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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박보검, 아이스하키+컬링 도전 “김연아 만난다”

    ‘무한도전’ 박보검, 아이스하키+컬링 도전 “김연아 만난다”

    배우 박보검과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체대 오빠’로 변신했다. 22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보검과 ‘무한도전’ 멤버들의 콜라보가 돋보이는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 ‘2018 평창’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의상을 평가하던 준하 VS 세형, 그래서 제작진이 직접 실제 본인의 옷장을 털어왔다. 즉석에서 펼쳐지는 패션 대결과 모두를 패자로 만든 박보검의 같은 옷 다른 느낌, 막 걸쳐 입어도 화보가 되는 박보검이 진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본격적으로 아이스하키에 도전하는 박보검과 ‘무한도전’ 멤버들, 처음 접해보는 아이스하키에 실력은 엉망진창이지만 갈수록 급상승하는 실력에 국가대표 선수들조차 당황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비장의 무기까지 꺼내든 멤버들은 상상 이상의 실력을 펼쳐 보였다. 이어서 컬링에서는 멤버들 모두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각자 요상하고 개성 있는 포즈를 연발해서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어느새 예능 입문에서 졸업 수준에 오른 박보검 또한 몸 개그로 크게 한 몫 했다. 그리고 세계 정상급 피겨 스타가 되어 돌아온 김연아와 동계 스포츠 대결 우승팀의 깜짝 만남이 이어진다. 22일 오후 6시 2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모교 진명여고 ‘자랑스런 진명인상’ 수상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모교 진명여고 ‘자랑스런 진명인상’ 수상

    올해 개교 111주년을 맞이한 진명여자고등학교가 올해의 ‘자랑스런 진명인상’ 주인공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의 신은경 이사장을 선정했다. 진명여고 66회 졸업생인 신은경 이사장은 고교 은사에게 보낸 서신에서 수상의 기쁨을 밝혔다. 그는 “자랑스런 진명인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명여고 총동창회는 모교를 빛낸 동문을 발굴하기 ‘자랑스런 진명인상’을 제정했다. 모교를 빛낸 동문을 발굴해 업적과 공로를 널리 알려 동문들에게 귀감을 주기 위한 취지다. 해당 상은 학교 교훈인 진실, 협조, 창의에 입각한 이념과 덕망을 갖추고 사회 각계에 훌륭한 업적을 남긴 동문 중 선정한다. 올해는 신은경 이사장과 더불어 이광자 전 도박중독자살예방센터 원장(57회 졸업), 이기숙 전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유아교육학과 교수(58회 졸업), 김혜경 전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58회 졸업), 권현숙 작가(61회 졸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전 KBS 아나운서로 활동한 바 잇으며 현재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교수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을 겸하고 있다. 언론사 경력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에 오랜 시간 몸담아 왔고, 현재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해 제정된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010년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국립수련원을 운영해 청소년의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전국 799개 수련시설의 안전 점검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자기주도적 참여 활동을 확산하고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자원봉사 포털사이트(Dovol)’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역량증진을 위한 국제 수준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적극 협력해 청소년 정책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신 이사장은 “자랑스런 진명인상 수상을 계기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이사장의 사명에 더욱 충실히 임할 것”이라면서 “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서 “나에게 김연아란…”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서 “나에게 김연아란…”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이자 김연아의 라이벌인 아사다 마오(27)가 12일 은퇴 기자회견을 가졌다. 10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은퇴를 발표했던 아사다 마오는 이날 일본 도쿄 시내 한 호텔에서 은퇴 결정의 계기와 심경 등을 밝혔다. 마이니치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400명이 넘는 취재진과 45대 이상의 TV 카메라가 몰렸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 말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의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떤 존재였는가’라는 질문에 “서로 좋은 자극을 주고받았던 존재”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돋워 줬다”라고 밝혔다. 아사다는 현재 심경에 대해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에게 은퇴소식을 알렸는데, ‘수고했다. 그동안 노력했다’라고 말해주더라. 그런 말을 듣고 나니 선수 생활이 끝났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답했다. 향후 계획에 관해서는 “5살 때부터 지금까지 스케이트만 탔다. 앞으로도 어떻게든 이 분야에 보답하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아사다를 잡기 위한 일본 방송국들의 경쟁도 시작돼, 각종 방송 출연 요청도 줄을 잇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사다는 다시 태어나도 스케이트를 탈 것이냐는 질문에 “아마도 스케이트를 타지 않을까 싶다”라며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케이크 가게나 카페를 운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웃었다. 그는 결혼 계획을 묻는 말엔 “없다”라고 일축했다. 이날 아사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환한 표정으로 답변을 이어가다, 마지막 인사를 할 때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 ‘웃는 모습으로 안녕’

