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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바보’ 베컴, 2살 딸에게 10억짜리 ‘장식품’ 선물

    ‘딸바보’ 베컴, 2살 딸에게 10억짜리 ‘장식품’ 선물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두 살 된 딸에게 통큰 선물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최근 새로 구입한 런던의 빌라에 초대형 하트(♥)무늬의 벽 장식품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핑크색의 이 벽 장식품은 한쪽 벽면을 덮을 만큼 큰 크기로, 영국 출신 유명 현대미술가인 데미언 허스트가 제작한 것이다. 작품의 제목은 ‘Daddy’s Girl’로, 어린 소녀의 동심을 자극하는 핑크색 커다란 하트에 작은 나비들이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디자인이다. 놀라운 것은 이 장식품의 가격이 무려 60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0억 4500만원에 달한다는 사실. 베컴은 하퍼의 돌인 2012년 7월 이 작품을 구입해 보관하다가, 최근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하퍼의 방에 이를 걸어두기 위해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하루 평균 10만 파운드(약 1억 8000만원)를 벌어들이며, 웨스트런던에서 가장 비싼 지역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 달 입주한 집은 욕실이 총 7개, 침실이 8개이며,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이국적인 정원과 실내 디자인이 돋보이는 곳이다. 침실은 빅토리아의 메이크업룸, 피트니스룸 등과 브룩클린(14), 로미오(11), 크루즈(8) 그리고 딸 하퍼(2) 등 아이들이 각각 쓸 방으로 나뉜다. 데일리메일은 “베컴 부부가 은행 융자나 저당 없이 고가의 집을 매입했다”면서 “데미안 허스트의 고가의 작품은 딸 하퍼의 방에 걸릴 것으로 추측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enews@seoul.co.kr
  • 저금리 기조에 은행 예금은 마이너스? 알짜 상품에 투자해볼까

    저금리 기조에 은행 예금은 마이너스? 알짜 상품에 투자해볼까

    ‘월급 통장’을 받는 평범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새로운 트랜드로 ‘월세 통장’족이 생겨나고 있다.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해 매달 꼬박꼬박 임대수익을 받는 재테크 족이 늘고 있는 것. 이는 작년부터 2%대의 저금리가 유지되면서, 물가상승률과 세금을 감안하면 은행에 목돈을 묵히는 것이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가 날 수도 있어 보다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높은 수익률을 얻는 수 있는 투자상품으로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물론 젊은층의 직장인들까지 합류하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다시 한번 훈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문 투자자들이나 일반인들의 노후대책으로 각광 받아왔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최근 젊은 층에서도 제2의 수익을 창출하는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잡으며 오피스텔 시장이 활황기를 맞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입지와 기대수익률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하는 ‘옥석 가리기’ 작업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현재 서울권에서 주목할 만한 수익형 부동산으로는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이 도보 30초로 이용 가능한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를 눈여겨 볼 만 하다. 효성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5가 9-3 일대에 오피스텔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3㎡ 610실, 26㎡ 70실, 28㎡ 54실 총 734실의 소형 위주 대단지로 구성된다. 현재 전용 28㎡의 경우 계약이 마감 됐으며, 23, 26㎡ 물량 역시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에서 불과 도보 30초 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중에서도 ‘초역세권’으로 꼽힌다. 전철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역까지 약 3분, 신논현역까지 17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특히 9호선의 경우 코엑스몰과 잠실종합운동장으로의 연장이 계획돼 있다. 전철 외에도 대중 교통 노선이 약 40개에 달해 서울-수도권 등으로 이어지는 거미줄 교통망을 자랑한다. 환승역 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 또한 높다. 국내 최대의 금융업무지구인 여의도, 시청,을지로를 비롯한 종로 일대로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해 이들 지역의 직장인 수요를 그대로 품을 수 있다. 2015년에는 약 3500여 명의 상주인력이 예상되는 지식산업센터 SK V1센터가 사업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더 많은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입주자를 배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해 가구 구입비용 절감효과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천정고를 최고 2.5m로 높게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욕실 바닥난방, 2.5m 너비의 넓은 공간을 갖춘 자주식 주차장, 무인택배시스템 등 각종 보안,첨단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 설계를 더했다. 여기에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센터까지 갖춰 아파트 못지 않은 편의성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이 오피스텔은 분양가를 저렴하게 책정해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매우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평이다. 수 년 전에 분양한 타 오피스텔보다도 약 3천만원 가량 저렴한 분양가에 수익률 역시 약 8%+α 정도로 높게 예상돼 인근 오피스텔이 약 6%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것과 대비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경쟁력이 매우 높다. 또한 계약금은 5%, 중도금 무이자 제도를 실시해 계약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였다. 모델하우스는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뚱보 싫어”…여친 이별선고에 몸짱 된 의대생

