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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친언니에 미안함 전해 “많이 희생했다”

    김연아, 친언니에 미안함 전해 “많이 희생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언니에 대해 입을 열었다.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김연아는 피겨 선수 생활을 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으며 그 과정에서 함께 힘들어해줬던 가족들에게 감사함과 미안함을 표현했다.김연아는 언니에 대해 “중학교 땐 피겨 때문에 부모님은 경제적 부담이 크셨고 언니는 나 때문에 어머니로부터 관심을 덜 받았다.”며 “언니가 노래에 소질이 있어 음대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나로 인해 그 꿈을 접어 정말 미안했다.”고 말했다.이어 김연아는 “비록 음대에 진학하지 못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돼서 참 고맙다.”며 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감사함을 전했다. 김연아 나이 보다 3살 많은 친언니 김애라 씨는 현재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이다.김연아 선수 어머니 박미희씨가 한 인터뷰를 통해 큰 딸 김애라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밝힌 바 있을 정도로 뒤에서 묵묵히 동생을 위해 응원하고 많은 희생을 감수했다. 언니에 대한 김연아의 애틋한 고백을 들은 네티즌들은 “그렇게 가족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피겨퀸’이 탄생할 수 있었다.”, “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참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애라씨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소녀시대보다 적게 먹어요”

    김연아 “소녀시대보다 적게 먹어요”

    ’피겨퀸’ 김연아(21)가 소녀시대 못지않은 ‘저칼로리 식단’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먹고 싶은 것이 정말 많은데 어떡하죠?”라는 고민에 대해 상담을 의뢰했다. 그녀는 “밀가루와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만 선수생활을 하다 보니 체중조절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한다.”고 운을 떼며 “평소 아침 식사는 한식으로 두둑하게 먹고 점심식사는 과일 또는 샐러드, 저녁식사는 시리얼 또는 과일을 먹는다.”며 소녀시대 못지않은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걸그룹 소녀시대의 하루 세 끼 식단의 칼로리가 겨우 800Kcal 정도밖에 되지 않아 많은 네티즌들이 충격을 받은 바 있다. 그들의 폭발적인 스케쥴을 감안해 봤을 때 섭취하는 음식량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 김연아의 식단도 소녀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김연아는 “먹고 싶은 것을 못 먹는다는 게 밤마다 배고프고 서럽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짠하게 했다. 그러면서 “야식이 정확히 몇 시에 먹는 것인가? 한 번도 먹어 본적 없다.“라고도 해 밤참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김연아는 고된 체중 조절 외에도 가족, 코치 등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까지 자신을 위해 애썼던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여 가슴 찡한 감동을 전했다. 사진 =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벤쿠버 올림픽 ‘금메달’ 최초 공개

    ‘피겨퀸’ 김연아, 벤쿠버 올림픽 ‘금메달’ 최초 공개

    ‘은반위의 여왕’ 김연아 선수가 지난 2월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이 국민들에게 공개된다.국가기록원(원장 박상덕)은 26일 오는 6월 1일~6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국제기록문화 전시회’에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을 전시해 국민들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국가기록원은 김연아 선수 소속사 올댓스포츠와 전시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이번 전시회에서 김연아 선수 금메달 외에 88서울올림픽을 포함해 역대 올림픽 포스터, 기념메달, 배지 등 다양한 기록물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다양한 기록문화 체험 기회도 된다.김연아 선수 금메달 전시 소식을 들은 팬들은 “김연아의 금메달을 볼 수 있다니 신기하다.”, “승냥이들이 움직일 시간이다.”, “빨리 가서 보고 싶다. 김연아도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열애설 해명 “만날 시간도 없어”

    김연아, 열애설 해명 “만날 시간도 없어”

    ‘피겨퀸’ 김연아가 그간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연아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서 “그간의 스캔들은 다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금까지 슈퍼주니어의 이특, 탤런트 장근석, 수영선수 박태환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녹화에서 김연아는 조심스럽게 열애설 얘기를 묻는 강호동에게 “막 물어봐 달라. 그 이야기가 빠지면 재미없을 것 같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런 소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간의 스캔들은 다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김연아는 “만난 적도 없는 사람과 스캔들이 나 신기했다. 훈련 때문에 개인적으로 만날 시간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김연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센 척 하는 남자는 절대 싫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007년 김연아와 교복 CF를 함께 찍은 인연이 있는 슈퍼주니어 이특은 최근 “2007년 이후 김연아 선수를 만난 적이 없다. 나도 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MBC ‘무릎팍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이특, 장근석 등 열애설 다 사실 아냐” 해명

