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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S5 공개…“진화했네” vs “달라진 것 없네”

    갤럭시S5 공개…“진화했네” vs “달라진 것 없네”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4’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에서 ‘갤럭시 S5’와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핏’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5의 보강된 카메라 기능, 건강 추적기, 방수, 방진 기능과 숙적인 아이폰 5S와 같은 지문 인식 기술을 담았다고 밝혔다. 심박 수를 셀 수 있으며 만보계 기능도 있어 피트니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S5는 2세대 스마트워치인 ‘삼성 기어2’와 헬스 케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삼성 기어 핏’ 모두와 연결 가능하다. 이들과 연동하면 운동을 하면서 심장 박동 수,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을 작은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갤럭시 S5는 카메라 기능에서 진보된 모습을 보여준다.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전작 갤럭시 S4의 1300만 화소를 뛰어넘는으며 아이폰 5S보다 두 배 높은 메가 픽셀을 자랑한다. 배터리 10%가 하루치 용량일 정도로 배터리 기능이 향상된 것 역시 특징 중 하나다. 외형적인 부분에서는 전면보다 후면에서 전작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다. 갤럭시 S5 후면 커버에는 펀칭 패턴을 적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목을 받은 지문 인식 기능은 손가락을 대기만 하면 안전한 결제를 할 수 있고 파일을 비밀리에 보관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제공한다. 갤럭시 S5가 공개되자마자 해외 매체들을 앞 다퉈 이를 보도해 관심을 입증했다. 일부 매체는 진화된 스마트폰이라고 극찬한 반면, 미국의 유력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많은 변화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것이 별로 없다”면서 “갤럭시S 시리즈의 성공 방식을 답습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낮은 점수를 줬다. 해외 네티즌 역시 “갤럭시는 아이폰보다 항상 과대평가되어왔다”, “750달러 주고 살 만큼의 가치가 없네”, “아이폰으로 갈아타야겠다”, “갤럭시S5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갤럭시 S5 출시는 4월로 알려진 가운데, 역시 올 상반기 또는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와의 판매고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원 통신원 leejw88@seoul.co.kr
  • 갤럭시S5vs아이폰6 ‘혁신’ 가능할까

    갤럭시S5vs아이폰6 ‘혁신’ 가능할까

    갤럭시S5vs아이폰6 ‘혁신’ 가능할까 삼성전자가 25일 차기 주력 스마트폰인 ‘갤럭시S5’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디자인과 사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4에서 갤럭시S5와 갤럭시 기어2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일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언팩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언팩 이미지는 갤럭시S5와 함께 공개되는 갤럭시기어2 등이 가진 9가지 특징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스피드(speed), 아웃도어(outdoor), 호기심(Curiosity), 재미(Fun), 소셜(Social), 스타일(style), 사생활(Privacy), 피트니스(fitness), 삶(Life) 등 9가지 이미지가 나열돼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스피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갤럭시S5에 이전보다 빠른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이미 시중에는 갤럭시S5에 64비트 엑시노스6 또는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 S5에는 4GB램,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4.4.2 킷캣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심지어 방수, 방진, 지문인식, 헬스케어 기능 등도 거론되고 있다. 삼성 모바일 제품 관련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 ‘샘모바일’의 편집장 페리옙 셰이크(Faryaab Sheikh)는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의 기어2와 기어2 네오 사전설명회에서 갤럭시 S5 뒷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갤럭시S5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 외에도 블루와 골드 색상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갤럭시S5 공개와 함께 아이폰6에 탑재될 차세대 운영체제도 일부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iOS8은 새로운 콘트롤센터와 연동해 폭넓은 멀티태스킹 능력이 향상될 예정이다. 또 다른 앱을 실행하거나 실행 중인 앱의 종결을 위해 홈버튼을 빠르게 2번 눌러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지는 등 프로세스가 간소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네티즌들은 “갤럭시S5, 아이폰6 어느 쪽이 잘 팔릴까”, “갤럭시S5, 아이폰6 정면 대결하지 않고 시기가 다를 수도”, “갤럭시S5, 아이폰6 당연히 사양 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자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앗! 끈이’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앗! 끈이’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이자 할리우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38)가 23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의 한 수영장에서 나오던 중 비키니 끈이 풀리자 멋쩍은 듯 웃고 있다.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제니퍼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 보여줄까?

    갤럭시S5,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 보여줄까?

