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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퇴설’ 프리스틴, ‘멤버 탈퇴’ 구구단… 흔들리는 아이오아이 파생 걸그룹들

    ‘탈퇴설’ 프리스틴, ‘멤버 탈퇴’ 구구단… 흔들리는 아이오아이 파생 걸그룹들

    ‘프로듀스 101’(엠넷)을 통해 데뷔했던 아이오아이의 파생 그룹들이 멤버 탈퇴와 탈퇴설 등에 휘말렸다. 모두 하루에 일어난 일이다. 25일 한 매체는 프리스틴의 시연(18·본명 박시연)이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탈퇴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사실 무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팬들은 공백기만 길어지고 있는 프리스틴의 상황을 지적하며 오히려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같은 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혜연(18·본명 조혜연)이 팀을 탈퇴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젤리피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혜연 양은 건강상의 이유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학업에 전념해 왔다”며 “심사숙고 끝에 혜연 양은 구구단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다만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는 점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하루 사이 두 걸그룹 멤버의 탈퇴 소식과 탈퇴설이 불거지면서 아이오아이 파생 걸그룹들의 불안정한 상황에 대한 우려도 다시 나온다. 아이오아이 출신 결경(20· 본명 주결경)과 나영(23·본명 임나영)이 있는 프리스틴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LIKE’ 이후 1년 넘는 공백기를 갖고 있다. 5명의 멤버가 유닛 프리스틴V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의 근황은 뜸하다.지난 2월 두 번째 싱글 ‘Act.4 Cait Sith’를 발표했던 구구단은 다음달 6일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공백기는 길지 않지만 팬들의 불안은 여전하다. 아이오아이로 활약한 세정(22·본명 김세정)과 미나(19·강미나)를 주축으로 한 구구단이 2년 넘게 활동해왔지만 이렇다 할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어서다. 지난 11일 새 앨범 ‘KISS, KICKS’로 컴백한 위키미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최유정(19)과 김도연(19)이 위키미키로 다시 데뷔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인기를 얻기보다는 화제성마저 갈수록 떨어지는 모양새다. 아이오아이의 메인보컬 유연정(19)이 활약하고 있는 우주소녀의 경우 비교적 선방하고 있지만 최근 멤버 3명이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하면서 일각에서는 탈퇴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활동 당시 최고의 화제 걸그룹이었던 아이오아이가 해체하자 파생 걸그룹들이 가요계의 판도를 뒤흔들 거란 희망찬 전망도 나왔다. 그러나 2년 가까이 지난 지금 해당 걸그룹 팬들은 기대보다는 조바심을 내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플레디스 측 “프리스틴 시연 계약해지? 사실 무근”

    플레디스 측 “프리스틴 시연 계약해지? 사실 무근”

    프리스틴 시연의 전속계약 해지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프리스틴 시연의 전속계약 해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플레디스 소속이며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시연이 최근 플레디스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탈퇴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이 이를 즉각 부인했다. 한편, 지난해 데뷔한 프리스틴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임나영, 주결경을 주축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현재 멤버 카일라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며, 이들 중 일부 멤버들은 유닛 프리스틴V로 컴백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플레디스 측 “뉴이스트W, 11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

    플레디스 측 “뉴이스트W, 11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

    뉴이스트W가 11월 컴백한다. 11일 뉴이스트W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이스트W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이스트W의 컴백은 지난 6월에 발표한 ‘WHO, YOU’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뉴이스트W는 워너원 멤버로 활동 중인 황민현을 제외 JR(김종현), 렌(최민기), 아론(곽영민), 백호(강동호)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앨범은 뉴이스트W의 마지막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이스트W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Where you at’, ‘Dejavu’ 등을 발표하며 대세 그룹으로 등극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W, 스푼즈와 컬래버 곡 오늘(1일) 공개..어떤 곡?

