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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평동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 저렴한 분양가와 브랜드 아파트로 ‘인산인해’

    구평동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 저렴한 분양가와 브랜드 아파트로 ‘인산인해’

    지난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우수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로 수요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는 부산시 사하구로부터 승인받은 분양가보다 3.3㎡당 약 100만원 정도 낮게 분양가를 책정했다. 분양가는 층별, 향별로 차등화해 발코니 확장비 포함 3.3㎡당 610만~710만원대다. 분양 관계자는 “공영택지인 구평지구의 첫 분양 초기 완전분양을 통해 2차 사업의 성공기반을 만들기 위해 가격은 낮추고 상품경쟁력은 높였다”며 “이편한세상 사하는 서부산 최초의 이편한세상 아파트로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주 모델하우스에는 자녀를 동반한 젊은 가족들을 비롯해 이편한세상 사하 인근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방문객들은 저렴한 분양가와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경쟁력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상담을 받은 한 방문객은 “서부산에 처음으로 이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관심을 가졌다”며 “직접 와서 보니 큼직한 드레스룸과 주방 창고형 수납공간, 방마다 장롱이 필요 없는 붙박이장까지 설치돼 있어 매우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는 산업단지가 위치해 부산의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지역으로 주거지로서는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지난 1995년 2월 택지개발예정부지로 지정,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함께 공원, 공공청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형마트 등의 중심상업지구가 함께 들어서는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빅브랜드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되고 신도시 첫 분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대부분의 세대에서 봉화산과 단지앞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고,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낮은 건폐율,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아파트 설계, 단지 곳곳에 테마가 있는 공원이 들어선 친환경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이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만의 차별화된 외관으로 집의 위상을 높여주고, 일반아파트보다 10cm 더 넓은 주차공간(일부세대 제외)을 제공한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넓은 중앙광장과 연계된 최고급 커뮤니티시설에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아이들의 학습공간 라운지카페 등을 단지 내에 조성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계획이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는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구평지구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부산 서구 암남동 남향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이 2016년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 등의 대형마트도 가까이 위치하고 구평초등, 장림초등,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 대동고 등 주변 학군도 풍부하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1,068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42가구, 72㎡ 182가구, 84㎡ 544가구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모델하우스를 성황리에 공개중이며 23일(화) 특별공급, 24일(수) 1순위, 25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0월 1일(수)이며 10월 6일(월)~8일(수) 3일간 당첨자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2번출구) 인근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에 마련됐다. 문의 :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금은 사야 할 때!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조건변경

