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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아파트 버스 사고 ”아파트 건물로 버스 돌진” 이유가?

    부산 아파트 버스 사고 ”아파트 건물로 버스 돌진” 이유가?

    부산 아파트 버스 사고 ”아파트 건물로 버스 돌진” 이유가? 23일 오전 9시 25분쯤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모 아파트 101동 건물로 마을버스가 돌진했다. 버스는 필로티 천장을 들이받고 5분의 2가량 들어가서야 멈춰 섰다. 이 때문에 승객 13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아파트 주민 50여 명도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이나 통행로로 활용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사고 당시 필로티에는 행인이 없어서 대형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버스는 이 아파트 단지 내 118동을 돌아내려 가다가 사고를 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아파트 버스 사고 “118동 돌아가려다 사고” 도대체 왜?

    부산 아파트 버스 사고 “118동 돌아가려다 사고” 도대체 왜?

    부산 아파트 버스 사고 ”118동 돌아가려다 사고” 도대체 왜? 23일 오전 9시 25분쯤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모 아파트 101동 건물로 마을버스가 돌진했다. 버스는 필로티 천장을 들이받고 5분의 2가량 들어가서야 멈춰 섰다. 이 때문에 승객 13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아파트 주민 50여 명도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이나 통행로로 활용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사고 당시 필로티에는 행인이 없어서 대형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버스는 이 아파트 단지 내 118동을 돌아내려 가다가 사고를 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수양관 사고, 공주 교회 갈릴리수양관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숨져…사고 원인은?

    공주 수양관 사고, 공주 교회 갈릴리수양관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숨져…사고 원인은?

    ’공주 수양관 사고’ ‘공주 교회수양관’ ‘공주 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수양관 사고로 사상자 수십명이 발생했다.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한 것. 15일 충남 공주 한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건물 안으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비전센터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다른 2명도 크게 다쳤고 또 다른 49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애초 구급대에서는 중상자를 10여명 내외로 분류하고 병원에 이송했으나, 확인 결과 2명 외에는 상처가 크지는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사고로 다친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뒤 귀가했다. 부상자 중에는 초등학생이 많이 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3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지난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위해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현장은 수양관 식당 입구에 인접해 있다. 교육시간이면 비어 있었을 공간이지만,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점심시간이어서 사고 당시 오가는 이가 많았다고 수양관 측은 전했다. 김씨 차량은 필로티 안쪽 20여m를 그대로 직진해 완전히 통과한 뒤에야 멈춰선 것으로 확인됐다. 수양관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현장에 상주하던 의사 4명이 환자 상태를 파악해 가장 응급한 아이부터 후송조처했다”며 “앰뷸런스 10여대가 들어와서 병원으로 분산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안다”며 “현재로서는 부상자 치료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족과 함께 수양회에 참석했다가 사고를 낸 김씨는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주차장에 주차하던 중 건물 통로로 차량이 갑자기 진행했다”며 “차를 멈추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계속 직진했다”고 진술했다. 해당 차량에 블랙박스는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 차량 감식을 요청하기로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급발진 사고라 하더라도 차들이 다니는 공간과 건물 사이에 차량 진입을 막는 장치만 갖춰져 있었더라면 사고를 막거나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점에서 아쉬움은 남는다. 실제로 주차장과 비전센터 건물 1층 통로 사이에는 5㎝ 남짓한 높이의 턱만 있어 김씨의 차가 건물로 돌진하는 데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았다. 차량 진입을 막는 쇠말뚝(볼라드)은 아예 없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에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웬 날벼락”, “공주 수양관사고, 끔찍하다”, “공주 수양관사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사고, 갈릴리수양관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숨져…사고 원인은?

    공주 교회 수양관 사고, 갈릴리수양관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숨져…사고 원인은?

