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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④샤프트는 정말 꼿꼿할까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④샤프트는 정말 꼿꼿할까

    골퍼들이라면 한번쯤은 라운드 도중 친구, 혹은 동반자의 드라이버를 빌려서 쳐 보고는 마음에 들어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물론 마음이 넉넉한 상대라면 흔쾌히 선물로 주는 경우도 왕왕 있다. 그렇지 않다면 정말 마음에 드는 골프채여서 단골 용품점에서 동일한 브랜드에 동일한 스펙의 골프채를 냅다 구입할 일이다. 그런데 거금을 들여가며 산 드라이버가 분명히 쳐 봤던 그때 그것이었는데도 손에 잡히는 느낌부터 타구의 소리, 날아가는 궤적까지 전혀 맞지 않는다면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럴 수 있다. 이유는 드라이버의 헤드나 샤프트가 동일 브랜드의 같은 모델이라도 제조 과정상 100% 닮은 제품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고 자세히 확대해 보아야 하겠지만, 샤프트의 경우 곧기가 똑바르고 꼿꼿한 샤프트는 거의 없다. 공정상 100% 일직선으로 만드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하다. 팁(헤드가 맞닿는 부분)이 오른쪽으로 휜 샤프트를 장착했다면 슬라이스가 나게 되고, 왼쪽으로 휘었다면 훅이 날 가능성이 있다. 또 여러 각도의 방향에서 여러 겹으로 원단을 감싼 샤프트 각 부분의 강도 또한 들쭉날쭉해 레귤러(R) 강도의 샤프트라 해도 만져 보면 훨씬 딱딱할 수도 혹은 훨씬 부드러울 수도 있다. 수만 가지 중 하나인 A골프채의 샤프트 강도를 측정한 그래프(그림)를 보면 팁 부분에 3파운드의 무게추를 올려놓고 45도 방향으로 돌리면서 측정한 각 부분의 강도가 당초 설계한 검정색 선과 실제 제품이 완성된 뒤 보이는 실제 강도(빨간색)와의 편차가 상당 부분 나타나는 걸 볼 수 있다. 우리 스윙에 어떠한 영향을 줄까. 다운 스윙할 때 샤프트 휨의 정도가 일정치 않게 되고 그만큼 정확하게 스윗 스폿에 공을 맞히기가 어려워진다. 거리와 방향이 일정치 못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골프채는 거의 전부 이렇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골프채를 선별해 구매할 수 있을까? 불행히도 없다. 운 좋게 자기 몸에 맞는 골프채를 만나는 길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가까운 피팅센터에 가서 자신의 몸에 맞게 골프채를 맞출 일이다. cbk91065@seoul.co.kr ■도움말 신재호 한국클리블랜드 ㈜ 대표이사
  • [그린에서 만난 사람] 니시타니 고지 日혼마골프 대표 “혼마니아, 골프가 훨씬 더 젊어졌다”

    [그린에서 만난 사람] 니시타니 고지 日혼마골프 대표 “혼마니아, 골프가 훨씬 더 젊어졌다”

    “한국 골퍼들이 알고 있던 혼마 골프채를 음악에 비유한다면 ‘엔카’(전통 일본가요) 정도였겠죠. 하지만 혼마는 지금 바뀌었습니다. 훨씬 젊어졌습니다. 록그룹 퀸이 부른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에 비유하면 적당할까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내린 골프박람회 혼마골프 부스에서 만난 니시타니 고지(51) 사장은 첫마디부터 혼마골프가 젊어졌다고 윽박질렀다. 도쿄공업대학 경영공학과 출신으로 일본 투자·펀드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 2009년 5월 경영기획본부장 겸 이사로 혼마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 4월 혼마골프 4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골프업계 경력으로 보면 꽤나 간결한 편이다. 그러나 5년째를 맞는 올해 혼마골프는 그의 말대로 ‘상전벽해’의 변화를 경험했다. 이른바 ‘노인네 클럽’으로 치부되던 제품군의 이미지를 젊은 골퍼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게 바꿔 놓았다. 2013년 이토 야스키(55) 마케팅본부장과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혼마니아’라는 개념을 성공적으로 퍼뜨린 덕이다. ‘혼마+마니아’의 합성어인 혼마니아에 대한 니시타니 사장의 해석이 재미있다. “혼마니아는 ‘한 달에 두 번 이상 골프를 치는 열혈 골프팬’을 가리키는 우리만의 용어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골프만 치는 사람이 아니죠. 골프에 혼마 클럽을 적용해 한 타라도 줄이고 싶고 1야드라도 멀리 날리고 싶어 하는 골퍼를 뜻합니다.” 혼마는 이 혼마니아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제품군 개발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혼마가 제품을 만들 때는 반드시 세 가지를 염두에 둔다. 이것들이 각 골프채에 녹아 있는 혼마의 힘”이라고 강조한 니시타니 사장은 “첫 번째가 공통 기술의 개발, 두 번째가 다양성, 세 번째가 정확한 피팅력”이라고 설명했다. 니시타니 사장은 “소속 프로 선수들의 피드백이 가장 중요하다. 이들이 혼마가 만든 골프채를 사용하면서 발견한 장점과 단점을 바탕으로 일반 골퍼들이 요구하고 취향에 부응하는 또 다른 혼마의 골프채를 만드는 것이 공통 기술”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혼마니아를 정착시킨 니시타니 사장의 또 다른 목표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일본 골프업계 중 마켓셰어 1위를 차지하는 것이다. 현재 혼마의 시장 점유율은 7%대로 2~3개 업체와 2위군을 형성하고 있다. 그는 “2018년까지 점유율을 15%까지 끌어올려 업계 1위에 올라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혼마 제품군을 사용하는 선수들을 지칭하는 ‘팀 혼마’의 확산은 그의 장담에 힘을 보태 주는 중요한 요소다. 지난 15일 현재 ‘팀 혼마 재팬’ 소속 일본 선수들은 남녀 합쳐 모두 19명. 일본 투어를 뛰는 한국 여자선수도 3명이나 된다. “지난해 이들이 각국 투어에서 모두 13승을 거뒀는데 올해는 25승까지 수확할 것으로 보고 있다”는 니시타니 사장은 특히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에게 주목하고 있다. 그는 “일본 팀 혼마에는 이보미를 비롯해 김하늘 등 젊고 훌륭한 선수가 많다”면서 “올해의 목표 25승 가운데 JLPGA에서 6승을 거두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니시타니 사장은 또 “일본 내에서는 외국 선수들의 진입으로 자신들의 밥그릇이 작아진다는 불평도 있지만 부정할 수 없는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일본 투어를 뛰고 있다”며 “이들 덕에 투어의 평균 실력이 향상되고, 세계 최고로 거듭난 선수도 여러 명 있는 만큼 한국 선수들의 일본 진출이 JLPGA와 남자 투어(JGTO)의 질적 향상에 플러스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②샤프트 제작의 비밀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②샤프트 제작의 비밀

