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피겨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오디션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거품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최첨단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변호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86
  • 김연아 신형 아반떼 1호 시승

    김연아 신형 아반떼 1호 시승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출시하는 신형 아반떼의 1호 시승자로 ‘피겨퀸’ 김연아 선수를 선정하고 시승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시승식은 김 선수가 아직 운전면허증이 없는 점을 감안해 운전자인 현대차 관계자 옆 좌석에 동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 선수가 지난 4월 부산국제모터쇼의 아반떼 공개 행사에서 “운전면허를 따면 아반떼를 꼭 갖고 싶다.”고 말해 이뤄졌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NTN포토] ‘올댓스케이트 서머’ 리허설 펼치는 선수들

    [NTN포토] ‘올댓스케이트 서머’ 리허설 펼치는 선수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미디어 리허설 공개에서 선수들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셸 콴 ‘환상적인 스케이팅’

    [NTN포토] 미셸 콴 ‘환상적인 스케이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리허설에서 미셸 콴이 연기를 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미셸 콴 ‘환상적인 호흡’

    [NTN포토] 김연아·미셸 콴 ‘환상적인 호흡’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겨퀸’ 김연아와 미셸 콴이 22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미디어 공개 리허설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예의바른 배꼽인사’

    [NTN포토] 김연아 ‘예의바른 배꼽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기자회견에서 김연아가 인사를 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피겨여왕’ 김연아, ‘줄거운 리허설!’

    [NTN포토] ‘피겨여왕’ 김연아, ‘줄거운 리허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22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미디어 공개 리허설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한 마리 백조처럼’

    [NTN포토] 김연아 ‘한 마리 백조처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22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미디어 공개 리허설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피겨여왕의 아름다운 자태’

    [NTN포토] 김연아 ‘피겨여왕의 아름다운 자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리허설에서 김연아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셸 콴 ‘섹시미 강조한 짙은 눈화장’

    [NTN포토] 미셸 콴 ‘섹시미 강조한 짙은 눈화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기자회견에서 미셸 콴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피겨여왕 김연아’의 남다른 점프 퇴장

    [NTN포토] ‘피겨여왕 김연아’의 남다른 점프 퇴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기자회견에서 김연아가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즐겁게 리허설에 임하는 곽민정

    [NTN포토] 즐겁게 리허설에 임하는 곽민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리허설에서 곽민정이 고 연기를 펼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송호범, 김연아 만남 인증샷..“일반인?” 자진굴욕

    송호범, 김연아 만남 인증샷..“일반인?” 자진굴욕

    원투 송호범이 ‘피겨퀸’ 김연아(21.고려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굴욕을 자초했다. 송호범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쵸콜릿 녹화와서 피겨 여왕을 봤다."며 그녀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호범은 김연아에 대해 “예의도 바르고 무척 열심히 하더라. 노래도 잘하고 암튼 정말 팬이었는데 반가웠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연아 정말 예쁘다. 송호범 계 탔네.”, “신나하는 표정이 일반인이 스타만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새벽 귀국한 김연아는 다음날인 20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여름특집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서 3곡을 열창했다. 김연아 외에도 비스트, 채연, 구준엽, 원투가 출연한 ‘초콜릿’은 8월1일 방송된다. 사진 = 송호범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연아 “그랑프리 건너뛰고 세계선수권 준비”

