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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가 인기 비결”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가 인기 비결”

    “슈퍼 히어로 영화의 성공 비결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마크 웹(39) 감독은 31일 일본 도쿄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일본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적인 슈퍼 히어로 영화 열풍의 배경을 이같이 분석했다. 그가 ‘공감’으로 꼽은 것은 “드라마와 영웅 서사를 모두 보여 주면서도 이야기는 예술 영화에서도 다룰 수 있는 소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한다”는 점이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수트를 입고 있어 피부색이 드러나지 않는다”면서 “스파이더맨이 인종과 관계없이 전 세계인들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은 전 세계적으로 7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이번 속편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피터 파커(앤드루 가필드)의 성장통이 시작되는 한편 평범한 전기 엔지니어 ‘맥스’(제이미 폭스)가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에 복수하는 ‘일렉트로’로 변해 가는 과정을 첨가하면서 이야기가 한층 풍부해졌다. 슈퍼 히어로 영화의 최대 시장이 된 한국의 위상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도 드러난다. 한국 음식이 언급되고, 엔딩 장면에는 한국 노래가 삽입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24일 아시아 지역에서도 가장 이르게, 북미(5월 2일)보다 일주일 앞서 개봉한다. 도쿄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소녀시대와의 만남은?

    ‘슈퍼맨’ 추사랑, 소녀시대와의 만남은?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SNS를 통해 추사랑의 팬임을 밝혔던 소녀시대 써니와 태연, 윤아, 티파니, 수영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추사랑의 집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소녀시대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등장했지만 추사랑은 웃음기가 사라진 채 낯을 가렸다. 그러나 동요를 불러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노력에 추사랑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옷 선물을 받은 뒤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 추사랑은 양탄자 태워주기 놀이를 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녀시대에게 마음을 준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돌아갈 시간이 되자 “가지마”라며 문을 잠궜다. 이어 윤아에게 볼뽀뽀까지 했다. 앞서 뽀뽀를 거부당했던 태연은 “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낯가리더니 윤아에 볼뽀뽀까지 ‘태연 폭풍 질투’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낯가리더니 윤아에 볼뽀뽀까지 ‘태연 폭풍 질투’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집을 찾아온 소녀시대 멤버들과 친해져 ‘소녀시대 앓이’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SNS를 통해 추사랑의 팬임을 밝혔던 소녀시대 써니와 태연, 윤아, 티파니, 수영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추사랑의 집을 찾았다. 소녀시대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등장했지만 추사랑은 웃음기가 사라진 채 낯을 가렸다. 그러나 동요를 불러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노력에 추사랑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옷 선물을 받은 뒤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 추사랑은 양탄자 태워주기 놀이를 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녀시대에게 마음을 준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돌아갈 시간이 되자 “가지마”라며 문을 잠궜다. 이어 윤아에게 볼뽀뽀까지 했다. 앞서 뽀뽀를 거부당했던 태연은 “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달 한·미 정상회담 ‘전문직 비자쿼터’도 주 메뉴로