    골프 클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헤드가 아니라 그립(손잡이)과 헤드를 연결해 주는 샤프트다. 플라스틱과 흡사한 소재의 그라파이트와 아이언클럽에 흔히 사용되는 스틸 재질 등 크게 둘로 나뉜다. 그라파이트 샤프트의 제조 공법은 일반적으로 세 단계를 거친다. 먼저 커팅(Cutting). 주원료인 그라파이트 원사(原絲)를 사용해 만든 헝겊 모양의 원단을 7~12개 조각으로 재단하는 작업이다. 그 뒤 각 원단의 결을 원하는 각도대로 교차시켜 겹겹이 기다란 원통 모양의 틀에 붙인다. 여기서 몇 그램, 몇 개의 원단 조각을 어떤 각도대로 샤프트의 어느(위, 아래, 중간) 부분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무게와 강도, 볼의 탄도 등 다양한 결과가 산출된다. 이것이 결국 각 회사의 제조 비밀이다. 다음은 롤링(Rolling). 원단을 기다란 샤프트 틀에 접착하는 공정이다. 또 한번 제품의 질이 여기에서 결정된다. 강도와 곧기를 일정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수작업이다 보니 100% 완벽할 수 없다. 따라서 정해진 오차 범위 내로 작업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국 최고의 피팅 전문회사인 C사에서는 ‘S3’라는 기계를 자체 제작해 샤프트 각 면을 2분 30초 만에 분석하는, 이른바 ‘샤프트 MRI’를 만들어 2015년 PGA 골프쇼에서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마지막으로 샌딩(Sanding). 샤프트를 마는 과정인 롤링을 마치고 도자기 굽듯 일정 온도에서 구워 낸 샤프트를 틀에서 빼낸 뒤 생긴 울퉁불퉁한 부분을 매끈하게 갈아 내는 작업이다. 여기에 제조사의 로고와 스펙 등 관련 정보를 인쇄해 넣으면 비로소 우리가 사용하는 클럽 샤프트가 완성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제작 특성상 샤프트는 동일한 제품이 거의 없고 100% 곧은 샤프트 또한 없다. 그러나 분명한 건 가볍고 뒤틀림(토크)이 없는 샤프트가 최상이라는 사실이다. 결국 기본 재료인 원사가 품질을 좌우하는데, 그 가격이 몇천원~몇천만원까지 천차만별이다. 클럽 헤드의 진화는 지난 20년간 거의 멈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샤프트는 이처럼 지금도 어마어마한 변신을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cbk91065@seoul.co.kr ■도움말 신재호 한국클리블랜드골프㈜ 대표이사
  • 스드메, 웨딩홀, 혼수…웨딩앤 웨딩박람회서 결혼준비

    스드메, 웨딩홀, 혼수…웨딩앤 웨딩박람회서 결혼준비

    올해 결혼을 앞둔 K씨는 최근 결혼을 먼저 한 직장 동료들에게 결혼 준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도 다르고, 선호하는 결혼 스타일 등이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은 결혼 상품인지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K씨 뿐만 아니라 결혼 예정인 예비부부들이라면 누구나 안고 있을 고민일 것이다. 이에 국내 1위 웨딩컨설팅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 www.weddingnfair.com)는 3월 7~8일 양일간 제26회 웨딩앤 웨딩박람회를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한다. 웨딩앤은 박람회에 다양한 이벤트와 참여 부스를 마련하고, 예비부부들을 만족시킬만한 금액으로 스드메, 예물, 신혼여행 상품 등을 준비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15 POWER SALE을 필두로 진행되는 이번 웨딩박람회는 2015 뉴트렌드의 고품격 웨딩삼품을 한자리에 모아 어김없이 수 많은 예비부부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먼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박람회 사전 신청을 하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할인쿠폰, 연극 사춘기 메들리 할인권, 리더스인솔루션 마스크시트를 증정하며 롯데면세점 VIP골드카드를 발급해주는 것. 선착순 50명에게는 전기오븐/그릴/칼6종세트/수아비스 리엔케이 바디 2종/참진2종을 선물하고, 12시까지 방문하는 선착순 100쌍(하루50쌍)에게는 셀카봉도 증정해 신혼여행지 등에서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웨딩홀 Special Event에서는 홀 사용료 전액 무료, 피로연 식대 할인, 웨딩 축가/웨딩카/웨딩케이크 등 웨딩홀 무료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웨딩앤 단독으로 진행되는 알뜰혼수장만 특별 혜택에서는 신혼여행 최대 150만원 파워세일, 예물과 커플링 최대 25% 파워세일, 한복 최대 40만원 세일 등 파격적인 금액으로 혼수를 마련할 수 있다. 결혼을 준비할 때 가장 필수적인 3종세트 ‘스드메’도 웨딩앤 박람회에서 준비 가능하다. 2015 S/S 트렌드가 반영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피팅한 후 레드카펫 촬영을 경험할 수 있고, 청담동 최고 헤어샵의 부스에서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시연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신개념 영상 스튜디오를 도입해 영상시연 및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웨딩앤은 웨딩계약자들에 한해 웨딩앤 동부케어서비스, 웨딩체크리스트, 테디베어 인형을 선물하며 그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필립스 다리미/토스트/무선전기포트 중 1개를 증정한다. 한샘인테리어와 웨딩앤의 단독 이벤트도 마련돼있다. 이 또한 웨딩패키지 계약자에 한해 선물을 준다. 3만원 상당 고급칠레 와인 1병, 루나세트(침대+매트리스+협탁) 1쌍 추첨 증정, 한샘인테리어 가구 최대 50% 할인쿠폰 등의 푸짐한 선물이 준비돼있다. 가장 높은 참여율을 자랑하는 TIME EVENT에서는 1시간마다 추첨을 해 명품백, 명품지갑, 침대세트, 신혼여행 상품권, 신랑 맞춤정장 제작권 등을 선물한다. 이밖에 각 부스에서 상담을 한 후 모은 스티커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고, 해당 스티커로 빙고게임을 한 후 2줄을 완성하면 셀프와인 혹은 핸드크림을 선물한다. 또한 오늘안치과와 제휴를 맺어 치아 교정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웨딩앤 관계자는 “봄을 맞이해 열리는 결혼박람회이기 때문에 수많은 예비부부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 등을 마련했다”며 “따뜻한 주말에 웨딩앤 웨딩박람회를 방문하여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결혼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대표 결혼박람회, 제26회 웨딩앤웨딩박람회 개최