    김연아 “그랑프리 건너뛰고 세계선수권 준비”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하지 않는다. 아이스쇼를 위해 19일 입국한 김연아는 “이번 시즌 그랑프리 대회는 스킵(skip)하게 될 것 같다. 대신 다음 대회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대회가 세계선수권을 뜻하느냐.”는 질문에 “세계선수권”이라고 답했다. 내년 1월 동계아시안게임(카자흐스탄 알마티) 역시 출전하지 않을 예정. 결국 2010~11시즌은 세계선수권만 출전한다는 선언이다. 이번 아이스쇼는 23~25일 펼쳐진다. 그랑프리 시리즈는 미국·프랑스·중국·러시아·캐나다·일본 등 6개국에서 열리는 대회로 한 선수가 2개 대회에 출전해 그 성적을 합산, 최상위 6명이 12월에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챔피언을 가리는 시스템이다. 김연아는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2006~07시즌부터 네 번 모두 파이널에 올라 3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선수권은 피겨 대회 중 가장 권위가 높은 대회로, 김연아가 지난해 챔피언에 올랐다. 김연아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 이후 휴식과 목표 상실 등으로 새 시즌 준비를 미뤄왔다. 이 때문에 내년 3월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여유 있게 시즌 준비를 시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에 초점을 맞춰서 (시즌 준비를) 진행하게 될 것이다. 새 프로그램은 이번 아이스쇼가 끝난 뒤 캐나다로 돌아가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직 해 보지 않은 것, 탱고 같은 스페인풍 음악을 해 보고 싶다.”고 새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출전’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지속돼 온 은퇴 여부에 일단(?) 종지부를 찍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영화리뷰] 해양다큐멘터리 ‘오션스’

    [영화리뷰] 해양다큐멘터리 ‘오션스’

    지구 표면의 70.8%, 면적은 3억 6105만㎢, 부피는 13억 7030만㎦, 평균 깊이 4117m, 최대 깊이 1만 1034m. 우리는 바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수면 위로 떼지어 뛰어올라 공중제비를 도는 긴부리 참돌고래, 피겨 퀸 김연아의 화려한 콤비네이션 점프를 보여주는 스피너 돌고래, 물고기를 잡기 위해 하늘에서 바닷속으로 미사일처럼 내리꽂히는 바다새 케이프 가넷, 수많은 꽃잎이 흩날리는 것과 같은 전갱이의 군무(群舞). 껍질을 벗고자 모여드는 수백만 마리의 거미게들, 짝을 찾기 위해 아름다운 사랑 노래를 부르는 혹등고래, 빌딩 11층 크기로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인 대왕고래…. 어떠한 컴퓨터 그래픽(CG)도 따라잡지 못하는 환상적인 모습을 품고 있는 게 바로 바다다. 최근 국내에 고품격 자연 다큐멘터리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미지의 세계, 환상적인 세계인 바다를 다룬 작품이 찾아온다. 28일 개봉하는 ‘오션스’다. 제작비 8000만달러(약 962억원)에 준비 및 촬영 기간을 합쳐 7년이 걸린 이 작품은 올해 1월 일본에서 개봉해 관객 200만명을 동원했고, 프랑스에서도 280만명을 끌어모았다. 소형 헬리콥터, 자동 균형 유지 카메라, 수중 카메라, 폴캠, 수중견인 촬영 장비 등 온갖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잡아낸 100여종의 바다 동물들은 손을 뻗으면 잡힐 것처럼 생생하다. 그렇다고 바다의 아름다움과 신비함만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 때문에 오염되는 바다와, 인간의 무분별한 남획에 희생당하는 바다 동물, 지구 온난화로 무너져가는 북극 등을 보여주며 바다가 살아야 인간도 살 수 있다는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다.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아버지와 딸로 나왔던 정보석과 진지희가 티격태격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와 바다를 옥신각신 들여다보는 내용의 내레이션을 한다. 인기 성우 배한성이 중간중간 참여해 자칫 산만하게 흐를 수 있는 내레이션의 중심을 잡아준다. 프랑스 상영본과 다르게 내레이션에 변화를 준 까닭은 아름다운 영상에 견줘 상대적으로 밋밋한 내러티브를 보강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지루함을 완전히 걷어내지 못해 아쉽다. ‘시네마 천국’의 살바토레 역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프랑스 배우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인 자크 페렝이 공동 연출하고 직접 출연했다. 87분. 전체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피겨퀸’ 김연아, 관심사는 세계선수권 뿐? 그랑프리 ‘불참’

