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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 봄바람] GS건설 역삼자이, 모든 가구 남향 배치…녹지율도 31%

    [분양 봄바람] GS건설 역삼자이, 모든 가구 남향 배치…녹지율도 31%

    GS건설이 다음 달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를 재건축한 ‘역삼자이’ 아파트(조감도)를 내놓는다. 지상 최대 31층 3개동에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총408가구이다. 이 중 114㎡ 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 오랜만에 강남권에 나오는 물량이다. 전 가구를 남향·스카이라인을 따라 배치, 채광과 탁 트인 조망을 갖췄다.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하고,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넣었다. 녹지율이 31.31%에 이르고 단지에 576㎡ 규모의 공원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는 자연 채광이 가능한 지상에 위치하고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으로 꾸며진다. 난방비를 절약하기 위해 지역난방 및 고성능 이중창으로 시공했다. 원격 검침·원격 제어·전자 경비 및 주차 관제·무인 택배시스템을 도입했다. 디지털지문인식 도어록, 중앙정수시스템, 전열교환환기 시스템(가구 환기) 등의 첨단시설이 갖춰진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환승역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차병원도 가깝다. 강남 8학군으로 대치동 명문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02)2051-6090.
  • [분양 봄바람] 금호건설 평택 용이 금호 어울림, 리조트형 커뮤니티 시설 특화 눈길

    [분양 봄바람] 금호건설 평택 용이 금호 어울림, 리조트형 커뮤니티 시설 특화 눈길

    금호건설이 경기 평택에서 ‘평택 용이 금호 어울림’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67~113㎡ 총 2215가구의 대단지다. 평택에서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 67~84㎡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다. 내년 10월 입주 예정.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 일조권이 뛰어나고 모든 방·거실을 남향 전면을 향하도록 설계했다. 알파룸 등을 적용한 신평면 설계가 특징이다. 단지 전면으로 소사벌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조망감이 뛰어나다. 천장 높이를 1층은 2.5m, 기준층은 2.4m로 설계했다. 단지 내에 1.8㎞ 둘레길을 조성,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리조트형 커뮤니티시설이 돋보인다. 사우나 시설과 함께 호텔식 게스트룸이 조성된다. 골프연습장, 다목적룸, 대형 독서실, 스튜디오, 코인세탁실, 키즈카페,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인근에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키즈파크 등이 들어서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IC와 국도38호선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접근이 편리하고 1번 국도를 이용해 오산과 수원 등 인접 도시 접근이 빠르다. 수서~평택을 오가는 KTX 지제역이 2015년 완공되면 20분대에 서울에 접근할 수 있다. 1899-2215.
  • [분양 봄바람] 한화 김포 풍무 월드유로메트로, 공항철도 타고 5개 정거장 가면 서울역

    [분양 봄바람] 한화 김포 풍무 월드유로메트로, 공항철도 타고 5개 정거장 가면 서울역

    한화건설은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에서 ‘한화 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1810가구 대단지로 전세계약도 가능하다. 84㎡, 101㎡, 117㎡로 오는 5월 입주예정. 전세계약은 1억 5000만원부터 가능하다. 계약금 1000만원, 잔금은 입주 시에 납부하면 된다. 풍무5지구는 인천공항철도 계양역을 이용할 수 있는데 서울역까지 5개 정거장에 불과하다. 김포도시철도(예정) 풍무역이 신설되면 김포공항역 환승으로 지하철 5호·9호선과 연계된다.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교육 및 생활 환경도 뛰어나다. 풍무지구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만큼 주변에 풍무 초·중·고 등 6개 초중고교가 있으며, 근린공원(6만 8000㎡)으로 둘러싸여 있다. 단지 바로 옆에 풍무 다목적체육관, 홈플러스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입주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삶의 비타민’이란 주제로 운동, 여가, 취미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GX룸, 회의실, 독서실, 보육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한 입주민들의 취미 생활의 활성화를 위해 악기 연습이 가능하도록 방음시설이 설치된 취미·동호회실도 갖췄다. 1544-3400.
  • 깜박깜박하는 당신, 잠자는 뇌를 깨워라