    국내 대표 결혼박람회, 제26회 웨딩앤웨딩박람회 개최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합리적인 결혼준비가 결혼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신혼부부 한 쌍 당 필요한 결혼자금이 약 2억 4천만 원에 이른다는 조사가 나온 가운데, 웨딩홀 대여 및 메이크업, 스튜디오 촬영, 혼수 등에서 알뜰함을 강조하는 소비가 강조되고 있는 것. 이에 많은 사람들이 결혼 전문가 및 경험자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고, 웨딩박람회, 신혼여행박람회 등을 방문하는 등 결혼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내 최대 규모의 결혼박람회인 ‘웨딩앤웨딩박람회’가 최신 트렌드의 웨딩상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월 7일~8일 양일에 걸쳐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5회 웨딩앤웨딩박람회(www.weddingnfair.com)에서는 웨딩패키지를 최대 50만원 할인해주고, 웨딩앤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추가 15만원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최고급 한복과 예복 브랜드 할인 및 사은품 제공과 인기 웨딩홀 최대 500만원 할인, 예물과 신혼여행 상품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채로운 가격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1시간 마다 추첨을 통해 명품백과 지갑, 침대세트, 신혼여행 상품권, 맞춤 정장 상품권을 매일 14명에게 선물한다. 매일 박람회 선착순 50명에게는 신혼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셀카봉을 증정하고, 웨딩홀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스티커를 모을 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박람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마스크시트와 연극 할인권, 면세점 할인쿠폰을 주고, 부스 방문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웨딩기프트 2종, 전기오븐, 그릴, 칼블럭 6종 세트, 화장품 세트 중 1개의 선물을 증정한다. 웨딩 계약을 할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필립스 토스트기, 무선전기포트, 다리미 중 1개의 선물을, 웨딩 계약자 전원에게는 웨딩앤 동부 케어 서비스, 웨딩체크리스트, 테디베어 인형 3종 세트를 제공한다. 2015 S/S 트렌드가 반영된 최신 드레스 및 턱시도를 피팅하고 레드카펫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며, 메이크업과 헤어를 시연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국내 최초로 도입한 영상 스튜디오에서 스튜디오 촬영의 현장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현장체험도 준비될 예정이다. 제휴를 맺은 오늘안치과와 하이마트에서 준비한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오늘안치과에서는 건강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설측교정 및 돌출입교정, 치아 디자인 등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한다. 하이마트에서는 금액대별 추가 포인트를 증정하고, 신혼가전 품목별 기획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명함추첨 이벤트와 빙고 이벤트가 준비돼 있고, 신혼여행, 예물, 한복 등의 제휴업체에서 파격적인 할인혜택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웨딩앤 관계자는 “결혼 비용을 부담을 겪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혜택과 사은품 증정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장 알뜰하고 합리적인 결혼준비의 모든 것을 웨딩앤웨딩박람회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지하철 4개 역사에 대형 쇼핑몰 조성

    인천지하철 4개 역사에 쇼핑몰이 조성된다. 인천교통공사는 부평·계양·계산·작전역 등 4개 역사 공간을 활용해 오는 8월까지 쇼핑몰인 ‘M몰’을 만들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4개 역에 조성되는 쇼핑몰의 규모는 모두 4111㎡이며, 이 가운데 부평역이 2208㎡로 가장 크다. 교통공사는 쇼핑몰이 조성되면 임대료 수익 등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통공사 측은 쇼핑몰에 대한 임대료로 15년간 최소 660억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역사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노후한 시설을 교체하는 등의 효과도 기대했다. M몰은 통진피팅(주)이 공사로부터 위탁임대 방식으로 사업권을 받아 운영한다. 5년 단위로 계약이 이뤄지며 최대 15년간 운영할 수 있다. 통진피팅 측은 기존에 조성돼 있는 상권과 중복을 피해 쇼핑몰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부평역의 경우 지하상가에 의류·잡화 매장이 많이 들어서 있어 식품·음료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상가보다 규모를 크게 해 차별화하기로 했다. 기존 상가는 개별 매장의 규모가 20㎡ 안팎이지만, M몰은 100㎡ 안팎으로 매장을 구성한다. 계양·계산·작전역은 해당 역사의 특성에 맞는 매장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쇼핑몰 관리운영사인 통진산업개발 관계자는 “각 역이 지니고 있는 특장에 맞는 매장을 조성해 기존 상가와 차별화를 이룰 것”이라며 “4개 역에 통일된 인테리어를 하고 이벤트 등을 통해 초기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골반뼈 좀 깎고 오세요” “30초 면접” 디자이너 지망생의 눈물

    “골반뼈 좀 깎고 오세요” “30초 면접” 디자이너 지망생의 눈물

    “○○씨는 골반뼈 좀 깎고 와야 되겠어요. 살이 그렇게 쪄서 되겠어요?”(디자이너 지망생 A씨) 청년·패션단체들이 2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패션업계의 고질적인 신체차별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패션노조·알바노조·청년유니온 등 3개 단체는 기자회견에 앞서 실태자료를 통해 패션업계의 실태를 고발했다. 이들 단체는 “패션업계에서는 신입디자이너 채용 조건으로 ’피팅모델’ 가능여부를 우선 고려한다”면서 “디자이너 모집 공고에는 키, 특정 신체 사이즈가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키는 165~170cm 이상, 가슴·허리·골반 사이즈는 33-26-36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식이다. 이들 단체는 “문제의 원인은 피팅모델을 채용하지 않으려는 업체들의 꼼수 때문”이라면서 “실제 피팅모델은 시급 1~2만원을 주고 채용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이너를 피팅모델로 쓰게되면 그 만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 디자이너 지망생은 “수년간 준비해 포트폴리오를 제출했지만 정작 면접관은 ‘이 옷 입어보라’하고선 대충 보고 보냈다. 그게 면접이라는 것이었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지망생은 “면접을 한 20군데는 본 것 같다”면서 “면접 보러 가면 ‘말랐다’ ‘우리 이미지와 안 맞는다’며 아무 말 없이 옷만 입어보고 몸매 평가만 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옷도 입어보지 못하고 눈을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아, 네 됐어요”라는 말만 들은 지망생도 있었다. 이 지망생은 “아침부터 일어나 부모님한테 인사하고 나섰는데 면접 보러 들어가자마자 30초안에 면접 끝이라니. 내가 옷을 입어보러 4년을 공부한 건지 회의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3개 단체는“세계적 디자이너인 샤넬의 칼라거펠트, 루이비통의 마크제이콥스, 안나수이와 같은 디자이너들은 한국의 기업에서 취업할 수 없다”면서 “그들은 뚱뚱하고, 키가 작고, 너무 말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런 시스템 하에서 청년인재들이 제대로 성장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 뒤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3개 단체는 최근 논란이 된 열정페이 문제와 관련해 이상봉디자이너와 패션디자이너연합회 측에 체불임금 지급, 노동법준수, 근로조건 개선에 대한 대책과 사회적 협의를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단독] 황제 쇼핑…한 자리서 10억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富]

