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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지필름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70’ 출시

    후지필름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70’ 출시

     한국후지필름이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인 ‘인스탁스 미니 70’를 23일 국내 출시한다. ‘인스탁스 미니 70’는 적절한 밝기와 촬영 거리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셀피 모드’를 탑재했다. ‘자동 노출 제어 기능’으로는 특별한 설정 없이 자동으로 주변 밝기 감지 및 셔터 속도, 플래시 양을 조절해 어두운 실내 촬영에서도 주변 배경의 빛을 모아 배경을 살려준다. 이 외에도 30cm 거리의 사물 촬영에 유용한 매크로 모드, 단체 촬영에 유용한 삼각대 및 셀프 타이머 기능도 지원한다. 옐로우, 블루, 화이트 등 3가지의 색상에 심플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한국후지필름은 공식 쇼핑몰(http://shop.fujifilm.co.kr)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인스탁스 미니필름을 제공하며 공식 페이스북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인스탁스 미니70 및 탐스 슈즈를 증정한다. 또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패션 숄더 스트랩을 제공하고, 전국의 하이마트 10개점(잠실, 월드타워, 압구정, 수원롯데몰, 수원시청, 상남, 둔산, 분평, 서청주롯데마트)에서도 구매 고객에게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자신을 비우고 평면을 채우다

    자신을 비우고 평면을 채우다

    한국 단색화 1세대 작가들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포스트 단색화’ 그룹에 미술시장과 평단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서보, 하종현, 정상화, 윤형근, 정창섭 등 1세대 단색화 화가들의 작품은 ‘Dansaekhwa’라는 고유명사와 함께 한국을 넘어 홍콩, 상하이, 런던, 파리, 바젤, 로스앤젤레스(LA), 뉴욕 등으로 계속 확장되고 있다. 세계 최대 경매회사인 크리스티의 본사가 있는 미국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비공개 경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추상화, 단색화’ 그룹전이 이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23일까지 열리고 있고 11월 홍콩으로 이어진다. 박서보 화백이 영국 런던의 화이트큐브미술관에서, 하종현 화백은 미국 디아컬렉션에서, 고 윤형근 화백 개인전이 뉴욕의 블룸앤포 갤러리에서 각각 열리는 등 단색화 주요 작가들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발전 잠재력이 있는 포스트 단색화 그룹에 주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상업적 측면에서는 가격이 아직 저평가된 것이 관심을 끄는 이유일 테지만 평단에서는 이제 막 국제화의 문턱에 들어선 단색화가 세계적인 미술사조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작가군이 형성돼야 한다는 이유에서 이들을 주목한다. 작가마다 예술을 풀어내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단색화 화가들의 작업이 지닌 공통점은 무엇보다도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자기 초월적이며 명상적, 정신적인 마음의 영역을 탐색한다는 것이다. 한국 현대미술작가들의 정신성과 물성에 집중한 순회전시 ‘텅 빈 충만’전을 기획한 정준모 평론가는 “서양의 모노크롬화는 단숨에 한 가지 색을 칠하면 끝나는 것이지만 한국의 단색조 회화는 행위의 반복이 중요하다”며 “이런 행위의 반복을 통해 스스로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 즉 일정한 수행의 반복을 통해 스스로를 비워 내는 과정의 산물”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관점에서 우선 주목받는 이는 소외된 1세대 작가 이동엽(1946~2013)이다. 한국의 단색화에 가장 먼저 주목했던 일본 동경화랑에서 1975년 열린 ‘한국 다섯명의 작가, 다섯개의 흰색’ 전시에 참여했던 그는 50여년간 꾸준히 백색과 회색의 단색화에 몰입한 작가다. 동양화를 그릴 때 쓰는 평필로 흰색 바탕에 흰색과 회색의 물감을 반복해 칠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후기 단색화 작가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950~60년대생 작가들로 단색화를 국제적으로 부상시킨 단초가 된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한국의 단색화전’에 소개된 데 이어 2013년 7월 싱가포르의 국제예술대학(ICAS) 미술관에서 열린 ‘담화(淡畵)전’에 참여했던 작가 그룹 중에서 김택상, 김춘수, 천광엽, 장승택 등이 주목받는다. 미국 LA에 있는 폴게티 미술관 큐레이터였던 찰스 미어웨더와 이 전시를 공동 기획했던 작가 김택상은 “‘담화전’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공식 후원한 전시로 한국 단색화의 맥락을 잇는 우리 세대 작가들의 존재를 알린 의미 있는 전시였다”고 설명했다. 그의 ‘숨 빛’ 시리즈(작품 위)는 프레임 없는 천 위에 맑은 물이나 매우 농도가 낮은 물감을 부어 놓고 빛과 색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하는 방식으로 태어난다. 순수한 흰색과 청색을 사용하는 ‘울트라마린’(작품 아래)의 화가 김춘수는 붓에 의한 그리기를 거부하며 손으로 화면에 직접 물감을 묻히는 신체적 행위로 작품을 완성한다. 천광엽은 조형의 기본 요소인 점의 이미지를 살리는 작가로 종이에 안료를 여러 겹 바르는 일련의 작업 과정을 반복해 표면을 완성한다. 장승택은 얇은 필름지를 중첩시켜 평면에 깊이를 담아내는 역설적인 작업 방식을 구사한다. 이들 외에도 합판 위에 자동차 몸체용 도료로 물질의 풍경을 담아내는 작업을 하는 문범, 입체적 선들의 끊임없는 반복을 통해 표면의 살아 있는 구조와 깊이감을 추구하면서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남춘모 등이 포스트 단색화 계열의 작가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2년 ‘한국의 단색화전’ 초빙 큐레이터였던 평론가 윤진섭은 “단색화가 세계 미술의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1세대뿐 아니라 포스트 단색화 작가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이제 미술은 ‘단색’이다