    갤럭시S5,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 보여줄까? 삼성전자가 25일 차기 주력 스마트폰인 ‘갤럭시S5’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디자인과 사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4에서 갤럭시S5와 갤럭시 기어2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일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언팩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언팩 이미지는 갤럭시S5와 함께 공개되는 갤럭시기어2 등이 가진 9가지 특징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스피드(speed), 아웃도어(outdoor), 호기심(Curiosity), 재미(Fun), 소셜(Social), 스타일(style), 사생활(Privacy), 피트니스(fitness), 삶(Life) 등 9가지 이미지가 나열돼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스피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갤럭시S5에 이전보다 빠른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이미 시중에는 갤럭시S5에 64비트 엑시노스6 또는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 S5에는 4GB램,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4.4.2 킷캣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심지어 방수, 방진, 지문인식, 헬스케어 기능 등도 거론되고 있다. 삼성 모바일 제품 관련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 ‘샘모바일’의 편집장 페리옙 셰이크(Faryaab Sheikh)는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의 기어2와 기어2 네오 사전설명회에서 갤럭시 S5 뒷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갤럭시S5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 외에도 블루와 골드 색상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갤럭시S5 공개와 함께 아이폰6에 탑재될 차세대 운영체제도 일부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iOS8은 새로운 콘트롤센터와 연동해 폭넓은 멀티태스킹 능력이 향상될 예정이다. 또 다른 앱을 실행하거나 실행 중인 앱의 종결을 위해 홈버튼을 빠르게 2번 눌러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지는 등 프로세스가 간소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네티즌들은 “갤럭시S5, 아이폰6보다 당연히 사양이 높겠지?”, “갤럭시S5, 아이폰6와 대결 기대된다”, “갤럭시S5, 과연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을 보여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객실 가동률 90%육박!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 분양 기회

    객실 가동률 90%육박!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 분양 기회

    제주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다조망과 주변의 인근에 공항과 항만이 인접해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가 분양 중이다 호텔 전면은 제주바다와 연접해 있어 탁 트인 최상의 바다조망을 객실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에 전용면적 25~57㎡ 327실로 이뤄진다. 기존 타 상품에 비해 이 호텔은 객실 내부는 넓어 쾌적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가 한층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 또한 저렴하여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고객에게는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호텔객실 연간 7일 무료숙박권을 제공하고, 골프장, 요트, 승마, 잠수함, 크루즈유람선 등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또 제주지역 골프장 할인과 예약대행, 렌터카 할인 혜택과 더불어 세무,법무 상담도 계획중이다. 전체 객실의 72%가 바다 조망권, 28%가 한라산 조망권을 확보했다. 객실 폭은 3.8m로 일반 호텔(3.5m)보다 넓다. 내부에는 연회장, 세미나실, 피트니스센터, 레스토랑, 3층 야외수영장 등 부대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호텔 주변에는 이마트, 동문시장, 회센터거리, 흑돼지 거리 등 쇼핑·편의시설이 위치했다. 용두암, 제주민속박물관, 탑동광장 등도 가깝다. 인근 탐라문화광장은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2012년(969만1703명) 대비 12% 늘어난 1085만4124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 관광객 가운데 호텔 숙박비율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이 233만2703명으로 2012년 168만1399명에 비해 38.7% 증가했다.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에 계약금10%다. 실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률, 우수한 상품구성 및 투자 안전성까지 겸비해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모델하우스는 강남 인근에 마련됐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과잉 공급으로 수익률이 감소하자 투자자들이 새롭게 분양형 호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투자지로는 내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제주도가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한 거스 히딩크 감독이 분양형 호텔인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의 전속모델로 세운 호텔 리젠트마린 블루 제주를 1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중이다. 히딩크 감독은 이번 계약의 모델료 전액을 히딩크 감독이 후원하는 ‘아이들과 미래재단’에 기부하여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2월21일 모델하우스 오픈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2월21일 모델하우스 오픈