    지금은 사야 할 때!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조건변경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롯데건설은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문의1599-5996)는 지하 3층, 지상 17~40층 아파트 26개동에 2,770가구로 구성되는 대단지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야외골프장과 수영장을 동시에 갖추었고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들을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에 조성되는 소규모 실내 골프연습장과는 다른 30~50m 규모의 6홀 미니 형 파3 골프장과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다. 6m에 달하는 18개 타석 연습장과 20m 롱퍼팅그린, 스크린골프, 피칭룸을 갖춘 대규모 실내골프연습장도 있다. 뿐만 아니라 4개 레인을 갖춘 실내수영장과 800여㎡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 센터, 게스트하우스, 개인작업이나 동호회 활동이 가능한 스튜디오, 200석 규모의 대형독서실과 북카페를 조성했다. 단지 내 상가에는 국내 정상급 영어교육기관인 삼육어학원(SDA)이 입점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우선등록권, 수강료 할인 등의 혜택을 준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의 또 하나의 자랑은 혁신적인 설계다. 무려 21개에 달하는 다양한 평면이 공급된다. 같은 단지, 같은 주택형이라도 방의 개수(84㎡ A,C Type 4룸 구성)나 공간 배치가 달라 입주자들의 취향대로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중심부의 랜드마크 4개 동에는 지형적 특성을 살려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하우스를 설계하여 고품격 입면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각 동의 최상층을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풍부한 녹지도 눈에 띈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단지 중심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공 원과 2.5㎞ 길이의 순환산책로, 1㎞의 자전거길이 조성됐다. 또한 친환경 자연체험 학습장과 생 태연못가든, 과수원과 원두막 등의 시설도 있다. 분당~동백간 도로가 가까워 분당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용인 경전철 어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분당선 및 신분당선을 이용하여 서울 접근성 좋다.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 경부 고속도로 이용이 쉬워 서울 강남권 이동이 편하다. 단지 앞에 중일초, 어정중학교가 각각 1개씩 신설 되어 자녀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통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호수공원, 석상산 자연공원과 수원CC, 남부CC 등 골프장이 가깝다. 남아있는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만큼 서둘러 방문해 볼 필요가 있다. 입주아파트 특성상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99-5996
  • 모델하우스 대기시간 없앤 보문파크뷰자이 인터넷예약상담제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아파트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서울에서 신규로 분양되는 아파트들의 경우,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부터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상담을 받기 위해 긴 줄을 선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성북구 보문로 보문 3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GS건설의 ‘보문파크뷰자이’가 오는 9월 26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예약 상담제’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GS건설 임종승 보문파크뷰자이 분양소장은 “중소형 아파트가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분양 상담을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대기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예약 상담신청을 받아 원하는 시간에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예약상담신청은 고객이 홈페이지(http://bpark-xi.co.kr/story/cencept4.php)에서 상담직원과 상담시간을 신청한 후, 예약 시간에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단 현장 선착순 방문 상담자의 편의를 고려, 일부 상담 시간의 경우 예약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보문파크뷰자이는 서울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전용면적 31~84㎡의 중소형 아파트로, 입지조건과 주변환경이 뛰어나 재개발 계획이 발표된 직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모델하우스의 위치와 오픈 시기가 알려지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GS건설에서는 ‘보문파크뷰자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힘입어 모델하우스 오픈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문고객 현장 추첨을 통해 LG50인치 벽걸이 TV 1대와 LG디오스 802L 냉장고 2대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그 외에도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16G, LG 27인치 모니터, SPC상품권, 각티슈 등의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방문이벤트는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방문고객정보 입력 후 행운이벤트 숫자 타임룰렛 돌리기에 응모해 행운숫자를 받으면 된다. 이와 함께 ‘보문파크뷰자이 서포터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포터즈 본인실명 인증을 받고 서포터즈 회원으로 가입한 후, 배너 공유나 SNS홍보활동 등을 통해 내방이벤트 고객 유치시 홍보건수에 따라 아이패드미니2 레티나16G, LG 27인치 모니터,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 GS칼텍스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자신이 직접 찍은 주제별 사진을 응모하면 캐논 EOS700D 카메라와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하는 포토스토리 CF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문파크뷰자이’는 지하 7층, 지상 20층 17개동에 1,186가구 규모로, 일반 분양되는 물량은 총 483가구, 45~84㎡ 모델이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전용 실내수영장과 GX룸, 피트니스센터, 카페, 작은 도서관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을 갖췄고, 에너지절감시설과 지열시스템, 빗물재활용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보문파크뷰자이’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1가 31에 오픈하며, 견본주택 방문 및 분양관련 문의는 1661-5557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아파트와 오피스텔 각 장점만 ‘쏙쏙’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아파트와 오피스텔 각 장점만 ‘쏙쏙’

