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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vs스페인, 훈남 외모도 대결 ‘승자는?’

    네덜란드vs스페인, 훈남 외모도 대결 ‘승자는?’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쟁 인연’은 외모까지 이어졌다. 2010 남아공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을 스페인과 네덜란드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32개국 대표팀 가운데 가장 잘생긴 팀으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인터넷 사교(社交) 사이트인 ‘뷰티풀피플’에서 전 세계 네티즌을 상대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외모를 평가 한 결과 스페인이 평점 5.77점으로 1위, 네덜란드가 5.73점으로 2위를 차지해 잘생긴팀 1위와 2위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축구 대결을 하게 된 셈이다. 이 사이트는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60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회원이 되려면 일정한 외모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네티즌들의 평가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전 현재 2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32개국 선수들의 외모 평가결과를 보면 스페인과 네덜란드 외에 5점대를 받은 나라는 이탈리아 미국 브라질 독일 등이 있었다. 한국은 31위(3.39점) 북한은 32위(3.19점)로 꼴지를 다퉜고 일본은 25위(3.78점)로 아시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개인별 점수를 보면 스페인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7.73점으로 1위,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52점으로 2위, 프랑스의 요안 구르퀴프가 7.15점으로 3위, 브라질의 카카가 7.13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에는 안정환(다롄)이 3.8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하위권에 머물렀다. 사진 =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네덜란드vs스페인, 훈남 외모도 대결 ‘승자는?’

    네덜란드vs스페인, 훈남 외모도 대결 ‘승자는?’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쟁 인연’은 외모까지 이어졌다. 2010 남아공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을 스페인과 네덜란드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32개국 대표팀 가운데 가장 잘생긴 팀으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인터넷 사교(社交) 사이트인 ‘뷰티풀피플’에서 전 세계 네티즌을 상대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외모를 평가 한 결과 스페인이 평점 5.77점으로 1위, 네덜란드가 5.73점으로 2위를 차지해 잘생긴팀 1위와 2위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축구 대결을 하게 된 셈이다. 이 사이트는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60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회원이 되려면 일정한 외모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네티즌들의 평가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전 현재 2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32개국 선수들의 외모 평가결과를 보면 스페인과 네덜란드 외에 5점대를 받은 나라는 이탈리아 미국 브라질 독일 등이 있었다. 한국은 31위(3.39점) 북한은 32위(3.19점)로 꼴지를 다퉜고 일본은 25위(3.78점)로 아시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개인별 점수를 보면 스페인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7.73점으로 1위,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52점으로 2위, 프랑스의 요안 구르퀴프가 7.15점으로 3위, 브라질의 카카가 7.13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에는 안정환(다롄)이 3.8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하위권에 머물렀다. 사진 =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네덜란드vs스페인, 훈남 외모도 대결 ‘승자는?’

    네덜란드vs스페인, 훈남 외모도 대결 ‘승자는?’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쟁 인연’은 외모까지 이어졌다. 2010 남아공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을 스페인과 네덜란드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32개국 대표팀 가운데 가장 잘생긴 팀으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인터넷 사교(社交) 사이트인 ‘뷰티풀피플’에서 전 세계 네티즌을 상대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외모를 평가 한 결과 스페인이 평점 5.77점으로 1위, 네덜란드가 5.73점으로 2위를 차지해 잘생긴팀 1위와 2위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축구 대결을 하게 된 셈이다. 이 사이트는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60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회원이 되려면 일정한 외모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네티즌들의 평가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전 현재 2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32개국 선수들의 외모 평가결과를 보면 스페인과 네덜란드 외에 5점대를 받은 나라는 이탈리아 미국 브라질 독일 등이 있었다. 한국은 31위(3.39점) 북한은 32위(3.19점)로 꼴지를 다퉜고 일본은 25위(3.78점)로 아시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개인별 점수를 보면 스페인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7.73점으로 1위,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52점으로 2위, 프랑스의 요안 구르퀴프가 7.15점으로 3위, 브라질의 카카가 7.13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에는 안정환(다롄)이 3.8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하위권에 머물렀다. 사진 =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잘생긴 축구선수가 많은 나라는? 세계인 상대 설문조사