    신도시마다 성공릴레이를 거두고 있는 서한이다음이 선보이는 광대역 프리미엄에 높은 관심 아파트 분양 열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서한이 칠곡 금호지구 민영 첫분양 서한이다음 74㎡, 84㎡, 99㎡ , 126㎡ , 132㎡ 977세대 모델하우스를 2월 21일(금)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랫동안 칠곡지구 신규공급이 없었고 전세, 매매값 상승이 계속되고 있으며, 도시철도 3호선 개통이 임박하면서 7,000여세대 생활특화신도시로 조성되는 금호신도시는 칠곡지구의 주거대안으로 대구시민에게 초미의 관심사였다. 도시철도 3호선 팔달교역 5분거리에 위치한 칠곡 금호지구는 총 7,669세 23,325명의 거주를 위한 주거전용도시로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자연의 기반 위에 지구내 공원 10개소, 유,초,중,고 5개소, 중심상업지구,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 문화복지시설 등을 모두 갖춘 최적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다. 금호지구는 일찌감치 완공된 와룡대교가 신천대로와 연결되어 성서 북구 수성구 동구까지도 10분대에 연결하는 신교통망을 만들었고, 서재,죽곡지구도 한걸음에 다닐 수 있게 됐다. 지구앞 6차선도로 또한 이미 완공되어 매천로와 국도 4호선을 이어주므로 지천, 왜관 등 인근도시와의 교통연결망도 완성되어 있다. 도시철도 3호선이 개통되면 역세권의 편리함을 누릴 수도 있고, 금호지구 입주에 맞춰 대중교통을 더욱 향상시키는 노선개발이 준비되고 있으며, 대구4차순환도로가 완성되면 대구신도시 링모양의 중심에 서게 된다. (주)서한은 차량 5분거리의 팔달역 도시철도 이용 등 입주자 편의를 위해 입주시 셔틀버스를 기증할 계획이다. 지구 자체가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남쪽으로 금호강이 틔어있어 대도시에서는 보기드문 배산임수 주거명당으로 손꼽히는 금호동은 대학자 서거정이 대구10경중 1경으로 꼽았으며 사수동은 공자의 고향을 옮겨온 듯 선비의 고을로 근기실학 체계를 수립한 한강 정구선생이 만년을 보낸 곳으로 금호지구내에 이를 기념하는 한강공원이 조성된다. 택지개발지구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휴식공간 그 이상의 역사교육의 공간이 되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신도시 계획단계부터 조성된 41.736㎡ 한강근린공원은 서한이다음과 딱 붙어있어 입주민은 한강근린공원을 내집정원처럼 활용할 수 있다. 한강근린공원 산책로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칠곡 금호지구 서한이다음 단지안의 힐링로드로 이어진다. 언제라도 피크닉을 즐기고 실개천에서 물놀이를 하고 강변로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서한이다음은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선호도 높은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조망과 미관을 고려해 스카이라인을 살렸으며, 일부동에 1층 필로티를 적용했다. 지하주차장까지 햇살이 닿을 수 있도록 선큰을 설계하고 세대별로 금호강조망과 한강조망을 누릴 수 있다. 바로옆 한강근린공원과 연결된 2,200여㎡의 초대형커뮤니티센터에는 대형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프팅그린, 샤워실을 완비한 락커룸, 북까페, 방과후교실 등 단지주민들이 건강과, 교육,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제공되며, 단지 한가운데 276㎡규모의 키즈케어센터와 159㎡규모의 실버라운지를 별동으로 마련하고 최첨단시설과 전용공원을 제공하여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공원과 커뮤니티센터와 이어진 로드상가는 유럽의 거리를 연상케 하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서한은 혁신도시에 이어 칠곡 금호지구에서 또한번 평면진화에 성공했다. 전용 84㎡B타입을 제외한 전타입에 현관에서 거실을 통하지 않고 주방으로 바로 통하는 별도의 출입구를 만들어 듀얼웨이 동선 설계를 선보인다. 전타입 4Bay,5Bay설계로 또한번 놀라운 실사용면적을 만들어냈으며, 6인용식탁공간, 알파룸 등을 적용한 74㎡에 최고 47㎡의 서비스면적으로 칠곡 강북2차 화성파크드림 전용84㎡의 실사용면적 116㎡보다 더 넓은 실사용면적 121㎡를 확보했다. 주방U룸과 ㄷ자주방, 워크인 양면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확보한 전용84㎡는 타입별, 공간활용에 따라 4Bay~5Bay구조를 가져 햇살좋은 대형아파트의 공간을 한껏 누릴 수 있다. 5Bay 방 5개를 갖게 되는 전용99㎡는 거실쪽 2개의 벽, 주방쪽 1개의 벽을 이동할 수 있도록 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을 재구성할수 있도록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민석 이사는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은 이미 입증된 신도시 첫 민영아파트 프리미엄에 금호강조망과 한강공원이 접한그린 프리미엄,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한 신평면 프리미엄, 3호선 팔달역과 와룡대교, 신천대로와 바로 연결되는 쾌속교통 프리미엄까지 총 망라된 칠곡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2014년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서한은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74㎡, 84㎡, 99㎡, 126㎡, 132㎡ 977세대 모델하우스를 2월 21일(금) 공개하고, 그 다음 주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청약일정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모델하우스는 칠곡운전면허시험장사거리와 칠곡네거리 사이에 칠곡중앙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부비만자 성인병 위험 정상인의 2배

