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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유노윤호, 질문을 잘 못들어서···

    [NTN포토] 유노윤호, 질문을 잘 못들어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궁’ 제작발표회에서 유노윤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궁’은 왈가닥 평범여고생 신채경이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황태자 이신과 정략결혼을 하게 돼 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로 오는 9월 8일 국립중앙 박물관 소재인 극장 ‘용’ 에서 첫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노윤호·서현진 ‘은밀한 대화’

    [NTN포토] 유노윤호·서현진 ‘은밀한 대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궁’ 제작발표회에서 유노윤호와 서현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궁’은 왈가닥 평범여고생 신채경이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황태자 이신과 정략결혼을 하게 돼 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로 오는 9월 8일 국립중앙 박물관 소재인 극장 ‘용’ 에서 첫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동호 ‘유노윤호와 친해요~’

    [NTN포토] 김동호 ‘유노윤호와 친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궁’ 제작발표회에서 김동호가 유노윤호를 껴안고 있다.’궁’은 왈가닥 평범여고생 신채경이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황태자 이신과 정략결혼을 하게 돼 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로 오는 9월 8일 국립중앙 박물관 소재인 극장 ‘용’ 에서 첫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노윤호 ‘귀풍있는 왕자님 자태’

    [NTN포토] 유노윤호 ‘귀풍있는 왕자님 자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궁’ 제작발표회에서 유노윤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궁’은 왈가닥 평범여고생 신채경이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황태자 이신과 정략결혼을 하게 돼 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로 오는 9월 8일 국립중앙 박물관 소재인 극장 ‘용’ 에서 첫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광진, 청소년 문화공간 펼친다

    광진, 청소년 문화공간 펼친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 능동로 분수공원이 주말이 되면 청소년 문화존(zone)으로 변신한다. 록 페스티벌과 천문과학축제, 바른 성 문화만들기, 거리상담 등 청소년 동아리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14일 구에 따르면 대중음악, 록밴드, 댄스 등을 중심으로 영화·연극, 미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동아리를 선정했다. 광남고등학교의 ‘KISS’, 동대부여고의 댄스팀 ‘D.D.G’, 건국대학교 댄스팀 ‘라온뮤직’, 아름다운 학교의 사물놀이패 ‘덩기덕’, 경희지역 아동센터의 ‘경희현악합주단’ 등 모두 20개팀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청소년 문화존에서 1회 이상 공연해야 하며 동아리마다 연간 100만원의 창작활동 보조금 등이 지원된다. 지난달 22일 능동로 분수공원에서 진행된 ‘나를 표현해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백석대학교 랩 동아리 공연, 토닉 등 밴드 동아리, ‘KISS’ 등 댄스 동아리, 비보이 동아리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또한 솜사탕·뻥튀기과자 만들기, 투호던지기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오는 26일 뚝섬유원지 수변광장에서는 청소년수련관 천문특화팀과 연계한 체험형 문화존 테마로 천체망원경을 통해 태양을 직접 관찰하고 고구려 벽화 속의 삼족오 문양을 찾는 천문과학축제가 열린다. 태양흑점 등 천체 관측은 물론 야광 별자리 조견판 만들기, 나만의 별자리 액세서리 만들기, 착시팽이·빨대 피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천문과학 관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8월 중 어린이대공원 야외무대에서 록·메탈 등 전문 음악분야를 특화한 문화존인 록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있어 벌써부터 지역내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타, 드럼, 키보드, 보컬 등이 어우러져 활동하는 록밴드 동아리 중 실력과 열정을 갖춘 인재들을 선별해 경연함으로써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꾸려나갈 계획이다. 9월에는 청소년의 성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는 바른 성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가상 임신체험, 성폭력 대처방법, 10대의 연애문화, 또래 성폭력에 대해 생각해 보기 등 기존 획일적인 성교육에서 벗어나 흥미진진한 성문화 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민정기 가정복지과장은 “2010 광진 꿈나무 프로젝트의 중점추진사업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으로 3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청소년들이 거리낌 없이 끼와 열정을 표출하고 사회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이탈리아 출신 재즈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 솔로 콘서트 15~1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DS홀. 2만 2000~3만 3000원. (02)6352-6636. ●국내 유일 브라스 스카 밴드 킹스턴루디스카 단독 공연-스카 블레스 유 18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 2만 5000원. 1544-1555. ●R&B 듀오 바이브 4집 발매 기념 콘서트 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4만 4000~8만 8000원. (02)3485-8700. ●2010 라이브 열전 여성 보컬리스트 알리 콘서트-알립니다 15~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2시·6시, 20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4만 5000원. 1588-5212. 국악·클래식 ●KBS국악관현악단 제189회 정기연주회 17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 이준호 지휘, 문정일 피리, 채수정 판소리, 안재숙 해금 연주. 1만~2만 5000원. (02)781-2244.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6일 오후 8시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임헌정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2번, 로시니 윌리엄텔 서곡 등 연주. 1만~3만. (02)880-9320. ●모리스콰르텟 제8회 정기연주회 18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3번,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14번 등. 2만원. (02)541-2512. 미술·전시 ●박정희 개인전 15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서호. 현란한 기교 대신 소박한 붓놀림으로 꽃과 일상의 은근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 (02)723-1864. ●패러독스 오브 뷰티 7월4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1, 2전시장.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여인의 뒷모습을 그려온 정명호 작가의 신작 20여점이 선보인다. 방송국에서 의상을 빌려 촬영한 다음 세필로 완성하는 한복 입은 여인의 초상화는 외국에서 더 인기가 높다. (02)720-1020. ●일회용 자아-안세은 개인전 27일까지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 무수한 점찍기의 반복을 통해 화려한 종이받침이 연상되는 존재의 흔적을 그려냈다. (02)738-7776. 연극·뮤지컬 ●연극 ‘인어도시’ 15일부터 7월11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1. 한·중·일 3국의 연극을 비교해보는 ‘인인인 시리즈’의 마지막 한국편. 고선웅 연출의 작품으로 호스피스 병동 옆 저수지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을 다룬 환상극을 통해 삶의 의미를 짚는다. 전석 3만원. (02)708-5001. ●연극 ‘그대를 속일지라도’ 18일부터 27일까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배우 이호재의 칠순 헌정 공연으로, 남고 5인방과 여고 5인방의 오래된 추억을 유쾌하게 다뤘다. 3만~5만원. (02)765-5476. ●댄스 뮤지컬 ‘잭팟’ 8월29일까지 서울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비언어 퍼포먼스 댄스 공연으로 마이클 잭슨 수석안무가 믹 탐슨의 안무 아래 현대무용에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다. 5만~6만원. 1688-5859.
  • [씨줄날줄] 부부젤라 응원/노주석 논설위원