    이제 미술은 ‘단색’이다

     한국 단색화 1세대 작가들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포스트 단색화’ 그룹에 미술시장과 평단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서보, 하종현, 정상화, 윤형근, 정창섭 등 1세대 단색화 화가들의 작품은 ‘Dansaekhwa’라는 고유명사와 함께 한국을 넘어 홍콩, 상하이, 런던, 파리, 바젤, 로스앤젤레스(LA), 뉴욕 등으로 계속 확장되고 있다.  세계 최대 경매회사인 크리스티의 본사가 있는 미국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비공개 경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추상화, 단색화’ 그룹전이 이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23일까지 열리고 있고 11월 홍콩으로 이어진다. 박서보 화백이 영국 런던의 화이트큐브미술관에서, 하종현 화백은 미국 디아컬렉션에서, 고 윤형근 화백 개인전이 뉴욕의 블룸앤포 갤러리에서 각각 열리는 등 단색화 주요 작가들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발전 잠재력이 있는 포스트 단색화 그룹에 주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상업적 측면에서는 가격이 아직 저평가된 것이 관심을 끄는 이유일 테지만 평단에서는 이제 막 국제화의 문턱에 들어선 단색화가 세계적인 미술사조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작가군이 형성돼야 한다는 이유에서 이들을 주목한다.  작가마다 예술을 풀어내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단색화 화가들의 작업이 지닌 공통점은 무엇보다도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자기 초월적이며 명상적, 정신적인 마음의 영역을 탐색한다는 것이다. 한국 현대미술작가들의 정신성과 물성에 집중한 순회전시 ‘텅 빈 충만’전을 기획한 정준모 평론가는 “서양의 모노크롬화는 단숨에 한 가지 색을 칠하면 끝나는 것이지만 한국의 단색조 회화는 행위의 반복이 중요하다”며 “이런 행위의 반복을 통해 스스로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 즉 일정한 수행의 반복을 통해 스스로를 비워 내는 과정의 산물”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관점에서 우선 주목받는 이는 소외된 1세대 작가 이동엽(1946~2013)이다. 한국의 단색화에 가장 먼저 주목했던 일본 동경화랑에서 1975년 열린 ‘한국 다섯명의 작가, 다섯개의 흰색’ 전시에 참여했던 그는 50여년간 꾸준히 백색과 회색의 단색화에 몰입한 작가다. 동양화를 그릴 때 쓰는 평필로 흰색 바탕에 흰색과 회색의 물감을 반복해 칠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후기 단색화 작가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950~60년대생 작가들로 단색화를 국제적으로 부상시킨 단초가 된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한국의 단색화전’에 소개된 데 이어 2013년 7월 싱가포르의 국제예술대학(ICAS) 미술관에서 열린 ‘담화(淡畵)전’에 참여했던 작가 그룹 중에서 김택상, 김춘수, 천광엽, 장승택 등이 주목받는다. 미국 LA에 있는 폴게티 미술관 큐레이터였던 찰스 미어웨더와 이 전시를 공동 기획했던 작가 김택상은 “‘담화전’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공식 후원한 전시로 한국 단색화의 맥락을 잇는 우리 세대 작가들의 존재를 알린 의미 있는 전시였다”고 설명했다. 그의 ‘숨 빛’ 시리즈(작품 위)는 프레임 없는 천 위에 맑은 물이나 매우 농도가 낮은 물감을 부어 놓고 빛과 색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하는 방식으로 태어난다. 순수한 흰색과 청색을 사용하는 ‘울트라마린’(작품 아래)의 화가 김춘수는 붓에 의한 그리기를 거부하며 손으로 화면에 직접 물감을 묻히는 신체적 행위로 작품을 완성한다.  천광엽은 조형의 기본 요소인 점의 이미지를 살리는 작가로 종이에 안료를 여러 겹 바르는 일련의 작업 과정을 반복해 표면을 완성한다. 장승택은 얇은 필름지를 중첩시켜 평면에 깊이를 담아내는 역설적인 작업 방식을 구사한다. 이들 외에도 합판 위에 자동차 몸체용 도료로 물질의 풍경을 담아내는 작업을 하는 문범, 입체적 선들의 끊임없는 반복을 통해 표면의 살아 있는 구조와 깊이감을 추구하면서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남춘모 등이 포스트 단색화 계열의 작가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2년 ‘한국의 단색화전’ 초빙 큐레이터였던 평론가 윤진섭은 “단색화가 세계 미술의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1세대뿐 아니라 포스트 단색화 작가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설리번 재킷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설리번 재킷