    복부비만자 성인병 위험 정상인의 2배

    평소 술자리가 잦은 회사원 정재욱(42)씨는 한 달 전 건강보험공단에서 온 안내문을 받고 충격을 받았다. 대사증후군 5가지 위험요인 등 3가지 이상에 해당하니 생활습관을 개선하라는 내용이었다. 정씨에 해당한 3가지 위험요인은 복부비만과 혈당장애, 낮은 HDL콜레스트롤 혈증이었다. 6개월~1년 동안 체중의 5~10%를 줄이라는 말에 동네 피트니스센터에서 매일 달리기를 했지만 허리둘레는 쉽게 줄어들지 않았다. “도대체 뱃살과 대사증후군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라는 자포자기 심정이 된 정씨는 결국 한 달 만에 다이어트 결심을 접었다. 뱃살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감량하고 싶어하는 신체부위지만 가장 빼기 어려운 부위이기도 하다.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 보니 대다수가 뱃살 감량 계획을 작심삼일로 끝내고 만다. 하지만 비만 중에서도 특히 복부비만은 각종 합병증을 불러와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에 빨리 감량하는 게 좋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복부비만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두 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만성질환을 야기하고 이 질환은 주로 심장병과 뇌졸중을 일으키는 동맹경화의 원인이 된다. 이런 이유에서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한 비만’이란 말은 없어진 지 오래다. 내 뱃살은 항상 그대로인 것 같지만 지방은 끊임없이 분해되고 축적되는 과정을 반복한다. 문제는 지방이 혼자 조용히 분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방세포는 분해되는 과정에서 혈관을 수축시키거나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혈전을 유발하기도 한다. 여자는 분해가 잘 안 되는 피하지방이, 남자는 분해가 잘되는 내장지방이 주로 쌓여 복부비만이 되기 때문에 여자보다는 남자의 비만이 더 위험하다. 물론 남녀 불문하고 지방세포가 많고 큰 사람들은 유방암, 대장암, 담낭암, 췌장암, 신장암, 방광암, 자궁내막암, 전립선암에 잘 걸린다. 이대목동병원 비만클리닉 심경원 교수는 “현재 겉으로 드러난 질병이 없는 젊은 비만환자라 할지라도 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이미 동맥경화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안 좋은 물질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비만은 오래 놔둘수록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아 청소년기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발전되기 쉽고, 만성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예방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비만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환에 의한 합병증은 10% 정도의 체중감량만으로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따라서 무리하게 목표를 잡았다가 포기하기보다 체중의 5~10% 정도만이라도 감량시켜 이렇게 감소된 체중을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굶는 다이어트는 피해야 할 다이어트 중 첫 번째로 손꼽히는 위험한 방법이다. 무리하게 단식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체지방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기 위해 체내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그러면 근육량이 줄어드는데 이 상태에서 단식을 하면 우리 몸은 오히려 지방을 축적하는 쪽으로 바뀌어 적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더 빨리 늘어나게 된다.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이다. 사과, 바나나, 두부, 고기, 계란 등 한 가지 음식만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역시 여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져 생리불순과 피부노화가 오고, 비타민과 단백질 부족으로 탈모가 생긴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콜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돼 내장 지방을 증가시킨다. 과도한 운동도 금물이다. 운동 후 30~40분까지는 식욕이 지속적으로 떨어지지만, 1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상승하기 때문에 지나친 운동은 식욕을 자극해 폭식을 불러온다. 나이가 들어 호르몬 수치가 떨어져도 지방이 자꾸 내장 쪽으로 축적돼 복부비만이 생기게 된다. ‘나잇살’이 속상하기는 하지만 운동을 처음하는 40대 이상 중장년들은 한 번에 15분 이상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한다. 저강도 운동을 여러 번 나눠 꾸준히 하는 게 더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40대 이상이면 되도록 운동 처방을 받아 몸에 맞게 운동하기를 권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그린프리미엄시대!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21일 대공개

