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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세 산드라 블록, 피플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50세 산드라 블록, 피플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블록(50)이 미국 잡지 피플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2015 World‘s Most Beautiful Woman)으로 뽑혔다. 피플은 22일(현지시간) 최신호에 실리는 ‘2015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 명단 맨위에 산드라 블록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에대해 산드라 블록은 "아니다. 정말 그건 말도 안 된다”며 “후보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며 웃으며 말했다. 산드라 블록은 1987년 영화 ‘행맨’으로 데뷔해 1994년 영화 ‘스피드’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0년 3월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또한 2010년 3월에는 남편 제시 제임스와 이혼한 뒤 3개월 된 남자아이 루이스 바르도 블록(5)을 입양해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최근 영화 ‘그래비티’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국내 팬들에게도 존재감을 과시한 산드라 블록은 지난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산드라 블록은 오는 7월 애니메이션 영화 ‘미니언즈’에서 스칼렛 오버킬이란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로 출연한다. 한편 올해 피플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는 산드라 블록 외에 바네사 허진스, 아리아나 그란데, 가브리엘 유니온, 샤이 밋첼, 제나 드완-테이텀, 레버른 콕스, 메간 트레이너, 타라지 P. 헨슨, 지지 하디드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노예 12년’에서 소녀노예 팻시 연기를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루피타 뇽이 가장 아름다운 여성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피플(위),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식스맨 광희, “’무한도전’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소원 이루어져..몇 표 받았나?

    식스맨 광희, “’무한도전’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소원 이루어져..몇 표 받았나?

    ‘식스맨 광희’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선정됐다. 최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앵그리 피플-화가 난다’ 특집이 꾸려져 가수 김흥국,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배우 김부선, 이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광희는 자신의 속풀이송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를 선곡했다. 그는 “’무한도전’ 식스맨 출연 이후 광희는 웃긴데 나이가 어리다는 댓글이 많더라”며 “일주일동안 노래 레슨을 받았다. 앨범 준비를 할 때보다 더 열심히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마이크를 잡은 광희는 “임시완, 박형식을 마지막으로 이겨보고 싶다. MBC 도와 달라”며 “’무한도전’만이 내 사랑인데. 내 나이가 어때서. ‘무도’하기 딱 좋은 나이”라고 개사해 불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광희는 비밀리에 ‘무한도전’ 멤버들을 상대로 진행된 투표에서 무려 3명의 지지를 받아 여섯 번째 멤버로 선정됐다. 식스맨으로 선정된 광희는 앞으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와 함께 무한도전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다. 식스맨 광희, 식스맨 광희, 식스맨 광희, 식스맨 광희, 식스맨 광희, 식스맨 광희 사진 = 서울신문DB (식스맨 광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정우성 오는 줄 알았는데” 폭소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정우성 오는 줄 알았는데” 폭소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배우 김부선, 가수 김흥국, 제국의 아이들 광희, 배우 이훈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나란히 앉아 있는 김흥국과 김부선을 향해 “둘이 부부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흥국은 김부선에게 “김구라가 (우리가) 부부 같다고 한다”고 재차 언급했고, 김부선은 “어디서 악담을 그렇게 하시느냐”고 발끈했다. 이어 김부선은 “불쾌하다. 오늘 오다가 작가 선생이 (출연자가) 하나 추가됐다고 하더라. 난 정우성이 오나 했다. 그런데 김흥국 씨라고 그래서 차 돌릴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9등신 최강 비주얼 커플 화제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9등신 최강 비주얼 커플 화제

