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피겨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교정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이방인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고통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천안시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34
  • “나는 동성애자” “전쟁은 악몽” 러시아 테니스 최강자 ‘커밍아웃’

    “나는 동성애자” “전쟁은 악몽” 러시아 테니스 최강자 ‘커밍아웃’

    러시아 여자 프로테니스 단식 최강자로 꼽히는 다리아 카스트키나(세계 12위·25세)가 커밍아웃을 했다. 카스트키나는 지난달 러시아 여자 축구선수 나디아 카르포바가 레즈비언임을 밝힌 것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19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카스트키나는 러시아 블로거 비티야 크라브첸코와의 온라인 동영상 인터뷰에서 “벽장 안에 숨어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공개했다. 소셜미디어에는 동성 연인인 에스토니아 출신 캐나다 피겨스케이트 선수 나탈리아 자비아코(28)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러시아는 1993년 동성애가 범죄가 아니라고 규정했지만 여전히 동성애에 대한 반감이 강한 국가다. 2013년 동성애 선전 금지법을 제정해 동성애자들의 권리 요구 시위를 막고, 동성애자 권리 운동가들을 구금하는 데 활용했다. 카스트키나는 러시아의 LGBTQ+(성적소수자) 권리 제한에 반대한다. 카스트키나는 “러시아에서 여자친구의 손을 절대 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 두렵다”라며 “스포츠나 다른 분야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성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카스트키나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카스트키나는 “인생에서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지금의 전쟁”이라며 현재의 전쟁은 완전히 악몽이라고 표현했다.
  • 올림픽 첫 4회전…‘피겨킹’ 하뉴 은퇴 발표

    올림픽 첫 4회전…‘피겨킹’ 하뉴 은퇴 발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피겨스케이팅 스타 하뉴 유즈루(28·일본)가 선수 은퇴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 등 일본 현지 매체들은 19일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하뉴가 오늘 오후 5시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연다”며 “하뉴는 이 자리에서 은퇴와 관련한 내용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일본 매체들은 “하뉴가 올림픽을 포함한 각종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아이스쇼 참가 등 프로 선수로 전향하기로 했다”고 앞다퉈 전했다. 하뉴는 안정적인 기량과 독보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세계 은반을 수놓았던 최고의 피겨 선수다. 그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고,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두 차례, ISU 그랑프리파이널 4차례, 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한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지난 2월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선 ‘불가능의 영역’으로 꼽히는 쿼드러플 점프(공중 4회전반)에 도전하는 등 다른 선수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았다.
  • “아사다 마오, 강남서 사망”…선 넘은 ‘가짜뉴스’

    “아사다 마오, 강남서 사망”…선 넘은 ‘가짜뉴스’

    일본 전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스타 아사다 마오가 한국에서 극단 선택을 했다는 유튜브발 사망 루머가 나왔다.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구글 인기 급상승 검색어에는 일본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의 이름이 등장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K뉴스’에는 아사다 마오가 서울 강남 한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다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러나 해당 영상 내용은 허위사실이다. 현재 아사다 마오는 일본에 있으며, 9월에 열릴 아이스쇼 ‘BEYOND’ 준비에 한창이다. 17일 오후에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이스쇼 예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대부분 네티즌들 해당 가짜뉴스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에 “아사다 마오 사망 진짜야?”라며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아사다 마오를 검색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났고, 동시에 K뉴스 영상 조회수도 급증하는 일이 벌어졌다.해당 유튜브 채널, 수십개의 영상 ‘대부분 가짜뉴스’ K뉴스의 유튜브 소개란을 보면, 대한민국 관련 해외 반응 속보를 제일 빠르게 전달해준다고 적혀 있다. 그러나 그동안 올린 수십개의 영상 내용은 대부분 가짜뉴스다. 현재 올라와 있는 영상들 중에는 ‘안도미키, 한국 귀화’, ‘서울대병원으로 실려간 톰 크루즈’, ‘안젤리나 졸리, 한국에 전재산 기부’등 콘텐츠가 올라와 있다.자극적 프레임 뒤에 숨은 의도? ‘돈’ 시간은 한정돼 있고 뉴스는 범람한다. 이용자는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눈길을 끄는 뉴스가 곧 팔리는 뉴스가 된다. 유튜브는 현재 ▲스팸 및 현혹 행위 ▲민감한 콘텐츠 ▲폭력적이거나 위험한 콘텐츠 ▲규제 상품 ▲잘못된 정보 등의 커뮤니티 가이드에 따라 콘텐츠들을 관리하고 있다. 다만 영상이 먼저 올라간 뒤 검토를 받는 구조로, 문제가 되는 콘텐츠를 걸러내기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이용자 신고에 기댄 팩트체크로는 가짜뉴스 차단에 한계가 있다. 사후 신고 방식으로는 가짜뉴스의 생산과 확산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 처벌에만 초점을 맞춘 대응책은 가짜뉴스 차단에는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우크라 피겨 부회장, 러시아 아이스쇼 참가했다가 ‘해임’

