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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며 압박감이 심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믹키유천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처음 시작하는 부담감은 거의 압박감에 가까운 느낌이었다”며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고 고백했다.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국내 최고의 남성그룹 멤버로서 활동해온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정극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청춘 사극을 표방하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인공 이선준 역에 캐스팅된 믹키유천은 학식과 재력, 외모 등을 두루 갖춘 명문가의 외아들로 분한다. 특히 믹키유천은 세상이 정한 금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 인물인 이선준으로 분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온 여인 김윤희에게 금단의 사랑을 느끼면서 극의 재미를 살릴 전망이다. 믹키유천은 “연기를 하면서 압박감을 풀어나갔다.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한층 가벼워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국내 사극 최초로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과 유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믹키유천 외에도 남장여자 김윤희 역의 박민영,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반항아 문재신 역의 유아인 등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유니나, 종현 팬 고소후 심경 고백 “눈귀 막고 싶다”

    유니나, 종현 팬 고소후 심경 고백 “눈귀 막고 싶다”

    유니나가 샤이니 종현 팬들을 고소한 가운데 악플로 힘들어한 흔적을 홈피에 남겨 주목을 끌고 있다.유니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안 좋은 일들은 왜 한꺼번에 생길까? 꼼짝도 하기 싫다. 그냥 눈 감고 귀 막고 입 다물고 누워만 있고 싶다”며 악플들로 고통 받고 있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남겼다.악플러들은 유니나의 이같은 힘든 심경 고백에도 불구, 이 일기글조차 고소를 취하하고 반성문을 올리라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악성 댓글들을 달고 있다.17일 유니나 소속사 쓰리나인미디어 측은 아이돌그룹 ‘샤이니’ 종현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리던 유니나가 해당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유니나 본인 역시 지난 16일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유니나가 종현 팬들의 타깃이 된 이유는 종현과 함께 밥을 먹고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장이 불거지면서부터다. 유니나가 종현을 이용해 유명해지려고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유니나의 미니홈피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악플을 쏟아냈다.유니나 소속사측은 “유니나가 ‘자자’ 이전에 ‘리솔’에서 활동 당시 알고 지내던 오빠의 이름이 종현과 같은데다 사진 속 얼굴이 종현과 비슷해 착각하고 유니나를 괴롭혔다”며 “팬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루머들에 유니나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현재 정신과 치료 중”이라고 전하며 해당 사실이 오해임을 주장했다.이어 "새롭게 시작하려는 유니나에게 안티팬들이 다시 한번 똑같은 아픔을 주고 있다"며 "자자의 다른 멤버들에게까지 피해가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어쩔 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유니나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D컵 가슴으로 많은 남성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유니나 미니홈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배우 송지효의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정답소녀’로 불리는 아역배우 김수정과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송지효의 초등학교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수록된 사진들이 게재돼 높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어린시절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풋풋한 이미지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또 송지효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 김수정 양의 똘망똘망한 이미지와 사뭇 비슷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예쁘다. 자연미인 인증”, “지금이나 어릴 때나 예쁜건 마찬가지”, “나도 졸업앨범을 당당하게 공개하고 싶다” 등의 글로 송지효의 외모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색다른 예능감을 뿜어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로 서툰 운전실력 ‘발각’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로 서툰 운전실력 ‘발각’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애마’인 벤츠 E클래스와 함께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사생활을 거침없이 공개하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첫 회 촬영부터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자신의 자동차 벤츠 E클래스를 타고 나타났다. 과거 황정음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연인인 가수 김용준에게 “내 통장 잔고는 487원”이라고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각종 CF에 출연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성장했다. 그 결과, 황정음은 수많은 여성들의 로망이라는 벤츠 E클래스 시리즈의 주인이 됐다. 한편 황정음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벤츠 E클래스는 물론, 서툰 드라이빙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여성 피서객을 노린 ‘몰래카메라’ 범죄가 급증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8월 중순, 전국 주요 해수욕장으로 막바지 피서철을 즐기기 위한 방문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정보 공유 사이트 ‘네이트 판’ 게시판에 여성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본문에서 휴가철 해운대를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수상한 남성을 묘사하며 ‘몰카’를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30대 중 후반의 남성은 모래사장에서 정장 구두를 신고 한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여성에게 접근했다. 남성은 해수욕을 위해 간편 차림으로 바닷가를 배회하는 여성에게 살갑게 말을 걸면서 핸드폰으로 ‘몰카’를 찍었고, 다른 여성들에게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발각됐다. 경험담을 토대로 한 글 속에서 글쓴이는 “확인해보니 핸드폰 속에 수 백장의 여자들 사진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민망한 사진들이 넘쳐났다”고 설명한 뒤 “노출을 한 여성들을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글쓴이의 걱정은 괜한 기우가 아니였다. 현재 P2P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는 ‘몰카’ 영상이나 사진등이 음란물처럼 번지고 있으며 여성의 신체 주요 부위을 찍은 사진은 높은 인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부분의 ‘피서지 몰카 게시물’은 모자이크 처리돼 신원을 확일 할 수는 없지만, 사진의 음란성은 불쾌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공공 샤워시설, 화장실 등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옷을 벗는 여성의 목소리, 대화 내용까지 적나라하게 담고 있다. 이 같은 인터넷에 범람하는 ‘몰카’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사진 = 문제의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2NE1, ‘트리플타이틀’ 컴백…“타이틀곡만 3곡”