    잘생긴 축구선수가 많은 나라는? 세계인 상대 설문조사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최초 원정 16강 진출을 이뤄낸 한국대표팀 선수들의 외모를 평가한 점수가 공개돼 화제다. 전 세계인들의 외모를 평가하고 분석하는 덴마크의 유명 사이트 ‘뷰티풀피플닷컴’(BeautifulPeople.com)은 최근 ‘가장 아름다운 월드컵 축구선수’라는 제목의 온라인 설문을 진행했다. 현재(8일 오전 11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선수는 안정환(3.90점). 뒤를 이어 김형일이 3.6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박주영은 3.58점으로 3위에 머물고 있으며, 박지성과 오범석이 3.45점으로 나란히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총 33개국 선수들의 외모평점을 종합했으며, 평균 외모성적이 가장 높은 나라는 스페인으로 평균점수는 5.76이다. 개인별로는 스페인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7.78점으로 선두를 차지하고 있고,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53점으로, 브라질의 카카가 7.11점으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한편 12개국 언어로 제공되는 뷰티풀피플닷컴의 이번 투표는 전 세계인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인간과 말이 100m를 달리면 누가 이길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과연 사람과 말이 경주를 하면 누가 이길까? 30일 영국 켐프톤 파크 경마장에서 만 파운드(약 천8백만 원)의 상금을 걸고 말과 인간의 100m 실전 경기가 펼쳐졌다. 인간대표로 나온 주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제이미 바우치(37). 1999년 월드 챔피언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올림픽에 영국대표로 나가 400m 릴레이 경주 은메달을 수상했다. 그의 100m 최고기록은 10초. 인간의 대적마로 나선 말은 올해 8살 된 경주마 피플톤 브록. 90회의 경주에 참가하여 9번 우승, 8번 준우승, 8번 3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순종마이다. 브룩의 100m 최고기록은 12초. 관중의 열렬한 함성 속에 경주마와 인간의 100m 출발 총성이 울렸다. 경주마와 바우치는 거의 동시에 결승점에 도달했다. 결과는? 경주마가 0.5초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주마의 머리가 먼저 통과한 것. 바우치는 “60m 정도가 되었을 때 말의 숨소리가 천둥처럼 들렸다” 며 “브룩은 정말 대단한 말이다” 라며 브룩의 승리를 축하했다. 상금을 탄 경주마의 소유주는 이번 상금 전액을 바우치와 반반씩 나누어 각자 ‘부상당한 자키들의 모임’ 과 ‘ 어린이 구호’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길거리 점령 촌티 패션 e몰 통해 ‘인기 절정’

    길거리 점령 촌티 패션 e몰 통해 ‘인기 절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근 번화가 및 길거리에서는 원색과 잔꽃무늬를 바탕으로 한 일명 ‘촌티’ 패션이 유독 눈에 띤다. ‘네오 레트로 룩’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주목받고 있는 촌티 패션은 지난 해 패션계를 휩쓸었던 락시크 무드의 강렬한 복고풍과는 다른 형태로 진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앤샵 채명희 패션 담당 MD는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내추럴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패션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까닭에 복고룩 역시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아이템 등을 활용한 스타일이 인기가 높다.”며 복고풍 웨지힐 스니커즈나 남성들의 롤업 9부 팬츠에 컬러풀한 양말이나 스타킹 등 레트로 스타일로 연출하는 게 포인트”라고 복고 트렌드를 설명했다.◆ 복고풍 잔 꽃무늬, 시선 집중 눈에 띄는 복고풍 아이템은 은은한 플라워 패턴을 활용한 숏팬츠, 미니스커트, 점프수트 등이다. 타이트한 핏보다는 치마를 연상케 할 만큼 루즈하고 풍성한 핏의 팬츠류가 인기인 것.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꽃무늬 치마바지’는 상의를 민무늬 티셔츠와 같이 최대한 심플한 아이템을 선택해 밸런스를 맞춰야하는 것이 트렌디한 중요 요소다. 또한 상의를 바지에 넣어 입으면 시선을 위로 집중 시킨다. 이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잘록한 허리라인이 부각돼 여성스러운 면을 강조할 수 있다.◆ 웨지힐 샌들 속 컬러 양말로 스타일 UP! ‘촌티’ 패션을 완성하는 또 하나의 키(key) 아이템은 컬러 양말이다. 샌들에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으면 촌스럽다는 핀잔을 면할 수 없었으나 올 여름에는 트렌디 아이템인 웨지힐 샌들에 발목길이의 컬러양말을 함께 매치한 패션 피플들이 늘어나고 있다. 컬러 양말이나 발목스타킹의 경우 주로 비비드한 원색제품이 인기가 높다. 웨지힐 샌들뿐만 아니라 스니커즈와도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줄 수도 있다.◆ 남성 ‘접은 9부 바지’, 체크무늬 밑단 ‘복고 연출’ 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통해 또 한번의 전성기를 누린 이민호는 그가 선보인 9부 롤업 팬츠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남성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인 9부 롤업 팬츠는 접어 입는 밑단 부분에 체크무늬 안감을 덧대 복고 무드를 더한 제품이다. 디앤샵 채명희 패션 담당 MD는 “클래식하고 댄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인 9부 롤업팬츠의 경우 체크무늬 패턴을 활용한 아이템이나 컬러양말과 함께 매치하면 트렌디한 복고 아이템으로 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산드라 블록, 바람둥이 남편과 ‘이혼’