    깜박깜박하는 당신, 잠자는 뇌를 깨워라

    좌뇌와 우뇌 사이/마지드 포투히 지음/서정아 옮김/토네이도/360쪽/1만 6000원의학의 발달로 수명이 점점 길어지면서 걱정거리도 늘었다. 과연 건강하고 맑은 정신으로 끝까지 살 수 있을까. 상대방 이름이나 무엇을 하려 했는지 깜박하는 경우가 생길 때마다 노인성 치매나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두려움도 커진다. 신간 ‘좌뇌와 우뇌 사이’는 노화에 따라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물학적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미국 하버드대와 존스홉킨스대에서 30년간 뇌신경학을 연구한 저자는 뇌가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과 함께 잠자는 뇌를 깨우는 방법을 일러준다. 성인의 뇌는 놀랄 만큼 유연하다. 자극과 영양 상태에 따라 성장하거나 줄어들 수 있다. 책은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 알파 뇌파를 증가시키는 마음챙김(명상), 인지자극 훈련 등 4가지 좋은 습관으로 나이와 관계없이 뇌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독려한다. 수면장애, 스트레스, 패스트푸드, 흡연, 알코올 남용은 소리없이 뇌를 죽이는 주범이다. 뇌의 변화는 불과 몇 주나 몇 개월 만에 일어날 수 있다. 저자는 몸을 단련시키듯이 뇌를 단련시켜 기능을 개선하는 ‘브레인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시기별로 운동, 식생활, 마음챙김, 인지자극을 달리하면서 뇌에 자극을 주고 뇌의 건강을 살피는 것으로 기억력, 창의력, 학습속도를 강화할 수 있다.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고, DHA 성분과 오메가3가 풍부한 어류, 사과나 블루베리 같은 항산화 기능이 있는 과일, 호두와 피스타치오 등을 일부러 챙겨 먹고 날마다 잠시라도 시간을 들여 기억력 훈련을 해야 하는 이유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우남건설(대표이사 추연철) ‘김포한강 퍼스트빌’ 1% 특별 분양중

    우남건설(대표이사 추연철) ‘김포한강 퍼스트빌’ 1% 특별 분양중

    - 김포한강신도시 초입 노른자위 땅에 대단지 건설 - 김포도시철도 착공과 강남행 광역급행(M)버스 노선 추가로사통팔달 교통여건 - 전용 101㎡~197㎡ 김포한강신도시 중대형단지의 기준 제시 우남건설(대표이사 추연철)은 김포한강신도시 내 랜드마크 아파트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 전용 101~197㎡ 중대형에 98% 이상 입주 완료 지난 2011년 입주를 시작한 우남건설(대표이사 추연철)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은 지하2층~지상26층 규모 아파트 15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101㎡ 376세대, 114㎡ 485세대, 126㎡ 167세대, 140㎡ 168세대, 197㎡ 6세대 총 1,202가구이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중대형 평형의 1천세대 이상 대단지 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98%이상 입주를 마쳤고 일부 잔여세대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직접 분양 중에 있다. ▶서울에 바로 인접한 위치적 장점 누릴 수 있어 교통여건도 좋다. 우남건설(대표이사 추연철)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은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하여 김포한강시도시 중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장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광역급행(M)버스 정류장이 있어강남행 노선까지 추가되면 여의도까지 약 20분, 강남까지 약 50분 정도면 이동 가능해 서울 도심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인근에 올해 착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역사가 위치할 예정으로 2018년 개통시 김포공항역을 통해 지하철 5, 9호선 및 공항철도를 환승하여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여건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주변 교육환경도 탁월하다. 가현초등학교가단지에 바로 접해있고 고창중학교, 장기고등학교를 걸어서 통학 가능하며 운양중과새솔학교가 개교하여 교육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김포시청, 대형병원, 마트, 장기동주민센터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있는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운 것도 큰 장점이다. 우남건설(대표이사 추연철)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의 자랑은 바로 단지 지하에 위치한 커뮤니티시설이다.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독서실, 도서관, 노래방, 카페테리아, 취미실 등의 생활편의 시설은 물론헬스장, 탁구장, 스크린골프,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샤워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 등 최상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고 커뮤니티시설 이용료는 입주자 ID카드를 통해 관리비에 합산 청구되는 시스템을 통해 이용에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가현산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단지내 전용 조깅트랙과 지상에 차가 없는 대형 중앙공원은 물론 16km 길이의 수로와 그 주변 공원이 조성 중에 있어 조류생태공원 등 인근의 각종 공원들과 함께 공원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여 실제 생활에 쾌적함을 더한다. 이렇다 보니 주말에도 가족들이 단지 외부로 나갈 필요가 없을 만큼 김포한강신도시 아파트 단지 중 커뮤니티 시설이 가장 활성화된 단지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이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하다는 것이 입주자는 물론 주변 부동산 관계자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이다.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0김포도시기본계획’을 일부 변경해 역세권개발, 의료복합단지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공해업종 분리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할 계획이다. 우남건설(대표이사 추연철)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 분양가는 전용면적 101㎡가 평균 3억6천, 114㎡는 평균 3억8천대다. 이는 인근 서울 지역 전세가격보다 낮아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이다. 실제 차로 20여분 거리의 강서구 우장산힐스테이트의 전세가는 현재 전용 101㎡가 3.5억~4.2억, 126㎡가 4.6억원 선으로 이 지역 전세가로 비슷한 크기의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을 구입하고도 남는다. 특히 조만간 공급될 마곡지구 아파트의 분양가가 3.3㎡당 1천만원 중후반대로 예상되어 가격 차이는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현재 잔여세대 분양 중인 김포한강신도시 ‘우남퍼스트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현장 분양사무실 및 전화(1588-803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보드 칠때 시간당 34kcal…직업별 소비 열량은