    새달 하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인 전문직 비자 쿼터 신설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워싱턴 고위 소식통은 29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교류 확대 방안이 심도 있게 협의될 것”이라며 “특히 한국인에 대한 전문직 비자 쿼터 신설법 추진이 중요한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미 양국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전문직 인력 교류 강화를 위한 방안을 협의해 왔으며 한국 정부는 미국의 이민개혁법안 제정 움직임에 맞춰 한국인 전문직의 미국 진출 방안 확대를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 4월 피터 로스캄(공화) 하원의원 등 의원 8명이 한국인을 위한 전문직 비자 쿼터를 연간 1만 5000개 신설하는 내용의 ‘한국인 전문직 비자 법안’(HR1812)을 별도로 제출한 뒤 지지를 호소해 왔으나 이민개혁법 추진이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립 속에 지지부진하면서 한국인 전문직 비자 법안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윤아 볼에 뽀뽀를? ‘소녀시대 새 멤버 탄생’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윤아 볼에 뽀뽀를? ‘소녀시대 새 멤버 탄생’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소녀시대 멤버 태연, 윤아, 써니, 티파니, 수영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평소 낯을 잘 가리는 추사랑은 미키 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나타난 소녀시대 언니들을 보자 쑥스러워하며 주위를 맴돌기만 했다. 하지만 소녀시대 멤버들은 동요 산토끼를 부르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며 추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돌려놨고 귀여운 옷 선물과 양탄자 태워주기 등을 하며 결국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추사랑은 아쉬운 작별을 앞두고 소녀시대 멤버들이 가지 못하게 애교를 부렸고 특히 필사적으로 거부했던 볼 뽀뽀를 윤아의 품에 안겨 시도하기도 해 다른 멤버들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에 대해 네티즌은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둘 다 귀엽다”,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예쁘게 잘 크네”,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이제 사랑이는 소녀시대 멤버?”,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윤아 볼에 뽀뽀도 하고 부러운 사랑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는 폭풍 질투 “수영 몸매가 좋아?”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는 폭풍 질투 “수영 몸매가 좋아?”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 소녀시대의 추성훈 집 방문에 추사랑은 ‘소녀시대 앓이’에 빠졌고 야노시호는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이 자신의 집을 찾아온 소녀시대 멤버들과 친해져 ‘소녀시대 앓이’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SNS를 통해 추사랑의 팬임을 밝혔던 소녀시대 써니와 태연, 윤아, 티파니, 수영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추사랑의 집을 찾았다. 지인을 통해 소녀시대의 방문을 남편 몰래 성사시킨 야노 시호는 소녀시대 방문 전 “좋아하는 한국 가수가 누구냐”며 추성훈의 마음을 떠봤다. 추성훈은 동방신기와 소녀시대를 언급했고 야노 시호는 “소녀시대 멤버 중 누구를 가장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눈치 없는 추성훈은 “수영”이라고 솔직하게 답했고 야노 시호는 “얼굴이 좋은 거냐. 몸매가 좋은 거냐. 성훈 씨는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잖아”라며 질투를 드러냈다. 이후 소녀시대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등장했지만 추사랑은 웃음기가 사라진 채 낯을 가렸다. 그러나 동요를 불러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노력에 추사랑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옷 선물을 받은 뒤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 추사랑은 양탄자 태워주기 놀이를 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녀시대에게 마음을 준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돌아갈 시간이 되자 “가지마”라며 문을 잠궜다. 이어 윤아에게 볼뽀뽀까지 했다. 앞서 뽀뽀를 거부당했던 태연은 “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이날 저녁 아빠 추성훈과 함께 소녀시대 공연을 감상했으며 “소녀시대 언니들 보고싶어요”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며 소녀시대 앓이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귀여워”,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누구라도 빠질 수 밖에 없는 소녀시대 매력”,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소녀시대 아기도 잘 보더라”,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쑥쓰러워하는 추성훈과 질투하는 야노시호 모습도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낯가림 공주’ 추사랑 마음 얻어..

    소녀시대, ‘낯가림 공주’ 추사랑 마음 얻어..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SNS를 통해 추사랑의 팬임을 밝혔던 소녀시대 써니와 태연, 윤아, 티파니, 수영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추사랑의 집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소녀시대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등장했지만 추사랑은 웃음기가 사라진 채 낯을 가렸다. 그러나 동요를 불러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노력에 추사랑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옷 선물을 받은 뒤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 추사랑은 양탄자 태워주기 놀이를 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녀시대에게 마음을 준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돌아갈 시간이 되자 “가지마”라며 문을 잠궜다. 이어 윤아에게 볼뽀뽀까지 했다. 앞서 뽀뽀를 거부당했던 태연은 “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폭 21m 협곡에서 펼치는 ‘극강 비행’ 영상 아찔

    폭 21m 협곡에서 펼치는 ‘극강 비행’ 영상 아찔

     헝가리 출신의 한 조종사가 폭 21.4m에 불과한 협곡에서 아찔한 곡예비행을 펼쳐 화제다.  영국의 가디언과 텔레그라프 등은 29일(현지 시간) 지난 수요일 그리스의 코린트 협곡에서 위험천만한 곡예비행을 시도한 피터 베세나이(57)를 영상과 함께소개했다.  유튜브에도 올라 있는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에서 베세나이는 마치 협곡에 빨려들 듯 하강하는가 하면 급상승하면서 비행기를 여러차례 뒤집는 묘기를 선보인다.  비행곡예술 교관을 지낸 베세나이는 앞서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에서 체인 브릿지 아래로 지나가는 비행묘기를 선보여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소녀시대 만남 예고 ‘기대 폭발’