    [단독] 황제 쇼핑…한 자리서 10억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富]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사는 조모(31·여)씨는 평균 일주일에 한 번 서울 중구에 있는 L백화점 명품관에 들른다. 새해에는 첫 주말 오후에 어머니와 함께 명품관을 찾았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남성액세서리 업체를 물려받아 ‘청년 갑부’ 반열에 오른 조씨는 이 백화점에서 연간 1억원 이상 구매 시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 고객’(LVVIP)이다. 조씨는 이날 백화점에 가기 1시간 전 전화를 걸어 전용 라운지를 예약해뒀다. VIP고객 전용 주차장이 연결돼 있는 백화점 입구에서 발레파킹을 한 뒤 4층으로 향했다. 명품 매장들을 지나 건물 한쪽 끝 통로에 위치한 철문 센서에 카드를 대자 문이 열렸고, 문 바로 안쪽에서 이미 대기하고 서 있던 여직원이 두 사람을 공손하게 맞이했다. 이곳에는 두 개의 LVVIP룸 공간과 고객에게 간단한 다과를 서비스하기 위한 부엌이 있다. LVVIP룸은 4인용 소파와 탁자가 놓여 있는 거실 분위기다. 소파 위에는 국내 유명 화가의 그림과 이 작가의 필모그래피와 그림을 구입할 수 있는 갤러리 번호가 안내돼 있었다. 소파 맞은편에는 그날 전시 제품인 영국 J사의 향수가 진열돼 있었고 출입문 옆 한쪽에는 옷을 갈아입어 볼 수 있는 ‘피팅룸’이 보였다. 조씨와 그녀의 어머니는 백화점 측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카페라테와 청포도주스, 생크림 케이크를 주문했다. 조씨는 최신 디자인 의상을 입은 모델들의 화보집을 보다가 A브랜드의 무스탕이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곧장 A브랜드의 매장으로 가서 화보집에서 본 1000만원짜리 무스탕을 입어 봤다. 마음에 들었다. 조씨는 즉석에서 검은색과 밤색 계열의 무스탕 2벌과 밍크코트 1벌, 어머니의 무스탕 1벌 등 총 4벌을 4000만원에 구입했다. 조씨는 “솔직히 명품관이 아닌 일반 백화점 매장에 있는 물건들은 관심도 없고 구경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안 든다”고 했다. 백화점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VIP 고객 중 상당수는 조씨처럼 평균 일주일에 한 번 명품관을 찾는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심심하면 영화관에서 가서 영화를 보듯 이들에게는 명품관에서 구경하고 쇼핑하는 것이 여가 시간을 보내는 문화 중 하나”라며 “매일 백화점을 찾는 VIP 고객도 있다”고 했다. 옷이 필요해서이기도 하지만 ‘옷을 사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놀이문화라는 얘기다. VIP 중에서도 0.1%의 최상위급은 백화점 매장을 둘러보는 수고를 할 필요 없이 백화점 내 별도의 공간에서 ‘황제 쇼핑’을 즐긴다. 매장에 오기 전 전화로 “겨울 코트가 필요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 놓으면 퍼스널쇼퍼(전담 판매 전문가)가 손님의 평소 취향과 직업, 체형, 용도 등에 맞춰 브랜드별로 코트를 준비해 놓는다. 코트에 어울릴 만한 신발과 가방, 액세서리도 비치한다. 단 한 명만을 위한 단독 매장을 꾸며 놓는 셈이다. 퍼스널 쇼퍼로 15년 이상 근무한 박모씨는 “은행이 돈을 모으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돈을 쓰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라며 “코트를 사러 왔다가 더불어 구두도 사고 가방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컬렉션을 잘 해 놓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최상류층은) 보통 몇천만원은 평범하게 쓴다”면서 “보석은 고가이다 보니 그 자리에서 10억원 정도를 쓰는 경우도 있었다”고 했다. 다른 퍼스널 쇼퍼 김모씨는 “주요 고객은 탄탄한 중소기업 사장이나 그의 가족들이 많고 부동산 부자보다는 현금 여력이 큰 사람들”이라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연봉 수십억원의 고수입 전문 직종인 변호사나 의사 등은 여기에 낄 수 없다”고 했다. 최상류층은 혼자 쇼핑을 즐기는 것도 특징이다. 퍼스널 쇼퍼 박씨는 “독립된 공간에서 쇼핑을 원하는 고객들은 철저하게 혼자서 온다”며 “친구들과의 경쟁 심리나 질투 관계가 있기도 하고 돈 쓰는 것에 대해 안 좋게 보는 시선을 의식해 자기가 얼마를 쓰는지 주변에 알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강북보다는 강남 명품관 고객들이 이런 성향이 더 강하다”고 덧붙였다. 한 은행 프라이빗뱅커(PB)는 “전통 부자들은 눈에 띄는 걸 안 좋아하다 보니 입는 것으로 표시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며 “구찌, 페라가모 등 일반적인 명품은 잘 안 입고 크게 티가 안 나면서도 좋은 브랜드의 옷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했다. 매출을 좌우하는 ‘큰손’이다 보니 VIP를 모시기 위한 백화점 측의 서비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파티나 컬렉션은 기본이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지난해 말 상위 1% 고객만 초청해 세계적 보석 브랜드인 ‘반클리프아펠’의 새 보석을 공개하고, 최고급 샴페인을 무료로 제공했다. 소수 정예로 대여섯 명을 초청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식사를 겸한 행사를 할 때도 있다. 화랑이나 수입차 브랜드, 패션 브랜드들이 공동으로 방 안에 상품을 진열해 놓고 컬렉션을 여는 식이다. 퍼스널 쇼퍼 김씨는 “보석 같은 경우 크게 터지면 한 행사에서 1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때도 있다”면서 “최최상위 고객의 경우 단 한 사람을 위한 컬렉션을 연 적도 있다”고 했다. 백화점이 주도해 같은 취미를 가진 VIP 고객들 간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와인과 골프 커뮤니티를 만든 뒤 관련 컬렉션을 여는 식이다. 상위 1%는 이런 행사에서도 매매는 함께 온 사람들이 알 수 없도록 1대1로 하기를 원한다고 한다. 심지어 몇몇 명품관에서는 폐장 후 소수만을 위해 문을 여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 업체 대표 이모씨는 “최상위 고객이 원하면 그에 맞는 스타일의 옷들을 이동식 옷걸이에 실어 집으로 직접 갖다 줌으로써 백화점까지 올 필요 없이 아예 집에서 쇼핑을 하게 하는 서비스도 있다고 들었다”고 했다. 로고가 눈에 잘 띄지 않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호하는 것도 상류 1%의 특징이다. 여전히 샤넬이나 에르메스 등의 브랜드에 대한 인기는 높지만 로고로 도배된 과시용 명품은 기피한다는 것이다. 3초마다 눈에 띌 정도로 많이 팔려 ‘3초 백’이라고 불리는 LV사의 명품백은 기피 대상이다. 대형병원 원장의 부인으로 자산 300억원대의 재력가인 최모씨는 “브랜드가 너무 드러나는 제품이나 너무 화려한 패션은 촌스럽게 여긴다”면서 “청담동 길거리에서 명품 마크가 들어간 옷이나 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패션업체 대표인 이모씨는 “남과 비교되는 것을 싫어하고 명품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사람들만 알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옷은 ‘신분’을 나타내는 수단인데 이미 다 아는 브랜드이고 누구나 입을 수 있다면 오히려 가치가 떨어진다고 본다는 것이다. 반면 소재와 실루엣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인 LP가 부유층 사이에서 인기인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패션 잡지에 종사하는 김모씨는 “LP는 원래 원단 회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소재를 아주 고급스러운 것을 쓴다”면서 “음식도 고급일수록 신선한 재료를 따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탈리아 명품 남성복 브랜드인 B와 K 등을 선호하는 이유도 비슷하다. 브랜드의 로고는 드러내지 않되 제2의 피부라고 느낄 만큼 몸에 딱 맞는 편안함을 중시한다. B의 경우 국내에서 사이즈를 재서 이탈리아에 보내면 장인들이 수공예로 한땀 한땀 제작한다고 한다. 한 달 이상의 제작 기간에 한 벌당 1500만~2000만원 정도다. 해외 명품 편집 매장에 대한 선호도도 높다. 백화점과 비교해 국내에는 몇 개 없는 희소성 있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명품 편집 매장 B숍 관계자는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은 물건을 사는 게 싫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이 많다”고 했다. 예컨대 모나코의 샤를렌 공주와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즐겨 들어 유명해졌다는 M 브랜드는 이 매장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 이 관계자는 “이 브랜드의 가방 1개를 제작하기까지는 장인 6명의 손길을 거친다”면서 “남들이 다 알아봐 줘야 좋은 가방이 아니라 브랜드의 역사성과 가치를 본다”고 했다. 정기적으로 홍콩이나 유럽, 미국 등으로 해외 쇼핑을 가는 경우도 많다. 서울 서대문구에 사는 자영업자 강모씨는 분기에 한 번씩 쇼핑을 위해 홍콩에 간다. 보통 3박4일 정도 가서 1000만원어치 정도 구입하곤 한다. 강씨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사는 게 가격도 싸고 특이한 물건들도 많다”고 했다. 반면 쇼핑에 수천만원씩 지출하는 상류층만 있는 것은 아니다. A도시가스 회사 회장의 부인 이모씨는 주로 서울 도곡동 집 근처에 있는 할인점이나 아웃렛에서 옷을 구입한다. 이씨는 “철 지난 옷이지만 나한테는 처음 보는 옷이니 상관없다”면서 “집 근처에 있는 수선집에서 유행이 지난 옷들을 많이 고쳐 입다 보니 내가 누군지 알아볼 정도”라고 했다. 자산 100억원대 소유자인 50대 김모씨는 명품에 많은 돈을 쓰는 ‘큰손 쇼핑객’이지만 가급적 아웃렛 매장을 이용하는 편이다. 그는 “아이들이 영국에서 유학하고 있어 명품 아웃렛 매장인 런던 비스토 빌리지를 자주 간다”면서 “1년에 5000만~6000만원 정도 쓰는 것 같다”고 했다. 송수연 이두걸 유대근 기자 songsy@seoul.co.kr
  • 혜택 풍성, 실속 만점 체험형 웨딩박람회!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혜택 풍성, 실속 만점 체험형 웨딩박람회!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가 오는 24~25일 이틀간 광장동 소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 22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체험형 전시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결혼 준비과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방문객들 입장에서 웨딩 상품을 좀 더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실제 현장에는 국내외 60여 개의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입어볼 수 있는 웨딩드레스 멀티샵이 운영된다. 전시된 100여 벌의 신상 웨딩 드레스 중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고르면 상주하는 드레스 전문 헬퍼가 맞춤 피팅을 제안해 준다. 예비 신부를 위한 웨딩메이크업 시연도 진행된다. 이는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신청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서비스로 제공된다. 여기에 웨딩 리허설 촬영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스튜디오 촬영 체험존도 마련했다. 예비 신랑을 위한 턱시도 스타일링 서비스 및 업계 최초로 한복 피팅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전도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박람회 참가 고객 중 4커플에게는 2015년 인기 허니문 여행지인 유럽, 몰디브, 하와이, 발리 신혼 여행 및 허니문 스냅 촬영 풀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선착순 200커플에게는 실용적인 생활 필수품 일렉트로룩스 이지라인 블랙퍼스트시리즈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풍성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박람회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듀오웨드 웨딩 다이어리, 웨딩 탁상 달력, 면세점 할인권을 증정한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스튜디오 무료 촬영권, 드레스 무료 대여권, 본식 무료 촬영권, 메이크업 무료 진행권, 웨딩카 꽃장식 세트, 휴대용 고데기, 설화수 화장품 세트, 커피 쿠폰 등 푸짐한 혜택도 마련된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 계약 고객은 최대 15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현명한 웨딩박람회 활용으로 남들보다 발 빠르고 알뜰하게 결혼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2회 듀오웨딩페어 참여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복잡한 결혼 준비? 올해 마지막 ‘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 한번에 끝내자