    2NE1, ‘트리플타이틀’ 컴백…“타이틀곡만 3곡”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3곡의 타이틀곡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17일 투애니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내달 9일 투애니원의 컴백을 앞두고 “투애니원이 첫 정규 1집 ‘투 애니원’(To Anyone)을 발표한다”며 “6곡의 새로운 신곡과 이전에 발표한 4곡의 디지털싱글 곡, 2곡의 보너스 트랙 등 총 12곡이 수록된다”고 전했다. 3곡의 타이틀곡을 균등하게 프로모션 할 계획이라고 밝힌 양현석은 “음반 제작자인 나 역시 ‘더블 타이틀곡’ 이란 말은 간간히 들어 봤지만 3곡이 타이틀곡이라는 말은 처음인지라 모두들 조금 의아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현석은 “한 곡 이상의 곡을 공동 타이틀곡으로 정할 경우 예상되는 어려움은 거액의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제작 진행해야 하는 경제적, 시간적 부담감이 크다”며 “대중들의 취향에 따라 선호 곡이 분산되면 순위 차트에서 불리하게 작용되는지라 제작사나 가수 입장에서도 실행하기 어려웠던 방식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1위가 되고 싶은 욕심보다 투애니원의 다양한 음악스타일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타이틀곡으로 3곡을 선정했다”며 “YG 소속가수인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동시에 여러 곡으로 활동했던 것도 같은 이유”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투애니원 정규 1집 앨범은 음원선 공개 또는 티져 영상과 같은 사전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 오는 9월 9일 0시 3편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함께 투애니원의 정규 1집 앨범을 일괄적으로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트리플 타이틀곡에 대해 “타이틀곡을 동시에 풀면 분산될 위험이 있는데 걱정이다”, “타이틀곡이 3개니까 오래 활동했으면 좋겠다”, “3곡 장르가 다 다를 것 같아서 기대된다” 등 걱정반 기대반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애니원은 세계적 음반 프로듀서이자 힙합그룹 블랙아이드피스(Black Eyed Peas)의 리더 윌아이엠(Will.i.am)과 손잡고 미국 진출에 나설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한층 몰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순정녀’ 박효주 “내 첫키스는…” 솔직고백

