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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하천변 자동경보 준비 끝

    하천이나 계곡 등 경기도 내 81곳에 수위 상승 등 재난 발생 위험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 즉시 대피방송을 하는 시설이 설치됐다. 도는 지난해 임진강 수난사고 이후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하천변 81곳에 재난경보 방송시설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30곳은 올해 새로 설치했다. 이 시설들은 실시간으로 수위를 측정, 위험 수위에 다다를 경우 즉시 인근 지역 피서객 등에게 대피하도록 방송하는 시설이다. 기존 도내 51개 방송시설은 그동안 수위를 측정한 뒤 위험이 감지될 경우 담당 공무원 등이 수동으로 대피방송을 하도록 돼 있었다. 그러나 도는 올해 30곳에 방송시설을 추가 설치하면서 기존 방송 시스템도 자동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자동 대피방송 시설이 설치된 곳은 호우시 수위가 갑자기 높아지는 곳이나 범람위험이 있는 하천변 등으로 ▲임진강 유역 16곳 ▲한탄강 유역 16곳 ▲북한강 유역 28곳 ▲안성천 유역 3곳 ▲남한강 유역 10곳 ▲한강 유역 4곳 ▲황구지천 1곳 ▲경안천 3곳 등이다. 도는 이와 함께 현재 210곳에 설치된 강우량계, 160곳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 171곳에 설치된 수위관측시설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비상상황 근무자에게 전달하도록 하는 시스템도 개발해 가동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상황근무자 컴퓨터에 자동으로 위험 경고창과 함께 경광등이 작동하도록 돼 있으며, 다른 근무자 및 관계자들에게도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이 밖에 그동안 각 지역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만 시청할 수 있었던 654개 지점의 재난영상감시시스템(CCTV)을 올해부터는 신속한 협력 대응을 위해 해당 지역 소방서에서도 볼 수 있도록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한콘진, 디지털콘텐츠 제작 등에 167억 지원

    한콘진, 디지털콘텐츠 제작 등에 167억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디지털콘텐츠제작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15일 오후 2시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2층 콘텐츠홀에서 개최한다.디지털콘텐츠 분야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지원 사업은 가상현실콘텐츠 $ 가상세계콘텐츠 $ 양방향인터랙티브 융합콘텐츠 $ 모바일콘텐츠 $ 뉴미디어연계콘텐츠 $ CG프로젝트 등 6개 분야에 총 167억원이 지원된다.6개 분야 중 뉴미디어연계콘텐츠와 가상현실콘텐츠는 지원분야를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구분했으며, 전자출판 분야(e-Book)와 ‘가상 태권도 겨루기(디지털태권도)’가 각각 지정과제로 선정됐다. 특히 현재 활성화 되고 있는 스크린 골프의 가상현실 특징을 차용한 ‘가상 태권도 겨루기’는 스크린 골프와 같은 새로운 가상현실콘텐츠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주목되며, 뉴미디어연계콘텐츠의 전자출판 분야 지정과제는 e-Book 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지난해 사업에서는 영화 ‘전우치’와 ‘국가대표’, 드라마 ‘아이리스’에서의 CG제작 지원과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 스크린 골프의 입체영상, 모바일콘텐츠 및 가상세계콘텐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 지원이 활발히 이뤄졌다. 자세한 사업 공고 내용은 한국콘테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한콘진 홈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콘진, 드라마 ‘신의’ 등에 참여할 현장 교육생 모집

