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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열애보도 왜 오늘? “청와대 만찬 기다렸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열애보도 왜 오늘? “청와대 만찬 기다렸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열애보도 왜 오늘? “청와대 만찬 기다렸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6일 피겨 퀸 김연아(24)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한편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와 관련해 디스패치 측은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저녁을 먹는 게 거의 전부였다. 정말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없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김연아의 열애사실도 중요했지만 그녀의 마지막을 기록하고 싶었다. 그녀가 올림픽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준비했는지, 6개월간의 노력 속에서 휴식이 될 수 있는 안식처가 누구였는지, 그 마지막을 기록하고 싶었다”고 보도했다. 보도 시점에 대해서는 “청와대 만찬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면서 “이제 일반인의 삶을 누리고 싶을 텐데 더 이상 취재할 것도 없다. 후속 보도는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팬미팅, 은퇴 후 물오른 미모 ‘사과머리 깜찍하죠’

    김연아 팬미팅, 은퇴 후 물오른 미모 ‘사과머리 깜찍하죠’

    ‘김연아 팬미팅’ 피겨여왕 김연아(23)가 러시아에서 귀국한 후 첫 팬미팅을 가졌다.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김연아 귀국 환영 팬미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연아는 핑크빛 트레이닝복 차림에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사과머리 헤어스타일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팬미팅에서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 이후 무대 뒤에서 울지 않았느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쇼트 끝나고 방에서 자려고 준비하는데도 울컥했다. 정말 이 시간이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금메달을 땄어도 펑펑 울었을 것이다. 힘들었던 것, 참아온 것이 한 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판정 논란에 대해서는 “어이는 없었지만 끝났다는 것이 좋았다. 결과를 되새긴 적은 없다”며 “대회 전에는 금메달이 간절하지 않다고 늘 말하면서도 ‘나도 사람이기에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아쉽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마치고 나니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고 결과에 미련이 없음을 밝혔다. 김연아는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하고 싶은 것 하나를 꼽긴 어렵고 더 생각해봐야 한다. 당분간 경기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편히 지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며 “피겨스케이팅을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지도자를 하든 다른 일을 하든 피겨스케이팅을 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10년 뒤를 그렸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팬미팅, 미모에 물 올랐네”, “김연아 팬미팅, 행복해보여”, “김연아 팬미팅, 역시 멘탈도 여왕”, “김연아 팬미팅, 상큼한 미모”, “김연아 팬미팅, 나도 갈 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겨 여왕’ 환영식

    ‘피겨 여왕’ 환영식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24)가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귀국환영회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김연아 귀국 환영 행사 ‘상큼 미모’

    김연아 귀국 환영 행사 ‘상큼 미모’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23)의 귀국 환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연아는 핑크빛 트레이닝복 차림에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사과머리 헤어스타일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 이후 무대 뒤에서 울지 않았느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쇼트 끝나고 방에서 자려고 준비하는데도 울컥했다. 정말 이 시간이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금메달을 땄어도 펑펑 울었을 것이다. 힘들었던 것, 참아온 것이 한 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것 하나를 꼽긴 어렵고 더 생각해봐야 한다. 당분간 경기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편히 지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며 “피겨스케이팅을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지도자를 하든 다른 일을 하든 피겨스케이팅을 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10년 뒤를 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소치 올림픽 끝난 뒤 눈물 흘린 이유는..”

    김연아 “소치 올림픽 끝난 뒤 눈물 흘린 이유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23)의 귀국 환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연아는 핑크빛 트레이닝복 차림에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사과머리 헤어스타일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 이후 무대 뒤에서 울지 않았느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쇼트 끝나고 방에서 자려고 준비하는데도 울컥했다. 정말 이 시간이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금메달을 땄어도 펑펑 울었을 것이다. 힘들었던 것, 참아온 것이 한 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것 하나를 꼽긴 어렵고 더 생각해봐야 한다. 당분간 경기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편히 지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며 “피겨스케이팅을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지도자를 하든 다른 일을 하든 피겨스케이팅을 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10년 뒤를 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팬미팅 “스케이트 꼴보기 싫어진 지 오래…그래도 평생 피겨”