    ‘슈퍼맨’ 추사랑-소녀시대 만남 예고 ‘기대 폭발’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가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에 위치한 추성훈 집을 방문해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 소녀시대의 만남은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깜찍 폭발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깜찍 폭발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가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에 위치한 추성훈 집을 방문해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 소녀시대의 만남은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 언니들 보고싶어요” 사랑이가 반한 이유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 언니들 보고싶어요” 사랑이가 반한 이유

    ‘추사랑 영상편지’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이 걸그룹 소녀시대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애교가 가득 담긴 추사랑 영상편지가 공개된다. 영상편지 속 추사랑은 소녀시대를 향해 ‘손뽀뽀’를 날리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추사랑은 한국어로 “소녀시대 언니들, 사랑이가 보고 싶어요”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가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에 위치한 추성훈 집을 방문해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 소녀시대의 만남과 추사랑 영상편지는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추사랑 영상편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추사랑 마음 훔쳐

    소녀시대, 추사랑 마음 훔쳐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가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에 위치한 추성훈 집을 방문해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 소녀시대의 만남은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에게 무슨 말 했을까? ‘손뽀뽀까지? 깜찍’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에게 무슨 말 했을까? ‘손뽀뽀까지? 깜찍’

    추사랑 영상편지가 화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애교가 가득 담긴 추사랑의 영상편지가 공개된다. 영상편지 속 추사랑은 걸그룹 소녀시대를 향해 ‘손뽀뽀’를 날리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추사랑은 특히 애교를 듬뿍 담아 한국어로 “소녀시대 언니들, 사랑이가 보고 싶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가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에 위치한 추성훈 집을 방문해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추사랑 영상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영상편지, 어머 귀여워라” “추사랑 영상편지, 나도 딸 낳고 싶다” “추사랑 영상편지, 진짜 사랑이 같은 딸 낳고 싶다” “추사랑 영상편지..추사랑 너무 귀여워” “추사랑 영상편지..소녀시대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추사랑 영상편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말레이여객기 추락 전 기장 아내와 결별” 동료 조종사 증언 나와

    ‘말레이여객기 추락’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말레이시아 추락기의 기장이 가정 문제로 실종 당일 정상적으로 조종할 정신이 아니었다는 동료 조종사의 진술이 나왔다. 말레이시아항공의 한 동료 조종사는 27일 뉴질랜드헤럴드에 “추락기 기장 자하리 아흐마드 샤가 가정 문제로 파탄의 길에 들어서 있었다”면서 “’마지막 놀이 비행’을 하다가 인도양에 추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동료 조종사는 “자하리 기장이 아내와 결별하고 만나는 다른 여성과의 관계도 문제가 생기는 등 심각한 가정 문제를 안고 있었으며 아내로부터 떠나겠다는 얘기를 듣고 상당히 격앙돼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 같은 상황에서 자하리 기장이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세계로 자신이 조종하는 비행기를 몰고 가기로 작심했을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동료 조종사는 ‘마지막 놀이 비행’에 대해 자하리 기장이 이번 비행을 지금까지는 오로지 시뮬레이터에서만 할 수 있었던 것을 비행기 안에서 직접 하는 기회로 생각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자하리 기장이 비번일 때는 집에서 요리하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집에 만든 비행 시뮬레이터에서 비행 가능한 최고고도나 최저고도에서 비행하는 등 민간 항공기 조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상황을 시연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자하리 기장이 사용했던 시뮬레이터는 지난주 압수돼 미국 연방수사국(FBI)에서 현재 조사하고 있다. 동료 조종사는 또 사고기의 부기장은 조종할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었고 다른 승무원들은 모두 조종실에 밖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승객들이나 다른 승무원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고기의 실종은 자하리 기장의 세계가 파탄나고 있었기 때문에 생겼을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는 주변에 있는 조종사 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조종사 가운데 한 명이고 나는 의료 전문가도 아니지만 그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볼 때 그는 비행할 정신이 아니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영국의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사고 조사 소식통을 인용해 수사관들은 실종기가 누군가의 고의에 의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뉴질랜드의 항공 전문가 피터 클라크는 이번 사고의 책임은 자하리 기장에게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1만 8365 비행시간을 가진 베테랑 조종사인 자하리 기장이나 파릭 압둘 하미드 부기장에게서 의심스러운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하얀피부 눈길’ [포토]

    배두나,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하얀피부 눈길’ [포토]

