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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곡가 윤일상, 오늘(26일) 결혼...’화려한 축가’

    작곡가 윤일상, 오늘(26일) 결혼...’화려한 축가’

    작곡가 윤일상이 26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7살 연하의 예비신부 박지현(29)씨와 화촉을 밝힌다.결혼식 사회는 윤일상의 친구이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속된 내가네트워크 대표 최윤석씨가 맡기로 했으며 주례는 윤일상 부친이 직접 해 눈길을 끈다. 특히 결혼식 축가를 가수 이은미 김범수 JK김동욱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톱가수들이 부른다고 알려져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결혼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결혼을 앞둔 윤일상은 “결혼식을 앞두고 기쁨과 설렘이 교차한다. 앞으로 가정을 잘 꾸리면서 더욱 성숙한 음악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일상은 가수 이승철의 ‘인연’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김범수의 ‘보고 싶다’ 등을 작곡하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홀드 더 라인’(Hold The Line)을 프로듀싱하는 등 톱가수들의 대표곡을 작곡, 제작한 작곡가다.또 윤일상이 작곡한 이은미의 컴백 앨범 타이틀곡 ‘죄인’과 ‘녹턴’이 큰 인기를 얻고 있고 뮤지컬 ‘서편제’의 음악감독을 맡는 등 왕성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윤일상과 박지현씨의 결혼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두 사람은 오는 27일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 월드컵] 개최국 남아공 16강행 조마조마

    축구공은 둥글다. 종료 휘슬이 울려야 결과를 안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다. 바로 개최국의 조별리그 통과다. 1930년 제1회 우루과이월드컵부터 2006년 제18회 독일월드컵까지 개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개최국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은 7회나 되고 4강 이상 올라갔던 적은 6회, 8강 진출은 4회에 이른다. 1994년 미국, 2002년 일본의 16강이 가장 저조한 성적일 정도다. 월드컵 본선에서 홈 어드밴티지 효과를 고려하면 역대 개최국의 우수한 성적이 놀랄 만한 사항은 아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회의 흥행을 위해 개최국을 조별리그에서 통과시킨다는 음모론도 존재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월드컵의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16강 진출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A조에 속한 남아공은 조별리그에서 멕시코와 우루과이, 프랑스를 차례로 만난다. 개막전 상대는 FIFA 랭킹 17위인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 예비엔트리에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만 10명에 이르는 강팀이다. 두 번째 상대는 18위의 월드컵 ‘초대 챔피언’ 우루과이. 남미 지역예선에서 7골을 기록한 디에고 포를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주전 대부분이 유럽파로 구성된 강팀이다. 마지막 상대는 ‘아트 사커’ 프랑스(10위). 설명이 필요없는 팀이다. 세 팀 모두 90위인 남아공이 승점을 따내기 힘든 상대임에는 틀림없다. 이런 가운데 AFP통신은 18일 남아공이 홈 어드밴티지와 ‘만델라 효과’, 부부제라(남아공 전통 피리)에 힘입어 80년 월드컵 역사에서 최초의 조별리그 탈락 개최국이 되는 불명예를 피하려 한다고 전했다. 노벨평화상에 빛나는 넬슨 만델라(92)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지도자로 통한다. 만델라가 경기 직전 선수들을 깜짝 방문해 격려했던 1995년 럭비 월드컵과 199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남아공은 우승했다. 네이션스컵 우승 당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부텔레지는 “만델라가 27년간의 수감생활을 이야기하면서 우리에게 경기 90분 동안 조국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고, 흑인뿐만 아니라 백인 선수들도 깊은 감화를 받았다.”고 만델라 효과를 설명했다. 실험 결과 선수들의 청력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악기로 밝혀진 부부제라도 변수다. AFP는 FIFA가 일부 참가국의 “월드컵 64경기에서 부부제라 연주를 금지해 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남아공이 개최국으로서 이변의 주인공이 될 준비는 끝난 셈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오늘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받는 ‘의사발명가’ 이병훈씨