    산드라 블록, 바람둥이 남편과 ‘이혼’

    배우 산드라 블록이 ‘바람둥이’ 남편과 완전한 ‘남남’이 됐다.한 외신은 29일(한국시간) “남편 제시 제임스의 외도사실에 그와 영영 헤어지기로 결심한 산드라 블록의 이혼절차가 완전히 마무리됐다.”고 전했다.또 블록의 대변인은 최근 피플지에 “블록의 이혼서류가 텍사스 법원에서 접수됐다. 이혼절차가 완료됐다.”고 알렸다.블록은 올해 초 남편 제시 제임스의 불륜사실이 속속들이 알려지자 별거에 돌입했다. 이어 올해 초 흑인 아이 루이스를 입양한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이후 블록은 지난 4월 피플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륜을 저지른 남편에 이혼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한편 제시 제임스는 오토바이사업가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산드라 블록과 처음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다. 제시 제임스는 4명 이상의 여인과 외도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피플지 온라인판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승환 “무대 위 긴장감에 대장증후군 시달려”

    이승환 “무대 위 긴장감에 대장증후군 시달려”

    가수 이승환이 무대 위에서의 긴장감 때문에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이승환은 최근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이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출연해 “아직까지도 무대 위에만 올라가면 엄청 떨린다”며 “사실 늘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시달린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오히려 더 무대 위를 뛰어다니는 것”이라며 평소 공연에서 무대 위를 활발하게 누비는 이유를 설명했다.이 밖에 이승환은 이날 녹화에서 “사랑할 땐 녹음실에 있는 시간조차 아깝다”며 “여자친구가 생기면 크리스마스엔 그녀와 함께 보낼 것이다. 그럴 경우 연말공연도 하지 않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피플인사이드’ 이승환 출연분은 28일 밤 10시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CJ 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승환 “어린왕자 이미지는 멍에..음악인이 좋아”

    이승환 “어린왕자 이미지는 멍에..음악인이 좋아”

    데뷔 21년차를 맞은 가수 이승환이 자신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어린왕자’라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승환은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사전녹화에서 에 참여해 “발라드 가수, 어린왕자 이미지는 멍에라고 생각한다. 사실 가장 좋아하는 호칭은 음악인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팬들과 애증관계”라면서 “지난번에는 공연장물이 안 좋다고 말했다가 팬들로부터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는 팬들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나를 숏다리 늙은이라고 놀린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준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이승환은 공연에서 쉴 세 없이 뛰어다니는 이유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이승환은 “아직까지도 무대 위에만 올라가면 엄청 떨린다.”며 “사실 늘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시달린다.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오히려 더 무대 위를 뛰어다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승환 “여자친구 생기면 연말공연 안 해”

    이승환 “여자친구 생기면 연말공연 안 해”

    4년 만에 10집 앨범 ‘드리마이저’(dreamizer)로 돌아온 ‘어린왕자’ 이승환이 사랑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이승환은 최근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해 “여자친구가 생기면 연말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승환은 “사랑할 땐 녹음실에 있는 시간조차 아깝다.”면서 “여자친구가 생기면 크리스마스엔 그녀와 함께 보내야 하기 때문에 연말공연도 하지 않겠다.”고 당당히 선언했다.데뷔 후 21년동안 ‘천일동안’, ‘사랑하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의 의외의 발언에 제작진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어 이승환은 오랜 시간 함께 해준 팬들에 대해 ‘애증관계’라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번에 공연장 물이 안 좋다고 말했다가 팬들로부터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 하지만 요즘은 팬들이 나를 숏다리 늙은이라고 놀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10시.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우리 약혼해요”