    키보드 칠때 시간당 34kcal…직업별 소비 열량은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정보가 공개됐다. 최근 건강전문웹사이트인 ‘CalorieLab.com’은 직업별 칼로리 소모량을 체크해 공개했다. 몸무게 150파운드(약 68㎏)의 성인 기준으로 키보드를 두드릴 때 소모되는 칼로리는 시간당 34. 반면 소방수가 불을 끌 때 소모되는 칼로리는 시간당 748칼로리에 달했다. 산림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는 무려 1088칼로리가 소모된다. 농장에서 과일을 따는 사람은 시간당 238칼로리, 춤을 추는 댄서의 경우 258칼로리가, 또 트럭운전수의 경우 단순히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당 378칼로리가 쓰인다. 프로 다이버의 경우는 트럭 운전수의 2배에 달하는 약 800칼로리가 시간당 소모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접 경기에 뛰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가르치거나 서포트하는 경우에는 204칼로리가 소모된다. 이밖에도 화장실이나 주방 청소부는 102칼로리, 옷을 제작할 때 바느질을 하면 68칼로리 등이다. 피트니스 전문가인 존 로웰리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경우 칼로리 소모가 극대화된다. 또 다이버의 경우 호흡이 어려운 상태에서 전신을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더욱 높다”고 설명했다. 현대인의 운동량이 갈수록 줄어드는 만큼 하루 동안 소비하는 열량 역시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서, 전문가들은 육체적인 노동이 칼로리 소모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심장 질환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직업별 소비 열량은? “사무직은 시간당 34 칼로리”

    직업별 소비 열량은? “사무직은 시간당 34 칼로리”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정보가 공개됐다. 최근 건강전문웹사이트인 ‘CalorieLab.com’은 직업별 칼로리 소모량을 체크해 공개했다. 몸무게 150파운드(약 68㎏)의 성인 기준으로 키보드를 두드릴 때 소모되는 칼로리는 시간당 34. 반면 소방수가 불을 끌 때 소모되는 칼로리는 시간당 748칼로리에 달했다. 산림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는 무려 1088칼로리가 소모된다. 농장에서 과일을 따는 사람은 시간당 238칼로리, 춤을 추는 댄서의 경우 258칼로리가, 또 트럭운전수의 경우 단순히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당 378칼로리가 쓰인다. 프로 다이버의 경우는 트럭 운전수의 2배에 달하는 약 800칼로리가 시간당 소모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접 경기에 뛰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가르치거나 서포트하는 경우에는 204칼로리가 소모된다. 이밖에도 화장실이나 주방 청소부는 102칼로리, 옷을 제작할 때 바느질을 하면 68칼로리 등이다. 피트니스 전문가인 존 로웰리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경우 칼로리 소모가 극대화된다. 또 다이버의 경우 호흡이 어려운 상태에서 전신을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더욱 높다”고 설명했다. 현대인의 운동량이 갈수록 줄어드는 만큼 하루 동안 소비하는 열량 역시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서, 전문가들은 육체적인 노동이 칼로리 소모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심장 질환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요가실·골프연습장·스파시설·수영장까지…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요가실·골프연습장·스파시설·수영장까지…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올해 서울에 다채롭고 넓은 주민공동 편의시설을 갖춘 아파트들이 속속 나올 예정이다. 서울시가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 면적 기준을 국토교통부 규정보다 25% 상향 조정하고 필수 시설의 종류를 줄이는 등의 조례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건설사들도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단지를 선보이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강동구 고덕동의 고덕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의 편의시설은 종류만 14개, 전용면적은 7300여㎡가 넘는다. 주민공동 편의시설이 좋기로 소문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5474㎡)보다 거의 2000㎡가 더 넓다. 특히 피트니스센터는 면적(이하 전용면적 기준)이 1171㎡나 되며 별도의 대형 사우나시설(1662㎡)도 갖췄다. 또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에는 없는 게스트룸이나 스튜디오, 클럽하우스 등도 조성돼 눈길을 끈다. 삼성물산의 분양관계자는 “주민의 만족을 높이고자 조합과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당초 수영장으로 계획했던 시설을 대형 사우나로 변경하는 등 시설 특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특히 강동구 내 아파트 중에서 최고의 규모와 시설을 자랑할 만큼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이 오는 4월 분양하는 마곡 힐스테이트도 마찬가지다. 운동 및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등을 만들고 입주민 회의나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학생들을 위한 도서관 및 독서실 등이 도입되는 등 편의시설 종류만 10개에 이른다. 두산중공업이 상반기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한강변에서 분양하는 ‘서울숲 트리마제’에도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편의시설들이 들어선다. 한강을 감상할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를 비롯해 피로를 풀 수 있는 스파 시설 및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시설 안에서 호텔식 식음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이 성북구 돈암동에서 분양 중인 ‘돈암 코오롱하늘채’에도 도서관, 요가·명상실 등이 설치돼 있다. 대림산업이 상반기 서초구 반포동에서 선보일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2차’에는 소규모 모임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와 도시형 식물농장 시스템인 LED 수경재배 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파트에서 보기 드물게 수영장도 갖췄으며, 키즈카페와 독서실도 마련됐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발바닥에 ‘내비게이션’이…길 잃을 걱정 無!