    오늘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받는 ‘의사발명가’ 이병훈씨

    “만날 의사 입장에서만 살다가 환자 입장으로 생각을 바꾸니 저절로 발명이 되더라고요.” 18일 서울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의사 발명가 이병훈(68)씨를 만났다. 이씨는 1966년 서울대병원에서 의사로 첫발을 내디뎌 2006년에 은퇴한 40년 경력의 노() 의사. 지금은 대한의사협회 고문이자 전업 발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80년대부터 발명을 시작했지만 특허 취득에는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던 중 98년에 처음으로 ‘휴대용 시청형 청진기’로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특허를 출원했다. 이씨는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환자를 진단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자연스레 탄생한 발명품”이라면서 “한번 호기심이 발동하면 결론이 날 때까지 생각하는 버릇이 지금까지 32건의 특허품들을 만들어 낸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런 그가 가장 아끼는 발명품은 ‘병명이 나오는 청진기’. 이 청진기는 질병마다 서로 다른 특징적인 소리를 낸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예컨대 기관지염 환자가 숨을 쉴 때는 피리소리가, 폐렴환자의 숨에서는 머리카락을 비비는 소리가 난다. 각각의 질병마다 소리의 주파수 영역이 달라 주파수를 분석해 환자의 병명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다는 것이 이 발명품의 특징이다. 그는 “현재도 2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절대 비밀”이라고 입을 닫았다. 그는 “발명을 할 때는 아내나 자식한테도 비밀”이라면서 “남들이 ‘혼자 끙끙 앓으면서 뭐가 좋아 그렇게 발명에 빠져 있느냐.’고 묻는데, 힘든 과정을 거쳐 발명품이 탄생했을 때의 그 달콤한 맛을 몰라서 하는 말”이라며 웃었다. 자라나는 세대가 발명에 더 많은 관심을 둘 수 있도록 국가차원의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당부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선진국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발명을 장려하고 교육한다.”면서 “그런데 우리는 발명을 하고도 등록 방법을 몰라 다른 나라에 뺏기고 권리를 잃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16강 기원’ 160개 경품!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16강 기원’ 160개 경품!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전 식음업장(가든테라스, 바 제외)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업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GO 16 GET 160’ 스크래치 응모권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객실숙박권, 뷔페 식사권, 카페 식사권, 사케, 와인, 차두리 싸인볼 및 티셔츠 등 160점 이상의 푸짐한 경품을 마련한다. 또한 대한민국 16강 진출 시 당일에 한해 16%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또한 뉴욕스타일 라운지바 ‘조이바’에서는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세트메뉴 주문 고객에게 붉은 악마 티셔츠를 선물한다.특히 해피아워(19시~21시 30분) 시간동안 데킬라 샷, 생맥주를 입장료 3만원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 안주를 무료로 제공한다.발렌타인 위스키와 안주로 구성된 세트메뉴는 42만원~70만원. (세금 별도가)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사진=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경기도립국악단 제85회 정기연주회 : 和, 관악과 만나다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관악’을 테마로 김승애(피리), 어경준(대금) 출연. 전석 5000원. (031)289-6472. ●한-체코 수교 20주년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19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오라토리오 연주로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등 연주. 2만~12만원. (02)587-9277.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서울시향의 익스플로러 시리즈 Ⅲ 20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정명훈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비비아네 하그너 연주로 라벨 ‘라 발스’ 등. 1만~10만원. (02)3700-6300.
  • [현장 톡톡]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현장 톡톡]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1000만 정도?” 영화 ‘포화속으로’가 얼마나 흥행할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한 배우 권상우의 답이다. 그만큼 자신감이 넘쳤다. “지금까지 개봉했던 영화 가운데 가장 떨리는 제작 보고회입니다.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이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 10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영화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현장. 권상우가 먼저 입을 열었다. 권상우는 영화에서 학도병 구갑조 역할을 맡았다. “천안함 침몰 때 희생자들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 됐어요. 그분들 가족들이 남긴 말을 보면서 눈물이 났죠.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그런 거겠죠. 우리 영화도 마찬가지예요.” 이재한 감독의 설명이 이어진다. 이 감독은영화에서 ‘사실’과 ‘허구’를 조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한다. 이야기의 얼개가 사실에 기반했지만 캐릭터는 극에 맞게 새롭게 창조됐기 때문이다. 영화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학생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에 뛰어들어 전쟁의 운명을 바꿨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을 못하는 71명 학도병의 이야기를 그린 실화다. “한국전쟁은 20세기 최고의 비극 중 하나죠. 이념보다 전쟁에 내몰린 인간을 그려내고 싶었습니다.” 권상우와 이 감독 외에도 영화의 주역인 김승우, 차승원,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함께했다. 김승우는 “권상우가 교복 입어서 안 된 영화가 없었어요. 권상우의 에너지를 믿습니다.”라고 칭찬을 한다. “30대에 학도병 연기라니…. 원래 나이가 많아서 캐스팅 안될 뻔했어요.”라고 청중의 웃음을 자아낸 권상우는 “극중에서는 탑이 학도병 중대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는 역할입니다. 정말 잘했어요.”라고 탑을 치켜세운다. 계속되는 탑 칭찬. 아무래도 본업이 배우가 아닌지라 우려의 목소리가 컸던 까닭이다. 김승우는 “탑에 대해 어떤 기대를 해도 좋아요. 누가 보더라도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습니다.”라고 극찬했고 차승원도 “탑은 20대 때 제가 갖길 원했던 얼굴을 가진 배우입니다.”라고 했다. 탑은 부끄러운 듯 말을 이었다. “드라마 ‘아이리스’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껏 한번도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새달 17일 개봉.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태안 자살어민 유족 위자료청구訴