    [포토]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 ‘웃는 모습으로 안녕’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가 12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은퇴 결정의 계기와 심경 등을 밝혔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아 벽 못 넘은 ‘2인자’ 아사다 마오 은퇴

    연아 벽 못 넘은 ‘2인자’ 아사다 마오 은퇴

    평창올림픽 출전 난항 등 계기로 “원하는 연기 못해… 후회는 없어” 일본의 국민적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7)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고 NHK를 비롯한 일본 언론이 11일 일제히 보도했다. 아사다는 10일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막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NHK 등은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아사다가 다시 한번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됐다”면서 그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아사히신문 등 주요 언론들도 관련 1면 주요 기사로 다루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그의 팬들은 “다시 한번 올림픽에 도전해 봤으면…” 하는 커다란 아쉬움을 나타냈다. 늘 미소 짓는 정감 넘치는 모습과 모범생같이 단정한 태도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 온 아사다는 2008년 세계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비롯해 2010년·2014년 등 세계선수권에서 세 차례 우승, 일본선수권 4차례 우승 등을 차지하면서 일본의 대표적인 피겨스케이팅 선수로서 활동해 왔다.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목표로 노력했지만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다. 올 시즌 그랑프리(GP)시리즈 출전을 놓치고 전 일본 선수권에서도 12위로 내려앉았다. 그는 내년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어려워지는 등 선수로서 한계를 느껴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아사다는 블로그에서 “내가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해 고민이 많아졌다”면서도 “이런 결단을 내리게 됐지만 내 피겨스케이팅 인생에 후회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생에서 하나의 통과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며 웃는 얼굴을 잊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NHK는 12일 오전 그가 공식 기자 회견을 한다고 전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아사다 마오 은퇴에 일본 열도 ‘충격’

    아사다 마오 은퇴에 일본 열도 ‘충격’

    일본의 대표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27·淺田眞央)의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에 일본 열도가 화들짝 놀랐다. 일본의 주요 언론은 이 뉴스를 지난 10일 밤부터 속보로 전하는가 하면 11일자 신문 1면에 실었다. 요미우리신문은 1면에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와 명승부 끝에 은메달을 획득한 아사다가 다시 한 번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아사다가 은퇴를 선언하자 주변에선 충격을 받았지만 오랜 기간 활약한 그를 위로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NHK도 이날 오전 아사다의 은퇴 소식을 첫 번째 뉴스로 전하며 그가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NHK는 아사다의 은퇴에 “깜짝 놀랐다”는 시민 반응과 함께 새로운 삶을 이어갈 아사다를 “계속 응원하겠다”는 반응도 함께 전했다. 아사다는 전날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려는 결단을 했다”며 “내가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해 고민이 많아졌다”고 적었다. 아사다는 그럼에도 “이러한 결단을 내리게 됐지만 내 피겨 스케이트 인생에 후회는 없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아사다는 “자신에게 큰 결단이었지만 인생에서 하나의 통과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며 웃는 얼굴을 잊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다 마오 “목표도, 기력도 없다” 선수생활 은퇴선언