    ‘순정녀’ 박효주 “내 첫키스는…” 솔직고백

    배우 박효주가 생애 최초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키스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박효주는 최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모습을 벗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여섯 시간에 걸쳐 이러진 녹화에서 박효주는 첫 키스의 추억과 함께 영화 ‘러브 액츄얼리’를 패러디한 스케치북 프러포즈를 공개해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이휘재 이지훈 등 ‘순정녀’ 진행자와 다른 출연진은 보이시하고 털털한 이미지였던 박효주의 실제 이미지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녹화를 마친 후 박효주는 “예능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무척 재미있고 즐거웠다. 다른 사람들에게 비쳐지는 내 모습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효주가 예능에 첫 도전한 QTV ‘순위정하는 여자’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열음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구미호 여자친구를 둔 이승기의 피곤해 보이는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승기가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출근길 커피숍에서 찍었다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며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피곤해 보이지만 가만히 있어도 화보”라고 이승기의 실물을 극찬했다.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계속되는 촬영에 지친 듯 눈을 감고 쉬고 있거나 다음 장면을 위해 허공을 보며 대사를 ?는 등 새 작품에 몰입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구미호 등살에 피곤한가 보다”, “눈 감아도 잘생겼네”, “화보가 따로 없네. 역시 우월한 유전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철없지만 마음만은 착한 부잣집 도련님 ‘차대웅’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최근 촬영 스텝들을 위해 깜짝 피자파티를 마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 [독자의 소리] 의무·책임 갖고 자연 보호해야/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장 정용상

    여름 피서철 지리산국립공원 뱀사골이 야영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먹을 것을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쓰레기로 내놓고 가거나 계곡에서 취사 또는 야영을 한다. 출입이 금지된 곳임을 알고도 불법을 서슴지 않는다. 깊이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이런 행동은 그동안 자연과 생태계를 편협하게 이용의 대상으로만 간주해 왔던 데서 비롯된 것이다. 이제는 자연을 우리의 목숨을 의지하고 기댈 생명의 원천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적어도 자연에 대해 과거와 다른 형태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적극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자연과 새로운 윤리적 관계를 어떻게 정립할 것인지 논의도 좀 더 활발해져야 한다. 생명에 대한 외경심과 인간중심의 세계를 넘어 자연에 대한 존중이 우리 윤리의식의 기본이 되도록 교육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지혜가 모아져야 한다. 국립공원이 자연과 생태계에 대한 윤리 회복의 장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장 정용상
  • 피서지 쓰레기 몸살 언제까지…

    피서지 쓰레기 몸살 언제까지…

    유난히도 무더운 올여름 전국 유명 해수욕장이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국내 몇 안 되는 청정해역인 거제도 해수욕장과 최근 연륙교 개통으로 피서객이 많이 증가한 ‘청정섬’ 전남 증도 등은 지금껏 유지해온 청정 이미지를 무색케 할 정도다. 15일 청정해역으로 이름난 경남 거제의 학동 몽돌해수욕장, 구조라, 와현해수욕장 등의 바닷가에는 비닐봉지와 페트병 등이 바다 위를 떠다니고, 해변 곳곳에는 쓰레기 더미가 쌓여 있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친구와 이곳을 찾은 대학생 김모(21)양은 “다른 곳보다는 물이 맑은 것 같지만, 쓰레기가 떠다녀 실망했다.”고 말했다. 매일 오전 4시 6개 업체 40여명의 환경미화원들이 해변 쓰레기들을 치우지만 역부족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거제가 피서철만 되면 제 모습을 잃고 있다.”면서 “홍보활동을 꾸준하게 벌이지만 시민의식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도심에서 가까운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는 폭죽 쓰레기에서 나온 철사에 다치는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밤에 폭죽놀이를 한 뒤 사용한 폭죽을 치우지 않고 모래밭에 그대로 파묻어 두고 가면서 낮에 맨발로 백사장을 다니는 피서객들이 찔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하루 평균 2~3명의 피서객이 모래밭에 묻힌 폭죽 쓰레기 안의 철사에 발을 찔리거나 긁혀 동구 보건소에서 치료를 받았다. 동구 관계자는 “하루 평균 1.5t, 주말과 휴일에는 4∼5t의 쓰레기를 거둬들인다.”며 “이 가운데 폭죽 쓰레기만 매일 10여포대씩 치우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슬로시티’ 지정과 연륙교 개통으로 피서객이 크게 증가한 전남 신안 증도의 우전 해수욕장도 피서객이 버린 쓰레기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해수욕장 주변 산책로에 조성된 소나무숲 주변에는 피서객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가 즐비했다. 은빛 백사장에는 밤새 캠프파이어 등을 한 피서객들이 제대로 청소를 하지 않아 검은 재가 곳곳에 흩어져 있었고 군데군데 깨진 병들이 위태롭게 방치돼 있었다. 갯벌 체험장도 갯벌로 이어지는 다리의 난간이 일부 부서져 폐쇄되는 등 수난을 겪고 있다. 증도를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지난해 8t이던 쓰레기가 30t으로 폭증했다. ‘금연의 섬’인 증도에는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어 군의 ‘청정 섬 만들기’ 노력을 무색케 하고 있었다. 면사무소는 매일 인부 8명을 동원해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밀려드는 피서객들의 공중도덕 실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증도면 관계자는 “전국 어느 해안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성숙된 시민의식이 아쉽다.”며 “내년부터라도 피서객들의 무단 투기가 줄어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국종합·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방귀”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방귀”