    배두나가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20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나, 두나’라는 제목의 화보를 통해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 배두나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제스처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이번 화보에서 배두나는 버버리 프로섬의 레이스 블라우스, 루이 비통의 망사 레깅스, 샤넬의 시폰 드레스 등 아찔한 시스루(See-through)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도희야’와 할리우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의 출연 소감 등에 대해 밝혔다. 정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도희야’는 이창동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저예산 영화. 배두나는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며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실험적인 작품이었고 ‘주피터 어센딩’은 정통 SF영화다. 이렇게만 찍다 보니까 정말 현실적인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도희야’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배두나는 ‘도희야’뿐만 아니라, 2013년 초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한 신작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해 2014년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하이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보일 듯 말듯 섹시 시스루룩 ‘뼈 속부터 모델’ [포토]

    배두나, 보일 듯 말듯 섹시 시스루룩 ‘뼈 속부터 모델’ [포토]

    배두나가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20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나, 두나’라는 제목의 화보를 통해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 배두나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제스처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이번 화보에서 배두나는 버버리 프로섬의 레이스 블라우스, 루이 비통의 망사 레깅스, 샤넬의 시폰 드레스 등 아찔한 시스루(See-through)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도희야’와 할리우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의 출연 소감 등에 대해 밝혔다. 정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도희야’는 이창동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저예산 영화. 배두나는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며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실험적인 작품이었고 ‘주피터 어센딩’은 정통 SF영화다. 이렇게만 찍다 보니까 정말 현실적인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도희야’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배두나는 ‘도희야’뿐만 아니라, 2013년 초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한 신작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해 2014년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하이컷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배두나,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요? ‘몽환적인 눈빛+제스처’ [포토]

    배두나,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요? ‘몽환적인 눈빛+제스처’ [포토]

    배두나가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20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나, 두나’라는 제목의 화보를 통해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 배두나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제스처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이번 화보에서 배두나는 버버리 프로섬의 레이스 블라우스, 루이 비통의 망사 레깅스, 샤넬의 시폰 드레스 등 아찔한 시스루(See-through)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도희야’와 할리우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의 출연 소감 등에 대해 밝혔다. 정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도희야’는 이창동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저예산 영화. 배두나는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며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실험적인 작품이었고 ‘주피터 어센딩’은 정통 SF영화다. 이렇게만 찍다 보니까 정말 현실적인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도희야’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배두나는 ‘도희야’뿐만 아니라, 2013년 초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한 신작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해 2014년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하이컷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범인 ‘DNA’로 만든 ‘현상수배사진’…실제와 똑같아?

    범인 ‘DNA’로 만든 ‘현상수배사진’…실제와 똑같아?

    텅 빈 범죄현장과 이미 사라진 범인,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 몽타주를 만들어보지만 실제 얼굴과 100% 일치하기는 힘들다. 게다가 모자나 두건 혹은 변장을 한 상태였다면 해당 몽타주는 더더욱 신빙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현대과학의 놀라운 발전은 범죄자 얼굴 인식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국 과학전문 매체 뉴사이언티스트 온라인판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벨기에 루뱅가톨릭대학 공동 연구진이 인간 DNA를 특정 얼굴 형태로 연결, 이를 이미지화 하는데 성공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DNA는 데옥시리보 핵산(Deoxyribonucleic acid)의 줄임말로 세포 내 생물 유전 정보를 보관하는 물질이다. DNA의 주 기능은 장기간에 걸친 정보저장으로 이는 4가지 뉴클레오타이드가 중합된 이중 나선 구조 속에 들어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마크 슈라이버 박사와 루뱅가톨릭대학 이미지 전문가 피터 클라우스는 입술 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자, 눈 주위 뼈를 구성하는 유전자, 두개골 정보를 갖고 있는 유전자 등 총 20개 DNA의 특정 표식을 연결해 얼굴 형상으로 이미지화 해냈다. 이는 목격자조차 없는 완전 범죄 현장일지라도 그곳에 남아있을 수밖에 없는 지문, 침, 머리카락 등 범인의 신체 일부분을 통해 얼굴을 재구성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유전자 정보를 토대로 만들어지는 몽타주이기에 범인의 얼굴과 가장 근접할 것이며 이렇게 만들어진 현상수배사진이 범인 체포에 큰 도움이 될 것은 물론이다. 또한 이는 고대 인류의 모습을 복원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실제로 연구진은 최근 아프리카 카보베르데, 미국, 브라질에서 각각 발견된 고대 인류 DNA 정보를 가지고 아프리카, 북미, 남미에서 살았던 고대조상들의 얼굴 모델을 만들기도 했다. 수석 연구원인 슈라이버 박사는 “DNA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생각보다 방대하고 정밀하다”며 “이는 예측 모델링 기법이라 불리는 방식으로 범죄수사는 물론 멸종 생물 복원 등 여러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유전학 학술지인 플로스 제네틱스(PLoS Genetics)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사진=뉴사이언티스트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DNA’로 만든 ‘범인 몽타주’…진짜 비슷해

