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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팍도사’ 김갑수 “드라마서 오래 살고 싶다”

    ‘무릎팍도사’ 김갑수 “드라마서 오래 살고 싶다”

    배우 김갑수가 ‘무릎팍도사’를 만나 “드라마에서 오래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갑수는 14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촤근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에서 주로 수명이 짧은 인물을 연기한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고민거리부터 웃음을 자아낸 김갑수는 이날 방송에서 지금껏 작품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 아이돌그룹 2PM 멤버 택연,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등과 맺은 특별한 친분 관계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김갑수는 방송 녹화 당시, 취미가 미니홈피 관리와 바이크 타기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김갑수의 새로운 모습과 입담에 MC 강호동은 10여 차례나 포복절도하며 “역대 게스트 중 가장 큰 웃음을 주고 갔다.”고 평가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 한편 김갑수는 이날 방송을 통해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등 올해 출연했던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 시상식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도 전할 예정이다. 김갑수가 출연한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14일 오후 11시 5분부터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섹시가수 혜나 “비닐봉지로 10kg 감량했어요”

    섹시가수 혜나 “비닐봉지로 10kg 감량했어요”

    가수 혜나가 비닐봉지를 이용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혜나는 최근 SBS E!TV ‘철퍼덕 하우스’ 녹화에 출연, 개그우먼 김지선과 개그우먼에서 댄스가수로 돌아온 곽현화와 함께 유별난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연예인 듣보잡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방송에선 달걀 다이어트에 성공한 군부대의 여신 섹시가수 혜나, 명품 복근으로 거듭난 다산의 여왕 김지선, S라인 곽현화가 다이어트 성공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혜나는 달걀 다이어트와 다양한 운동법을 통해 1집 활동 이후 약 10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그녀는 이날 녹화현장에서 달걀 다이어트와 함께 비닐봉지 다이어트와 풍선 다이어트 등 이색 다이어트 비법을 모두 전수했으며, 연어를 이용한 저칼로리 음식 레시피 또한 모두 공개했다. 방송은 오는 7월 15일 밤 12시.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옴부즈맨 칼럼] 다문화기획 ‘당신들과… ’ 돋보여/권성자 책 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옴부즈맨 칼럼] 다문화기획 ‘당신들과… ’ 돋보여/권성자 책 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독일이 4강에 오르자 메르켈 총리는 축구대표팀을 ‘사회통합의 롤모델’이라 칭찬했다는 외신보도가 있었다. 게르만 순혈주의를 고집하던 독일이 독일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람만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규정을 없앤 후 폴란드 이민자 출신의 클로제와 포돌스키, 터키 출신의 외질, 튀니지계의 자미 케디, 브라질 출신의 카카우 등 11명의 외국계 다문화 가정 출신 선수들의 힘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기 때문이다. 독일 언론들은 이들을 ‘M(Multicultural) 세대’라 칭하며 독일 사회의 주류로 등장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백의민족 순혈주의를 강조하는 우리나라도 다문화 가정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 학교, 지자체뿐 아니라 기업과 종교단체까지 나서서 결혼이민자들의 정착과 2세들의 교육문제에까지 정책을 세우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언론에서도 다문화와 관련된 정책, 축제, 행사 등의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서울신문 7월6일 자 ‘당신들과 우리들의 대한민국’ 기획 기사는 우리 사회의 다문화 가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돋보이는 기획기사였다. 여성가족부가 다문화가족지원법 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지난해 전국 다문화가족 7만 3669가구의 실태를 조사한 후 결혼이주자의 현황을 숫자로 풀어본 기사였는데, 결혼이주자 현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항목별 표로 그림과 함께 편집되어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더불어 법적인 문제점을 다룬 추가 기사와 우리사회가 다문화사회로 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한 전문가의 인터뷰도 적절했다고 생각된다. 특히 “다문화가 한국사회에 뿌리내리도록 하려면 가족구성원 모두 지원해야 한다. 결혼이민자는 물론 그 배우자인 한국인도 문화, 연령 차이, 주위의 편견 탓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기사 속에 다문화와 관련된 한국인 가족 및 사회구성원에 대한 교육과 지원에 대한 제시가 눈에 띄었다. 현재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평균 연령 6세 미만이 66.5%, 초등학교 취학연령이 23,9%에 달하는데 이들의 학교 부적응, 학습 부진, 왕따 등의 문제가 학교교육에서 드러나고 있다. 이런 면에서 같은 기획 기사 안에 ‘일곱살 상원이 4개국어 척척’, ‘미운 오리 글로벌인재로 쑥쑥’ 기사는 성공적인 다문화가정의 자녀 교육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무슨 연유에서인지 사진에서 당사자로 보이는 어린이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해 기사의 신뢰성에 의문이 일기도 했다. 얼마 전, 외국인 공동거주지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 다녀왔다. 게토라고 부르는 외국인 공동거주지를 비교·분석하여 현 다문화사회의 주소를 살피는 시간이었다. 그곳에서 들은 에피소드 하나가 있다. 학생들에게 서래마을과 이슬람거리인 이태원을 찾아가 그곳 거주자들과의 대화 등을 통해 문화를 조사, 발표하도록 했다. 서래마을을 담당한 학생들은 그곳을 직접 방문해 프랑스인들과 대화 등을 자료로 발표를 한 반면, 이슬람거리를 맡은 학생들은 인터넷의 자료만을 가지고 발표를 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무서워서”라고 했다. 동남아 이민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과 ‘무지’가 어느 정도인가도 엿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 편견과 무지에서 오는 차별은 우리 사회의 통합을 저해하고 우리 사회의 성장에 발목을 잡게 할 것이다.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기사 대부분이 부정적인데, 상원이 기사처럼 성공적인 교육 사례를 찾아 기사화한다면 다문화 가정 출신 아이들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피부색 이 다른 외국인 엄마를 두어 창피한 것이 아니라 엄마 나라 말도 배울 수 있고 엄마 나라 문화도 이해할 수 있는 다국적 사고방식을 가지는 환경이라고 여길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20세 베트남 여성, 시집온 지 8일만에…한국인 남편에 피살’(서울신문 7월10일 자) 같은 사건사고를 보도하는 기사도 다루어야겠지만 행복한 결혼이주자와 2세들의 성공 사례 기사도 나오길 기대해 본다.
  • 신은경, 사기·횡령 혐의 피소 “돈만 받고 일 안해”