    ‘피겨퀸’ 김연아, 관심사는 세계선수권 뿐? 그랑프리 ‘불참’

    ’피겨 여왕’ 김연아(20)가 내년에 있을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올해 그랑프리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19일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 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 참가하기 위해 귀국한 김연아는 "10월부터 시작하는 이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는 건너뛰고 내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할 것 같다."며 "동계 아시안게임에도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새 시즌 프로그램에 대해 "아직 준비를 시작하지 않았다."며 "세계선수권대회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것이다."고 언급했다.김연아는 아이스쇼를 마친 후 캐나다 토론토로 돌아가 코치진과 함께 의견 조율을 거쳐 새 프로그램을 구상할 계획이다.한편 김연아는 오는 23~25일 열리는 아이스쇼에서 ‘내일의 꿈’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성취를 연기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피겨퀸’ 김연아, 이번엔 ‘김정은의 초콜릿’서 열창

    ‘피겨퀸’ 김연아, 이번엔 ‘김정은의 초콜릿’서 열창

    ’피겨퀸’ 김연아(20)가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낸다. 김연아는 오는 20일 SBS 예능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 참여해 총 2곡 정도의 노래를 부른 후 MC 김정은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4월 팬미팅에서 인순이의 ‘거위의 꿈’, 자우림의 ‘하하하 송’ 등을 부르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발휘한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23~25일 열리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 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USFSA “연아 역대1위 스케이터”

    김연아(20·고려대)가 ‘역대 가장 위대한 스케이터’로 뽑혔다. 김연아는 미국 피겨스케이팅협회(USFSA)가 지난 5월부터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온라인 팬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USFSA는 64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팬투표를 진행했다. 4번 시드로 이름을 올린 김연아는 결승에서 영국의 아이스댄싱 듀오 제인 토빌-크리스토퍼 딘을 상대로 98%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아사다 마오(일본)는 32강에서 탈락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피겨퀸’ 김연아 “새 프로그램은 스페니쉬 풍” 기대↑

    ‘피겨퀸’ 김연아 “새 프로그램은 스페니쉬 풍” 기대↑

    ‘피겨여왕’ 김연아(20·고려대)가 이달 선보일 아이스쇼의 새 프로그램에 대해 입을 열었다.김연아는 19일 오전 4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5월 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했던 김연아는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 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 참가하기 위해 50여일 만에 다시 입국한 것.이날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연아는 “이번 무대의 쇼트 프로그램이나 프리스케이팅에서는 라틴이나 스페니쉬 풍의 곡을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이어 “탱고와 비슷한 맥락 쪽으로 할 생각이다. 우선은 코치와 의논해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연아는 지난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영화 ‘물랑루즈’의 삽입곡이자 라틴풍의 리듬이 들어간 ‘록산느 탱고’를 연기해 자신의 첫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당시 김연아는 붉은 색과 검은 색이 조화를 이룬 무대의상을 입고 요염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또한 김연아는 “오는 10월부터 시작하는 이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는 건너뛰고 내년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김연아는 19일 오후부터 아이스쇼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연아가 출연하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 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린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디자이너 지아킴] 가로수길 ‘리본공주’를 아시나요?(인터뷰)