    한 단지 내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돼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주거문화로 이뤄져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 가능하면서도 기존에 지적돼던 주상복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안에 만들어지는 공원 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 등 아파트 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단독 오피스텔과 비교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 간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역시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기흥역세권에 5100가구 계획 복합도시 내 첫 분양 물량으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지만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발코니가 가능해 실사용 면적이 일반아파트보다 훨씬 높다. 아파트 전체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2면 이상 개방형 평면배치로 통기성을 높여 실내생활의 쾌적함이 좋다. 그 동안 주상복합의 취약점이던 빛이 닿지 않는 먹방이나 먹주방을 없애 모든 실내 공간의 환기 및 채광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보조주방과 주방 옆 펜트리 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오피스텔에는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에 있는 유사 오피스텔보다 실사용면적이 넓다. 22~24㎡ 소형으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유아놀이방,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1200만원 대이며 오피스텔은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푸르지오’도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지하 5층~지상42층, 6개동, 아파트 640가구(전용 59∼103㎡)와 오피스텔 143실(전용 24㎡)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을 별도 건물로 분리해 아파트만의 쾌적성과 주상복합의 편리성을 갖췄다. 푸르지오만의 최신 설계와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서쪽으로는 가학산과 서독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 광명역세권 지구 내에 기입주한 광명역세권휴먼시아 아파트와 소하동, 철산동 등의 기존 광명 도심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과 교육 환경이 특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 가족 위한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우리 가족 위한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자이펀 그라운드, 자이팜 등 가족 중심 커뮤니티 공간 설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한 알파룸 제공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에 속속 반영이 되고 있다. 오로지 가족 구성원에만 초점이 맞춰진 공간이 갖춰진 단지는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 교통•환경•교육 세 박자 갖춘 주거생활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 상가) 등으로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분양문의: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코오롱글로벌이 7년 만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총 629가구로 구성되며 현재 전용면적 59㎡~113㎡ 중 84㎡(구33평형), 144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총 629가구 규모에 걸맞게 그 동안 돈암동 지역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서울 강북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코롱하늘채 아파트는 주부들을 위한 수납특화시스템인 ‘칸칸’을 설계했으며, 지상주차장을 모두 없애 완벽한 보차분리 설계를 한 단지로 확장형 주차구획을 도입했다. 이는 실제 돈암동 500세대 이상 아파트로서는 처음이다. 1100여㎡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는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클라이밍장과 청소년 독서실, 키즈카페 등이 조성되며 커뮤니티센터와 별도로 단지 내 1층~ 3층, 연면적 약 600㎡ 규모의 도서관(외부개방형)이 들어선다. 단지 내 음악이 흐르는 ‘뮤직사인벤치’, 움직이면 음악이 흐르는 그네인 ‘뮤직스윙놀이터’, 밟으면 소리와 빛이 나는 피아노계단&슬라이드 등 다양한 감성문화 아이템도 배치했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돈암 제일시장 등이 있으며, 공원시설로는 성북 공원, 북한산 국립공원 등이 있다. 또 고려대병원, 서울대병원, 성북구민화관, 성북구청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문화시설인 아리랑시네센터, CGV, 하나로거리, 성신여대먹자골목, 영화의거리,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학로를 비롯해 성신여대 앞의 젊은층의 특수 공간과 경복궁, 세종문화회관, 청계천 등 문화재와 관람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더블역세권 입지로서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과 우이~신설간 경전철 아리랑고개역(2016년 개통예정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도로 접근도 용이해 서울 도심 및 외곽으로의 원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 우촌초, 매원초, 성신초 등 사립초등학교가 가까워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아파트로 어필된다. 돈암동 일대는 도심 접근성이 좋아 수요는 풍부하지만 500가구 이상의 중형급 규모 이상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이다. 공급이 적고 노후 아파트가 많아 기존 주택을 팔고 새 아파트로 이사하려는 갈아타기 수요가 많다 보니 분양시장도 활기를 띄는 상황이다. 실제 돈암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의 경우 100% 완전 분양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서울 미분양 아파트 분양 단지로서는 드물게 계약금 분납제(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실입주금은 전세가에도 못 미치는 1억8000만원~1억 9000만원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고, 서울의 미분양 아파트로는 드물게 분양가도 3.3㎡당 1300만원 초반부터 형성돼 있다”며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품질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 관련된 문의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분양문의: 1899-036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으로 리치타워 분양 활황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으로 리치타워 분양 활황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추진됨에 따라 신규 분양 아파트는 물론 상가, 오피스텔, 원룸 등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들이 이미 이전을 완료했거나 곧 이전을 마칠 예정이라 매매가가 더 오르기 전에 분양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전남혁신도시로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모두 16개의 공공기관이 이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의 이동으로 약 2만 명이 넘는 인구가 새롭게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공공기관 이전 사업지를 중심으로 인근 상권이 개발되는 등 부동산 경기 또한 함께 되살아나고 있다. 전남 나주시 산포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들어설 리치타워는 지하 1층, 지상 8층, 총147실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진행예정인 종합상가로, 한국전력공사 바로 앞에 인접해 있어 메인 상권으로 성장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또, 리치타워는 한국전력공사 및 아파트 대단지로 늘어난 인구를 수용하게 되면 혁신도시상가 인프라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물론 공공기관 이전과 더불어 향후 배후단지가 개발될 가능성이 높아 지금도 잠재적인 투자가치가 높은 상업용지로 점쳐지고 있다. 리치타워는 지하 1층 주차장을 포함, 지상 1층에는 은행과 커피전문점, 음식점, 약국이, 지상 2층에는 패스트푸드점과 패밀리레스토랑, 지상3층에는 병원과 학원, 독서실, 키즈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상 4층~8층에는 산후조리원과 피트니스, 피부관리숍, 레스토랑 등이 각각 입점될 예정이다. 토담건설 관계자는 “리치타워는 메인 상권으로서 기대가치와 프리미엄등의 위치상 장점대비 저렴한 분양가인1층 평당 1,800~2,700만원으로 책정해 파격적으로 분양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나주혁신도시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에서도 인구 5만 명에 2만 가구인 최대 규모의 도시라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분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http://naju.todamhuros.com) 또는 대표전화(062-574-1777, 061-331-9401)를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시장 호조…전세입자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분양 환호성

    분양시장 호조…전세입자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분양 환호성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대책 발표 효과로 주택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환금성이 뛰어난 85㎡ 이하 중소형 물량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체의 84%에 해당하는 27만696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7831가구 대비 9000여가구나 증가한 것이다. 부동산전문가는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들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전세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DTI·LTV 상향, 금리 인하 등의 요인으로 주택구매 여건이 좋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매수전환 움직임이 더욱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분양 중인 중소형 아파트들도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특별혜택을 더한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의 경우도 특별혜택 분양에 나서면서 수요자들이 몰렸다. 총 4,079가구 규모의 랜드마크급 대단지로 조성된 이 아파트는 최근 1-2달 사이 계약률이 크게 오르며 일부 세대의 경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분 3,481가구를 분양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인프라, 특화단지 설계 면에서 강점을 자랑한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며,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도 개통 호재도 주목된다. 단지를 살펴보면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가 눈에 띈다. 또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이 조성해 쾌적성을 더했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이 갖춰지며 단지 남쪽의 탁월한 산 조망권도 확보했다.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시설도 갖춰진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서며 단지 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이 마련된다. 단지 곳곳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친환경 에너지절감 아파트로서 최첨단 생활편의 시스템도 적용된다.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비롯해 각종 친환경 설비가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 이번 1차 공급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3.3㎡당 분양가는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현재 입주자들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지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 등을 내걸어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1666-238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월세 가능한 초역세권 ‘송내 파인 푸르지오’ 강남 투자자들까지 몰려든다