    김연아 ”이특, 장근석 등 열애설 다 사실 아냐” 해명

    ‘피겨퀸’ 김연아가 그동안 떠돌았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연아는 오는 26일 오후 방송될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서 “그간의 스캔들은 다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금까지 슈퍼주니어의 이특, 탤런트 장근석, 수영선수 박태환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녹화에서 김연아는 조심스럽게 열애설 얘기를 묻는 강호동에게 “막 물어봐 달라. 그 이야기가 빠지면 재미없을 것 같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런 소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간의 스캔들은 다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김연아는 “만난 적도 없는 사람과 스캔들이 나 신기했다. 훈련 때문에 개인적으로 만날 시간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김연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센 척 하는 남자는 절대 싫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007년 김연아와 교복 CF를 함께 찍은 인연이 있는 슈퍼주니어 이특은 최근 “2007년 이후 김연아 선수를 만난 적이 없다. 나도 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MBC ‘무릎팍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쥬’ 이특, ‘피겨퀸’ 김연아와 열애설 진실은?

    ‘슈쥬’ 이특, ‘피겨퀸’ 김연아와 열애설 진실은?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28)이 김연아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이특은 최근 정규 4집 앨범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만난 취재진에게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그는 “열애설을 파헤치려고 내가 운동하는 데까지 따라온 취재진이 있었다.”며 “유명한 스포츠 스타이다 보니 그랬던 것 같다.”고 말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이특은 “2007년 교복 CF 촬영 이후 김연아 선수를 만난 적이 없다. 보고 싶다.”고 말했다.더불어 이특은 김연아와 미니홈피 일촌을 맺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김연아 선수와 미니홈피 1촌을 먼저 맺은 것은 멤버 예성이다.”며 “촬영장에서 김연아 선수가 미니홈피를 갖고 있다며 하며 예성과 1촌을 맺는 것을 보고 내가 삐죽삐죽 다가갔었다.”고 설명했다.앞서 이특은 2007년 김연아와 미니홈피 일촌을 맺은 것을 계기로 열애설이 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리더 지드래곤, 막내 승리 구타 논란

    빅뱅 리더 지드래곤, 막내 승리 구타 논란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본명 권지용)이 막내 승리(본명 이승현)를 폭행했다는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드래곤과 승리는 21일 오후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2)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동영상에서 폭행 오인의 소지가 있는 팔 동작을 노출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지드래곤은 해당 동영상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물론, 일반 시민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팔꿈치로 자신의 뒤에 서있던 승리를 두 차례 가격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여 실제 폭행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현재 빅뱅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평소 친분에 비춰볼 때 일방에 대한 구타 또는 폭행 촉발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해당 동영상분에 대해 장난이라고 선을 그은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권지용, 승리 폭행논란 휩싸여…YG “장난”

    ‘빅뱅’ 권지용, 승리 폭행논란 휩싸여…YG “장난”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본명 권지용)이 막내 승리(본명 이승현)를 폭행했다는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지드래곤과 승리는 21일 오후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2)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동영상에서 폭행 오인의 소지가 있는 팔 동작을 노출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지드래곤은 해당 동영상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물론, 일반 시민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팔꿈치로 자신의 뒤에 서있던 승리를 두 차례 가격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여 실제 폭행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그러나 현재 빅뱅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평소 친분에 비춰볼 때 일방에 대한 구타 또는 폭행 촉발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해당 동영상분에 대해 장난이라고 선을 그은 상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무릎팍’ 출연 “열애설 빼면 재미없다”

    김연아, ‘무릎팍’ 출연 “열애설 빼면 재미없다”

    ‘피겨퀸’ 김연아가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무릎팍도사’ 녹화분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결방 6주 만에 정상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지휘자 금난새 편이 방송된데 이어 다음 주 김연아의 출연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먹고 싶은 게 너무 많다는 고민을 갖고 녹화장을 찾은 김연아는 한 남자스타와의 스캔들과 관련한 강호동의 짓궂은 질문에 “막 해주세요. 그 얘기 빼면 재미없을 거 같아요.”라고 말하는 등 애칭인 ‘대인배’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연아는 오히려 “한 번도 안 한 얘긴데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며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김연아는 끝내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아, 선수 생활 계속?