    뉴욕에서 포착된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와 요하네스 휴블(Johannes Huebl) 커플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전 세계 패션피플에게 영감을 주는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커플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에티튜드로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레르모는 타미 힐피거의 버건디 별 프린트 시폰 드레스와 줄무늬 모헤어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함께 매치한 메탈릭 스트라이프 하이힐이 우아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휴블 역시 2015 봄 시즌 타미 힐피거 테일러드 컬렉션인 흰색 버튼다운 셔츠와 싱글 버튼 수트로 완벽한 수트핏을 연출했으며, 블루 실크 넥타이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올리비아 팔레르모 & 요하네스 휴블 커플이 착용한 2015 봄 시즌 힐피거 컬렉션 및 테일러드 컬렉션 제품들은 전 세계 타미 힐피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스타’로 손꼽히는 팔레르모는 여배우 겸 모델활동을 통해 패션감각을 인정 받았으며 OliviaPalermo.com의 편집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최고의 패션 인사이더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또한 휴블은 독일 출신의 모델이자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스님 꼬셔서 술먹고 돈 안냈다” 깜짝폭로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스님 꼬셔서 술먹고 돈 안냈다” 깜짝폭로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스님 꼬셔서 술먹고 돈 안냈다” 깜짝폭 로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을 폭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지난해 9월 이후에 내가 신분상승이 되지 않았냐”면서 “내가 그때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김부선의 폭로에 당황한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고 말했고, 김부선은 “제가 어려울 때 와서 도와 준거다. 김흥국 오빠는 측은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부선은 “스님들을 꼬셔서 우리집에 데려와서 돈 내게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흥국은 “그 때 내가 어려웠고, 스님들이 돈이 많았다”며 “술은 내가 다 마셨다. 곡차 마셨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티격태격 입담 ‘눈길’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티격태격 입담 ‘눈길’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그때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김흥국을 깜짝 폭로했다. 김부선의 폭로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무차별 공격 ‘폭소’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무차별 공격 ‘폭소’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그때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김부선의 폭로에 당황한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고 말했고, 김부선은 “제가 어려울 때 와서 도와 준거다. 김흥국 오빠는 측은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발언에 얼음 ‘왜?’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발언에 얼음 ‘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난방비 때문에 싸움질 해서..” 돌직구에 표정보니 ‘발끈’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난방비 때문에 싸움질 해서..” 돌직구에 표정보니 ‘발끈’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과 기싸움? “난방비 때문에 싸움질 해서..” 김부선 반응보니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방송인 김흥국이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흥국, 배우 김부선 이훈,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출연해 버럭은 일상이고 속에 화가 많은 사람들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흥국은 김부선과 기싸움을 하던 중 “이 사람이 아파트 난방비 때문에 싸움질을 많이 해서 이렇다”며 “좀 살살해라”고 말했다. 이에 김부선은 “싸움질이라니. 정의와 투명사회를 위해 그랬다”며 “난 제주도가 낳은 세계적인 난방투사다”고 전했다. 김부선은 김흥국에게 “그런 거 해본 적 있냐. 소수자 인권을 위해 싸워본 적 있냐”고 물었고, 김흥국은 “나도 가끔 1인 시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분이 5.6%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김부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돌직구에 깜짝 ‘무슨 일?’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돌직구에 깜짝 ‘무슨 일?’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 소감 “괜히 했다 싶다가도…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 소감 “괜히 했다 싶다가도…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 소감 “괜히 했다 싶다가도…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남다른 자기소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버럭이 일상이고 속에 화가 많은 사람들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 배우 김부선, 이훈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김부선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는 질문에 “안녕하세요. 제주도가 낳은 난방 투사 김부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부선은 ‘난방투사’로 고군분투한 것과 관련, “칸, 이탈리아, 프랑크푸르트 등 전세계에 나를 위한 모금이 왔다”면서 “890만원을 모았다. 변호사 비용인 1000만원만 모금하겠다고 했다. 그걸로 지금 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부선은 또 아파트에 난방비 문제제기를 한 것에 대해 “괜히했다 싶기도 하다”며 “몇 년 된 거다. 최근 김부선으로 검색해보니 관련 입법 예고를 했더라. 조만간 김부선법이 들어갈 것이다. 그럼 난 떠나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안가고 싶은 길이었지만 누군가는 엄청난 비리를 터뜨려야 하는데 아무도 하지 않더라”고 자신이 나서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김구라는 “침묵하는 다수가 많이 응원한다”고 말하자 김부선은 손키스를 날렸고, 김흥국은 “너도 곧 (국회의원) 배지를 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에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 버럭… 왜? 이유보니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에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 버럭… 왜? 이유보니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정우성 오는 줄 알았는데” 무슨 뜻?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배우 김부선, 가수 김흥국, 제국의 아이들 광희, 배우 이훈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나란히 앉아 있는 김흥국과 김부선을 향해 “둘이 부부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흥국은 김부선에게 “김구라가 (우리가) 부부 같다고 한다”고 재차 언급했고, 김부선은 “어디서 악담을 그렇게 하시느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부선은 “불쾌하다. 오늘 오다가 작가 선생이 (출연자가) 하나 추가됐다고 하더라. 난 정우성이 오나 했다. 그런데 김흥국 씨라고 그래서 차 돌릴 뻔 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김부선은 “이거 라디오스타에서 잘못한 거다. 칸 여배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김부선은 “김흥국의 라디오스타 동반 출연 사실을 알고 나오지 않으려 했다”며 “내가 작게 장사를 하는데 김흥국이 왔다. 스님을 꼬셔서 스님이 돈을 내게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 않냐”며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로 변신한 이유 뭔가 했더니 “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로 변신한 이유 뭔가 했더니 “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난방투사로 변신한 이유 뭔가 했더니 “아무도 안 하더라” 라디오스타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남다른 자기소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버럭이 일상이고 속에 화가 많은 사람들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 배우 김부선, 이훈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김부선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는 질문에 “안녕하세요. 제주도가 낳은 난방 투사 김부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부선은 ‘난방투사’로 고군분투한 것과 관련, “칸, 이탈리아, 프랑크푸르트 등 전세계에 나를 위한 모금이 왔다”면서 “890만원을 모았다. 변호사 비용인 1000만원만 모금하겠다고 했다. 그걸로 지금 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부선은 또 아파트에 난방비 문제제기를 한 것에 대해 “괜히했다 싶기도 하다”며 “몇 년 된 거다. 최근 김부선으로 검색해보니 관련 입법 예고를 했더라. 조만간 김부선법이 들어갈 것이다. 그럼 난 떠나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안가고 싶은 길이었지만 누군가는 엄청난 비리를 터뜨려야 하는데 아무도 하지 않더라”고 자신이 나서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김구라는 “침묵하는 다수가 많이 응원한다”고 말하자 김부선은 손키스를 날렸고, 김흥국은 “너도 곧 (국회의원) 배지를 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폭로에 당황 ‘폭소’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폭로에 당황 ‘폭소’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김부선의 폭로에 당황한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에피소드 공개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 에피소드 공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가 그때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오더라”며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내더라”라고 폭로했다. 김부선의 폭로에 당황한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고 말했고, 김부선은 “제가 어려울 때 와서 도와 준거다. 김흥국 오빠는 측은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피플 인 포커스] 부하리 나이지리아 새 대통령

