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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영노 “김연아 김원중 열애 4년 전” 폭로..디스패치 “입을 놀려” 비판

    기영노 “김연아 김원중 열애 4년 전” 폭로..디스패치 “입을 놀려” 비판

    기영노 김연아 폭로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4년 전 부터 만나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기영노는 7일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2012년 11월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며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경인방송 시사자유구역 진행자 노명호가 “이렇게 얼음 위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하자 기영노 씨는 “동병상련의 입장이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기영노는 “박승희 이상화 선수처럼 동계 종목 선수들은 동계 종목, 하계 종목 선수들은 하계 종목 선수들과 사귀게 되는 경향이 많다”며 “동병상련의 입장으로 어려움과 즐거움을 같이 하다 보니 서로 동료 의식도 진해 만나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디스패치가 10일 김연아 김원중 열애 보도와 관련한 해명 기사를 새로 내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디스패치측은 “자사 매체는 김연아 열애와 관련해 4꼭지의 엄선된 내용을 보도했다”며 “이후 다른 매체들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양산된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또한 “기영노라는 스포츠 평론가도 입을 놀렸다”며 “그가 과거 어떤 일을 했는지, 방송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 겁니다. ‘어떤 일을 했는지’는 그가 뱉은 ‘워딩’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6일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공개하며 “두 사람이 2012년부터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법적대응, 열애 인정했는데 왜 법적대응? ‘짜깁기 영상까지 등장’

    김연아 법적대응, 열애 인정했는데 왜 법적대응? ‘짜깁기 영상까지 등장’

    ‘김연아 법적대응’ 피겨 여왕 김연아 측이 열애 보도 기사와 관련해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내용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 7일 김연아 선수 매니지먼트사인 (주)올댓스포츠는 “한 매체에서 김연아의 열애 기사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후 이와 관련한 동영상이 무단 유포되고,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추측성 보도가 각종 언론사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며 “이와 함께 당사자들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수준의 사진 및 기사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댓스포츠는 “미디어의 추측성 기사 뿐 만 아니라 인터넷 댓글, SNS, 블로그 등을 통해 사실과 전혀 다른 글들을 올라오고 있다. 사생활을 침해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으로 인해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정도가 이미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글을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올릴 경우 명예훼손 차원에서 신속하게 법적대응할 것”이라며 “김연아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을 영상으로까지 제작한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다. 스포츠선수가 공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적인 생활을 동의 없이 공개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의 교제에 대해 더 이상의 확대해석과 근거 없는 내용을 확산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6일 국내의 한 연예 매체는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상무)의 데이트 사진을을 공개하면서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후 김연아는 교제를 인정했고, 이와 관련된 각종 보도 및 온라인 게시물들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연아 법적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에 디스패치 발끈 왜?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에 디스패치 발끈 왜?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에 디스패치 발끈 왜?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지난 7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4년 전부터 만나왔다고 주장한 사실이 화제다. 무분별한 폭로가 김연아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영노는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영노는 “2012년 11월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영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발언에 대해 10일 디스패치 측이 직접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해 화제가 됐다. 디스패치측은 “자사 매체는 김연아 열애와 관련해 4꼭지의 엄선된 내용을 보도했다”면서 “이후 다른 매체들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양산된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측은 최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의 확산에 대해 법적 대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디스패치는 ”기영노라는 스포츠 평론가도 입을 놀렸다”면서 “그가 과거 어떤 일을 했는지, 방송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거다. ‘어떤 일을 했는지’는 그가 뱉은 ‘워딩’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발언 화 날만 하네”,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폭로 좀 심하긴 했지. 자제해야 할 듯”, “김연아 디스패치 보도 뒤 기영노 발언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열애 단독보도 디스패치 “기영노도 입을 놀렸다” 강력 비판 왜?

    김연아 열애 단독보도 디스패치 “기영노도 입을 놀렸다” 강력 비판 왜?