    연아, 선수 생활 계속?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오는 10월 시작하는 2010~2011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 신청해, 현역으로 뛸 여지를 열어 놓았다. 대한빙상연맹은 “지난 14일 다음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하겠느냐는 의사를 김연아에게 타진한 뒤 출전신청서를 국제빙상연맹(ISU)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김연아는 오는 31일 토론토 훈련캠프로 떠나면서 새로 영입한 트레이너와 동행하기로 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올댓스포츠는 이날 전화통화에서 “출전 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맞다.”면서도 “그러나 오는 31일이나 새달 1일에 출국하기 전 현역으로 계속 뛸지 여부를 발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아 자신도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 선수위원회 발족에 참가해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즉답을 피했었다. 그랑프리 시리즈는 오는 10월22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막해 6차 대회까지 치른 뒤 12월초 베이징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을 통해 정상을 가린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월드컵 마케팅’ 후끈 달아오른다

    ‘월드컵 마케팅’ 후끈 달아오른다

    ‘본전 뽑기 vs 한 다리 걸치기’ 남아공 월드컵축구대회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기업 간 ‘월드컵 마케팅’이 후끈 달아올랐다. 월드컵과 축구대표팀 공식 스폰서로서 본전을 뽑아야 할 업체들과 ‘앰부시(매복) 마케팅’으로 반사이득을 챙기려는 업체 간 한판 승부가 격렬해지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유일의 ‘피파(FIFA) 파트너’인 현대기아차와 한국축구대표팀 공식 후원사인 KT는 연일 월드컵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과 2002년 한·일월드컵 마케팅에서 실패한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반면 2002년 붉은 악마와 ‘오 필승 코리아’로 빅히트를 친 SK텔레콤을 비롯한 ‘비(非) 후원’ 업체들도 한치의 물러섬이 없다. ●응원가를 선점하면 흥행 대박 양대 업체 사이에 가장 치열하게 대결을 펼치는 곳은 바로 ‘응원가’. 응원가를 선점하는 게 흥행가도를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와 KT는 ‘응원가 연합전선’을 구축했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아이돌그룹 빅뱅, 트랜스픽션이 함께 부른 월드컵 승리 기원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 2)’을 공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KT와 붉은 악마가 공동 제작해 발표한 응원 앨범 가운데 록그룹 ‘트랜스픽션’의 타이틀송 ‘The Shouts of Reds’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KT는 또 2002년 월드컵 주역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광고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황선홍을 중심으로 유상철, 최진철, 김태영이 함께 ‘황선홍 밴드’를 결성해 후배들을 응원한다는 것이 광고의 주요 컨셉트다. 출연자들이 선보인 춤은 ‘황새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금까지 11편이 제작됐다. 이에 맞선 SK텔레콤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애칭 다대송)을 가수 김장훈·싸이와 브아걸·포미닛 버전으로 제작해 신규 광고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또 김장훈·싸이와 손잡고 ‘울려줘 다시 한번’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거리응원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유통·전자업종 ‘틈새를 노려라’ 국내 대형 유통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피파 월드컵 공식매장’에 선정된 홈플러스의 월드컵 마케팅이 활발하다. 월드컵 엠블럼과 남아공 월드컵 마스코트인 ‘자쿠미’, 피파 공식 축구공 등 이번 월드컵 관련 제품들을 독점 판매하는 데다 지난 13일부터 김연아 선수를 활용한 TV 광고도 시작했다. 김연아가 ‘국민 응원단장’으로 변신,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홈플러스 매장 사이로 축구공을 드리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16일에는 붉은악마 응원단 출정식을 지원하기도 했다. 다른 업체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월드컵’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뿐 다양한 축구 관련 이벤트로 홈플러스를 추격하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7~9일 프랑스 보르도산 ‘샤토 탈보 2007’을 300병 한정으로 5만원에 내놓았다. 이 와인은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오늘은 샤토 탈보 한 잔을 하고 싶다.”고 말해 유명해진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박지성과 이청용 선수를 활용해 ‘3D TV’ 판촉전을 전개하고 있으며, LG전자도 ‘승리 기원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구혜영 김경두 류지영기자 golders@seoul.co.kr
  • 시드니올림픽 은메달 강초현 “내년 서른… 亞게임서 金따고 싶어”