    우크라 피겨 부회장, 러시아 아이스쇼 참가했다가 ‘해임’

    러시아 아이스쇼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피겨스케이팅 부회장이 해임됐다.우크라이나피겨스케이팅연맹(UFFK)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아이스쇼에 참가한 빅토르 페트렌코(53) 부회장의 행위에 분노한다”며 해임을 의결했다. 연맹은 홈페이지를 통해 “페트렌코 부회장의 행동은 러시아 침공의 아픔을 겪는 국민들을 모욕한 것”이라며 맹비판했다. 페트렌코 부회장은 한 시대를 풍미한 우크라이나 피겨 영웅이었다. 옛 소련 소속으로 출전한 1988년 캘거리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싱글 동메달을 획득했고,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는 남자 싱글에서 우승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은퇴 후에는 소련연방에서 분리 독립한 우크라이나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그는 지난 9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아이스쇼에 참가해 물의를 일으켰다. 올림픽 관련 소식을 전하는 인사이드더게임즈는 “관련 아이스쇼는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선수 출신인 타티야나 나브카가 기획했다”며 “나브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크렘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의 아내”라고 전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인 나브카는 지난 3월 미국 재무부의 제재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 ‘33살’ 김연아, 호텔서 포착…가운만 걸쳐

    ‘33살’ 김연아, 호텔서 포착…가운만 걸쳐

    ‘피겨퀸’ 김연아(33)가 우아한 자태로 프랑스 파리를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7일 인스타그램에 “트립에 함께하는 나의 스킨케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아는 명품 D사의 초청을 받아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다. 럭셔리 크루즈 파티 모습을 공개한 김연아는 파리의 한 호텔에서 밤을 보냈다. 김연아는 샤워가운만 입고 사진을 찍는 등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 명품 D사의 화장품과 가방이 눈길을 끈다.
  • [포착] 김연아, 파리에서 전한 근황… 물오른 미모

    [포착] 김연아, 파리에서 전한 근황… 물오른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ruise spa in Paris! Merci, dior beauty”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연아가 파리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D사 티셔츠, 부츠컷 청바지 등을 착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진행한 ‘올댓스케이트 아이스 쇼’를 끝으로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 파리가 반한 ‘인간 디올’ 김연아…에펠탑 앞 명품 자태

    파리가 반한 ‘인간 디올’ 김연아…에펠탑 앞 명품 자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명품 자태로 프랑스를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6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디올 주최 행사에 참여한 사진을 올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올로 도배한 김연아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빠져들 것 같은 눈빛은 파리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국내외 팬들도 "이젠 여배우라고 해도 될 듯", "프랑스도 놀랐을 연느 미모", "여왕님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선수 은퇴 후 브랜드 모델 등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디올 '2022 F/W 여성 컬렉션'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현재 디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 손담비 시어머니, 알고보니 한국 피겨계 대모 “피겨 국가대표 1호”

    손담비 시어머니, 알고보니 한국 피겨계 대모 “피겨 국가대표 1호”