    김연아 열애 단독보도 디스패치 “기영노도 입을 놀렸다” 강력 비판 왜?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지난 7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4년 전부터 만나왔다고 주장한 사실이 화제다. 무분별한 폭로가 김연아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영노는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영노는 “2012년 11월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영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발언에 대해 10일 디스패치 측이 직접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해 화제가 됐다. 디스패치측은 “자사 매체는 김연아 열애와 관련해 4꼭지의 엄선된 내용을 보도했다”면서 “이후 다른 매체들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양산된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측은 최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의 확산에 대해 법적 대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디스패치는 ”기영노라는 스포츠 평론가도 입을 놀렸다”면서 “그가 과거 어떤 일을 했는지, 방송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거다. ‘어떤 일을 했는지’는 그가 뱉은 ‘워딩’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언급 맞는 말이네”, “디스패치 김연아 폭로 기영노 정말 너무 심했다”, “김연아 보도로 디스패치 기영노 싸움날 기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 평론가 디스패치 “입 놀렸다” 비판 왜?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 평론가 디스패치 “입 놀렸다” 비판 왜?

    “김연아 더 큰 일 있어” 폭로 기영노 평론가 디스패치 “입 놀렸다” 비판 왜? 스포츠평론가 기영노가 지난 7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4년 전부터 만나왔다고 주장한 사실이 화제다. 무분별한 폭로가 김연아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영노는 경인방송 ‘노명호, 양희성의 시사자유구역’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영노는 “2012년 11월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것으로 보도됐지만,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4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영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발언에 대해 10일 디스패치 측이 직접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해 화제가 됐다. 디스패치측은 “자사 매체는 김연아 열애와 관련해 4꼭지의 엄선된 내용을 보도했다”면서 “이후 다른 매체들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양산된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측은 최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의 확산에 대해 법적 대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디스패치는 “기영노라는 스포츠 평론가도 입을 놀렸다”면서 “그가 과거 어떤 일을 했는지, 방송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거다. ‘어떤 일을 했는지’는 그가 뱉은 ‘워딩’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발언, 정말 제대로 화났나보다”, “디스패치 김연아 기영노 발언, 이번엔 심한 것 같다”, “김연아 디스패치 보도 기영노 발언, 무분별하게 폭로를 위한 폭로는 자제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5월 은퇴 무대서 선보일 갈라쇼 내용은?

    김연아 5월 은퇴 무대서 선보일 갈라쇼 내용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5월 은퇴 무대에 선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선수 은퇴를 한 김연아가 국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5월 아이스쇼를 통해 현역 은퇴 무대를 마련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를 비롯해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가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고 10일 발표했다. 소치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로서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마무리한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를 공식적인 현역 선수 은퇴 무대로 장식하는 한편 현역 선수 기간 동안 응원을 해준 국내외 팬들에게 보답하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은 팬들을 위해 새로운 갈라쇼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어떤 갈라쇼 프로그램을 준비해 이번 아이스쇼의 대미를 장식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가 현역 은퇴 무대인 만큼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싶다”며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은퇴 무대인 만큼 그에 걸맞은 아이스쇼 주제와 내용, 무대구성,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팬들이 김연아 선수의 현역 은퇴를 축하하고 김연아 선수가 이에 보답하는 무대로 꾸며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참가선수 및 프로그램, 입장권 가격과 판매처 등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김연아 5월 은퇴 무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5월 은퇴 무대, 그 동안 고마웠어요”, “김연아 5월 은퇴 무대, 어떤 갈라쇼가 될지 기대”, “김연아 5월 은퇴 무대, 아쉽지만 안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측 “김원중 교제 짜깁기 영상까지 등장…법적대응”

    김연아 측 “김원중 교제 짜깁기 영상까지 등장…법적대응”