    투스카로라의 설리번 재킷은 가을 산행이나 야외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자체 개발한 스토맥스 원단을 두 겹에 걸쳐 사용해 바깥의 물기와 바람은 효과적으로 막으면서 땀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함을 강화했다. 봉제선까지 방수처리하는 심 실링 기법을 적용해 완전 방수가 가능하다고 투스카로라는 설명했다. 땀이 차기 쉬운 옆구리 부분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마모되기 쉬운 어깨 부위에는 강도를 높이는 니들펀치 작업을 더 했다. 지퍼와 절개에는 금빛으로 포인트를 줘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야외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가격은 23만 8000원. 투스카로라가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출시한 플린트 트레일 워킹화는 가벼운 산행과 워킹에 적합한 기능성 신발이다. 그물 소재를 사용해서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한다. 빛을 받으면 그대로 반사시키는 재귀반사 필름을 곳곳에 적용해 야간에 활동할 때 안전성을 높였다. 남성용은 블루와 그린, 여성용은 레드와 퍼플 등 각각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7만 8000원.
  • [게시판]농축산식품부, 여성가족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싸이-서경덕, ‘공동경비구역 JSA’, 관세청

    [게시판]농축산식품부, 여성가족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싸이-서경덕, ‘공동경비구역 JSA’, 관세청

    ●농림축산식품부는 일본 도쿄 신주쿠 코리아타운에 ‘막걸리 문화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막걸리 문화거리를 조성해 정기적으로 막걸리 신제품을 홍보·판촉하고, 막걸리에 얽힌 문화와 한식을 소개하는 장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중 국내 막걸리 수출협의회,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 도쿄 한식당협의회 등이 참여하는 ‘막걸리 문화 수출단’을 구성해 세부 계획을 논의한다. ●여성가족부는 15일 오후 서울 정부중앙청사에서 ‘제1회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열어 중학생 30명에게 일일 여가부 공무원이 돼 업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내년부터 전국 중학교에 도입되는 ‘자유학기제’를 앞두고 교육부와 협의에 따라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성원중학교와 덕수중학교 학생들은 일일 공무원이 돼 여성, 가족, 청소년, 권익 등 여가부의 각 업무 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이명선)은 국회의원 류지영·경찰청과 공동으로 10월 20일(화)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가정폭력사건에 대한 경찰 초기대응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제98차 양성평등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싸이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미국 내 유명 대학교에 ‘K-POP’ 안내서를 제작하여 비치하기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K-POP’ 안내서는 친환경 소재의 고급 브로마이드 형태로 제작됐으며 ‘K-POP’의 정의부터 다양한 아티스트 소개, 연도별 역사, 인기비결, 공연문화 및 떼창 등 ‘K-POP’의 전반적인 사항들이 영문으로 소개하고 있다. MobileAdNew center --> ●583만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개봉 15주년을 기념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돼 15일 재개봉한다. 영화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과 4K 영사기가 설치된 파주 명필름아트센터(매주 주말 토·일 상영)를 비롯해 전국 롯데시네마 지점 가운데 돌비 애트모스 전용관이 있는 잠실 월드타워, 부산 광복, 수원 광명아울렛, 서청주, 울산 등 6개 지점에서 볼 수 있다. 서울 이화여대 캠퍼스 안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와 강남 신사동에 있는 인디플러스에서도 영화를 상영한다. ●관세청은 15일 인천 송도에서 한국 주재 외국 관세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증가에 따른 각국 관세청의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관세청과 영국과 중국 등의 관세관들이 불법적인 물품수입 차단방안 등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 설현, 패션매거진 커버 장식