    가수 손담비의 시어머니의 과거 직업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손담비가 시어머니와 함께 시외조모 생신상 차리기에 나섰다. 손담비의 시어머니는 이규혁과 똑같은 외모로 놀라움을 줬다. 시어머니는 우리나라 피겨 1세대로 피겨 국가대표 1호 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해 현재 전국스케이팅연합회 회장으로 있다. 50년 피겨 인생으로 ‘한국 피겨계의 대모’였다. 출연자들은 연신 “멋있다”고 환호했고, 김구라도 “그 당시 불모지였는데 대단하시다”고 놀라워했다.한편 이날 손담비는 시어머니와 함께 한상 차림에 나섰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운동할 적, 할아버지가 운동에만 집중하라고 해서 그게 몸에 배었다. 할머니가 (요리를) 다 해주셨다”며 요리에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손담비는 시어머니의 도움과 정성으로 생신상을 완성했다. 이후 음식을 맛 본 시외할머니는 “맛있다. 맜있다. 입에 딱 맞는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했다.
  • 대구 “빙상장 프러포즈로 추억 만드세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에서 빙상장 프러포즈를 해 보세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프러포즈 행사가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된다. 대구시설공단은 폭염 도시 대구에서 빙상장 프러포즈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는 예비신랑과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맞춤형 행사로 진행된다. 지난 18일 올해 첫 이벤트 행사는 감동적인 장면의 연속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빙상장 실내조명을 끈 뒤 예비신랑이 준비한 영상을 상영했다. 사람들의 축하 속에 예비신랑이 예비신부에게 청혼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대구시 대표 피겨선수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아름다운 순간을 더 빛냈다. 예비신랑은 “색다른 프러포즈로 신부에게 감동을 주고 싶어 신청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 대구실내빙상장 관계자분들과 피겨선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실내빙상장 프러포즈 이벤트는 2020년 처음 시작됐다. 코로나19 속에서도 결혼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격려하기 위해서다 예비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7월에 신청하면 8월에 진행된다. 대구실내빙상장 홈페이지(dgicerink.dgsisul.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복될 경우 사연을 본 뒤 좀더 감동적인 신청자를 선정한다. 최길영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결혼을 앞두고 코로나19 등으로 마음이 무거울 수 있는 커플을 위해 이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대프리카 빙상장에서 일생에 한 번뿐인 시원한 프러포즈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대프리카에서 빙상장 프러포즈를 해 보세요

    대프리카에서 빙상장 프러포즈를 해 보세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에서 빙상장 프러포즈를 해 보세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프러포즈 행사가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된다. 대구시설공단은 폭염 도시 대구에서 빙상장 프러포즈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는 예비신랑과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맞춤형 행사로 진행된다. 지난 18일 올해 첫 이벤트 행사는 감동적인 장면의 연속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빙상장 실내조명을 끈 뒤 예비신랑이 준비한 영상을 상영했다. 사람들의 축하 속에 예비신랑이 예비신부에게 청혼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대구시 대표 피겨선수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아름다운 순간을 더 빛냈다. 예비신랑은 “색다른 프러포즈로 신부에게 감동을 주고 싶어 신청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 대구실내빙상장 관계자분들과 피겨선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실내빙상장 프러포즈 이벤트는 2020년 처음 시작됐다. 코로나19 속에서도 결혼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격려하기 위해서다 예비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7월에 신청하면 8월에 진행된다. 대구실내빙상장 홈페이지(dgicerink.dgsisul.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복될 경우 사연을 본 뒤 좀더 감동적인 신청자를 선정한다. 최길영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결혼을 앞두고 코로나19 등으로 마음이 무거울 수 있는 커플을 위해 이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대프리카 빙상장에서 일생에 한 번뿐인 시원한 프러포즈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김연아 만난 이다도시 “아름다운 김연아…영광”

    김연아 만난 이다도시 “아름다운 김연아…영광”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피겨 전설 김연아와의 만남에 기뻐했다. 이다도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김연아를 만났다!~ 영광!~♡ 너무나 즐거운 밤이었다 ! 덕수궁에서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정원과 정원’ 오프닝 파티에 참석했다... 흥미진진한 시간이었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도시와 김연아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은퇴 후에도 김연아의 변함없는 우아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도시는 숙명여자대학교 프랑스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김연아, 차은우와…” 미술관 목격담 화제

    “김연아, 차은우와…” 미술관 목격담 화제

    지난 16일부터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과 야외조각공원, 덕수궁 정원에서는 ‘유리구슬 조각’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 ‘장-미셸 오토니엘: 정원과 정원’이 열리고 있다. 전시 개최 다음날인 지난 17일 이곳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가 얼굴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해당 전시는 크리스챤 디올 뷰티 후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디올 뷰티 측에서 김연아와 차은우를 초대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 직후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에는 두 사람 사진, 영상, 목격담들이 쏟아졌고 이는 바로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져나갔다. 게시물들에는 예상치 못한 김연아, 차은우 조합이라며 두 사람 미모에 감탄하는 내용들로 가득 찼다. 
  • 이건희 사위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으로 선출

