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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래드 피트, 30세 연하 독일 모델과 열애설

    브래드 피트, 30세 연하 독일 모델과 열애설

    배우 브래드 피트가 독일 모델 니콜 포투랄스키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현지시간) 미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가 최근 독일 모델 니콜 포투랄스키와 함께 프랑스 파리 교외의 르 부르제 공항에서 전용기에 탑승했다. 그들이 어디로 향하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둘은 코로나19 유행 상황 속에서 마스크를 쓴 채 편안한 차림이었다. 니콜 포투랄스키는 파란 눈과 갈색머리를 가진 독일 출신 모델로 약 178㎝의 큰 키를 자랑한다. 그는 26살로 현재 56세인 브래드 피트와 30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차 대유행 시작됐다…신규확진 441명, ‘신천지 사태’ 이후 최다(종합)

    2차 대유행 시작됐다…신규확진 441명, ‘신천지 사태’ 이후 최다(종합)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27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을 훌쩍 넘어섰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 400명대는 수도권 집단감염에 따른 최근 2차 유행 이후는 물론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했던 1차 대유행 때에도 정점에 해당하는 2월 말~3월 초 이후 처음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100명대 이상의 확진자 규모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데다 광주, 강원, 충남 등 비수도권에서도 크고 작은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감염이 더 확산할 우려가 큰 상황이다. 확산세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더욱 커지면서 그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대해 신중을 거듭했던 정부로서도 더 이상 거리두기 격상을 미룰 수만은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수도권 재확산 이후 누적 확진자 4천명 육박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명 늘어 누적 1만 870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의 수도권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이달 14일부터 이날까지 2주 연속 세 자릿수로 집계되고 있다. 14일부터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03명→166명→279명→197명→246명→297명→288명→324명→332명→397명→266명→280명→320명→441명 등이다. 이 기간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총 3936명으로 4000명에 육박한다. 신규 확진자 441명은 대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집단감염으로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발생한 1차 대유행기인 지난 3월 7일(483명) 이후 173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434명이 지역발생…수도권 313명+비수도권 121명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7명을 제외한 434명이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54명, 경기 100명, 인천 59명 등 313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수도권 외에는 광주에서 39명, 충남 15명, 강원 14명, 전남 13명, 대구 12명이 각각 새로 확진됐고 그밖에 부산·경남 각 8명, 대전·경북 각 3명, 전북·울산 각 2명, 충북·제주 각 1명 등이다. 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 외에도 집단감염 속출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전날 정오 기준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총 933명이 확진됐다. 이 교회 집단감염은 의료기관과 어린이집 등 이미 23곳으로 전파된 상태다. 25일에 비해 1곳이 더 늘어났다. 또 인천 서구 주님의 교회(총 30명), 인천 부평구 갈릴리교회(총 46명) 등 다른 교회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서울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5가구 8명이 확진된데 이어 아파트 확진자가 근무하는 금천구 육류공장에서도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서울 은평구의 미용실에서도 9명이 확진됐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 관련 감염자도 계속 발견되면서 전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219명으로 늘었다. 또 이 집회에 다녀온 확진자가 광주 북구 각화동 성림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본 이후 이 교회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현재까지 총 39명이 확진됐다. 이 밖에 비수도권에서도 집단감염이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 전남 순천의 경우 한 피트니스센터와 관련해 1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강원 원주에서는 생후 18개월 남아가 감염되는 사례가 나왔다. 사망자 1명 늘어 누적 313명…치명률 1.67%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는 7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4명은 경기(2명), 대구·경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유입 추정 국가를 보면 필리핀이 3명으로 가장 많고 미국이 2명으로 뒤를 이었다.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에서도 각 1명씩 나왔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154명, 경기 102명, 인천 59명으로 수도권에서만 315명(71.4%)이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123명이다. 전체적으로는 세종을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313명이 됐다. 국내 코로나19 평균 치명률은 1.67%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서울 확진자 112명 중 40명 ‘깜깜이 감염’… 철원 등 인구 적은 시골마을도 감염 속출