    너무 살쪘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이하 여친)에게 차였던 한 의대 남학생이 보디빌더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오랜 기간 사궈온 여친으로부터 차인 뒤 가장 멋진 복수를 하겠다는 심정으로 살을 빼고 심지어 전문 보디빌더가 될 정도로 멋진 몸을 갖게 된 한 의대 남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울버햄튼에 살며 레스터대학 의대에 재학 중인 잭 다비(23)는 지난 1년 6개월간 혹독한 훈련을 통해 멋진 몸매를 얻게 됐다. 무려 19kg에 달하는 체지방을 빼고 이를 순수한 근육으로 바꾼 그는 현재 자신의 몸무게인 88.9kg의 1.5배까지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릴 수 있다고 한다. 키 180.3cm에 원래 몸무게가 92kg이었던 잭은 바쁜 시간마다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때우고 밤에는 잦은 음주 탓에 점점 배가 나왔었다고 말한다. 오랜 기간 만나온 여친이 있던 잭은 19세 때부터 그녀가 근육질 몸매를 지닌 다른 남성들에게 눈을 돌리는 것을 눈치채기 시작했다. 잭의 말로는 전 여친은 그에게 뚱뚱하다고 노골적으로 말하진 않았으나 넌지시 운동할 것을 암시했으며, 데이트중에도 몸 좋은 남성들에게 눈길을 돌리기 일쑤였다. TV를 볼 때도 몸짱 배우들에 빠져서 잭이 그들처럼 멋진 몸을 가졌으면 하고 말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점점 멀어졌고 이후 이별한 잭은 우울증에 스트레스까지 겹쳐 과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몸무게는 3kg이 더 불어났다. 어느 날 잭은 자신의 축처진 배를 보고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우선 집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 6개월이 지난 뒤 그는 학교 체육관에 나가며 본격적으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근육질 몸매로 완전히 탈바꿈하게 됐다. 현재 체지방 지수가 6%밖에 안되는 잭은 불과 4년 전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 셔츠를 벗어야 할 때 창피함을 느꼈었지만, 이제 아무 거리낌 없이 벗고 돌아다닐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젠 학교를 돌아다니면 확실히 여학생들이 내게 관심을 둔다”면서 “날 쳐다보지도 않았던 그들 모두가 이제 주목하며, 심지어 날 차버렸던 전 여친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잭은 오는 3월 영국에서 열리는 최대 피트니스 컨벤션 ‘보디 파워 페스티벌’ 본선에 출전한다. 그는 이제 정크푸드를 끊고 탄수화물도 끊었으며, 매일 오전 운동하고 병원으로 출근한다. 잭은 “처음 목표는 단지 내 볼록한 배를 없애는 것이었지만 이제 그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말한다. 그는 곧 풀타임 의사가 될 예정이지만, 여가 시간을 활용해 개인 트레이너로도 활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똥배 나온 의대男, 보디빌더되자…전여친 “다시 만나줘”

    똥배 나온 의대男, 보디빌더되자…전여친 “다시 만나줘”

    너무 살쪘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이하 여친)에게 차였던 한 의대 남학생이 보디빌더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오랜 기간 사궈온 여친으로부터 차인 뒤 가장 멋진 복수를 하겠다는 심정으로 살을 빼고 심지어 전문 보디빌더가 될 정도로 멋진 몸을 갖게 된 한 의대 남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울버햄튼에 살며 레스터대학 의대에 재학 중인 잭 다비(23)는 지난 1년 6개월간 혹독한 훈련을 통해 멋진 몸매를 얻게 됐다. 무려 19kg에 달하는 체지방을 빼고 이를 순수한 근육으로 바꾼 그는 현재 자신의 몸무게인 88.9kg의 1.5배까지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릴 수 있다고 한다. 키 180.3cm에 원래 몸무게가 92kg이었던 잭은 바쁜 시간마다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때우고 밤에는 잦은 음주 탓에 점점 배가 나왔었다고 말한다. 오랜 기간 만나온 여친이 있던 잭은 19세 때부터 그녀가 근육질 몸매를 지닌 다른 남성들에게 눈을 돌리는 것을 눈치채기 시작했다. 잭의 말로는 전 여친은 그에게 뚱뚱하다고 노골적으로 말하진 않았으나 넌지시 운동할 것을 암시했으며, 데이트중에도 몸 좋은 남성들에게 눈길을 돌리기 일쑤였다. TV를 볼 때도 몸짱 배우들에 빠져서 잭이 그들처럼 멋진 몸을 가졌으면 하고 말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점점 멀어졌고 이후 이별한 잭은 우울증에 스트레스까지 겹쳐 과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몸무게는 3kg이 더 불어났다. 어느 날 잭은 자신의 축처진 배를 보고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우선 집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 6개월이 지난 뒤 그는 학교 체육관에 나가며 본격적으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근육질 몸매로 완전히 탈바꿈하게 됐다. 현재 체지방 지수가 6%밖에 안되는 잭은 불과 4년 전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 셔츠를 벗어야 할 때 창피함을 느꼈었지만, 이제 아무 거리낌 없이 벗고 돌아다닐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젠 학교를 돌아다니면 확실히 여학생들이 내게 관심을 둔다”면서 “날 쳐다보지도 않았던 그들 모두가 이제 주목하며, 심지어 날 차버렸던 전 여친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잭은 오는 3월 영국에서 열리는 최대 피트니스 컨벤션 ‘보디 파워 페스티벌’ 본선에 출전한다. 그는 이제 정크푸드를 끊고 탄수화물도 끊었으며, 매일 오전 운동하고 병원으로 출근한다. 잭은 “처음 목표는 단지 내 볼록한 배를 없애는 것이었지만 이제 그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말한다. 그는 곧 풀타임 의사가 될 예정이지만, 여가 시간을 활용해 개인 트레이너로도 활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국관광대학교 관광레저복지과, 재학생 건강관리특강