    ‘공주 교회수양관’ ‘공주 수양관 사고’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로 사상자 수십명이 발생했다.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한 것. 15일 충남 공주 한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건물 안으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비전센터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다른 2명도 크게 다쳤고 또 다른 49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애초 구급대에서는 중상자를 10여명 내외로 분류하고 병원에 이송했으나, 확인 결과 2명 외에는 상처가 크지는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사고로 다친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뒤 귀가했다. 부상자 중에는 초등학생이 많이 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3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지난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위해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현장은 수양관 식당 입구에 인접해 있다. 교육시간이면 비어 있었을 공간이지만,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점심시간이어서 사고 당시 오가는 이가 많았다고 수양관 측은 전했다. 김씨 차량은 필로티 안쪽 20여m를 그대로 직진해 완전히 통과한 뒤에야 멈춰선 것으로 확인됐다. 수양관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현장에 상주하던 의사 4명이 환자 상태를 파악해 가장 응급한 아이부터 후송조처했다”며 “앰뷸런스 10여대가 들어와서 병원으로 분산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안다”며 “현재로서는 부상자 치료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족과 함께 수양회에 참석했다가 사고를 낸 김씨는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주차장에 주차하던 중 건물 통로로 차량이 갑자기 진행했다”며 “차를 멈추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계속 직진했다”고 진술했다. 해당 차량에 블랙박스는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 차량 감식을 요청하기로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급발진 사고라 하더라도 차들이 다니는 공간과 건물 사이에 차량 진입을 막는 장치만 갖춰져 있었더라면 사고를 막거나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점에서 아쉬움은 남는다. 실제로 주차장과 비전센터 건물 1층 통로 사이에는 5㎝ 남짓한 높이의 턱만 있어 김씨의 차가 건물로 돌진하는 데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았다. 차량 진입을 막는 쇠말뚝(볼라드)은 아예 없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에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웬 날벼락”, “공주 수양관사고, 끔찍하다”, “공주 수양관사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회 수양관에 승용차 돌진 여아… 1명 사망·51명 부상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던 교회의 수양관 내 건물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5일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대산리 갈릴리수양관의 비전센터 건물 필로티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통로나 로비,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되는 개방된 공간이다. 이 사고로 필로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신도 가운데 최모(10)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신도 2명도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49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필로티가 벽이 없는 공간인 데다 볼라드(쇠말뚝) 같은 안전 장치가 없다 보니 사고가 컸다. 부상자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뒤 귀가했다. 이 수양관에서는 교회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었다. 신도들은 전국 3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로 참석했다. 당시 신도들은 점심 뒤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김씨 차량은 필로티 안쪽 20여m를 그대로 직진해 완전히 통과한 뒤에야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과 함께 성경학교에 참여했던 김씨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수양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던 중 차가 굉음을 내며 급발진했다”면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서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차가 굉음을 냈다는 목격자와 김씨 등의 진술 등에 따라 일단 급발진이나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주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공주 수양관 사고, 공주 교회 갈릴리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사고 원인은?

    공주 수양관 사고, 공주 교회 갈릴리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사고 원인은?

    ’공주 수양관 사고’ ‘공주 교회수양관’ ‘공주 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수양관 사고로 사상자 수십명이 발생했다.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한 것. 15일 충남 공주 한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건물 안으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이도 다수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치료를 위해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졌다. 일부 피해자는 상처가 크지 않아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뒤 귀가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 차량은 필로티 안쪽 20여m를 그대로 직진해 완전히 통과한 뒤에야 멈춰선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씨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에서 “주차장에 주차하던 중 건물 통로로 차량이 갑자기 진행했다”며 “차를 멈추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계속 직진했다”고 진술했다. 해당 차량에 블랙박스는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에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웬 날벼락”, “공주 수양관사고, 끔찍하다”, “공주 수양관사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사고, 갈릴리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사고 원인은?

    공주 교회 수양관 사고, 갈릴리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사고 원인은?

    ’공주 수양관 사고’ ‘공주 교회수양관’ ‘공주 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해 사상자 수십명이 발생했다. 15일 충남 공주 한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건물 안으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이도 다수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치료를 위해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졌다. 일부 피해자는 상처가 크지 않아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뒤 귀가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 차량은 필로티 안쪽 20여m를 그대로 직진해 완전히 통과한 뒤에야 멈춰선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씨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에서 “주차장에 주차하던 중 건물 통로로 차량이 갑자기 진행했다”며 “차를 멈추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계속 직진했다”고 진술했다. 해당 차량에 블랙박스는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갈릴리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해 사상자 수십명이 발생했다. 15일 충남 공주 갈릴리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사망자가 나오다니”, “공주 교회수양관, 다친 사람들 하루빨리 낫기를”,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원인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했다. 15일 충남 공주 갈릴리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했다. 15일 충남 공주 갈릴리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놀랐다”, “공주 교회수양관, 더 이상 사망자 안 나오길”, “공주 교회수양관, 웬 날벼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축민원 유권해석 민원인 편으로