    김연아 팬미팅 “스케이트 꼴보기 싫어진 지 오래…그래도 평생 피겨”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판정 논란 속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대회 결과에 미련이 없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밝혔다. 김연아는 4일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특설무대에서 열린 ‘E1과 함께하는 김연아 선수 귀국 환영회’에 참석해 소치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치렀다. 김연아는 이 가운데 약 50분간 진행된 토크쇼 형식의 자리를 통해 선수 생활의 마지막 무대이기도 한 소치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뒷이야기 등을 털어놓았다. 소치올림픽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고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에게 밀려 은메달에 그치면서 세계적으로 ‘판정 논란’이 벌어진 터라 이날 자리에서도 판정이 주된 화제가 됐다. 함께 참석한 김해진(17·과천고)과 박소연(17·신목고)은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속상하다”고 말하며 분을 삭이지 못했다. 그러나 김연아는 늘 그랬듯 초연했다. 김연아는 “어이는 없었지만 나는 끝났다는 것이 좋았다”면서 “결과를 되새긴 적 없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대회 전에는 금메달이 간절하지 않다고 늘 말하면서도 ‘나도 사람이기에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아쉽지 않을까’ 싶었다”면서도 “그런데 마치고 나니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고 결과에 미련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경기를 마친 뒤 흘린 눈물에 대해서도 “쇼트프로그램을 마친 뒤에도 밤에 침대에 누워서 이 시간이 왔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울컥했다”면서 “참아왔던 힘든 것이 터진 것”이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연아가 ‘참아왔던 힘든 것’이 어떤 일들이었는지 살짝 엿볼 수 있었다. 김연아는 “운동을 시작한 이후 스케이트 외에는 몸 쓰는 일을 하지 않아서 아직 두발 자전거도 탈 줄 모른다”거나 “밴쿠버올림픽을 끝내고 잠시 토론토 근교에 놀러 간 이후 여행한 적이 없다”면서 일상 생활과 거리가 멀었던 선수 생활을 돌아봤다. 은퇴 소감을 묻는 말에는 “스케이트가 꼴보기 싫은 지는 오래된 것 같다”면서 “이젠 ‘할 만큼 했다’ 싶어서 아무런 미련이 없다”고 했다. 자신이 펼친 최고의 무대로는 쇼트프로그램·프리스케이팅 모두 ‘클린’을 이룬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소치올림픽, 2013 세계선수권대회를 꼽았다. 김연아는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것 하나를 꼽긴 어렵고 더 생각해봐야 한다”면서 “당분간 경기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편히 지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고 했다. 다만 10년 후의 청사진을 그리면서 “피겨스케이팅을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며 “지도자를 하든 다른 일을 하든 피겨스케이팅을 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후배들에게 내가 아는 것을 계속 알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애초 소치올림픽 출전을 선언하며 다음 목표로 내세운 바 있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도전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김연아는 “선수위원 선거에 나갈 자격은 갖췄지만 100% 된다는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구체적으로는 더 생각해봐야 하지만, 아직 그렇게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연아 팬미팅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팬미팅, 쿨한 모습 여전히 멋지다”, “김연아 팬미팅, 궁금했던 것들을 쏙쏙 말했네”, “김연아 팬미팅, 팬들과 소통하는 소탈한 모습 대박”, “김연아 팬미팅, 두발자전거 가르쳐 드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수 아닌 김연아, 핑크빛 미소

    선수 아닌 김연아, 핑크빛 미소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23)의 귀국 환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연아는 핑크빛 트레이닝복 차림에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사과머리 헤어스타일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 이후 무대 뒤에서 울지 않았느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쇼트 끝나고 방에서 자려고 준비하는데도 울컥했다. 정말 이 시간이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금메달을 땄어도 펑펑 울었을 것이다. 힘들었던 것, 참아온 것이 한 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것 하나를 꼽긴 어렵고 더 생각해봐야 한다. 당분간 경기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편히 지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며 “피겨스케이팅을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지도자를 하든 다른 일을 하든 피겨스케이팅을 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10년 뒤를 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10년 후에도 피겨 일 하고 있을 것”

    김연아 “10년 후에도 피겨 일 하고 있을 것”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23)의 귀국 환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연아는 핑크빛 트레이닝복 차림에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사과머리 헤어스타일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 이후 무대 뒤에서 울지 않았느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쇼트 끝나고 방에서 자려고 준비하는데도 울컥했다. 정말 이 시간이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금메달을 땄어도 펑펑 울었을 것이다. 힘들었던 것, 참아온 것이 한 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것 하나를 꼽긴 어렵고 더 생각해봐야 한다. 당분간 경기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편히 지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며 “피겨스케이팅을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지도자를 하든 다른 일을 하든 피겨스케이팅을 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10년 뒤를 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나다인 “김연아에 금메달 돌려줘라” 청원…어떻게 동참하나