    올랜드 블룸-미란다 커 “우리 약혼해요”

    할리우드 스타 올랜드 블룸이 패션모델 미란다 커와 약혼했다. 지난 21일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올랜드 블룸의 대변인을 통해 두 사람이 약혼했음을 공식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그간 여러 차례 약혼설이 제기된 바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래에 결혼해 정착하고 싶다.”라고 밝힌 후 “올랜드 블룸은 정말 멋진 애인이다. 내가 할 말은 그 뿐.”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소식을 들은 해외팬들은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둘 사이에서 귀여운 아이가 태어날 것 같다.”,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두 사람의 소식이 너무 기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랜드 블룸은 영화 ‘심퍼시 포 딜리셔스’(Sympathy For Delicious)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미란다 커는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 = 피플 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날두 언더웨어 화보…경기장 밖에서도 ‘후끈’

    호날두 언더웨어 화보…경기장 밖에서도 ‘후끈’

    2010 남아공 월드컵에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장 밖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흥분시켰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호날두의 몸매를 부각시킨 화보 일부를 최근 공개했다. 아르마니의 새 언더웨어와 2010-2011 F/W시즌 진을 소개하는 사진들이다. 마드리드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오는 17일 이탈리아 밀란 옥외광고에 먼저 쓰이며 7월에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거리의 광고판과 인터넷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언더웨어 사진들을 게재한 연예지 ‘피플’에 따르면 이후 아르마니는 호날두가 출연하는 단편 영상과 인터넷 광고를 오는 9월 발표할 계획이다. 데이비드 베컴에 이어 올해 아르마니 모델이 된 호날두는 연초에도 섹시한 화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호날두는 1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본업’인 축구선수로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인 코트디부아르전에 나선다. 사진=Emporio Armani 서울신문 나우뉴스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상홍(전 동덕여대 이사·전 뉴코리아관광개발 대표이사)씨 별세 영범(사업)영철(동보실업 대표)씨 부친상 조원영(전 동덕여대 총장)엄보용(치과원장)백수봉(변호사)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072-2016 ●송민구(전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씨 별세 주해(미국 거주)주영(전 KTFT 대표이사)주호(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1 ●허인(플러스 대표)재(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 감독)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65 ●이광세(KT동우회 감사)씨 모친상 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1 ●김상철(한국관광협회중앙회 총무과장)씨 부친상 8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02)909-4444 ●이흥모(춘천 동산중 교사)승모(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원모(한국농촌공사 차장)홍모(원주MBC 보도팀장)씨 부친상 7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3)258-2276 ●이도형(수출입은행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김동문(사업)윤제술(〃)성승제(〃)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3410-6915 ●도장환(경남기업 부장)두형(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상환(서울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9 ●권병청(세종대 사무국장)씨 별세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4 ●강규욱(강규욱치과 원장)규엽(알티반도체 이사)규영(미국 거주)씨 모친상 정규황(전 코오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신만식(사업)조환익(코트라 사장)전의식(캐나다 거주)씨 장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77 ●이세영(정보통신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재윤(서울시 중부교육청 교사)씨 부친상 전성철(SK텔레콤 홍보2팀장)이대혁(SK건설 GSUC팀장)박현수(삼성전자 수석연구원)주성돈(LG텔레콤 과장)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02)2227-7597 ●김진의(전 서울은행 부장)진구(선한건축 대표이사)진엽(현대건설 전무)씨 부친상 김창린(사업)조응구(사업)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2 ●이근배(배인레지던스 대표)근중(이근상사 〃)순옥(부천 계남초 교장)순형(서양화가)씨 부친상 안창훈(리더앤드피플 대표)허원순(한국경제신문 국제부장)씨 장인상 8일 서울 보훈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483-3320
  • [옴부즈맨 칼럼] 칸 영화제와 한국영화계 현실/이수범 인천대 신문방송학 교수