    국토교통부가 건축 민원 유권해석 관행을 확 바꾸기로 했다. 법령해석이 애매모호하거나 책임소재가 불명확할 경우 ‘적의 처리하라’며 지방자치단체로 미뤘던 유권해석을 민원인 편에서 적극 개선하기로 한 것이다. 국토부는 오는 11월 출범할 ‘건축민원 전문위원회’의 활동을 앞두고 시범운영한 결과, 민원을 해결해주는 쪽으로 유권해석을 내릴 수 있는 민원이 많았다고 1일 밝혔다. 예를 들어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된 화초를 판매하기 위해 하우스에 건물을 설치할 경우 지금까지는 판매시설로 간주해 지자체가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았다. 하지만 위원회는 자체 생산된 화초를 판매할 목적의 시설이라면 이를 재배용 건물의 부속용도로 보고 허가를 내주도록 했다. 양계장 옆 달걀 판매시설 역시 양계장 부속용도로 간주한다. 또 건축물 옥상바닥을 주차장으로 사용할 경우 이를 용적률 산정의 기준이 되는 바닥면적에 포함하는 지자체가 많았으나, 위원회는 지붕(천장)이 없는 옥상 바닥은 바닥면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필로티 부분에 벽이 있더라도 거실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건물 구조상 필요한 벽체로 설치됐다면 필로티로 인정, 건축 면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건축민원 전문위원회는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이 책임소재 등을 의식해 사회와 건축 여건 변화를 고려하지 않고 전임자의 기존 해석을 그대로 답습하는 회피성 법령해석을 개선하고자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 설치된다. 시범 운영한 결과 15건의 민원 사례 중 11건에 대해 기존 경직된 유권해석을 개선권고했다. 심의안건은 시·도가 요청하거나 국토부가 자체 발굴한다. 김상문 건축정책과장은 “위원회가 운영되면 지자체 공무원의 무사안일 건축행정 관행이 사라지고 민원 해결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전주 ‘건지산 이지움’ 8천여 인파 몰려 긴 줄 늘어서는 진풍경

