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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아탑이여! 성 안에 갇혀 언제까지 안주 할건가

    상아탑이여! 성 안에 갇혀 언제까지 안주 할건가

    “디지털시대에 사회는 급변하고 있지만 대학은 성 안에 갇혀 폐쇄적으로 현실에만 안주하고 있다.” 23일 부산에서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2010년도 하계 대학 총장세미나에서 기조 강연자로 참석한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은 전국 140여개 대학 총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 대학들의 무사안일한 행태를 꼬집으며 거침없이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기수 대교협 회장 초청으로 세미나에 참석한 윤 고문은 작심한 듯 말문을 열었다. 발언의 핵심은 ‘변화하라.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였다. 일본 기업의 예를 들기도 했다. 윤 고문은 “지난 50년간 한국이 유례 없는 고도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이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온 대학들도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국 글로벌 경쟁시대에 뒤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GDP 10위권인 대한민국에서 세계적인 기업은 14개나 있지만 세계적인 대학은 4개뿐이다.”면서 “올림픽에서 때리고 뒹구는 종목에서만 메달을 따던 한국이 이젠 수영과 피겨에서도 세계 1등이 된 것처럼 대학도 창조적인 인재를 기르는 데 더욱 진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순혈주의에 매몰돼 발전이라는 가치를 한사코 외면하는 대학사회에 대해서도 매서운 질타를 아끼지 않았다. 윤 고문은 국내 대학들이 같은 대학 출신 교수들끼리 교수와 총장을 독차지하는 폐쇄적인 관행을 꼬집으며 “물도 고이면 썩듯이 어떤 사회든 다른 배경과 문화를 가진 이들과 혼혈하지 않으면 글로벌세계에서 도태되기 마련”이라면서 “우리 대학은 세계사적 변화에 도무지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변화하지 못하고 상아탑이라는 틀 속에 갇혀 무사안일하기 짝이 없다. 그러다보니 대학이 과거처럼 사회의 리더가 아니라 팔로어 역할을 하는 데 그치고 있다.”고 질타했다. 디지털 시대에 기업이 필요한 인재상과 관련해 윤 고문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변화하는 시대에는 통찰력과 리더십은 물론 전문능력과 일반적인 사고 능력까지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면서 “우리 대학들이 2개국어 이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세계의 문화와 제도를 두루 이해할 수 있는 다(多)네트워크를 가진 인재를 길러내는 데 더욱 힘써달라.”는 당부로 말을 맺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피겨요정’ 김연아-곽민정, 핫팬츠 각선미 맞대결

    ‘피겨요정’ 김연아-곽민정, 핫팬츠 각선미 맞대결

    ’피겨퀸’ 김연아가 곽민정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김연아는 23일 오후 12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Tobermory’라는 제목으로 캐나다에서 함께 훈련 중인 곽민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곽민정과 김연아는 예쁜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이 사진은 곧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나갔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 두 명, 너무 예쁘다.”, “보고싶어요. 일상생활도 즐기면서 피겨도 열심히 하시길.”, “일상이 화보인 사람들 여기 또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김연아는 오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개최될 아이스쇼 참가를 위해 7월 20일께 귀국할 예정이다.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쁜 연아 지난해 2과목 F학점

    바쁜 연아 지난해 2과목 F학점

    고려대 체육교육과 2학년에 재학 중인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지난해 2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다고 고려대가 18일 밝혔다. 이기수 고려대 총장은 전날 출입기자와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해 김연아 선수가 2과목에서 F학점을 받은 걸로 안다.”고 말했다. 학교 측은 그러나 김연아가 무슨 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학교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가 외부 경기 일정이 많아서 중간, 기말고사를 치르지 못해 F학점을 받았다.”면서 “시험 대신 리포트를 작성해 제출했는데 해당 과목 교수들이 리포트만으로는 학점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피겨여왕’ 김연아 “F학점 2개”…네티즌 ‘시끌’