    [피플 인 포커스] 부하리 나이지리아 새 대통령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대선에서 당선된 무함마두 부하리(72) 후보가 30년 만의 화려한 컴백에 성공했다. 육군 소장 출신인 부하리는 1540만표를 얻어 1330만표에 그친 인민민주당(PDP) 소속의 굿럭 조너선 현 대통령을 제치고 PDP의 16년 장기 집권에 종지부를 찍었다. 동시에 1983년 12월 군부 쿠데타로 집권한 뒤 불과 20개월 만에 또 다른 군부 쿠데타로 권좌에서 밀려난 상처를 씻고 재집권하게 됐다. ●WP “원칙주의자이자 실패한 독재자”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3전 4기의 대선 도전 끝에 ‘만년 2등’이란 꼬리표를 떼고 대권을 거머쥔 부하리는 독실한 무슬림이요 원칙주의자다. 실각 이후 무려 30년간 고향인 북부 카치나주 다우리의 허름한 2층집에 머물며 권토중래를 노렸다. 음주와 흡연을 자제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로도 유명하다. 대선 개표를 고향집에서 이슬람 전통 의상인 하얀색 카프탄과 모자를 착용하고 지켜봤을 정도다. 신문은 이날 부하리의 자택 밖에는 오래된 중고차 1대만이 세워져 있었고, 그의 지지자들은 이를 부정부패를 청산할 부하리의 상징으로 여겼다고 전했다. WP는 이와 함께 부하리를 ‘실패한 독재자’ ‘대중영합주의자’로 묘사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뒤 영국에서 사관학교를 나온 그는 주지사, 장관, 공사 최고경영자 등을 역임하며 정치에 눈을 떴다. 정권 장악 뒤에는 화폐개혁과 부정부패 추방 운동으로 대중의 지지를 얻었으나 지나친 비상조치 단행에 역풍을 맞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첫 평화적 정권 교체에도 여전히 불안 주요 외신들은 이 같은 이유로 첫 평화적 정권 교체에도 불구하고 인구 1억 7000만명의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 나이지리아의 운명을 긍정하지 못하고 있다. CNN은 특집 기사에서 농업, 유목에 의지하는 북부 지역의 지지를 얻은 부하리가 이 지역에서 준동해 온 보코하람을 청산하고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해 유가 하락으로 휘청이는 경제를 되살릴 것이란 기대감에 당선됐다고 분석했다. 부하리는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전향한 민주주의자’라고 소개했는데 청렴·강직한 이미지 못잖게 유연함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WP는 소개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어벤져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초췌한 외출 포착