    서울 확진자 112명 중 40명 ‘깜깜이 감염’… 철원 등 인구 적은 시골마을도 감염 속출

    횡성군 오늘부터 공무원 3분의1 재택근무 인천 서구 ‘주민의 교회’서 25명 집단 감염서울 은평구 미용실 9명·구로 아파트 5명코로나19가 전국으로 무차별 집단 발병하면서 거리두기 ‘3단계’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감염이 늘면서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다. 26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병원 수용 한계를 넘어서는 곳이 속출하는 등 진료와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원 원주에서는 전날인 25일 하루 동안 1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이날에도 4명이 추가로 발생해 지금까지 98명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철원 등 시골마을에까지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강원 지역에는 이날까지 17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또 횡성군은 민원 업무와 보안 업무, 현장 근무 등 원격근무가 불가능한 업무를 제외하고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 부서 공무원 3분의1이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인천 서구의 한 교회에서는 25명 이상의 집단감염 사례도 나왔다. 서구 심곡동 ‘주민의 교회’의 최근 예배 참석자를 전수조사한 결과 25명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29명으로 늘었다. 또 순천시 베스트병원의 파견업체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순천의 베스트병원은 지난 23~24일 각각 환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조치 상태다. 또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의 청암 피트니스에 이어 인근의 김선생 피트니스에서도 확진자 3명이 나오면서 중소도시 순천에 코로나19의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은평구의 한 미용실에서 9명, 구로구 아파트에서 5명 등 집단감염이 생겼다.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확진자는 전일 10명이 추가돼 544명으로 늘었다. 지난 15일 광복절 광화문 집회 참석자도 3명이 늘어 총 46명이 됐다. 또 경남에서는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사장과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전날 시청을 일정 기간 폐쇄하는 방안까지 검토했다. 시청 출입 기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다 이들이 참석한 행사에 허태정 시장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검사 결과 허 시장 등 많은 공무원이 모두 음성으로 나와 시청 폐쇄까지는 가지 않았다. 하지만 대전시뿐 아니라 세종시, 충남도 등 대전·충남 지역 기자실 대부분이 폐쇄됐다. 문제는 최근 들어 무차별적으로 확산하는 전염의 원인을 밝힐 최초 감염경로가 대부분 드러나지 않는 ‘깜깜이 감염’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가장 많은 확진자 증가세를 보이는 원주 지역은 최근 열흘간 확진된 65명 가운데 단 4명만이 명확한 감염경로가 확인됐을 뿐이다. 이날 발표된 서울지역 확진자 112명 가운데 35%인 40명도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없는 확진자다. 전날의 44.8%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지난 신천지발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전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확진자의 모든 동선을 최대한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전국종합
  • 아역으로 출발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그때 그 시절’ 모습

    아역으로 출발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그때 그 시절’ 모습

    차곡차곡 쌓아 올린 실력이 언젠가 빛을 발하는 것처럼 할리우드 배우 중에도 어릴 적부터 커리어를 쌓아 성공한 배우들이 있다. 스칼렛 요한슨, 조지 포스터, 커스틴 던스트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 명의 할리우드 배우는 일찍이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어릴 적 영화와 TV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올린 배우들의 아역 시절 모습은 어땠을까. 스칼렛 요한슨은 10살에 1994년 영화 ‘노스(North)에서 로라 넬슨 역할로 출연하며 처음으로 스크린에 얼굴을 비췄다. 요한슨은 14살에 ’나홀로집에3‘에도 출연해 출연 당시 청순한 모습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03년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으며,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어벤져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영화 배우이자 감독인 조디 포스터의 본명은 ’앨리샤 크리스찬 포스터‘다. 포스터는 7살에 1969년 드라마 ’더 코트쉽 오브 에디스 파더(The Courtship of Eddie‘s Father)’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1989년 ’피고인’, 1992년 ‘양들의 침묵’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2013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커밍아웃한 조디 포스터가 동성 애인과 2014년 결혼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포스터는 예일대 출신 학력으로 할리우드 지성으로 불리기도 한다.커스틴 던스트는 12살에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와 함께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출연했다. 10대 뱀파이어 클로디아 역으로 출연한 던스트는 성인 배우 못지않은 열연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1년 영화 ‘멜랑콜리아’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쥬만지’, ‘처녀 자살소동’, ‘캐츠’, ‘스파이더맨3’ 등에 출연했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 전국적 재유행 국면…신규확진 320명, 사흘만에 또 300명대(종합)