    한국관광대학교 관광레저복지과, 재학생 건강관리특강

    관광특성화대학 한국관광대학교 관광레저복지과가 교육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재학생 건강관리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는 비포앤애프터 프라이빗 트레이닝짐 대표 박수희 트레이너가 강사로 초빙됐다. 국가대표 여자 보디빌더 출신인 박수희 트레이너는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과 2010년 미스터 앤 미즈 코리아 선발대회 여자 보디피트니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특강 1일차에는 종합시연관에서 이론위주로 특강이 진행됐다. 박수희 트레이너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비포&애프터로 보여주면서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2일차 에는 레저실습실에서 다이어트에 좋은 근력운동법 시범이 진행됐다. 다이어트와 외모의 관심이 높다는 사실을 입증하듯이,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닝복차림의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학교 관계자는 “관광레저복지과 졸업생은 대부분 관광, 서비스 분야로 취업하는데, 이 분야의 취업은 건강한 체력과 자신감 등이 기본으로 있어야 한다”며 “이번 특강처럼 학생들에게 체력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해 높은 취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첸시아 중동 최대 37% 파격할인, 2014년 내 집 마련 최적의 기회 제공

    리첸시아 중동 최대 37% 파격할인, 2014년 내 집 마련 최적의 기회 제공

    2012년부터 입주에 들어간 ‘리첸시아 중동’은 100% 입주를 목표로 파격적 조건을 제시하며 2014년 내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본할인 평균 24% 적용 및 취득세 전액지원, 최대 4년간 대출이자 지원, 공동관리비 2년 선지원, 계약축하금 1천~2천만 원 지원, 이사비용 제공, 확장비 무료, 시스템 에어컨 무상설치, 빌트인가전 일체 제공, 전체 붙박이장 무료시공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번 할인의 규모는 아파트 분양 사상 찾아볼 수 없는 초유의 조건으로 평소에 리첸시아를 생각했던 실수요자들에게는 이번이 절호의 마지막 기회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분양조건에 따르면 ‘리첸시아 중동’을 3.3㎡당 최소 1200만 원대부터 분양 받을 수 있다. 리첸시아 중동은 현 기본 분양가 할인 외에도 다양한 분양 혜택지원으로 전세대란으로 고통 받는 주변 실수요자들을 끌어 들이고 있다. 계약금은 5%만 받아 초기 부담을 줄였으며, 추가 혜택으로 분양가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의 2년6개월 ~ 4년 분 대출이자를 대납해 주며, 취득세 전액 지원, 최대 1,600만원 계약축하금지원, 공동관리비 2년 분을 무상 지원해준다. 더욱이 이러한 추가 혜택을 입주잔금에서 선 공제 해주어 입주부담감을 최소화 하였다. 주변 전세가격이 4억 원 ~ 5억 원대인데 반해 기본할인과 각종 혜택으로 실 입주금은 약 1억8천만 원 ~ 2억8천만 원으로 주변 전세가의 절반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된다. 여기에 입주 시 이사비용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해 상상이상의 혜택으로 입주가 가능하게 되었다. 리첸시아 중동은 실제 입주해서 살 때도 관리비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경제적 아파트다. 지역난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 수준의 관리비만으로도 난방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리첸시아 중동 분양 관계자는 “리첸시아 중동의 월 관리비는 전용 117㎡ 기준 월 40만원 선”이라며 “이는 기존 주상복합 보다 20~30% 저렴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의 관리비가 보통 100만원이 넘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주상복합의 관리비는 저렴한 편이다. 다양한 혜택뿐만 아니라 부천의 랜드마크로서 주거공간에 대한 고품격 주거공간 연출을 통해 최고급 아파트의 면모 또한 갖추었다.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직접 참여해 고품격 주거공간을 연출한 ‘리첸시아 중동’은 최첨단 보안 시스템과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 열병합 발전시스템 등이 완비된 고급아파트로 부천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문화 갤러리, 실버룸하우스, 키즈룸, 어린이놀이터, 독서실, 문고, DVD룸, 게임룸, 노래방, 멀티미디어룸, 코인세탁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마련하여 단지를 벗어나지 않더라도 문화, 여가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63빌딩 전망대를 연상케 하는 270도 파노라마 조망, 스파&테라피, 스위트룸, 스카이라운지, 파티플레이스 등 고품격 설비를 자랑한다. 부천시 원미구 중동신도시에 위치한 ‘리첸시아 중동’은 지상 66층 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 117㎡ 226가구 ▲ 140㎡ 226가구 ▲ 151㎡ 90가구 ▲ 156㎡ 24가구 ▲ 190㎡ 4가구 ▲ 255㎡ 2가구 등 총 572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분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분양상담센터(전화 032-225-2223)에 문의 후 예약을 통해서 세대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깐깐한 ‘워킹맘’을 사로 잡은 아파트…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깐깐한 ‘워킹맘’을 사로 잡은 아파트…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타 단지보다 차별화된 ‘자녀 교육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30~40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2년12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맞벌이가구는 전체부부의 43.6%를 기록하며 이름 바 ‘워킹맘’이 분양시장의 강력한 수요층으로 등장하고 있다. 30~40대가 주층인 이들은 아파트 입지조건과 교통망뿐만 아니라 성장기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꼼꼼히 따지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워킹맘’의 자녀 양육과 교육에 있어 대표적인 고충은 자녀의 안전이라 할 수 있다. 직장인 특성상 자녀 통학을 챙겨주지 못해 아이들의 안위에 대한 걱정을 감출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단지 가까운 곳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오갈 수 있기를 원한다. 부수적으로 도서관이나 독서실이 형성돼 있으면 금상첨화.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학교와 맞닿는 곳에 아파트를 분양하거나 단지 내 학습∙놀이시설 등을 통한안전한 교육 및 주거환경을 제공으로 워킹맘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GS건설,SK건설,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4구역에서 분양중인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단지 내 초등학교가 신설돼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한다. 이 초등학교는 입주시기에 맞춰 개교될 예정이다. 또 초등학교 옆으로 파출소가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치안 안전도를 예측할 수 있다. 또 인근가재울 3구역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지난 3월 문을 열었다. 가재울 4구역에서 직선거리로 400m쯤 떨어져 걸어서 통학할 만한 거리다. 그 외 연가초교, 북가좌초교, 연희중교, 명지고교 등 초,중,고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명문 대학이 포진해 있다.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분양 관계자는 “안전통학 문제가 자녀들의 안위를 넘어서 워킹맘은 물론 모든 학부모들의 생활 전반에 깊이 파고들며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학교와 맞닿은 아파트의 경우 단지 안에서 쉽게 통학하는 ‘안전한 아파트’로 인식될 뿐만 아니라 학교 쪽으로 확 트여있는 조망권 또한 장점으로 작용해 수요자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단지 내에는산책로와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자녀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수영장,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레저시설과 독서실,어린이문고,키즈카페 등도 조성돼 자녀 건강관리 및 교육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제공해 더욱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 계약자는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금융 지원뿐 아니라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료 제공 등 혜택도 있다.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지하 3층, 지상 33층 아파트 61개동, 총 4300가구 규모로, 가재울뉴타운에서 가장 큰 사업지다. 전용면적은 59~176㎡, 1550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경의선 복선전철 가좌역역세권으로, 서울지하철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색로와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을 비롯해 수도권 외곽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가슴’ 성형하려다 ‘짝짝이’ 부작용 충격