    피겨여왕’ 김연아 “F학점 2개”…네티즌 ‘시끌’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기수 고려대학교 총장은 지난 17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김연아 선수가 2과목에서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무슨 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외부 일정이 많아서 중간 기말고사를 치르지 못해 F학점을 받았다. 시험 대신 리포트를 작성했는데 해당 과목 교수님들이 리포트만으로 학점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연아가 최고다.”, “해외 일정이 많아서 그렇다.”, “학생 성적표를 공개 하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지난 5월 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전지훈련을 떠났으며 7월 아이스쇼 참석을 위해 다시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여왕 김연아 , 2개과목 F학점 ‘영광의 상처’

    피겨여왕 김연아 , 2개과목 F학점 ‘영광의 상처’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기수 고려대학교 총장은 지난 17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김연아 선수가 2과목에서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무슨 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외부 일정이 많아서 중간 기말고사를 치르지 못해 F학점을 받았다. 시험 대신 리포트를 작성했는데 해당 과목 교수님들이 리포트만으로 학점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연아가 최고다.”, “해외 일정이 많아서 그렇다.”, “학생 성적표를 공개 하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지난 5월 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전지훈련을 떠났으며 7월 아이스쇼 참석을 위해 다시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조재진, 亞 최고 스포츠 섹시스타”

    “김연아·조재진, 亞 최고 스포츠 섹시스타”

    ‘피겨여왕’ 김연아가 아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 축구선수 조재진 역시 아시아 남자 선수 중 최고의 섹시스타로 꼽혔다. CNN의 아시아 사이트 ‘CNNGO’는 ‘아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선수들 30’(Asia’s 30 sexiest athletes)이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스포츠 스타 남녀 각각 15명을 선정해 17일 발표했다. 남녀 부문 모두 1위는 한국 선수들의 차지였다. CNNGO는 김연아를 여자 선수 1위에 올려놓고 “올림픽 무대에서 빛나는 파란색 옷을 입고 매끈함 몸매를 보여줬다. 모든 매체들이 김연아에게 달려드는 건 당연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연아는) 뛰어난 실력 외에도 중독성 있는 미소로 세계를 사로잡았다.”고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남자 선수 중에서 최고의 섹시 스타로 꼽힌 조재진에게는 “근육질의 몸을 뽐낸 잡지 화보로 남녀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이 외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공격 선봉에 선 박주영이 남자 선수 중 14위에 선정됐다. 골프선수 서희경도 여자 선수 중 15위에 이름이 올랐다. 국내에도 팬이 많은 일본 야구계 ‘꽃남’ 다르빗슈 유가 박주영보다 한 계단 높은 남자 13위에 뽑혔으며 김연아와 동갑내기 라이벌로 경쟁해 온 일본의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는 여자 1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다이빙 스타 궈징징 역시 12위로 미모를 인정받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나무 아시나요?

    김연아 나무 아시나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닯은 나무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충주시에 따르면 수안보면의 월악산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미륵사지에서 하늘재로 가는 길 약 1.7㎞ 지점에 위치한 이 나무는 김연아 선수가 피겨 스케이팅에서 선보인 ‘비엘만 스핀’ 자세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김연아 선수의 S라인 허리, 길게 쭉 뻗은 다리와 팔까지도 닮았다. 비엘만 스핀은 김연아 선수가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에서 매번 시도하는 것으로, 머리 뒤로 한쪽 다리를 잡은 뒤 몸으로 방울 모양을 만들며 다른 한쪽다리로 도는 고난도 기술이다. 비엘만 스핀은 그 모양으로 인해 ‘턴-테이블 위의 튤립’이라고도 불린다. 이 동작은 자세의 특성상 허리와 등, 다리가 매우 유연해야 가능하다. 이 나무의 높이는 12m 정도며 수령은 120여년으로 추정된다. 충주시는 이 나무를 찾는 탐방객이 늘 것으로 보고 국립공원 월악산관리사무소와 협조해 명물로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 충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김연아 ‘변신’에 네티즌 “이제 진짜 숙녀같아”

    김연아 ‘변신’에 네티즌 “이제 진짜 숙녀같아”