    뉴이스트W, 스푼즈와 컬래버 곡 오늘(1일) 공개..어떤 곡?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가 1일 오후 6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음원 ‘I Don’t Care(with 스푼즈)’를 발매한다. 지난 21일 뉴이스트 W는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캐릭터 브랜드 ‘Spoonz(스푼즈)’와의 콜라보레이션 곡을 발매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1일 콜라보레이션 곡 ‘I Don’t Care(with 스푼즈)’가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음원 발매에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정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음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으며 아기자기한 색채감이 가득한 공간에서 이전과는 다른 청량하고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뮤직비디오 티저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뉴이스트 W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곡 ‘I Don’t Care(with 스푼즈)’는 경쾌하고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하고 싶은 것은 일단 해보자!’라는 느낌의 위트 넘치는 가사와 청량감이 물씬 느껴지는 멤버들의 4인 4색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I Don’t Care(with 스푼즈)’ 작사에는 뉴이스트 W 멤버 전원이 참여, 재치가 돋보이는 가사로 곡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 시켜 누구나 듣기 즐거운 곡으로 탄생시켰으며 백호는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처럼 뉴이스트 W는 스푼즈와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음원 및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것을 넘어 보고 느끼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뉴이스트 W는 1일 오후 4시 음원 발매 기념으로 네이버 V LIVE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I Don’t Care(with 스푼즈)’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48’ 이가은X허윤진, ‘Havana’ 안무 영상 공개 ‘팬들에 보답’

    ‘프로듀스48’ 이가은X허윤진, ‘Havana’ 안무 영상 공개 ‘팬들에 보답’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가은, 허윤진이 ‘Havana(하바나)’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가은과 허윤진의 ‘Havana(하바나)’ 스페셜 안무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은 앞서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에서 이가은과 허윤진이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무대로 방송 종영 직후 안무 영상을 공개해달라는 열띤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팬들이 보내준 사랑과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안무 영상을 전격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 공개된 영상 속 이가은과 허윤진은 자연스러운 사복 차림으로 우월한 비주얼과 비율을 자랑했으며 Camila Cabello의 ‘Havana(하바나)’ 노래에 맞춰 걸크러쉬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가은과 허윤진은 이번 영상을 통해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와 한층 더 발전된 댄스 실력은 물론 남다른 표정 연기를 선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기린즈’라는 별명답게 기린 인형이 등장, 귀여움까지 더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첫 번째 네이버 V LIVE를 통해 팬들과 만난 이가은과 허윤진은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무려 2천만 하트 수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하는 등 두 사람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이가은과 허윤진은 독보적인 콘셉트로 Mnet ‘프로듀스 48’에서 많은 사랑을 얻은 바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동근 음주운전, 소속사 측 “본인 잘못 깊게 반성 중”

    한동근 음주운전, 소속사 측 “본인 잘못 깊게 반성 중”

    가수 한동근의 음주운전 사실이 드러났다. 5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한동근은 지난달 30일 오후 11시쯤 서울 방배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보도 이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사 소속 아티스트 한동근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또한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한동근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한동근은 현재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당사 역시 소속 아티스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하여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애정과 관심을 주시는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사는 소속 아티스트 전원에게 음주운전 예방 위한 정기교육과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더욱 주위를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위대한 탄생’ 한동근, 음주 적발 뒤늦게 알려져…소속사 “활동 중단”

    ‘위대한 탄생’ 한동근, 음주 적발 뒤늦게 알려져…소속사 “활동 중단”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한동근(25)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면서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한동근은 현재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플레디스는 “회사로서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아티스트 모두에게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정기교육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한동근은 지난 8월 30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MBC TV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3’ 우승자 출신인 그는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의 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이가은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최종 탈락..레이나 “나에겐 네가 최고”

    이가은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최종 탈락..레이나 “나에겐 네가 최고”

    플레디스 이가은이 Mnet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최종 멤버에서 탈락한 가운데,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이가은을 위로했다. 1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은이 나에겐 네가 최고야. 정말로 자랑스러워. 윤진 연습생도 고생 많았어요”라고 전하며 이가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아 또한 “우리 가은이 정말 고생했다. 너한테 분명히 더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속상하고 마음 아프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가 최종 선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던 이가은은 아쉽게 아이즈원 멤버에서 탈락하게 됐다. 아이즈원 최종 멤버에는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선발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48’ 순위, 미야와키 사쿠라 1위 ‘생방송 진출 20인은?’