    가수 성은(본명 박성은, 29)이 공식연인인 방송인 LJ(본명 이주연, 33)와의 첫 키스에서 벌어진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고백했다.성은은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사전녹화에서 2년째 연애하고 있는 연인 LJ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성은은 “교제 전 서로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편하게 지내 스킨십을 하는데 서먹함이 많았다”며 “그러던 어느 날 LJ가 남자답게 나를 먼저 포옹하며 첫 키스를 하려고 했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방귀가 나와 버렸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어 성은은 “그 당시 방귀 소리 때문에 LJ가 눈을 크게 뜰 정도였다. 나도 물론 굉장히 당황했었다”며 “지금까지도 LJ는 당시 사건을 주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나를 놀린다”고 굴욕적인 사연을 털어놨다.여러 방송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던 두 사람은 2008년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09년 10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앞서 성은은 지난 4월 한 인터뷰에서 “LJ 오빠가 매니저 출신의 경험을 살려 앨범 작업 과정에도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며 사랑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성은, LJ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슈퍼스타K2 장재인, 고교중퇴 독학 사연에 블로그 인기 폭발▶ 애프터스쿨 주연, ‘음중’ 불참…“발목부상, 다음주 복귀”▶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당당했던 이지혜, 박미경결혼 축의금 굴욕 “수입 적어 못 내”▶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10세 성악소녀 재키 이반코, ‘제2 수잔 보일’ 탄생▶ 서현 벌칙 정용화 ‘어부바’ …비틀비틀 ‘끙끙’ 못보겠다
  • 주말 전국에 비

    주말에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와 남부지방에 차례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막바지 피서철인 이달의 두번째 주말, 흐린 날씨와 비로 인해 야외활동에 지장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14일 중부지방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일요일인 15일 남부지방까지 확대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전국에 내리는 비로 한낮의 불볕더위는 수그러들겠으나 습도가 높아 끈적이고 무더운 날씨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광주 32도, 춘천 28도, 서울 27도 등 전국적으로 27~33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60㎜의 비가 내리겠다. 15일 전국은 한낮 28~33도의 기온을 보이겠고 경남 지리산 일대를 비롯해 경북내륙권 등 곳에 따라 폭우가 내릴 전망이다. 오후에는 점차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구름만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경포해변 새벽 출입제한 논란