    캐나다인 “김연아에 금메달 돌려줘라” 청원…어떻게 동참하나

    캐나다인 “김연아에 금메달 돌려줘라” 청원…어떻게 동참하나 ’피겨 여왕’ 김연아(24)에게 금메달을 돌려줘야한다는 서명운동이 다시 시작돼 화제다. 3일 인터넷 청원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빙상연맹(ISU)이 김연아에게 금메달을 돌려줄 것을 청원하며, ISU의 심사 시스템이 개선되길 요구한다’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시작된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심판 판정에 대한 조사와 재심사를 촉구한다’는 서명운동에는 서명 운동 5일 만에 200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김연아에게 금메달을 돌려줄 것을 요구한 청원은 한국인이 아닌 캐나다인이 제기했다. 이 캐나다인은 자신의 청원이 김연아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공정한 스포츠맨 십을 위한 것”이라면서 “소트니코바가 러시아의 피겨 역사를 새로 썼지만 이번 올림픽은 러시아를 제외한 세계 모든 선수들에게 불공평했다”고 주장했다. 3일 오후 들어 1만건이 넘는 서명이 이뤄졌고, 한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브라질 등 전세계 피겨팬들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캐나다인 김연아 서명, 나도 빨리 참여하고 싶은데”, “캐나다인 김연아 서명, 빨리 서명해야지”, “캐나다인 김연아 서명, 전세계에서 서명운동 봇물처럼 이어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하키 안근영 ‘화려한 미모’…김연아와 막상막하

    아이스하키 안근영 ‘화려한 미모’…김연아와 막상막하

    아이스하키 안근영 ‘화려한 미모’…김연아와 막상막하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치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피겨퀸 김연아는 이날 포상금으로 1500만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평창 문화 올림픽으로 가는 길/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열린세상] 평창 문화 올림픽으로 가는 길/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올림픽의 힘은 대단했다. 무려 16일간 세계의 모든 이목이 거기에 집중됐다. TV만 켜면 ‘여기는 소치’라는 구호가 모든 나라의 매스컴을 장식했다. 한국에서는 이상화 선수의 결승 경기 때 시청률이 43.5%까지 치솟았다. 미국에서도 김연아 선수가 출전했던 피겨 쇼트 시청률이 전국 평균 12.2%에 최고 20%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만 2020만명이 TV를 통해 그 경기를 지켜본 셈이다. 전 세계의 신문들도 연일 자국 선수들의 경기 결과를 특집으로 다루었다. 4년 후 ‘평창’이라는 이름이 그렇게 유명해질 것이다. 세계인들이 평창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고, 그 브랜드는 엄청난 힘을 갖게 된다. 소치 올림픽 개막식을 보며, 그 화려한 색감과 대서사시를 우리도 잘 해내야 할 텐데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지만 88올림픽과 월드컵 때 그랬던 것처럼, 그것은 우리가 잘 해내리라 믿는다. 문제는 우리가 거두어야 하는 수준 높은 성과다. 지금까지는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메가 이벤트를 치르면서 단순한 홍보에 치중했지만, 아마 평창 올림픽부터는 달라질 것이다. 국민들도 모두 우리가 투자하고 땀 흘리고, 환경을 파괴한 대가로 얻는 것이 무엇인지를 꼼꼼히 따질 것이다. 올림픽 후 경기장과 시설들은 무엇에 활용할 것이며,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간 투자의 효과는 어디서 뽑을 것인가.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될 평창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수준 높게 각인시킬 수 있을까. 개·폐막식과 경기의 진행 자체는 지금까지 그랬듯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보여주고 우리가 심어줄 콘텐츠다. 올림픽 기간 동안 전 세계에 우리는 평창의 어떤 면을 보여줘 평창을 홍보하고, 그 후 어떤 효과를 얻을지가 핵심이다. 평창의 산과 경기장만을 보여주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평창과 그 주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터와 문화를 보여줘야 하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 한국이 국제사회에 내놓기 쑥스러운 부분이 바로 삶터다.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 삶터가 문화의 핵심인데 그 부분에서 평창이 내놓을 곳이 어디인가. 평창 올림픽에서도 다시 안동의 하회마을이나 경주의 양동마을만 보여 줄 수는 없다. 필자는 두 가지를 제안하고 싶다. 강원도와 평창군은 이제라도 문화올림픽을 다짐하고, 올림픽의 후광효과를 톡톡히 향유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횡계 쪽 메인 스타디움에서는 경기가 열리고 여러 시설들이 건설되겠지만, 지금 한적한 진부의 거문리와 상월오개리 쪽에 미술관 마을이라는 새로운 아이콘을 내세우는 것이다. 몇 개의 화가 작업실이나 개인 미술관만 들어서도 그것은 눈부신 시작이다. 그 주변에 예쁜 마을 하나만 들어서도 훌륭하다. 또 기업가 중 한 명이 큰 미술관을 하나 지으면 한반도에도 보석 하나가 생길 수 있다. 일본의 나오시마 예술섬은 불과 30년 사이에 미술관 하나로 세계적 명소가 되었고, 스페인의 빌바오 지역 역시 미술관 하나로 온 지역이 먹고살게 되었다. 한 해 100만명 이상이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을 찾는다. 다른 하나는 올림픽 주변지의 마을, 삶터를 단장하는 게 필요하다. 미술관 마을을 조성하고, 그 주변에 예쁜 마을이 들어서도록 유도하는 게 하나의 대안이다. 그것이 그 나라 사람들의 수준이고 삶의 질이며 문화다. 귀촌과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은 합류할 준비가 돼 있다. 강원도와 평창군은 인프라만 제공하고 아름다움의 수준만 가이드하면 된다. 올림픽의 성패는 경기시설이나 일회성 공연으로 판가름나지 않는다. 문화적 감동과 국격을 보여줄 수 있는 삶터를 보여주는 게 지속 가능성과 고부가가치 상품을 결정한다. 그래야 국민적 지지도 받는다. 창조적 문화의 바탕과 지속 가능한 터전을 가꾸지 않으면, 낭비와 자연 파괴의 후유증과 비판이 무성할 것이다. 평창을 시멘트 일색의 시설과 일회성 공연이나 행사로 가득 차게 하지 말고, 문화의 향기가 자생하게 하자. 그 향기로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격을 높이며 경제적 효과를 몇 세대에 걸쳐 거두자. 아름다운 삶터를 가꾸고 보여주는 데 길이 있다.
  • 김연아 셔츠패션, 화이트 셔츠 하나만 입어도 ‘미모 올킬’