    월세 가능한 초역세권 ‘송내 파인 푸르지오’ 강남 투자자들까지 몰려든다

    ◇ 9월1일 부동산 대책 수혜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 정부의 9월1일 부동산 대책발표 이후 부천 송내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에 계약이 급격히 증가하였다고 한다. 송내역은 인천 급행선 정차역이며, 하루 평균 9만 3천여명이 이용하고 경기도권 2위인 역이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는 대우건설이 시공하며, 최근 인기있는 중소형인 62㎡(마감), 74㎡, 84㎡ 3가지 평형대로 총 536세대 구성된다. ◇ 환골탈태 지하철 1호선 송내역 150m 거리 초역세권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편리한 대중교통과 지하철 1호선,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차량1분)가 교차하는 부천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직선거리 150m인 초역세권이며, 급행열차 정차역이다. 송내역 급행 열차를 이용할 경우 신도림 역까지 4정거장, 17분에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2015년 5월 경에 936여평 규모로, 40여개의 버스노선 정류장을 역 아래로 배치하는 복합 환승센터 공사가 진행중이다. 일반 대중교통은 물론,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송도 등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 환승센터로 탈바꿈된다. ◇ 관리비는 저렴한 일반아파트, 생활은 고급 주상복합 형태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는 용적률 244%가 나오는 일반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단차로 인해 1,2층이 8.4m 높이의 1,000여평 단지내 상가로 완공되는 아파트이다. 누구나가 전철역 가까운 것을 좋아하고 상가시설을 엘리베이터로 이용하는 생활을 꿈꾸지만 대게 그런 경우 주상복합 아파트로 공급된다. 주상복합 아파트 장점은 생활이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분양가격이 매우 고가이며, 일반아파트에 비해 면적이 작고, 관리비가 비싸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와 같은 초역세권에 상가시설이 아래층에 있는 형태의 일반 아파트는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아파트이며, 저렴한 일반아파트 관리비로 주상복합아파트의 편의성으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완공시 그 가치와 수요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 반경 2km 이내 뛰어난 생활 인프라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대형쇼핑시설, 문화시설, 병원, 행정시설, 교육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노른자 입지를 내세우고 있다. 송내역 인근에 둘리거리(상동로데오거리), 투나쇼핑몰 등 각종 상권이 발달한 것은 물론, 단지 2km 이내에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부천종합터미널 소풍 등 각종 쇼핑몰이 위치해 있다. 문화시설로는 부천예술의 발상지인 부천문화원과 CGV, 프리머스 등의 영화관, 송내 영화의 거리가 있다.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청 등의 행정시설도 2km 내에 위치해 있으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부천자생 한방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등의 병원시설과 서촌공원, 솔안공원, 송내어린이공원 등의 공원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 쾌적한 단지생활,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입주민 만족 ↑ 남향 위주의 설계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배치로 조광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단지조경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소나무 군식과 꽃복숭아 군식을 조성할 예정이며 주차장은 모두 지하화 해 차없는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각 세대 내에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인 센서식 씽크절수기, 수세미 살균건조기, 배터리 교환이 필요없는 디지털 도어록이 제공되며, 현관앞에 사람이 있을 때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카메라’ 설치로 방범기능을 높였다. 이밖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에너지 절약 상품도 공급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자세한 문의 : 1666-023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내 집 마련의 꿈 ‘인천SK스카이뷰’에서’이목 집중’

    내 집 마련의 꿈 ‘인천SK스카이뷰’에서’이목 집중’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켜 줄 풍부한 입지여건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인천SK스카이뷰 분양에 관심을 가지며 모델하우스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양문의: 032-889-305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 하반기 창원서 대형 건설사 분양 3파전 펼쳐진다