    “해변에서 관광객들을 위한 해방구는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피서객),“무질서와 탈선 등을 막고 명품해변의 이미지를 찾기 위해 어쩔 수 없다.”(강릉시) 강원 강릉시가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과 무분별한 피서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경포해변의 야간 출입을 제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강릉시는 12일 경포해변 백사장 내에서 일부 피서객들의 무질서한 행위를 막기 위해 지난 9일부터 해변 출입을 새벽 2시로 제한하고 음식물 반입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로 백사장 청소도 기존 새벽 4시부터 오전 7시까지 실시하던 것을 새벽 2시부터 오전 5시까지 앞당겨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일부 피서객들이 경포해변 백사장 내에서 해뜨기 전까지 피서를 즐기면서 음주·노숙 등 무질서한 행위가 이어지면서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전락되자 가족단위 피서문화를 정착시키고 명품해변의 이미지를 되찾겠다는 취지에서 내린 조치다.이를 위해 시는 강릉경찰서, 동해해경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새벽 2시부터 계도방송을 실시하고 질서계도요원들을 투입해 피서객들을 외곽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그러나 관광객들과 지역 상인들은 “해변 개장 초기부터 실시하지 않고 사전 예고도 없이 관광객들을 쫓아내는 조치가 황당하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피서객 이동천(31·서울 송파구)씨는 “시원하고 야경이 좋아 밤에 나왔는데 청소를 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와 피서 분위기가 깨졌고 막상 해변을 나와도 즐길 장소가 마땅찮다.”고 말했다. 주변의 상인들도 “야간에도 백사장에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면서 한철 장사가 짭짤했는데 타격이 크다.”며 “관광지에서 어느 정도 젊은이들의 해방구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강릉시 관계자는 “전국에 알려진 명품해변이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탈선 장소로 전락하고 야간에는 쓰레기로 넘쳐나 불가피하게 청소시간대를 바꾸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며 “가족 단위의 건전한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에프엑스(f(x)) 크리스탈과 설리의 ‘불량 태도’ 논란에 설리의 어린 시절 글이 새삼 화제다. 최근 에프엑스가 촬영한 CF의 한 관계자는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장사진과 함께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이 관계자는 “크리스탈은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든 성공할 타입”등 촬영 현장에서 보고 겪은 멤버들의 태도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지난 4월 ‘설리의 허세’라는 제목으로 공개돼 귀여움을 받았던 설리의 초등학교 시절 쓴 일명 ‘허세글’을 들춰냈다. 자신에 대해 적은 이 글에서 설리는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사람들이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난 사람들의 그런 점이 정말 싫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고 있다. 당시 설리의 깜찍한 불만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던 네티즌들은 최근 ‘태도 논란’과 함께 엮어 “원래부터 그런 아이”, “어려서부터 오냐오냐 해서 버릇이 없나 보다” 등 예전과 상반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문제가 된 글을 작성했던 CF 관계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이전 글을 삭제하고 “에프엑스는 전날 밤샘 촬영이 있었고 이른 인터뷰 일정으로 인해 아침조차 못 먹은 공복 상황이었다”며 크리스탈과 설리의 태도에 대한 해명의 글을 올렸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관계자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14~15일 인제서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 열린다

    14~15일 인제서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 열린다

    국내 대표 FPS게임(1인칭 슈팅게임)인 ‘서든어택’을 오프라인에서 즐기자.  강원도 인제군과 게임하이,CJ인터넷은 ‘2010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2차 대회’를 14~15일 이틀간 인제군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 FPS 게임(First Person Shooting·1인칭 슈팅게임)은 1인칭 시점으로 총기류 등의 무기를 사용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 장르다.  첫째 날(14일)에는 승률, 승자승, 세트 득실차에 따른 링크전으로 예선전이 열리고, 둘째 날(15일) 32강 본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서든어택 얼라이브 강자들이 대거 참가해 대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상금은 4000만원(대회당 1000만원)으로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4등 50만원, 8강 진출팀 30만원, 16강 진출팀 20만원, 32강에 진출하면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기간 동안 가장 많은 킬 수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개인상도 준다.  외국인 홍보대사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인제군은 개막일에 국내 거주 외국인 80여명을 초청해 ‘서든어택 얼라이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인제군의 특별한 모험레포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보대사는 중국유학생연합회와 주한외국인문화교류클럽에서 40명씩 총 80명이 선정됐다.  서든어택 5주년을 맞아 특별한 ‘1박 2일’ 행사도 마련된다. 서든어택 이용자 모임인 ‘클랜(Clan)’을 위한 ‘1박 2일 클랜스 데이(Clan’s Day)’로, 21~22일 인제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진행한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되는 서든어택 온라인 전국리그 결승전은 유명 클랜의 실력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로 벌써부터 화제다.  여름의 마지막 휴일인 28~29일에는 가족 단위 일반인 및 동호회원이 인제로 몰려온다. ‘인제 전국캠핑대회’의 참가자들은 인제의 대표 모험레포츠인 아이언웨이(암벽등반) 체험을 비롯해 서든어택 얼라이브, 리버버깅, 번지점프 등 인제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모험레포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장소는 인제군 백담 오토 캠프촌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의는 02-3443-7774로 하면 된다.  인제군청 미래기획단 신만옥 계장은 “세계 최초로 온라인 게임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한 ‘서든어택 얼라이브’뿐 아니라 아이언웨이, 리버버깅 등 인제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모험레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한 여름 더위도 식힐 수 있는 새로운 피서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태풍 남해안 상륙… 피해 속출