    ‘추성훈 가슴’ 성형하려다 ‘짝짝이’ 부작용 충격

    호주의 한 남성이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가슴성형수술을 받았다가 오히려 부작용을 겪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올해 44세인 브랫은 4년 전 가슴에 보형물을 넣어 마치 근육처럼 보이게 하는 시술을 받았다. 피트니스클럽에서 일명 ‘식스팩’이라 부르는 복부근육과 마찬가지로 탄탄한 가슴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판단한 그는 보다 쉬운 방법으로 ‘몸짱’이 되고 싶었던 것. 하지만 수술 후 부작용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탄력있는 가슴 근육대신 참을 수 없는 통증과 ‘짝짝이 가슴’만 남게 됐다. 여자들이 수술에 쓰는 보형물은 매우 부드러워서 조직에 닿아도 통증이 거의 없지만, 가슴근육 임플란드는 비교적 딱딱하기 때문에 조직에 압박을 주는 것. 브랫 역시 이 임플란트가 조직을 무너뜨려 결국 가슴 변형이라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조직이 무너지면서 심각한 통증이 유발되며, 보형물 제거 후에도 이 통증이 여전히 남아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다. 그는 영국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가슴을 보고 있으면 마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서 있는 것 같다”면서 “언제나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고 있다는 착각과 환상 때문에 매우 괴롭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수술을 결정한 것 자체가 어리석은 행동이었다. 이 가슴 보형물 수술은 내게 어떤 이익도 주지 않았다”고 후회했다. 그는 수술 부작용을 겪기 시작한 뒤로부터 외출할 때마다 옷으로 몸을 꽁꽁 싸매는 버릇 뿐 아니라 대인공포증으로도 고통 받았다. 브랫은 “나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면서 “현재는 열심히 운동하면서 몸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가슴 임플란트 시술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영국의 로버트 비엘 박사는 “남성들이 원하는 가슴 임플란트는 다소 딱딱한 특성이 있으며 제거하기가 어렵다는 단접이 있다”면서 “우리는 수술 전에 반드시 환자들에게 이를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고의 엉덩이’가진 일반인女 “팔로워 130만명”

    ‘최고의 엉덩이’가진 일반인女 “팔로워 130만명”

    유명 정치인이나 방송인, 배우나 아이돌 가수도 아닌 ‘일반인’이 팔로워 130만 명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어 화제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 살고 있는 젠 셀터(2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카메라 사진(이하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일약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인기인이 됐다. 그녀가 올린 셀카는 요가와 웨이트트레이닝 등에 열중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능가하는 빼어난 몸매와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를 팔로잉한 130만 명 중에는 미국 팝스타 리한나와 스포츠스타 등 유명인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셀터는 뉴욕포스트와 한 인터뷰에서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 이후로 더 이상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지 못하게 됐다. 내가 등장하면 사람들에게 크게 둘러싸이기 때문”이라면서 “사람들이 날 바라보는 것이 불편해서 혼자 운동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 중 유독 주목받는 것은 ‘뒷모습’이다. 오랜 기간 운동을 통해 다진 엉덩이와 하체 근육이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의 눈길까지 사로잡는다. 하지만 셀터는 자신이 뒷모습 사진을 주로 올리는 것이 탄탄한 엉덩이 근육과 매끈한 다리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 얼굴을 보여주기 싫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녀는 “꾸준히 몸매를 담은 사진을 올릴 것”이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 사진을 보고 자신의 몸매를 가꾸는데 열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슴 임플란트’로 근육 만들려다 ‘짝짝이’ 충격

