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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 워킹홀리데이 이렇게 했더니…성공 vs 실패

    [커버스토리] 워킹홀리데이 이렇게 했더니…성공 vs 실패

    어떻게 하면 워킹홀리데이를 성공적으로 다녀올까. 한국의 지원자 중 대부분은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외국어 능력을 키우면서 돈을 벌고, 여행도 하고, 취업에 필요한 ‘스펙’까지 쌓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것들을 모두 거머쥐기에 1년이란 시간은 너무 짧다. 오히려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수많은 유혹에 자칫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낭비한 채 귀국할 수도 있다. 세계 각지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경험했거나 현재 경험 중인 ‘워홀러’(워킹홀리데이 참가자) 7명과의 인터뷰에서 성공담과 실패담을 들어 봤다. 이렇게 하니 성공 #성공 1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의 1차 목적은 ‘홀리데이’여야 해요. 여행이죠. 그 앞에 붙는 ‘워킹’은 여행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수단이죠. 그 이상이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직업과 아내, 생활 터전까지 모두 얻은 배성환(31)씨. 그는 호주 워홀러들로부터 ‘조상’이라고 불릴 만큼 성공 사례의 대표자다. 2005년 처음 호주 시드니에 발을 들인 그는 그곳에서 만난 최혜진(32)씨와 함께 귀국해 2007년 결혼한 뒤 다시 호주로 갔다. 배씨는 멜버른에 있는 윌리엄 앵글리스 요리학교를 졸업해 지금은 이 도시에 있는 200석 규모의 레스토랑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호주에서 마음껏 여행을 다니다 요리의 매력을 알게 됐다고 했다. 배씨는 “멜버른에는 전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수백 개의 식당이 있다”며 “이곳을 여행했던 3개월 동안 평생 먹어 보지 못했던 음식들을 맛보면서 요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워킹홀리데이를 할 때 호주에서 번 돈은 호주에서 쓰자고 마음먹었다”며 “1달러라도 한국에 남겨 가는 순간 여행자가 아니라 노동자로 호주에 온 것이 돼 버린다고 생각했다”고 되돌아봤다. 여행비 마련을 위해 각지의 농장에서 땀 흘려 일했고, 일이 끝난 뒤 백패커(배낭여행자 숙소)에 모인 세계 각국 출신의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고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배우는 재미에 빠졌죠.” 2006년 귀국한 뒤 배씨는 국제공인영어시험인 IELTS에서 요리학교가 요구하는 점수를 훌쩍 넘겨 입학 허가를 받았다. 배씨는 요즘 워홀러들이 처음부터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시작해 오히려 기회를 놓친다며 안타까워했다. “제가 워홀을 할 때는 트램(노면전차)에서 맞은편에 앉은 현지인에게 길을 물어보는 등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고 대화해야 생활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다 찾아볼 수 있어서 오히려 입을 열지 않아요.” #성공 2 A(여)씨는 대학 시절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다녀와 공인일본어시험인 JLPT와 JPT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어렸을 때부터 일본 연예인을 좋아해 일본어에 관심을 갖고 있던 그는 서울지역 대학에 다니던 중 전공인 경영학이 자신과 맞지 않음을 깨닫고 일본어에 매진했다. 그래서 일본 방송을 봐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일본어 실력으로 출국했다. 그는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의 한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설거지 일을 하며 만난 일본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일본어 실력을 키웠다. A씨는 번 돈을 다시 일본어 과외에 투자했다. 귀국해서는 한국으로 워킹홀리데이를 하러 오는 일본인들과 함께 살며 일본어 실력을 더 늘렸다. #성공 3 B(여)씨는 아직도 타이완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전 지역을 여행한 경험을 잊지 못하고 있다. 