    김연아 측 “김원중 교제 짜집기 영상까지 등장…법적대응” 아이스하키 선수와의 교제 사실이 밝혀진 ‘피겨 여왕’ 김연아(24) 측에서 허위보도나 지나친 사생활 침해를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매체에서 교제 기사와 사진을 공개한 이후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추측성 보도가 각종 언론사를 통해 이어지고 있으며,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수준의 사진·기사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면서 “신속히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올댓스포츠는 추측성 기사 외에 인터넷 댓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블로그 등에도 허위사실을 담은 글이 올라오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을 영상으로까지 제작한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선수가 공인이라며 사생활을 동의 없이 공개하는 것은 위법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 매체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댓글 등에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김연아는 6일 국내의 한 매체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상무)과 함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성교제 사실이 밝진 후 이와 관련된 각종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올댓스포츠는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 더는 확대 해석하거나 근거 없는 내용을 확산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이제 좀 쉬게 해줘라”, “김연아 김원중 열애, 짜집기 영상이라니 심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사생활 침해 법적대응 이해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측 “김원중 교제 관련 허위보도·사생활 침해 법적대응”

    김연아 측 “김원중 교제 관련 허위보도·사생활 침해 법적대응”

    김연아 측 “김원중 교제 관련 허위보도·사생활 침해 법적대응” 아이스하키 선수와의 교제 사실이 밝혀진 ‘피겨 여왕’ 김연아(24) 측에서 허위보도나 지나친 사생활 침해를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매체에서 교제 기사와 사진을 공개한 이후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추측성 보도가 각종 언론사를 통해 이어지고 있으며,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수준의 사진·기사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면서 “신속히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올댓스포츠는 추측성 기사 외에 인터넷 댓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블로그 등에도 허위사실을 담은 글이 올라오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을 영상으로까지 제작한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선수가 공인이라며 사생활을 동의 없이 공개하는 것은 위법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 매체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댓글 등에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김연아는 6일 국내의 한 매체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상무)과 함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성교제 사실이 밝진 후 이와 관련된 각종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올댓스포츠는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 더는 확대 해석하거나 근거 없는 내용을 확산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명사들의 ‘연애학개론’ /문소영 논설위원

    유명인들은 대중의 큰 관심사다. 전통적으로 왕이나 귀족 등 권력자나 소설가와 시인, 화가, 오페라 가수, 연주자들이 유명인이었다. 19세기 말 영화가 등장하면서 배우들이 대거 유명인에 편입됐고, 현대에 와서는 수백억 원대의 연봉을 받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등장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나 모델, 스포츠 스타들이 후줄근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거나 유모차를 끄는 등 시시콜콜한 삶을 담은 사진이 인기다. 특히 20·30대 미혼 청춘들이 각별히 눈여겨보는 소재는 유명인의 새로운 여자·남자친구의 등장이다. 청춘들도 ‘운명의 상대’를 타는 목마름으로 찾아나서는 탓이다.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유명인을 뒤쫓는 파파라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주요한 관심사다. 시작부터가 스캔들이었다. 졸리는 제니퍼 애니스턴과 결혼해 유부남이었던 브래드 피트와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찍다가 눈이 맞았다. 언론에서 ‘불륜설’을 퍼뜨리자 두 연인은 한동안 부인하다가, 브래드 피트가 이혼을 결정하면서 서로 동반자가 됐다. 만약 언론의 보도가 없었다면 둘의 불륜은 과거에 묻어둔 로맨스가 됐을 것이다. 1960년대 한국 최고의 스캔들이라면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라 불린 영화배우 김지미와 최무룡 간통사건이었다. 한국은 남녀의 연애를 형사처벌하는 드문 나라일 것인데, 구치소에 수감된 최무룡은 전처와 이혼한 후 김지미와 결혼했다. 이런 북새통을 겪고 결혼한 로맨스는 현실에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았다. 1970년대 김지미는 연하인 당대 인기가수 나훈아와 결혼해 또 다른 화제를 뿌렸다. 사랑은 늘 움직이는 것이고, 모든 사랑은 첫사랑인 걸까. 지난 7일 종일 김연아의 연애소식이 화제였다. 상대는 같은 고려대학교 동문으로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인 김원중씨. ‘꽃미남 스케이터’라는 김씨는 2006년 안양 한라에 입단해 공격수로 활동하던 중 2012년 군에 입대해 상무팀에서 복무하고 있다. 김연아는 군인이자 선수로 활동하는 남자친구의 외출과 외박에 맞춰 태릉선수촌 인근 고깃집이나 한강 둔치 등에서 만났고, 남의 눈을 피해 후드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김연아의 열렬한 팬들은 ‘연아 이모 심정’이나 ‘연아 삼촌 심정’이라며 “이 연애 반대일세” 또는 “연아가 아깝다”는 식의 표현들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한다. 김연아를 진정 사랑한다면 ‘피겨 여제’라는 무게에 짓눌려 벚꽃 같은 청춘이 말라비틀어지지 않도록, 큰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면 어떨까.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생명의 窓] 자기 연민/서광 스님·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장