    올 하반기 창원서 대형 건설사 분양 3파전 펼쳐진다

    지난 7.24 부동산대책에 이어 9.1 부동산대책까지 부동산 규제완화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한층 더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 하반기 경남 창원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자존심을 건 분양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올 하반기 빅매치 3파전이 벌어지는 창원은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산업단지로 인한 풍부한 배후수요와 높은 인구유입에도 불구하고 아파트의 공급이 부족했다. 이 결과 창원시의 상반기 분양시장은 호조세를 이뤘다. 실제, 지난 4월에 분양한 ‘창원 한신 휴플러스’는 계약 4일 만에 100% 완판을 이뤄내는가 하면, 6월에는 창원 중흥S-클래스가 평균 1.48대 1을 기록해 1순위 마감을 했다. 이어 감계 힐스테이트 4차(6월) 등이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마무리했다. 상반기에 나타난 창원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와 정부의 부동산대책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창원 내 대형건설사 공급물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대우 VS 포스코 분양 빅 매치 대우건설은 오는 10월 창원시 용원택지개발지구에서 전용 59~84㎡의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599세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달 분양이 예정된 포스코건설은 창원시 가음동에 1458세대 중 일반분양분 318세대로 전용 84~117㎡의 중대형물량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대우건설의 ‘창원 마린 2차 푸르지오’는 용원지구의 마지막 물량으로 바다와 산이 조망되는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는 안청초를 비롯해 안골포중 등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나로 마트 및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편리하다. 여기에 진해동부도서관, 병원, 마트 등도 입주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가 일자형으로 배치돼 일조권이나 조망권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건설의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는 성산구는 구(舊)창원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도서관 같은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대규모 중앙광장, 체험텃밭, 캠핑체험장 등을 조성한다. 교육시설은 반경 500m 안에 초등학교 4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이 있다. 두 대형건설사의 물량이 주목되는 가운데, 창원시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중소형의 평형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창원시 안골동에 위치한 J부동산 관계자는 “창원시의 경우 실수요자가 많아 중대형 평형보단 소형 평형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이번에 창원에서 대형건설사의 분양물량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갈수록 문의가 많아지는 것으로 보아 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가음동에 위치한 H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창원에서는 소형 평형대가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중대형 평형도 소형만큼 인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건설도 오는 10월 경남 창원시 합성동 합성1구역을 재개발하는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0㎡ 총 1184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7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롯데건설이 창원시 용호동 롯데맨션(1984년 입주) 이후 30여 년 만에 선보이는 단지인데다 롯데캐슬 브랜드로는 첫 아파트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강세…김포 ‘한강센트럴자이’ 계약률 ‘쑥쑥’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강세…김포 ‘한강센트럴자이’ 계약률 ‘쑥쑥’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대책 발표 효과로 주택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환금성이 뛰어난 85㎡ 이하 중소형 물량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체의 84%에 해당하는 27만696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7831가구 대비 9000여가구나 증가한 것이다. 부동산전문가는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들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전세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DTI·LTV 상향, 금리 인하 등의 요인으로 주택구매 여건이 좋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매수전환 움직임이 더욱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분양 중인 중소형 아파트들도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특별혜택을 더한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의 경우도 특별혜택 분양에 나서면서 수요자들이 몰렸다. 총 4,079가구 규모의 랜드마크급 대단지로 조성된 이 아파트는 최근 1-2달 사이 계약률이 크게 오르며 일부 세대의 경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분 3,481가구를 분양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인프라, 특화단지 설계 면에서 강점을 자랑한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며,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도 개통 호재도 주목된다. 단지를 살펴보면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가 눈에 띈다. 또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이 조성해 쾌적성을 더했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이 갖춰지며 단지 남쪽의 탁월한 산 조망권도 확보했다.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시설도 갖춰진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서며 단지 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이 마련된다. 단지 곳곳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친환경 에너지절감 아파트로서 최첨단 생활편의 시스템도 적용된다.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비롯해 각종 친환경 설비가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 이번 1차 공급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3.3㎡당 분양가는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현재 입주자들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지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 등을 내걸어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1666-238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98kg 역기 들어올리기 성공한 만삭 美 여성 화제

