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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림빵 뺑소니 사건 CCTV 공개 “만삭아내 돌보는데…” 분노 물결

    크림빵 뺑소니 사건 CCTV 공개 “만삭아내 돌보는데…” 분노 물결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사건 CCTV 공개 “만삭아내 돌보는데…” 분노 물결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왜 이런 일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왜 이런 일이?”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왜 이런 일이?”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예비아빠의 죽음…”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예비아빠의 죽음…”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아빠의 죽음 왜?”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 위해 귀가하다…네티즌 분노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 위해 귀가하다…네티즌 분노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귀가하던 중 뺑소니 사고로 숨진 강모 씨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제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게재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게재됐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 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 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 도주하는 CCTV 실제로 보니…” 충격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 도주하는 CCTV 실제로 보니…” 충격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 도주하는 CCTV 실제로 보니…” 충격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네티즌이 분노하는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네티즌이 분노하는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네티즌이 분노하는 이유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귀가하던 중 뺑소니 사고로 숨진 강모 씨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제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게재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게재됐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 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 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아내 임용고시 뒷바라지 하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아내 임용고시 뒷바라지 하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네티즌 분노 “아내 임용고시 뒷바라지 하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제보 활기…신고보상금 걸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제보 활기…신고보상금 걸어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귀가하던 중 뺑소니 사고로 숨진 강모 씨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제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게재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게재됐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 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 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노하우 “철분 보충제는 금기” 도대체 왜?

    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노하우 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노하우 “철분 보충제는 금기” 도대체 왜? 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노하우가 화제다. 최근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필립스 세코’에 따르면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과다한 카페인 섭취는 숙면 방해, 신경과민, 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3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커피의 클로로겐산이라는 성분은 심장 질환, 암 예방에 효능이 있는데 열에 쉽게 손상되기에 원두를 진하게 볶기보다는 가볍게 로스팅하는 것이 낫다. 클로로겐산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빈혈이 있다면 철분 보충제와 함께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만 한다. 아울러 커피는 산소, 수분, 온도 변화에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로스팅한 원두는 가급적 2주 이내 소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장기간 보관해야 한다면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커피 원두의 쓴맛은 시럽의 단맛을 잘 느끼지 못하게 해 설탕 등 첨가물 과잉 섭취를 유도할 수 있다. 또한 커피를 종이 필터에 내리면 원두의 지방 성분 중 95%를 걸러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 위해 빵 사들고 귀가하다…네티즌 분노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 위해 빵 사들고 귀가하다…네티즌 분노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무엇? 네티즌 분노·제보 활기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귀가하던 중 뺑소니 사고로 숨진 강모 씨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제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게재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게재됐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피해자 강 씨는 트럭운전을 하며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지극 정성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 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 어깨, 무릎, 허리 통증 비수술적 치료 방법 ‘DNA인대성형’

    목, 어깨, 무릎, 허리 통증 비수술적 치료 방법 ‘DNA인대성형’

    자동차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다. 엔진필터와 타이어를 교체하고 손질해주는 등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하는 것. 만약 관리 없이 사용하기만 한다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자동차의 수명은 그만큼 반감될 것이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몸을 사용하다 보면 몸 구석구석이 녹슬고 고장이 나기 십상이다.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래서 더욱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목, 허리, 어깨, 무릎 등에는 통증과 디스크, 관절질환 등의 이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면서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관리해도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고, 생계를 위해 일을 하면서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통증 등의 질환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 좋은 방법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즉각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대로 방치하다가는 통증의 강도가 점점 커지고, 고질적인 질환으로 자리잡아 평생을 시달리게 될 수 있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강남점은 통증과 디스크, 관절질환에 비수술적 통증치료 방법인 DNA주사 요법을 통해 환자들의 건강을 관리해주고 있다. DNA주사 치료법은 이상이 있는 조직에 플라센텍스라는 증식제를 주사해 조직 내 성장인자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상 섬유아세포의 활성을 유도해 약해진 조직을 강화시키는 재생치료법을 말한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강남점의 김현규 원장은 “DNA인대성형시술을 이용하면 관절 통증의 원인인 척추디스크, 협착증, 척추 관절증, 무릎 퇴행성 관절염, 무릎 연골손상, 테니스 엘보우, 골프 엘보우, 어깨 회전근대 손상, 발목과 손목의 염좌 등을 개선시킬 수 있다”면서 “수술적인 치료에 따른 가격 부담이나 부작용 걱정 없이 통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던힐 27일부터 4700원에 판매