    전국적 재유행 국면…신규확진 320명, 사흘만에 또 300명대(종합)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6일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로 올라섰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광복절 광화문집회 등을 중심으로 연일 확진자 규모가 늘어나는 데다 비수도권에서도 크고 작은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가 전 지역, 전방위로 확산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는 방안까지 준비하며 다각도의 방역 강화 대책을 검토 중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13일 연속 세 자릿수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0명 발생해 누적 1만 8265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397명이 발생한 이후 이틀 연속(266명→280명) 200명대로 다소 줄어들었지만 다시 300명을 훌쩍 넘은 것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의 수도권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이달 14일부터 이날까지 13일째 세 자릿수로 집계되고 있다. 14일부터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03명→166명→279명→197명→246명→297명→288명→324명→332명→397명→266명→280명→320명이다. 재확산이 본격화한 지난 14일부터 누적 확진자 수는 3495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320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7명이고,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10명, 경기 92명, 인천 27명 등 229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수도권 외에는 강원에서 18명, 충남·전남에서 각 12명이 각각 새로 확진됐고 이외에 광주·대전·전북 각 7명, 경남 5명, 부산 4명, 대구·울산·제주 각 2명 등이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 총 915명…22곳으로 전파돼 전날 정오 기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총 915명이 확진됐다. 사랑제일교회의 집단감염은 의료기관과 어린이집 등 22곳으로 전파돼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 관련 감염자도 계속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전날까지 총 193명이 집계됐다. 그밖에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183명), 경기 파주시 스타벅스 파주야당역점(66명), 서울 관악구의 ‘무한구(九)룹’(44명), 인천 부평구 갈릴리교회(41명) 등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비수도권 확진자도 80명이나…사망자는 누적 312명현재 코로나19 확산세는 비단 수도권만의 문제가 아니다. 비수도권에서도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충남 천안에서는 감염병 전문병원인 순천향대병원 부속 천안병원과 관련해 17명이 감염됐고 전남 순천의 경우 한 피트니스센터와 관련해 1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는 13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0명은 경기(6명), 서울(2명), 대구·전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112명, 경기 98명, 인천 27명으로 수도권에서만 237명(74%)이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80명이다. 전체적으로는 세종, 충북, 경북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12명이 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서울포토] ‘중년 머슬퀸’ 황석정, 50대에 완성한 명품 보디라인

    [서울포토] ‘중년 머슬퀸’ 황석정, 50대에 완성한 명품 보디라인

    배우 황석정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피트니스 대회 출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황석정이 “40대 중반이 넘어가니 몸의 변화가 찾아왔고, 50살이 넘으니 나는 마치 버려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인생을 잘못 산 것 같았다”고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번 도전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묻는 질문에 그녀는 “사회가 만들어놓은 예쁘고 가녀리고 약한 이미지가 과연 여성미의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 여성에 대한 세상의 평가 기준과 잣대가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50대에 몸 만들기에 도전하는 내 모습도 ‘아름다운 여성미’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연예계 대표 싱글녀이기도 한 황석정은 ‘연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는 연애를 하기에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운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정의하며 “(나는) 사랑을 못 받고 자라 그런지 사랑을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다 서툴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황석정은 “이번 도전을 시작으로 죽을 때까지 변화를 시도하고, 성숙하기 위해 과감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힘을 내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황석정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우먼센스’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호산업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 다음달 분양

    금호산업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 다음달 분양

    금호산업은 경북 경산시 하양택지지구 A6블록에서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을 다음달 분양한다. 경산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다. 경북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206-7 일원에 선보이는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의 총 6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일 전용면적 59㎡로 구성됐다. 타입별 세대수는 △59㎡A 327가구 △59㎡B 133가구 △59㎡C 54가구 △59㎡D 112가구 등이다.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은 계획도시로 조성되는 하양택지지구 내 중심입지에 자리한다. 단지 옆에 고등학교(예정)가 들어서며 인근에 유치원, 중학교가 나란히 신설될 예정이다. 지구 내에 하주초교가 증축공사를 진행 중이고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등이 가깝다. 대구가톨릭대(효성캠퍼스)와 대구대, 영남대(경산캠퍼스) 등도 인접했다. 단지 가까이에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하양역이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하양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대경로와 대학로, 4번 국도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쉽고 대구광역시, 영천시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단지 옆으로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가 신설될 예정이다. 생활 편의시설도 있다.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단지 도보거리에 있고 하나로마트, 하양꿈바우시장, 메가박스 등도 가깝다. 단지 옆으로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무학산과 금호강, 명곡저수지, 체육공원이 가깝다. 축구장과 정구장을 갖춘 하양생활체육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하양택지지구(연면적 약 48만 1630㎡)는 약 5000여 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계획도시로 향후 일대가 주거, 상업, 문화 등 자족 기능을 갖춘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또 인근에서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6배 규모인 경산지식산업지구(382만 3804㎡)가 조성 중이다.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은 단지를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살렸다. 4베이 신평면(일부 제외)을 적용했고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단지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중앙에는 수변을 갖춘 소원(중앙)광장이 조성되며 어린이테마놀이터 2개소와 유아놀이터 1개소, 커뮤니티 마당 등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게스트하우스, 계절창고 등이 마련된다. 금호산업 분양 관계자는 ”미니신도시로 조성되는 하양택지지구 내 물량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라며 ”경산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4베이 신평면 등 금호어울림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중방동 35-5번지(임당역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 서울비즈 biz@seoul.co.kr
  • 미 CDC, 해외여행 후 ‘14일 자가격리’ 권고사항 삭제