그는 “여행하다 보니 중국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 중국어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했다”고 말했다. 중국에 가서 어학을 더 공부하고 싶었던 B씨는 중국에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을 알고 타이완을 선택했다. 그는 중국어가 워낙 어려워 현지에서 일자리를 찾을 엄두도 내지 못했다. 대신 오전엔 어학원을 다니고 오후에는 한국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며 돈을 벌었다. B씨는 한국에 돌아와 중국을 상대로 무역을 하는 중소기업에 취직했다. #성공 4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 2012년 1월까지 캐나다에 다녀온 구병윤(26)씨는 그때의 경험을 살려 캐나다 전문 유학원에 취직해 부산 지사장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외교부에서 운영한 워킹홀리데이 홍보대사 ‘워홀프렌즈’ 2기 부산팀장으로도 활동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3개월간 현지 초등학생의 여름 캠프 도우미로 봉사 활동을 하고 5개월 동안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근무했다. 구씨는 “한국인을 멀리하고 외국 친구들과 활발히 교류해 일본, 중국, 터키, 스위스, 브라질 등 거의 모든 대륙에 수십 명의 친구를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이어 “캐나다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 컴퓨터 운영 체제까지 영문판으로 교체할 만큼 노력했다”며 “소중한 내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고 싶어 유학원을 진로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하니 실패 #실패 1 C(28·여)씨는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일자리를 알선해 주는 한국인 중개인에게 속아 하마터면 빈털터리가 될 뻔했다. 그는 2011년 9월 ‘퀸즐랜드주 보엔지역에서 망고 수확철을 맞아 워홀러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중개인에게 연락했다. 망고 수확철이 아직 3개월이나 남았다는 사실을 모른 채 중개인이 운영하는 백패커에서 숙박한다는 조건을 받아들인 것이 실수였다. 그는 “농장에 일이 전혀 없어 돈을 한 푼도 벌지 못했다”면서 “그렇다고 그 먼 곳에서 달리 갈 곳도 없어, 주당 110달러(당시 약 13만원)의 적지 않은 숙박비와 식비를 쓰며 3개월 이상을 버텨야 했다”고 말했다. #실패 2 2008년 호주 케언스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D(여)씨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한국인끼리만 지내다 돌아왔다. D씨는 “학점은 엉망이고 딱히 꿈도 없어 워킹홀리데이만 다녀오면 영어가 늘고 여행도 하며 경험을 쌓아 좋을 것이란 막연한 기대감만 갖고 떠났다”면서 씁쓸해했다. 그는 자금을 모으기 위해 한 학기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영어 공부를 하지 못했다. 케언스에서 한 달 동안 홈스테이를 하며 집주인에게 말도 못 붙였다. 그는 살 집도 현지에서 알게 된 한국인에게 부탁해 구했다. D씨는 “‘초기 자금이 3개월 만에 동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압박감도 심하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 결국 한국인들만 모여 사는 집을 구했다. #실패 3 2012년 호주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F씨는 한인이 운영하는 업체에서만 일하다 온 것을 후회하고 있다. 한국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던 그는 한인 사이트에서 집과 일자리를 구했다. F씨는 “그래픽 디자이너 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슈퍼마켓 점원이었다”면서 “숙소를 제공한다는 말에 덜컥 수락한 것이 문제였다”고 말했다. 주급 500달러라고 적혀 있던 급여도 가서 보니 300달러에 불과했다. 한 달 만에 슈퍼마켓을 나온 그는 그래픽 디자인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대부분의 업체가 영주권자나 현지 대학을 나온 사람을 원했다. F씨는 결국 한인 슈퍼마켓과 식당을 전전했다. 그는 “당시 육체노동이 싫다고 한인 가게에만 취업했던 것이 제일 후회된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금 가는 신용사회] 내 번호 어떻게 알았지… 무차별 마케팅 먹잇감 된 ‘정보 제공’