    전주 ‘건지산 이지움’ 8천여 인파 몰려 긴 줄 늘어서는 진풍경

    지난 1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이에 분양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계성종합건설(대표 박종완)이 구 완주군청 부지를 개발해 분양하는 건지산 이지움 모델하우스에는 긴 대기줄을 서야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관계자들은 지역 부동산 시장의 활기를 이끄는 신호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성종합건설 김영열 사업본부장은 “전주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최적의 입지는 물론,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59m² 구성, 특화설계 등 강점이 많아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를 많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인파가 몰리는 가장 큰 이유로 입지 때문이다. 사업지인 구 완주군청 부지는 인근에 KTX전주역을 비롯해 동전주 I.C, 백제대로, 동부대로, 기린대로 등 뛰어난 교통인프라를 보유해 주변 주요도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단지 바로 인근에 건지산 개발계획이 있어 미래의 투자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단지 북측으로 근린공원과 전주동물원, 덕진체련공원으로 이어지는 건지산 등산로와 가까워 풍부한 녹지 등 친자연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전북대병원을 비롯해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 및 금평초, 전일중, 전북고, 전주여고, 생명과학고, 전북대 등 우수한 학군도 형성돼있다. 건지산 이지움은 59㎡ 단일평형 총 371가구로 구성된다. A타입 179가구, B타입 84가구, C타입 20가구, D타입 86가구, E타입 2가구 등 총 5개에 달하는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이고, 모든 타입이 발코니 확장 평면으로 개방감 및 일조권, 통풍을 극대화했다. 공원 같은 조경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북측에 위치한 근린공원과 전주동물원, 덕진체련공원 등 건지산 등산로와 가까워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물의 정원, 어린이 놀이터 등 입주민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친환경적인 단지 설계와 조경을 꾸몄다. 특히 전주시 소형아파트 최초로 도입한 무인택배시스템, 1층의 가치를 높여 주는 필로티설계로 구성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빼어난 정주여건은 물론, 계약과 동시에 전매도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건지산 이지움 모델하우스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3가 746-39에 있다.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 2순위, 20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7월 1일부터 3일 까지 진행된다. 분양 문의: 063-245-111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부영주택, 전주 하가지구 공공임대 860가구 공급 ㈜부영주택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 하가지구 3블록에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공공임대 860가구(조감도)를 공급한다. 지하 1층~지상 10~12층 19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545가구, 84㎡315가구 등 모두 860가구로 구성됐다. 임대가격은 전용면적 59㎡는 임대보증금 9200만원에 월임대료 30만원, 전용면적 84㎡는 임대보증금 1억 2500만원에 월임대료 40만원이다. 전주천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조망이 뛰어나며 시외버스터미널이 5분 거리 내에 있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3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입주는 올해 10월. 1577-5533. 대우건설 ‘삼호가든 4차’ 재건축사업 수주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 4차’(조감도)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삼호가든 4차 재건축 사업은 2만 7429.50㎡ 부지에 모두 751가구, 지하 3층~지상 35층 8개 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수주금액은 1967억원 규모다. 전체 751가구 가운데 조합분 415가구와 임대주택 130가구를 제외한 20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49~59㎡ 임대주택 130가구, 59㎡ 140가구, 84㎡ 341가구, 106㎡ 75가구, 110㎡ 27가구, 133㎡ 38가구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매화마을 1단지’ 수직증축 리모델링 포스코건설은 지난 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분당 매화마을 1단지’ 수직증축 리모델링(투시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매화마을 1단지는 1995년 완공된 단지로 지하 1층~지상 15~20층 6개 동, 전용면적 67~81㎡ 562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은 공사비 1100억원으로 2018년까지 별동 신축과 최대 3개 층 수직증축을 적용해 기존보다 84가구 증가한 646가구로 바꾸는 것이다. 포스코건설은 기존 2베이 평면을 3베이 평면으로 적용하고 필로티(건축물 1층을 기둥만 세우고 비워둔 구조) 설계로 지을 계획이다. ‘죽동 대원칸타빌’ 광폭 거실 평면설계 도입 ㈜대원은 13일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1단계 죽동지구 A2블록에 분양하는 ‘죽동 대원칸타빌’에 광폭 거실 평면설계를 도입한다. 지하 2층~지상 33층 11개 동, 전용면적 74·84㎡ 1132가구로 구성되는 이 아파트는 거실을 크게 확대해 쾌적한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전용 74㎡의 거실 폭은 4.8m이고 전용 84㎡A타입과 B타입(설계도)의 거실 폭은 5.2m에 달한다. 또 알파룸(자투리공간), 서재, 펜트리, 다용도실 등 단위 세대마다 특징 있는 맞춤형 설계가 적용된다. 1층 전세대에는 2.5m의 천장고와 테라스가 조성되며 최상층 세대 거실은 3.6m의 높은 천장고로 설계된다. (042)823-2929.
  • 재건축 아파트 ‘도곡 한라비발디’ 16세대 일반분양