    미 CDC, 해외여행 후 ‘14일 자가격리’ 권고사항 삭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국내외 여행객에게 14일간의 자가 격리를 하도록 한 권고사항을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 2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CDC는 장소나 상황별로 코로나19 감염 방지 및 대처 방안을 안내한 홈페이지를 업데이트하면서 ‘여행 후’ 항목 중 타주나 해외로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에게 2주간의 자가 격리를 하도록 권고한 부분을 삭제했다. 대신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국가를 표시한 지도를 링크 주소로 안내하고, 모든 여행객에게 ▲6피트(1m82㎝) 거리의 사회적 거리두기 ▲집밖에서는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손 세정제 사용 ▲코로나19 의심 증세가 있는지 살펴보기 등을 준수하라고 안내했다. CDC는 안내사항 말미에 ‘주정부와 지역 당국의 권고사항이나 요구사항을 따르라’고 명시했지만 이같은 새로운 지침은 CDC가 코로나19 사태 초반부터 여행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에게 따르도록 안내했던 기본적인 사항에 해당한다고 WP는 지적했다. CDC가 링크로 건 세계 지도를 보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코로나19 위험이 높은 국가’로 분류돼 있으며 각 국가의 지도를 클릭하면 최근의 일일 확진자 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CDC는 2주간의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대상을 좁혀 ‘코로나19 확진자와 가깝게 접촉한 사람으로, 지난 3개월 새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은 제외한다’고 명시했다. 스콧 폴리 CDC 대변인은 이와 관련 “업데이트한 지침은 여행 중의 노출 위험성을 토대로 여행자들이 스스로 무엇을 했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누구와 접촉했는지 등을 생각해보고 코로나19 접촉 위험성을 평가해보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자가격리가 여전히 유의미하다며 CDC의 지침 변경에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국가를 다녀왔다면 2주간의 자가 격리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편의시설 多 품은 용산 ‘종합선물세트’

    편의시설 多 품은 용산 ‘종합선물세트’

    신용산역 앞 주상복합 기부채납 1만여㎡놀이터·창업시설·헬스장 등 시설 유치“한 달 시범운영 거쳐 10월에 정식 개장”“씨를 뿌린 게 엊그제 같은데 가을에 이렇게 수확하게 되니 감개무량합니다. 세 번이나 믿고 뽑아주신 구민 덕분에 구민편의시설을 추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 업무시설동과 공공시설동에 용산구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들어섰다. 어린이를 위한 용산도담도담 실내놀이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청년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용산청년지음과 청년창업시설 청년1번가센터, 전 세대를 위한 한강로피트니스센터다. 민선 7기 공약을 성사시킨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 21일 현장을 찾아 꼼꼼히 점검했다. 성 구청장은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시설로 공간을 조성했다”며 “앞으로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10월에 정식 개장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산역 앞 국제빌딩 주변 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현장에 주거동 5개, 업무시설동과 공공시설동을 갖춘 최첨단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섰다. 2016년 착공 후 4년 만이다. 용산구는 업무시설동과 공공시설동 기부채납 시설에 영유아, 아동, 청년을 위한 구민편의시설을 유치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 1만 109㎡에 달한다. 구립 시설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센터, 공연장 등 시립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3층에 위치한 청년 커뮤니티 시설 용산청년지음은 북카페, 미니영화관, 밴드연습실, 마사지룸, 세미나실, 공유부엌, 대강당, 전시실을 갖췄다. 청년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다. 공부는 물론 여가를 즐기며 친구도 사귈 수 있다. 4층에 있는 청년 창업지원센터 청년1번가센터는 2인실, 4인실, 개방형 등 창업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소회의실, 운영사무실, 교육실도 준비돼 있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시설을 운영하며 최저 수준의 보증금, 임대료, 관리비를 받는다.2층에는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와 공공형 실내놀이터가 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돌봄시설이다. 실내 놀이터 이름은 ‘도담도담’으로 정했다. 고급 키즈카페 부럽지 않은 놀이공간이 준비돼 있다. 지하 1층에 자리한 한강로피트니스센터는 헬스장, 탁구장, 단체운동실(GX룸), 샤워실을 갖췄다. 업무시설동과 공공시설동이 붙어 있어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마음대로 오가며 원하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분양 하이라이트]