    아사다 마오 “목표도, 기력도 없다” 선수생활 은퇴선언

    일본의 피겨선수 아사다 마오(27)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아사다 마오는 10일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려는 결단을 했다”면서 “지난해 전 일본 대회를 마친 후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온 목표가 사라지고, 선수로서 계속할 기력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스케이트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많은 일을 극복해 올 수 있었던 것도 많은 분들로부터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는 일이 많아졌다. 하지만 피겨 스케이팅 인생에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라이벌로 불린 아사다 마오는 2004년~ 2005년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켜 우승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성인 무대에선 김연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줄곧 2인자에 머물렀다. 최근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준비해왔지만, 지난해 12월 제85회 일본피겨선수권대회에서 24명의 선수 중 12위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를 보였다. 일본이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두장 밖에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출전이 불투명해지자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전격 은퇴 선언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전격 은퇴 선언

    일본 여자 피겨 선수 아사다 마오(淺田眞央)가 10일 은퇴를 선언했다. 아사다 마오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려는 결단을 했다”며 “지금까지 오랫동안 스케이트가 가능했던 것도, 많은 일을 극복해 올 수 있었던 것도 많은 분들로부터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아사다는 “실제로 선수로 해보지 않았으면 모르는 일들이 많았다. 자신이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리고 지난해 전일본 대회를 마친 후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온 목표가 사라지고, 선수로서 계속할 기력도 없었다”고 은퇴 결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피겨스케이팅 결정에 후회는 없다. 스스로 큰 결단이지만, 인생에 있어서 또 하나의 통과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전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사다 마오는 한때 김연아(은퇴)의 라이벌로 꼽히던 일본 피겨 최고의 스타다. 그러나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져 2인자에 그쳤다. 지난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6위에 그쳤지만, 그해 세계선수권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부활 가능성을 알렸다. 평창올림픽에서 부활을 노렸지만, 이후 부진을 면치 못했다. 아사다 마오는 내년 2월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준비해왔지만, 일본이 최근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출전권 2장을 얻는데 그쳐 ‘평창 드림’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림픽 출전권 따낸 ‘차세대 피겨퀸’ 최다빈…밝은 미소로 귀국

    올림픽 출전권 따낸 ‘차세대 피겨퀸’ 최다빈…밝은 미소로 귀국

    피겨선수 최다빈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경기를 마치고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최다빈은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총점 190점을 돌파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따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62.66점을 받아 11위에 오른 후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며 128.45점 7위에 올라 최종 10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잘 돌고 있겠지?’

    ‘잘 돌고 있겠지?’

    중국 Wenjing Sui와 Cong Han이 2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전’ 갈라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반 위를 즐겨라’

    ‘은반 위를 즐겨라’

    폴란드의 Natalia Kaliszek와 Maksym Spodyriev가 1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전’에서 아이스 댄스의 프리 댄스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열의 프리댄스’

    ‘정열의 프리댄스’

    러시아의 Alexandra Stepanova와 Ivan Bukin이 1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전’에서 프리 댄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계선수권 출전한 ‘北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연기

    [포토] 세계선수권 출전한 ‘北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연기

    북한의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렴대옥-김주식이 30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프리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피겨 기대주 최다빈,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11위

    [포토]피겨 기대주 최다빈,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11위

    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 최다빈(수리고)이 29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최다빈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5.46점, 예술점수(PCS) 27.20점을 합해 총점 62.66점을 기록,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쇼트에서 11위에 오른 최다빈은 24명이 출전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피겨 요정 최다빈,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11위

    [포토]피겨 요정 최다빈,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11위

    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 최다빈(수리고)이 29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최다빈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5.46점, 예술점수(PCS) 27.20점을 합해 총점 62.66점을 기록,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쇼트에서 11위에 오른 최다빈은 24명이 출전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하오” 대신 “아파 카바르” 동남아 관광객 모이는 강원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후폭풍으로 중국인 관광객인 유커가 줄어든 강원 관광지에 동남아 관광객들이 찾아 북적이고 있다. 29일 강원도에 따르면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 경기 영향으로 일본, 대만, 홍콩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는 것이다. 1~3월 강원 외국인 관광객들은 2015년 64만 3000여명에 이어 지난해 72만 6000여명으로 늘었다. 올해는 유커가 줄어도 80만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체적 사례로, 춘천 남이섬은 올 1월과 2월 중국 관광객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 4000여명 줄었다. 하지만 동남아, 대만, 홍콩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오히려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는 1만 4600여명으로 600여명이 늘었다. 태백시 ‘태양의 후예’ 세트장도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 관광객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일본·러시아 크루즈 노선을 확보한 덕분이라는 평가다. 주은정 강원도 해외마케팅 팀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가 지난해부터 펼친 해외 관광설명회와 박람회 활동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4월에도 베트남과 대만, 일본, 싱가포르, 미국, 케나다 등을 찾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한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피겨 기대주’ 최다빈,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 ‘62.66점’