    ‘가슴 임플란트’로 근육 만들려다 ‘짝짝이’ 충격

    호주의 한 남성이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가슴성형수술을 받았다가 오히려 부작용을 겪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올해 44세인 브랫은 4년 전 가슴에 보형물을 넣어 마치 근육처럼 보이게 하는 시술을 받았다. 피트니스클럽에서 일명 ‘식스팩’이라 부르는 복부근육과 마찬가지로 탄탄한 가슴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판단한 그는 보다 쉬운 방법으로 ‘몸짱’이 되고 싶었던 것. 하지만 수술 후 부작용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탄력있는 가슴 근육대신 참을 수 없는 통증과 ‘짝짝이 가슴’만 남게 됐다. 여자들이 수술에 쓰는 보형물은 매우 부드러워서 조직에 닿아도 통증이 거의 없지만, 가슴근육 임플란드는 비교적 딱딱하기 때문에 조직에 압박을 주는 것. 브랫 역시 이 임플란트가 조직을 무너뜨려 결국 가슴 변형이라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조직이 무너지면서 심각한 통증이 유발되며, 보형물 제거 후에도 이 통증이 여전히 남아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다. 그는 영국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가슴을 보고 있으면 마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서 있는 것 같다”면서 “언제나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고 있다는 착각과 환상 때문에 매우 괴롭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수술을 결정한 것 자체가 어리석은 행동이었다. 이 가슴 보형물 수술은 내게 어떤 이익도 주지 않았다”고 후회했다. 그는 수술 부작용을 겪기 시작한 뒤로부터 외출할 때마다 옷으로 몸을 꽁꽁 싸매는 버릇 뿐 아니라 대인공포증으로도 고통 받았다. 브랫은 “나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면서 “현재는 열심히 운동하면서 몸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가슴 임플란트 시술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영국의 로버트 비엘 박사는 “남성들이 원하는 가슴 임플란트는 다소 딱딱한 특성이 있으며 제거하기가 어렵다는 단접이 있다”면서 “우리는 수술 전에 반드시 환자들에게 이를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월 주택시장 호조세”… DMC가재울 뉴타운 제4구역 ‘눈길’

    “12월 주택시장 호조세”… DMC가재울 뉴타운 제4구역 ‘눈길’

    주택시장에서 12월은 연중 주택가격 변동률이 제일 낮은 비수기로 통한다. 하지만 올해 분위기는 조금 다르다. 지난주부터 주간 전국 아파트 값이 0.08% 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0~16일 주간 전국 아파트값은 0.08% 올라 1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울은 이 기간 0.06%로 전주대비 0.04% 포인트가 올랐다. 1986년부터 2012년까지 27년 동안 주택시장 비수기로 통했던 12월에 아파트 값이 오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4.1 및 8.28부동산 대책 후속조치’의 영향’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정부 발표 직후부터 아파트값이 상승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연말까지 ‘양도소득세 5년 면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면제’를 받을 수 있고, 1%대 초저금리 대출인 ‘공유형 모기지’ 사업이 시작됐다. 최근 국회에서 미뤄왔던 ‘취득세율 영구 인하’와 ‘수직증축 리모델링’ 관련법안도 통과돼 거래를 미루던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전문가에 따르면 “현재 주택시장은 실수요자들이 집을 사기 좋은 여건이 형성됐다.”며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고, 세금 혜택도 집중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분양혜택이 많아 사실상 가격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분양단지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그 중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4구역에 GS건설•SK건설•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눈에 띈다. 이 단지는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제공해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 계약자는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금융 지원뿐 아니라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료 제공 등 혜택도 있다. 4300세대의 대단지이며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한다. 양도세 감면 혜택과 취득세 영구 인하 적용 받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면서 12월 계약률이 높아졌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말이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 원대부터 시작해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여다가 시공능력평가 10위권의 대형건설사인 GS건설과 SK건설,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시공을 맡아 입주 후 브랜드 프리미엄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브랜드타운의 입주 뒤 주변 시세를 선도하기도 하고 환금성도 상대적으로 뛰어나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단지에서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뉴타운내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고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또 실패할래?…체지방 빨리 감소시키는 8가지 방법