    98kg 역기 들어올리기 성공한 만삭 美 여성 화제

    9개월의 임산부가 무거운 역기를 드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크로스핏에 중독된 주인공은 미국 애리조나주의 33세 임산부 메간 레더맨. 크로스핏(CrossFit)이란 여러 운동을 섞어서 한다는 크로스 트레이닝과 신체의 활동을 뜻하는 피트니스의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섞어 체력, 근력, 민첩성, 심폐지구력, 유연성, 속도, 균형감각 등 전신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훈련을 말한다. 영상에는 만삭의 임산부 메간이 남자들도 들기 힘든 역기를 자유롭게 들어 올리는 모습과 앉기도 힘든 만삭의 배로 로윙(노젓기)머신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곧 아기를 낳을 임산부가 이런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게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크로스핏 중독녀 메간은 임신의 몸에도 불구 일주일에 4일을 헬스클럽에서 혹독한 트레이닝을 한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 매일 3마일(약 4.8km)의 거리를 걸으며 주말마다 4마일(약 6.4km)의 하이킹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일을 하는 메간은 2년 전부터 크로스핏을 시작했으며 그녀는 출산 예정일을 이틀 앞두고 215파운드(약 98kg) 무게의 역기를 들어올려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메간은 지난 5월 3일 3.3kg의 건강한 딸 프로렌스 저메인을 출산했으며 3주 만에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bTV /Hope Hop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한 단지 내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돼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주거문화로 이뤄져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가 가능하면서도 기존에 지적돼던 주상복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안에 만들어지는 공원 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 등 아파트 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단독 오피스텔과 비교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 가는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역시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기흥역세권에 5100가구 계획 복합도시 내 첫 분양 물량으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지만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발코니가 가능해 실사용 면적이 일반아파트보다 훨씬 높다. 아파트 전체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2면 이상 개방형 평면배치로 통기성을 높여 실내생활의 쾌적함이 좋다. 그 동안 주상복합의 취약점이던 빛이 닿지 않는 먹방이나 먹주방을 없애 모든 실내 공간의 환기 및 채광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보조주방과 주방 옆 펜트리 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오피스텔에는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에 있는 유사 오피스텔보다 실사용면적이 넓다. 22~24㎡ 소형으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유아놀이방,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1200만원대이며 오피스텔은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문의: 031)283-6868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푸르지오’도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지하 5층~지상42층, 6개동, 아파트 640가구(전용 59∼103㎡)와 오피스텔 143실(전용 24㎡)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을 별도 건물로 분리해 아파트만의 쾌적성과 주상복합의 편리성을 갖췄다. 푸르지오만의 최신 설계와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서쪽으로는 가학산과 서독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 광명역세권 지구 내에 기입주한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아파트와 소하동, 철산동 등의 기존 광명 도심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과 교육 환경이 특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6호선 트리플 역세권 중소형 대단지 ‘보문파크뷰자이’ 분양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신규로 분양하는 단지에서도 대형 타입은 잔여물량이 남는 반면, 중소형 타입은 분양 즉시 마감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중소형 대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높기 때문에 분양 후 전세 물량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 분양되는 트리플 역세권의 중소형 대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아파트인 GS건설의 ‘보문파크뷰자이’는 지하 7층, 지상 20층 17개동에 1,18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31~84㎡ 전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분양되는 물량은 총 483가구로, 45~84㎡이다. 지하철 신설동역(1, 2호선)과 6호선 보문역의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종로, 광화문, 을지로와의 거리도 반경 4㎞ 이내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강북 중심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며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들의 합리적인 생활공간으로 뿐만아니라, 30~40대 다자녀가족의 보금자리로 안성맞춤이다. 도심의 백화점과 편의시설, 문화시설을 두루 이용할 수 있는데다 대형할인점, 동대문 쇼핑타운 등 쇼핑시설과도 가깝고, 고대병원, 서울대병원 등 대학병원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보문파크뷰자이’는 경복궁과 창경궁 등 고궁과 인접한 생활권인데다 세종문화회관과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등 문화시설과의 거리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으로 숭인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낙산공원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개운산근린공원도 1~2㎞ 거리이기 때문에 도보로도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이 지은 프리미엄 아파트답게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25m 4라인 규모의 입주민 전용 실내수영장과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샤워실과 라커룸, 카페, 작은 도서관, 입주민 회의실, 멀티룸 등 고품격 시설을 갖췄다. 이 외에도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난 LED조명을 현관센서와 복도, 화장대는 물론이고 지하주차장까지 적용했고, 관리비를 줄여주는 전력회생형 승강기,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에너지사용량 모니터, 빗물재활용시스템, 지열시스템으로 갖춰 에너지효율이 뛰어나다. ‘보문파크뷰자이’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1가 31에서 만날 수 있으며 9월 26일 오픈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 및 분양관련 문의는 1661-5557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원대학교, 항공우주·의료보건·신성장동력 인재 양성…세계 대학 꿈꾼다