    신은경, 사기·횡령 혐의 피소 “돈만 받고 일 안해”

    영화배우 신은경(37)이 전속 계약금 문제로 한 연예기획사로부터 고소를 당했다.서울서부지검은 13일 연예기획사 A사가 지난 5일 “신은경이 연예활동 의사 없이 전속 계약금을 받아 챙겨 재산상 피해를 봤다.”며 신은경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A사가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신은경은 지난해 5월 전속계약을 맺고 1억1300만원을 챙긴 뒤 연예활동을 하지 않았고 같은 달 법인 통장에서 2871만원을 마음대로 꺼내 쓴 것으로 알려졌다.A사는 지난 4월 신은경의 전 매니저 김모 씨를 같은 혐의로 고소했으나 검찰은 신은경이 연예활동을 할 수 없었던 사유가 인정된다며 무혐의 처분했다.한편 신은경은 지난 해 10월에도 2006년 당시 화보 촬영을 다녀오며 사용한 여행 경비를 체불했다는 이유로 전 소속사 팬텀과 함께 고소를 당한 바 있다. 전 소속사의 대표는 신은경의 전 남편 김모씨로, 이들은 2007년 8월 협의 이혼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혜나, 풍선·비닐봉지 이용 ‘이색 다이어트’법 공개

    혜나, 풍선·비닐봉지 이용 ‘이색 다이어트’법 공개

    가수 혜나가 이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혜나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사전녹화에서 그우먼 김지선과 개그우먼에서 댄스가수로 돌아온 곽현화와 함께 유별난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연예인 듣보잡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방송에선 달걀 다이어트에 성공한 군부대의 여신 섹시가수 혜나, 명품 복근으로 거듭난 다산의 여왕 김지선, S라인 곽현화가 다이어트 성공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혜나는 달걀 다이어트와 다양한 운동법을 통해 1집 활동 이후 약 10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그녀는 이날 녹화현장에서 달걀, 비닐봉지, 풍선 다이어트 등 이색 비법을 모두 전수했으며 연어를 이용한 저칼로리 음식 레시피 또한 모두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전원주, 30개 통장 공개로 ‘저축왕’ 인증

