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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무원 끼여 있어 의심 안했다”/제일생명이 밝힌 피해 경위

    ◎재미교포사업가등 내세워 신뢰 유도/어음피해도 2백42억7천만원 추산 제일생명보험 윤성식상무는 5일 강남경찰서에 출두,심문받는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일생명측이 토지사기단에 말려들게된 경위를 설명했다. ­정영진씨등이 낀 토지사기단을 어떻게 알았나. ▲지난88년 10월부터 본사사옥의 신축부지를 물색해오던터에 지난해 3월 토지사기단의 일원인 박영기씨가 『정보사가 곧 이전하는데 그 부지 3천여평을 사게해주겠다』고 제의해 정건중·명우씨등을 만나게됐다. ­어떻게 정씨등을 쉽게 믿었나. ▲정건중씨가 재미교포로서 우리나라에 대학을 설립하려는 사회사업가이고 이들이 내세운 김영호씨(52)가 국방부 합참자료실에 근무해 의심하지 않았다. ­토지사기단에 지불한 돈의 액수와 출처는. ▲처음 약정할때 계약금조로 2백50억원을 은행에 예탁하고 중도금과 잔금은 회사에 자금부담이 크지않게 어음으로 4백30억원을 지난 2월17일자로 끊어주었다.돈의 출처는 보험회사이기때문에 전국지점에서 달마다 보내오는 현금으로 자금사정이 비교적넉넉한 편이라 당연히 회사돈이다. ­피해금액은 모두 얼마인가. ▲은행에 예탁한 2백50억원가운데 20억원은 인출했고 나머지는 소송을 통해서라도 찾을것이며 그들에게 어음으로 줬다가 회수하지 못한 2백42억7천만원가운데 50억원은 부도처리해 1백92억7천만원을 피해액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부에선 재벌급보험사가 부동산투기를 하려다 사기당했다고 보고있는데. ▲본사사옥신축부지를 마련하려다 생긴일이다.나도 사기단과 연루돼있다는 의혹은 절대사실무근이다.
  • 수돗물 피해신고/2천4백건 접수

    【대구=최암 기자】 수돗물오염 피해접수 5일째인 1일 현재 신고된 피해건수는 2천4백24건에 피해금액은 1억6천4백2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중에는 설사·피부병 등 각종 질환을 호소한 시민도 1백10명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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