    재건축 아파트 ‘도곡 한라비발디’ 16세대 일반분양

    동신아파트 재건축 조합에서 시행하고, ㈜한라에서 시공중인 ‘도곡 한라비발디’(도곡동 동신3차아파트 재건축)가 16일부터 일반분양 중이다. 도곡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에 84㎡ 94세대, 125㎡ 16세대로 총 11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110세대 중 금번에 공급되는 일반분양은 16세대로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선착순방식으로 공급된다. 분양을 받고자하는 고객은 강남구 도곡동 545-4 1층에 위치한 분양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도곡 한라비발디가 분양되는 도곡동은 대한민국 최고학군 및 대치동 명문학원가가 위치한 지역으로 교육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또한 지하철 3호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양재역이 약 650m 이내 거리에 있으며,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IC 등으로 연결되는 위치에 있어 이동이 자유롭고, 서울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노선과 남부터미널이 가까워 편리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잘 갖춰진 문화시설 및 도심속 휴식공간도 도곡 한라비발디의 장점이다. 단지와 바로 인접한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이 있어 독서, 정보, 교육 및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도곡공원이 인접해 있고, 양재천·우면산·청계산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도곡 한라비발디는 설계에 있어서도 외관특화뿐만 아니라, 1층 전체를 필로티로 구성하여 단지의 개방성을 살리고, 지상에는 주차가 없는 아파트 설계로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조성한다. 또한, 전세대 발코니 무료확장을 통해 계약자의 부담을 줄였으며, 42인치 컬러TV(84㎡), 빌트인 전기오븐(125㎡), 빌트인 냉장냉동고(125㎡), 세라믹 전기쿡탑, 김치냉장고 등도 빌트인으로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강서 쌍용 예가’ 최대 18% 할인 분양 쌍용건설이 서울 강서구 염창동 242-4번지 일대를 재건축한 ‘강서 쌍용 예가’(조감도) 152가구 가운데 조합원을 제외한 일반 분양 가구를 최대 18% 할인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4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 면적별 가구 수는 59.91㎡ 18가구, 84.90㎡ 123가구, 84.94㎡ 11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84.90㎡ 기준으로 최대 18% 할인(약 1억원)된 4억 2000만원대부터 공급되며 계약금 10%, 잔금 90% 조건에 발코니 확장은 무료다. 이달 말 준공 예정으로 계약과 동시에 동·호수를 지정해 입주할 수 있다. 지하철 9호선 증미역에서 도보로 5분인 역세권에 있고 인근에 가양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080-021-0777. 新평면 3종 ‘에이스 카운티 용인’ 첫 적용 에이스건설은 중소형 신(新)평면 3종을 개발해 저작권 등록을 마치고 현재 분양 중인 ‘에이스 카운티 용인’에 처음 적용한다. 새롭게 개발한 평면은 전용면적 64㎡, 74㎡, 84㎡A(평면도) 등으로 중소형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전 타입에는 거실과 침실이 전면에 배치되는 4베이를 도입해 가구 내 채광과 환기가 잘되도록 했다. 침실2와 침실3은 비내력벽을 적용해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통합 및 분리사용이 가능하고 전용 84㎡A는 별도의 알파룸(자투리 공간)까지 설계돼 자녀 공부방이나 서재로 활용할 수 있다. 이 평면이 적용되는 에이스 카운티 용인은 지하 2층~지상 8층, 혹은 15층 모두 9개 동, 430가구로 구성됐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 1600-0031. ‘상도파크자이’ 471가구 중 95가구 공급 GS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10구역을 재개발한 ‘상도파크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상도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38~84㎡ 모두 471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71~84㎡ 95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공급으로 선보이는 주택형은 71㎡ 3가구, 72A/B㎡ 7가구, 84A/B/C㎡ 85가구로 남동, 남서향 3.5베이 구조가 주를 이루고 있다. 3층 이하는 추가 발코니가 설치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바로 단지 앞에 있고 지하철 1, 9호선 노량진역도 반경 1㎞ 내 있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 1661-3289. ‘마곡 대방디엠씨티’ 오피스텔 1281실 대방건설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구에서 ‘마곡지구 대방디엠씨티’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24~64㎡짜리 1281실이다. 투자상품으로 인기있는 소형 오피스텔이 주를 이룬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이 지하 1층 상가로 직접 연결되는 역사권 오피스텔이다. 마곡지구에는 LG그룹 계열사를 포함, 크고 작은 기업 50개 이상이 둥지를 튼다. 2016년 10월 입주예정. 1688-9970.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 318가구 포스코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를 7월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59~117㎡ 1458가구 가운데 84~117㎡ 3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높였고 100% 지하 주차와 전체 동 필로티(건축물 1층을 기둥만 세우고 비워둔 구조) 설계로 개방감과 안전한 보행 동선을 확보할 계획이다.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청, 이마트, 롯데백화점, 성산아트홀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직선거리 660m 내에 있어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입주일은 미정. 1644-6077.
  • 북전주 아파트 ‘북전주 노블레스 더 센텀’ 지방 청약돌풍 잇는다