    [생명의 窓] 자기 연민/서광 스님·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장

    소치 동계올림픽이 막바지를 향해가던 무렵, 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변가에 위치한 에살린(Esalen)연구소에서 5박6일간 자기-연민심에 주의를 두는 MSC(Mindful Self-Compassion)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있었다. MSC 프로그램은 하버드 의과대학의 임상 지도자 크리스토퍼 거머와 그의 친구 텍사스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인 크리스틴 네프가 2년 전에 공동으로 개발한 명상치유 프로그램이다. 에살린 연구소의 뒷면은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전면에 펼쳐진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넓은 잔디밭과 각종 식물들과 나무들, 꽃밭과 벌새, 나비들…. 그야말로 어느 한 지점에 서 있어도 사방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름답다고 말로 표현하는 것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별이 쏟아지는 밤에는 넓은 바다와 파도소리, 깊은 산, 하늘 높이 치솟은 나무들이 서로 어우러진 어둠 속에 섰노라면 존재의 유한성과 영원성의 만남, 시간과 공간이 맞물리는 순간에 머무르는 듯한, 뭔가 내가 내가 아닌 거룩한 타자처럼 다가오기도 하고, 살아있음에 대한 깊은 감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천국의 순간에도 내 주의와 관심을 놓지 못하게 했던 것이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이었다. 힐링명상 중에 몇 번이고 궁금해하는 자신을 보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 나의 천국마인드가 흔들리면서 기대와 희망이 어긋나 버린 것에 대한 불편한 감정, 느낌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 동시에 그 불편함을 떠넘길 수 있는 원망과 비난의 대상을 찾고 있는 것도 함께 보았다. 문득 지상낙원이라는 이름에 손색이 없는 이곳에 있는 내가 이렇게 미묘한 슬픔과 아쉬움, 공평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움에 흔들리고 있는데, 한국에서 밤잠을 설치며 지켜보았던 우리 국민들은 어떤 심정일까 하는 생각에 이르렀다. 최근 한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음식에 대한 욕구만큼이나 사회적 관계(연결)에 대한 갈망이 강하기 때문에 관계에서 공평하지 못한 대우를 받을 때 엄청나게 상처를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인가 개최국의 텃세로 평등하게 평가받지 못했다는 생각은 화나는 마음을 너머 실망과 좌절마저 들게 했다. 나는 나 자신은 물론이고, 나와 같은 마음에 있을 많은 이들을 위해서 자비명상을 시작했다. “우리 모두가 상처로부터 자유롭고, 편안해지기를…. 모두가 억울한 마음과 열등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공정하지 못함에 대한 상처는 비단 국제관계나 스포츠에서만이 아니라 가족, 학교, 사회 등 온갖 종류의 인간관계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일이라는 생각에 이르면서 나의 자기-연민 명상은 자연히 “우리 모두가 관계에서 받은 상처로부터 자유롭기를” 기원하는 문구로 이동했다. 나아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기대한 만큼 결과를 얻지 못해 극단의 선택을 고민하고, 아파하는 그들과 그 가족들, 주변 사람들이 하루빨리 실망과 좌절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이들이 자책과 자기비난으로부터 자유롭기를…. 그리하여 자기 돌봄과 자기 이해로 옮겨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를 위한 자기-연민 명상을 타자를 위한 자비명상으로 확대하면서 힐링명상을 계속했다. 이제 올림픽도 막을 내렸고, 그 모든 것이 과거 속으로 흘러가 버렸다. 그러나 소치에서와 같은 공정하지 못함이 지금 우리 사회의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온갖 상처를 만들고, 끊임없이 관계의 벽을 쌓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 모두가 한번쯤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IOC 왜곡 보도 논란 “김연아, 소트니코바 우월 인정” 김연아에 확인해보니