    신동탄 롯데캐슬 나노시티 ‘아지트’ 적용 롯데건설이 경기 화성시 반월3지구에 선보이는 ‘신동탄 롯데캐슬 나노시티’(투시도)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반월나노시티역(가칭)이 개통될 예정으로 동탄역까지 3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언택트’(비대면) 시대를 맞아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나만의 아지트(Azit) 콘셉트가 적용된다. 홈오피스형 드레스룸 옵션을 선택하면 드레스룸을 책상과 책장, 서랍 등이 제공되는 홈오피스로 꾸밀 수 있어 재택근무를 위한 업무 공간 또는 자녀들의 원격수업을 위한 학습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부영 창원 ‘마린애시앙’ 1000가구 8% 할인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마린애시앙’ 아파트를 이달 말까지 선착순 1000가구에 8% 할인 분양한다. 기존 분양가와 비교하면 주택형에 따라 2370만~3680만원을 감면받을 수 있다. 부영주택은 마린애시앙 입주자에게 시스템 에어컨 2대와 스마트 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기본 제공한다. 발코니도 무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월영만개’(月影滿開·달 그림자가 단지에 만개한다)라는 아파트 콘셉트에 맞게 단지 중앙에 달을 형상화한 대형 중앙광장(조감도)이 조성됐다. 축구장 3개 넓이로, 단지 한가운데서도 휴양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재건축 ‘더샵 수성라크에르’ 이달 공개 대구 수성구에 포스코건설의 첫 번째 더샵인 ‘더샵 수성라크에르’(조감도)가 이달 중 공개된다. 단지는 대구 수성구 지산동 1234번지 일원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지산초, 지산중, 수성고 등이 인접해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을 도보 5분이면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조성되며, 수성IC가 인접해 지역 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대구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수성못을 비롯해 수성유원지, 거목식물원, 수성랜드, 대구어린이대공원, 범어공원 등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한화 ‘포레나 순천’ 생활 인프라 탄탄 한화건설이 전남 순천시 서면 일대에 들어서는 ‘포레나 순천’(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순천 신흥주거타운에 들어서는 첫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백강로를 통해 삼산로와 순천IC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진출입도 수월하다. KTX 순천역, 순천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 쉽다. NC백화점과 홈플러스, 순천문화예술회관, 순천의료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동산초, 순천제일고 등이 단지 가까이 있고 단지 내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을 전망이다. 순천서천·삼산·봉화산 등 하천과 녹지가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삼성·대림·현산 부산 ‘레이카운티’ 분양 삼성물산과 대림산업, HDC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연제구 거제2동 802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레이카운티’(조감도)를 이달 분양한다. 부산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과 동해선 거제해맞이역과 거제대로를 이용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올해 부산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큰 만큼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카페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거제초, 창신초, 거제여중, 거성중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사직동 학원가 이동이 용이하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류현진 4경기 연속 호투, 추신수 부상으로 결장 팀은 7연패