    태풍 남해안 상륙… 피해 속출

    11일 오전 제4호 태풍 ‘뎬무’가 전남 남해안에 상륙하는 등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인명 피해와 가옥 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 기상청은 “소형 태풍으로 시작된 뎬무가 북상하면서 강한 돌풍과 폭우를 동반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했다.”면서 “11일 오후 3~4시까지가 이번 태풍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시간대로 해일과 월파(越波)가 우려되는 만큼 피서객과 주민들은 해안에 나가지 말라.”고 당부했다. ●제주행 등 항공편 149편 결항 뎬무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내린 서울에서는 10일 오후 5시쯤 북한산 등산객 이모(49)씨가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려 사망하고 표모(53·여)씨가 실종됐다. 서울에서 수해로 인명 피해가 난 것은 2001년 7월 이후 9년 만이다. 시간당 94㎜의 물폭탄이 쏟아진 서울 마포구에서는 택시기사 임모(54)씨가 불광천 범람 때 택시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목숨을 잃었으며, 주택·상가 등이 침수됐다. 이재민도 속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현재 경기 62가구 135명 등 전국에서 94가구 23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가옥 침수는 김포 65채, 고양 30채, 서울 은평 10채, 인천 계양 10채 등 105채로 집계됐다. 제주 한라산에는 5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선박 1만여척 긴급 피신 하늘길과 바닷길도 차단됐다. 제주편 항공기 59편을 비롯해 전국에서 149편이 결항됐다. 전남 남해안 도서를 운항하는 55개 항로 등 전국 101개 항로의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완도항 1500여척, 여수 국동항 5000여척 등 1만여척이 항구로 피신했다. 기상청은 또 남해안 지방의 만조시간대가 제주 10일 오후 9시30분, 통영 오후 9시22분, 부산 오후 8시57분 등으로 태풍 북상 시간대와 겹쳐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제주도와 남해안 전 해상에 해일주의보를 발효했다. 박윤호 기상청 국가태풍센터 예보관은 “11일 새벽 남해안 쪽으로 상륙한 뎬무는 이날 오후 경남 남해안 지역을 통과,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양진·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메뚜기 피서족’ 아시나요

    ‘메뚜기 피서족’ 아시나요

    바다와 산·계곡을 옮겨 다니는 ‘메뚜기 피서족’이 늘고 있다. 짧은 휴가를 알차게 보내려는 피서객들이 한 곳에 느긋하게 머물기보다 산과 바다, 계곡을 옮겨 다니고 심지어 낮에는 바다, 밤에는 계곡과 산으로 옮겨 다니며 피서를 즐기는 추세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경포해변 등에 2박3일 일정으로 피서왔다면 3일 모두 해변에서만 즐기다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하루는 물놀이, 또 하루는 산에서 보내는 등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다양한 피서를 즐기고 있다. 피서객 최종민(45·여·서울 은평구)씨는 가족들과 2박3일 일정으로 경포해변으로 피서를 왔지만 해변에서는 고작 4~5시간 머물고 인근 소금강 계곡으로 떠났다. 숙박은 고사하고 음식까지 싸가지고 와 단지 해변에서 수영만 했다. 또 다른 피서객 박찬경(30·경기도 남양주)씨는 “인제에서 하루 마물며 래프팅을 즐기고 동해 망상해변을 찾았다.”며 “짧은 휴가를 어떻게 보낼까 궁리하다 강과 바다, 산을 다니며 추억을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메뚜기 피서객’들을 잡기 위해 상인들은 친절은 필수이고 숙박료를 깎아주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강릉 사천에서 펜션업을 하는 최모(49)씨는 “하룻밤 더 숙박을 하면 모텔료를 조금 깎아주거나 밑반찬 등을 나눠주며 최대한 호의를 베푼다.”며 “행정당국에서 피서객들이 한 곳에 오래 머물며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편의시설 등을 더 늘리는 것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경북 3D 전자지도시스템 인기