    시드니올림픽 은메달 강초현 “내년 서른… 亞게임서 金따고 싶어”

    “한국 나이로 내년이면 서른이 되는데, 2006년 대표선수가 마지막이었어요. 올해는 힘을 내 대표선수로 금메달 사냥에도 나서고 싶어요.” 한화회장배전국사격대회에 참가한 2000시드니올림픽의 은메달리스트 강초현(28·갤러리아)은 16일 이렇게 말했다. 지난 12일 시작한 대회 공기소총에서 그는 400점 만점에 395점을 쏘았다. 8명이 진출하는 결승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최근 몇 년 새 가장 좋은 점수였고, 모기업이 주최하는 이 대회에서 처음 팀을 3위 안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이었다. 4년마다 하계올림픽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강초현을 기억하고, 그의 금메달을 기다렸다. 0.2점 차이로 금메달을 놓치고 하염없이 울던 고등학교 3학년의 어린 소녀 ‘초롱이’의 기억이 강력한 탓이었다. 강초현은 시드니에서 은메달을 딴 뒤 방송출연 등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다. 강초현은 “그 당시로 돌아간다면 다시 그렇게 쏠 수 있을까.”라면서 “올림픽 이후에도 나름대로 열심히 연습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동기부여가 적고 마음이 흐트러졌던 것 같다. 한국 나이로 내년이면 서른인데 올해 초부터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했다. 미혼인 강초현은 현재 만나는 남자가 있다고 한다. 1년 정도 됐지만 결혼을 구체화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한다. 그는 “원래 사격선수를 남자친구로 만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면서 “8월 봉황기 대회에서 내가 사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강초현은 고려대 선배(02학번)이자 경험자로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09학번)의 진로에 대해 “나 역시 김연아의 굉장한 팬으로, 선수로서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는 다 올라간 김연아의 심정을 이해하고 고민에도 동감이 된다.”라면서 “조언한다면, ‘놀던 물에서 놀 때가 가장 행복하다.’라는 소박한 진리를 기억하라.”고 말했다. 창원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올 여름 레깅스 패션 독립선언… 레이스·워싱·꽃무늬로 변신하다

    올 여름 레깅스 패션 독립선언… 레이스·워싱·꽃무늬로 변신하다

    남성들은 왜 하의를 안 입느냐 하고, 여성들은 너무 편하다며 난리다. 2년여 전부터 시작된 일명 ‘쫄바지’ 레깅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아랫도리에 내복만 걸친 듯해 민망하던 레깅스에 레이스, 주머니, 지퍼, 주름 등 다양한 장식과 무늬가 적용되면서 패션 소품에서 독립 패션으로 진화했다. 쿠아 디자인실의 김은정 실장은 14일 “복고풍인 스노 진의 인기를 반영한 워싱 레깅스와 로맨티시즘을 담은 레이스 레깅스, 월드컵 분위기를 내는 아프리카 무늬의 레깅스까지 모든 유행이 레깅스에서 살아나고 있다.”며 “여름에는 긴 티셔츠나 민소매 블라우스와 함께 입으면 간편하게 멋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맵시와 보온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가을·겨울에 인기를 끌던 레깅스가 다양한 유행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름에도 많은 여성의 선택을 받고 있다. 너무 튀지 않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청 소재나 날씬한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검은색 레깅스를 입는 것이 무난하다. 쿠아의 ‘데님 레깅스’는 진과 레깅스의 합성어인 일명 ‘제깅스’로 불리며 특히 브랜드 모델인 ‘피겨퀸’ 김연아가 공식 행사장에서 자주 선보였다. 탁월한 신축성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데다 엉덩이 부분에 주머니가 달려 청바지처럼 활용성이 높다는 게 쿠아 측의 설명이다. 김연아가 최근 아이스쇼 마지막을 장식하며 입었던 검정 레깅스는 옆에 금색을 넣어 검정이 주는 무거움을 덜었다. 스노 진처럼 날염 무늬를 넣은 워싱 레깅스는 종아리의 제일 굵은 부분까지 가려주는 8부 길이로 밑단의 자연스러운 주름이 독특하다. 무릎까지 덮는 7부 길이의 꽃무늬 레깅스는 화사한 느낌을 낸다. 꽃무늬나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 호피 등 독특한 무늬가 들어간 레깅스를 입을 때는 상의를 단색의 단순한 디자인으로 입는 것이 좋다. 사랑스러운 레이스 레깅스는 여성성을 강조하며 신축성이 좋다. 치마나 원피스와 함께 입으면 편안하게 화사함을 표현할 수 있다. 레깅스와 어울리는 여름 샌들의 디자인과 굽 높이도 다양하다. 키가 작은 여성들이 꺼리는 납작한 굽의 플랫 샌들은 피부색과 비슷한 베이지나 아이보리색을 신으면 다리가 길어 보인다. 단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광택이 들어간 금색이나 연한 구릿빛의 플랫 샌들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발이 편한 하이힐로는 밑창과 굽이 연결된 웨지힐이 있다. 몸무게를 지탱하는 면적이 넓어 가느다란 뒷굽 하나에 의지하는 하이힐이 주는 아슬아슬함 대신 편안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최근에는 선이 예술적으로 빠진 구두가 많아 레깅스를 입고 멋진 굽을 드러내는 것이 패션의 포인트가 되고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김연아-빅뱅, 월드컵 드라마 공개…대성 ‘눈물 뚝뚝’