    류현진 4경기 연속 호투, 추신수 부상으로 결장 팀은 7연패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간 가운데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는 부상 탓에 사흘 연속 결장하면서 팀은 7연패 수렁에 빠졌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시즌 6번째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3개를 맞고 1실점으로 잘 던졌다. 삼진은 6개를 잡았고 1-1로 맞선 6회말 시작 전 승패 없이 투구를 완료했다. 류현진은 이달에 던진 22이닝 동안 삼진을 26개나 기록했다. 한때 8.00으로 치솟았던 평균자책점도 3.19로 내려왔다. 캐나다 현지언론 토론토 선은 토론토가 연장전에서 1-2로 패했지만, 선발 류현진이 8월의 4차례 등판을 모두 1자책점 이하로 막았다고 전했다. 또 류현진의 시즌 성적은 2승 1패에 머물렀지만, 류현진이 등판한 경기에서 팀은 4승 2패를 거뒀다며 1선발 류현진의 효과를 강조했다.토론토 선은 “류현진이 클럽하우스에서 몇 마디 하지 않고도 선수들을 장악하는 특유의 기운(아우라)이 있으며, 프로답게 던지고 프로답게 행동하는 진짜 멋진 선수”라는 토론토 구원 투수 조던 로마노의 평을 곁들여 류현진의 팀 내 위상을 설명했다. 피트 워커 토론토 투수 코치도 “류현진이 마운드에 올라갈 때 모두가 이길 것이라고 믿는다”며 팀의 1선발로 적응을 마치고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레인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10으로 완패했다. 텍사스는 4연승 뒤 7연패를 당해 시즌 전적 10승 16패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종아리 부상 탓에 3경기 연속 결장했고, 추신수 대신 롭 레프스나이더(한국명 김정태)가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중심상업지구 가까운 49층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중심상업지구 가까운 49층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처럼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에서 중심상업지구 인접 유무가 집 값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이달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를 바로 앞에 둔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 고덕국제신도시는 타 신도시 대비 낮은 상업용지 비율을 갖춰 중심상업지구의 가치가 더욱 남다르다. 특히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대규모(총 5만9000여 세대, 14만여 인구 계획)로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해 각종 편의시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단지 바로 앞에 판매시설, 업무시설, 의료시설, 위락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는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한다. 더욱이 평택시청 및 시의회 이전이 예정된 행정타운까지 위치해, 고덕국제신도시를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고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49층 높이의 주거복합단지이자,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 현대건설은 지역 내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을 고려해 단지 곳곳에 브랜드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는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주거복합단지임에도 불구하고 4베이와 5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되며,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과 팬트리(일부타입), 알파룸(일부타입) 등을 구성해 공간 활용도 극대화 했다. 단지 3층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운동 관련 시설과 작은도서관,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 등 보육 관련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60,521㎡ 규모로 상업시설 ‘어반그로브 고덕’이 조성된다. 이 상업시설은 숲을 품은 테마형 빌리지몰 콘셉트로 꾸며진다. 중앙에 위치한 광장을 중심으로 4가지 콘셉트의 스트리트 상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구성되며, 도심 속 숲 속에서 휴식과 여유, 힐링, 문화, 예술 등을 함께 소비할 수 있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조성된다.한편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Ebc-1블록에 지하 2층~지상 49층, 3개 동, 총 665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조성 중이며, 8월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규제 지역 · 합리적 분양가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분양

    비규제 지역 · 합리적 분양가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분양

    6.17 대책으로 인해 수도권 대부분의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며 수요자들의 내 집마련이 더욱 어려워졌다. 여기에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까지 빠르게 상승하며 수요자들의 내 집마련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림산업이 수도권 마지막 비조정대상지역인 김포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공공택지 내에 위치한 소형 주택형 중심의 단지로, 3.3㎡당 800만원 후반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돼, 내 집마련을 고심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단지 앞으로 뻗어있는 김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마송초등학교, 통진중학교, 통진고등학교가 500m 인근에 위치한 학세권 단지다. 또한 도보 통학 시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않고 단지 앞으로 조성돼 있는 육교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주변이 공원 부지와 맞닿아 있는 공세권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단지 북측으로는 마송5 어린이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남동측으로도 마송제3, 4호 근린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이 단지는 마송지구 인근에 이미 조성돼 있는 여러 산업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단지 인근으로는 김포상마 일반산업단지, 김포통진 팬택 일반산업단지, 귀전첨단 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인 ‘C2하우스’를 적용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함으로써 세대 구성 및 취향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주거평면이다.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세대 구조를 쉽게 변경할 수 있으며, 수납을 극대화한 대형 팬트리와 세탁과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세탁존 등 합리적인 주거 동선을 고려하여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타석, 라운지카페(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계획돼 있다. 재택근무가 필요한 입주민들과 학생들을 고려한 공유오피스겸 스터디룸과 마송택지지구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차량 탑승을 위한 단지 내 회차 공간 및 실내형 맘스스테이션 등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제공한다. 21일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청약일정은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8일 이루어지며, 21일~24일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제(김포 거주민 한정)로 운영한다. 또한 대림산업은 복잡해진 청약조건과 관련한 청약정보 및 전문가 초빙을 통한 시장분석 및 부동산규제 관련 정보 등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정보를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유명 유튜버 박은혜 ‘비키니여신 나의 버킷리스트’