    [오늘의 포토] 설현, 패션매거진 커버 장식

    걸그룹 AOA 설현이 패션매거진 쎄씨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15일 쎄씨 측은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설현의 소녀 같은 모습과 섹시한 모습이 잘 드러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공개한 커버 속 설현은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파스텔 핑크 코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커버 걸을 동경 했다고 밝힌 설현은 “예상보다 기회가 빨리 와서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쟁쟁한 선배들이 거쳐 간 자리인 만큼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설현의 첫 단독 커버 걸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촬영 메이킹 필름은 오는 16일 쎄씨 인스타그램(@cecikorea)과 쎄씨 모바일(www.ceci.co.kr)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올여름 ‘심쿵해’로 국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AOA는 지난 14일 일본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에이스 오브 엔젤스(Ace of Angels)’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무대 활동에 나섰다. 사진·영상=쎄씨, AOA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심쿵해’ 안무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티저, 화장기 없어도 완벽한 미모

    아이유 푸르던 티저, 화장기 없어도 완벽한 미모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보니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보니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티저 보니 ‘역시 아이유’

    아이유 푸르던, 티저 보니 ‘역시 아이유’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필름 밖, 진짜 삶으로의 초대

    필름 밖, 진짜 삶으로의 초대

    불멸의 스타 잉그리드 버그만(1915~1982)과 제임스 딘(1931~1955)이 우리가 몰랐던 화려한 은막의 뒤편으로 초대한다. 버그만 탄생 100년과 딘의 60주기를 맞아 제작된 다큐멘터리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과 영화 ‘라이프’가 15일 나란히 개봉한다. 누구보다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버그만과 딘은 화려한 스타보다는 진정한 연기자를 꿈꿨다는 공통점이 있다. 영화 속 우아함만 기억한다면 ‘그녀’에서의 버그만 모습은 당혹스러울 수 있다. 잇단 스캔들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모습이 가감 없이 다뤄지기 때문이다. 특히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기수 로베르토 로셀리니와의 스캔들은 세상을 뒤흔들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순간에 ‘성녀’에서 ‘창녀’로 추락했으나 버그만은 훗날 “후회는 전혀 없다. 한 일보다는 하지 않은 일이 후회된다”며 “나 이외에 그 누구도 내 삶의 방식을 결정할 수 없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스웨덴에서 할리우드로 건너와 ‘카사블랑카’(1942),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1943), ‘가스등’(1944)을 통해 만인의 연인이 됐지만 성공에 안주하지 않았던 것도 인상적이다. 선망하는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데 주저하지 않았고, 그래서인지 버그만은 작가주의 작품 여러 편에 출연하는 등 독특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한다. 114분에 달하는 기록영화가 지루하지 않은 것은 버그만의 꾸밈없는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카메라와 펜을 늘 갖고 다녔던 버그만 덕택에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홈무비 영상과 사진, 일기, 편지 등 버그만이 직접 기록했고 늘 곁에 뒀던 삶의 흔적들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에덴의 동쪽’(1955), ‘이유 없는 반항’(1955), ‘자이언트’(1956) 단 세 편의 영화만 세상에 남긴 딘과의 만남도 반갑다. 딘은 데뷔작 ‘에덴의 동쪽’이 개봉하기 직전 포토저널리즘으로 유명한 주간지 라이프에 훗날 새로운 세대의 상징이 될 화보를 남겼다. 영화는 스타가 되기 전의 딘과 사진작가집단 매그넘 소속 신인 데니스 스톡이 우여곡절 끝에 화보를 촬영하는 과정을 그린다. 시골 출신 딘과 도시 출신 스톡의 브로맨스가 영화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질풍노도 청춘의 상징인 딘이 실제 삶에서는 가정적이고 소박한 모습을 보이며 연기 외의 다른 일들은 모두 귀찮아하며 쇼비즈니스 시스템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 흥미롭다. 현재 할리우드 스타인 데인 드한, 로버트 패틴슨의 호흡이 돋보인다. 딘으로 일찌감치 낙점받았다는 드한은 자신의 우상을 연기해야 한다는 부담에 5차례나 출연을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부인의 설득에 역을 맡게 됐다고. 드한은 딘과 외모 면에서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음성, 자세, 버릇 등을 부단히 연구해 특유의 분위기를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외모만 따질 때는 2001년 TV 영화 ‘제임스 딘’의 타이틀롤을 맡은 제임스 프랭코가 실제 딘에 가깝다는 평가가 있다. 드한과 프랭코 모두 ‘스파이더맨’에 등장하는 캐릭터 해리 오즈번을 연기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티저 공개..촉촉히 젖은 머리카락..우수에 찬 눈빛 발사