    발바닥에 ‘내비게이션’이…길 잃을 걱정 無!

    만일 발바닥에 내비게이션이 장착돼 있다면 세상 어느 오지를 가더라도 든든하지 않을까? 최근 이런 즐거운 상상이 현실로 이뤄질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젊은 공학도 두 명의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첨단 스마트 운동화 ‘리첼(Lechal)’을 19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리첼은 신발 인솔 부분에 자체 GPS가 장착되어 있어 착용자의 위치를 실시간 파악해주는 것은 물론 내비게이션 센서와 연동돼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즉, 착용자의 목적지가 왼쪽일 경우, 신발 왼쪽 부분이 미리 진동하면서 방향을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해당 센서는 착용자의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돼 이어폰으로 통해서 거리와 방향에 대한 음성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이는 본래 해당 제품이 시각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들어가 있는 기능이다. 또한 피트니스 기능도 들어있어 걸음이나 달리기 속도를 측정해 실시간 칼로리 소모량도 알려준다. 리첼은 평소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제품 개발에 관심을 가져온 인도 출신 청년 공학도 두 명, 아니두르 샤마와 크리스피안 로렌스의 손끝에서 만들어졌다. 이들은 각각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명문대인 미국 미시건대 앤아버캠퍼스와 매사추세츠공대(MIT) 출신으로 제품 개발 계기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8,500만 명에 달하는 시각장애인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건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시작”이었다고 전한다. 물론 개발 과정에서 ‘리첼’은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제품으로 완성됐지만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배려가 조금 더 깊게 남아있다. 리첼은 간편한 USB 충전방식으로 구동되며 한 번 충전으로 약 3일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공식웹사이트에서 100달러 (약 10만 7,000원)에 주문이 가능하다. 사진=Lechal 공식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견본주택 사전공개 한 돈암 코오롱하늘채 대박 예감

    견본주택 사전공개 한 돈암 코오롱하늘채 대박 예감

    최첨단 설계에 계약금분납제∙중도금무이자 등 파격조건으로 ’갈아타기’ 수요 몰려 올 봄, 그 동안 신규 공급이 적어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한 돈암동 일대에 ‘분양 단비’를 뿌릴 ‘돈암 코오롱하늘채’가 주목되고 있다.코오롱글로벌은 이번 주 21일(금) ‘돈암 코오롱하늘채’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특히 이 단지는 돈암동 일대 7년만에 분양되는 600세대 이상의 단지인 만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미아사거리역 1번출구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사전공개 한 돈암 코오롱하늘채는주말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상당한 인파가 방문을 하여 그 인기를 실감케 함으로서 분양 대박에 대한 예감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돈암동 일대는 도심 접근성이 좋아 수요는 풍부하지만 그동안 500가구 이상의 중형급규모 이상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으로, 입주한지 10년이 넘는 노후 아파트가 대부분이다. 공급이 적고 노후 아파트가 많은 지역일수록, 기존의 주택을 팔고 새 아파트로 이사하려는 갈아타기 수요가 많기 때문에 돈암 코오롱하늘채에 대한 지역민들 관심이 높다. ‘돈암 코오롱하늘채’는 총 629가구 규모인 중형단지로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클라이밍장과 청소년 독서실, 키즈카페 등이 있는 1,100여㎡ 규모 커뮤니티센터와 단지 내 1층~ 3층, 연면적 약 600㎡ 규모의 도서관(외부개방형)이 별동으로 마련된다. 코오롱글로벌만의 주부들을 위한 수납특화시스템이 ‘칸칸’은 이미 주부들에게 검증된 인기 아이템이며, 그 외에도 돈암동 500세대 이상 아파트로서는 처음으로 지상주차장을 모두 없애 완벽한 보차분리 설계를 한 단지이며, 전체 주차공간의 약 40%는 옆으로 20cm, 뒤로 10cm 넓힌 확장형 주차구획을 도입했다. 음악이 흐르는 ‘뮤직사인벤치’, 움직이면 음악이 흐르는 그네인 ‘뮤직스윙놀이터’, 밟으면 소리와 빛이 나는 피아노계단&슬라이드 등 단지 내에 다양한 감성문화 아이템을 접목시켜 단순한 오랜만의 공급의 의미를 떠나 그 동안 돈암동에서 보지 못했던 아파트로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돈암 코오롱하늘채는 신규분양 단지에서는 드물게 계약금 분납제(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제공해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분양가도 3.3㎡당 1,300만원 초반대부터 형성돼 주변 타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과 우이~신설간 경전철 ‘아리랑고개역(2016년 개통예정∙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옆에 정덕초등이 있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사립인 우촌초, 매원초, 성신초∙중∙고교 및 성신여대∙국민대∙한성대∙고려대 등 명문대학들이 몰려있다. ‘돈암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총 629가구 중 전용면적 ▲59㎡(25가구) ▲84㎡(223가구) ▲113㎡(9가구) 등 25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2순위, 26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66-6번지(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출구 방향)에 있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는 스마트 기기에 나만의 패션 입혀라”