    새해에도 1갑당 2700원인 던힐 담뱃값이 오는 13일부터 4500원으로 오른다. BAT코리아는 6일 기획재정부에 판매가격 인상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13일부터 던힐 6㎎·3㎎·1㎎·프로스트 등의 필터와 디자인을 바꾸고 4500원에 판다. 2주 뒤인 27일부터는 4700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다만 편의점 등에 남은 기존 담배는 다 떨어질 때까지 2700원에 판다. 메비우스(옛 마일드세븐) 담배를 파는 JTI코리아는 아직 기재부에 가격 인상을 신고하지 않았다. 한국 필립모리스는 국산 담배와 같이 지난 1일부터 담뱃값을 2000원 올렸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키워드 ‘사물인터넷’… 삼성·LG 혁신제품 각축

    키워드 ‘사물인터넷’… 삼성·LG 혁신제품 각축

    해마다 35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6일(현지시간) 막을 올린다. 박람회의 꽃으로 불리는 TV 부문에서는 색 재현율을 놓고 기싸움이, 백색 가전 부문에서는 생활 속 혁신 제품들로 각 업체 간 각축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화두는 단연 ‘사물인터넷’이다. 삼성전자는 센터 내 2600㎡(약 79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CES 2015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세계 최대 크기의 105인치 벤더블 ‘S초고화질(UHD) TV’다. SUHD TV는 개막 전부터 철통 보안에 부쳐졌던 삼성전자의 퀀텀닷 TV다. 퀀텀닷은 LCD에 퀀텀닷 필름을 덧대 올레드(OLED) TV 못지않은 색감을 재현하는 기술이다. 회사는 압도적인(spectacular), 스마트(smart), 세련된(stylish) 등의 단어 앞자인 ‘S’를 붙여 이 기술을 SUHD TV라고 명명했다. 독자적인 나노 소재를 적용한 패널과 ‘SUHD리마스터링’ 화질엔진 기술을 적용해 색표현력, 밝기, 명암비 등을 기존 제품들보다 한층 높였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전시관 중앙에는 스마트홈과 스마트차고로 이뤄진 사물인터넷(IoT) 부스를 꾸렸다. LG전자는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2044㎡(약 618평) 규모의 부스에 모두 500여개에 이르는 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전시장 입구는 초고화질(UHD) 84인치 LCD 디스플레이 20대로 만든 초대형 광고 게시판(사이니지)으로 꾸며졌다. LG전자는 5개 시리즈 7종의 올레드 TV 라인업을 공개한다. 올레드는 LG전자가 전폭적으로 밀고 있는 TV 기술로 자체 발광 소자 특성에 기반해 무한대에 이르는 명암비, 빠른 응답 속도, 넓은 시야각 등을 자랑한다. 회사는 독자적인 ‘와이드 컬러 LED’ 기술을 적용해 백라이트의 LED 형광체 구조를 바꾸고, 성능이 향상된 컬러필터를 적용해 더 깊은 색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백색가전 부문에서는 삼성전자의 ‘액티브워시’, LG전자의 ‘트윈 세탁 시스템’ 세탁기가 돋보인다. 삼성전자의 ‘액티브워시’ 세탁기는 세탁조 상단 커버에 개수대와 빨래판을 적용한 ‘빌트인 싱크’ 구조와 물 분사 시스템인 ‘워터젯’을 활용해 세탁기에서 애벌빨래를 할 수 있게 했다. LG전자의 ‘트윈 세탁 시스템’은 대용량 세탁기와 미니 세탁기를 제품 1대로 결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세탁물을 두 세탁기에 따로 투입해 필요한 세탁 코스를 동시에 작동하면 빨래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사물인터넷의 한 축이 될 이동통신사들도 사물인터넷을 키워드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라스베이거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서훈택△종합교통정책관 권병윤 ■법제처 △운영지원과장 오장환△경제법제국 법제관 이한진△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정해성△법제정보과장 서보경◇과장급 파견△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이영호△행정법제국 법제관 임병철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중부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구진열<승진>△중부국세청 조사1국장 임광현△부산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대지<직무대리>△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세환◇전보△국세청 조사1과장 남판우△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한동연△서울국세청 감사관 김기복△서울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김상윤△서울국세청 