    ‘프로듀스48’ 순위, 미야와키 사쿠라 1위 ‘생방송 진출 20인은?’

    ‘프로듀스48’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미야와키 사쿠라가 1위를 탈환했다. 2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 현장이 공개되면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20인이 공개됐다. 이날 진행된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은 19등부터 발표됐다. 19등에는 울림의 김채원, 18등에는 스톤뮤직의 조유리가, 17등에는 AKB48 타카하시 쥬리가 이름을 올렸으며 16위는 위에화의 최예나가 차지했다. 이어 15위는 얼반윅스 김민주, 14등은 스타쉽의 안유진, 13등은 큐브의 한초원이 선정됐다. 특히 14등 안유진의 순위 하락은 모든 연습생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어 데뷔권 등수 12등부터 1등이 발표됐다. 12등에는 울림의 권은비, 11등은 AKB48 혼다 히토미, 10등에는 AKB48 시타오 미우, 9등 HKT48 야부키 나코가, 8등 NMB48 시로마 미루가 선정됐다. 이렇게 상위권 등수에는 대거 일본 연습생들이 자리했다. 이어 7등 스타쉽 장원영이, 6등 AKB48 타케우치 미유가 이름을 올렸으며 5등에는 플레디스 이가은이 선정됐다. 4등은 에잇디의 강혜원이 차지했고 3등은 WM의 이채연이었다. 1등을 두고 경합을 치룬 연습생은 AKB48 미야자키 미호와 HKT48 미야와키 사쿠라. 1위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차지했다. 그는 “국프 여러분 마음에 벚꽃이 피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생존자인 20위는 FNC의 박해윤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자’ 측 “나나 계약 해지 권한 없다...책임감 가지고 촬영 임하길”[공식]

    ‘사자’ 측 “나나 계약 해지 권한 없다...책임감 가지고 촬영 임하길”[공식]

    나나가 드라마 ‘사자’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과 관련 제작사가 입장을 내놨다. 23일 드라마 ‘사자’ 제작사 빅토리 콘텐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나나 계약 해지는 적법하지 않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나나와 당사가 체결한 계약기간 종료일은 16부작인 ‘사자’ 방영이 마무리 되는 시점”이라며 “나나는 일방적 내용증명만으로 현시점에서 적법하게 출연계약을 해지할 권한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나나는 25일 대본 리딩, 27일 촬영 재개, 10월말 촬영 종료 일정에 여자 주인공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나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 ‘사자’ 측에 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냈다. 계약 관계는 적법하게 종료됐다. 이후 법률 대응을 통해 정리를 할 것”이라며 드라마 하차 소식을 전했다. 앞서 나나는 ‘사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촬영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드라마 연출을 맡은 장태유 PD와 제작사 간 갈등이 발생하며 제작이 중단된 바 있다. 최근 PD를, 드라마 촬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하 ‘사자’ 제작사 측 공식 입장 전문 우선, 사자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오는 27일에 촬영을 재개하는데 협조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출연료를 지급하고 나나의 소속사와 지속적으로 촬영재개에 관해 협의하는 등 ‘사자’ 촬영과 관련해 역할과 의무를 다했음을 밝힙니다. 나나와 당사가 체결한 계약기간 종료일은 16부작인 ‘사자’ 방영이 마무리 되는 시점으로, 나나는 일방적 내용증명만으로 현시점에서 적법하게 출연계약을 해지할 권한이 없습니다. 나나는 25일 대본리딩, 27일 촬영재개, 10월말 촬영종료일정에 여자주인공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사자’ 하차, 촬영 중단→감독 교체에 결국..“계약 해지 통보”

    나나 ‘사자’ 하차, 촬영 중단→감독 교체에 결국..“계약 해지 통보”