    복잡한 결혼 준비? 올해 마지막 ‘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 한번에 끝내자

    누구나 완벽한 결혼을 꿈꾼다. 하지만 이러한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은 복잡하기만 하고, 알짜 정보를 찾아보기가 힘들어 예비부부들은 결혼을 준비하며 고민에 빠진다. 때문에 알뜰한 예비부부들은 똑똑하고 합리적인 결혼준비를 위해 불철주야 발품을 파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에 국내 1위 웨딩컨설팅 전문기업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는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를 돕기 위해 매년 결혼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24회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웨딩앤에서 개최하는 올해의 마지막 대형 결혼박람회로, 13(토)~14(일) 양일간 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 유독 예비 부부들의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웨딩앤이 웨딩컨설팅 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살린 다양한 선물과 프로모션 등이 풍성하게 준비했기 때문이다. 먼저 결혼준비에서 가장 신중하게 골라야 할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어 예비부부들에게는 더 없이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람회에 설치된 부스에서 웨딩드레스, 턱시도 피팅과 레드카펫 촬영 및 현장 메이크업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Digital Video System Studio에서의 영상시연 및 현장체험이 가능하다 눈 여겨봐야 할 기존 박람회와의 차별점으로는 ‘POWER SALE’ 혜택과 더욱 풍성해진 ‘TIME EVENT’이다. 고품격 웨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POWER SALE’ 이벤트에서는 웨딩패키지 50만 원 할인, 한복 최대 40% 할인, 예복 특별 혜택, 웨딩홀 최대 500만 원 혜택, 예물 할인, 신혼여행 최대 150만 원 할인 등이 마련되있다. 1시간 단위로 경품을 추첨 하는 ‘TIME EVENT’에서는 응모를 통해 루이비통 명품백, 샤넬지갑, 삼성 16kg 세탁기, 신랑 정장 제작권, 프리미엄 안마의자, LG 50인치 LED TV 등을 선물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 SPECIAL EVENT도 함께 준비해 혜택을 더한다. 이 이벤트는 ▲홀 사용료 전액 무료 ▲피로연 식대 할인 ▲웨딩축가/웨딩카/웨딩케이크 등 웨딩홀 옵션 무료 프로모션 혜택 까지 누릴 수 있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그밖에 롯데면세점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12시까지 선착순 방문 200쌍에게(일 100쌍) 셀카봉을 선물한다. 웨딩홀부스에서는 상담을 한 예비부부들에게 스티커를 증정하고, 이를 3장 이상 모은 대상자들에게 스타벅스 겨울시즌 한정 GIFT카드를 증정한다. 특히 이 스티커로 빙고를 맞추면 셀프와인과 빌리지 캔들 중 택1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허니문업체에서는 방문고객, 상담고객, 허니문 계약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과 사은품을 준비했으며, 혼수업체에서도 당일 계약하는 고객에게 셋팅비와 커플링 등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전자랜드는 웨딩앤과 제휴 기념으로 금액대별 추가 사은품을 증정과 김치냉장고 등 신혼가전 품목별 기획특가를 마련했다. 그밖에 ▲사전 신청자에게는 무료 초대장을 비롯해 마스크시트1매, 연극 놈놈놈 할인권, 롯데면세점 웨딩잡지(할인쿠폰첨부)등이 100% 지급된다. ▲선착순 50명 에게는 수아비스 웨딩기프트 2종 SET/레이나 9L전기오븐/그릴/세라믹냄비 3종 세트/빌리지 캔들 미듐 중 택1로 증정된다. 여기에 ▲웨딩계약 커플 선착순 100명에게는 필립스의 토스트기/무선전기포트/다리미 중 택1, 웨딩앤 동부케어 서비스/웨딩앤 웨딩체크리스트/테디베어인형&EMS트레이닝 2회 체험권을 모두 선물한다. 할인행사로는 롯데카드로 10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청구 할인과 2, 3개월 무이자를, 외환카드로 30/100/200만 원 이상 결제 시 각각 1만 원/4만 원/8만 원의 청구 할인이 가능하다. 외환/롯데카드 모두 동일하게 2, 3 개월 무이자가 적용되며 6, 10개월 부분 무이자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한편, 웨딩앤 웨딩박람회의 참가신청은 공식홈페이지(www.weddingnfair.com)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몸매로 옷 만드나요?”… 디자이너 지망생들의 눈물