    또 실패할래?…체지방 빨리 감소시키는 8가지 방법

    새해를 맞아 체지방과 체중 감소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학교 운동장을 뛰거나 전문적으로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하는 등 저마다 다양한 운동을 통해 자신의 목표을 세웠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혹은 그 전에 세웠던 계획처럼 설렁설렁하면 분명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체지방을 최대한 빨리 없앨 수 있다면 그만큼 체중 감량 기간도 짧아져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도 있지 않을까. 다음은 미국의 시사주간지 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22일(현지시간) 소개한 체지방을 빨리 감소시키는 8가지 방법이다. 1. 끼니마다 단백질을 섭취하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만족(포만감)을 유지해 과도한 간식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도록 한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자기 몸무게 1파운드(약 0.45kg) 당 단백질 0.7g을 섭취해야 한다. 즉, 자신의 파운드 몸무게에 0.7을 곱한 단백질양을 나누는 데 하루 세 끼를 먹는다면 셋으로 나눠서 섭취하면 된다. 또한 단백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소모할 수 있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높은 품질의 단백질은 주로 살코기나 닭가슴살, 생선, 콩류, 그리스 요거트와 같은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2. 열량(칼로리)이 높은 음료는 마시지 마라. 많이 알려진 조언이지만, 청량음료나 주스, 술과 같은 열량이 높은 음료를 마시는 것은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지름길이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분이 부족해 탈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과한 식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물은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신체의 독소를 제거하는 디톡스 효과의 핵심 방법이 될 수 있다. 하루 섭취해야 할 물의 양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보통 자신의 파운드 몸무게를 둘로 나눈 온스(Oz) 값을 섭취하는 것으로 추천되고 있다. 3. 먹은 음식을 기록하라. 자신이 섭취한 음식과 음료를 기록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대한 책임 의식을 유지하도록 하므로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이를 실천하다가 도중 관뒀던 사람들은 실천할 때보다 자신의 식사 습관이 더 악화됐다고 말한다. 이는 스마트폰에 기록하면서 활용할 수도 있다. 최근 앱 스토어에서 다양한 건강 관련 앱(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므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4. 저녁 식사 이후에는 먹지 마라. 늦은 밤 간식을 먹는 것은 많은 사람에게 문제며, 특히 TV 시청 등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심각할 수 있다. 저녁 이후 간식을 먹는다면 당신의 몸은 섭취한 음식을 소화하는 데 바빠야 하지만 수면을 취하게 되면 지방 연소가 더뎌져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저녁 이후 금식은 체중을 더 빨리 감소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 5. 소량으로 5~6끼 먹지 말고, 하루 세 끼만 먹어라.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조금씩 종일 먹는 것을 멈추지 못한다. 대신 하루 세끼 식사할 때 양질의 단백질과, 과일, 채소, 전곡류를 먹는 것이 좋다. 만족스럽게 식사하고 다음 식사 시간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는 당신 신체가 열량이 부족하게 만들어 체지방 감소를 시작하게 할 수 있다. 6. 고강도 간격 운동을 시도하라. 대부분 사람이 체육관에서 하는 운동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한 채 식욕만 왕성하게 만든다. 당신이 바뀌길 원하면 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고강도 간격 운동(HIIT)을 시도해야 한다. 이는 심박수가 최대치의 75%가 될 정도로 운동하는 방법으로, 이때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강도 운동은 저강도일 때보다 열량당 지방을 9배 더 태울 수 있다. 7. 별도로 타바타 운동을 시도하라. 국내 공중파를 통해서도 소개될 만큼 유명한 이 운동은 전직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코치인 이즈미 타바타 일본 리쓰메이칸대학 교수가 개발한 운동법으로 20초간 고강도 운동을 하고 10초 쉬기를 8번 반복하면 1시간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고강도 운동에는 점프스쿼트, 버피운동, 마운틴클라이머와 같은 운동이 포함된다. 8. 근력 운동을 잊지마라. 체중 감소를 시도하는 사람들은 심폐운동에만 집중해 근력 운동을 잊는 경우가 있다. 당신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상관없이 근력 운동은 근육을 형성하고 선명도(데피니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이 같은 운동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만일 당신이 정말로 시간이 부족하다면 상반신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팔은 더 큰 근육군보다 지방 감소가 빨라 데피니션 효과를 높여줄 것이다. 좋은 결과를 위해 1주에 3~4번, 최소 30분씩 웨이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최원영과 열애’ 심이영, 양정아 결혼식서 부케 받아 ‘곧 결혼?’…팬들 “메리 크리스마스답네”

    ‘최원영과 열애’ 심이영, 양정아 결혼식서 부케 받아 ‘곧 결혼?’…팬들 “메리 크리스마스답네”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드라마 속 커플에서 실제 연인으로 이어진 가운데 심이영이 최근 배우 양정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심이영은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양정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심이영과 양정아는 같은 소속사 배우로 이날 심이영이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심이영과 최원영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24일 최원영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원영과 심이영의 열애 사실이 맞다. 두 사람이 MBC ‘백년의 유산’ 종영 이후 가까워졌고,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은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이기 때문에 결혼에 대해서도 생각 중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반면 심이영의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우리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 당황스럽다. 개인적인 부분에서는 소속사도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 우선 심이영 씨에게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영화관을 가거나 피트니스클럽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는 등 평범한 연인의 모습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원영과 심이영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메리크리스마스답네”, “최원영 심이영, 메리 크리스마스! 축하해요”, “최원영 심이영 메리 크리스마스할 때 나는 집에서 나홀로 집에 보고 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각각 김철규와 마홍주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열애, 드라마 속 커플서 실제 연인으로…“메리 크리스마스”

    최원영 심이영 열애, 드라마 속 커플서 실제 연인으로…“메리 크리스마스”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드라마 속 커플에서 실제 연인으로 이어졌다. 최원영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최원영과 심이영의 열애 사실이 맞다. 두 사람이 MBC ‘백년의 유산’ 종영 이후 가까워졌고,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은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이기 때문에 결혼에 대해서도 생각 중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반면 심이영의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우리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 당황스럽다. 개인적인 부분에서는 소속사도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 우선 심이영 씨에게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영화관을 가거나 피트니스클럽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는 등 평범한 연인의 모습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원영과 심이영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메리크리스마스답네”, “최원영 심이영, 메리 크리스마스! 축하해요”, “최원영 심이영 메리 크리스마스할 때 나는 집에서 나홀로 집에 보고 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각각 김철규와 마홍주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of 역세권…‘당산역 효성 해링턴’ 오피스텔 분양 주목