    [옴부즈맨 칼럼] 칸 영화제와 한국영화계 현실/이수범 인천대 신문방송학 교수

    지난 24일 칸 국제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올해 칸 영화제는 정치색 짙은 영화들이 스크린을 장식한 가운데 태국의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엉클 분미’가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영화로는 이창동 감독의 ‘시’가 각본상을 수상했다. 현지 언론에서 황금종려상의 유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된 점을 감안하면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이다. 그러나 ‘시’의 수상은 한국영화의 저력을 다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와 동시에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반가운 일이었다. 일부 언론에선 심사위원장인 팀 버튼의 영화적 취향과 정치적 몸살을 앓고 있는 태국을 위한 배려가 작용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는데 이에 비추어 볼 때, 우리도 언젠가는 황금종려상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겠냐는 등의 관측이 나왔다. 이러한 영광의 한편에 흥행성적으로 볼 때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2000년 ‘춘향뎐’을 필두로 한국 영화가 칸 경쟁부문에 진출하기 시작한 뒤로 칸 영화제는 우리 영화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영화 마케팅 측면에서 볼 때는 분명 영화제의 수상과 흥행과는 주요한 상관관계가 있다. 하지만 칸 영화제 수상 사실이 영화 흥행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해가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다. 칸 경쟁부문 출품 사실과 함께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시’는 두 주 동안 관객이 고작 12만명이다. 그 사이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은 사실이 크게 보도되었는데, 제작사는 수상으로 늘어난 관람객 수를 겨우 2만명 정도로 추산했다. 국내 흥행에서 실패했다면 작품성이라도 담보되어야 할 터인데, 국내에서는 그마저 외면당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해 마스터영화제작지원 사업에서 이 작품에 0점을 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어 갔다. 한 심사위원은 “시나리오가 각본의 포맷이 아니라 소설 같은 형식이기 때문에 낮은 점수를 주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영화계의 많은 논란 속에서, 서울신문은 칸 영화제에 대해 기대보다는 그다지 많은 면을 할애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관련 기사들은 미리 보는 칸 경쟁부문(5월11일), 칸 수상 기대작 ‘하녀’ 1960년 vs 2010년(5월14일), 황금종려상 물망·인터뷰 요청 쇄도… 칸에 부는 韓流(5월18일), 칸 황금종려상 ‘시’에 안기나 (5월21일) 등과 같이 주로 수상 예상에 대한 추측성 혹은 영화 홍보에 대한 내용들이었다. 오히려 피플면에 실린 홍상수(5월24일), 이창동과 윤정희(5월27일) 등과 가진 인터뷰 기사가 유익했다. 독자들이 원하는 기사는 홍보사에서 배포한 보도자료가 아니라 올해 칸 영화제의 경향이라든가, 영화제 분위기나 세계 영화의 트렌드와 관련된 것들이다. 더욱 큰 문제는, 많은 자료를 대부분 연합뉴스에 의존함으로써 심도 깊은 기사를 접하기 어려웠다는 점이다. 지난 25일 ‘이창동 시·홍상수 하하하 첫 2편 동시수상’의 기사는 칸 영화제의 결산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주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재 논란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피해가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27일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곽지균 감독의 이야기를 다룬 ‘아! 곽지균’의 기사를 통해 한국 영화산업의 슬픈 단면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여기서도 제작사나 감독들의 ‘부익부 빈익빈’과 같은 구조적인 문제나, 대기업의 영상사업 진출에 따른 젊은 감독 선호 경향 등과 같은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다루지 못했다. 이는 양적으로 팽창했지만 질적으로는 벼랑으로 치닫고 있는 한국 영화계의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우리는 지금 ‘시’ 같은 영화가 흥행 실패작으로 평가받고, 영화진흥위원회의 제작지원 사업에서 각본 부문에서 0점을 받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더욱이 1980년대 ‘겨울나그네’로 멜로 영화의 장르를 휩쓴 감독이 ‘일이 없어’ 자살하는 영화계의 슬픈 현실을 다시 한번 받아들여야 한다.
  • 다음, 사람과 쉽고 편리한 대화 ‘마이피플’ 출시

    다음, 사람과 쉽고 편리한 대화 ‘마이피플’ 출시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지인들과 편리하게 대화하고 연락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마이피플’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마이피플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웹(m.mypeople.daum.net)으로 동시 출시돼 모바일 플랫폼에 상관없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면 누구나 메신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 주요 특징은 주소록에 등록된 지인과 메신저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최대 10명까지 다자간 그룹 대화를 지원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 첨부가 가능하다.‘마이피플’은 휴대폰의 주소록과 웹을 연동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즐겨찾기 기능 및 친구사진 실시간 업데이트 기능, 초성검색, 번호검색 등을 통합 시켰다.다음 금동우 모바일전략팀장은 “새롭게 출시된 ‘마이피플’은 모바일 플랫폼에 상관없이 지인들과 편리하게 무료로 대화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업데이트와 플랫폼 확장을 통해 소셜 허브 서비스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다음은 올 하반기 중 안드로이드 버전뿐 아니라 PC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사진=다음 ‘마이피플’ 서비스 이미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스타일 미드 ‘뱀파이어’ 방송