    전원주, 30개 통장 공개로 ‘저축왕’ 인증

    전원주가 무려 30개의 통장을 공개해 ‘저축왕’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전원주는 최근 tvN ENEWS ‘비하인드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난 쓰는 재미도 좋지만 모으는 재미가 더 좋다. 피곤에 지쳐 집에 들어가도 30개 정도 되는 통장을 한 번 점검하면 피로가 풀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원주는 “내 남편은 나랑 반대다"며 "이 사람은 켜는 데 선수고 나는 끄는 데 선수다. 나갈 때마다 문 앞에 불 끄기, 수돗물 검사하기라고 꼭 써놓고 나온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절약하고 저축하지 않으면 후세들이 과연 뭐를 보고 배울 것인가가 걱정돼 모범을 보이려 한다.”며 절약의 이유를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절약 라이벌’로 사미자를 꼽았다. 전원주는 “보통 스타킹 흠집 난 거 신는 사람 얼마 없다. 그런데 사미자를 보니까 꿰매서 신고 있더라”며 “나보다 더 지독한 짠순이가 여기 있구나고 느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주는 또 사미자와 함께 식사한 뒤 서로 계산 안하려 눈치만 보고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13일 오후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니켈로디언 ‘팬보이… ’ 방영

    케이블 어린이채널 니켈로디언이 코믹 애니메이션 ‘팬보이 & 첨첨’을 12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4시30분 방송한다. 공상과학, 슈퍼영웅, 판타지 게임, 만화 등 별난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팬보이와 그의 가장 친한 친구 첨첨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이 애니메이션은 ‘심슨 가족’의 제작자 스티브 톰킨스이 니켈로디언과 공동제작하고 영화 ‘트랜스포머’에 출연한 배우 조시 두하멜이 더빙에 참여했다.
  • 차범근 “베켄바우어가 차두리 보증했다. 이유는?..”

    차범근 “베켄바우어가 차두리 보증했다. 이유는?..”

    차범근 해설위원이 독일의 축구스타 프란츠 베켄바우어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차범근 해설위원은 11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차두리가 셀틱 이전 과정에서 노동허가를 받기 위해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사인을 해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차 위원은 “차두리가 지난 2년동안 국가대표경기 75%를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노동허가를 받아야 했다.”며 “이 고민을 독일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에게 ‘(해당 청에서 인정할 만한) 감독의 사인이 있어야 해서 베켄 바우어가 해주기로 했는데 독일이 경기에 져서 말하기가 좀 그렇다’라고 토로하자 같이 있던 친구들이 직접 베켄바우어 수행비서를 통해 비공식적인 압력을 넣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 위원은 해외로 진출하는 태극 전사들에게 “한 마디로 그쪽 사람이 되라. 그 쪽 친구들과 잘 지내고 친구를 많이 만들어라”라고 선배로서의 당부도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바타’, 中작가로부터 또 표절시비…거액 피소

    ‘아바타’, 中작가로부터 또 표절시비…거액 피소

    할리우드 3D 영화 ‘아바타’가 중국 작가로부터 표절시비에 휘말렸다. 중국 언론 차이나데일리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의 제1중급법원은 공상과학 소설가 저우사오머우(周紹謀)가 ‘아바타’에 제기한 표절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받아들였다. 앞서 저우사오머우는 지난 3월 아바타가 1997년 완성한 자신의 소설 ‘푸른 까마귀의 전설’의 줄거리와 요소들을 80% 이상 베꼈다며 제작사 등을 상대로 10억 위안(한화 약 1767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 당시 법원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소송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저우사오머우는 또 다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오는 12일 법정 출석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바타’의 제작사인 20세기폭스사의 중국 대행사는 현재 저우사오머우의 소송에 대해 공식적인 의견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3월에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나리오 초안은 1995년 이미 나왔다.”고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아바타’ 스틸이미지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선진 “아내 대신 밥통 안고 자는 남편” 폭로

    이선진 “아내 대신 밥통 안고 자는 남편” 폭로

    슈퍼엘리트 모델 출신 배우 이선진이 결혼생활 에피소드로 남편의 지저분한 모습을 폭로해 안방극장의 눈길을 끌었다. 9일 밤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이선진은 남편의 지저분한 모습을 볼 때 이혼충동을 느꼈다고 고백해 주부 시청자들의 열렬한 공감을 샀다. 어느날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집안이 마치 도둑이라도 왔다 간 것처럼 어지럽혀 있어 깜짝 놀랐단다. 그리고 그보다 더 놀란 것은 어지럽혀진 그 더러운 거실에서 남편이 밥통까지 끌어안고 태연히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었다고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권, 가인에게 리액션 특강 펼친 사연은?