    “몸매로 옷 만드나요?”… 디자이너 지망생들의 눈물

    #1. A(26)씨는 지난해 인턴으로 한 유명 의류업체에 다녔다. 100만원 남짓한 박봉에 야근도 밥 먹듯 했지만 “경력을 쌓아 정규직이 되고 나만의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생각으로 버텼다. 1년이 지나 정규직 전환 기회를 맞았지만 ‘키’에 발목을 잡혔다. 회사는 키가 180㎝를 넘어야 남성복 패션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의 키는 177㎝. B씨는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신체 조건 탓에 하고 싶은 디자인을 못하는 현실이 원망스럽다”고 토로했다. #2. 패션직업전문학교를 졸업한 B(24·여)씨는 한 유명 디자이너 밑에서 6개월째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에 출근해 11시간 이상 일하는 데다 패션쇼를 앞두고는 밤 11시 퇴근은 기본이다. 주말도 없다. 물론 야근·휴일수당은 없다. 그가 받는 돈은 최저임금(시간당 5210원)을 월급으로 환산했을 때의 절반을 겨우 넘는 60만원 남짓. B씨는 “정말 좋아했던 패션디자인 자체가 싫어질까 두렵다”고 말했다. 패션디자이너 지망생들이 저임금·장시간 노동은 물론 ‘몸매 차별’에 또 한번 울고 있다.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월급을 받고 초과근무도 모자라 모델이 해야 할 ‘피팅’(옷 입어 보기)을 디자이너에게 요구하는 업계의 불합리한 관행 탓에 이중고를 겪는 것이다. 상당수 의류업체 등은 직원 채용 시 직업모델 수준의 신체 조건을 요구한다. 업계에서 말하는 피팅은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을 직접 직업모델처럼 입어 보는 것을 뜻한다. 구인구직 사이트의 패션디자이너 모집 공고엔 ‘피팅 가능한 분’, ‘55사이즈 피팅 가능한 분 우대’ 등의 자격 요건이 눈에 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여성복 디자이너는 168~173㎝에 55사이즈를 기준으로 하고, 남성복은 177~183㎝의 키에 몸무게 68~74㎏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불합리한 노동·채용 관행은 도제식 수련이 여전한 데다, 공개채용보다는 알음알음 이뤄지는 수시채용이 일상적인 패션업계의 속성에서 비롯됐다. 디자이너 지망생 C(27·여)씨는 “유명 디자이너 밑에서 인턴으로 일한 첫날부터 반년 동안 한 것이라곤 손님들에게 차를 대접한 일뿐”이라며 “최소 3년은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해서 관뒀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지망생 D(23·여)씨는 “인턴이든 취업이든 ‘인맥’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일이 많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구교현 ‘알바노조’ 위원장은 “최저임금법을 지키지 않고 초과근무를 시키면서 수당을 주지 않는 근로기준법 위반 행위가 패션계에 만연해있다”며 “정부가 불법 고용·노동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의류업체 인턴과 패션디자이너 지망생 등을 중심으로 꾸려진 패션노조 대표 ‘배트맨D’는 “유명 디자이너나 대기업들이 노동 착취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부당 사례를 모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사진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HK테일러 목동본점, 고객 스타일에 맞춘 맞춤정장 품질로 호평

    HK테일러 목동본점, 고객 스타일에 맞춘 맞춤정장 품질로 호평

    맞춤정장에 대한 잘못된 상식 중 하나는 양복 원단이 같으면 수많은 맞춤정장들이 같은 퀄리티로 제작되는 줄 알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양복명인의 기술이 각기 다르고, 제작 부속 재료도 틀리며, 재단 스타일 모두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퀄리티의 맞춤정장이 제작될 수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론이다. 전국 대도시 12곳에 지점을 두고 있는 HK테일러는 수제 맞춤양복과 턱시도, 연미복, 커플 대여복, 비스포크 수제정장, 캐시미어 코트 등 남성정장 관련 제품을 제작하는 곳으로 많은 고객들이 HK테일러 맞춤정장의 품질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그 중 HK테일러 목동본점은 직영 제작소로 수제정장과 MTM 맞춤정장의 퀄리티 유지와 발전을 꾀하고 있는 목동 맞춤정장의 원조격인 곳이다. 10년 전, 목동 로데오거리에 개업하여 고객만족, 고품격의 수제 손바느질 맞춤정장과 결혼예복, 턱시도, 연미복, 캐시미어코트 등을 제작해오고 있다. 특히, 비스포크 정장은 수제 손바느질로 유명한 장미라사, 세기 테일러 등의 제품과 비교를 해도 전혀 손색이 없고,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평가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HK테일러 목동본점에는 HK테일러 본사 한철 대표와 김영걸 양복 명장이 상주하여 직접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HK테일러의 관계자는 “목동점은 본사 옆 건물 직영제작소에서는 HK테일러 제품만을 제작하여, 고객 개개인의 감각과 스타일에 맞춘 피팅감과 품질의 맞춤정장을 선보이고 있다. 이 곳의 맞춤정장을 입어본 고객들은 호평 속에 단 한 건의 불만족이 없는 곳으로도 유명하다”고 밝혔다. 한편, HK테일러 목동본점에서는 F/W 시즌맞이 가을행사를 진행한다. 맞춤정장 1+1 실속 패키지, 맞춤양복과 100% 캐시미어 맞춤코트 행사들과 턱시도 대여 및 커플대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목동본점 네이버 카페 가입 회원에 한해 진행되며 카페 정회원일 경우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을행사는 목동본점을 비롯하여 청담점, 잠실점, 건대점, 분당(성남)점, 안양평촌점, 대전유성점, 광주상무점, 창원마산점, 대구점, 부산 법원점, 전주중앙점 등 모든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HK테일러 목동 본점 홈페이지(www.hktailo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 목 잘린 코브라에 물려 요리사 사망 ‘충격’