    IOC 왜곡 보도 논란 “김연아, 소트니코바 우월 인정” 김연아에 확인해보니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해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각) IOC는 공식 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피겨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 소트니코바 선수 등을 조명했다. IOC는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며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IOC 인터뷰가 왜곡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IOC 왜곡 보도 논란에 대해 “IOC 커뮤니케이션 팀 관계자에게 정정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 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끝까지 어이 상실이다”,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기사가 아니라 소설이네”,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러시아 기자가 썼나”,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김연아 정말 황당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IOC 기사 캡처(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금&여기] 피겨 맘 그리고 사커 대디/장형우 체육부 기자

    [지금&여기] 피겨 맘 그리고 사커 대디/장형우 체육부 기자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메달 소식을 전해 올 때마다 빠짐없이 회자되는 ‘감동 스토리’가 있었다. 바로 그들을 길러낸 어머니들의 이야기다. 훈련에만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스스로 빚더미에 올라 앉았고(이상화), 비인기 종목의 설움 속에 평생을 딸과 함께 훈련장과 경기장 등지를 돌아다니며 뒷바라지 했고(김연아), 자녀 셋 모두를 국가대표로 키워내기도 했다(박승희). 쪼들리는 가계와 불안한 미래, 치열한 경쟁 속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보며 포기하지 않고 자녀를 훌륭한 선수로 키워낸 이들은 분명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성공사례는 매우 드물다. 얼마 전 아들을 축구선수로 키우고 있는 한 아버지를 만났다. 그는 2002년 한·일월드컵 직후부터 국가대표를 꿈꾸는 아들의 축구 뒷바라지를 시작했다. 이후 모든 휴가를 오롯이 아들의 경기장을 좇아 다니는 데 썼다. 가끔 아들이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지 못하면 속을 끓였다. 학교 축구부 운영과 아들의 진학에 전권을 쥐고 있는 감독 및 학교 관계자들에게 밉보이지 않으려 축구부운영위원 및 학교운영위원으로 빠짐없이 활동하면서 접대도 열심히 했다. 그 와중에 철석같이 믿었던 고교 축구부 감독은 아들의 대학 진학과 관련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뒤 모른 체했다. 아버지는 부랴부랴 수소문해 축구부가 있는 대학에 선수가 아닌 일반전형으로 아들을 입학시켰고, 이를 악문 아들은 다행히 2학년 때부터 주전을 꿰찼다. 그렇게 지난 12년 동안 축구 뒷바라지에 들어간 돈만 해도 어림잡아 한 달 평균 200만원. 그리고 아들은 이제 대학 3학년이 돼 축구인생의 전환점이 될 프로축구 드래프트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아버지는 아들의 프로 진출을 위해 뭐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번에 실패하면 ‘끝’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공부나 운동이나 자녀를 키우는 데 돈이 많이 드는 건 매한가지다. 그러나 운동을 시작하면 다른 길로 방향을 돌리기 어려운 현실은 여전하다. ‘공부하는 운동부’를 만들겠다는 취지의 학교체육진흥법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다. 그러나 실제 대부분의 학교 운동부들이 이를 지키는 건 겉핥기식이다. 그래서 바늘구멍을 통과하지 못한 실패의 뒷감당은 오로지 학생과 학부모의 몫이다. 은퇴한 ‘피겨 여왕’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을 빼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당연한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한편으로 측은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zangzak@seoul.co.kr
  • ‘김연아 열애’ 김원중 김연아, 절친 유건은 교제사실 알았다? ‘충격 반전’

    ‘김연아 열애’ 김원중 김연아, 절친 유건은 교제사실 알았다? ‘충격 반전’