    중원대학교, 항공우주·의료보건·신성장동력 인재 양성…세계 대학 꿈꾼다

    올해로 개교 5주년을 맞은 충북 괴산의 중원대학교가 차별화된 교육환경과 특성화 전략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4개 단과대학, 33개 학과와 대학원을 갖추면서 종합대학으로 성장한 중원대는 장학금과 교원 확보 등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경쟁 학교들을 앞지르고 있다. 2013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중원대의 학생 1인당 지급되는 장학금은 490만원으로 충북도 내 대학 가운데 가장 많다. 전국 대학 평균보다는 200여만원이 많다. 학교가 학생 1명에게 투자하는 교육비 역시 1493만원으로 충북지역 선두다. 16%를 기록한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률, 107%인 전임교원 확보율 역시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으며 충북에서 최고를 자랑한다. 전임교원 확보율은 인문대학은 학생 25명당 교수 1명, 공과대학은 학생 20명당 교수 1명이 확보됐을 때를 100%로 본다. 전임교원 확보율이 100%를 넘는다는 것은 교수 1명이 가르치는 학생 수가 적어 집중적인 지도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어 특성화 과정도 눈에 띈다. 중원대에 입학하면 학생들은 영어 능력 테스트를 통해 5단계로 나눠 수준별 영어능력 향상 수업을 받는다. 학생들은 스피킹 위주로 진행되는 이 수업을 4년 동안 500시간 이상 받게 된다. 이 수업을 착실하게 받은 학생들 가운데 일부는 4학년이 돼서 영어로 논문을 쓰고 외국 학술대회에 참가해 영어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또 원어민 강사와 교직원의 개인 및 집단 영어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올해부터는 기초영어회화에 대한 자신감 고취를 위한 신입생 영어캠프를 시행하고 있다. 교내 모든 건물과 사무실의 패찰이 영어로만 만들어져 있는 등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돼 있다. 캠퍼스 시설은 국내 대학들 가운데 단연 돋보인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18홀 친환경 골프코스와 실내스크린 골프연습장을 보유하고 있다. 골프코스는 스포츠과학부의 골프과학전공 학생들의 필드경기 감각을 키우는 실습장으로 활용된다. 학생들의 교양수업 공간, 교직원들의 복지, 외부인들의 여가활동에도 이용된다. 전교생을 수용할 수 있는 원룸형 친환경 기숙사는 호텔급으로 건물과 방 전체가 대리석 세라믹으로 마감 처리됐다. 4년간 기숙사비의 절반이 지원돼 학생들의 부담이 적다. 내부에는 욕실, 침대, 책상, 랜선이 깔려 있다. 부대시설도 최고 수준이다. 스터디룸, 영어카페, 서점, 스파,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당구장, 문구점, 미용실, 마트, 양식당, 한식당, 단체식당,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학당 등이 마련돼 있다. 국제대회 규격을 갖춘 50m 8레인의 실내수영장과 잔디축구장, 다양하고 진귀한 유물들을 볼 수 있는 박물관, 자연의 향기가 가득한 식물원도 있다. 중원대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항공우주산업 인재 특성화, 의료보건인재 특성화, 신성장동력 산업 인재 특성화 등 3대 특성화 분야를 설정,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항공우주산업 인재 특성화를 위해 중원대는 교육용 활주로와 항공기는 물론 대규모 첨단 항공훈련시설 등을 구비하는 등 집중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항공우주산업 인재는 지구촌 일일생활권에 맞춰 영어는 물론 다양한 언어구사 능력을 겸비하고 문화적 소양을 갖춘 인재로 육성된다. 올해 항공학부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했으며 내년부터는 항공대학을 4개 학과로 구성된 단과대학으로 독립시켜 신입생을 뽑기로 했다. 항공대학에선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등 항공 분야의 모든 인재가 배출될 예정이다. 의료보건 인재 육성을 위해 중원대는 2011년 간호학과를 신설했고 지난해에는 의료보건대학을 단과대학으로 독립시켰다. 또 이공대학에선 의료보건 연관 학과인 의생명과학과, 의료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이공대학에 의약바이오학과를 통합 신설하고 예체능대학에 스포츠 및 건강 관련 4개 학과를 레저스포츠학과로 통합 신설할 예정이다. 신성장동력 산업 인재 특성화는 국가의 3대 신성장동력인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고부가서비스산업에 기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다. 기존의 탄소 중심 에너지개발과 채굴 방식의 개발이 아닌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자원 공급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존의 3개 관련 학과를 통합해 내년부터 신재생에너지자원학과를 운영하기로 했다. 외국 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대학의 모습도 갖춰 나가고 있다. 현재 16개국 31개 대학과 학술연구 및 학생교류 협약을 맺었고 다음달에는 중국 칭화대, 미국 클리블랜드대학과 공동으로 자동제어 공동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중원대에 마련되는 이 연구소는 사람의 조작 없이 기계가 기계를 제어하는 시스템을 연구한다. 한편 중원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4개 대학, 3개 학부, 28개 학과에서 총 913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8일까지다. 괴산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 ‘구평지구’ 신규분양…‘e편한세상 사하’ 주목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 ‘구평지구’ 신규분양…‘e편한세상 사하’ 주목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로 개발 중인 ‘구평지구’가 지역 일대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일대 22만3,665㎡ 부지에 조성되는 구평지구는 LH가 조성한 공영택지로 주거, 교육, 교통, 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구평지구 내에는 총 2,874세대 규모의 대단위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수용인구는 7,473명으로 계획됐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게 형성될 계획이다. 공원 및 녹지, 공공청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형마트를 포함한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지구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전망이다. 구평지구의 미래가치가 새롭게 조명 받으면서 지구 내 신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서부산 최초로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인 ‘e편한세상‘ 아파트가 공급을 앞둬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54-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사하’를 9월 중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총 1068가구 규모로,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으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42가구 ▲72㎡ 182가구 ▲84㎡ 544가구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 일대는 을숙도대로, 서포로 등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2016년 하반기에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부산 서구 암남동 남항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이 개통될 예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통환경을 갖추게 된다.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해 생활도 편리하다. 주변 학교로는 구평초등, 장림초,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고 등이 있으며, 특히 ‘e편한세상 사하‘는 지구 내 조성되는 초등학교 부지와 인접해 있어 통학여건이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풍부한 커뮤니티시설도 ‘e편한세상 사하’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e편한세상 사하’는 봉화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모든 세대가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돼 일부 세대에서는 감천만 바다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낮은 건폐율(15.1%)을 적용해 4개의 어린이 놀이터와 공원 및 중앙 잔디광장을 조성했으며, 모든 주차장을 지화하해 단지 내 주거안전성을 높였다. 중앙 장디광장과 연계한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4m 층고의 라운지카페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되며, 일반아파트 대비 4배 이상 되는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기존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 주차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e편한세상 사하’는 자녀방의 크기를 확대하고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한 특화된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판상형 평면의 경우 완벽한 일자형구조 설계로 채광과 환기가 탁월하고 개방감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에 특허 받은 단열설계 기술을 적용해 결로 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이중창호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창문개폐 없이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는 원버튼 환기시스템 등을 갖춰 생활에 편리함을 더했다. ‘e편한세상 사하’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 사하우체국 맞은편에서 9월 중순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공개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공개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는 4.7 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1334×750, 픽셀은 326ppi이며, 두께는 6.9㎜다.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풀HD인 1920×1080, 401ppi, 두께는 7.1㎜로 전작인 아이폰5S보다 얇다. 또 화면이 커지면서 가로모드를 지원하게 됐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프로세서는 초기 아이폰보다 50배 이상 빨라졌고, 그래픽은 84배 빨라졌다. 기존 1300개의 앱 또한 가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 시리즈는 150메가 bps를 지원하는 동시에 voLTE 또한 지원한다. 따라서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그러나 애플이 공개한 1차 출시국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아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아이폰6는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애플의 물량 수급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아이폰6는 빠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 출시 예정일을 전망했다. 한편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또 본체 외형 세로길이에 따라 38㎜ 모델과 42㎜ 모델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가격보니 “반전” 한국 2차 출시국도 제외..예정일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가격보니 “반전” 한국 2차 출시국도 제외..예정일은?