    그린프리미엄시대!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21일 대공개

    건강을 제일로 꼽는 시대, 웰빙,힐링을 위해서는 시간도, 돈도 아끼지 않는 시대다. 이 같은 삶의 기준은 집에도 어김없이 적용된다. 아파트분양시장에 ‘그린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거론된 지는 이미 오래다. 공원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는 녹색공원 조망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수요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규모 공원을 품은 아파트는 희소성으로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있으며 같은 단지 내 아파트라도 공원조망과 접근성에 따라 적게는 수 백만원, 많게는 수 천만원의 가격 차이가 난다. 대구 북구 칠곡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은 단지 바로 옆에 41,736㎡규모의 한강근린공원을 끼고 있어 신도시 민영 첫 분양 프리미엄에 이어 그린프리미엄까지 확보하며 2014년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한강근린공원은 칠곡 금호신도시내 3개 근린 공원 중 가장 큰 공원으로 조선중기 성리학자 한강 정구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다. 성주태생이지만 만년에 이곳에 와서 사양정사를 짓고 저술활동과 후학양성으로 여생을 보냈다. 우거진 솔숲 사이로 주민들의 문화공간과 휴식처라 될 공간이 11곳이나 된다. 실개천이 흐르고,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탈 수 있는 X-게임장도 마련되어 있다. 그야말로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공원이다. 바라만봐도 걷고 싶은 공원을 내 집 앞에 두고 산다는 건 행운을 넘어 프리미엄이 된다. 한강근린공원 산책로는 칠곡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으로 연결되어 있다. 아파트단지는 공원으로 열려 있고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단지 안의 힐링로드로 이어진다. 일부러 차를 타고 공원에 갈 필요 없이 언제라도 피크닉을 즐길 수 있고, 계절별로 나무와 꽃을 만날 수 있다. 실개천에 발을 담그고 물놀이를 하는 것이나 강변로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일이 주말 이벤트가 아닌 일상이 될 수 있다. 분양전문가는 “그린프리미엄을 확보한 분양단지는 분양가나 입지, 브랜드 못지않게 주거지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하고 “조망권 확보뿐아니라 산책이나 여가생활 등을 즐길 수 있어 앞으로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칠곡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은, 와룡대로, 신천대로 직통연결로 인근 공단 출퇴근은 물론 도심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는 탁월한 도로망과 인근 팔달교에는 도시철도3호선 팔달역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주)서한 김민석이사는 “편리한 도심과 천혜의 자연을 모두 가진 이같은 입지는 우리 대구의 보배”라고 말하고, “입주자가 최대한 공원을 생활 속에 품고 살 수 있도록 단지 안의 조경설계도 햇살과 바람길을 고려하여 단지 곳곳에 입주민의 건강과 휴식,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원과 조경시설을 만들어 바로 옆 한강공원과 연계한 공원같은 아파트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칠곡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은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선호도 높은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조망과 미관을 고려해 스카이라인을 살렸으며 일부 동에는 바람 길을 위해 1층을 필로티로 비웠다. 지하주차장까지 햇살이 닿을 수 있도록 선큰을 설계하였으며, 세대별로 금호강조망과 한강공원조망을 누릴 수 있다. 바로 옆 한강공원과 연결된 2,200여㎡ 초대형커뮤니티센터에는 대형피트니스센터와 북까페 등 단지주민들이 건강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제공된다. 7,000여세대 신도시 첫 민영아파트 프리미엄에 그린프리미엄까지 더한 칠곡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은 74㎡, 84㎡, 99㎡, 126㎡, 132㎡ 977세대를 오는 2월 21일 공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칠곡운전면허시험장사거리와 칠곡네거리 사이에 칠곡중앙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전혀 다른 대단한 제품 내놓겠다”