    中 목 잘린 코브라에 물려 요리사 사망 ‘충격’

    코브라를 조리하던 요리사가 잘려나간 코브라 머리에 손을 물려 사망하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에서 인도차이나 스피팅코브라 특별 요리를 조리하던 요리사 펑판(Peng Fan)은 머리를 잘라낸 지 20분이나 지난 코브라에게 손을 물려 독이 온몸으로 퍼졌다. 뱀에게 물린 요리사는 해독제를 맞기도 전에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뱀의 머리가 몸통에서 잘려나간 이후에도 얼마나 오랫동안 꿈틀거리며 살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 요리사는 뱀의 머리를 잘라낸다. 그러나 잘린 뱀의 머리와 몸통은 계속 꿈틀거리며 몸부림친다. 심지어는 입 앞 쪽으로 갖다 댄 풀을 물어 보이기도 한다. 40년간 코브라 연구를 해 온 뱀 전문가 양홍창은 “모든 파충류가 몸이 잘려나간 이후에도 최대 한 시간 동안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에 대해 “흔하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요리사가 운이 없었던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요리사를 사망케 한 인도차이나의 스피팅코브라는 캄보디아, 라오스, 태극,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출몰하며, 2~ 3m 거리에서 상대의 눈에 정확히 독을 날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영상=Daily Mail, Led4U/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개콘 인기 피자까지 이어질까…안소미•복현규•유인석 모델 발탁

    개콘 인기 피자까지 이어질까…안소미•복현규•유인석 모델 발탁

    웰빙 피자 브랜드 오구쌀피자(59쌀피자)가 대표 모델로 일요일 예능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놈놈놈’ 3인방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코너의 꽃, 여주인공 안소미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훈남 개그맨 유인석과 복현규를 기용한 것. 평균 신장 189cm의 두 훈남 개그맨의 번듯하고 깔끔한 이미지, 얼짱 개그우먼 안소미의 예쁜얼굴과 매끈한 몸매는 브랜드에 건강한 이미지를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미디언 특유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는 오구쌀피자의 ‘웰빙’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 떨어진다. 특히 지난달 진행한 포스터 촬영은 어느 때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7가지 컨셉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동안 세 사람은 개그맨 모델 특유의 재치와 팀워크를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 그 덕에 스태프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미녀 개그우먼, 훈남 개그맨들답게 멋진 포즈도 잘 소화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개콘 최장신 개그맨 복현규는 과거 ‘톰보이’ 등 패션 브랜드 피팅 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구쌀피자 관계자는 “개그콘서트 ‘놈놈놈’ 코너의 참신함과 출연자 3인방의 뛰어난 외모, 개그맨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는 오구쌀피자의 건강한 재료와 부담 없는 가격 콘셉트와 상통한다”며 “세 사람의 훈훈한 이미지가 더해져 소비자가 오구쌀피자를 더욱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구쌀피자는 오곡웰빙도우 등 건강한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피자 브랜드로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1타 3피자’를 출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금년 가을에는 윤달이 끼어 있어 이를 피해 봄, 여름에 결혼식을 치르려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결혼준비는 예비부부들에게 어려운 과제다. 이러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은 웨딩토탈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는 결혼준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턱시도, 웨딩부케 등을 패키지로 묶어 159만원에 제공하는 것. 예비신부를 돋보이게 해줄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제공되며, 헤어&메이크업 또한 경력 10년 이상의 아티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아 따로 뷰티숍을 찾지 않아도 된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를 채택, 일반 웨딩컨설팅 회사가 계약을 맺은 업체로부터 중간마진을 남기는 것과 달리 소비자와 업체를 직접 거래하게 함으로써 최대 절반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오띠모웨딩은 신부의 체형이나 피부색, 이미지, 예식 장소를 고려해 드레스를 추천해주고 한 번 제작된 드레스는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한 뒤 전량 스튜디오 촬영용이나 해외 판매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체형에 대해 고민중인 예비 신부들을 위해 모든 드레스를 수작업으로 맞춤제작하며, 44부터 88사이즈까지 다양한 체형을 위한 드레스 제작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라파엘 대표는 예비부부들의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위해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를 선보여 KBS 시사프로 ‘생방송 오늘아침’∙‘무한지대 큐’, MBC 시사프로 ‘불만제로 UP’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에서는 웨딩드레스, 혼수, 예단 등 결혼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5+5’ 통큰 이벤트를 진행해 피팅비 5만원을 내면 수작업 드레스 5벌을 입어볼 수 있다. 웨딩패키지 상품 외에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만 대여할 경우 88만원, 웨딩드레스만 대여(베일 포함)할 경우 7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금년 가을에는 윤달이 끼어 있어 이를 피해 봄, 여름에 결혼식을 치르려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결혼준비는 예비부부들에게 어려운 과제다. 이러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은 웨딩토탈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는 결혼준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턱시도, 웨딩부케 등을 패키지로 묶어 159만원에 제공하는 것. 예비신부를 돋보이게 해줄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제공되며, 헤어&메이크업 또한 경력 10년 이상의 아티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아 따로 뷰티숍을 찾지 않아도 된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를 채택, 일반 웨딩컨설팅 회사가 계약을 맺은 업체로부터 중간마진을 남기는 것과 달리 소비자와 업체를 직접 거래하게 함으로써 최대 절반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오띠모웨딩은 신부의 체형이나 피부색, 이미지, 예식 장소를 고려해 드레스를 추천해주고 한 번 제작된 드레스는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한 뒤 전량 스튜디오 촬영용이나 해외 판매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체형에 대해 고민중인 예비 신부들을 위해 모든 드레스를 수작업으로 맞춤제작하며, 44부터 88사이즈까지 다양한 체형을 위한 드레스 제작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라파엘 대표는 예비부부들의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위해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를 선보여 KBS 시사프로 ‘생방송 오늘아침’∙‘무한지대 큐’, MBC 시사프로 ‘불만제로 UP’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http://cafe.daum.net/63wedding)에서는 웨딩드레스, 혼수, 예단 등 결혼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5+5’ 통큰 이벤트를 진행해 피팅비 5만원을 내면 수작업 드레스 5벌을 입어볼 수 있다. 웨딩패키지 상품 외에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만 대여할 경우 88만원, 웨딩드레스만 대여(베일 포함)할 경우 7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예비신부, 여주인공 되는 웨딩드레스 고르는 방법은?

    예비신부, 여주인공 되는 웨딩드레스 고르는 방법은?