    한콘진, 드라마 ‘신의’ 등에 참여할 현장 교육생 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은 7일부터 19일까지 ‘기업참여형 교육과정 제1차(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콘진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국내외 우수 콘텐츠 관련 프로젝트에 투입시켜 현장교육을 통해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하는 핵심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선발된 교육생들은 현재 김종학 감독의 신작 판타지 한의학 드라마 ‘신의’와 3D영화로 제작되는 ‘제7광구’, 국내최초로 시도되는 로봇액션 소재 실사영화인 신철 감독의 ‘로보트 태권브이’를 비롯해 한콘진의 원소스 멀티유즈 제작 지원 대상 작품인 영구아트의 ‘더 라스트 갓파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전용관 등 2010년 상반기에만 12개국의 해외 공연을 추진 중인 ‘점프’ 등 총 20개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선발된 교육생은 5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매월 140만원의 국비지원 교육보조금으로 해당 프로젝트에서 현장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교육 이후 지속적인 취업 지원도 제공받게 된다.한콘진 이재웅 원장은 “이번 기업 참여형 교육과정을 통해 기업은 재정 부담 없이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고, 교육생들은 수준 높은 실무 훈련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을 강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09년에는 40여명의 교육생들이 총 3차에 걸쳐 ‘추노(초록뱀미디어)’, ‘뿌까(부즈인터내셔날)’, ‘영웅 안중근(에이콤 인터내셔날)’, ‘이현세 화실’, ’JYP 엔터테인먼트‘ 등 26개 콘텐츠 관련 프로젝트에서 기획·제작·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했다.사진 = 한콘진 홈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발표’ 김영광의 예비신부 김은지는 누구?

    ‘결혼발표’ 김영광의 예비신부 김은지는 누구?

    축구선수 김영광의 예비신부인 김은지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영광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12월 18일 결혼! 우리 둘 축복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고 김은지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예비신부 김은지 씨는 지난해 2월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치의대학원을 준비중인 재원이다.1984년 생인 그는 170cm의 큰 키에 여성미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은 2007년말 지인의 소개로 처음 알게 돼 약 2년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지난 3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올 시즌이 끝나는 1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한편, 김영광은 현재 울산 현대 호랑이 팀에 소속돼 있으며, 국가대표 골키퍼로 활약중이다.사진 = 김영광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목하듯 떠돌며 사랑을 노래하다

    모든 시(詩)는 길 위에 있다. 길 위의 시가 가 닿는 시선은 머물지도, 머뭇거리지도 않는다. 끝이 없을 것만 같은 해안선이 이어지는 고흥 앞바다 길에서도, 추풍령 고개 휘적휘적 넘는 걸음에도, 아프리카 케냐의 슬픈 골목을 걸으면서도 시의 애잔한 눈길은 부지런히 움직인다. 길 위에 선 시인(詩人)은 예나 지금이나 사랑을 노래한다. 멀리 달아나지도, 잡힐듯 다가서지도 않은 꼭 그만큼의 거리에 있는 그 사랑을 노래한다. 기차로 퇴근하는 길에서도 쉬 잡히지 않은 사랑을 그리며 노랑 꼬리 달린 연을 꼭 품고 다닌다. 그리고 ‘바람 속으로 바람이 불어와’ 마음껏 하늘을 헤엄칠 수 있기를 꿈꾼다. 시인 황학주(56)가 자신의 여덟 번째 시집 ‘노랑꼬리 연’(서정시학 펴냄)으로 다시 한 번 웅숭깊고 섬세한 서정을 풀어냈다. 전남 고흥에서 아프리카로, 강원도 망상역에서 서울 방학동 반지하방으로, 유목하듯 떠돌며 써내려간 61편의 작품들이다. 그는 “이번 시집에도 사랑에 관한 시들이 많다.”면서 “영원한 사랑 같은 말은 간절하지만, 실제 삶 속에서 확인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시의 몸을 입고 나타나는 것 같다.”고 수줍게 말했다. 길 위에서 스쳐 지나고 떠나버린 모든 것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는 매개로 등장하는 것은 기차다. 피서객들 틈바구니에서 힘겨운 삶의 복판에 있는 젊은 어미가 탄 기차는 ‘망상역’을 지나치고, ‘목마름이 심한 별들’을 달고온 사내(은하수역, 저쪽)와 모노레일 협궤에서 간신히 이어지는 위태로운 사랑의 당신과 나(협궤), 그리고 기차 덜컹거리는 사이 떠나버린 누이(수국) 등에 대한 상념으로 이어진다. 또한 ‘갱국’(‘갱’은 다슬기의 방언) 한 그릇으로 돌아본 어머니의 일생은 ‘슬픈 갱도’로 확장된다. 기차는 또한 킬리만자로 코끼리의 슬픔이 담긴 공간(킬리만자로 역)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해 말 서울문학대상, 서정시학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민간구호단체인 ‘피스 프렌드’ 대표로 1년에 3~4차례씩 케냐, 탄자니아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잘못했어” …조권, ‘사랑 싸움’ 가인에 무릎