송무1과장 이준오△중부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유충선 ■관세청 ◇세관장△안양 전준홍△천안 김종기△거제 윤홍식△수원 이영수△안산 이언재△광양 김원식△여수 강한석◇부산세관△신항통관국장 김화식 ■조달청 △부산조달청장 정영옥△물품관리과장 김태경△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임근자△원자재총괄과장 김대수△외자구매과장 김현정△예산사업관리과장 이경재△기술서비스총괄과장 강성민△정보기술계약과장 김지욱△우수제품구매과장 김홍창△서비스계약과장 김영민△건설용역과장 오건수△부산조달청 경영관리과장 김종권△대전조달청장 김종환◇과장급 승진△조달교육원장 한상도△인천조달청 장비구매팀장 전형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 서정숙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감사실장 김효식△안전품질실장 정천덕△수도권본부 재산·지원처장 장순상△수도권본부 건설·기술처장 석종근△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박진현△강원본부 시설·지원처장 이영주△시설장비사무소장 김동엽◇부장급 <기획재무본부>△세무·경리부장 강정수△정책조사부장 김현성△유라시아철도부장 박정범<기술본부>△고속신호부장 박석현<시설사업본부>△전기유지개량부장 이현묵△중국·아시아부장 박대근<경영지원실>△복지후생부장 김태은△용역계약부장 염진구△구매계약부장 김형근<수도권본부>△안전사업부장 장형식△경의선PM부장 권혁환<수도권고속철도건설단>△지원부장 강창호<영남본부>△사업지원부장 김종윤△용지부장 임경덕△대구도심·대구선PM부장 이종근△신호통신PM부장 권유철<충청본부>△사업지원부장 송인보△용지부장 김성연△신호통신PM부장 오준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안전사업본부장 최광섭△환경관리센터장 정성태△경영기획본부장 이철호△기술연구소장 박주완◇실장△품질보증 임종대△인재개발 강기성△방폐물정책 김형준△방폐물사업 최기용△처분운영 정의영△운영지원 조병조△기획조정 조성돈△경영관리 우창제△연구정책기획 하태욱△수송저장연구 조천형△처리처분연구 정해룡△안전평가 박진백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장 이용직△인재개발원장 유명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장 직무대리 장경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부원장 문영호◇본부장△슈퍼컴퓨팅 이필우△첨단정보융합 류범종△융합기술연구 성원경△중소기업혁신 유재영◇부장△미래정책연구 서민호△기획 정겸웅△행정 김민기△감사 조보현◇사업단장△창조경제지원 최현규◇센터장△국가나노기술정책 김창우△정보화 이혁로△슈퍼컴퓨팅서비스 오광진△첨단연구망 박형우△슈퍼컴퓨팅융합연구 조금원△과학기술정보 윤정선△NTIS 김재수△미래정보연구 권오진△과학데이터연구 이상환△생명의료HPC연구 이민호△재난대응HPC연구 조민수△기술혁신분석 서진이△중소기업지원 김강회◇실장△대외협력 이식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센터장△길이 김종안△광도 김승관△유동음향 권휴상△대기환경표준 이정순△바이오임상표준 양인철△방사선표준 이철영△안정측정 권일범△신기능재료표준 김창수△에너지소재표준 한준희 ■한국법제연구원 ◇실장△법제전략분석 손희두△행정법제연구 최환용△글로벌법제연구 강현철 ■YTN △호남취재본부장 김범환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기획관리단장 이동승 ■한국전력기술 △감사실장 유홍재△경영지원처장 김병은△인사노무처장 유선용△사우디아라비아 지사장 김재학△(플랜트)토목건축기술그룹장 윤영종△(플랜트)전기계측기술그룹장 차상학△EPCM지원실장 김학철 ■NH투자증권 ◇부사장 승진△IB사업부 정영채 ■다우키움그룹 ◇이사 선임△다우데이타 조성준△다우인큐브 이동백△사람인에이치알 황용호△이머니 한상두△키움증권 구성민 김우형 김상구 김희재△키움저축은행 노남열◇승진 <대표이사 부사장>△키움투자자산운용 윤수영<상무>△키움저축은행 홍승욱<상무보>△다우인큐브 박상호 성대훈△키움증권 박희정◇전보 <상무>△한국정보인증 통합인증기술연구소 최종민 ■플러스자산운용 ◇이사 승진△대체투자팀 김재식 ■잇츠스킨 ◇임원 승진△부사장 유근직△전무 장재옥 ■휠라코리아 ◇임원급 승진 <상무>△마케팅부 정승욱<이사>△기획실 윤명진<이사보>△특수판매사업부장 이동수◇지엘비에이치코리아 <이사보 선임>△디아도라사업부장 김익태 ■청호나이스 ◇승진△상무 신문균 김종원 정우채 ■마이크로필터 ◇승진△이사 김민원 ■티케이케미칼 ◇승진△이사 이재원 김성호 조우용 박용호 곽인근 ■대한해운 ◇승진△이사 김병록△이사대우 우준욱 배연성 ■케이엘씨에스엠 ◇승진△부사장 박찬민△이사 공진식 서일경 김태형 ■남선알미늄 ◇승진△이사대우 조순일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승진△상무 박찬홍△이사대우 조성만 ■하이플러스카드 ◇승진△이사 안홍식 ■종근당바이오 △상무 정진효△이사 서정우 박기정 ■경보제약 △사장 강태원△상무 손회주△이사 채현숙 이규재 ■벨에스엠 △전무 이재근 ■벨이앤씨 △이사 가기덕 박문례 ■씨케이디창업투자 △부사장 김태영△상무 김주영
  • ‘무보정’ 지구의 진짜 모습 최초 공개