    이건희 사위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으로 선출

    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위인 김재열(54)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겸 삼성글로벌리서치(전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이 비유럽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됐다.김재열 회장은 10일 태국 푸껫의 힐튼 아카디아 리조트에서 열린 ISU 총회 회장 1차 선거에서 유효표 119표 가운데 77표(64.7%)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24표를 받은 퍼트리샤 피터 미국 피겨스케이팅협회 회장을 제치고 ISU의 새로은 리더로 뽑혔다. 김 회장은 이로써 향후 4년간 세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등을 관장하는 ISU를 이끌게 된다. 1892년 창설된 ISU는 그동안 총 11명의 회장이 배출됐지만 유럽 이외의 국가에서 회장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회장은 빙상 약소국 및 저개발 국가 지원 등 유럽의 카르텔을 깨기 위한 주요 공약을 발표해 비주류권 국가들의 표심을 끌어냈다. 김 회장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스포츠는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힘이 있다”며 “경제, 문화, 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의 사례를 모델 삼아 동계스포츠에서 소외된 세계 여러 나라에 희망과 격려, 성공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사장은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둘째 딸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남편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IOC 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는 ISU 집행위원으로 활동했다. 김 회장의 당선으로 한국은 스포츠 외교의 지평을 넓히게 됐다. 앞서 한국은 올림픽 정식 종목 중 유일하게 태권도(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에서만 국제연맹(IF)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었다.
  • 김연아 “전 세계에 한복의 가치 알릴 것”…한복 상품 개발 참여

    김연아 “전 세계에 한복의 가치 알릴 것”…한복 상품 개발 참여

    ‘피겨 퀸’ 김연아가 우리 옷 한복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김연아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한복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김연아는 앞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될 한복 업체 10곳과 함께 한복 상품을 직접 기획하고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복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은 한복 디자이너들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한복의 매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사업이다. 김연아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상품을 새롭게 기획·개발하고, 우리 옷 한복이 가진 가치와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유니세프 국제친선 대사인 김연아의 품격있는 아름다움이 한복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체부와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한복 상품을 기획·개발할 한복업체를 7월 1일까지 공모한다. 한복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성과 차별성, 구현성, 기대효과 등을 심사해 총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는 한복의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면서 김연아의 특성과 기획에 맞춘 최소 6벌의 한복 디자인을 개발해야 한다. 업체에는 제작 비용 2500만원을 지원하며 한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국내외 시장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김연아씨와 한복업체가 함께 다양한 한복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대한다”면서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한복을 개발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와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연아, 브라톱 입고 자신감 ‘등근육 실화냐’

    김연아, 브라톱 입고 자신감 ‘등근육 실화냐’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곧 썸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푸른색 의상을 입고 수영장 근처에서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이어 재킷을 살짝 내리고 브라톱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여전히 탄탄한 등 근육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파란 하늘과 어우러지는 맑은 미소와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0년 제21회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포함해 국내외 피겨 대회에서 수많은 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피겨 퀸’으로 활약했다.
  • “확신의 ○○상” 남주혁·수지·장원영…럭셔리의 모델전략 [명품톡+]

    “확신의 ○○상” 남주혁·수지·장원영…럭셔리의 모델전략 [명품톡+]