    김연아-빅뱅, 월드컵 드라마 공개…대성 ‘눈물 뚝뚝’

    ’피겨퀸’ 김연아가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 드라마 ‘샤우팅 코리아’에서 빅뱅의 막내 대성을 울렸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현대차 남아공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연아와 빅뱅의 샤우팅 코리아’ 1편 ‘빅뱅, 월드컵 응원을 시작하다.’를 공개한데 이어 2편 ‘빅뱅, 연아에게 도움을 청하다.’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빅뱅, 연아에게 도움을 청하다.’ 편에서 막내 대성은 피겨 여왕 김연아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대성은 연아와의 만남이 반가워 쑥스럽게 다가가 아는 척을 시도하지만 이내 무시당한다. 대성은 그런 연아의 태도에 상처입고 도망치듯 달려 나간다. 대성이 속상한 얼굴로 돌아서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이 영상의 하이라이트로 대성이 마치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묘사돼 네티즌의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공개된 드라마 1편은 ‘월드컵 응원’을 시작한 빅뱅 멤버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드라마 2편에서 빅뱅 멤버들은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김연아에게 함께 응원할 것을 부탁한다. 대성은 그 과정에서 연아에게 무시당했던 ‘첫 만남’을 회상한다. 소녀감성 대성의 ‘눈물씬’은 드라마 2편의 회상장면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감성 대성이 혼자 신파 찍는다.”, “대성이 뛰어가는 실루엣 진짜 웃긴다.”, “어쩜 연아신은 연기마저 잘할까. 대성의 깨알 같은 귀여움도 대박”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대자동차에서 펼치고 있는 ‘샤유팅 프로젝트’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캠페인 공식 슬로건인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에서 착안됐다. 사진 = 연아와 빅뱅의 ‘샤우팅 코리아’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가수 데뷔하나? ‘이승기와 듀엣’

    ‘피겨퀸’ 김연아 가수 데뷔하나? ‘이승기와 듀엣’

    ‘국민 여동생’ 김연아와 ‘국민 남동생’ 이승기가 만났다. 김연아와 이승기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녹음실에서 극비리에 듀엣곡을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그룹의 모델로도 인연이 있는 두 사람은 CM송이 아닌 정식 음원으로 입을 맞췄다.두 사람이 함께 부른 노래는 이승기가 2007년 발표했던 정규 3집 수록곡 중 ‘스마일 보이’(Smile Boy)로 편곡을 거쳐 이승기와 김연아의 듀엣곡으로 재탄생했다. ‘스마일 보이’는 이승기와 김연아의 듀엣곡이지만 둘이 함께 만나 노래하지 못하고 각자 자신의 파트를 따로 녹음한 후 믹싱 과정을 통해 한 곡으로 제작됐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각종 CF를 통해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왔던 김연아와 감수성 깊은 발라드로 누나 팬들의 가슴을 울린 이승기의 만남이라 이들의 듀엣곡을 기대해하는 팬들이 상당하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11일 그룹 빅뱅과 부른 남아공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을 통해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선보인바 있다.한편 김연아와 이승기가 부른 ‘스마일 보이’는 한 방송사의 캠페인 송으로 오는 24일 광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식愛 빠진 피겨퀸 김연아 한식홍보대사에