    “잘못했어” …조권, ‘사랑 싸움’ 가인에 무릎

    2AM의 멤버 조권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에게 무릎을 꿇었다.조권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상반신 공개 사진 게재 메인 글에 “잘못했어.”라고 남겼다.또한 가인의 미니홈피를 찾은 조권은 “히히 쑥떡이 쑥스럽소 부인”이라며 애교를 떤 것.조권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상반신 사진을 게재, ‘복수’라는 글을 남기고 가인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컴온 베이비”라는 글을 올려 가인을 의식한 노출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사랑싸움을 알렸었다.하지만 가인은 “베이비 같은 소리하고 있네 히히 이런 복수라면 매일해도 돼”라며 맞대응했고 조권은 가인의 콧방귀에 용서를 구한 것으로 해석 된다.이들 사랑싸움의 발단은 가인이 지난 6일 스케줄 차 다녀온 싱가폴의 한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면서부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이 한 방송에서 첫사랑과 재회하자 가인이 복수한 것 아니냐고 추측했었다.이에 조권은 가인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누나 섹시하다.. 근데 왜… 공개하고 그래! 손가인!!”이라고 남긴 후 ‘질투’와 ‘복수’의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고 이내 조권이 먼저 백기를 들었다.현재 네티즌들은 가상 부부인 두 사람에 사랑싸움을 지켜보며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사진=조권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맨얼굴도 역시 ‘청순 연아’…네티즌 아우성

    맨얼굴도 역시 ‘청순 연아’…네티즌 아우성

    ”’청순 연아’, 김연아 뭐든 다 좋아”최근 일상 모습들을 미니홈피에 공개한 ‘피겨퀸’ 김연아의 모습에 네티즌은 난리다.김연아는 16일 미니홈피에 최근 자신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김연아 미니홈피에는 내추럴한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으로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렸고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이다.또한 평상복 차림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해맑은 모습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착용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를 찍은 몰래 카메라와 귀여운 모습 등 여러 사진이 게재돼 있다.이 같이 김연아 미니홈피 사진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빙상에서 보아온 짙은 화장기와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국민 여동생 같은 친숙함이 ‘청순한 김연아’로 불릴 만큼 반응이 뜨겁다.네티즌들은 “앞머리 내린 색다른 모습이 너무 청순하다.”며 “김연아는 뭘 해도 다 예쁘다.”고 칭찬하는 글로 아우성이다.사진=김연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연예인 유머 1. 배두나 탤런트 배두나가 한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피서를 떠났다. 한 친구가 가만히 보니 반바지 차림의 배두나 다리에 털이 나 있는 것이 아닌가. 놀란 친구가 물었다. “어머, 너는 다리에도 털이 많이 난다 얘.” 그러자 배두나가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말했다. “응, 배두나. ” 2. 다음 번 결혼식 여배우 친구 : “어떡하니!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결혼식에 참석 못했어, 미안해.” 여배우 : “괜찮아, 다음 번 결혼식 때 꼭 참석하면 돼.” ●죄수의 마지막 희망 독방에 비가 새는 것을 본 죄수의 말, “어딘가 빠져나갈 구멍이 있겠군!”
  • 동대문 주차위반 과태료 새달부터 홈피서 카드로