    조권, 가인에게 리액션 특강 펼친 사연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아담부부’로 출연 중인 조권이 가인에게 ‘리액션 특강’을 펼쳤다.오는 10일 방송될 ‘우결’에선 가인의 리액션이 마음에 들지 않은 조권이 이를 고치고자 직접 강의에 나선다.앞서 지난 주 방송분에선 가상 결혼 200일을 맞은 조권은 MBC 라디오 FM4U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DJ 박명수에게 결혼 생활에 대해 전화 상담을 진행했다.당일 저녁, 조권은 신혼집에서 가인과 함께 라디오 다시 듣기를 하며 가인에게 라디오 이벤트 성공에 대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사랑 받기를 기대한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과 라디오를 함께 들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신혼집에서 조권과 함께 라디오 다시 듣기를 할 때는 냉냉한 모습이었다.큰 리액션을 기대했던 조권은 실망하는 표정을 지으며 울컥했다. 급기야 조권은 가인을 위한 맞춤형 ‘리액션 특강’을 펼친 것.이에 가인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조권에게 특별한 답례를 해 줘 조권을 웃게 만들어다는 후문. 사진 = 조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타 “팬이 보낸 섬뜩한 ‘혈서 편지’ 에 여자친구 충격”

    강타 “팬이 보낸 섬뜩한 ‘혈서 편지’ 에 여자친구 충격”

    가수 강타가 그룹 H.O.T. 활동 당시의 오싹한 연애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타는 지난 7일 방공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팬들의 눈을 피해 남몰래 연애해야했던 과거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강타는 “팬들로 인해 사생활이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그 상황에서도 매지저를 섭외해 ‘연예인 여자친구’를 만나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비밀연애를 즐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을 거다.”며 팬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과거를 회상한 강타는 “당시 사귀고 있었던 여자친구는 팬들로부터 혈서편지를 받은 적도 있다.”는 다소 섬뜩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강타는 “그럴 때면 내가 우체통을 막아주겠다고 말했다. 내가 팬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입장에서 차마 팬들을 마냥 욕할 수만은 없었다.”며 팬들의 무한 애정과 사랑 사이에서 힘겨워했던 지난날들을 전했다. 한편 강타는 그룹 H.O.T. 데뷔 당시부터 해체 이후까지 총 15년째 이수만의 SM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현재는 회사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한은정 황당 고백 “타고가다 깨보니 옆집 여배우 밴”

    한은정 황당 고백 “타고가다 깨보니 옆집 여배우 밴”

    탤런트 한은정이 다른 연예인의 밴을 착각하고 잘못 탄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은정은 지난 7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정희섭, 정미영)에 출연해 다른 연예인의 밴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탄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한은정은 “예전에 살았던 집에는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살고 있었다.”고 운을 떼며 “하루는 드라마 촬영을 나가는 길에 문 앞에 밴을 무심결에 탔다. 밴이 원래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나. 그런데 한참 타고가다 이상한 기분에 눈을 떠보니 다른 매니저가 있더라.”고 당시의 어이없는 실수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밴은 촬영장이 아닌 인천공항을 향해 가고 있었다.”고 전하며 “그런데 원래 내가 타야할 밴에는 자연스레 다른 여자 배우분이 타고 있었다더라. 그분은 내 밴을 타고 드라마 촬영장으로 갔다.”고 말해 착각을 한 사람이 자신뿐만이 아니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구미호:여우누이뎐’에 출연 중인 탤런트 한은정과 장현성, 김정난을 비롯 개그맨 윤정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은정 황당 고백 “타고가다 깨보니 옆집 여배우 밴”

    한은정 황당 고백 “타고가다 깨보니 옆집 여배우 밴”

    탤런트 한은정이 다른 연예인의 밴을 착각하고 잘못 탄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은정은 지난 7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정희섭, 정미영)에 출연해 다른 연예인의 밴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탄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한은정은 “예전에 살았던 집에는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살고 있었다.”고 운을 떼며 “하루는 드라마 촬영을 나가는 길에 문 앞에 밴을 무심결에 탔다. 밴이 원래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나. 그런데 한참 타고가다 이상한 기분에 눈을 떠보니 다른 매니저가 있더라.”고 당시의 어이없는 실수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밴은 촬영장이 아닌 인천공항을 향해 가고 있었다.”고 전하며 “그런데 원래 내가 타야할 밴에는 자연스레 다른 여자 배우분이 타고 있었다더라. 그분은 내 밴을 타고 드라마 촬영장으로 갔다.”고 말해 착각을 한 사람이 자신뿐만이 아니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구미호:여우누이뎐’에 출연 중인 탤런트 한은정과 장현성, 김정난을 비롯 개그맨 윤정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타, “이수만의 ‘서열 1위’는 돈 잘 버는 보아”