    ‘피겨 기대주’ 최다빈,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 ‘62.66점’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기대주 최다빈(수리고)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최다빈은 29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5.46점에 예술점수(PCS) 27.20점을 합해 총점 62.66점을 기록했다. 지난 2월 ISU 4대륙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세운 ISU 공인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61.62) 보다 1.04점 끌어올렸다. 37명의 선수 중 27번째로 연기를 펼친 최다빈은 미국 TV 애니메니션 ‘스티븐 유니버스’의 삽입곡인 ‘잇츠 오버, 이즌트 잇’(It‘s over, isn’t i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첫 번째 점프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한 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도 깔끔하게 처리했다. 이후 최다빈은 영화 ‘라라랜드’의 OST인 ‘섬 원 인 더 크라우드’(Some one in the crowd)‘에 맞춰 남은 과제를 수행했다. 그는 역동적인 리듬에 맞춰 스텝시퀀스를 펼친 뒤 마지막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까지 완벽하게 처리했다. 최다빈은 오는 3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다. 최다빈이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우리나라는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에 3명의 선수를 내보낼 수 있다. 만약 3~10위 안에 들면 2장이 되고, 그 이하 순위면 1장으로 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피겨 차준환 공식 후원

    LG전자 피겨 차준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16)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 선수의 훈련을 지원하고 차 선수를 광고 모델로 기용할 계획이다. 차 선수는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 수상 등의 기록을 세웠다.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는 한국 남자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하기도 했다. LG전자는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파는 유통업에 종사해 왔다”면서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후원하는 등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확대하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주말 영화]

    ■아폴로13(EBS1 토요일 밤 11시 40분) 1970년 4월 세 번째 달 착륙 도전에 나섰던 아폴로 13호의 우주 사고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아폴로 계획에 앞서 진행됐던 1960년대 머큐리 프로젝트의 숨은 공로자인 흑인 여성 3명을 주인공으로 한 ‘히든 피겨스’가 개봉했는데 비교해서 보는 것도 흥미로울 듯하다. ‘아폴로 13’에서는 발사 뒤 사흘째 되던 날 산소 탱크가 폭발해 생사의 기로에 섰던 우주 비행사 3인과 이들을 지구로 무사 귀환시키기 위해 애를 쓰던 미 항공우주국 사람들의 이야기가 긴박하게 펼쳐진다. ‘필라델피아’, ‘포레스트 검프’로 2회 연속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탔던 톰 행크스를 비롯해 얼마 전 세상을 떠난 빌 팩스턴과 케빈 베이컨, 게리 시나이즈, 에드 해리스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따뜻하고 섬세한 휴먼 드라마를 빚어내는 데 능숙한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했다. 1995년작. ■인사이더(EBS1 일요일 오후 1시 55분) 알 파치노와 러셀 크로의 연기 대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미국 굴지의 담배 회사에서 근무하던 제프리 와이갠드 박사(러셀 크로)는 회사 제품에 유독성 암모니아가 들어가는 것을 알고 이에 반대하다가 해고 통보를 받는다. 담배 회사의 비리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와이갠드를 만난 방송국 PD 로웰 버그만(알 파치노)은 와이갠드를 설득해 마침내 그의 양심 선언을 카메라에 담지만 방송국 경영진은 담배 회사의 압력에 굴복한다. 묵직한 남성 영화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마이클 만 감독이 연출했다. 1999년작.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한화(대전) kt-넥센(고척) LG-SK(문학) NC-롯데(사직) 삼성-두산(잠실 이상 오후 1시) ■프로농구 LG-동부(오후 7시 창원체) ■피겨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9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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