    앞으로 서울 동대문구 주민들은 주차위반 과태료를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구는 다음달 1일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주차위반 과태료를 신용카드로 낼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주차위반 과태료를 은행에 직접 찾아가 내거나 온라인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 납부시스템(etax)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었다. 이 가운데 지방세 납부시스템의 경우 납부할 수 있는 신용카드가 제한적인데다, 체납기간이 1년이 넘으면 카드 납부가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 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정차 위반조회’ 항목을 선택하거나, 동대문구 주·정차 인터넷 서비스(traffic.ddm.go.kr)에서 ‘과태료 종합조회’를 찾아 과태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과태료 금액이 많으면 할부도 가능하다. 과태료 카드납부시스템에 관한 문의는 구 교통지도과(02-2127-4914)로 하면 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조권, 가인과 ‘복수혈전’ 노출에는 노출!

    조권, 가인과 ‘복수혈전’ 노출에는 노출!

    조권이 최근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가상부인 가인에게 복수의 칼날을 뽑아들었다.조권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상반신 사진을 게재, ‘복수’라는 글을 남겼다.특히 조권은 가인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컴온 베이비”라는 글을 올려 가인을 의식한 노출로‘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사랑싸움이 시작된 것.이들 사랑싸움의 발단은 가인이 지난 6일 스케줄 차 다녀온 싱가폴의 한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면서부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이 한 방송에서 첫사랑과 재회하자 가인이 복수한 것 아니냐는 추측했었다.이에 조권은 가인의 미니홈피에 일촌평에 “누나 섹시하다.. 근데 왜… 공개하고 그래! 손가인!!”이라고 남긴 후 ‘질투’와 ‘복수’의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다.현재 네티즌들은 조권의 상반신이 게재된 사진을 보고 가인이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주목하고 있다.사진=조권, 가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범수, 비 영어 강사 이씨와 5월 결혼

    이범수, 비 영어 강사 이씨와 5월 결혼

    배우 이범수가 14살 연하의 국제회의 통역가 이윤진씨와의 결혼소식이 한창이다.비의 개인 영어강사로 알려져 화제가 된 이윤진씨는 이범수와 5월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범수는 지난해 이씨와 교제 사실을 공식 발표했고 올해 결혼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또 최근 신혼집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1년전 영어 개인 교습차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씨와 이범수는 서로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 결혼까지 다다른 것.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유한 이씨는 국제회의 통역과 사회자로 활동하는 재원으로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 캐나다 유니버시티 오브 브리티시 콜롬비아에서 영어학 수료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또한 그녀는 춘천 MBC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OBS 경인TV 공채 1기 아나운서로 활동했고 최근에는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한편 이범수는 최근 영화 ‘로드킬’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최종 조율 중에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 이윤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첫사랑 재회에 가인 ‘비키니’ 복수?

    조권 첫사랑 재회에 가인 ‘비키니’ 복수?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지난 6일 싱가포르 호텔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과 수영을 즐기는 등 여가 생활을 보내는 사진들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한 것.가인에 미니홈피에는 “올릴까 말까 아직도 엄청 고민 중이다. 일촌공개를 누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이다. 에이 모르겠다. 히히히히히”라는 익살스러운 글이 올라왔다.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미투데이에 조권이 화내는거 아니냐?”, “조권이 화내겠다!”, “조권이 화내겠다.”, “너무 이쁘다.” 등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남편인 조권의 화를 우려한 팬들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한편, 신동엽이 진행하는 ‘KBS 2TV ‘달콤한 밤’ 신설코너 ‘달콤한 인연’ 7일자 방송에서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깝권’ 조권이 초등학교 시절 프러포즈 했던 첫사랑과 14년만에 재회한 바 있다.사진=가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곽민정 “4년뒤엔 내가 주연”

    곽민정 “4년뒤엔 내가 주연”