    ‘무보정’ 지구의 진짜 모습 최초 공개

    ‘무보정’ 지구의 실제 모습은 어떨까? 지금까지 우리가 봐 온 푸른 바다와 흰 구름이 넘실거리는 푸른 지구의 사진은 대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필터링’ 된 것들이다. 전문가들은 더욱 선명하고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보정 작업을 거친 뒤 사진을 공개한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이 사진은 어떤 보정도 하지 않은, 우주에서 바라보는 ‘진짜 지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10월 발사된 일본의 기상위성이 지구로부터 3만 5790㎞ 밖에서 바라본 모습을 찍은 것이다. 흑백사진과 비슷한 이 지구사진에는 바다와 구름, 사막의 모습이 매우 선명하게 포함돼 있다. 기존에 보던 것과 달리 바다는 푸른색이 아닌 짙은 회색 또는 검은빛을 띤다. 호주의 거대한 사막의 모습도 짙은 어둠에 가려져 분간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사진을 기존에 알려진 것대로 보정하면 호주의 사막은 붉은 색으로, 바다는 짙은 푸른색으로 변하며, 컴컴한 우주에서 마치 지구 홀로 빛을 발하는 것 같은 신비로운 느낌의 사진이 완성된다. 일본 위성이 보낸 사진은 컬러감은 다소 떨어지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우주에서 사람의 눈으로 바라봤을 때 볼 수 있는 진짜 지구의 모습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일본의 ‘히마와리-8’ 기상위성이 발사된 뒤 최초로 지구에 전송한 이 사진은 1만1000×1만1000 픽셀의 고화질이며, 일본기상청 홈페이지에 최초로 공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씨줄날줄] 담배와 軍의 사기/정기홍 논설위원