    [금 가는 신용사회] 내 번호 어떻게 알았지… 무차별 마케팅 먹잇감 된 ‘정보 제공’

    온라인에서 장을 보기 위해 대형마트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퇴근길 몸이 아파 병원에 들를 때, 전화하기 귀찮아서 간편하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피자를 시키는 순간. 개인의 주민등록번호와 휴대전화번호, 사는 곳, 직업은 하나의 정보가 돼 해당 기업의 고객정보 데이터베이스(DB)에 차곡차곡 쌓인다. 그들이 요구하는 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에 도달할 수 없는 환경에서 고객들은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개인 정보를 내어 준다. 기업들은 고객의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마케팅 기법이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고객들은 과도한 정보 노출에 피로감을 느낀다. 기업의 무차별적인 개인 정보 수집을 알아차릴 새도 없이 고객의 개인 정보는 줄줄 새어 나가고 있다. 직장인 최연화(29·여)씨는 얼마 전 난생처음 들어보는 한 다이어트 업체에서 상품 가입 권유 전화를 받았다. 최씨가 이용하고 있는 특정 신용카드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결제하면 6개월치 사후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내용이었다. 전화를 건 상담원은 “제 돈 주고 하려면 사후 관리만 60만원을 내야 하는데 해당 신용카드로 140만원 상당의 몸매 관리 프로그램을 결제하면 무료로 해 준다”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상담원은 정작 휴대전화 번호를 어떻게 알았냐고 묻는 최씨의 질문에 “고객님께서 정보 제공에 동의하신 걸로 알고 있다”며 말끝을 흐렸다. 최씨는 “신용카드를 만들면서 가맹점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같은 혜택만 생각했지 이런 업체에까지 내 정보를 나눠 주는 것인 줄은 생각도 못했다”면서 “어디까지 내 정보가 퍼져나가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것이 가장 무섭다”고 말했다. 일반 대기업이나 포털 사이트, 병원, 동네의 작은 구멍가게까지 고객을 상대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카드사와 은행의 개인 정보 대량 유출 사건으로 금융사의 허술한 개인 정보 보안이 도마에 올랐지만 금융사의 정보 보안만 단속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백화점과 할인마트는 고객의 생일에 맞춰 축하 메시지를 담은 이메일을 보내고 할인쿠폰을 선물로 준다. 기혼자에게는 해마다 결혼기념일에 맞춰 축하 메시지를 보낸다.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한 기업의 감성 마케팅은 모두 고객의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저장해 두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병원이나 음식점에서는 고객의 치료 이력이나 상품 구매 내역을 보관하고 있다가 보유하고 있는 휴대전화로 홍보활동을 한다. 대학원생 이현경(32·여)씨는 “몇 년 전 여드름 치료 때문에 피부과에 다닌 적이 있는데 그 뒤로 2년이 넘게 지속적으로 피부관리 상품을 할인해 준다는 문자 메시지가 온다”고 말했다. 이씨는 “병원에 처음가면 의료보험 검색을 위해서 주민번호나 집주소, 개인 연락처 등 신상을 적어 내는데 이런 홍보활동에 쓰이는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주민등록번호부터 휴대전화번호, 결혼 유무, 취미까지 기업이 요구하는 고객의 정보는 다양하다. 2012년 8월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은 영리 목적의 민간사이트에 대해 개인 주민번호를 수집하거나 이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했지만 여전히 상당수 온라인 사이트는 주민번호를 요구하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22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소셜 커머스 업체 쿠팡은 이름과 성별, 휴대전화번호만 있으면 쉽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지만 정작 상품을 구입할 때는 주민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주요 보험사들은 직업, 직장이름, 결혼 여부를 ‘개인 식별정보’로 분류해 수집하고 있고, 대부분의 카드사는 고객의 집이 자택인지 전·월세인지, 아파트에 사는지 단독주택에 사는지, 자녀가 있는지까지 묻는다. 전문가들은 무차별적으로 개인의 정보를 수집하는 기업도 문제지만 자신의 정보에 대한 보안의식이 떨어지는 개인도 함께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경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지난해 안전행정부가 실시한 개인 정보보호 실태조사를 보면 국민들의 정보보호법 인지도는 83%까지 높아졌지만 실제 피해를 봤을 때 법대로 이행하는 비율은 30% 수준밖에 안 돼 괴리가 크다”면서 “무차별적인 개인 정보 수집으로 개인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관련 법령에 대한 적극적인 캠페인과 홍보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피자 속 초상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둥그런 피자에 사람의 얼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습.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자 속 얼굴은 물감으로 그린 것이 아닌 토마토 소소, 햄, 스위트콘 등의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신혼부부가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자로 만든 초상화, 물감 아닌 ‘이것’ 사용 “믿기 힘든 디테일”