    인터넷에 흥미로운 글이 떴다. ‘부부젤라 소리줄이기’란 글에는 TV나 컴퓨터에 있는 이퀄라이저의 사용자 지정 기능을 이용해 부부젤라 소리를 줄이는 방법이 소개됐다. 그제 한국과 그리스전 예선 첫 경기 내내 끊이질 않던 잡음이 귀에 거슬리던 터였다. 경기가 끝나고 나서 수훈갑 박지성 선수의 인터뷰 내용도 부부젤라 소리에 파묻혀 들리지 않아 짜증스러웠다. 17일 열리는 아르헨티나와의 예선 2차전 관람 때는 실행에 옮길 작정이다. 부부젤라(vuvuzela)란 월드컵 개최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통 악기로, 길이 1m 의 단순한 플라스틱 나팔이다. 줄루족이 사냥을 독려할 때 불던 뿔피리에서 유래했다. 지금의 부부젤라는 한 축구팬에 의해 만들어졌고, 2001년부터 폭발적으로 보급됐다. 고저장단이 없는 게 특징이다. 바로 옆에서 들으면 코끼리가 울부짖는 듯 귀를 찢는다. 멀리서 들으면 벌떼가 윙윙거리는 듯한 소리다. 소음도가 장난이 아니다. 전기톱의 100데시벨(㏈)을 훌쩍 뛰어넘는 127㏈을 자랑한다. 귀마개를 해야 할 형편이다. 남아공과 멕시코와의 개막전에서 남아공 응원단이 불어대는 부부젤라 소리가 경기장을 뒤덮었다. 어떤 누리꾼은 ‘개막전 최고의 순간은 멕시코가 골을 넣었을 때 부부젤라 소리가 멈췄던 1분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경기 중 선수들 간의 소통이 어려울 정도다. 적응이 안 된 비(非) 아프리카 선수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지도 모른다. 예선 3차전인 오는 23일 나이지리아전에서 아프리카 관중의 부부젤라 응원을 경계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미 북한과 나이지리아의 평가전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부부젤라 덕분에 남아공의 16강 진출이 예상된다. 아예 12번째 선수로 친다. FIFA는 부부젤라의 경기장 반입금지를 검토했지만 막지 않았다. 한·일 월드컵 때 한국은 유례 없는 역동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붉은 유니폼을 입고 꽹과리를 치면서 ‘대~한민국’을 목청껏 외쳤다. 꽹과리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감이 컸다. 우리 처지에서는 부부젤라 소리는 소음이고, 꽹과리 소리는 음악이라고 두둔한다. 하지만 상대방을 괴롭혔던 게 사실이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는 꽹과리의 경기장 반입이 금지되기도 했다. 1974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리누스 미첼 감독은 서독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Football is war’라는 명언을 남겼다. 축구는 전쟁의 전율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축구 민족주의’라고 하지 않는가. 응원도 전쟁이다.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임피리얼 팰리스, ‘대한민국 VS 그리스’ 경기 응원전