    군 생활의 추억에서 “담배 일발 장전… 발사!” 구호를 빼놓을 수 없다. 사격장에서 단내 나는 ‘선착순 얼차려’를 받은 후나 영하의 날씨에 팬티만 입고 받던 ‘빰빠라’ 기합 뒤에 어김없이 경험했다. 담배 한 개비는 사탕맛같이 달았고, 한편으론 서러움도 복받치게 했다. 한 모금의 연기에 고무신(애인) 생각인들 빠졌겠는가. 끽연의 단면들이다. 군에서 담배를 배운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담배는 이처럼 병영사(史)와 같이해 왔다. 첫 군용(면세) 담배는 국군 창설 기념으로 1949년 보급한 ‘화랑’이었다. 신라의 화랑도 정신을 담았다고 한다. 해방을 기려 생산한 국내 최초의 담배인 ‘승리’(Victory·1945년)보다 4년 정도 늦었다. 화랑은 1981년 말까지 32년간 보급된 최장수 담배란 점에서 얘깃거리가 많다. 맛이 지독히 독했다고 한다. 가수 현인이 부른 ‘전우야 잘 자라’(1950년)의 ‘화랑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에도 화랑은 등장한다. 화랑에 뒤이어 한산도와 솔, 디스 등의 담배가 차례로 보급됐다. 필터 군용담배 보급 뒷얘기도 흥미롭다. 박근혜 대통령이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할 때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과 군부대 시찰을 갔다가 “필터가 없어 피우기 불편하다”는 장병들의 말을 듣고 보급했다고 알려져 있다. 군대 담배는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모든 병사에게 한 달에 15갑을 주는 배급제였다. 담배를 안 피우는 병사에겐 그림의 떡이었고, 동료 병사에게 인심을 쓰는 물품이었다. 후임병이 휴가 때 ‘사제 담배’를 선물로 사 오면 내무반 생활이 편했던 시절의 일들이다. 이후 담배를 피우지 않는 병사에게는 그만큼의 돈을 주다가 2009년에 완전히 월급에 포함됐다. 군대 담배에 20대 초반 장병들의 넘치는 정력을 줄이려고 정력 감퇴제를 넣었다는 말도 나돌았다. 건빵과 함께 나오는 별사탕에도 들어 있다고해 먹기를 꺼렸던 때다. 왼손으로 피워야 하는 금칙도 있었다. 담배를 피우다가 선임병이 오면 경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얘기다. 그제 군 출신인 새정치민주연합 백군기 의원이 “담뱃값 인상의 최대 피해자는 군인이고, 담배가 군(軍) 사기와 직결된다”는 주장을 했다. 그는 “과거 양질의 담배를 얼마나 보급하느냐에 따라 장병의 사기가 달라져 별도의 군수물자로 관리했다”고도 했다. 하긴 사병 월급(상병 기준 13만 4600원)으로 한 갑에 4500원 하는 담배를 사기는 부담스럽다. 통계청이 남성이 담배를 끊는 등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여성과의 수명 차가 6.5년으로 역대 최저로 좁혀졌다는 자료를 내놓았다. 담뱃값 인상이 군 사기와 장병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LTE급 민원처리, 부패 낄 새 없네

    지난해 중랑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집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으려다가 거절당했다. 1975년 준공된 공동주택의 203호에 사는데 건축물 대장에는 8호, 등기부등본에는 201호로 모두 다르게 표기돼 있어서다. 그는 법원 등기소를 찾아 등기부등본 상 주소를 건축물 대장과 같게 변경하려 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구에 민원을 제기했고 구는 해당 공동주택의 총 8가구 중 6가구에 같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구는 6가구 모두에 문제를 알렸고 현장조사를 통해 올해 1월 민원을 해결한 후 6가구에 새 문패 및 우편물보관함을 선물했다. 구의 이런 노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받는 결과로 이어졌다. 전체 640개 공공기관 중에 지난해에는 마포·중랑구가, 올해는 강동·종로·중랑구 등 3곳 및 지방 2곳이 1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평가기간인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부패사건이 한 건도 없었던 것도 주효했지만 빠르고 청렴한 민원 처리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는 인·허가, 공사, 용역 등 36개 부패취약업무에 대해 4단계(민원접수 및 처리→실시간 음성 설문→주민만족도 조사→청렴엽서 발송) 민원필터링서비스를 운영했다. 온라인 구청장 민원상담실인 ‘구청장에게 바란다’의 처리결과에 대해서도 전화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청렴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나진구 구청장은 “모든 직원이 제도개선과 청렴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앞으로도 청렴한 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로제타호 67P 혜성의 ‘컬러사진’ 최초 공개