    피자로 만든 초상화, 물감 아닌 ‘이것’ 사용 “믿기 힘든 디테일”

    ‘피자로 만든 초상화’ 피자로 만든 초상화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피자로 만든 초상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둥그런 피자에 사람의 얼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습. 한 신랑 신부는 자신의 초상화가 담긴 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는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는 물감으로 그린 것이 아닌 토마토 소소, 햄, 스위트콘 등의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는 신혼부부가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피자로 만든 초상화, 대박이다”, “토마토 소스로 저런 초상화를 그리다니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 “피자로 만든 초상화, 어떻게 먹지?”, “피자를 좋아하는 커플인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피자로 만든 초상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자로 만든 초상화…자기 얼굴 먹어치운 신혼부부

    피자로 만든 초상화…자기 얼굴 먹어치운 신혼부부

    피자로 만든 초상화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피자로 만든 초상화’ 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형상으로 만든 초상화 피자를 든 두 남녀가 서 있다. 두 남녀가 들고 있는 피자는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 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도메니코 크롤라는 물감이 아닌 토마토 소스, 햄, 스위트콘 등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 는 신혼부부가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고는 후문이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피자로 만든 초상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피자로 만든 초상화, 어떻게 만들었을까” “피자로 만든 초상화, 맛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피자 속 초상화, 놀라운 싱크로율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피자 속 초상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둥그런 피자에 사람의 얼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습. 한 신랑 신부는 자신의 초상화가 담긴 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가 이탈리아 출신 도메니코 크롤라 요리사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자 속 얼굴은 물감으로 그린 것이 아닌 토마토 소소, 햄, 스위트콘 등의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해 다이어트 결심? 더화덕의 웰빙 화덕치킨과 함께

    새해 다이어트 결심? 더화덕의 웰빙 화덕치킨과 함께

    기름을 쏙 빼 살이 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웰빙 음식 화덕치킨이 뜨고 있다.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 해 동안 실천할 결심과 다짐 등에 대해서 미리 계획을 세운다. 새해 결심 중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바로 건강 관리,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금연 등과 같이 스스로 실천해야만 이룰 수 있는 굳은 의지가 필요한 것들이 다수를 이룬다. 특히 건강을 위해 혹은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한 다이어트는 식생활을 개선하고 운동을 거르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각오 없이는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다. 흔히 먹는 기름진 치킨이나, 피자, 라면 등을 자제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지나치게 음식을 절제하면 건강도 해칠 수 있고 다이어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한 운동은 물론 포만감을 주는 웰빙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관건. 특히 화덕에서 구운 화덕치킨은 치킨의 맛을 포기하기 힘든 다이어터들에게 인기다. 이른바 건강치킨으로 유명한 더화덕의 화덕치킨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화덕에서 구워 닭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부모들에게도 이미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비자뿐 아니라 치킨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들 역시 더화덕에 많은 창업문의를 하고 있는 추세다. 기름진 텁텁한 뒷맛이 남는 튀긴 닭보다 담백하면서 치킨의 참 맛을 즐길 수 있는 더화덕의 화덕치킨은 웰빙을 추구하는 요즘 세태에 부합하는 요식 트렌드인 셈이다. 새해를 맞이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과도한 절제보다는 화덕치킨 등의 건강 먹거리로 영양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의지와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턱 낮춘 예술무대 111회…수준 높아진 강동 문화복지