    ’피겨퀸’ 김연아가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처음으로 파마를 해봤다.”며 미용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변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린 김연아는 파마한 사진과 함께 하늘색과 노란색 매니큐어를 바른 손 사진을 공개하며 “머리 변신할 때 해줬다. 이것도 태어나서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파마도 네일아트도 처음이라니, 그동안 피겨 밖에 모르고 살았으니 앞으론 여러가지 많이 해보시길.”, “묵주반지도 보인다.”,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은 연아. 이젠 진짜 숙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1일 캐나다 토론토로 훈련을 떠난 김연아는 오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개최될 아이스쇼 참가를 위해 7월 20일께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꼬마 곽민정 ‘붉은악마’ 사진 공개…월드컵 16강 기원

    꼬마 곽민정 ‘붉은악마’ 사진 공개…월드컵 16강 기원

    피겨스케이트 선수 곽민정이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 나섰다.곽민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사진에 ‘코리아 파이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붉은악마 티를 입고 찍은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 속에서 곽민정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하늘 높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또 곽민정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축구 이겼다. 운동하느라 보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응원했는데 역시 내 응원이 먹혔다.”며 우리나라의 승리를 자축했다.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 아르헨티나와 16강 진출을 놓고 놓칠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사진 = 곽민정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팔색조 여신포스 뽐내 ‘웨이브+안경’

    김연아, 팔색조 여신포스 뽐내 ‘웨이브+안경’

    ’피겨퀸’ 김연아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김연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미를 부각시킨 모습, 안경을 쓰고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사진 등 다양한 색깔을 느낄 수 있는 10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파마머리를 한 모습에선 생기는 물론 우아함까지 묻어났다. 김연아는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는 장면과 완성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린 후 “캐나다로 출국하는 날 태어나서 처음 파마했다.”라고 글을 올렸다. 또 지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안경 낀 얼굴을 찍은 사진 밑엔 “아침에 나갈 때 얼굴 가리개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전혀 가려지지도 않고 쓰면 눈 몰리는 느낌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달 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전지훈련을 떠난 김연아는 7월 아이스쇼 참석 차 다시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김연아, 신이 모든 걸 다 줬다” 극찬

    이승기 “김연아, 신이 모든 걸 다 줬다” 극찬

    가수 이승기가 ‘피겨퀸’ 김연아를 극찬했다. 이승기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함께 월드컵 응원곡을 부른 김연아에 대해 “신이 다 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승기와 김연아는 최근 월드컵 응원곡 ‘스마일보이’(Smile boy)를 함께 불러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몽이 김연아와 만난 소감을 묻자 이승기는 “신이 다 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노래, 춤, 표정 등 못하는 게 하나도 없어 신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진을 찍어도 표정이나 포즈가 너무 좋아서 연예인으로서 좀 위축됐다.”고 말했다. 이에 개그맨 이수근은 “그걸 다 본 거야? 네 눈은 호강하는구나.”라며 부러운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C 없이 6인 체제로 촬영된 첫 날로, 제1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여섯 멤버들은 전라남도 화순에서 산나물 체험을 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의 떡밥은? “눈화장 문신하고 싶다” 고백

    김연아의 떡밥은? “눈화장 문신하고 싶다” 고백

    피겨퀸 김연아도 아이라인을 그리기 전, 후의 얼굴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김연아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의 모습을 담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김연아의 화장기 없는 맨 얼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얼굴을 차례대로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연아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가 선명하게 드러난 자신의 사진에 “아, 진심 저렇게 문신해버리고 싶다.”고 덧붙여 ‘아이라인’에 대한 필요성을 드러냈다.또 민낯 얼굴로 찍은 사진에 포인트인 ‘커다란 안경’에 대해서는 “아침에 폭풍쌩얼로 나갈 때 얼굴가리개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얼굴은 전혀 가려지지도 않고 쓰면 눈 몰리는 느낌 든다.”고 재치있게 설명했다.이번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연아는 처음 해보는 파마, 처음 받아본 네일 관리 등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를 공개하며 특유의 ‘개그센스’를 발휘했다.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관민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토론토 잉여”라고 표현, 마지막 사진에는 “오늘의 떡밥 끝”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론토의 김연아-곽민정, 밤새 수다떨다 새벽에 부시시