    임피리얼 팰리스, ‘대한민국 VS 그리스’ 경기 응원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부터 ‘대한민국 vs 그리스’ 월드컵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단체응원의 장을 마련한다.컨벤션센터 7층에 위치한 셀레나 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응원장은 입장료가 4만원으로 하이트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선착순 350명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며 사전예약 필수다. (세금, 봉사료 포함가)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내내 총 64개의 모든 월드컵 경기를 연회장, 로비라운지, 가든테라스, 조이바, 객실 등 호텔 곳곳에서 상영한다. 푸짐한 월드컵 이벤트, 할인행사 등을 진행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IP 부티크 호텔 카페 ‘아미가’에서도 월드컵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문의 및 예약: 02) 3440-8421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홈쇼핑·인터넷쇼핑몰, 응원 ‘주전부리’ 인기

    홈쇼핑·인터넷쇼핑몰, 응원 ‘주전부리’ 인기

    홈쇼핑·인터넷쇼핑몰에서는 축구 시청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GS샵은 오는 10일 오후 5시 10분부터 95분 동안 먹거리 장터 특집전을 방송 편성한다.그리스, 아르헨티나전이 벌어지는 시간대(오후 8시 30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인 LA갈비와 보성 녹돈 세트’를 판매한다.나이지리아 전이 펼쳐질 새벽 시간대(오전 3시 30분)에 주전부리로 즐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 호두와 믹스너트 세트’를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호두 10봉 세트(1봉 120g)와 혼합 믹스너트 2통으로 구성해 내놓는다.13일 오전 8시 50분에는 ‘산지애 사과 세트’를 판매한다. 1박스(4kg) 14~18과 들이 총 2박스로 구성한다. 사과 세트는 일교차가 큰 고랭지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으며 지하 암반수로 6단계에 걸쳐 세척해 바로 먹을 수 있다.또한 지난 1일부터 선보인 ‘대한민국 응원 먹거리 기획전’은 대표팀을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주전부리로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응원 중 심심한 입을 달랠 ‘주전부리 쥐포 40마리 세트’는 1만 900원, ‘우장군 쇠고기 육포 46봉 세트’는 7천원 할인해 3만 3,900원에 판매한다.저녁 늦은 시간 즐길 수 있는 ‘제스피리 골드키위 22과(총1.7kg) 세트’는 15% 할인해 20,320원, ‘성주 오복 꿀참회 5kg 세트’는 5천 4백원 할인해 2만 4,500원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피리얼 팰리스, 4가지 혈액형 이색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4가지 혈액형 이색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여름을 즐기는 네 가지 혈액형이라는 컨셉으로 이색적인 ‘써머 포 유 패키지’를 선보인다.혈액형에 따라 여름을 즐기는 스타일이 다르다는 발상으로 여름에 즐기기에 좋은 혜택을 타입 별로 구성한 것. 이번 혈액형 컨셉별 A형은 카페 ‘아미가’ 조식 2인이며 B형은 ‘가든테라스’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2인이 생맥주를 무제한을 즐길 수 있다. O형에게는 뉴욕 스타일의 라운지 바 ‘조이’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데낄라 샷이나 생맥주를 무제한을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AB형에게는 호텔 내 3, 4층에 위치한 메디컬스퀘어에서 1인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6만원 추가 시 2인 제공이다.슈페리어 룸 19만원(세금, 봉사료 별도가)을 기본으로 3만원 추가 시 디럭스 룸 이용 가능하며 모든 혈액형에게는 100개의 객실에 한해 ‘내 남자의 혈액형’ 공연티켓 2매를 증정한다.음식에 한해 식음업장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수영장 이용은 무료다.*세금, 봉사료별도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숙희, 데뷔앨범과 함께 ‘글래머 몸매’ 과시