    [포토] 유명 유튜버 박은혜 ‘비키니여신 나의 버킷리스트’

    “차세대 비키니여신 타이틀을 향해 웨이트를 하고 있죠.” 유명 중국어 강사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박은혜가 최근 남성 헬스잡지 맥스큐의 커버 모델로 발탁되며 인천 디자이너스 호텔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박은혜는 메탈 느낌이 강하게 풍기는 비키니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173cm의 큰 키에 검게 그을린 탄탄한 피부가 어우러져 건강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마음껏 뽐냈다. 6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유튜브 ‘자몽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신세대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박은혜는 오는 9월에 열리는 하반기 머슬마니아 대회를 목표로 매일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호리병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S라인(36(D컵)-22-37)의 소유자인 박은혜는 “피트니스 대회 중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 높은 머슬마니아 대회가 나의 버킷리스트다. 올해 초부터 웨이트를 하면서 매일 땀을 흘리고 있다. 비키니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해 한국 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인정받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고난도 운동 피서

    [포토] 고난도 운동 피서

    피트니스 클럽 회원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롱비치에서 이른바 ‘Life Outside the Box(박스 밖의 삶)’ 운동으로 해변에서 줄을 지어 고난도 자세를 선보이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포토] 신새롬, ‘아슬아슬 비키니 포즈’

    [포토] 신새롬, ‘아슬아슬 비키니 포즈’

    남성 매거진 맥심의 아찔한 4K 예능 시리즈 ‘미맥콘 2020’ 12화가 유튜브 맥심 채널에 공개됐다. ‘미맥콘 2020’ 12화에는 최근 영화 ‘연애 완전 정복’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영화 ‘식스걸’에도 출연한 신인 배우 겸 모델 신새롬이 핑크 비키니를 입고 아찔하게 등장하여 눈길을 끈다. 신새롬은 2016년부터 피트니스 대회를 휩쓸어온 모델로 2020년에는 영화뿐 아니라 최고의 섹시 아이콘을 독자 투표로 뽑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도 출사표를 낸 화제의 인물. “미스맥심이라는 타이틀이 꼭 갖고 싶고 욕심난다”는 신새롬은 이미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미맥콘 2020’ 12화에서 신새롬은 첫 투표에서 4위, 다음 투표에선 3위였다며 1위를 아직까지 못해 아쉬워했다. “밤새 독자 투표창을 들여다봤다”라고 말한 신새롬은 비키니 화보 촬영을 앞두고 “섹시한 포즈, 마음을 홀릴 수 있는 포즈들을 많이 연구해 왔다”라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여신 예리, 숨멎 섹시 화보

    [포토] 비키니여신 예리, 숨멎 섹시 화보

    머슬미니아 비키니여신 예리(본명 정유주)가 남성지 맥심을 통해 완벽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예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맥심 8월호에 공개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모델 데뷔한 예리는 세계적인 피트니스 대회인 2019 마이애미 머슬마니아에서 수상하며 본인의 완벽 몸매를 인증 받고 섹시 스타로 발돋움했다. 다양한 화보, 광고 등에서 본인의 끼를 발산하고 있는 예리는 ‘국밥집 딸’로 본인을 소개하는 등 소탈한 성격으로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맥심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가장 일하기 편한 모델’로 손꼽힌다. 맥심 8월호에는 옐로, 오렌지 등 화사한 원색 수영복을 입은 예리의 섹시한 수영복 화보가 실렸다. 예리의 건강한 몸매가 돋보이는 이 화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호텔에서 촬영했다. 예리는 “외국인 남성들이 얼마나 적극적인지, 가는 곳마다 말을 엄청 걸어서 혼났다. 덕분에 영어가 많이 늘었다“유쾌한 경험을 전했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 이상설’ 日아베, 돌연 헬스클럽에 모습 드러내