    럭셔리 브랜드의 모델 전략은 소비자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의 ‘2022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이’은 달이 바뀐 오늘까지도 회자됩니다. 사진이 계속 퍼지는 건요. 이날 컬렉션에 참석한 ‘피겨 여왕’ 김연아, ‘국민 첫사랑’ 수지‘, ’백이진‘ 남주혁, 블랙핑크 지수 등의 사진이 인기를 얻은 덕분인데요. 최근 인기가 높은 이른바 ’대세 스타‘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다는 점, 디올이 선호하는 이미지를 이들 스타가 얼굴에 가졌다는 점 등 때문에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디올이 국내서 패션쇼를 연 것은 지난 2007년 이후 15년만입니다. 장소를 국내 대학 캠퍼스로 선정한 것은 처음이죠. 특히 이 자리에는 피에트로 베카리 디올 회장이 참석했고, 그의 옆에는 뮤즈 지수가 앉아 주목받았습니다. 이렇듯 럭셔리 브랜드가 자신들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모델을 엄선해 내세우는 건 흔한 일이 됐습니다. 대중들에게도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가 ’○○상‘이라는 이름으로 소비될 정도니까요.● 윤아·장원영 ’미우미우상‘ 여성 그룹 소녀시대 출신으로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다진 윤아는 미우미우의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러블리‘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브랜드답게 윤아와 더불어 선정한 모델은 여성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입니다. 장원영은 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에서 내놓은 여성 그룹의 비주얼을 맡고 있습니다.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에 1등으로 선발돼 이미 데뷔를 했던 ’경력직‘이기도 하죠. 두 ’미우미우걸‘의 공통점은요. 큰 키에 작은 얼굴, 각 그룹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멤버인 비주얼로 소개된다는 점이에요.● 수지·남주혁 ’디올상‘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셀럽‘인 가수 겸 배우 수지는 디올과 오랜 인연을 자랑합니다.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올로부터 받은 각인 로고 제품들을 자주 공유하죠. 그런가 하면 월드스타가 된 블랙핑크의 지수는 앰버서더로 선정돼 회장의 옆자리에 앉거나 “YG가 해고하면 디올로 오라”는 러브콜을 받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 등 헐리우드 최정상 스타와 함께 디올 캠페인 영상에도 등장하죠. 명실상부한 글로벌 얼굴이 된 겁니다. 디올은 남성 모델도 주목받습니다. 배우 남주혁과 남성 그룹 엑소의 세훈 등이 디올의 러브콜을 받은 이들인데요. 남녀 구분할 것 없이, 이들의 공통점은 ’정석미인‘이라는 점이라네요.● 제니·지드래곤 ’샤넬상‘ 여성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데뷔 후 줄곧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그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샤넬 카디건을 입는다는 등의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요. 실제 어머니와 함께 코디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그의 인스타에 게재돼 있죠. 제니는 샤넬의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 남성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샤넬 캠페인 영상을 각자 촬영한 모습이 샤넬에 올라가기도 했죠. 지드래곤은 6일샤넬 패션쇼 ’샤넬 2022/23 크루즈쇼‘에 참석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기도 했죠. 쇼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렸어요. 눈길가는 반응 중 하나는요. “10년 후엔 역시 GD라고 할 것”라는 글이네요. 샤넬은 국내 배우 김고은도 모델로 적극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스타일리시‘네요.● 모델 전략, 효과 있을까 이렇게 쏟아지는 럭셔리 브랜드의 스타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전략은 효과가 있을까요. 디올의 사례를 보면요. 우리는 국내서 진행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이미지를 국내 스타들을 통해 알 수 있었죠. 지드래곤을 통해서는 모나코의 샤넬 패션쇼 소식도 알 수 있었습니다. 명품의 가격을 알면 친숙할 수 없지만 친숙한 스타들을 통해 제품에 대해 지식이 없는 소비자에게도 가까워지고 있는 건데요. 특히 럭셔리 브랜드의 광고 비주얼은 접근성이 높은 명품 브랜드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는데 사용됩니다. 상기에 나열된 스타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톱‘이라고 불리는 이들입니다. 이들이 가진 장점을 럭셔리 브랜드는 자신의 이미지에 맞게 골라 섭외하는 거죠. 익명을 요구한 한 패션업계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를 오랜 시간 고민해 함께 성장할 뮤즈를 고르듯 한다”며 “지방시와 오드리 햅번의 관계처럼 브랜드로서는 탁월한 뮤즈를 만나면 함께 크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발리예바가 쏘아올린 커다란 공? ISU, 피겨 시니어 출전 나이 올린다