    숙희, 데뷔앨범과 함께 ‘글래머 몸매’ 과시

    신인가수 숙희가 앨범 발매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숙희는 히트작곡가 조영수 제작, 마르코&이희진의 베드신 뮤직비디오, 환희와 듀엣곡 ‘바보가슴’ 온라인차트 1위 등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어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익스피리언스’(The first expreience)의 타이틀곡 ‘원 러브’(One love)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원 러브’는 숙희의 제작자이자 국내 최고의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이다. 80년대 오리엔탈 멜로디에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과 랩이 가미되어 오묘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섀비시크(shabby-chic) 음악이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랩 피처링 참여는 물론 랩 가사도 직접 쓰며 숙희를 적극 돕고 나섰다. 또 가수 하림이 음악적 유랑으로 습득한 하모니카 연주 실력을 숙희 데뷔곡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제작자 조영수는 “숙희는 5년이 넘게 지켜본 가수다. 그의 소름 돋는 가창력에 반해 앨범제작까지 하게 됐다. 지금까지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해봤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가장 긴장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앨범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공개된 숙희의 사진 속 모습은 선이 고운 동양적 미인형 얼굴에 글래머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탄탄한 실력과 든든한 지원사격을 등에 업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숙희는 이달 중순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프로그램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숙희의 데뷔앨범 공개와 함께 마르코&이희진 주연한 화제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청소년 관람가 버전과 19금 버전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9금 버전은 철저한 등급분류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피리얼 팰리스, ‘오~대한민국’ 응원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오~대한민국’ 응원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오~대한민국’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객실 내 설치된 42인치 TV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오~대한민국’ (Victory Korea)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이 16만원이며 4만원 추가 시 카페 아미가에서 조식이 제공된다. 복층 스위트 또는 코너 스위트 선택 시 가격은 32만원이다.6월 12일, 17일, 23일(22일 투숙객 대상)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할 경우 당일 투숙 고객에 한해 16%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어 ‘Go 16 Get 160’ 스크래치 이벤트를 통해 객실 숙박권, 뷔페 식사권, 사케, 와인, 차두리 싸인볼 및 티셔츠 등 160개 이상의 경품을 증정한다.또한 카페 아미가, 가든테라스, 로비 라운지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생맥주 2잔을 즐길 수 있다.이 외에도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식음업장 이용 시 10% 할인 혜택(Food에 한함)을 제공한다.특히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연회장을 비롯해 로비라운지, 가든테라스, 조이바 등 식음업장에서 모든 월드컵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월드컵 경기 상영은 6월 11일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 12일 결승전과 폐막식까지 상영될 예정이며 경기 날짜와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인원수를 미리 사전 예약해야 한다. 단체응원 예약도 가능. (세금, 봉사료별도)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 www.imperialpalace.co.kr사진=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은아, 비키니 화보로 섹시몸매 공개

    고은아, 비키니 화보로 섹시몸매 공개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로 이름을 알린 배우 고은미가 스타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고은미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의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인근에서 ‘싱글룸’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고은미는 “혼자만의 공간 속에서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려 노력했다.” 며 “무엇인가를 의식하지 않은 표정 또는 자연스럽게 흐트러지는 모습 등을 통해 진실성을 내보이려 했다.”고 밝혔다. 스타화보 관계자 측은 “고은미 만의 천 가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며 “웃고 있거나 울고 있거나 심각해있거나 장난치거나 매 순간 다른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필리핀 세부 현지 촬영을 진행했던 스태프는 여행객들과 관광객이 몰려 부적 거려 팬 사인회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을 전했다. 한편 고은미 스타화보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20명을 한정, 그녀가 직접 세부에서 구입한 액세서리와 친필 사인이 담긴 화보를 증정한다. 스타화보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사진=엠피알커뮤니케이션 제공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은미 스타화보 공개, 팔색조 매력 ‘섹시美’ 아찔~