    역세권 of 역세권…‘당산역 효성 해링턴’ 오피스텔 분양 주목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역세권’은 입지여건 면에서 중요한 투자기준 중 하나다. 최근 오피스텔의 공급과잉 문제가 대두한 상황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오피스텔들의 공통점도 역세권 입지라는 점이다. 이는 직장인 수요가 대부분인 오피스텔의 특성상 출퇴근이 용이할수록 더 많은 임차 수요가 몰려 공실률은 줄이고 수익성은 높아지는 효과가 생기기 때문. 그 중에서도 전철역이 도보 1분 거리 내에 위치한 역세권 중의 역세권, 이른바 ‘초역세권’ 입지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난 6월 강서구에서 분양한 한 오피스텔의 경우 이러한 역세권 입지를 강조하며 분양 시작 3개월 만에 계약을 완료해내기도 했다. 이는 자연스럽게 임대료도 높게 형성되지만 수요가 워낙 많아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데 적격이라는 인식이 그만큼 높은 탓으로 풀이된다. 부동산전문가는 “역에서 가까울수록 투자 효율이 높아지는 만큼, 역세권 상품 중에서도 보다 더 가까운 곳을 찾는 것이 투자에 유리하다”며 “오피스텔 투자시 역세권 입지와 함께 배후수요, 투자금 등도 함께 고려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이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도보 거리 내에 위치한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효성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5가 9-3 일대에 오피스텔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를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기준 23㎡ 610실, 26㎡ 70실, 28㎡ 54실 총 734실의 소형 위주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역세권 프리미엄이 강점이다. 전철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역, 신논현역 등의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9호선의 경우 코엑스몰과 잠실종합운동장으로의 연장이 계획돼 있다. 전철 외에도 대중 교통 노선이 약 40개에 달해 서울-수도권 등으로 이어지는 거미줄 교통망을 자랑한다. 환승역 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 또한 높다. 국내 최대의 금융업무지구인 여의도, 시청·을지로를 비롯한 종로 일대로의 이동이 수월해 이들 지역의 직장인 수요를 그대로 품을 수 있다. 2015년에는 약 3500여 명의 상주인력이 예상되는 지식산업센터 SK V1센터가 사업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많은 배후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분양가를 저렴하게 책정해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수 년 전에 분양한 타 오피스텔보다도 약 3천만 원 가량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다 수익률 역시 높게 예상돼 투자 상품으로서의 경쟁력이 높다”고 전했다. 입주자를 배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해 가구 구입비용 절감효과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천정고를 최고 2.5m로 높게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여기에 욕실 바닥난방, 2.5m 너비의 넓은 공간을 갖춘 자주식 주차장, 무인택배시스템 등 각종 보안·첨단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 설계를 적용했다. 입주민들에게 아파트 못지 않은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센터도 마련된다. 계약금은 5%, 중도금 무이자 제도를 실시해 계약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였다. 모델하우스는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주택] 대우건설 ‘광장 푸르지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주택] 대우건설 ‘광장 푸르지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친환경 아파트가 등장했다. 기존 일신아파트를 리모델링해 탄생한 광장 푸르지오 아파트는 곳곳에 첨단 기술력과 친환경 요소가 숨어 있다. 올 8월 준공한 광장 푸르지오 아파트는 사업분석, 설계, 구조안전, 시공기술 적용과 관리 등 리모델링을 위한 모든 절차를 주민과 시공사, 주무관청, 전문가가 상호 협조하여 추진한 모범사례로 꼽힌다. 지상 10층 2개동 200가구를 지하 2층 지상 11층 2개동 200가구로 리모델링했다. 대지면적의 증감 없이 건축면적과 연면적의 증가로 용적률이 기존 208%에서 294%로 상향됐다. 가구당 면적은 전용면적 50~71㎡의 소형 아파트를 65~92㎡로 15~21㎡를 넓혔다. 주차장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추가로 설치됐고, 주차면은 75대에서 205대로 늘어났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도 최대한 고려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종전 지상에 있던 주차공간에는 조경시설을 마련, 입주민 이용을 위한 휴게공간을 2곳 추가 설치할 수 있었다. 1층은 필로티 형태로 지어 단지 내 동선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피트니스 센터와 실버클럽 등 주민편의시설을 증설,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어린이놀이터는 거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데크층 상부로 이동, 지상층 주차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어린이의 안전성을 높였다. 축열식 교류형 환기시스템과 친환경 우수처리시스템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도입했다. 환기시스템의 열교환 소자로 사용된 참숯소자는 물 세척이 가능하고 오염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옥상에서 빗물을 모아 조경용수 등으로 재활용하는 물 절약 시스템도 갖췄다. 집수 용량은 10t에 이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컴퓨터만 있으면 액션게임 가능! ‘Xtion’

    컴퓨터만 있으면 액션게임 가능! ‘Xtion’