    “애플, 전혀 다른 대단한 제품 내놓겠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내놓겠다고 공언했다. ‘대단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도 자평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예고한 ‘제3의 병기’가 헬스케어 기능을 탑재한 ‘아이워치’나 ‘애플 TV’가 될 것이라는 추정이 흘러나오고 있다. 쿡은 지난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얘기할 단계는 아니지만 우리가 준비하는 제품은 전혀 다른 제품군이 될 것”이라면서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새 제품을 새로운 카테고리라고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등 기존 제품의 기능을 향상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다. 이에 WSJ은 애플의 새 제품이 헬스케어용 애플리케이션(앱)을 탑재한 아이워치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 애플은 최근 건강, 피트니스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고 미 식품의약청 관계자들과 모바일 건강 관리 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년째 공을 들이고 있는 스마트 TV를 선보일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애플은 최근 자체적으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필두로 스마트 기능을 대폭 향상한 애플TV가 새 상품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애플이 대용량인 고화질 TV 콘텐츠 배급에 직접 뛰어드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쿡은 기존 제품에서도 신제품을 출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PC와 스마트폰 등 기존 분야에서도 성능이 개선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예정”면서 “맥 제품에도 여전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아이폰 등 스마트폰 시장도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애플의 성장세가 둔화된 것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났던 과거와 비교하면 140억∼150억 달러인 지난해 매출 증가분이 적어 보일 수 있다”면서 “그러나 이 정도면 포천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 명단에 3개 기업 정도를 더 추가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런 기업을 성장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쿡은 “(삼성전자에 밀려) 2위를 하는 지역도 있지만 우리는 항상 글로벌 1등이길 원한다”면서 “반드시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애플의 철학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삼성이 31.3%, 애플이 15.3%로 전년도 11.6% 포인트 차이에서 16% 포인트 차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여의도 개발 최대 수혜지,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마감임박

    여의도 개발 최대 수혜지,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마감임박

    국제금융지구인 여의도 일대가 금융•정치의 중심에서 문화시설까지 갖춘 新 여의도로 자리잡으며 일대 상권은 물론 접근성을 갖춘 주변 지역의 수익형 상품들도 반색하고 있다. 1968년 상업업무지구로 개발, 1971년 정부가 여의도 동쪽 끝에 1584가구 규모로 시범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면서 여의도는 직장과 주거지가 혼합된 다운타운으로 변신하였고, 1975년 국회의사당이 들어서면서 오늘날 금융과 정치, 상업 중심지로 발전하였다. 현재 여의도는 KBS, MBC, 여의도 증권 본사. 국민 은행 본사 등 유동인구 약 80만 명에 상주인구 약 10만 여명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전경련 회관, 파크원, IFC 국제금융센터와 IFC MALL몰 등이 들어서면서 쇼핑•먹거리•문화공간을 겸비한 국내 최대 상업지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호재가 겹치면서 여의도 지역 일대의 부동산 시장 역시 들썩이고 있다. 여의도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면서도 생활 기반이 탄탄한 지역으로 여의도에 직장을 둔 1~2인 가구의 유입이 지속적으로 유입 되면서, 일대 오피스텔 시장이 호황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최대 수혜지로 여의도까지 지하철 3분 거리에 위치한 당산역 일대가 주목 받으면서, 당산역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영등포구 최대 규모의 소형 오피스텔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로 투자자들이 몰리며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다. 효성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5가 9-3 일대에 오피스텔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를 공급한다.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3㎡ 610실, 26㎡ 70실, 28㎡ 54실 총 734실의 소형 위주 대단지로 구성된다. 현재 전용 28㎡의 경우 계약이 마감 됐으며, 23, 26㎡ 물량 역시 타입별로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에서 불과 약 도보 30초 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중에서도 ‘초역세권’으로 꼽힌다. 전철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역까지 약 3분, 신논현역까지 17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9호선의 경우 코엑스몰과 잠실종합운동장으로의 연장이 계획돼 있다. 전철 외에도 대중 교통 노선이 약 40개에 달해 서울-수도권 등으로 이어지는 거미줄 교통망을 자랑한다. 환승역 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 또한 높다. 국내 최대의 금융업무지구인 여의도, 시청∙을지로를 비롯한 종로 일대로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해 이들 지역의 직장인 수요를 그대로 품을 수 있다. 또한 구로•가산디지털산업단지, 영등포지식산업단지, 용산, 마포 등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린다. 2015년에는 약 3500여 명의 상주인력이 예상되는 지식산업센터 SK V1센터가 사업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더 많은 배후수요가 기대되며, 이로 인한 시세차익 또한 기대해 볼만 하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천정고를 최고 2.5m로 높게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욕실 바닥난방, 2.5m 너비의 넓은 공간을 갖춘 자주식 주차장, 무인택배시스템 등 각종 보안∙첨단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 설계를 더했다. 여기에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센터까지 갖춰 아파트 못지 않은 편의성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는 분양가를 저렴하게 책정해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매우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다. 수 년 전에 분양한 타 오피스텔보다도 약 3천만 원 가량 낮은 가격으로 책정 됐으며 계약금은 5%, 중도금 무이자 제도를 실시해 계약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였다. 모델하우스는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566-5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연소 한인 회장 발탁한 NABBA&WFF ASIA, 6월 WFF 유니버스 대회 준비 박차