    “입는 스마트 기기에 나만의 패션 입혀라”

    지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2014 (MWC)의 화두는 단연 ‘웨어러블 기기’였다. 각 제조업체는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휴대 단말 시장을 대체할 수익원으로 웨어러블 기기에 주목했다. 삼성은 MWC에서 기어2, 기어네오, 기어 핏 등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였고, 중국의 화웨이 등도 토크밴드 등을 공개하며 경쟁에 가세했다. 그러나 업계의 뜨거운 반향에 비해 정작 소비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한 모양새다. 출시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들 대부분이 기존 스마트 기기들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캐나다 컨설팅 업체 반드리코에 따르면 시중에 출시된 118개의 웨어러블 기기 중 라이프 스타일과 피트니스 기능을 담은 기기는 각각 83개, 53개(중복 포함)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통화, 카메라, 음악듣기 등은 기존 스마트폰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피트니스 관련 기능은 운동을 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필요성이 낮을 수밖에 없다. 소비자들이 웨어러블 기기에 대해 매력을 못 느끼는 이유다. 실제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해리스 인터랙티브에 따르면 소비자의 46%는 웨어러블 기기가 별다른 장점이 없을 것으로 봤다. 55%는 웨어러블 기기를 구매할 의향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했다. 구입 후 계속 사용하는 이도 드물었다. 미국 컨설팅 업체인 엔대버 파트너가 지난해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622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웨어러블 기기 소지자의 30%는 구매 후 6개월 이내에, 55%는 1년이 안 돼 사용을 중단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웨어러블 단말이 매력을 가지려면 기존 스마트폰이 줄 수 없는 차별화된 기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업계는 연내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워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KT경제경영 연구소는 최근 동향 브리핑에서 “(아이워치가) 심박수, 혈압, 아드레날린 수치를 인식, 소비자의 신체 상태, 기분을 파악해 이에 알맞은 콘텐츠를 추천한다거나 땀 성분 등의 분석을 통해 필요 영양소가 들어 있는 식품을 추천하는 등 웨어러블 기기만이 제공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UX)’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비자의 마음을 잡으려면 패션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조언도 있다. 지난 2월 말 스페인에서 열린 언팩5행사에서 삼성의 웨어러블 기기들을 살펴본 프랑스의 한 협력업체 관계자는 “기어핏(삼성전자의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단말)의 가장 큰 라이벌은 타사 제품들이 아닌 사용자가 차고 다니는 전통적인 시계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길거리에서 똑같은 디자인의 스마트 시계나 스마트 안경을 착용한 이들을 만난다는 건 그다지 유쾌한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종근 LG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은 18일 “소비자들은 오히려 예쁘고 멋진 시계, 안경, 반지를 우선적으로 원하고 여기에 꼭 필요한 추가 기능이 추가된다면 사볼 만하다고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면서 “스마트폰과 달리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가 항상 착용해 외부에 드러나는 기기인 만큼 사용자의 개성, 감성 등을 좀 더 치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키덜트부터 그루밍족까지… ‘맨즈 엑스티벌’ 개최