    발리예바가 쏘아올린 커다란 공? ISU, 피겨 시니어 출전 나이 올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카밀라 발리예바(16·러시아) 파문으로 촉발된 피겨 시니어 대회 출전 나이에 손을 댄다.ISU는 6월 6일~10일까지 태국 푸껫에서 열리는 제58회 총회에서 피겨스케이팅 시니어대회 출전 최소 연령을 높이는 안건을 처리한다. AP통신에 따르면 ISU는 2일(한국시간) 의료위원회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안건을 총회에 상정했다. AP는 “시니어 대회 출전 가능 연령을 기존 만 15세에서 2023~24시즌 만 16세, 2024~25시즌 만 17세로 올리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며 “안건이 통과되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는 만 17세 이상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ISU 의료위원회는 관련 보고서에서 “최근 많은 어린 선수들은 지나친 경쟁에 노출되면서 쿼드러플(4회전) 점프 등 고난도 점프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며 “선수들은 부상의 위험과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으며 ISU는 이를 보호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시니어 대회 출전 연령 조정안은 올해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발리예바 문제로 수면 위에 떠 올랐다. 2006년 4월 26일생인 발리예바는 도핑 양성에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올림픽에 정상적으로 출전해 논란이 일었다. 세계반도핑기구(WADA)는 약물 복용에 관한 자기 주도권이 없고 도핑 관리에 실수를 범하기 쉽다는 이유로 만 16세 이하의 선수에겐 낮은 수위의 징계를 내린다.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이러한 WADA의 보호 대상 규정을 거론하며 발리예바의 출전을 허가했다. 그러나 일부에선 발리예바의 선례로 만 16세 이하 어린 선수들이 도핑에 악용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ISU는 제2의 발리예바 사태를 만들지 않기 위해 대회 자격 연령을 높이는 방안을 고민했다. 현재 ISU 규정에 따르면, 시니어 국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나이는 대회 직전 7월 1일 기준 만 15세 이상이다. 만 17세로 상향 조정되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2008년 7월 이전 출생자만 출전할 수 있다. 이후 태어난 선수는 출전하지 못한다. 지난달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신지아(14·영동중)는 2008년 3월 19일생으로, 아슬아슬하게 올림픽 무대를 밟을 수 있다.
  • 디올 패션쇼에 등장한 ‘이대 과잠’…패션계 거장도 입었다

    디올 패션쇼에 등장한 ‘이대 과잠’…패션계 거장도 입었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10여년만에 개최하는 국내 패션쇼 현장으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선택했다. 무대가 끝난 후 금발의 백인 여성이 이화여대 ‘과잠’(학과 단체 점퍼)를 입고 피날레 무대에 올라 인사했다. 그는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다. 디올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를 열었다. 이날 컬렉션에는 피에트로 베카리 디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을 비롯해 ‘피겨여왕’ 김연아, 그룹 블랙핑크 지수, 배우 수지·남주혁·정해인·안효섭·박주미·한예리·장윤주 등이 참석했다.모델들의 런웨이는 약 20분간 진행됐다. 모든 쇼가 끝난 뒤 이번 컬렉션을 총괄한 치우리 수석 디자이너가 런웨이로 걸어 나와 피날레 인사를 건넸다. 특히 치우리가 이화여대 학생들의 ‘과잠’을 걸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치우리는 올블랙 의상에 흰색 운동화를 신었고, 여기에 이화여대 ‘과잠’을 착용했다. 치우리는 디올의 첫 여성 수석디자이너다. 그간 부드러운 여성 이미지를 선보여왔던 디올은 치우리를 발탁하면서부터 페미니즘의 가치를 다루고, 중성적 디자인의 아이템을 다수 선보여왔다. 디올이 국내에서 패션쇼를 개최한 건 지난 2007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했던 ‘60주년 기념 아시아 퍼시픽 패션쇼’ 이후 처음이다. 국내 대학 캠퍼스에서 패션쇼를 여는 것도 최초다. 디올과 이화여대는 ‘차세대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달 산학협력 및 장학금 기부 파트너십을 맺었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크리스챤디올의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우먼스디올’에 참여할 학생들도 선정했다. 우먼스디올은 대학교 재학생과 디올 본사 직원을 1대 1로 연결해 멘토링을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디올이 한국 시장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이유는 한국시장에서 디올의 빠른 성장세 때문이다. 디올 운영사인 크리스챤디올 꾸뛰르 코리아는 지난해 613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재작년 매출(3285억원)보다 2배가량 급증한 수치다.
  • ‘피겨퀸’ 김연아, 명품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EN스타]

    ‘피겨퀸’ 김연아, 명품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EN스타]

    전 피겨선수 김연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이화여자대학교에서는 ‘디올(Dior)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가 진행됐다. 이날 김연아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변함 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018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 김연아, 쌍꺼풀 생기고 더 깊어진 눈매

    김연아, 쌍꺼풀 생기고 더 깊어진 눈매

    국민 피겨요정 김연아가 또 한 번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2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아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짙어진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이후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김연아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