    김연아 셔츠패션, 화이트 셔츠 하나만 입어도 ‘미모 올킬’

    피겨여왕 김연아의 셔츠패션이 화제다. 지난 3일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에서 김연아가 셔츠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흰색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단정하고 깔끔한 셔츠패션으로 등장했다. 셔츠 하나만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와 옷맵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에는 김연아, 이상화, 박승희, 이승훈 등 빙상스타들이 참여했다. 김연아는 소치 올림픽 피겨 여자싱글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대한빙상경기연맹 김재열 회장으로 부터 1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하더니 “아직은 멀었구나”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하더니 “아직은 멀었구나”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하더니 “아직은 멀었구나”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아직 멀었구나”…김연아 때문인 줄 알았더니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아직 멀었구나”…김연아 때문인 줄 알았더니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아직 멀었구나”…김연아 때문인 줄 알았더니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목받는 캐나다인의 청원 “김연아에 금메달 돌려줘라” 왜?

    주목받는 캐나다인의 청원 “김연아에 금메달 돌려줘라” 왜?

    주목받는 캐나다인의 청원 “김연아에 금메달 돌려줘라” 왜? ‘피겨 여왕’ 김연아(24)에게 금메달을 돌려줘야한다는 서명운동이 다시 시작돼 화제다. 3일 인터넷 청원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빙상연맹(ISU)이 김연아에게 금메달을 돌려줄 것을 청원하며, ISU의 심사 시스템이 개선되길 요구한다’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시작된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심판 판정에 대한 조사와 재심사를 촉구한다’는 서명운동에는 서명 운동 5일 만에 200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김연아에게 금메달을 돌려줄 것을 요구한 청원은 한국인이 아닌 캐나다인이 제기했다. 이 캐나다인은 자신의 청원이 김연아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공정한 스포츠맨 십을 위한 것”이라면서 “소트니코바가 러시아의 피겨 역사를 새로 썼지만 이번 올림픽은 러시아를 제외한 세계 모든 선수들에게 불공평했다”고 주장했다. 3일 오후 들어 1만건이 넘는 서명이 이뤄졌고, 한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브라질 등 전세계 피겨팬들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캐나다인 김연아 서명, 세계에서도 판정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네. 이해된다”, “캐나다인 김연아 서명, 김연아 금메달 이제 정말 돌려줘라”, “캐나다인 김연아 서명, 이정도면 판정 재조사 해야되지 않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아직 멀었구나” 심경토로 왜?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아직 멀었구나” 심경토로 왜?

    ‘얼짱’ 아이스하키 안근영, 김연아보다 예쁘다는 사람도 있네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봄 부르는 피겨여왕 김연아 미소 ‘화사’

    [포토] 봄 부르는 피겨여왕 김연아 미소 ‘화사’

    김연아 귀국환영회 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김연아선수 귀국환영회에서 김연아 선수가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승자는?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승자는?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승자는?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근영, 김연아와 인증샷 뒤 “아직은 멀었구나” 대체 왜?

    안근영, 김연아와 인증샷 뒤 “아직은 멀었구나” 대체 왜?

    안근영, 김연아와 인증샷 뒤 “아직은 멀었구나” 대체 왜?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공상정 포상소감에 ‘엄마 미소’ 김연아

    3일 오후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빙상 메달리스트 포상식을 마친 ‘피겨여왕’ 김연아가 쇼트트랙 공상정의 엉뚱한 소감에 활짝 웃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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