    과연 ‘김연아 장학생’다웠다.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곽민정(16·수리고) 얘기다. 고교 선배이기도 한 김연아(고려대)를 우상이라고 부르는 곽민정이 올림픽 금메달을 따겠다는 꿈을 이룬 김연아조차 따돌릴 태세라면 지나칠까. ●총점 155.53… 자신의 최고기록 경신 언니보다 4년 앞서 올림픽 무대에 서고, 프리스케이팅 진출이라는 꿈을 일군 곽민정은 26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엄에서 감격에 젖어 있었다. 긴장이 없을 리 만무한 터에 당돌하리만큼 야무진 목소리로 밝게 웃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02.37점을 기록, 쇼트프로그램(53.16점) 점수를 합쳐 총점 155.53점으로 자신의 역대 최고점(154.71점)을 0.82점 끌어올렸다. 프리스케이팅 출전자 24명 가운데 중위권인 13위로 빼어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키스 앤드 크라이 존’에 조마조마한 모습으로 앉았던 곽민정은 점수를 보고는 기쁨의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내 함박웃음을 지으며 “초반에 콤비네이션 점프를 놓친 게 아쉽다. 그것만 해냈으면 클린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부담을 갖지 않으려 애썼기 때문에 별로 긴장하지 않았다.”면서 “연기를 마치고 나니 올림픽을 준비한 시간이 스쳐 지나가 눈물이 났다.”고 덧붙였다. “연아 언니의 연기를 보며 이번에도 ‘어쩜 저렇게 잘할 수 있을까.’하고 정말 감동했다.”고도 했다. 민주당 민주정책연구원 부국장인 아버지 곽윤석씨는 딸을 운동시키기 위해 아파트를 팔고 대출까지 받아 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네티즌 10만여명 홈피서 칭찬퍼레이드 곽민정의 미니 홈피엔 이날만 10만여명이 다녀갔다. 네티즌들은 “이젠 제2의 김연아가 아닌 곽민정으로 불러야 한다.” “저보다 어린데 이렇게 훌륭하다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주 좋았다.”는 등의 글로 칭찬 퍼레이드를 펼쳤다. 곽민정은 동계올림픽의 꽃인 여자 피겨 싱글에서 ‘전설’로 이름을 보탠 김연아를 잇겠다며 벼르고 있다. 1908년 영국 런던 하계올림픽 때 첫선을 보인 이후 1세기를 지나 피겨는 한국인 손으로 넘어간 셈이다. 후계자의 짐을 곽민정도 짊어졌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밴쿠버 동계올림픽 사진 보러가기
  • “올림픽 스타잡아라!”…방송가 ‘섭외 전쟁중’

    “올림픽 스타잡아라!”…방송가 ‘섭외 전쟁중’

    금메달을 품에 안은 모태범·이승훈·이상화를 섭외하기 위해 방송가는 난리다.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3인방을 MBC, KBS, SBS 등 지상파를 비롯해 케이블 방송도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 시키기 위한 섭외 전쟁에 혈안이 돼있다.방송국 예능 작가는 “현재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거나 멘트를 따기 위해 선수들의 학연, 혈연, 지연 등을 총 동원해 연락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SBS 예능 관계자는 “과거 예전 선수와 달리 모태범이승훈이상화는 외모가 뛰어나고 금메달을 딴 영웅으로 스타성이 높다.”며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 시키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 된다.”고 전했다.또 방송사 PD는 전화통화에서 “모든 방송사가 섭외하려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예상되는 섭외 경쟁 프로는 SBS ‘강심장’과 MBC ‘놀러와’ ‘일요일 일요일밤에’, KBS ‘해피선데이’ ‘스타골든벨’ 등 현재 방송되는 모든 예능프로와 다큐, 교양까지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이에 모태범의 관계자는 “방송국에서 금메달 선수들 개인 연락처를 문의 하는 전화가 불이 난다.”며 “방송출연보다 지금은 경기에 더 집중 할 시기다.”고 전했다.사진=모태범,이승훈,이상화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레리나 한서혜, ‘1박2일’로 스타덤?

    발레리나 한서혜, ‘1박2일’로 스타덤?