    키덜트부터 그루밍족까지… ‘맨즈 엑스티벌’ 개최

    몇 해 전부터 ‘초식남’, ‘토이남’ 등 특정 행동 패턴을 보이는 남자를 일컫는 신조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기던 패션과 미용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남성을 지칭한 ‘그루밍(Grooming)족’이란 말까지 생겼다. 백화점에 남성 전용 쇼핑관이 개설되고 JTBC ‘마녀사냥’, 방영 예정인 KBS2 ‘나는 남자다’ 등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만큼 남성의 활동영역이 넓어졌음을 보여준다. 이에 힘을 더하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축제가 오는 6월, 개막을 앞두고 있다. ㈜스타비스코리아(대표 이덕재)는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맨즈 엑스티벌’(MEN’S EX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엑스티벌’(EXTIVAL)은 ‘전시’(Exhibition)와 ‘페스티벌’(Festival)의 합성어로 남성이 관심을 가질만한 모든 것을 전시와 페스티벌의 콜라보레이션 형식으로 진행한다. 피트니스, 패션, 비히클(vehicle), 라이프, 취미, 아웃도어 관련 업체 150여 개가 전시에 참여한다. 페스티벌 요소로는 ‘남자의 자기계발’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크쇼, 헤어와 패션 스타일링 강의, 다트∙볼더링∙X스포츠와 관련된 이벤트 및 대회, 아웃도어∙란제리 패션쇼 및 콘테스트, 클럽 파티, 힙합 콘서트 등을 배치해 기존 전시∙페스티벌과 차별화된 파격적인 구성이 눈에 띈다. 또한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남성뿐 아니라 남자친구, 남편과 행사를 함께 찾은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남성 동반 여성은 입장이 무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스타비스코리아 이덕재 대표는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기 관리에 둔감하고 소홀한 대한민국 남성에게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일깨우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대한민국 남자의 잠재된 내면의 멋과 자신감 넘치는 외면 모두를 찾아주고 싶다”고 밝혔다. 맨즈 엑스티벌 참가 문의는 ㈜스타비스코리아 전화(02-780-1040~1)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mens-extival.com)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46kg 비만 소년이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변신 화제

    146kg 비만 소년이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변신 화제

    영국에서 가장 뚱뚱한 소년이 ‘슈퍼 슬림’ 몸짱으로 변신,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웨일스 남동부 머서 티드빌에 살고 있는 스물 세살의 나단 휴잇. 15세 때 나단 휴잇은 몸무게가 146kg에 육박하는 동네에서 가장 뚱뚱한 소년이었다. 그가 살을 빼게 된 계기는 영국 중부 스태퍼드셔에 있는 앨튼타워 놀이동산에 갔을 때였다. 평소 타고 싶었던 롤러코스터를 오랜 시간 줄서 기다린 끝에 타려는 순간, 안전바가 그의 볼록한 배에 걸려 잠기지 않아 탑승을 거부당했기 때문이다. 나단은 그 순간 비만이 본인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들 것임을 깨달았고,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기회로 만들기로 했다. 그 이후,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70kg을 감량한 나단 휴잇. 그는 현재 머서 티드빌의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웨일스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자신의 피트니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휴잇은 “많은 비만 아동이 살을 빼는 것에 대해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고향에서 아동 비만 퇴치운동을 펼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ales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반도건설,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가지 흥행요소로 3번째 홈런!

    반도건설,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가지 흥행요소로 3번째 홈런!