    토론토의 김연아-곽민정, 밤새 수다떨다 새벽에 부시시

    피겨여왕 김연아가 곽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토론토에서 곽민정과 나란히 찍은 셀카를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토론토에서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사진 속에서 토론토 시내를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김연아는 사진과 함께 “어느 날 주말 아침 7시. 밤새 수다 떨고 두 시간 자다 일어나 폭풍 민낯으로 잉여 포스 풍기며 아침 먹으러 간다.”라는 글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토론토에서도 미모는 여전” “열심히 훈련 받고 무사히 귀국하길 바란다” “두 사람 모두 정말 예쁘다.” 등 호평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피겨여왕의 고민은 ‘점프’ 아닌 ‘문신’

    김연아, 피겨여왕의 고민은 ‘점프’ 아닌 ‘문신’

    피겨퀸 김연아도 아이라인을 그리기 전, 후의 얼굴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김연아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의 모습을 담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김연아의 화장기 없는 맨 얼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얼굴을 차례대로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연아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가 선명하게 드러난 자신의 사진에 “아, 진심 저렇게 문신해버리고 싶다.”고 덧붙여 ‘아이라인’에 대한 필요성을 드러냈다.또 민낯 얼굴로 찍은 사진에 포인트인 ‘커다란 안경’에 대해서는 “아침에 폭풍쌩얼로 나갈 때 얼굴가리개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얼굴은 전혀 가려지지도 않고 쓰면 눈 몰리는 느낌 든다.”고 재치있게 설명했다.이번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연아는 처음 해보는 파마, 처음 받아본 네일 관리 등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를 공개하며 특유의 ‘개그센스’를 발휘했다.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관민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토론토 잉여”라고 표현, 마지막 사진에는 “오늘의 떡밥 끝”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아이라인 문신하고 싶다”

    ‘피겨퀸’ 김연아 “아이라인 문신하고 싶다”

    피겨퀸 김연아도 ‘아이라인’ 전 후 얼굴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연아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의 모습을 담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김연아의 화장기 없는 민낯얼굴,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얼굴을 차례대로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가 선명하게 드러난 자신의 사진에 “아, 진심 저렇게 문신해버리고 싶다.”고 덧붙여 ‘아이라인’에 대한 필요성을 드러냈다. 또 민낯 얼굴로 찍은 사진에 포인트인 ‘커다란 안경’에 대해서는 “아침에 폭풍쌩얼로 나갈 때 얼굴가리개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얼굴은 전혀 가려지지도 않고 쓰면 눈 몰리는 느낌 든다.”고 재치있게 설명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연아는 처음 해보는 파마, 처음 받아본 네일 관리 등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를 공개하며 특유의 ‘개그센스’를 발휘했다. 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관민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토론토 잉여”라고 표현, 마지막 사진에는 “오늘의 떡밥 끝”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피겨이어 ‘4개 국어’도 섭렵?

    김연아, 피겨이어 ‘4개 국어’도 섭렵?

    ‘피겨여왕’ 김연아가 이번엔 4개 국어 정복에 나섰다. 최근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연아의 내맘대로 뉴스’ 동영상에 출연한 김연아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총 4개국의 응원단장으로 변신했다. 오늘부타 개막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한 것. 김연아는 “우리헨티나~ 예선티나~ 통과티나~ 아이스쇼 함께헨티나~”라고 외치는 등 응원 멘트 각각의 단어마다 각 국가명을 절묘하게 결합해 마치 각 국의 언어를 구사하는 것과 같이 위트 있게 메시지를 표현했다. 또 마지막에는 붉은 악마로 분한 김연아는 “우리 선수들이 긴장하지 않고 예선을 꼭 통과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는 정말 김연아가 4개 국어를 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위트 있는 응원 메시지에 깜박 속았다.”, “뉴스앵커, 특파원, 4개국 응원 단장으로 변신하는 1인 6역 김연아의 다양한 모습과 재미있는 응원 메시지 때문에 동영상을 무한 반복하게 된다.” 등 김연아의 새로운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연아의 내맘대로 뉴스’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세븐-박한별 연애 부러워” 솔직고백