    소프트웨어 개발사 휴먼아이티솔루션이 국내 최초로 PC기반의 체감형 액션게임 ‘Xtion’을 내놨다. Xtion은 현재 출시 기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정가 37만원→29만8천원). 14일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 Xtion은 대만의 ASUS(아수스)가 개발한 모션인식 카메라를 PC와 연결해 이용할 수 있는 형식이다. 체감형 게임 중 PC를 기반으로 하는 모델은 Xtion이 최초로 국내에 소개된 체감형 게임 중 사용이 간편하고 장비 구입에 대한 부담도 적다는 평가를 받는다. Xtion을 구입하면 비트 부스터(Beat Booster), 댄스 월(Dance Wall), 마야 핏(Maya Fit) 등의 모션게임 CD가 무료로 제공된다. 비트 부스터는 스피디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비행기 레이싱 게임으로 몸을 숙여 부스터를 작동하고, 장애물을 통과하거나 장풍을 쏘는 등의 다양한 액션이 가미됐다. 싱글 및 2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댄스 월은 벽에 나오는 동작을 똑같이 따라 하는 게임으로 보석을 터치하거나 방해요소를 제거하는 등의 움직임이 가능하고, 정확한 동작을 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마야 핏은 요가 및 운동 게임으로 실내에서 15분, 30분 코스로 피트니스를 즐길 수 있다. 이외의 게임 CD 는 1만원 이내의 저렴한 가격이나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 휴먼아이티솔루션 관계자는 “Xtion의 장점은 기존의 모션게임기와 달리 PC에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리모콘, 센서 등의 부수적인 장비를 구입해야하는 부담을 대폭 줄였다는 점”이라면서 “출시와 동시에 케이블 TV ‘투니버스’ 를 통해 광고를 시작한 결과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문의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전했다. Xtion 구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휴먼아이티솔루션 홈페이지(www.hmit.kr) 및 전화(1599-058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스텔 투자 3요소 갖췄다…‘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오피스텔 투자 3요소 갖췄다…‘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부동산 불경기 속에서도 투자에 꼭 필요한 요소를 탄탄히 갖춘 오피스텔은 여전히 투자의 황금열쇠로 통하고 있다.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 뛰어난 입지, 저렴한 분양가의 요소들을 모두 가진 오피스텔들이 블루오션으로 손꼽히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피스텔의 특성상 임차인의 대부분이 직장인이다 보니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이 용이한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는 특히 높다. 하지만 역에서 가까울수록 가격 부담도 커져 투자자들이나 임대수요자들이 섣불리 접근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큰 돈을 들여 역세권 오피스텔 투자에 나서는 투자자들은 수익을 내기 위해 높은 임대료를 책정할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임대수요자들에게 외면 당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잃는 경우가 많다”며 “역에서 가까우면서도 인근 시세 대비 분양가가 저렴한 알짜 상품을 고르는 것이 오피스텔 투자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당산역에서 도보 30초 거리에 위치한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는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이 용이하면서도 인근 시세보다 대폭 낮춘 분양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효성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5가 9-3 일대에 오피스텔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를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분양가를 저렴하게 책정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주변 시세대비 약 3천만 원 가량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다 수익률 역시 높게 예상 돼 투자 상품으로서의 경쟁력이 높다. 또한 계약금은 5%, 중도금 무이자 제도를 실시해 계약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였다. 이 오피스텔은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프리미엄 역세권 입지다. 전철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역까지 약 3분, 신논현역까지 17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9호선의 경우 코엑스몰과 잠실종합운동장으로의 연장이 계획돼 있다. 전철 외에도 대중 교통 노선이 약 40개에 달해 서울-수도권 등으로 이어지는 거미줄 교통망을 자랑한다. 환승역 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풍부한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국내 최대의 금융업무지구인 여의도, 시청•을지로를 비롯한 종로 일대 직장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으며 2015년에는 약 3500여 명의 상주인력이 예상되는 지식산업센터 SK V1센터가 사업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더 많은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입주자를 배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해 가구 구입비용 절감효과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천정고를 최고 2.5m로 높게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욕실 바닥난방, 2.5m 너비의 넓은 공간을 갖춘 자주식 주차장, 무인택배시스템 등 각종 보안∙첨단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 설계를 더했다. 여기에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센터까지 갖춰 아파트 못지 않은 편의성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기준 23㎡ 610실, 26㎡ 70실, 28㎡ 54실 총 734실의 소형 위주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다. 모델하우스는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일산에 3.3㎡ 800만원대 192가구 일신건영은 경기 고양시 일산식사지구에서 ‘휴먼빌 일산 위시티’를 분양한다. 25∼28층짜리 2개 동으로 116∼196㎡짜리 192가구다. 3.3㎡당 분양가는 8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300만∼400만원 저렴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백마역·풍산역 등이 가깝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고양IC, 자유로, 일산IC도 가깝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내년 8월 입주 예정. (031)969-1314.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지원 한신공영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에 ‘죽곡 대실역 한신휴플러스’를 분양한다. 지상 27층 7개 동, 59∼84㎡ 933가구다. 인근에 계명대 동산의료원 새병원,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발광다이오드(LED) 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대실역, 성서IC와 가깝다. 단지에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된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지원한다. 1899-5133. 판교 등 3곳 상업용지 6필지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9일부터 성남판교, 성남도촌, 용인서천, 안산신길지구에서 상업용지 6필지(5000㎡)를 분양한다. 판교지구 근린상업용지 면적은 676.5㎡, 공급 예정액은 42억 7548만원. 건폐율 60%, 용적률 400%, 최고 7층까지 건축 가능하다. 도촌지구 일반상업용지는 603.8㎡, 공급 예정금액은 20억 1065만원. 건폐율 70%, 용적률 400%, 최고 7층까지 지을 수 있다. 서천지구 일반상업용지는 1778㎡, 공급 예정금액은 56억 1848만원. 건폐율 60%, 용적률 400%, 최고 8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신길 일반상업용지(3필지)는 645∼676.4㎡, 공급 예정금액은 14억 8808만∼15억 6078만원. 건폐율 70%, 용적률 500%, 최고 10층까지 건축 가능하다. LH는 또 판교, 용인흥덕, 화성향남지구에서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4000㎡)를 공급한다. LH 홈페이지(www.lh.or.kr)에서 공급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 ‘억대연봉 볼륨女’ 이서현, 밀착드레스로 볼륨감 과시

    ‘억대연봉 볼륨女’ 이서현, 밀착드레스로 볼륨감 과시

    17일 오픈을 앞둔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의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초청행사에는 이서현닷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레이싱모델 주다하·박시현, 패션모델 임수현, 미스코리아출신 모델 김진이·임지희 등이 참석했다. 방송, 홈쇼핑, CF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화보로 화제가 됐던 모델 이서현은 ‘이서현닷컴’을 통해 몸짱만들기 체조 및 운동 방법, 비만 탈출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서현은 그녀가 대표로 있는 스포츠모델컴퍼니 소속 모델들과 헬스·뷰티·패션·라이프 등의 각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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