    반도건설의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이 어제 청약 1,2순위 접수결과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이며 업계의 눈길을 끌었다. 6개 타입중 3개타입이 모두 1순위에 최고 6.5: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하였으며, 1순위에 마감하지 못한 3개 타입도 총1,135세대라는 대규모 단지에 비해 155가구만이 남아 3순위로 청약이 넘어간다. 반도건설은 이로써 동탄2신도시의 3번에 걸친 분양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세 번째 홈런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이렇게 흥행한 이유로는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성공의 열쇠로 꼽히는 3대 요소 ‘중소형’ 주택형 구성에 ‘혁신설계’, ‘명품조망’까지 이 3가지 요소들을 모두 갖춘 것으로 분석된다. 3요소 중 가장 중요한 요인은 수요자들의 목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소형만으로 구성됐으면 보다 넓은 실사용면적을 누릴 수 있는 4~4.5베이 설계나 각종 수납시설 등 특화설계를 갖춘 단지들이다. 이러한 아파트들은 공간에 대한 비용에서 수납가구 구입까지 절감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최근 몇 년 사이 화두가 되고 있는 ‘힐링’ 열풍과 함께 집이 단지 밥 먹고 잠 자는 곳이 아닌 ‘재충전’의 공간으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의식주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연을 품고 있는 단지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지난달 28일 동탄신도시에 견본주택을 오픈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이에 부합하는 아파트로 주변 관심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동탄2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중소형 총1,135가구의 대규모 단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38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 1,135가구로 지어질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전 가구가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이루어져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또한 전체 1,135가구에 이르는 메머드급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도 고개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중소형으로만 이루어진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입주민들은 대형 아파트에 못지않은 커뮤니티센터, 조경 등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혁신설계로 평면과 커뮤니티 잡고, 명품조망으로 시선까지 사로잡는다! 설계면에서도 전용 74㎡와 84㎡형에 ‘독립된 방’ 또는 ‘주방펜트리+주부 멀티공간’으로의 사용이 가능한 주방 알파룸을 적용했다. 이 외에도 전 타입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84B㎡타입의 경우 거실과 방3을 확장하면 7.7m에 달하는 광폭거실이 가능하다. 또한 대규모 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맞닿아 있고, 신리천과 수변공원이 단지 뒤쪽으로 인접해 있으며 리베라 CC도 가까워 우수한 조망권을 갖추어, 세대에 따라 드레스룸, 부엌 작은방 등에서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커뮤니티 내 피트니스센터를 신리천을 바라보면서 운동할 수 있게끔 설계한 점이 눈에 띈다.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가 위치한 A38블록은 동탄2신도시의 지리적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동탄2신도시를 관통하는 동탄대로(가칭)에 접한 중심에 자리하여 문화디자인밸리, 동탄JC, 워터프론트 콤플렉스 등 동탄2신도시의 핵심 프리미엄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3.0’는 1․2순위 청약에서 3순위로 기회가 넘어간 155가구에 한해 3/7(금)10(월) 이틀에 걸쳐 3순위 접수를 받는다. 청약자 전원에게 애경선물세트를 증정하고, 청약 당첨자 전원에게 조리기구 세트를, 첫 날 계약자 전원에게 테팔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현재 오픈 중이며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편)에 위치하여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이 남성보다 살 빼기 어려운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살 빼기 어려운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살을 빼기 어려운 이유가 공개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여성건강잡지 ‘우먼즈헬스’는 남성보다 살 빼기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한 여성 독자의 질문에 대해 ‘핀터레스트 다이어트’의 저자이자 공인영양사(RD) 미치 둘란의 전문가적인 견지에서 본 답변을 공개했다.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영양사팀 일원이기도 한 미치 둘란은 “우선 여성은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으므로, 열량(칼로리)을 소비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 때문에 좋은 식습관으로 바꾼 뒤 효과를 보려면 남성보다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 그녀는 “여성은 음식에 대한 집착이 강한 경향이 있어 엄격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운 단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의 말로는 대부분 여성은 ‘모 아니면 도’라는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식에 빠져 단 한 번의 사소한 실수에도 그날의 다이어트를 완전히 포기하고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해결책은 존재한다고 둘란은 강조했다. 먼저 일반적인 운동만 하던 여성들은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추가하면 근육량 증가로 나타나는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추천했다. 단기간에 바꿀 수 없겠지만 피트니스센터에 다니거나 책을 읽는 등 음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는 것도 아주 효과적이다. 특히 그녀는 다이어트 도중 하루 정도 ‘실패’하더라도 변명을 대며 포기하고 맘껏 먹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당신이 한 번 안 좋은 음식을 먹었더라도 좋다”면서 “단지 그 다음 날 바른길로 돌아오면 되니까”라고 말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리얼컴퍼니, 멀티 스포츠웨어 브랜드 ‘울트라 레이스’ 론칭

    리얼컴퍼니, 멀티 스포츠웨어 브랜드 ‘울트라 레이스’ 론칭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울트라 레이스(ULTRA RACE)’를 론칭했다. 브랜드 컨셉은 ‘기술(TECH)과 스타일(STYLE)의 접목’이다. 트레일 러닝과 같은 마운틴 스포츠부터 피트니스 자전거∙골프∙요가 등 실내 운동, 시즌 스포츠까지 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30대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기능성, 스타일을 겸비한 멀티 스포츠웨어를 제안한다. 이를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경량∙고탄성’ 소재다. ‘프라임플렉스(Primeflex)’, ‘폴리프로필렌’ 등 초경량 수입 소재와 자체 개발한 ‘매쉬∙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아웃도어 의류로서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브랜드 고유 상품 이외에도 스위스 스포츠 브랜드 ‘슈퍼 내추럴(Super Natural)’과 ‘트라이 애슬론 러닝 슈즈’로 유명한 브랜드 ‘온(ON)’의 제품을 함께 판매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할 방침이다. 슈퍼 내추럴을 통해 천연섬유 ‘메리노 울’과 고기능성 폴리에스테르를 조합한 베이직 아이템을 제안하고, 감각적 디자인의 러닝∙워킹화를 브랜드 온을 통해 제공할 예정. 온의 러닝화는 착지 충격을 탄성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능성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리얼컴퍼니 맹주옥 대표는 “울트라 레이스와 함께 슈퍼 내추럴, 온의 제품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스포츠 멀티 편집숍으로서의 인지도를 넓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트라 레이스는 지난 2월 말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퍼스널 트레이너 겸 모델로 활동중인 ‘한지연 트레이너’와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오픈 이벤트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카메라향해 엉덩이 들이대고 대담한 노출 ‘헉!’