    최연소 한인 회장 발탁한 NABBA&WFF ASIA, 6월 WFF 유니버스 대회 준비 박차

    NABBA&WFF Asia의 회장으로 선출된 송재민(Jay Song) 회장의 행보에 피트니스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ABBA Korea의 송재민 대표는 한국 피트니스계의 스타로 통용되는 인물이다. 한인 최초이자 최연소 국제 보디빌딩협회(NABBA International)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다 그 능력을 인정받아 NABBA&WFF Asia의 최연소 회장으로 발탁됐다. 송 대표는 이후 국내 WFF 대회를 유치하는 등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아시아 전역에 피트니스 열풍을 불러일으킨다는 포부로 자신의 이름을 딴 Jay’s Body Show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피트니스 쇼를 융합한 공연을 펼치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보디빌딩 역사상 가장 명예로운 대회인 NABBA Universe에 참가할 한국 선수단을 구성하기 위해 NABBA Korea Championship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송 대표는 “200여 명의 선수와 4,000여 명의 관중이 참가한 NABBA Korea Championship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오는 6월에 열리는 ‘2014 WFF UNIVERSE IN SEOUL’도 완벽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현재 WFF UNIVERSE IN SEOUL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7개국 보디빌더 선수들의 화려한 보디빌딩과 Jay’s Body Show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피트니스쇼 등 이색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보디빌딩분야 전문가들이 준비한 무대는 오는 6월 20~21일 양일간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NABBA(National Amateur Bodybuilders Association)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보디빌딩&피트니스 협회로 WFF(World Fitness Federation)와 형제 같은 관계를 맺고 있다. 헐리우드 배우 출신의 아놀드슈워제네거, 숀코너리 등의 전설적인 선수와 배우를 배출하는 등 오랜 전통과 뿌리 깊은 역사를 자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스텔 소형화 열풍

    오피스텔 소형화 열풍

    세계적으로 ‘미니(mini) 열풍’이 거세다. 경기 불황으로 큰 것보단 작고 실용적인 것을 찾는 추세와 함께 ‘소형화’가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소형화 열풍이 거세다. 1인 가구의 비중이 4인 가구를 넘어설 만큼 주거 형태가 변하면서 건설사들 역시 이에 맞춰 소형 오피스텔 공급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싱글족들을 겨냥한 전용면적 30㎡ 이하의 ‘1인 맞춤형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줄을 잇고 있다. 수납 특화를 통해 소형이지만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거나 인테리어 스타일을 선택해 개성 있는 공간 연출, 아파트 못지않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곳 등 ‘작지만 강한’ 물량들을 눈여겨볼 만하다. 메트로종합건설은 서울 서초보금자리지구 내 ‘서초 디벨리움’ 오피스텔 91실을 2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19~29㎡의 소형 오피스텔로 전용 29㎡의 경우 최신 트렌드인 투룸으로 구성돼 있다. 생활 가구·가전이 빌트인으로 제공돼 비용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분양가는 1억 3000만원대다. 효성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지역 최대 규모인 734실로 구성된 ‘당산역 효성해링턴타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23~28㎡의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해 가구 구입 비용 절감 효과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2.5m 너비의 넓은 공간을 갖춘 자주식 주차장, 무인 택배 시스템 등 각종 보안·첨단 시스템에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까지 갖춰 아파트 못지않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현재 전용 28㎡의 경우 계약이 마감됐으며 23㎡, 26㎡ 물량 역시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다. 대우건설은 오는 4월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역 복합빌딩과 마곡지구 B5-2블록에 각각 전용 24㎡, 23㎡의 오피스텔 824실, 552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제기동역 복합빌딩은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이 걸어서 1~2분 거리로 지하철역과 인접해 있고 고려대, 경희대 등 대학가와 가까워 임차 수요를 기대해 볼 만하다. 신영종합건설은 서울 마곡지구에 지하 3층~지상 10층, 1개 동, 총 108실 규모의 ‘마곡 플레이스 H’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용 18~22㎡로 구성되며 중간층과 옥상에 테라스 휴게 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쾌적한 휴식이 가능하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도보로 서울지하철 5호선 발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하다가 근육 자랑?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하다가 근육 자랑?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장배우 운동 중” 셀카 보니 ‘놀라운 팔근육’

    장우혁 “장배우 운동 중” 셀카 보니 ‘놀라운 팔근육’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헬스 인증샷, 헐크 뺨치는 팔근육 ‘입이 떡..’

