의 유기견 수만 2만 3603마리로 전체의 38%를 차지한다. 서울이 7765마리로 가장 많고 부산 4088마리, 인천 3427마리, 대구 2463마리, 대전 2174마리, 울산 1976마리, 광주 1635마리 등으로 나타났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6마리 핏불, 일사불란한 통제 속 먹이 주는 4살 소녀

    6마리 핏불, 일사불란한 통제 속 먹이 주는 4살 소녀

    핏불 테리어(이하 핏불) 6마리를 통제하며 먹이를 주는 4살 소녀의 영상이 화제다. 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핏불 6마리를 통제하며 사료를 주는 용감한 4살 소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외국의 한 주방. 4살 소녀 주위로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맹견으로 잘 알려진 핏불 5마리가 모여 있다. 잠시 뒤 핏불 사이로 또 한 마리의 핏불이 다가오는 순간, 소녀는 손뼉을 치며 핏불들에게 앉을 것을 명령한다. 핏불이 말을 듣지 않자 소녀는 핏불들의 이름을 부르며 침착하게 손뼉을 다시 치며 앉기를 지시한다. 그녀의 명령에 드디어 핏불 6마리가 모두 모여 앉아 소녀를 응시한다. 소녀는 마치 반려견 조련사처럼 핏불들을 통제하며 바닥에 사료를 쏟아붓는다. 소녀의 명령에 핏불들이 미동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다. 소녀가 사료가 든 또 다른 통 하나를 바닥에 쏟아 부은 후, 핏불들이 먹기 좋게 사료를 퍼트려 놓는다. 이어 소녀는 “배고프지? 식사할 준비 됐나요?”라 물은 후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소녀가 “하나 둘 셋”하며 “먹어도 좋아!”라 말하자 배고픈 핏불들이 일사불란하게 사료를 먹기 시작한다. 먹이 앞에 소녀의 통제를 따르는 핏불들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사진·영상= BasekaslOacsk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귀 소리 무서워 줄행랑치는 핏불 화제

    방귀 소리 무서워 줄행랑치는 핏불 화제

    ’방귀 소리가 제일 무서워’ 방귀 소리에 기겁하며 줄행랑치는 애완견 핏불의 영상이 또다시 화제다. 지난 2009년 4월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4초가량의 영상에는 하얀색 핏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핏불은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맹견으로 알려진 핏불테리어를 일컫는 말. 영상에는 주인에게 다가오려는 하얀색 핏불에게 방귀 소리를 들려주자 기겁을 하며 줄행랑치는 핏불의 모습이 보인다. 핏불의 반응이 재밌다는 듯 주인은 계속해 소리를 만들어 낸다. 소리가 날 때마다 핏불이 경계하며 짖어댄다. 이 동영상은 현재 265만 9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aston Quinon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유 없이 애완견 쏴 죽이는 美 경찰관 논란

    이유 없이 애완견 쏴 죽이는 美 경찰관 논란

    미국에서 아무 이유 없이 개를 쏴 죽이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월 1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한 경찰관이 개를 권총으로 쏴 죽이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개들이 차에 탑승한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모습이 보인다. 출동한 경찰 중 한 명이 풀밭의 핏불들에게 권총을 겨누고 있다. 경찰관이 핏불을 부르자 개들이 경찰관을 향해 꼬리를 흔든다. 잠시 후, 몸에 카메라를 장착한 경찰관이 총을 발사한다. 연달아 세 발의 총성이 울리고 핏불 한 마리가 땅에 쓰러진다. 옆에 함께 있던 다른 핏불이 놀란 나머지 미동 없이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다. 경찰관이 사살한 개 맥스(Max)는 이웃주민 아만다 헨더슨의 애완견으로 그녀는 “맥스는 계속 꼬리를 흔들었으며 한 번도 으르렁대거나 공격적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그들이 내 강아지, 내 가족인 개를 살해했다”고 덧붙였다. 반면 해당 경찰관은 “죽은 핏불이 공격적이고 나를 향해 돌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클레번 경찰 측은 아무 이유없이 개를 쏴 죽였다는 비난이 거세게 일자 지난 8월에 발생한 이 사건 영상을 언론을 통해 공개하고 목격자는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권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PARK VIRAL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뒤태 노출’ 화보

    [포토]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뒤태 노출’ 화보

    미국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화보 사진을 통해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oty from the blo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녀가 상의를 입지 않고 하의 수영복만 입은 채 뒤돌아선 채 고개만 돌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으로 된 수영복은 굴곡진 등선이 다 보일만큼 시원한 노출이 특징이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랩퍼 핏불과 함께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을 부르며 축하공연을 펼치는 등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사진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2개의 축구공, 하나의 꿈