    고은미 스타화보 공개, 팔색조 매력 ‘섹시美’ 아찔~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로 이름을 알린 배우 고은미가 스타화보를 전격 공개했다.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의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인근에서 ‘싱글룸’이라는 컨셉으로 스타화보에 임했다.이번 화보를 낸 고은미는 “혼자만의 공간 속에서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려 노력했다”며 “무엇인가를 의식하지 않은 표정 또는 자연스럽게 흐트러지는 모습 등을 통해 진실성을 내보이려 했다.”고 밝혔다.스타화보 관계자 측은 “고은미 만의 천 가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며 “웃고 있거나 울고 있거나 심각해있거나 장난치거나 매 순간 다른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관계자는 “카메라 1도의 위치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르게 마치 중국의 ‘변검’을 보는 듯 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필리핀 세부 현지 촬영을 진행했던 스태프는 여행객들과 관광객이 몰려 부적 거려 팬 사인회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을 전했다.한편 고은미 스타화보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20명을 한정, 그녀가 직접 세부에서 구입한 액세서리와 친필 사인이 담긴 화보를 증정한다. 스타화보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사진=엠피알커뮤니케이션 제공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남아공 월드컵 경기 상영”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남아공 월드컵 경기 상영”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경기 상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장종욱 상무이사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사운드로 남아공 월드컵의 전 경기를 상영해 호텔을 찾는 고객 모두 남아공 현지에서 경기를 즐기는 듯한 현장감을 체험할 수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선수를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주요 국가의 경기를 상영함에 따라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한다.”고 전했다.◆ ‘오! 대한민국’, 월드컵 응원은 호텔에서…남아공 월드컵 상영은 로비라운지, 연회장, 가든테라스, 조이바, 마에스트로 등 호텔 내 모든 곳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300~500명 수용이 가능한 연회장은 6미터가 넘는 200인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월드컵을 상영할 예정이며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또한 노천카페 ‘가든테라스’에서는 시원한 생맥주와 조리장이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는 바비큐과 함께 월드컵 관람을 할 수 있다.월드컵 경기 상영은 6월 11일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 12일 결승전과 폐막식까지 상영될 예정이며 경기 날짜와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인원수를 사전에 예약하면 된다.◆ 객실에서 즐기는 편안한 월드컵 경기 관람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오~대한민국’ (Victory Korea)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스위트에 구비된 42인치 TV로 월드컵 경기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디럭스 룸 1박 16만원, 4만원 추가 시 카페 아미가 조식이 제공된다. 복층 스위트 또는 코너 스위트 선택 시 가격은 32만원이다. (세금, 봉사료 별도)카페 아미가, 가든테라스, 로비 라운지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생맥주 2잔을 즐길 수 있다. 6월 12일, 17일, 22일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할 경우 당일 투숙 고객에 한해 16%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전 식음업장(가든테라스, 바 제외)에서는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GO 16 GET 160’ 스크래치 응모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객실숙박권, 뷔페 식사권, 카페 식사권, 사케, 와인, 차두리 사인볼 및 티셔츠 등 160점 이상의 푸짐한 경품을 마련한다. 이어 대한민국 16강 진출 시 당일 한해 16%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뉴욕스타일 라운지바 ‘조이바’에서는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세트메뉴 주문 고객에게 붉은 악마 티셔츠를 선물한다.해피아워(19시~21시30분)에는 입장료 3만원으로 데킬라 샷,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해 안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발렌타인 위스키와 안주로 구성된 세트메뉴는 42만원부터 70만원까지. (세금 별도가)멤버십바 ‘마에스트로’에서는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16강 기원 스페셜 칵테일을 5가지 판매한다. 가격은 1만6000원씩이며 발렌타인 17년산과 안주로 구성된 위스키 세트는 31만원, 맥주 6병과 안주로 구성된 비어 세트는 10만원이다. (세금 별도가)델리 ‘아마도르’에서는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남아공 와인 구매시 남아공산 스파클링 버니니(half bottle)도 증정한다.◆ IP 부티크 호텔 이벤트 IP 부티크 호텔 카페 ‘아미가’는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특색 있는 응원복을 입은 사진을 호텔 블로그(blog.naver.com/12345cm)에 올리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와인뷔페 식사권, 와인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는 객실 숙박권, 식사권, 케이크 교환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10명 이상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사진=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일상 트위터에 미모의 신부 공개..결혼식도 셀프 생중계