    [디자이너 지아킴] 가로수길 ‘리본공주’를 아시나요?(인터뷰)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참이었던 지난 해 11월, 유난히 거리에 많은 여성들이 빨간 코트를 입고 다녔다. 원래 빨간색은 기본적으로 인기 있는 색깔이기도 하지만 그 해 겨울 파리바게뜨 TV CF에 김태희가 빨간 코드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 것이 또래 여성들에게 이슈가 된 것이다.당시 ‘김태희의 빨간 코트’는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상위 랭크 되기도 했다. 이 빨간 코트를 만든 주인공은이 바로 디자이너 지아킴.사실 지아킴은 ‘김태희의 빨간 코트’ 이전에도 몇 번 포털사이트에 이름이 회자된 적이 있었다. 2006~7년 그녀를 유명하게 만든 건 커다란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였다. 그 당시 김혜수, 최강희, 이다혜, 구혜선 등의 내노라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지아킴의 블라우스를 입었고 최근에는 MBC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등장하는 여주인공 손예진이 지아킴의 리본 달린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기도 했다.스타를 러블리 하게 만드는 ‘패션계의 리본공주’ 로 불리는 지아킴은 2005년 서울 신사동 가로수 길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디자인샵 ‘지아킴’(www.jiakim.net)으로 창업을 시작. 현재 직원 10명과 함께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원피스, 브라우스, 플랫슈즈, 코트 등 여성 의류 전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패션 아이콘이 됐다. 지금도 지아킴의 옷을 입은 연예인들을 드라마나 CF 등에서 다수 찾아 볼 수 있다.심지어 동대문에 짝퉁 제품이 등장할 정도로 지아킴의 제품은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아킴은 자신이 디자인한 제품이 복제품, 이른바 짝퉁으로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접했을 때 큰 좌절감을 느껴야 했다.“유명한 제품만 짝퉁이 나온다고 하지만 짝퉁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당시 판매 호조에 한동안 야근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던 직원 모두가 기운이 빠지고 허탈해 했던 경험을 겪어야했죠. ”지난 겨울 공전의 히트를 친 지아킴의 레드코트가 동대문 시장 곳곳에서 디자인이 카피돼 판매되기 시작한 것. 많은 사람들이 모양은 똑같지만 지아킴 제품이 아닌 이른바 짝퉁 지아킴 빨간 코드를 입고 곳곳을 누볐다.지아킴은 “복제품이 나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자신이 디자이너가 아니고 단지 제품을 세일즈 하는 사람, 혹은 마케터였다면 금전적인 손해 측면만 우선 생각했을지도 몰랐겠지만 모든 제품을 하나하나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 입장에서 너무나 가슴이 아파 마음고생이 심했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짝퉁’에 대한 피해를 직접적으로 첫 경험한 지아킴은 처음에는 속상한 마음에 예민하게도 반응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본인의 제품이 인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더 좋은 품질과 디자인,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가치로 승부하자고 결심. 차별화를 위해 혼심을 다했다.복제품이 많이 판매되어도 제품의 특화된 장점까지 따라 할 수 없다는 자신감도 좌절을 극복하는데 기여했다. 지아킴의 하복 제품들은 외관상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여성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도록 천연소재의 안감을 사용한 것.이런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일까. 지금은 셀 수 없을 정도의 단골 고객과 심지어 지방에서 온라인 주문을 해주는 이들도 많다. 또한 올해 2월, 평소 여성스러우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국가대표 피겨선수 김연아가 지아킴의 원피스를 입고 매일유업CF를 촬영했는데 이 역시 눈썰미 있는 네티즌들의 눈에 낙점됐다. 지아킴의 ‘김연아 원피스’는 CF가 나간 뒤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이 제품 역시 지아킴의 뜻과는 무관하게 올 봄 동대문 시장 흥행 아이템 1호의 자리를 굳히기도 했다.아무리 복제품이 나와도 자신의 제품에 대한 열정까지 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지아킴. 올해는 블라우스와 쥬얼리 스와로브스키를 매치한 플랫슈즈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려 준비 중이다. 이 제품들도 전에 그러했듯이 역시 ‘짝퉁의 러브콜’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의 땀과 노력이 베어있는 제품들을 알아주는 고객들이 있는 한 복제품의 위협은 개의치 않다고 한다.차후 지속적으로 복제품이 늘어나면 어떻게 대응하겠냐는 질문에 지아킴은 “짝퉁 제품을 막을 수는 없고 맞서기에도 힘들 것 같습니다. 저는 오로지 묵묵히 제품의 퀄리티와 디자인을 높이는데 힘쓸 것이며 저희 제품을 입는 고객들이 ‘난 오리지널을 입었다’라는 자부심이 들도록 서비스를 극대화해 브랜드 가치와 파워를 높이는 것만이 복제품의 범람을 막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답했다.이런 지아킴의 성공비결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모든 여성들이 가장 기본적인 욕구, ‘러블리’를 충족시킨다고 볼 수 있다. 지아킴은 제품을 만들 때 ‘모든 여성들이 입고 싶어하는, 선물 받고 싶어하는 옷’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철학을 지향하며 제품을 디자인한다.현재 지아킴은 백화점들의 입점 제의를 받고 있으나 좀더 내실을 기여한 후에도 입점해도 늦지 않다고 판단해 아직 고사 중이라고 한다. 대신 올해 패션의 거리에 지아킴 이름으로 10개의 샵을 오픈 할 목표를 갖고 있으며 차후 미국과 중국에도 지아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전문가 52% “4대강 원안대로”