    2007년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서 발생한 홍콩 선적 ‘허베이 스피리트’호의 기름 유출 사고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어민 4명의 유족들이 12일 국가 등을 상대로 20억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유족들은 12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접수하고 “어민들이 사고 후 2년이 지나도록 사고를 유발한 회사나 국가로부터 별다른 배상을 받지 못해 생활고를 겪었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유족들이 가족의 사망으로 입은 정신적 고통에 대해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삼성중공업은 기름 유출 저지 및 확산 방지 노력을 소홀히 해 바다를 오염시킨 책임을, ‘허베이 스피리트’호는 기름의 추가 유출 방지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지 않은 책임을 각각 져야 한다.”면서 “국가 역시 법에 정해진 해양오염 방지시스템을 이행하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주장했다.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호는 2007년 12월 7일 태안군 앞바다에서 삼성중공업의 해상크레인 바지선과 충돌, 탱크에 있던 원유 8000t이 유출돼 일대가 심각한 오염 사태를 겪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NTN포토] 빅뱅 ‘T.O.P’, 영화 첫도전!

    [NTN포토] 빅뱅 ‘T.O.P’, 영화 첫도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T.O.P이 미소를 짓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화속으로’ 감독 “‘빅뱅’ 탑 캐스팅, 우려 많았다”

    ‘포화속으로’ 감독 “‘빅뱅’ 탑 캐스팅, 우려 많았다”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의 이재한 감독이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을 캐스팅할 당시의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재한 감독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포화 속으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주연배우들과 함께 참석했다. 그는 “사실 탑을 캐스팅 할 때 주변에서 우려의 시선과 목소리가 많았다.”고 말했다. ‘포화 속으로’는 탑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서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아직 검증된 배우로서의 믿음은 다소 부족했던 것이 캐스팅 당시의 사정이었다. 하지만 이재한 감독은 탑을 주연 배우 중 가장 비중이 높은 학도병 오장범으로 과감하게 선택했다. 이 감독은 “탑은 특유의 감성과 강렬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이번 영화를 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또한 권상우에 대해서는 “슬픔을 표현하는 연기력이 대단하다.”고 호평했다. 이재한 감독은 “단순히 눈물이 아니라 절묘한 순간에 슬픔의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권상우의 연기는 선천적인 것과 다양한 경험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승원의 디테일한 연기와 김승우의 넘치는 위트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권상우·차승원·김승우·빅뱅의 탑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포화 속으로’는 약 12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전쟁 블록버스터로 낙동강 전투에서 만난 학도병과 인민군의 12시간 사투를 풀어낼 예정이다.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연출한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포화 속으로’는 내달 1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설명 = (아래, 왼쪽부터) 이재한 감독, 김승우, 탑, 권상우, 차승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포화속으로, ‘멋진 남자 4인방’

    [NTN포토] 포화속으로, ‘멋진 남자 4인방’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승우 T.O.P 권상우 차승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학도병’ T.O.P, 화려한 워킹

    [NTN포토] ‘학도병’ T.O.P, 화려한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T.O.P이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권상우, ‘포화속으로’ 최고!

    [NTN포토] 권상우, ‘포화속으로’ 최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권상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권상우·차승원 “웃는 모습 닯았죠?”

    [NTN포토] 권상우·차승원 “웃는 모습 닯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차승원과 권상우가 미소를 짓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T.O.P,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

    [NTN포토] T.O.P,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T.O.P이 생각에 잠겨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후배 T.O.P 격려해주는 김승우

    [NTN포토] 후배 T.O.P 격려해주는 김승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김승우가 T.O.P을 격려해주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패셔니스타’ 차승원, “배기팬츠로 멋냈어요”

    [NTN포토] ‘패셔니스타’ 차승원, “배기팬츠로 멋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차승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빅뱅 ‘T.O.P’, ‘특이한 넥타이’ 시선집중!