    배우 나나가 드라마 ‘사자’ 하차한다고 밝혔다. 나나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23일 “드라마 ‘사자’ 측에 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냈다. 계약 관계는 적법하게 종료됐다. 이후 법률 대응을 통해 정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사 측 입장도 확인했다. 법률 대리인을 통해 보다 자세하게 밝힐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나나는 ‘사자’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촬영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그 사이 드라마 연출을 맡고 있던 장태유 PD가 제작사와 갈등으로 일을 중단하며 약 3개월 동안 제작이 중단, 김재홍 PD로 교체됐다. 이어 배우들에게도 8월 중 촬영 재개를 고지한 바 있다. 그러나 나나는 8월 25일 대본리딩에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측은 “나나에게 출연료를 100% 지급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 이 상황에 대해 함구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소통했다. 당혹스럽다”면서 “우리는 나나의 합류를 고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 박해진, 곽시양, 이기우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야자키 미호 3위로 ‘껑충’ 미야와키 사쿠라 1위 “혼돈의 ‘프로듀스48’ 순위”

    미야자키 미호 3위로 ‘껑충’ 미야와키 사쿠라 1위 “혼돈의 ‘프로듀스48’ 순위”

    ‘프로듀스48’이 연습생 순위를 발표한 가운데 일본인 연습생 미야자키 미호의 순위가 급상승해 눈길을 끈다. 7일 오전 Mnet ‘프로듀스48’의 공식 채널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연습생 30명의 실시간 득표 순위가 공개됐다. 그 가운데 미야자키 미호(AKB48)는 1위 미야와키 사쿠라(HKT48), 2위 강혜원(에잇디)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프로듀스48’에선 두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돼 연습생 30명만 남기고 나머지는 탈락시켰다. 미야자키 미호는 이번 순위발표식에서 27위에 오르며 아슬아슬하게 생존했다. 그런데 7일 공개된 실시간 투표 순위에서 미야자키 미호는 두 번째 순위발표식보다 순위가 24단계나 상승했다. 데뷔권인 12위 안에도 들었다. 단연 미야자키 미호의 눈에 띄는 약진이다. 미야자키 미호는 이번 ‘프로듀스48’에 참여하는 일본인 연습생들 중 ‘친한(親韓)’으로 유명하다. 한국어를 따로 공부하고, 일본 방송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등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 왔다. 미야자키 미호가 유창하게 한국어를 하는 모습은 ‘프로듀스48’ 방송에서도 수차례 포착됐다. ‘프로듀스48’은 지난 두 번째 순위 발표식 이후 국민 프로듀서가 1인당 12명씩 뽑던 것에서 2명씩만 뽑을 수 있도록 투표방식에 변화를 줬다. 이번 깜짝 순위 발표는 투표방식 변화 이후 첫 순위 공개로, 해당 순위가 국민 프로듀서들의 진짜 팬심을 반영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야자키 미호가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27위를 하며 겨우 살아남자,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미호를 살리자”, “한국을 사랑하는 미호가 한국에서 데뷔할 수 있게 하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팬들의 투표움직임 때문인지, 미야자키 미호는 쟁쟁한 연습생들을 제치고 현재 순위 3위에 오른 것. 한편 이날 발표된 실시간 투표 순위에선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미야자키 미호 외에도 4위 다케우치 미유(AKB48), 5위 이가은(플레디스), 6위 시타오 미우(AKB48), 7위 야부키 나코(HKT48), 8위 장원영(스타쉽), 9위 혼다 히토미(AKB48), 10위 이채연(WM), 11위 권은비(울림), 12위 김채원(울림)이 데뷔권 안에 진입했다. 13위부터 30위까지는 한초원(큐브), 시로마 미루(NMB48), 타카하시 쥬리(AKB48), 조유리(스톤뮤직), 안유진(스타쉽), 최예나(위에화), 박해윤(FNC), 김나영(바나나컬쳐), 김도아(에프이엔티), 김민주(얼반웍스), 장규리(스톤뮤직), 무라세 사에(NMB48), 고토 모에(AKB48), 허윤진(플레디스), 나고은(RBW), 왕이런(위에화), 이시안(스톤뮤직), 김시현(위에화)이 각각 랭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48’ 편파 방송 논란, ‘위스플’ 출신 밀어주기 의혹...어땠길래?