    북전주 아파트 ‘북전주 노블레스 더 센텀’ 지방 청약돌풍 잇는다

    최근 지방 아파트 분양 청약이 흥행인 가운데 전주시 아파트 ‘북전주 노블레스 더 센텀’이 그 열기를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북전주 노블레스 더 센텀의 시행사 ㈜노블레스는 지난 5월 30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6월 2일부터 본격 청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북전주 노블레스 더 센텀은 전주시 덕진구 고랑동 715 일원에 지어지는 북전주 아파트이다. 전용면적 59.9552㎡(154세대), 59.9716㎡(88세대), 59.9946㎡(18세대) 등 총 260세대로 인기 있는 소형평형으로만 구성된다. 프리미엄 소형 아파트를 표방하는 만큼 노블레스 더 센텀은 북전주 최초로 소형 평형 4베이 혁신설계(전체 세대 중 93%)를 채택하고 가변형 광폭거실, 필로티를 적용해 뛰어난 공간 설계를 약속한다. 26층의 뛰어난 조망과 수려한 외관도 눈길을 끈다. 반경 5㎞ 이내에 전주월드컵경기장, 9홀 골프장 등 체육시설과 대형마트, 전주수산시장, 영화관이 위치하는 등 풍요로운 쇼핑·문화 인프라 역시 갖추게 된다. 교육 인프라도 뛰어나다. 명문으로 꼽히는 우석고와 전북여고, 전북중, 반월초, 조촌초를 비롯해 우석대와 국립전북대가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아파트 자체적으로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을 타깃으로 한 교육 커뮤니티 특화시설 ‘노블레스 에듀커뮤니티 센터’를 마련키로 해 입주민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북전주 노블레스 더 센텀이 들어서는 지역은 호남고속도로의 전주 나들목을 비롯해 전라선 전주역, 전주고속버스 터미널과 시외버스 터미널이 인접한 북전주 최고의 교통요지이다. 수도권과 지방 각지로의 수월한 연결을 기대할 수 있다. 더욱이 북전주 지역이 개발에 탄력을 받으며 미래가치 면에서도 상당한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인근에 2020년까지 100여 개 업체가 들어서는 전주친환경복합단지 ‘탄소밸리’ 조성이 예정돼 있으며, 에코시티와 전북혁신도시 개발이 예정돼 있다. 총 사업비 6천800억 원이 투입되는 친환경 주거복합도시 에코시티는 오는 2016년 준공을 예정으로, 대한지적공사·농촌진흥청 등 12개 공공기관이 이전되는 전북혁신도시 개발은 2015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주시 덕진구 아파트 북전주 노블레스 더 센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화(063-273-9600) 또는 홈페이지(www.nbthecentum.co.kr)와 덕진구 송천동 2가 메가월드 옆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상 괴롭힌 ‘손톱 밑 가시’ 92개 뺀다

    역설적이게도 규제개혁의 백미는 ‘용두사미’라고 한다. 한참 바람이 몰아칠 때는 들춰보는 척하다 좀 지나면 뭉개버리기 일쑤다. 송파구가 그런 규제개혁 구호 자체를 개혁하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지난 4일 열린 규제개혁 주민대토론회에서 도출된 과제들 가운데 시급히 고쳐 나갈 규제를 선정, 본격적인 개혁 작업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규제개혁의 구호를 외친 뒤 구는 곧 주민대토론회를 열었다. 공무원의 입장은 물론 실제 지역에서 생활하는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자는 뜻에서 기획됐다. 116명이 참가해 난상토론 형식으로 펼쳐졌다. 여기서 도출된 과제를 정리해 보니 모두 92가지. 사업과 생활을 영위하는 생활인의 목소리를 듣다 보니 생활밀착형 의견이 주류를 이뤘다. 가령 1회용 봉투를 공짜로 제공할 수 있는 가게의 기준은 매장면적 33㎡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이 기준과 엇비슷한 가게들이 많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어떤 가게는 비닐봉투를 돈 받고 줘야 하고 어떤 가게는 그냥 줄 수 있는 차별성이 발생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 이에 따라 매장면적 기준을 100㎡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개인적으로 설치하는 안내표지판을 도로변 1곳으로 제한하는 바람에 방문객들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하기 일쑤인 데다 실제로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지적에 따라 추가설치 허가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구 차원에서 실제 검토 작업에 들어간 사안도 있다. 체납세액 납부 알리미 서비스의 경우 체납된 세금을 낸 뒤 압류를 해제하는 절차가 복잡해 여러 차례 구청을 찾거나 전화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납부 즉시 수납 사실이 통보돼 자동으로 압류 해제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지방세 환부금의 경우에도 지금의 불편한 우편송달방식 대신 금융감독위원회의 환부계좌번호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되돌려 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요즘 늘고 있는 1층 필로티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런저런 시도가 있지만 불법 용도 변경을 우려한 행정당국이 무조건적으로 이런 시도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관행도 폐지키로 했다. 구는 이번 주까지 개선 과제에 대한 각 부서의 구체적 검토 작업을 마무리하고 월말쯤 규제개혁발굴과제에 대한 검토보고회를 연다. 흐지부지되는 일은 없다는 뜻이다. 구 관계자는 “규제개혁으로 꼭 필요한 규제까지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대토론회를 통해 꼭 필요한 규제도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 역시 큰 성과”라며 “환경 관련 규제를 정확하게 지키도록 하되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없애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분양 봄바람] 삼성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5년만에 나온 고덕동 최대 재건축 아파트