    ’김연아 김원중’ 피겨 여왕 김연아의 연인으로 밝혀진 김원중이 2009년 출연했던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가 뒤늦게 화제다. 당시 김원중은 배우 유건의 친구로 출연했다. 김연아 김원중의 열애설이 터지자 유건은 “교제 중인지 전혀 몰랐다”며 “상대가 김연아 선수다보니 얘기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연아 선수와의 교제 여부를 떠나 김원중은 매력이 넘치는 친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공개된 데이트 사진을 보면 김연아는 김원중의 손을 잡고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짱을 끼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그의 허리를 팔로 감는 등 대담한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김연아 측 IOC에 정정 요청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김연아 측 IOC에 정정 요청

    6일(현지시각) IOC는 공식 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피겨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 소트니코바 선수 등을 조명했다. IOC는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며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IOC 커뮤니케이션 팀 관계자에 정정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뒤 루머 확산…후배 “연예인 킬러 아니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뒤 루머 확산…후배 “연예인 킬러 아니다”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연인 김원중(30)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대해 김원중의 후배라고 주장하는 이가 남긴 페이스북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원중의 후배라는 사람이 쓴 페이스북 글을 캡처한 이미지가 올라왔다. 글쓴이는 “원중이형이 예전에 연예인들 만난 것 가지고 뭐라 하시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원나잇’한 것도 아니고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니까 만난 것 아니겠습니까”라면서 “일반인들도 다 만났다 헤어졌다 하잖아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원중이형이 무슨 연예인 킬러여서 연예인들만 골라 만난 것도 아니고 일반인들도 많이 만났습니다”라고 옹호했다. 또 항간에 돌고 있는 모 연예인의 선물 루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글쓴이는 “선물 받은 것 가지고 뭐라고들 하는데 남자가 여자 가방 사주는 것은 되고 여자가 남자 선물해주는 건 안되나요?”라면서 “재력에 따라 줄 수도 받을 수도 있는 건데”라고 항변했다. 마지막으로 “둘(김연아와 김원중)은 좋아서 미래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들었는데 주위에서 이런 식으로 훼방놓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라고 하며 글을 마쳤다. 앞서 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고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보도 내용이 대부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와 김원중의 교제를 축하해주는 한편 김연아의 연인 김원중의 신상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후배 페이스북(페북) 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후배 페이스북(페북) 글, 후배가 루머를 확인해 준 꼴이 됐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후배 페이스북(페북) 글, 사실이라고 해도 그게 무슨 상관이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후배 페이스북(페북) 글, 그냥 아무 말 없이 지켜봐주는 게 최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열애 밀착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김연아 열애 밀착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언제부터 따라다닌 거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두 사람 열애 사실은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연아가 쿨하게 인정하긴 했지만 디스패치 사생활 파헤치기는 감싸고 돌 일은 아닌 듯”,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연아 뒷조사를 얼마나 했으면 저걸 잡아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연아 없이 혼자?… ‘퀸의 남자’ 김원중 일상 파파라치

    [포토] 김연아 없이 혼자?… ‘퀸의 남자’ 김원중 일상 파파라치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스포츠서울닷컴 역시 김원중 선수의 일상을 포착해 보도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지난해 12월 31일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13~2014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하이원과 경기를 마치고 나온 김원중 선수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김원중 선수는 팀의 두 번째 골을 넣는 등 4-0 승리에 기여했다. 스포츠서울닷컴에 따르면 이날 김원중 선수는 특별 휴가를 받아 친구들과 서울에서 2013년의 마지막 밤을 보내면서도 술을 입에 대지 않고 건강관리에 신경을 썼으며 인천 송도까지 지인의 차를 대리운전해주는 매너를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3년째 열애 중

    김연아, 3년째 열애 중

    ‘피겨여왕’ 김연아(23)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열애설과 관련해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린다”며 김연아와 김원중(30·대명 상무)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 훈훈한 얼굴을 겸비해 아이스하키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대단한 취재력 이건 진짜 인정해야겠다. 대단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멋있다. 예쁜 사랑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원중 이제 국민훈남됐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저걸 취재하려면 정말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연아도 부럽고 김원중도 부러워”,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아 안돼 연아야. 그래도 예쁜 사랑해야 돼 ㅠㅠ”,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저런 남친이라면 보내줘야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디스패치 취재 정말 대단하다. 깜짝 놀랐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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