    카메라향해 엉덩이 들이대고 대담한 노출 ‘헉!’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이자 할리우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Jennifer Nicole Lee·38)가 쇼핑 중 아찔한 노출 사고를 겪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마이애미의 거리에서 쇼핑 하는 제니퍼 니콜 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니콜 리는 짧은 A라인 원피스를 입고 물건을 집으려 자세를 낮추다 속옷이 노출되는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제니퍼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800억 로또당첨 잉꼬부부 결국 돈 앞에선 ‘남남’

    2800억 로또당첨 잉꼬부부 결국 돈 앞에선 ‘남남’

    역시 사람은 일확천금이 생기면 변하는 것 같다. 지난 2012년 8월 유럽 복권 역사상 두번째로 큰 금액인 1억 9000만 유로(약 2,800억원)에 당첨된 부부가 결국 갈라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동부 서포크 출신의 애드리언(43)과 질리언 베이포드(41) 부부의 근황을 취재해 보도했다. 동네에서 작은 악기가게를 운영하며 근근히 살았던 부부는 당시 추첨된 유로밀리언 복권에서 일확천금을 거머쥐며 단숨에 팔자를 고쳤다. 이후 애드리언은 당첨 2주 만에 “악기 파는 것이 즐겁다”면서 가게문을 열어 화제가 됐으나 얼마 후 몰려드는 사람들로 셔터를 완전히 내리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가난했지만 9년 간 잉꼬부부로 서로를 의지했던 이들 커플도 그러나 거액의 돈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말 부부는 갈라섰으며 현재 애드리언은 16살 연하의 27세 여성을 만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질리언도 피트니스 센터 관리인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고있으나 측근은 이를 강력히 부인했다. 애드리언은 “질리언과 나는 이미 헤어졌지만 지금 우리 둘다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2800억 로또당첨 잉꼬부부 결국 돈 때문에 결별

    2800억 로또당첨 잉꼬부부 결국 돈 때문에 결별

    역시 사람은 일확천금이 생기면 변하는 것 같다. 지난 2012년 8월 유럽 복권 역사상 두번째로 큰 금액인 1억 9000만 유로(약 2,800억원)에 당첨된 부부가 결국 갈라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동부 서포크 출신의 애드리언(43)과 질리언 베이포드(41) 부부의 근황을 취재해 보도했다. 동네에서 작은 악기가게를 운영하며 근근히 살았던 부부는 당시 추첨된 유로밀리언 복권에서 일확천금을 거머쥐며 단숨에 팔자를 고쳤다. 이후 애드리언은 당첨 2주 만에 “악기 파는 것이 즐겁다”면서 가게문을 열어 화제가 됐으나 얼마 후 몰려드는 사람들로 셔터를 완전히 내리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가난했지만 9년 간 잉꼬부부로 서로를 의지했던 이들 커플도 그러나 거액의 돈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말 부부는 갈라섰으며 현재 애드리언은 16살 연하의 27세 여성을 만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질리언도 피트니스 센터 관리인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고있으나 측근은 이를 강력히 부인했다. 애드리언은 “질리언과 나는 이미 헤어졌지만 지금 우리 둘다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삼성·LG전자 MWC서 장군멍군

    삼성·LG전자 MWC서 장군멍군

    삼성전자의 ‘삼성 기어 핏’과 LG전자의 ‘G프로2’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각각 주최 측과 정보기술(IT) 전문 매체가 꼽은 ‘최고 모바일 제품’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28일 웨어러블 기기인 ‘삼성 기어 핏’이 MWC 주최 측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뽑은 ‘최고 모바일 제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GSMA가 올해 MWC에 출품된 수백개의 제품 가운데 가장 혁신적이고 인상적인 단 하나의 제품을 선정해 전시회 마지막 날 발표하는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삼성 기어 핏’은 세계 최초로 1.84형 커브드(곡면형)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웨어러블 기기로 심박 센서, 피트니스 코칭 기능을 갖췄다. LG전자의 대화면 스마트폰 G프로2는 위버기즈모도, 안드로이드 어소리티, 노우 유어 모바일 등 유력 IT 전문 매체들이 뽑은 ‘올해의 MWC 최고 제품’이 됐다. G프로2는 이번 MWC에서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높인 ‘노크 코드’(화면을 두드려 잠금을 푸는 기능)를 비롯해 ‘OIS 플러스’(손떨림 보정 기능) 기술이 탑재된 1300만 화소 카메라, 1W 고출력 스피커 기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매직 포커스’(촬영 후 피사체의 초점을 맞추는 기능), ‘내추럴 플래시’(플래시로 인해 왜곡된 색을 바로잡는 기능) 등 사용자 경험(UX)에 기반을 둔 기능을 담은 것도 MWC 최고 제품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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