    [분양 봄바람] 삼성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5년만에 나온 고덕동 최대 재건축 아파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주관사 삼성물산)은 다음 달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35층, 51개동, 59~192㎡짜리 3658가구다. 강동구에서 가장 큰 단지. 84~192㎡짜리 111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이 1000가구를 넘어 로열층도 많다. 85㎡ 이하 중소형 비율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2017년 2월 입주 예정. 시공능력평가 1, 2위 건설사의 공동사업인데다 2009년 이후 5년 만에 고덕동에서 나오는 최대 재건축 아파트라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이용도 쉽다. 반경 1km 안에 이마트 명일점, 강동경희대학병원, 강동아트센터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데백화점(잠실점) 등도 가깝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친환경 설계도 자랑한다. 고덕산, 고덕천, 한강 시민공원이 인접해 있다. 고덕산림욕장, 까치공원, 두레공원, 동자공원 등 근린공원들로 둘러싸였다. 일반 단지보다 난방에너지를 20~30% 이상 절감하고, 단지 생태면적률이 40%를 넘는다. 1층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및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02)554-5574.
  • [분양 봄바람] GS건설 역삼자이, 모든 가구 남향 배치…녹지율도 31%

    [분양 봄바람] GS건설 역삼자이, 모든 가구 남향 배치…녹지율도 31%

    GS건설이 다음 달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를 재건축한 ‘역삼자이’ 아파트(조감도)를 내놓는다. 지상 최대 31층 3개동에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총408가구이다. 이 중 114㎡ 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 오랜만에 강남권에 나오는 물량이다. 전 가구를 남향·스카이라인을 따라 배치, 채광과 탁 트인 조망을 갖췄다.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하고,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넣었다. 녹지율이 31.31%에 이르고 단지에 576㎡ 규모의 공원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는 자연 채광이 가능한 지상에 위치하고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으로 꾸며진다. 난방비를 절약하기 위해 지역난방 및 고성능 이중창으로 시공했다. 원격 검침·원격 제어·전자 경비 및 주차 관제·무인 택배시스템을 도입했다. 디지털지문인식 도어록, 중앙정수시스템, 전열교환환기 시스템(가구 환기) 등의 첨단시설이 갖춰진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환승역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차병원도 가깝다. 강남 8학군으로 대치동 명문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02)2051-6090.
  • 망원유수지에 마포구민체육센터

    망원유수지에 마포구민체육센터

    서울 마포구가 오는 20일 망원유수지 체육공원에서 마포구민체육센터(조감도) 건립 착공식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망원동 일대에는 실내 체육관이 없어 주민들이 운동을 하려면 한강변을 걷거나 비싼 헬스장을 다닐 수밖에 없었다. 체육센터 건립은 이 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들어서는 체육센터는 지상 4층 건물로 건축 면적 3554㎡, 연면적 7341㎡에 이르는 규모다.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센터 건립에는 유수지라는 지형적 특성을 이용해 기둥을 세워 거주 공간을 2층 높이로 설계하는 ‘필로티 공법’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1층에는 56면 규모의 주차장과 로비, 2~4층에는 268석 규모의 관람석과 공연 무대가 딸린 종합체육관 등이 들어선다. 종합체육관에는 배드민턴 코트 12면, 농구장 2개 코트가 있다. 이 외에도 다목적 체육관, 12레인을 갖춘 볼링장, 체력단련실 등이 갖춰진다. 센터의 지붕은 구를 상징하는 황포돛배 형상으로 디자인했다. 멀리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 데크 등도 설치했다. 이런 설계 작업을 위해 건축과 생활체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설계자문위원회를 운영한 것은 물론 지역 주민의 의견도 폭넓게 수렴했다. 20일 열릴 착공식에서는 구 생활체육동호회, 음악동호회, 국악동호회 등의 축하 공연이 사전 행사로 열린다. 박홍섭 구청장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종합체육단지로서의 면모를 갖췄기 때문에 이 지역 실내 공공체육시설의 부족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체육 활동 활성화를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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