    문턱 낮춘 예술무대 111회…수준 높아진 강동 문화복지

    지금은 폐지됐지만 공중파 프로그램 가운데 ‘수요예술무대’가 있었다.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각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음악가들이 라이브 연주를 들려줬다. TV에서 보기 어려웠던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과 최고의 클래식 음악가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이나 재즈도 친근하게 다가왔다. 이런 무대에 갈증을 느끼는 주민들은 ‘강동목요예술무대’에서 이를 해소할 수 있다. 공연은 매월 첫째 목요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강동구는 다음 달 6일 목요예술무대에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공연인 ‘비밥’을 초청한다고 20일 밝혔다. 영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를 무대로 공연을 펼친다. 한국 비빔밥, 일본 스시, 중국 누들, 이탈리아 피자 등 음식을 만들 때 날 법한 소리에 비트박스와 비보잉을 버무려 볼거리를 선사한다.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객석 기부를 통해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봉사자들에게 문화를 향유하도록 하는 ‘햅틱’ 등 문화나눔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목요예술무대는 지난해까지 9년에 걸쳐 111회 공연이 열렸다. 관객은 9만 1000여명에 이른다. 관람료는 5000원을 넘지 않는다. 싼값에 거주지 인근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한다. 게다가 2012년 8월부터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햅틱’도 운영한다. 객석의 10% 범위에서 사회적 배려자(기초생활수급자 등)를 포함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숨은 공헌자, 나눔 봉사자, 선행자, 모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지금까지 975명이 초대됐다. 이해식 구청장은 “보통 사람들에게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공연예술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히 실천하겠다”며 “문화 소외계층을 없애는 게 문화정책의 최우선순위”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피자로 사진 뺨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야말로 ‘빼다 박은’ 피자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맨체스터에 거주 중인 키어런, 나타샤 모리스 부부다. 모리스 부부는 평생 한번 뿐인 결혼식을 특별하게 치르고 싶었다. 평소 장난 끼가 많았던 부부는 깜짝 이벤트로 무엇이 좋을지 의논하다 둘 다 ‘피자’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부부는 본인들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피자를 결혼식 날 하객들에게 돌리기로 계획했고 재빨리 준비에 나섰다. 먼저 가장 좋아하던 피자 브랜드인 영국 도미노 본사에 전화한 모리스 부부는 이벤트의 취지와 성격을 차분히 설명했고 협조를 받아냈다. 남은 문제는 이 피자가 결혼식 당일(1월 18일) 식지 않은 따뜻한 상태로 도착할 수 있는지 여부. 영국 도미노 측은 성공적 이벤트 수행을 위해 결혼식 당일 유명 초상화 아티스트인 나탄 와이번을 초빙했다. 그는 불과 3시간 만에 페퍼로니, 햄, 토마토 토핑으로 이뤄진 이 세상 하나 뿐인 ‘모리스 부부 피자’를 완성해냈고 이는 늦지 않게 랭커셔에 위치한 결혼식장으로 배달됐다. 이 피자가 하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음은 물론이다. 모리스 부부는 “장난스럽게 시작한 이벤트가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영국 도미노 측은 “우리 피자가 이런 멋진 이벤트에 도움이 됐다는 점이 뜻 깊다”며 “부부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메트로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사진 아니야?” 피자에 그려진 신혼부부 얼굴 화제

    피자로 사진 뺨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한 신혼부부의 얼굴을 그야말로 ‘빼다 박은’ 피자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맨체스터에 거주 중인 키어런, 나타샤 모리스 부부다. 모리스 부부는 평생 한번 뿐인 결혼식을 특별하게 치르고 싶었다. 평소 장난 끼가 많았던 부부는 깜짝 이벤트로 무엇이 좋을지 의논하다 둘 다 ‘피자’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부부는 본인들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피자를 결혼식 날 하객들에게 돌리기로 계획했고 재빨리 준비에 나섰다. 먼저 가장 좋아하던 피자 브랜드인 영국 도미노 본사에 전화한 모리스 부부는 이벤트의 취지와 성격을 차분히 설명했고 협조를 받아냈다. 남은 문제는 이 피자가 결혼식 당일(1월 18일) 식지 않은 따뜻한 상태로 도착할 수 있는지 여부. 영국 도미노 측은 성공적 이벤트 수행을 위해 결혼식 당일 유명 초상화 아티스트인 나탄 와이번을 초빙했다. 그는 불과 3시간 만에 페퍼로니, 햄, 토마토 토핑으로 이뤄진 이 세상 하나 뿐인 ‘모리스 부부 피자’를 완성해냈고 이는 늦지 않게 랭커셔에 위치한 결혼식장으로 배달됐다. 이 피자가 하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음은 물론이다. 모리스 부부는 “장난스럽게 시작한 이벤트가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영국 도미노 측은 “우리 피자가 이런 멋진 이벤트에 도움이 됐다는 점이 뜻 깊다”며 “부부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메트로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록커로 변신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록커로 변신