    [NTN포토] 빅뱅 ‘T.O.P’, ‘특이한 넥타이’ 시선집중!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T.O.P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무제한 ‘생맥주+안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무제한 ‘생맥주+안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10월 9일까지 ‘가든 테라스’를 운영,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비어뷔페’를 마련했다. 가든 테라스는 오후 5시부터 12시 반까지 운영되며 셰프가 폭 립, 닭다리, 소시지 등 바비큐를 직접 구워 선사한다. 또한 아일리쉬 전통 흑맥주 기네스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생맥주와 곁들이기에 좋은 훈제연어, 피쉬&칩스, 버팔로 윙 등 30여 가지의 메뉴를 마련한다. 특히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생맥주를 무제한 ‘비어 뷔페(Beer Buffet)’를 진행, 실속과 즐거움을 더한다. 하이트와 아사히 맥주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으며 스페셜 안주 한 가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가격은 각각 2만 2000원, 4만 5000원.‘위스키 세트메뉴’의 경우 위스키와 생맥주, 즉석 바비큐로 구성되며 12만5000원, 16만원으로 판매한다. (모두 세금 별도가,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문의 및 예약:02) 3440-8000사진=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포화속으로’, 1000만 관객 기대한다”

    권상우 “‘포화속으로’, 1000만 관객 기대한다”

    배우 권상우가 내달 개봉을 앞둔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가 ‘1000만 관객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권상우는 10일 오전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 영화의 흥행 수위를 어떻게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배우들 자체적으로는 1000만 관객을 기대하고 있다.”며 웃었다. ‘포화 속으로’에서 학도병 갑조로 분한 권상우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 이어 또다시 교복을 입게 됐다. 그는 “나이가 많아서 이번 영화에는 캐스팅이 안 될 뻔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자리한 김승우는 “권상우의 캐스팅 소식에 걱정을 했다. 이젠 차승원과 비슷한 나이가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지만 분장을 해니까 탑(본명 최승현)보다 어려 보여서 놀랐다. 권상우가 교복 입어서 안 된 영화가 없으니, 이번 작품도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또 권상우는 ‘포화 속으로’에 데뷔 당시의 느낌 그대로 연기에 임했다고 말했다. 그는 “잃을 것이 없던 당시의 생각을 갖고 뛰어들었다.”며 “든든한 선배 차승원, 김승우와 호흡을 맞췄고, 떠오르는 스타 탑도 함께해서 더욱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게다가 주연배우 중 한 명인 탑은 ‘빅뱅’이기도 하니, 어린 연령의 관객들에게도 ‘포화 속으로’를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포화 속으로’는 한국전쟁 중 학도병 71명이 수백 명의 북한 정규군에 맞서 전투를 벌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블록버스터 전쟁영화다. 권상우와 차승원, 김승우, 빅뱅 멤버 탑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이 영화는 오는 6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승원 “‘빅뱅’ 탑, 20대의 내가 닮고 싶었던 외모”

    차승원 “‘빅뱅’ 탑, 20대의 내가 닮고 싶었던 외모”

    배우 차승원이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오전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차승원은 “김승우와 권상우는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지만, 탑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탑은 20대의 내가 닮고 싶었던 얼굴을 갖고 있는 배우”라며 “극중 학도병 오장범의 순수하고 어린 아이 같은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다.”고 칭찬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차승원은 “김승우와는 지난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이미 스크린 호흡을 맞췄다. 당시 나를 감탄시켰던 위트가 이번 영화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상우에 대해서는 “다혈질의 짐승남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현장에서는 순수하고 애교 넘치는 후배 배우다.”고 밝혔다. 이들 네 배우가 호흡을 맞춘 ‘포화 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인 1950년 8월 낙동강 전선을 지키기 위해 투입된 71명의 학도병들의 전투를 그린 전쟁 블록버스터 영화다. 극중 차승원은 북한군 유격부대 대장 박무랑으로 분해 학도병 역의 권상우, 빅뱅의 탑 등과 맞선다. 최근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이어 차승원운 또 다시 악역 캐릭터를 연기한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발휘한 차승원에 대해 권상우는 “나와 탑 등 최후를 준비했던 우리 학도병들은 모두 차승원의 카리스마에 압도됐다.”고 호평했다. 한편 ‘포화 속으로’는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나라에 목숨을 바친 어린 학도병들의 용기와 숭고한 죽음을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내달 17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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