    전문가 52% “4대강 원안대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절반 이상이 4대강 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란이 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장에 대한 정당 공천제 폐지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은 찬성 쪽이 반대 의견을 압도했다. 정치·외교와 경제·산업 분야를 각각 대표하는 최고의 파워엘리트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건희 삼성 회장이 꼽혔다. 현 정부의 정책성과 평가에서 경제 쪽은 후한 점수를 받았지만, 교육과 외교·안보는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 15일 서울신문이 창간 106주년을 맞아 전문가 106명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2.5%가 4대강 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13.9%는 당초 일정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답했고, 38.6%는 다소간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했다. 4명 중 1명 꼴인 23.8%는 전면 수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야당의 6·2 지방선거 압승에 따른 여소야대 정국에 대해 응답자의 47.6%가 ‘민주적 자치행정 정착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에 심각한 갈등이 빚어질 것이라는 응답도 38.8%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명박 정부 집권 후반기에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정책과제로는 지역·계층 간 갈등을 봉합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데 힘써야 한다는 의견이 47.5%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회복 및 안정적인 성장세 진입’ 33.3%, ‘천안함 사태 등으로 악화된 남북관계 회복’ 13.1% 순이었다. 공수처 신설에는 전체의 70%가, 기초지자체장의 정당 공천제 폐지에는 67.6%가 찬성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핵심 쟁점인 자동차와 쇠고기 부문 협상과 관련해 35%는 둘 다 양보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 20%는 둘 다 양보해서라도 신속히 양국 의회의 FTA 비준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자동차보다는 쇠고기 시장을 지켜야 한다는 응답이 28%로 반대 응답(17%)보다 훨씬 많았다. 경기 전망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2~3년간 상승과 하강의 반복이 지속될 것’이라는 답변이 81.8%로 압도적이었다. 내년부터 위기에서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는 응답은 9.1%에 그쳤다. 현 정부의 정책성과에 대한 평가에서 경제 분야는 A학점 37.1%, B학점 41.2%로 전체의 80% 가까운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D학점이나 F학점은 7.2%에 그쳐 우리 경제가 글로벌 위기상황에서 빠르게 벗어난 점을 높이 산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교육 분야는 A학점이 3.1%에 불과했고 B학점도 21.6%에 그치는 등 설문대상 분야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D학점이 22.7%였고 F학점을 준 사람도 8.2%나 됐다. 외교안보도 미흡하다는 응답이 26.5%(D학점 11.2%, F학점 15.3%)나 됐다. 악화된 대북관계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파워엘리트로는 정치·외교 분야의 경우 박 전 대표가 가장 많은 37명으로부터 지목을 받았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22명),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21명) 순이었다. 경제·산업·과학 분야에서는 이건희 삼성 회장(43명), 정몽구 현대차 회장(21명)이 1위와 2위를 했다. 3위는 경제정책 사령탑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15명)이었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스포츠 스타의 양대 아이콘인 축구 박지성·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가 똑같이 33명으로부터 파워엘리트로 선정됐다. 김태균·이두걸기자 windse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