    32개의 축구공, 하나의 꿈

    13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개회식에 모두 800만 달러(약 81억원)가 소요됐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대회 개최 총비용은 110억 달러(약 11조원)로 추산된다. 660여명이 참여한 개회 행사는 ‘자연·인간·축구’를 주제로 25분 동안 펼쳐졌다. 7만여 발광체로 제작된 커다란 공을 통해 본선에 오른 32개국의 언어로 인사가 건네졌다. 세 번째 주제 ‘축구’에서는 하반신 마비 청년 훌리아노 핀토가 ‘엑소스켈레턴’이란 첨단 로봇 의족을 착용하고 등장, 생각만으로 공을 찰 수 있는 특수 장비에 힘입어 시축을 해 감동을 안겼다. 마무리 축하 공연에서는 브라질 팝스타 클라우디우 레이테,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래퍼 핏불이 대회 공식 주제가 ‘위 아 원’(We are One)을 열창했다. 하지만 6만 5000여 관중은 대형 전광판에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과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모습이 뜰 때마다 야유를 쏟아냈다. 막대한 대회 개최 비용을 빈곤 구제 등에 써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반기문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은 “모든 종류의 차별에 맞서 싸우고 상호 존중에 힘을 합치자”는 메시지를 천명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가슴 뻥 뚫린 파격 의상 ‘화끈 무대’ 개막식 올킬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가슴 뻥 뚫린 파격 의상 ‘화끈 무대’ 개막식 올킬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이하 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어 5시부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이 치러졌다. 이날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개막식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네티즌들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개막전만큼 뜨거웠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역시 최고. 개막전도 최고”,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의상부터 무대 매너까지 멋진 축하 공연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열린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서 네이마르가 두 골을 터뜨린 브라질이 크로아티아를 3대1로 제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월드컵, 제니퍼로페즈 공연으로 개막

    브라질월드컵, 제니퍼로페즈 공연으로 개막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열정적인 삼바 여신

    제니퍼 로페즈, 열정적인 삼바 여신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이하 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개막식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이날 열린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서는 네이마르가 두 골을 터뜨린 브라질이 크로아티아를 3대1로 제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 자책골, 월드컵 최초 ‘1호 자책골’ 주인공은? ‘반전+경악’

    브라질 자책골, 월드컵 최초 ‘1호 자책골’ 주인공은? ‘반전+경악’

    브라질 자책골이 화제다. 1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경기장에서는 브라질 월드컵을 알리는 개최국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 승부가 펼쳐졌다.이날 승부에 이변은 없었지만 개최국 브라질은 자책골로 선취골을 기록하며 역대 월드컵 사상 최초의 자책골이란 기록을 세우며 특별한 출발을 선보였다.2014 FIFA 월드컵 개최국 브라질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6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브라질은 이날 FIFA 월드컵 사상 최초로 1호골을 자책골로 기록하며 출발했다.브라질 마르셀로는 6월 1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전반 11분 크로아티아의 공격을 막던 중 실수로 자책골을 기록했다. 역대 월드컵 최초의 1호골이 자책골을 기록되는 순간이었다.1점을 자책골로 황당하게 당한 브라질의 반격은 계속됐다. 전반 29분 네이마르(FC 바르셀로나)가 쏜 중거리슛이 오른쪽 골대를 맞고 들어가며 1-1 동점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이다. 또한 네이마르는 후반 26분 프레드가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1 역전에 성공했다.이어 브라질은 인저리 타임인 후반 46분에 오스카의 중거리 슛 까지 보태 브라질 관중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개막전에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브라질 출신 클라우디아 레이테, 쿠바 출신 미국 래퍼 핏불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를 불렀다.월드컵 최다 우승 5회를 기록 중인 브라질은 지난 1950년에 이어 자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통산 6번째 우승을 노린다.사진 = 방송 캡처 (브라질 자책골)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서 아찔한 몸매 과시

    제니퍼 로페즈,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서 아찔한 몸매 과시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위 아 더 원”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위 아 더 원”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위 아 더 원’ 열창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위 아 더 원’ 열창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화끈한 축하공연…“노출의상으로 더 후끈!”

    [포토]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화끈한 축하공연…“노출의상으로 더 후끈!”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가슴이 시원하게 뚫린 파격적인 의상으로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We are the one)’을 열창했다. 2014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 3시쯤(한국시간)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특히 이날 클라우디아 레이테는 섹시한 ‘파란색’ 드레스를, 미국 래퍼 핏불(Pitbull)은 브라질 국기가 그려진 ‘노란색’ 상의를 ,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세명의 의상 색깔을 합치면 브라질 국기의 색상과 동일하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패기 넘치는 공연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패기 넘치는 공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브라질 달군 열정 무대

    제니퍼 로페즈, 브라질 달군 열정 무대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월드컵 개막, 열정적인 축하 무대

    브라질월드컵 개막, 열정적인 축하 무대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아찔 의상 입고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달궈

    제니퍼 로페즈, 아찔 의상 입고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달궈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브라질 달군 열정 무대

    제니퍼 로페즈, 브라질 달군 열정 무대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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