    로제타호 67P 혜성의 ‘컬러사진’ 최초 공개

    로제타 우주 탐사선이 인류최초로 도달한 67P/추류모프-제라시멘코 혜성(이하 67P)의 실제 색깔이 공개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럽우주기구(ESA)가 지금까지 공개한 사진은 로제타호에 장착되어 있으며 흑백사진 및 입체 영상을 주로 촬영하는 나브캠(Navdcam)이 찍은 것이다. 때문에 전 세계인들이 공유한 67P의 모습은 짙은 먹색의 어두운 컬러를 가진 돌을 연상케 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로제타호에 장착된 또 다른 촬영 시스템인 '오시리스'(Osiris)가 촬영한 것으로, 이 장비는 컬러를 인식하는 센서가 없는 대신 필터를 가지고 있다. 지구의 과학자들은 오시리스가 찍은 사진과 데이터를 토대로 고유의 파장을 붉은색, 녹색, 파랑색으로 '환산'했다. 각각의 사진은 실제 눈으로 보고 있는 듯한 ‘진짜 색깔’을 나타내고 있으며, 가장 최근의 사진 속 혜성은 붉은색 또는 푸른색을 띠고 있다. 주변 환경에 따라 겉으로 보이는 색은 달라질 수 있다. ESA의 전문가들은 “혜성 표면의 얼룩덜룩한 색깔을 통해 표면 형태 및 혜성의 활동을 유추할 수 있다”면서 “특히 로제타호에 장착된 자외선스펙트럼계측기인 ‘앨리스’(Alice)가 수집한 화성 표면 성질 데이터와 결합한다면 더욱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실제로 ‘앨리스’ 담당 연구팀은 지금까지의 데이터를 종합해 봤을 때, 혜성의 표면이 짙은 먹색보다 더 어두운 색을 가졌을 것으로 예측했다. ESA는 아직 67P 혜성의 정확한 색상을 정의내리지 않은 상태다. 과학계에서 이를 두고 의견이 분분한데다, 혜성의 색깔을 연구한 자료를 이제야 공개하는 것에 대한 의문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로제타호 미션을 책임진 파울로 페리 박사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로제타를 개발한 일부 과학자들만이 한동안 관련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우리 역시 그들로부터 단 한 장의 사진을 제공 받는 것조차 매우 어려웠다”면서 “6개월이 지난 뒤 이를 과학계에 정식 오픈 해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로제타가 보내 온 사진 안에는 지금까지 접근조차 불가능했던 엄청난 우주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면서 “로제타가 보낸 데이터는 45억년의 태양계 역사를 밝히는데 열쇠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로제타호가 찍은 67P 혜성의 컬러 이미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미국 지구 물리 학회(american geophysical union) 연례행사에서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도 사진전문가! 사진편집프로그램 웹하드™ 이지포토 ‘인기’

    신생 회사에 신입사원이 된 김(28, 회사원)씨는 최근 맡은 업무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할 사진을 보정하는 업무를 맡았지만 보정에 사용할 프로그램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사진편집을 배워 본적이 없을 뿐더러,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많이 알려진 외국 A사의 소프트웨어 정품 라이센스는 가격이 너무 비싸 김의씨 회사에서는 구입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불법 다운로드 버전을 사용하자니 저작권법상 제136조 제1항에 의거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을 감수할 수도 없는 것이다. 최근 김씨와 같이 사진 편집 프로그램의 정품 라이센스 구매가 부담되는 사용자나 처음 프로그램을 접한 상용자를 위한 프로그램 ‘웹하드™ 이지포토’가 인기다. 웹하드 이지포토는 한컴에서 개발, LG U+ 웹하드(http://www.webhard.co.kr)와 연동되어 웹하드 사용자라면 언제 어디서나 이미지 편집이 가능한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다. 이지포토는 다른 프로그램보다 훨씬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고 전문가가 아닌 초보자들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되어 타사 프로그램의 사용이 어렵고 정품 라이센스 구입이 부담스러웠던 사용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씨처럼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하는 이들이라도 쉽게 사진보정이 가능한 웹하드™ 이지포토는 타사 사진 편집 프로그램과 비슷한 UI로 도구상자 및 메뉴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 어떠한 기능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자가 기존 사진 편집 프로그램에서 많이 사용하는 주요 기능을 더욱 극대화해 사용하기 쉽도록 했다. 예를 들어 타사 프로그램처럼 필터기능을 하나씩 눌러보지 않고도 미리 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쉽게 빠른 보정이 가능하며, PSD파일 및 RAW파일도 호환되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다. 특히 ‘간편보정’ 기능은 다른 사진 편집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웹하드™ 이지포토만의 차별적인 기능으로, 단계별로 보정 값을 선택해 보다 쉽고 편리한 사진보정이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웹하드™ 이지포토는 현재 국가공인 그래픽 자격 시험인 GTQ 과목에도 포함되어 있어 디자인 관련 분야로 취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유리하게 작용될 예정이다. 한편, 웹하드™ 이지포토는 LG U+ 웹하드 사용자의 경우 월 5,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쉽고 빠르게 전문가급의 사진 보정 및 편집을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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