    한식愛 빠진 피겨퀸 김연아 한식홍보대사에

    ‘피겨퀸’ 김연아(20)가 한식 홍보대사가 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0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의 한식홍보관에서 김연아를 한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연아는 지난해부터 한식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함께 해외에 한식을 소개하는 활동을 벌인다. 그는 “한식이 평소 건강과 체력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세계인들에게 한식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가장 좋아하는 한식으로 갈비와 김치찌개를 꼽았다.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은 “세계인들이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점프와 환상적인 연기에 매료됐듯 한식의 매력에 빠지는 날이 김연아 선수를 통해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김연아-빅뱅, 월드컵송 ‘승리의 함성’ 공개

    김연아-빅뱅, 월드컵송 ‘승리의 함성’ 공개

    ‘피겨퀸’ 김연아와 그룹 빅뱅 다섯 남자가 태극전사들을 위해 입을 맞춰 화제다.현대자동차의 월드컵 프로젝트 일환으로 김연아와 빅뱅, 록그룹 트랜스 픽션이 부른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2)이 11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승리의 함성’은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지난 3월 KT와 붉은악마 응원단이 공동 제작해 발표한 앨범 수록곡 중 트랜스 픽션이 부른 공식응원가 ‘더 샤우츠 오브 레즈’(The Shouts of Reds)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곡은 빅뱅 멤버들의 랩과 김연아의 피처링, 트랜스픽션의 샤우팅으로 이뤄져있다.노래 잘하기로 소문난 김연아는 고운 미성으로 월드컵송에서도 노래실력을 한껏 뽐냈다. 여기에 빅뱅은 에너지 넘치는 랩과 보컬로 노래를 한층 더 경쾌하게 만들었다.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김연아 목소리가 귀에 쏙속 박힌다. 솔로음반 내라.”, “노래가 완전 신난다.”, “월드컵 분위기 나서 좋다. 응원준비 해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어 공개될 뮤직비디오에는 김연아와 빅뱅이 ‘승리의 함성’ 노래 녹음 및 안무연습을 위해 며칠 동안 함께 동거동락한 과정들이 담길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 = 앨범 재킷 사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프타임] 피겨 곽민정 올댓스포츠와 계약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13위의 곽민정(16·수리고)이 올댓스포츠(대표 박미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어 김연아(20·고려대)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올댓스포츠는 10일 “곽민정과 4년간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면서 “김연아와 함께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커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 김연아,의상 디자이너 되다

    김연아,의상 디자이너 되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의상 디자이너로 변신했다.김연아가 모델로 있는 의류 메이커 ‘쿠아’는 ‘연아라인’출시를 앞두고 최근 김연아가 의상을 디자인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화보 컷을 11일 공개했다.이 화보에서 김연아는 책상에 앉아 디자인을 하고 마네킹에 옷을 입히는 등 마치 의상 디자이너와 같은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연아라인’은 여름시즌을 전후로 출시될 예정이며, 김연아 선수가 평소에 좋아하던 스타일과 패턴이 반영된 약 10가지 스타일이 출시될 예정이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그녀만의 스타일이 벌써부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사진 = 쿠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성년의 날’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김연아,’성년의 날’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피겨선수 김연아가 성년의 날(5월 17일) 함께 와인을 마시고 싶은 올해 성년(90년생) 스타 1위에 꼽혔다.11일 종합주류회사 수석무역이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해 ‘성공을 부르는 V와인 발디비에소 V 카페’회원 559명을 대상으로‘성년의 날 함께 와인을 마시고 싶은 올해 성년(90년생) 스타는?’란 주제로 설문 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스포츠 스타 김연아가 42%(235명)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으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김연아의 뒤를 이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22%(123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로 뽑혔다.소녀시대 윤아가 17%(95명)의 지지율을 얻어 3위를 차지했으며, 빅뱅의 승리가 11%(61명)의 지지율로 4위를 차지했다.한편 2010년에 열릴 남아공 월드컵에 함께 응원가고 싶은 올해 성년(90년생) 스타로는 빅뱅의 승리가 1위(26%, 145명)에 올랐으며 신세경이 2위(24%, 134명), 피겨 스타 김연아가 3위(21%, 117명), FT아일랜드의 이홍기(12%, 67명)와 소녀시대 윤아(11%, 61명)가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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