    1990년대 높은 인기를 끌었던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맥컬리 컬킨(33)이 록커로 변신한다. 컬킨은 자신이 이끄는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와 함께 다음달 8일 뉴욕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공연 주최 측이 밝혔다. 피자 언더그라운드는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많은 평론가에 의해 1960년대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그룹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트리뷰트 밴드(유명 팝 밴드의 모습과 음악을 본뜬 연주를 하는 밴드)로 결성됐다. 지난해 10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리더이자 보컬이었던 루 리드가 71세로 사망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컬킨과 4명의 밴드 멤버들이 펼칠 이 공연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기회를 주기 위한 ‘키드록커스’ 콘서트 시리즈의 첫 무대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컬킨은 ‘나홀로 집에’로 어린 나이에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렸지만 부모가 결별하면서 양육권과 재산을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는 등 불행을 겪었다.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특히 어릴 적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지 못한채 깡마르고 초췌한 모습의 ‘노안’이 자주 목격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컬킨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후에도 할리우드 배우로서 재기에 성공하지 못한 채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뉴욕에서 홀로 피자를 먹는 동영상이 나와 동정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젠 섬세하게”… 병무청 ‘여성시대’

    “이젠 섬세하게”… 병무청 ‘여성시대’

    “병무청 업무는 병역의무를 부여하는 강제성 때문에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여성의 섬세함이 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서울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의 고경순 계장은 14일 “여성이라는 이유로 배려받기보다는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리나라 남성들의 병역의무를 부과하고 관리하는 병무청이 ‘여성 공무원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여성 직원 임용을 확대하며 새로운 이미지 제고에 나선 것이다. 지난 1일자로 최은순 제주지방병무청장이 첫 여성 지방청장에 취임한 데 이어 최근 과장급으로 승진한 이들 중에는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징병관에 부임한 여성 공무원도 있다. 현재 전체 직원 1846명 중 약 45%에 달하는 834명이 여성이다. 특히 최근 5년간 6급 이상 주요 보직을 맡은 여성 공무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2008년 466명이었던 6급 이상 여성은 2009년 500명을 넘어 지난해 564명으로 증가했다. 병무청은 지난해 4.6%를 차지했던 4급 여성 관리자와 8.5%였던 5급 여성 관리자 임용 목표를 2017년까지 각각 6.2%와 10%까지 늘릴 방침이다. 여성 공무원들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병역 기피자나 예비군 등 젊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업무의 특성상 여성 특유의 장점을 살려 민원인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동원훈련 소집 등에서도 군 부대와 원활한 협상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병무청은 전했다. 병무청 내에는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20년 가까이 병사 업무에 몸담아 온 박현옥 징병계획계장은 다른 지방으로 전보를 자주 가야 하는 중간관리자 역할을 맡게 될 즈음 늦둥이를 출산하게 됐다. 그는 “고민이 많았는데 전보 대상에서 제외해 주는 등 우대정책 덕분에 부담 없이 출산 전부터 육아휴직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 계장은 복직해 다시 활기차게 근무하고 있다. 실제로 병무청이 자체 설문조사한 결과 전 직원의 83.4%가 ‘이성 동료와 동등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끼는 등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연공서열 위주의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역량과 자질, 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방침”이라며 “향후 7급 이상 여성 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과정 등과 같은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대외 위탁교육 기회를 부여해 미래 여성 관리자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8가지 맛 꿈의 피자, 상상만 했던 그 피자 ‘이제 싸울 일 없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상상만 했던 그 피자 ‘이제 싸울 일 없다’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8가지 맛 꿈의 피자’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8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에는 여덟 조각으로 이뤄진 피자 한 판이 담겨 있다. 그런데 조각마다 다른 토핑이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피자 한 판으로 불고기 피즈 슈퍼슈프림 감자 등 8가지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피자가 실제로 판매되는 식품인지 아닌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을 본 네티즌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신기하네” “8가지 맛 꿈의 피자, 출시되면 대박이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누가 만든 거야?” “8가지 맛 꿈의 피자..나도 한 번 먹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게시판 (8가지 맛 꿈의 피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가지 맛 꿈의 피자’ 2탄…이번엔 ‘12가지 맛 꿈의 피자’ 등장