    강타, “이수만의 ‘서열 1위’는 돈 잘 버는 보아”

    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대표 이수만의 서열 1순위를 공개했다 강타는 지난 7일 방공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그룹 H.O.T. 해체부터 현재까지의 에피소드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분에서 MC 강호동이 “소속사 내 이수만의 서열 1순위는 누구냐”고 묻자 강타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보아’라고 답하며 “회사에 공헌 한 것이 많다. 돈도 많이 벌어줬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본인은 이수만 대표를 개인 서열 몇 순위에 놓느냐”는 질문에 “부모님 다음으로 2위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와 관련 “이수만은 편하게 대해 주시지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게 느껴지게 한다.”며 “이 나이가 되도 달콤한 채찍을 줄 수 있는 분이 곁에 있어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27살 위인 이수만 사장에게 형이라고 부르고 싶었다. 하지만 이수만이 ‘너랑 내가 형이라고 부를 나이차이는 아니잖아’라며 거부하더라”고 굴욕적인 사연을 밝혀 강호동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타는 그룹 H.O.T. 데뷔 당시부터 해체 이후까지 총 15년째 이수만의 SM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현재는 회사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아이유, 트로피 에피소드 사진 공개...’귀엽네’

    아이유, 트로피 에피소드 사진 공개...’귀엽네’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깨진 트로피를 들고 안타까워하는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유는 깨진 트로피를 들고 울먹이는 모습이다. 사진에는 “아, 떨어뜨렸어요. ㅠ.ㅠ”라고 글을 덧붙여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는 깨진 트로피를 다시 붙이며 트로피에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에는 “얍! 다시 붙이기 ㅋㅋ”라는 깜찍한 멘트를 달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트로피가 깨져 아쉽겠지만 재치 있게 표현해 보기 좋다.”, “뭘 해도 귀여운 아이유 사랑스럽다.”, “또 1위하면 트로피 받을 수 있다. 귀여운 모습이다.”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이유는 2AM의 임슬옹과 듀엣으로 부른 ‘잔소리’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아이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은정 황당 고백 “출근하다 깨보니 다른 여배우 밴”

    한은정 황당 고백 “출근하다 깨보니 다른 여배우 밴”

    탤런트 한은정이 다른 연예인의 밴을 착각하고 잘못 탄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은정은 지난 7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정희섭, 정미영)에 출연해 다른 연예인의 밴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탄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한은정은 “예전에 살았던 집에는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살고 있었다.”고 운을 떼며 “하루는 드라마 촬영을 나가는 길에 문 앞에 밴을 무심결에 탔다. 밴이 원래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나. 그런데 한참 타고가다 이상한 기분에 눈을 떠보니 다른 매니저가 있더라.”고 당시의 어이없는 실수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밴은 촬영장이 아닌 인천공항을 향해 가고 있었다.”고 전하며 “그런데 원래 내가 타야할 밴에는 자연스레 다른 여자 배우분이 타고 있었다더라. 그분은 내 밴을 타고 드라마 촬영장으로 갔다.”고 말해 착각을 한 사람이 자신뿐만이 아니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구미호:여우누이뎐’에 출연 중인 탤런트 한은정과 장현성, 김정난을 비롯 개그맨 윤정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헉! 그림책이 208쪽?