    비 “세븐-박한별 연애 부러워” 솔직고백

    가수 비가 세븐·박한별 커플에 대한 부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비는 안양예고 후배인 세븐에 대해 얘기하던 중 MC 윤종신이 “세븐과 박한별은 연애한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묻자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비도 (여자친구를) 공개하라.”고 요청하자 그는 “저는 뭐 있어야 얘기를 하죠.”라고 답했다. 이어 비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방송에서 이야기할 건가.”라는 질문에 “안 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얘기하다 김구라가 “증거자료가 발각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이야기 해야죠.”라고 말을 바꿔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과 악성댓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월드컵 응원단장 어울리는 스타 1위

    이승기, 월드컵 응원단장 어울리는 스타 1위

    가수 이승기가 최근 월드컵 응원가를 발표한 가수 중 응원단장으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로 꼽혔다. 월드컵시즌을 맞아 음악포털 벅스는 5월31일부터 6월7일까지 ‘월드컵 응원단장으로 누가 최고?’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총 1679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결과, 이승기가 응답자 가운데 3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이승기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월드컵 응원곡 ‘스마일보이(Smile boy)’를 함께 불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이승기, 김연아가 함께 부른 ‘스마일보이(Smile boy)’는 벅스차트 15위에 올랐다. 이승기에 이어 2위는 김장훈이 차지했다. 김장훈은 월드컵을 맞아 싸이와 함께 월드컵 응원가인 ‘울려줘 다시 한번’과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발표했으며 광고를 통해 응원단장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릎팍’, 스포츠★ 뜨면 시청률 빛났다

    ‘무릎팍’, 스포츠★ 뜨면 시청률 빛났다

    MBC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도사’ 출연 인물별 시청률 성적표를 종합한 결과 스포츠 선수가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것으로 밝혀졌다.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 측은 10일 오전 ‘무릎팍도사’ 기존 방영분 중 시청률 상위 10위 안에 랭크된 방영분을 조사해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시청률 1위는 지난달 26일 전파를 탄 ‘김연아 1편’으로 전국기준 시청률 23.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방영된 ‘김연아 2편’ 역시 7위를 차지해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인기를 입증했다.또한 지난 2008년 1월 2주 간격으로 브라운관을 달군 골프선수 박세리, 씨름선수 출신 교수 이만기 출연분은 나란히 5, 6위 자리에 이름을 올려 스포츠 스타의 출연이 시청률에 미치는 상승효과를 뒷받침했다.이 밖에 10위 안에는 가수 비(2위), 타이거JK(3위), 원더걸스(9위)와 배우 문소리(4위), 윤여정(8위), 고현정(10위) 등이 포함돼 스포츠 선수 4편, 가수와 배우 각 3편의 출연자 직종 분포를 나타냈다.표 = TNm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김연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세간의 소문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이날 MC 강호동이 “스캔들에 관하여 알고 있느냐?”고 묻자 김연아는 “내 이야기인데 당연히 알고 있다. 하지만 스캔들 상대에 대해 1%도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었다.”고 밝히며 그동안의 소문들을 일축했다.강호동은 스캔들 상대 이름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CF를 함께 찍은 여름소년’, ‘특이한 아이돌 그룹 리더’, ‘자칭 미남이시라는 분’ 등의 비유적 표현으로 설명해 수영선수 박태환, 슈퍼주니어 이특, 배우 장근석으로 상대를 짐작하게끔 유도해 눈길을 끌었다.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어도 단번에 눈치 챈 김연아는 “그 분들과 만날 기회도 없었고 사실이 아니니 괜히 미안하다.”고 언급하면서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살기 바빠 딱히 생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김연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딱히 정해져 있진 않지만 센 척하는 남자와 수다스런 남자는 싫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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