    ‘8가지 맛 꿈의 피자’ 2탄…이번엔 ‘12가지 맛 꿈의 피자’ 등장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이름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가운데 ‘8가지 맛 꿈의 피자’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12가지 맛 꿈의 피자’도 등장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러나 ‘12가지 맛 꿈의 피자’는 ‘8가지 맛 꿈의 피자’와는 확연히 다른 형태를 띠고 있다. 일단 ‘8가지 맛 꿈의 피자’는 각 조각별로 다른 종류의 피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12가지 맛 꿈의 피자’는 하나의 커다란 피자 위에 12가지 이상의 미니 피자가 토핑 대신 올려져 있는 형태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보다 ‘12가지 맛 꿈의 피자’가 한수 위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파는 곳이 어딜까”,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아이디어 좋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다 먹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가지 맛 꿈의 피자’보다 한수 위 ‘12가지 맛 꿈의 피자’

    ‘8가지 맛 꿈의 피자’보다 한수 위 ‘12가지 맛 꿈의 피자’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이름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가운데 ‘8가지 맛 꿈의 피자’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12가지 맛 꿈의 피자’도 등장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12가지 맛 꿈의 피자’는 ‘8가지 맛 꿈의 피자’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각 조각별로 다른 종류의 피자로 이루어진 반면 ‘12가지 맛 꿈의 피자’는 하나의 커다란 피자 위에 12가지 이상의 미니 피자가 토핑 대신 올려져 있는 모습이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라니 창의력 돋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 거지?”,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어떻게 만든 걸까”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12가지 맛 꿈의 피자’ 다 먹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지 알아보려고 하니…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지 알아보려고 하니…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네티즌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이름의 사진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에서 종류가 다른 8조각의 피자가 하나로 합쳐져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는 각각 불고기피자, 치즈피자, 슈퍼슈프림피자, 포테이토피자 등 다양한 피자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 그러나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또는 어디선가 판매되고 있는 피자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 때문에 ‘8가지 맛 꿈의 피자’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지 알고 싶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나도 먹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가지 맛 꿈의 피자’…치즈·슈퍼슈프림·불고기·포테이토 등등 없는 게 없어

    ‘8가지 맛 꿈의 피자’…치즈·슈퍼슈프림·불고기·포테이토 등등 없는 게 없어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이름의 사진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에서 종류가 다른 8조각의 피자가 하나로 합쳐져 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는 각각 불고기피자, 치즈피자, 슈퍼슈프림피자, 포테이토피자 등 다양하다. 그러나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또는 어디선가 판매되고 있는 피자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 때문에 ‘8가지 맛 꿈의 피자’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골라먹는 재미가 있겠네” “‘8가지 맛 꿈의 피자’, 저렇게 만들려면 쉽지 않을 듯”,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가지 맛 꿈의 피자’ 이어 ‘거북이 버거’도 신기하네