    아이유 푸르던, 티저 공개..촉촉히 젖은 머리카락..우수에 찬 눈빛 발사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보니 ‘반항 눈빛→무표정→미소’ 묘한 눈빛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보니 ‘반항 눈빛→무표정→미소’ 묘한 눈빛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 공개 ‘반항 눈빛→무표정→미소’ 무슨 뜻? ‘아이유 푸르던’ 가수 아이유가 네 번째 미니앨범 ‘CHAT-SHIRE(챗셔)’의 ‘푸르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리는 빗방울을 맞으며 곡의 흐름에 따른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치던 아이유는 해당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며 쓸쓸한 분위기를 더한다. 아울러 아코디언과 나일론 기타의 멜로디 라인에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아이유의 차분하고 청량한 보컬 음색은 어쿠스틱한 감성을 더욱 자극한다. 지난 12일 앨범 발매 소식 이후 많은 궁금증 속에서 첫 번째로 베일을 벗은 새 앨범 수록곡 ‘푸르던’은 지난 8월 MBC ‘무한도전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 당시 ‘레옹’과 함께 후보곡으로 선보였던 곡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 수록되었다는 소식만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며, 두 번째 티저 영상은 16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아이유 ‘푸르던’ 티저 영상 캡처(아이유 푸르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티저 보니 ‘묘한 눈빛에 빨려들어..’

    아이유, ‘푸르던’ 티저 보니 ‘묘한 눈빛에 빨려들어..’

    가수 아이유가 네 번째 미니앨범 ‘CHAT-SHIRE(챗셔)’의 ‘푸르던’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새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티저 공개..청초 미모 돋보여

    아이유 푸르던, 티저 공개..청초 미모 돋보여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 공개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 공개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리는 빗방울을 맞으며 곡의 흐름에 따른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치던 아이유는 해당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주 개봉작] ‘더 클럽’ HD리마스터링 버전 개봉

    [금주 개봉작] ‘더 클럽’ HD리마스터링 버전 개봉

    휴잭맨, 이완 맥그리거, 미셸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더 클럽’이 오는 15일 HD 리마스터링(기존 필름 영화를 고화질 디지털로 복원) 버전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더 클럽’은 뉴욕의 상류 1%만이 가입할 수 있는 비밀클럽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뉴욕의 잘나가는 회계사지만 일상이 무료한 ‘조나단’(이완 맥그리거)은 사무실을 찾아온 변호사 ‘와이어트’(휴 잭맨)와 친구가 되고, 그를 통해 뉴욕 상류층만 가입할 수 있는 비밀클럽을 알게 된다. 이후 조나단은 전화로 약속을 정하고 ‘서로에 대해 그 어느 것도 묻지 않고 원나잇 스탠드를 즐기는’ 클럽에 점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조나단은 비밀클럽에서 만난 이니셜S(미셸 윌리엄스)에게 한눈에 반해 규칙을 어기게 된다. 하지만 함께 하룻밤을 보낸 뒤 그녀가 실종되고, 설상가상으로 조나단은 2000만 달러를 횡령한 용의자로 지목받는다. 이 작품은 2008년 개봉 당시 휴 잭맨과 이완 맥그리거, 미셸 윌리엄스, 매기 큐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휴 잭맨’의 악역 연기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CF 감독 출신의 마르셀 렝겐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더 클럽’의 HD 리마스터링 버전은 오는 10월 15일 개봉된다. 청소년 관람불가. 상영시간 107분. 사진 영상=케이알씨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90세’ 세계 최고령 앵무새 화제...’장수 비결’은 식단