    ‘어벤져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초췌한 외출 포착

    영화 ‘어벤져스’에서 슈퍼 시력을 가진 캐릭터 ‘호크아이’로 열연해 온 할리우드 스타 제레미 레너의 초췌해진 모습으로 거리에 나타났다. 제레미 레너는 지난 해 9월 전 아내인 소니 파체코와 비밀 결혼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나, 결혼한 지 10개월 만에 이혼소송을 제기해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TMZ, 할리우드리포터 등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제레미 레너는 이혼소송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의 양육권을 둘러싼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 사실이 알려진 뒤 처음 드러낸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제레미 레너는 매우 편안한 캐쥬얼 복장으로 로스앤젤레스 거리에 나섰다. 통이 넓은 반바지와 몸에 핏 되는 티셔츠 차림이었으며 얼굴은 매우 초췌해 보인다. 소송의 여파 탓인지 야구 모자를 푹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수심이 가득한 표정은 가려지지 않는다. 제레미 레너의 고민은 단순한 이혼 및 양육권 소송 때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영국 연예매체인 피플은 현지시간으로 25일, 제레미 레너의 룸메이트의 말은 인용해 “제레미 레너가 전 부인인 소니 파체코에게 이용당했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레미 레너와 20년 간 우정을 쌓아 온 룸메이트 크리스토퍼 원터스는 캐나다 출신의 파체코가 미국 영주권을 얻기 위해 레너와 결혼했으며, 딸을 임신했을 때와 출산 이후에도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제레미 레너의 사적인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협박의 도구로 삼았으며, 아이 역시 낙태를 고려했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해 출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제레미 레너의 전 부인인 파체코는 미국 연예매체와 한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미국 TMZ닷컴은 파체코가 제레미 레너에게 딸의 양육권 및 고액의 양육비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제레미 레너의 자산은 1300만 달러(약 144억 원)이며, 영화 ‘어벤져스’의 성공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돈은 350만 달러(약 38억 원)에 달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송지효, 레드립에 선글라스… ‘차도녀 커리어 우먼’ 느낌있게

    송지효, 레드립에 선글라스… ‘차도녀 커리어 우먼’ 느낌있게

    영국 패션의 여왕이자 펑크패션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는 비비안웨스트우드 아이웨어에서 배우 송지효와 함께한 2015 SS 컬렉션 화보를 공개한다.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전달했던 그 동안의 그녀 모습과는 달리 이번 화보에서는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브랜드 감성을 잘 살려주었다. 이른 아침이라는 시간이 무색하리만큼 완벽한 컨디션을 자랑했던 그녀는 시작과 동시에 A컷들을 만들어 내었으며, 촬영 컷들을 확인하고 포토그래퍼와 의견을 주고 받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최고의 컷들을 만들어낸 그녀의 모습에 담당 에디터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세련된 도시여성의 모습부터 화려한 디테일이 가미된 스타일까지 의상 컨셉에 따라 망설임 없는 포즈를 취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그녀가 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2015년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아이웨어 컬렉션은 시크한 느낌의 웨이페어러 스타일, 스타일리쉬한 보잉스타일, 트렌디한 미러렌즈와 볼드한 프레임까지 브랜드 고유의 무드를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트렌디함과 유니크함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어 세련된 감각의 아이웨어를 기다려온 패션 피플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송지효의 이번 아이웨어 화보는 패션 매거진 ‘BAZAAR’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엑스맨’ 시리즈 하차 “마지막 엑스맨”

    제니퍼 로렌스 ‘엑스맨’ 시리즈 하차 “마지막 엑스맨”

    제니퍼 로렌스 ‘엑스맨’ 시리즈 하차 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아포칼립스’를 끝으로 ‘엑스맨’ 시리즈에서 하차한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로렌스는 최근 신작 ‘세레나’ 프리미어 행사에서 ‘엑스맨:아포칼립스’를 끝으로 ‘엑스맨’ 시리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로렌스는 “‘엑스맨:아포칼립스’는 내 마지막 ‘엑스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렌스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에서 미스틱을 연기했다. 한편 ‘엑스맨:아포칼립스’는 오는 2016년 5월 27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디 크로포드 ‘불룩한 뱃살’에도 당당한 화보 공개

    신디 크로포드 ‘불룩한 뱃살’에도 당당한 화보 공개

    90년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가 ‘넉넉해진’ 몸매를 자랑하는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49세인 신디 크로포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2일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몸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 신디 크로포드는 과거 활발하게 활동했던 시기에 비해 뱃살이 늘어나고 피부가 처진 기색이 역력했지만, 그녀는 이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당당하게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흰색 롱 레이스 드레스 안에 하의 속옷만 입은 채 촬영에 임했으며, 그 어느 때보다 프로다운 포즈와 자신감으로 촬영을 이끌었다. 또 빈틈없이 몸을 감싸는 초 슬림 드레스를 입고도 ‘현역시절’에 능가하는 뇌쇄적인 포즈를 취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현지 패션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을 가장 매력적이게 만드는 것은 결국 자신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그녀의 ‘세월을 담은’ 몸매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월 영국의 한 뉴스 앵커가 자신의 트위터에 신디 크로포드의 ‘무보정 몸매’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반적으로 화보 사진의 경우 대부분 포토샵을 이용한 보정 과정을 거치지만, 신디 크로포드는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변한 자신의 몸을 당당히 드러냈던 것. 한편 1986년 뉴욕에서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며 당대 최고의 모델 겸 방송인으로 손꼽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1997년 셰이프 잡지),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TOP50(2002년 피플지) 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인 리차드 기어와 결혼했다가 4년만에 이혼한 뒤 유명 사업가인 랜디 거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낳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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