    시원한 채색의 그림과 한쪽에 서너줄 정도 쓰여진 소박하고 천진한 글. 분명 대여섯 살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 맞다. 그런데 무려 208쪽이다. 아마도 국내에서 가장 두꺼운 동화책일 터. 게다가 세로 쓰기에 책장도 오른쪽으로 넘겨야 한다. 불편하다. 그럼에도 서점에서 아이들이 먼저 집어든다. 일본과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그림책 작가 다시마 세이조(70)가 ‘염소 시즈카’(보림 펴냄)를 내고 한국을 찾았다. 지난 5일 서울 정독도서관에서 열린 강연회에는 국내 그림책 작가와 화가, 편집자, 디자이너는 물론, 학부모, 꼬마 독자들까지 200여명이 참석해 염소 시즈카에 얽힌 이야기와 그림책 창작을 통해 작가로서, 인간으로서 더욱 성숙해진 다시마 자신의 얘기에 귀 기울였다. 208쪽짜리 그림책은 사실 일본에서는 7권으로 나눠서 출간됐던 것. 최근 국내에서 번역되며 합쳐졌다. 엄희정 보림출판사 편집자는 “솔직히 너무 두꺼워서 걱정했는데 짧은 에피소드 중심으로 얘기가 나눠지고 그림과 글의 흡입력이 강해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염소 시즈카’는 예전에 자신의 집에서 실제로 길렀던 하얀 염소 ‘시즈카’에 얽힌 기억들을 더듬어 쓴 이야기다. 아기 염소 시즈카는 맨 처음 ‘나호코’의 집에 온 뒤 말썽을 부리며 성장하다가 새끼를 낳아 어미가 되면서 모성애를 보인다. 새끼를 멀리 떠나보낸 뒤 다시 천방지축 시즈카로 지내면서 나호코와 나누는 우정 등이 소박하며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 있다. 여전히 도시 외곽 언저리에서 염소, 닭 등을 키우며 살고 있는 다시마는 “이 그림책은 모두 정말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면서 “시즈카와 우리 가족의 그림일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투박한 듯 아름다운 붓질에 담긴 나호코와 아빠, 이웃 등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들여다보면 자연과 생명에 대한 경외, 욕심부리지 않는 삶에 대한 부러움이 슬며시 든다. 애써 동심을 찬미하지도, 일부러 자연의 멋을 꾸미지도 않지만 자연과 사람이 일체임을 보여준다. 2만 5000원.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몸짱 아줌마’ 마이진 “톱스타에게 수십 번 대시 받아”

    ‘몸짱 아줌마’ 마이진 “톱스타에게 수십 번 대시 받아”

    혼성그룹 악녀클럽 멤버 마이진(본명 전진희, 42)이 톱스타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마이진은 8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E!TV ‘철퍼덕하우스’에서 ‘21세기 마녀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사전녹화에서 “한류스타를 포함해 유명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은 횟수만 25번 이상이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마이진은 40대지만 톱스타들의 대시를 받을 만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동안 외모와 20대도 부러워하는 탄탄하고 굴곡진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것.마이진은 이날 S라인의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과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하고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앞서 마이진은 ‘악녀클럽’ 멤버와 함께 2008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40대같지 않은 동안의 외모와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마이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SBS 드라마는 닮았다? ‘복수는 나의 힘’

    SBS 드라마는 닮았다? ‘복수는 나의 힘’

    SBS 드라마에 주인공들의 복수를 둘러싼 에피소드 전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방영중인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의 주인공 강모와 성모,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의 건욱, 그리고 주말드라마 ‘세자매’의 은영이 그 주인공이다. 자이언트. 강모(이범수 분)와 성모(박상민 분)는 어린 시절 당시 군정보사소속의 조필연(정보석 분)이 쓴 총에 아버지를 잃은 기억이 있다. 이 일로 집안은 풍비박산 났고, 우여 곡절 끝에 강모는 만보건설 황태섭회장(이덕화 분)밑에서 일을 돕고 있고, 성모는 중앙정보부 요원이 되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6일 방송에서 강모와 미주(황정음)가 재회한 뒤 성모를 찾아 나서면서 복수를 향한 새로운 전개를 맞고 있다. 나쁜 남자. 건욱(김남길 분)또한 홍태성이던 어린 시절 해신그룹 홍회장(전국환 분)과 부인 신여사(김혜옥)으로 버림을 당한 아픈 기억이 있다. 이 때문에 고아로 살아온 건욱은 스턴트맨으로 된 뒤 이후 홍태성(김재욱)의 비서로 변신, 태성의 누이인 태라(오연수 분)와 동생 모네(홍소민 분)사이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이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이는 모두 홍씨 집안의 파멸을 시도해 복수하는 건욱의 목표다. 세자매. 은영(명세빈 분)은 최근 극중 영호(김영재 분)과 법원에서 이혼했다. 그동안 회사과장인 영호의 뒷바라지를 위해 현모양처로 살아온 은영은 영호가 자신의 첫사랑 미란(임지은 분)과 만나는 데다 임신까지 하자 배신감을 참을 수 없었다. 이에 그녀는 머리도 직접 자르고는 팜므파탈같은 모습도 자주 보였고, 한번만 용서해달라는 영호와 주위의 요청도 뿌리치고, 영호에 대한 복수차원에서 이혼이라는 선택을 하고 만 것. SBS드라마관계자는 “주인공들이 처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복수”라며 “특히 주인공들이 자신의 쌓인 원한을 복수로 실행할지 아니면 마음을 바꿔서 용서를 할지,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선택을 할지 지켜보는 과정도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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