    ‘애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워치 한국 출시 예정일’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의 디자인과 가격을 공개했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 이어 2차 출시국에서도 제외된 것으로 보여 출시예정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는 4.7 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1334×750, 픽셀은 326ppi이며, 두께는 6.9㎜다.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풀HD인 1920×1080, 401ppi, 두께는 7.1㎜로 전작인 아이폰5S보다 얇다. 또 화면이 커지면서 가로모드를 지원하게 됐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프로세서는 초기 아이폰보다 50배 이상 빨라졌고, 그래픽은 84배 빨라졌다. 기존 1300개의 앱 또한 가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 시리즈는 150메가 bps를 지원하는 동시에 voLTE 또한 지원한다. 따라서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9일부터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과 중국은 아이폰6, 아이폰 플러스 2차 출시국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12일 애플은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즈,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대만,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애플 사이트에서 26일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주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애플은 12일부터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국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스위스, 뉴질랜드, 대만 등은 2차 출시국으로 보인다. 26일은 사전 예약을 받는 날로 추정되며 10월3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 등의 애플 사이트에는 26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다는 공지가 없어 2차 출시국에도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2차 출시 이후 3차 출시가 언제 이뤄질 지 알 수 없으나 한국 출시 예정일은 빨라야 10월말, 늦으면 11월로 예상된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아이폰6는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애플의 물량 수급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아이폰6는 빠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 출시 예정일을 전망했다. 한편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또 본체 외형 세로길이에 따라 38㎜ 모델과 42㎜ 모델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네티즌들은 “애플 애플워치 정말 예쁘다! 가격이 비싸서 문제”, “애플 아이폰6 플러스보다 애플워치가 대박이네”, “아이폰6 플러스, 2차 출시국에도 제외 되다니 한국 출시예정일은 아직도 멀었구나. 좌절이다.. 가격은 예상보다 싸네”, “아이폰6 한국 출시 예정일, 2차 판매국에도 없다니 실망.. 국내 출시 가격은 얼마일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그래도 올해 안으로는 만날 수 있겠구나”, “애플 애플워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애플 애플워치 아이폰6 플러스 가격 한국 출시 예정일, 2차 출시국 제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대 보니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대 보니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각각 4.7인치와 5.5인치 2종류이며, 화면 규모는 3.5인치에서 4인치로 기존 아이폰보다 더 커졌다. 두께는 4.7인치가 6.9mm, 5.5인치가 7.1mm다. 또한 아이폰 6는 새로운 레티나 HD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720p 레티나 HD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아이폰6 플러스는 1080p HD해상도 이상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 16GB는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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