    ‘8가지 맛 꿈의 피자’ 이어 ‘거북이 버거’도 신기하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거북이 버거’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이름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러한 가운데 ‘거북이 버거’도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거북이 버거’는 실제 거북이로 만든 햄버거는 아니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프랑크 소시지 6개로 각각 거북이의 머리, 다리 4개, 꼬리 모양으로 배치하고 생 베이컨을 몸통과 등껍데기 모양으로 감싸 만든 버거다. 프랑크 소시지는 각 부위별로 끝 부분을 잘라 각각 머리와 꼬리, 다리로 표현해내 재미를 더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거북이 버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이어 ‘거북이 버거’라니 아이디어 좋다”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거북이 버거’, 파는 곳이 어딜까”,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거북이 버거’, 엄청나게 살찔 듯” “‘8가지 맛 꿈의 피자’에 이어 ‘거북이 버거’ 먹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지 알아 보니…실제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지 알아 보니…실제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이름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종류가 다른 8조각의 피자가 하나로 합쳐져 있는 사진. ‘8가지 맛 꿈의 피자’는 각각 불고기피자, 치즈피자, 슈퍼슈프림피자, 포테이토피자 등 다양한 피자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를 가리킨 것이다. 그러나 ‘8가지 맛 꿈의 피자’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또는 어디선가 판매되고 있는 피자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 때문에 ‘8가지 맛 꿈의 피자’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만든 사람 힘들었겠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떻게 만들었을까”, “‘8가지 맛 꿈의 피자’, 나도 먹어보고 싶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어디서 파는지 알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극심한 소비양극화 현상…2014년 유망 외식 프랜차이즈는?

    극심한 소비양극화 현상…2014년 유망 외식 프랜차이즈는?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2014년, 창업시장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012년부터 강세를 보여온 소자본창업이 여전히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유행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이는 유행을 탔던 아이템들의 양적, 질적 하락이 가시화됐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2012년 큰 인기를 끌었었던 창업아이템 닭강정은 작년에 60% 이상의 매장들이 폐업하는 등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또한 커피전문점들의 인기도 높은 임대료와 경쟁사 증가로 하향세를 타고 있는 실정. 이러한 흐름은 2014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게 창업전문가들의 견해다. 이러한 가운데 매출하락과 점포수 감소로 고민하던 지난해 소자본창업시장에서도 유독 성장세를 보인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리치빔이 운영하며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피자와 치킨 복합 창업아이템 ‘피자나라치킨공주’는 지난해 전년대비 145%이상의 매출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매장 계약건수는 월평균 5개점포씩인데 반해 가맹점 단위매출이 놀라울 만큼 증가했다. 이는 각 매장별 단위매출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증가한 결과로서 2013년 가맹점별 월평균 매출이 2,500만원, 소규모 배달매장에서 일평균 80만원대의 매출을 올린 셈이다. 피자나라치킨공주 관계자는 “이처럼 눈에띄는 성장의 주요한 원인은 다름아닌 ‘불황형 실속소비’가 대세를 이룬 결과”라며“불황기에는 푸짐한양, 경쟁력있는 맛, 착한 가격 3박자를 고루 갖춘 브랜드가 인기를 더하기 마련인데 그만큼 피자나라치킨공주가 기본기가 탄탄한 창업아이템이라는 방증”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피자나라치킨공주는 대대적인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매장 디자인부터 패키지, 홈페이지 등 전체적인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또한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조하며 밀착관리를 통해 가맹점 매출확대에 사활을 걸었다. 14년간 이어온 복합 아이템의 경쟁력을 발판삼아 오래된 브랜드이미지를 새롭게 재정비한 결과가 대폭적인 매출상승으로 나타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표출되고 있는 소비트랜드 현상 가운데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주목하고 있다. 중저가 보다는 저가 아니면 고가 상품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장기불황시대의 대표적 소비트렌드 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2014년 창업시장에는 확실한 저가 또는 고가 브랜드들이 유리할 것이고 나아가 하나의 아이템이 아닌 복합아이템을 취급하는 브랜드들이 유망할 전망이다.때문에 2014년 새롭게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유행하는 아이템을 선택하기 보다는 오랜시간동안 검증된 롱런아이템을 선택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특히 소자본창업의 경우 고가 보다는 불황형 실속소비에 적합한 복합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 대안으로 주목된다. 한편 피자나라치킨공주(http://www.pncg.co.kr)는 창립15주년째인 2014년을 새로운 브랜드 전성기로 삼아 다시금 매장 내외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매장내 위생관리와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고객만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분기마다 시장을 선도하는 신메뉴를 출시하여 매장 매출 극대화를 견인할 방침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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