    경북도의 3D 전자지도시스템(3D 지리정보시스템)이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주민들의 생활지리정보 이용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종 생활지리 및 지도정보를 3차원 영상으로 제공하는 D 전자지도시스템(http://3dmap.gb.go.kr)을 구축, 서비스하고 있다. 이는 종전까지 평면적으로 제공하던 관련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한 것. 그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이용객이 절반 이상 증가했다. 지난 7월 말까지 5개월간 이 시스템 이용객은 5만 4813명으로 지난해 2D 전자지도서비스 이용객 3만 6841명보다 49% 늘었다. 특히 휴가철인 지난달엔 2만 6973명이 이용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휴가철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관광자원이 많은 경북지역을 방문하려는 피서객들이 해당 지역을 입체적으로 확인했기 때문으로 도는 분석했다. 이 밖에 상업·건축·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체적인 지리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도 요인이다. 도 이우석 건축지적과장은 “도의 3D 지리정보시스템이 도민은 물론 외지인들에게 예상 밖의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쿨한 밤 굿바이~ 열대야

    쿨한 밤 굿바이~ 열대야

    말복도 지났으니 이제 더위 걱정 끝? 아니다. 기상청 예보를 보니 9월까지 찜통더위가 계속된단다. 그래서 준비해 봤다. 일단 비용이 저렴하고, 2~3시간 재미나게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역시 극장이다. 시원한 액션영화도 좋고, 심야 공포영화도 좋지만 좀 더 이색적인 피서법은 없을까. 극장에서 공연을 보고, 놀이기구를 타고, 스킨스쿠버를 간접 체험한다면? 기자가 직접 즐겨 본 이색 ‘극장 피서법’을 소개한다. ●만원 한 장으로 즐기는 명공연 대한민국에서 팝콘과 콜라를 들고 오페라를 볼 수 있는 공연장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여기에서는 가능하다.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가 준비한 오페라 공연실황에서다. 지난해 9월부터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링컨센터 무대에 오른 최신 오페라 작품의 앙코르 공연이다. 매주 수요일과 토·일요일 진행되며 15일까지 푸치니의 ‘투란도트’를, 29일까지 비제의 ‘카르멘’을 볼 수 있다. 커다란 스크린 덕분에 직접 공연을 보는 듯한 생동감은 기본이고, 공연장에서는 볼 수 없는 뒷무대 이야기나 배우들의 인터뷰가 중간에 배치돼 흥미롭다. 일반 오페라 공연처럼 막간에 15분 정도의 휴식시간도 있다. 색다른 묘미다. 클라이맥스 부분에 감동을 받은 관객들이 박수를 치다 멋쩍어하는 장면도 정겹다. 실제 공연처럼 느껴졌던 모양이다. 총 3시간30분 정도 소요된다. 다만 사운드가 너무 커 몰입에 방해되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오페라뿐 아니다. 록 마니아들을 위해 기타리스트 제프 벡의 공연 실황인 ‘제프 벡 로니스콧 라이브’도 준비돼 있다. 원래 지난 4일까지였지만 연장 상영에 돌입했다. ‘퀸 몬트리올 록’도 재개봉해 틈틈이 상영된다. 서울 사당동 시너스 이수, 경기 파주 시너스 이채,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진행된다. ●오감만족 4D 상영관 시작부터 무엇인가 엉덩이를 툭툭 건드린다. 은근히 놀랐다. 뒷좌석에 앉은 사람이 앞좌석을 발로 차는 줄 알고 흘깃 뒤를 돌아보다가 이내 좌석에 설치된 특수 장비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다시 스크린에 몰입한다. 카우보이 우디가 애마인 불스아이를 타고 달려가자 의자가 말 위에 얹어진 안장처럼 앞뒤로 흔들거려 깜짝 놀래키더니, 이번에는 달려가던 증기 기관차에 급제동이 걸리자 의자가 앞뒤로 흔들거린다. 우디가 행글라이더를 타고 날아갈 때, 우디의 ‘절친’인 버즈 라이트 이어가 문 위에 달린 작은 창문으로 뛰어오를 때 의자는 앞뒤좌우로 요동을 쳤다. 우디가 아끼는 모자가 바람에 날리자 얼굴 앞으로 정말 바람이 휙 스쳐 지나가고, 화면에서 비바람이 몰아치자 바람과 함께 물이 안개처럼 얼굴에 튄다. 아, 이건 영화를 보는 게 아니라 체험하는 것이다. 