    윤일상 트위터에 미모의 신부 공개..결혼식도 셀프 생중계

    히트 작곡가 윤일상(36)이 결혼 당일 미모의 신부 얼굴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작곡가 윤일상은 5월 26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7살 연하 박지현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리고 당일 결혼식 전, 화장 중인 신부의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윤일상은 “최초로 트위터에 공개한다. 기사에는 정면 사진이 안 나갔다.”며 식을 앞두고 준비 중인 아름다운 신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부 박지현(29)씨는 회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이날 윤일상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결혼식을 생중계했다. 그는 결혼식 몇 시간 전부터 “이제 4시간 반 뒤에 결혼이다. 아직까진 덤덤하다.”며 자신의 심경을 표현했다.윤일상은 결혼식 약 45분 전에는 턱시도 차림으로 가수 심태윤(34)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이어 ‘결혼 시작’이라는 글과 식상의 사진을 함께 올려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그 후 “폐백 중”, “뒷풀이 오세요. OO에서 9시 30분” 이라는 글도 올리며 결혼식의 진행상황을 그때그때 지인들에게 알렸다.한편 이들 신혼부부는 식을 마친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사진 = 윤일상 트위터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3색(色)이 담긴 ‘야외수영장’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3색(色)이 담긴 ‘야외수영장’

    ◆ 남부 휴양지의 이국적인 풍경 속 ‘야외수영장’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올해 6월 1일부터 9월초까지 야외수영장을 오픈한다.이번에 오픈하는 야외수영장은 남부 휴양지의 이국적 정취가 물씬 드러나는 곳으로 지중해 풍과 야자수 및 고대 그리스 신전 기둥이 분위기를 자아낸다.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야외수영장 입장료는 6만 1000원으로 4인용 탁자 6개와 선 베드 30개가 마련되어 있으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낭만이 무르익는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는 지난 21일부터 9월 26일까지 오픈하며 주말 및 공휴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외수영장에서 진행된다. (7,8월에는 금, 토,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7시 오픈)이번 뷔페는 바비큐 파티를 그대로 재현해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수 있다. 메뉴로는 안심 석쇠구이, 양갈비, 통 오징어 구이, 바다가재, 왕새우 등 16여종의 바비큐를 조리장이 직접 즉석에서 구워낸다.또한 훈제연어, 장어요리, 샐러드와 카라멜 푸딩, 사과파이, 팥빙수 등 40여 종의 다양한 메뉴들도 맛볼 수 있다.한편 뷔페 이용 시간에는 야외수영장을 이용할 수 없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 프라이빗한 사교의 장 ‘나이트 풀(Night Pool)’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나이트 풀’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월~목요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야외수영장에서 진행한다.빛으로 물든 야외수영장에서 프라이빗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고급스러운 파티를 즐기기 적당하다. 입장료 가격은 3만500원.* 상기 금액은 모두 세금, 봉사료 포함가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사진=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작곡가 윤일상, 오늘(26일) 결혼...’화려한 축가’

    작곡가 윤일상, 오늘(26일) 결혼...’화려한 축가’

    작곡가 윤일상이 26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7살 연하의 예비신부 박지현(29)씨와 화촉을 밝힌다.결혼식 사회는 윤일상의 친구이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속된 내가네트워크 대표 최윤석씨가 맡기로 했으며 주례는 윤일상 부친이 직접 해 눈길을 끈다. 특히 결혼식 축가를 가수 이은미 김범수 JK김동욱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톱가수들이 부른다고 알려져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결혼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결혼을 앞둔 윤일상은 “결혼식을 앞두고 기쁨과 설렘이 교차한다. 앞으로 가정을 잘 꾸리면서 더욱 성숙한 음악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일상은 가수 이승철의 ‘인연’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김범수의 ‘보고 싶다’ 등을 작곡하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홀드 더 라인’(Hold The Line)을 프로듀싱하는 등 톱가수들의 대표곡을 작곡, 제작한 작곡가다.또 윤일상이 작곡한 이은미의 컴백 앨범 타이틀곡 ‘죄인’과 ‘녹턴’이 큰 인기를 얻고 있고 뮤지컬 ‘서편제’의 음악감독을 맡는 등 왕성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윤일상과 박지현씨의 결혼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두 사람은 오는 27일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 월드컵] 개최국 남아공 16강행 조마조마