    ’1박2일’에 출연중인 발레리나 한서혜가 빼어난 외모로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한서혜는 지난 14일과 21일 각각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2탄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1박2일 시청자투어편을 통해서 얼굴이 알려진 한서혜의 미니홈피에는 방송 직후 2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다녀갔으며 현재는 마비 상태로 접근이 안 되고 있는 실정이다.한서혜의 미니홈피에는 “연예인보다 더 예쁜 외모”며 “연예인해도 될 것 같다.” 등 댓글이 줄을 잇고 있었다.한편 한서혜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유니버설발레단으로 활동 중이다.사진=한서혜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세원 딸 서동주, 사업가와 美서 극비 결혼

    서세원 딸 서동주, 사업가와 美서 극비 결혼

    서세원의 딸 서동주(27)씨가 6살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방송인 서세원의 딸 서동주씨는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포드 대학 내 교회에서 재미교포 사업가 A씨와 화촉을 밝혔다.벤처기업을 운영하는 A씨는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MBA과정을 마친 인재다. 이날 결혼식에는 서세원서정희 부부가 나란히 참석했으며 참관한 연예인 없이 간소하게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은 교회 목사의 소개로 만나 1년 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했다.한편 서동주는 중학교 재학 당시 미국으로 건너가 웨슬리 대학에 입학했으며 이후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수학과를 졸업,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 경영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사진 = 서동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플러스] 제주 해수욕장 야간개장 확대

    올여름 제주를 찾는 피서객들은 야간 개장 해수욕장에서 한밤의 무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된다. 제주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이호테우해변을 야간 개장한 데 이어 올해는 조천읍 함덕서우봉해변과 한림읍 협재해수욕장 등 2개 해수욕장을 추가로 야간 개장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3개 해수욕장에서는 7월17일∼8월16일 한 달간 오후 10시까지 물놀이가 허용된다. 지난해 이호테우해변에서는 야간에 테우축제와 야외 영화상영, 백사장 촛불 수놓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야간 이용객은 1일 평균 3800여명씩 모두 12만 460여명이었다.
  • MC 이승기, 알고보니 ‘유재석 라인?’

    MC 이승기, 알고보니 ‘유재석 라인?’

    예능인으로 맹활약 중인 이승기가 자신은 강호동이 아닌 유재석 라인임을 알리는 뉘앙스를 풍겼다.이승기는 11일 방영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강호동과 유재석의 프로그램을 보며 진행연습을 했다.”며 “잘 챙겨주는 매너 좋은 MC 유재석을 보면 이렇게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유재석이 게스트 말에 호응 해주는 추임새를 따라했다.”며 즉석에서 유재석을 흉내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이에 유재석이 이승기에게 “‘해피투게더’ MC가 되어 달라.”고 즉석 제안하자 자리까지 바꿔가며 오프닝 멘트를 능숙하게 진행 했다. 이승기는 또 “유재석씨, 2년 동안 준비한 개인기가 있으시다구요?”라는 돌발질문으로 MC황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한편 재치 만점 이승기의 모습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를 통해 11일 오후 11시 15분에 만나 볼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공식 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민노당 홈피서버 압수수색 검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의 공무원의 정치중립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민주노동당 사이트 서버를 압수수색하기로 했다. 소환 대상자들이 계속 출석을 거부하면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방침이다. 조현오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일 기자간담회에서 “(영등포경찰서의 2차 영장 발부 이후) 서버 압수수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의 2차 검증영장은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민노당 선거에 투표했다는 의혹이 일어난 뒤 지난달 27일 민노당 투표 사이트를 재수사하기 위해 집행됐다. 하지만 당시 해당 사이트는 폐쇄된 상태였다. 앞서 경찰은 조합원의 당원 가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차 검증영장을 발부받아 민노당 투표 사이트를 수사했다. 조 청장은 “사이트를 폐쇄한 사실 자체가 (영장을 발부할) 급속을 요하는 사안임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노당은 즉각 반발했다. 우위영 대변인은 “(압수수색은) 공당에 대한 협박”이라며 “이미 경찰의 불법 해킹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만큼 경찰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반박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이 조합원의 당원 가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들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용만 영등포서 수사과장은 “(투표 사이트 검증 때)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하면 당원 번호가 나왔다. (당원 번호가) 나오면 당원, 안 나오면 비당원이다.”라고 밝혀 이 같은 사실을 우회적으로 확인했다. 한편 전교조는 이날 정지효 전 영등포서 서장과 박 수사과장을 피의사실 공표와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고소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기고] 환동해권시대 강원도 발전전략/이종수 연세대 행정학 교수