    ‘뱀파이어 다이어리’가 2일 오후 11시부터 온스타일 채널에서 방영된다. 꽃미남 뱀파이어 로맨스 영화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트와일라잇’의 TV버전으로, 모두 22부작이다. 2009년 미국 첫 방영 뒤 뱀파이어 스테판 역을 맡은 폴 웨슬리가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 못지않다는 평을 받으면서 ‘2010 피플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고의 신작 드라마로 뽑혔다.
  • 미국 유명 MC 아트 링크레터 97세로 별세

    미국 유명 MC 아트 링크레터 97세로 별세

    미국의 유명 MC 아트 링크레터(Art Linkletter)가 향년 97세로 사망했다. 28일(현지 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 데일리뉴스 온라인판 보도에 따르면 링크레터의 사위 아트 허쉬(Art Hershey)는 지난 26일 그가 로스앤젤레스 인근 벨에어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링크레터는 1944년 라디오로 ‘아트 링크레터의 하우스파티’(Art Linkletter’s Houseparty)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 후 이 방송은 1952년 CBS 텔레비전으로 옮겨갔고 1969년까지 이어진 이 쇼는 TV 역사상 가장 장수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그는 이 쇼를 통해 현재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너 ‘아이들이 하는 가장 터무니없는 말들’(Kids Say the Darndest Things)’로 큰 인기를 모았다. 또 1954년부터 1961년까지 평범한 시민들과 생방송으로 대화를 나누는 코미디쇼 ‘피플 아 퍼니’(People Are Funny)’를 진행하며 일약 스타가 됐다. 링크레터는 1969년 모든 프로그램에서 은퇴하고 저술 활동을 했다. 그가 쓴 약 24권의 책 가운데 자신의 프로그램명이자 가장 유명한 책인 ‘아이들이 하는 가장 터무니없는 말들’(Kids Say the Darndest Things)’은 미국 출판사상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꼽힌다. 링크레터와 75년간 결혼생활을 함께해 온 부인 로이스(Lois)는 현재 생존해 있다. 사진 = 뉴욕 데일리뉴스(U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인 ‘외모 경쟁력’ 일본인 보다 우월 인증

    한국인 ‘외모 경쟁력’ 일본인 보다 우월 인증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예쁘고 잘생겼다.” 한국이 일본보다 외모 경쟁력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세계적인 미팅사이트 ‘뷰티풀피플’(Beautifulpeople.com)이 발표했다. 세계 각국의 ‘얼짱’만 회원으로 받는 것으로 유명한 덴마크 사이트 뷰티플피플은 자사 회원들이 한국인들을 이웃 나라인 일본인들보다 매력적으로 여긴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최근 배포했다. 뷰티풀피플은 가입신청자들을 이성(異性) 기존 회원들이 채점한 결과로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일주일에 평균 100만명이 가입신청을 하지만 이 중 승인을 받는 이들은 20만명에 못 미친다. 이 과정에서 한국인 신청자들은 일본인보다 높은 승인률을 보였다. 한국인들의 승인률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편이라고 사이트는 설명했다. 그레그 호지 뷰티풀피플 관리담당자는 “한국 남성들의 가입 승인률은 18%인 반면 일본 남성들은 15%에 그쳤다. 한국 여성들 역시 29%로 일본의 28%보다 높았다.”고 말했다. 또 “한국인들은 스스로의 외적인 아름다움을 알고 있다.”면서 “높은 성형수술 비율은 젊은 한국인들이 미모에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는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뷰티풀피플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프랑스어·일본어 등 10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하루 방문자는 400만명에 이른다. 지난 1월에는 연말 연휴에 살이 찐 회원 5000명을 강제 탈퇴시키는 ‘까칠한 물관리’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beautifulpeople.com 첫화면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끝 자신감 ‘킬힐’ 가고 ‘웨지힐’ 뜬다