    ‘DNA’로 만든 ‘범인 몽타주’…진짜 비슷해

    텅 빈 범죄현장과 이미 사라진 범인,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 몽타주를 만들어보지만 실제 얼굴과 100% 일치하기는 힘들다. 게다가 모자나 두건 혹은 변장을 한 상태였다면 해당 몽타주는 더더욱 신빙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현대과학의 놀라운 발전은 범죄자 얼굴 인식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국 과학전문 매체 뉴사이언티스트 온라인판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벨기에 루뱅가톨릭대학 공동 연구진이 인간 DNA를 특정 얼굴 형태로 연결, 이를 이미지화 하는데 성공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DNA는 데옥시리보 핵산(Deoxyribonucleic acid)의 줄임말로 세포 내 생물 유전 정보를 보관하는 물질이다. DNA의 주 기능은 장기간에 걸친 정보저장으로 이는 4가지 뉴클레오타이드가 중합된 이중 나선 구조 속에 들어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마크 슈라이버 박사와 루뱅가톨릭대학 이미지 전문가 피터 클라우스는 입술 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자, 눈 주위 뼈를 구성하는 유전자, 두개골 정보를 갖고 있는 유전자 등 총 20개 DNA의 특정 표식을 연결해 얼굴 형상으로 이미지화 해냈다. 이는 목격자조차 없는 완전 범죄 현장일지라도 그곳에 남아있을 수밖에 없는 지문, 침, 머리카락 등 범인의 신체 일부분을 통해 얼굴을 재구성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유전자 정보를 토대로 만들어지는 몽타주이기에 범인의 얼굴과 가장 근접할 것이며 이렇게 만들어진 현상수배사진이 범인 체포에 큰 도움이 될 것은 물론이다. 또한 이는 고대 인류의 모습을 복원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실제로 연구진은 최근 아프리카 카보베르데, 미국, 브라질에서 각각 발견된 고대 인류 DNA 정보를 가지고 아프리카, 북미, 남미에서 살았던 고대조상들의 얼굴 모델을 만들기도 했다. 수석 연구원인 슈라이버 박사는 “DNA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생각보다 방대하고 정밀하다”며 “이는 예측 모델링 기법이라 불리는 방식으로 범죄수사는 물론 멸종 생물 복원 등 여러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유전학 학술지인 플로스 제네틱스(PLoS Genetics)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사진=뉴사이언티스트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3초만 늦었어도 목숨이…‘충격 영상’ 공개

    3초만 늦었어도 목숨이…‘충격 영상’ 공개

    불과 3초만 늦었어도 고속열차에 사람이 치이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순간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고속열차에 치여 죽을 뻔했던 남자(man is nearly killed by a speeding train)”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총 길이 40초가량의 해당 영상 속에는 제목처럼 한 사람의 목숨이 위태로웠던 긴박한 순간이 생생히 담겨있다. 영상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건널목을 비추며 시작된다. 첫 기차가 지나고 보행인들이 서둘러 길을 건넌다. 그런데 뒤늦은 일행 한 명이 급하게 건널목으로 뛰어든다. 영상 말미 해당 남자가 길을 건너는 불과 3초의 순간이 지남과 동시에 시속 127㎞라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한 급행열차가 건널목을 통과한다. 이 남자는 순간 공포에 질린 듯 뒤 열차를 바라본다. 불과 3초만 늦었으면 그는 세상과 작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 40분 경 캘리포니아 주 레드우드 시티 칼트레인 역에서 포착된 것으로 촬영자는 건너편에서 해당 광경을 우연히 목격한 ‘피터 왈’이다. 다행히도 영상 속 남자는 무사했지만 순간의 찰나에 목숨이 오고가는 해당 영상에 많은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참고로 미국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캘리포니아 주 칼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여 사망한 사람은 총 13명이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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