    축구공은 둥글다. 종료 휘슬이 울려야 결과를 안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다. 바로 개최국의 조별리그 통과다. 1930년 제1회 우루과이월드컵부터 2006년 제18회 독일월드컵까지 개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개최국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은 7회나 되고 4강 이상 올라갔던 적은 6회, 8강 진출은 4회에 이른다. 1994년 미국, 2002년 일본의 16강이 가장 저조한 성적일 정도다. 월드컵 본선에서 홈 어드밴티지 효과를 고려하면 역대 개최국의 우수한 성적이 놀랄 만한 사항은 아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회의 흥행을 위해 개최국을 조별리그에서 통과시킨다는 음모론도 존재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월드컵의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16강 진출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A조에 속한 남아공은 조별리그에서 멕시코와 우루과이, 프랑스를 차례로 만난다. 개막전 상대는 FIFA 랭킹 17위인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 예비엔트리에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만 10명에 이르는 강팀이다. 두 번째 상대는 18위의 월드컵 ‘초대 챔피언’ 우루과이. 남미 지역예선에서 7골을 기록한 디에고 포를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주전 대부분이 유럽파로 구성된 강팀이다. 마지막 상대는 ‘아트 사커’ 프랑스(10위). 설명이 필요없는 팀이다. 세 팀 모두 90위인 남아공이 승점을 따내기 힘든 상대임에는 틀림없다. 이런 가운데 AFP통신은 18일 남아공이 홈 어드밴티지와 ‘만델라 효과’, 부부제라(남아공 전통 피리)에 힘입어 80년 월드컵 역사에서 최초의 조별리그 탈락 개최국이 되는 불명예를 피하려 한다고 전했다. 노벨평화상에 빛나는 넬슨 만델라(92)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지도자로 통한다. 만델라가 경기 직전 선수들을 깜짝 방문해 격려했던 1995년 럭비 월드컵과 199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남아공은 우승했다. 네이션스컵 우승 당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부텔레지는 “만델라가 27년간의 수감생활을 이야기하면서 우리에게 경기 90분 동안 조국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고, 흑인뿐만 아니라 백인 선수들도 깊은 감화를 받았다.”고 만델라 효과를 설명했다. 실험 결과 선수들의 청력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악기로 밝혀진 부부제라도 변수다. AFP는 FIFA가 일부 참가국의 “월드컵 64경기에서 부부제라 연주를 금지해 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남아공이 개최국으로서 이변의 주인공이 될 준비는 끝난 셈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오늘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받는 ‘의사발명가’ 이병훈씨

    오늘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받는 ‘의사발명가’ 이병훈씨

    “만날 의사 입장에서만 살다가 환자 입장으로 생각을 바꾸니 저절로 발명이 되더라고요.” 18일 서울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의사 발명가 이병훈(68)씨를 만났다. 이씨는 1966년 서울대병원에서 의사로 첫발을 내디뎌 2006년에 은퇴한 40년 경력의 노() 의사. 지금은 대한의사협회 고문이자 전업 발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80년대부터 발명을 시작했지만 특허 취득에는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던 중 98년에 처음으로 ‘휴대용 시청형 청진기’로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특허를 출원했다. 이씨는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환자를 진단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자연스레 탄생한 발명품”이라면서 “한번 호기심이 발동하면 결론이 날 때까지 생각하는 버릇이 지금까지 32건의 특허품들을 만들어 낸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런 그가 가장 아끼는 발명품은 ‘병명이 나오는 청진기’. 이 청진기는 질병마다 서로 다른 특징적인 소리를 낸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예컨대 기관지염 환자가 숨을 쉴 때는 피리소리가, 폐렴환자의 숨에서는 머리카락을 비비는 소리가 난다. 각각의 질병마다 소리의 주파수 영역이 달라 주파수를 분석해 환자의 병명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다는 것이 이 발명품의 특징이다. 그는 “현재도 2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절대 비밀”이라고 입을 닫았다. 그는 “발명을 할 때는 아내나 자식한테도 비밀”이라면서 “남들이 ‘혼자 끙끙 앓으면서 뭐가 좋아 그렇게 발명에 빠져 있느냐.’고 묻는데, 힘든 과정을 거쳐 발명품이 탄생했을 때의 그 달콤한 맛을 몰라서 하는 말”이라며 웃었다. 자라나는 세대가 발명에 더 많은 관심을 둘 수 있도록 국가차원의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당부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선진국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발명을 장려하고 교육한다.”면서 “그런데 우리는 발명을 하고도 등록 방법을 몰라 다른 나라에 뺏기고 권리를 잃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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