    TV에서 드라마를 보면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결혼을 통해 사랑의 결실을 이뤄내는 장면이 곧잘 등장한다. 특히 신부로 분한 배우는 TV로부터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연예뉴스에서도 화제가 된다. 실제로 결혼을 앞두는 예비 신부들도 TV 드라마 속 연예인 못지 않게 아리따운 모습으로 연출해 평생을 잊지 못하는 결혼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입장하는 것은 예비 신부들의 로망이다. 때문에, 예비신부들은 결혼 전에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에는 좀더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웨딩숍마다 드레스 디자인, 스타일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예비 신부의 마음에 들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름다운 드레스를 고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가운데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에서는 예비신부의 체형과 얼굴형, 이미지를 고려한 웨딩드레스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띠모웨딩은 웨딩 경력 25년 이상의 웨딩전문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100% 수작업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어 예비 신부들의 호응이 더욱 높다. 또한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의 경영원칙에 따라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된다. 때문에 신부는 결혼식 때 고품질의 새 드레스를 입을 수 있게 되므로 고객만족도가 높다. 현재 오띠모웨딩은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를 특가로 선보이고 있다. 스드메를 포함한 웨딩토탈패키지는 205만원에 제공된다. 웨딩토탈패키지에는 예비 신랑을 위한 이태리 명품라인 턱시도, 강남권 유명 스튜디오 이용, 경력 10년 이상의 실장급 헤어 메이크업• 유럽풍 웨딩부케• 결혼상담 등이 모두 포함돼있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 방식을 선보이며 실속 결혼준비 문화 조성에 나선 웨딩업체로,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품격 있는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어 예비 신부들이 즐겨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 라파엘 원장은 37년 웨딩드레스 장인으로 유명하다. 최근 ‘불만제로 UP’,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KBS 무한지대 큐’, ‘KBS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웨딩드레스 제작의 달인’으로 소개됐다.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에서는 봄 웨딩시즌을 앞두고 ‘5+5+5’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예비신부는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 총 5벌을 피팅비 5만원만 내고 다 입어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규모 체험 웨딩박람회…듀오웨드, ‘제19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대규모 체험 웨딩박람회…듀오웨드, ‘제19회 듀오웨딩페어’ 개최

    올 봄 결혼준비에 나선 예비부부들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체험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www.duowed.com 대표 김혜정)는 오는 4월 19~20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박람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 체험을 테마로 총 1000평 규모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3개관(비스타홀, 그랜드홀, 아이다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예식홀,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허니문, 혼수 등 150여 개 인기 업체가 참여해 웨딩상품 전시와 함께 웨딩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를 찾은 예비부부는 ‘웨딩드레스 피팅’, ‘신부 메이크업 체험’, ‘턱시도 스타일링’, ‘3D 웨딩촬영’, ‘벚꽃 스냅촬영’ 등 5가지 웨딩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신부들은 업계 최초로 듀오웨딩페어만이 선보이는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 국내외 명품 드레스 100여벌을 직접 고르고 입어볼 수 있다. 더불어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웨딩 메이크업과 상담도 가능하다. 신랑들을 위해 유명 스타일리스트의 턱시도 스타일링도 무료로 제공된다. 유재석, 다니엘 헤니, 김강우 등 스타들의 의상을 책임지는 맞춤정장 브랜드 아크로발레노 부스에서 개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춘 예복 스타일링을 체험할 수 있다. 결혼준비의 행복한 추억을 기록하는 이색 커플사진 촬영도 진행된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현장에서 3D 즉석 웨딩사진을 촬영해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0커플에게는 ‘워커힐 벚꽃 축제’ 현장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촬영한 스냅사진도 선물한다. 박람회 기간에만 누릴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경품도 푸짐하다. 현장 계약 시 웨딩패키지와 허니문 여행을 최대 150만원 할인가로 이용 가능하다. 방문고객 추첨을 통해 하와이 여행권, 웨딩사진 촬영권, 드레스 이용권, 메이크업 진행권, 커플링 등의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웨딩박람회와 함께 대전에 위치한 듀오웨딩힐스에서도 4월 12~13일까지 ‘듀오 웨딩&혼수박람회’가 열려 충청지역 예비부부의 결혼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한 번뿐인 결혼을 후회 없이 하기 위해 웨딩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듀오웨딩페어를 방문한 예비부부가 체험을 통해 최적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제19회 듀오웨딩페어 무료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렛미인’ 허예은 “양악수술 후 2시간씩 잤다…너무 힘들어”

    ‘렛미인’ 허예은 “양악수술 후 2시간씩 잤다…너무 힘들어”

    렛미인 허예은 의류쇼핑몰의 CEO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렛미인 허예은이 양악수술의 고통에 대해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24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서는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Let美人2’를 통해 양악수술을 후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허예은이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허예은은 수술 전 심각한 주걱턱 얼굴(선천성 부정교합) 때문에 양악수술을 감행했으며, 이와함께 코, 눈 앞트임과 이마 성형을 했다. 하지만 양악수술 후 허예은은 “수술을 하고 나왔는데 숨쉬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한달 동안 누워서 자지 못하고 90도로 앉아서 잤다”고 설명했다. 이어 “앉아서 자니까 엉덩이에 마비가 왔다. 감각이 없어질 정도였다. 그래서 한달에 2시간씩밖에 못 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하지만 자신의 별명이 과거 ‘턱주가리’에서 ‘인형’으로 바뀐 삶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성형을 권하고 싶다”는 그녀는 “성형 전에는 남자들이 내 성격만 좋아했는데 지금은 다 좋아한다. 버스에서 나를 알아보고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기도 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양악수술을 받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허예은은 렛미인 MC 김준희의 쇼핑몰 피팅모델을 하다가 현재는 자신이 직접 여성의류 쇼핑몰을 오픈하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렛미인 허예은 근황에 대해 네티즌들은 “렛미인 허예은, 밝은 모습 보기 좋다”, “렛미인 허예은, 그래도 무조건 권장할 일은 아닌 듯”, “렛미인 허예은, 미용이 아닌 의료적 측면에서 필요한 수술이라는 것을 강조해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허예은 근황 보니…“버스에서 알아본 남자, 나에게…”

    렛미인 허예은 근황 보니…“버스에서 알아본 남자, 나에게…”

    렛미인 허예은 의류쇼핑몰의 CEO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렛미인 허예은이 양악수술의 고통에 대해 털어놓았다. 24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서는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Let美人2’를 통해 양악수술을 후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허예은이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허예은은 수술 전 심각한 주걱턱 얼굴(선천성 부정교합) 때문에 양악수술을 감행했으며, 이와함께 코, 눈 앞트임과 이마 성형을 했다. 하지만 양악수술 후 허예은은 “수술을 하고 나왔는데 숨쉬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한달 동안 누워서 자지 못하고 90도로 앉아서 잤다”고 설명했다. 이어 “앉아서 자니까 엉덩이에 마비가 왔다. 감각이 없어질 정도였다. 그래서 한달에 2시간씩밖에 못 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하지만 자신의 별명이 과거 ‘턱주가리’에서 ‘인형’으로 바뀐 삶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성형을 권하고 싶다”는 그녀는 “성형 전에는 남자들이 내 성격만 좋아했는데 지금은 다 좋아한다. 버스에서 나를 알아보고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기도 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양악수술을 받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허예은은 렛미인 MC 김준희의 쇼핑몰 피팅모델을 하다가 현재는 자신이 직접 여성의류 쇼핑몰을 오픈하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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