    ‘건강 이상설’ 日아베, 돌연 헬스클럽에 모습 드러내

    국회를 소집하라는 야권의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국민들과 소통의 장인 기자회견도 갖지 않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위기 국면에 ‘두문불출’로 일관해 온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갑자기 피트니스클럽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정가 안팎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운동의 차원일 수도 있지만, 최근 일고 있는 그의 건강 이상설과 연관지어 해석하는 시각이 많다. 아베 총리는 ‘오봉’(한국의 추석과 비슷한 명절) 연휴 기간인 지난 10일 오후 2시쯤 도쿄 중심가 롯폰기에 있는 그랜드하얏트호텔도쿄의 피트니스클럽을 찾아 땀을 흘리며 운동하고 귀가했다. 그가 공식적으로 피트니스클럽을 방문한 것은 올해 설날 연휴기간이던 1월 3일 이후 7개월여 만이다. 요미우리신문은 “아베 총리는 지난해까지는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한달에 1, 2회 피트니스클럽에 다녔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 사태 대응과 피트니스센터 집단감염 우려 등으로 자제해 왔다”고 전했다. 아베 총리는 골프도 지난 1월 4일 이후 하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실정 및 독단적 정국운영으로 지지율이 최악인 상황에서 그가 피트니스클럽을 찾은 배경을 놓고 정가 안팎에서는 건강 이상설을 불식시키려는 의도라는 관측이 나온다. 가뜩이나 2012년 말 재집권 이후 최악의 리더십 위기에 몰려있는 터에 건강이 나쁘다는 이미지까지 더해지면 더욱 큰 타격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베 총리는 지난달 집무실에서 피를 토했다는 기사가 주간지에 실리는 등 건강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지난 4일 기자회견에서 “나는 매일 총리와 만나고 있지만 전혀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아베 총리는 지난 6월 18일 이후 거의 2개월이 다 돼도록 총리관저에서 개최하는 공식 회견을 일체 하지 않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일본 총리로서 매우 중요한 행사인 히로시마(6일)와 나가사키(9일) 원폭투하 피해 위령 행사에서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면서 스스로 건강 이상설을 부채질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관련 기사에는 아베 총리의 피트니스클럽 방문에 대한 비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운동하러 갈 힘이 있으면 임시국회를 열어 코로나19 대책을 세우고 야당의 질의에도 응하라”, “나는 코로나19 감염이 무서워서 피트니스클럽에 가지 못하는데, 총리는 안전한 장소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등이다. 한 네티즌은 “건강 이상설을 잠재우기 위한 목적의 이런 액션은 속도감 있게 잘하면서 왜 비상대응은 속도감이 없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비꼬았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45kg 감량한 ‘아델의 다이어트 법’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45kg 감량한 ‘아델의 다이어트 법’은?

    세계적인 디바 아델이 최근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아델의 모습에 사람들은 ‘아델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진 서트푸드(Sirtfood)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아델의 트레이너는 운동과 함께 서트푸드 다이어트 법을 사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트푸드란 장수유전자로 불리는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킨다고 알려진 음식으로 녹차, 코코아, 강황, 케일, 양파, 파슬리,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올리브오일, 사과, 초콜릿, 포도, 연어 등이 여기에 속한다. 서트푸드 다이어트는 국내 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다. 이 다이어트 방법은 첫 일주일의 식단을 엄격히 제한한다. 일주일 중 첫 3일은 서트푸드로 만든 주스 두 잔과 서트푸드를 합쳐 총 1000kcal를 채워 먹어야 하고, 남은 기간에는 서트푸드 주스 두 잔, 동물성 단백질이 포함된 서트푸드를 합쳐서 총 1500kcal를 섭취해야 한다. 첫 일주일 이후에는 칼로리를 늘리고 서트푸드가 풍부한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해 유지한다. 음료는 보통 녹차(말차), 허브차, 메밀차 등을 의미하고, 일반식에는 견과류, 다크 초콜릿, 베리류 과일 등을 넣은 요거트, 연어 요리, 서트푸드를 넣어 만든 오믈렛, 메밀로 만든 국수 등 서트푸드를 활용한 음식이 해당된다. 하지만 첫 일주일은 칼로리 섭취량이 매우 적은 만큼 따로 운동을 하지 않는다. 이후 이 같은 식단에 익숙해지고 칼로리 섭취량이 늘어나면 운동을 병행한다.아델은 다이어트에 돌입한 후 무려 약 45kg를 감량한 걸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팬들은 걱정어린 목소리와 예전 모습을 그리워하는 목소리도 들렸다. 아델의 전 런던 퍼스널 트레이너 피트 제라시모는 지난 7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에 “아델의 놀라운 체중 감량에 순수하지 못한 의문을 제기하는 비난과 논평이 많다“며 ”낙담스러운 일”이라고 밝히며 체중 감량이 섹시한 이미지를 만들거나 앨범을 더 많이 팔기 위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한편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2011년 교제를 시작해 2012년 교제 중 아들 안젤로를 출산했고 2017년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갑작스럽게 이혼을 선언했고 그해 9월에는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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