    [기고] 환동해권시대 강원도 발전전략/이종수 연세대 행정학 교수

    다시 환동해권 시대를 향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는 하산∼북한 나진 간 54㎞ 철도공사를 2008년 착공한 데 이어 최근 극동지역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과 자원의 수출기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일본도 속초∼일본 니가타항의 정기항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 항로는 한국의 수도권과 일본 중북부를 연결하는 최단 직항로이기 때문에 한~러~북~일을 연결하는 동북아 최대 물류중심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국내적으로는 반대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중앙정부는 4대강 사업과 서남해안 개발구상에 치중하는 모습으로 환동해권 및 북방시대에 강원도의 발전 잠재력과 필요성이 간과되고 있다. 당장의 정치적 표만 놓고 보면 강원도의 전략적 가치가 외면될 수 있지만, 국가 전체의 전략적 가치로 보자면 결코 사장할 수 없는 자원이다. 최근 쟁점화한 관광수지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서도 마찬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해외여행객의 수가 지난해 말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로 가면 해외여행수지 적자 10조원 시대로 복귀할 게 분명하다.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이유는 간단하다. 국내 관광지의 접근성이 악화되고 비용이 상승했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는 것이다. 아직도 여름 피서철이나 신정연휴엔 서울에서 동해안까지 최고 열두 시간이 걸린다. 결국 국가 전체적으로 어렵게 외화를 벌어 쉽게 유출하는 모순된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환동해권 및 북방 시대를 앞당기고 관광수지의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동해안벨트의 개발을 앞당겨야 한다. 한~러~북~일을 잇는 물류와 관광 중심지로 강원도 개발을 시작해야 한다. 경제성만 따지는 비용편익 분석만으로는 동해안벨트의 가능성을 제대로 담아낼 수 없으며, 당장의 정치적 표에 지배받는 정책결정으로는 효과적 사업추진이 어렵다. 먼저 중앙정부의 두 가지 역할이 필요하다. 수도권과 동해안을 잇는 고속철도를 속히 착공하는 일과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는 일이다. 수도권과 강원도를 잇는 고속철도는 우리 국민의 여가와 경제활동에 혁명과도 같은 변화를 가져다줄 아이템이다. 여름철 12시간씩 걸리는 짜증길을 1시간39분의 편안한 기찻길로 바꿔 주면, 한국인들의 여가생활 패러다임이 바뀌어 만성적 관광수지 적자가 사라질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원주~강릉 간 복선 고속화 노선이며 인천~춘천~속초를 잇는 고속철도를 순차적으로 건설해야 한다. 환동해권시대를 위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도 마찬가지다. 5+2광역경제권 가운데 경제자유구역이 없는 유일한 곳이 이 지역이다. 강원도의 경우 전략적 발전계획을 다시 수립해 효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강릉과 속초, 동해는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의료관광 및 해양바이오 산업으로, 설악권은 산·바다·눈 및 전통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레저벨트로 방향 설정을 할 수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조사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의 60%가 기회를 만나면 서울을 탈출하고 싶어 한다. 향후 한국에서 효과적 국토발전전략이란 도시와 농촌을 잇는 지점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강원도는 그런 의미에서 환동해권 시대와 북방 시대에 대비하고, 수도권과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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