마치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영화를 단순히 눈, 귀뿐만 아니라 후각 등 오감을 동원하는 4차원(4D)으로 즐기는 것도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한 방법일 듯. 주변을 둘러보니 대부분 좌석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관객으로 가득 찼다. 일반 영화 관람료보다 8000원, 3차원(3D) 입체영상보다 5000원 비싸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는 얼굴들이다. 4D 상영관은 CGV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용산, 강변, 상암, 대전, 부산 서면에서 4D플렉스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다. 개봉 영화를 4D로 상영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일. 현재 상영하고 있는 작품은 ‘토이 스토리 3’로 가족 나들이에 제격인 작품이다. 의자가 일반 상영관처럼 푹신하지 않고 딱딱한 점은 유의할 것. 아이를 가졌거나, 술을 마셨거나, 허리가 고질적으로 아픈 사람, 심장병,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체험을 자제해야 한다. ●생생한 3D로 바다구경 더울 때 맨 먼저 마음이 달려가는 곳은 역시 바다다. 길게 꼬리를 문 차량 행렬에 갇히지 않고도 바다에 퐁당 빠져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바로 해양 다큐멘터리다. 11일부터 ‘오션월드 3D’가 눈앞에서 살아 숨쉬는 바다로 초대한다. 해파리, 바다소, 쥐가오리, 빨판상어, 고래상어, 말미잘, 크라운피시 등 크고 작은 바닷속 생물들이 눈앞으로 다가와 춤을 춘다. 손을 뻗으면 잡힐 것 같다. 마치 스킨스쿠버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알을 낳으러 긴 여정을 이어 가는 바다거북을 따라가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해 바다 생물들과 이들이 펼치는 진기한 바다 생활을 접할 수 있다. 일반 영상으로 찍어 3D로 전환한 게 아니라 3D 카메라로 직접 촬영해 입체감이 생생하다. 일부 장면이 어둡고 흐린 점이 다소 흠. 바다 이야기가 뻔하고 지루하지 않겠냐고? ‘오션월드 3D’는 올 4월 이탈리아에서 개봉했을 때 미국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에 이어 흥행 2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대중성이 입증됐다. 앞서 지난달 28일 개봉한 또 다른 해양 다큐멘터리 ‘오션스’는 자연 다큐로는 보기 드물게 관객 55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형형색색 화려한 바닷속 생물들이 눈을 즐겁게 만들고, 바다가 살아야 인류도 산다는 환경 메시지도 상기시켜 준다. 홍지민·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미코’ 정소라, 가족사진 공개...세자매 우월유전자 입증

    ‘미코’ 정소라, 가족사진 공개...세자매 우월유전자 입증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형부, 사촌언니, 사촌오빠들~! 그리고 우리 세 자매^^”라는 짤막한 소개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해 화제다.사진은 미스코리아 진 수상 직후인 듯 정소라가 꽃다발을 들고 왕관을 쓴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눈길을 끄는 건 정소라 양옆을 둘러싼 두 자매의 빼어난 미모. 날 때부터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났음을 입증했다.지난 달 27일 정소라의 어머니는 “소라 언니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로스쿨 진학 준비중”이며 동생도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에서 대학 진학을 위해 공부중”이라 말해 세자매 모두 ‘엄친딸’로 밝혀진 바 있다.한편 정소라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 최근 화제가 된 중국 대저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사진 = 정소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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