    ‘90세’ 세계 최고령 앵무새 화제...’장수 비결’은 식단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동물 스타’로 유명한 앵무새 ‘판초’가 올해로 90세 생일을 맞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암컷 앵무새인 판초는 분홍매커우(green winged macaw) 종으로, 깃털의 빛깔이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분홍매커우 종의 수명은 50~60년이지만, 판초는 올해 90세 생일을 맞았으며 건강상태도 매우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공식 세계 최고령 앵무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판초는 영화 ‘102마리 달마시안’(2000)에서 주연배우인 글렌 클로즈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고, 짐 캐리, 애디 머피 등 유명 배우들과도 작품을 한 바 있다. 현재 판초는 ‘버즈 앤드 애니멀스 언리미티드’(Birds and Animals Unlimited)라는 ‘소속사’에 속해 있는데, 이 회사는 워너 브라더스와 유니버설 필름 스튜디오 등 굴지의 영화 제작사에 새를 포함한 동물 배우의 출연을 담당하고 있다. 이 회사의 책임자인 엠마 스몰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판초는 나이가 들어 털이 조금 빠지긴 했지만 발톱은 여전히 살아있다. 우리는 언제나 호두 등 판초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제공하며 편안한 생활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판초의 ‘장수 비결’이 건강한 양질의 식단과 포식자의 공격을 피해 안전한 서식을 하는 것 등으로 분석한다. 한편 현재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앵무새’는 ‘쿠키’라고 불린 앵무새로, 80년을 살았다. 판초의 기네스 등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보니

    아이유 푸르던, ‘챗 셔’ 수록곡 티저보니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푸르던, 티저 공개..꾸미지 않은 민낯 ‘표정 3단 변화’ 무슨 뜻?

    아이유 푸르던, 티저 공개..꾸미지 않은 민낯 ‘표정 3단 변화’ 무슨 뜻?

    아이유 푸르던, 티저 공개..꾸미지 않은 민낯 ‘표정 3단 변화’ 무슨 뜻? ‘아이유 푸르던’ 가수 아이유가 네 번째 미니앨범 ‘CHAT-SHIRE(챗셔)’의 ‘푸르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4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푸르던’ 티저에서 흑백 필름 속 클로즈업된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얼굴은 화려함을 배제한 본연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리는 빗방울을 맞으며 곡의 흐름에 따른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치던 아이유는 해당 영상의 후반부에서 ‘그 날 알았지. 이럴 줄’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푸르던’ 등이 포함된 아이유 미니앨범은 23일 0시 공개 예정이며, 두 번째 티저 영상은 16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아이유 ‘푸르던’ 티저 영상 캡처(아이유 푸르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960년대 ‘아폴로호’ 임무수행 사진서 UFO 다수 발견”

    “1960년대 ‘아폴로호’ 임무수행 사진서 UFO 다수 발견”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대거 공개한 아폴로호 임무수행 사진 가운데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찍힌 사진이 여럿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유명 UFO 전문가인 스콧 C. 워닝이 자신의 웹사이트에 NASA 사진에서 찾아낸 UFO 사진을 공개했다. NASA는 6일 사진공유 사이트인 플리커 공식 페이지를 통해 1960년대 아폴로호 계획 당시 핫셀블라드 중형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필름 원본을 디지털 복원한 고해상도 사진 1만여 장을 공개했다. 이는 아폴로호 임무에 관한 기록을 보존하기 위한 ‘아폴로 계획 보관소’(The Project Apollo Archive)의 운영자인 킵 티그가 공개한 것으로, NASA는 앞으로도 계속 아폴로 계획과 관련한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 사진 속에서 스콧 워닝은 세 가지 형태의 UFO를 찾아냈다고 밝히면서 해당 사진을 함께 공개한 것이다. 워닝의 주장처럼 사진 속 UFO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외계생명체가 타고 있는 운송수단이 맞는지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인지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NASA가 직접 공개한 사진인 만큼 조작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한편 아폴로 계획은 NASA가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수행한 달 착륙 계획이다. 1961년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 “인간을 달에 착륙시킨 후 무사히 지구로 귀환시키자”고 말한 뒤 시작된 이 계획은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인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해 첫 발자국을 남긴 뒤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의 마지막 달 착륙 때까지 진행됐다. 사진=The Project Apollo Archive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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