    발끝 자신감 ‘킬힐’ 가고 ‘웨지힐’ 뜬다

    굽높이로 스타일의 ‘엣지’를 살려주던 킬힐의 열풍을 웨지힐이 이어 받고 있다.일명 ‘통굽’으로 불리던 웨지힐은 과거의 투박했던 모습 버리고 한층 컬러풀해지고 날렵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특히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 실용주의와 내추럴리즘에 입각한 디자인을 다채롭게 선보이면서 웨지힐의 활약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디앤샵 김해동 MD는 “디앤샵의 경우 5월 현재 신발·가방 카테고리에서 웨지힐 샌들이 전체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이며 여성 샌들 카테고리에서도 상위 10권 제품 중 웨지힐이 4개나 될 만큼 관심이 뜨겁다”고 설명했다.하이힐은 지지하는 힐이 좁아 발목의 꺾일 위험이 높다. 하지만 웨지힐은 앞굽 때문에 발목의 꺾임이 적고 발바닥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굽의 높이는 유지하면서도 하이힐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이와 같이 킬힐을 대신해 올 여름 여성들의 발끝에 자신감을 더해줄 웨지힐과 어울리는 연출 아이템이 있어 관심을 끈다.◆ 리본 디테일, 캔디 컬러 활용, ‘소녀풍’으로 연출최근 웨지힐 슈즈는 기존의 투박했던 디자인에서 벗어나 한결 상큼해진 컬러와 디테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리본이나 파스텔컬러, 체크무늬 패턴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소녀풍’ 웨지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페미닌한 분위기가 강한 소녀풍 웨지힐은 밑단이 하늘하늘하게 퍼지는 스커트형 팬츠나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단정한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디앤샵에서 판매 중인 클릭앤퍼니의 꼬임 리본 웨지힐은 인디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 마무리용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트리샤(Trisha) 리본 오픈토 미니 웨지힐은 은은한 페이던트 소재에 발등 위의 앙증맞은 리본 디테일을 더해 귀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시크한 스타일은 ‘글레디에이터’ 웨지힐여성스럽고 내추럴한 느낌의 웨지힐과 글레디에이터 웨지힐, 스니커즈 웨지힐 등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웨지힐을 이용해 보다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글레디에이터 웨지힐을 추천. 짙은 컬러의 스키니 팬츠나 H라인의 스커트와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릴 수 있다.모다미아의 스트랩 글래디에이터 내추럴 웨지힐 샌들은 겹겹으로 둘러진 스트랩이 포인트로 글레디에이더 스타일 웨지 샌들로 심플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최근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고소영이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독특한 스니커즈형 웨지힐도 핫 웨지힐 스타일 중 하나, 다양한 웨지힐 가운데 캐주얼한 느낌이 가장 강한 스니커즈형 웨지힐은 데님 미니스커트나 레깅스 등 보다 활동적인 차림에 어울린다.할리샵의 미스트 워싱면 웨지힐은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현재 디앤샵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며 사이드 지퍼가 달려 있어 더욱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하차 김C, “부담감…화장실 못가”

    ‘1박2일’ 하차 김C, “부담감…화장실 못가”

    가수겸 방송인 김C가 “부담감 때문에 ‘1박 2일’ 촬영하는 동안에는 화장실도 못간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자진하차하는 가수 겸 방송인 김C는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해 “‘1박 2일’ 출연자 중 나는 7등이다. 프로그램의 인기로 7등인 나도 주목 받고 있다.”며 스스로를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이어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는 김C는 “부담감 때문에 ‘1박 2일’을 촬영하는 동안에는 화장실도 못 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또 “강호동이 ‘1박 2일’ 안에서 ‘동네 나쁜 형’은 단지 캐릭터일 뿐이다. 실제로 강호동은 평소 사람들을 편안하게 이끌어주는데 천재”라고 설명했다.이외에도 김C는 뮤지션으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김C는 음악의 창작과정에 대해 “모든 뮤지션들과 마찬가지로, 나 또한 굉장히 고통스럽다. 쉽게 만들어지는 음악은 없다.”면서도 “음악적 고통은 있으나 삶의 고통은 없었다.”고 말했다.최근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연극 ‘사나이 와타나베 완전히 삐지다’로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김C는 “음악은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창작수단이기 때문에 ‘오른손’이라고 할 수 있다. 연기는 표현하기 어려운 ‘왼발’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는 모든 걸 소화하는 능수능란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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