    장우혁 헬스 인증샷, 헐크 뺨치는 팔근육 ‘입이 떡..’

    ‘장우혁 헬스 인증샷’ 장우혁 헬스 인증샷이 화제다.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헬스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장우혁 헬스 인증샷 대박이다”, “장우혁 헬스 인증샷, 헐크가 울고갈 듯”, “장우혁 헬스 인증샷, 운동 정말 열심히 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장우혁 헬스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 중”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 중”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헬스장 셀카, 헉 소리 나는 몸매

    장우혁 헬스장 셀카, 헉 소리 나는 몸매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우람 팔근육 공개 ‘남성미 폭발’

    장우혁, 우람 팔근육 공개 ‘남성미 폭발’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크로텔 천안두정’ 1135가구 분양…오피스텔 837실, 도시형생활주택 297가구

    ‘아크로텔 천안두정’ 1135가구 분양…오피스텔 837실, 도시형생활주택 297가구

    요즘 오피스텔 투자자의 첫번째 관심은 ‘공실률 제로’다. 많은 투자자들은 산업단지 주변이나 대학가 등 안정적인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공실률 제로’ 오피스텔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실률이 제로여야만 안정된 임대 수요와 높은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사들도 ‘공실률 제로’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 중 주목받는 곳이 충남 천안 두정동에 건설되고 있는 ‘아크로텔 천안두정’ 이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아크로텔 천안두정’은 지하 4층~지상 최고 12층으로 오피스텔 838실, 도시형생활주택 297가구로 구성돼 있다. 인근 300실 미만의 오피스텔들과 달리 최대 규모(1135세대)로 지어진다. 이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풍부한 임대 수요층의 확보다. 단지 주변으로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산업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3년간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2015년에는 63만평 규모의 삼성 탕정LCD 제2단지가 들어서 신규고용 창출(1만 7000여명)과 지역 경제의 도약이 기대된다. 인근에 대학들도 많다. 한국기술교육대·단국대·백석대·상명대 등 13개 대학이 자리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도 천안산업단지로 기업들의 이전이 활발해 기업체 종사자들의 임대 수요가 탄탄한 지역”이라면서 “직장인과 대학생 등 임대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고정수입을 희망하는 투자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고 말했다. 교통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지하철 두정역이 600m 거리에 있고 KTX 천안아산역이나 천안종합버스터미널 이용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 도심지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롯데마트,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 영화관 등이 인접해있다. 실내 환경 역시 좋다. 직장인, 신혼부부 등 입주민 특색에 맞춰 빌트인 가전과 대용량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최신형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무상으로 제공돼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에어컨, 빌트인 드럼세탁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지상 2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멀티엔터테인먼트 라운지가 들어서 체력단련과 문화생활을 할 수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아크로텔 천안두정은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지어진다”면서 “1135실 대규모에 브랜드 파워까지 갖춰 두정동의 랜드마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 산하기관인 군인공제회가 전액 출자한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해 100% 안심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현재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244번지에 마련됐다. 분양 문의 1566-26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깜찍한 밴드 같은 ‘아이워치’? 헬스케어 기능 주목

    깜찍한 밴드 같은 ‘아이워치’? 헬스케어 기능 주목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로 알려진 아이워치가 출시된다면 어떤 디자인이 될까? 지금까지 아이워치에 관한 소문 중 가장 설득력 있는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터페이스 전문가이자 디자이너인 토드 해밀턴이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워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비메오 등 동영상사이트를 통해서도 공유된 해당 이미지는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퓨얼밴드와 유사한 팔찌 타입 디자인으로, 곡면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으며 물리적 홈버튼과 볼륨 버튼은 각각 좌우에 배치된 형태다. 그는 화면을 숫자로 나타낸 전자식 시계와 지능형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로 표현했으며 아래에서 위로 화면을 밀어서 잠금 해체하는 방식으로 네 개의 아이콘을 넘겨서 볼 수 있게 했다. 이는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작동 방식과 거의 같은 것이다. 아이폰과의 연동 역시 기존 블루투스 방식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중에서도 팔찌 타입을 택한 이유는 최근 애플이 두 명의 생체 센서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건강 관리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이워치가 피트니스 기능을 강화한 러닝 앱이나 혈액검사 등의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아이워치는 올해 애플의 제품 발표회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iWatch Concept from Todd Hamilton on Vimeo. 사진=토드 해밀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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