    ‘프로듀스48’ 편파 방송 논란, ‘위스플’ 출신 밀어주기 의혹...어땠길래?

    ‘프로듀스48’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위스플’ 편파 방송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듀스48’에서는 포지션 평가 무대와 순위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은 “특정 소속사 출신 연습생만 부각시켜 좋은 평가를 받게 유도했다”며 ‘위스플’ 편파 방송 의혹을 제기했다. ‘위스플’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앞 이름을 딴 것으로, 이들 소속사를 통칭하는 말이다. 이날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은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특정 기획사 소속 멤버 띄워주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방송 내내 이가은, 안유진, 장원영, 최예나 등 데뷔조에 속한 ‘위스플’ 출신들이 집중 조명됐다는 것. 이들 주장에 따르면 ‘위스플’ 소속 연습생 방송 분량이 유독 많고, 1차 순위 발표에서도 ‘위스플’ 연습생 5명이 12등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 댄스 포지션 평가에서 시로마 미루가 1위를 차지했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시로마 미루 대신 3위에 머무른 이가은 인터뷰를 내보냈다는 것도 문제가 됐다. 이와 관련 ‘프로듀스48’ 제작진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사진=Mne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가은, ‘프로듀스48’ 첫 순위 발표식서 1위 “다음 기회 주셔서 감사”

    이가은, ‘프로듀스48’ 첫 순위 발표식서 1위 “다음 기회 주셔서 감사”

    ‘프로듀스48’ 이가은이 첫 번째 순위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첫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플레디스 이가은 연습생과 스타쉽 안유진 연습생이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이가은이 총 63만3511표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가은은 “무대 위에 서서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게 더 이상 이루지 못할 것 같은 꿈이었다. 다음 무대를 또 준비해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기회주신 국민프로듀서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 어머니께서 혼자서 저를 엄청 열심히 키워주셨다. 엄마, 정말 고생 많았고 이제 내가 우리 엄마 안고 갈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맘 편히 있어요. 사랑해요”라며 엄마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W, ‘Dejavu’ 300만뷰 돌파..안무 연습 영상 공개

    뉴이스트 W, ‘Dejavu’ 300만뷰 돌파..안무 연습 영상 공개

    뉴이스트 W가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안무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뉴이스트 W는 지난달 25일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뉴이스트 W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조회수 공약 이벤트를 실시하며 300만 뷰, 500만 뷰, 700만 뷰 돌파에 따라 더욱 스페셜한 영상 공개를 예고해 높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관심과 함께 빠른 속도로 3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조회수 달성 기념으로 안무 영상을 기습 공개, 평소 무대 의상이 아닌 사복을 입고 등장한 뉴이스트 W의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또한 뉴이스트 W는 연습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칼군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 것은 물론 완벽한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면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처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뉴이스트 W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는 공개 직후 온라인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에 이어 음악 방송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가온차트 2018년 26주차 (06월 24일~06월 30일 집계) 앨범 종합 차트, 다운로드 종합, BGM 종합 차트 1위를 기록, 3관왕에 오르는 등 대세 아이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11일 MBC MUSIC ‘쇼! 챔피언’을 통해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븐틴 버논, 깁스하고 콘서트 올라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

    세븐틴 버논, 깁스하고 콘서트 올라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멤버 버논(20)이 다리 부상에도 콘서트 무대에 올라 콘서트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인사했다. 세븐틴은 30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4일간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18 세븐틴 콘서트 ’아이디얼 컷‘ 인 서울’ 3일차 공연을 이어갔다. 전날 공연에서 다리를 다친 버논은 이날 공연 사이 의자에 앉은 채로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버논은 “보기에만 그럴 뿐 실제로는 심각하지 않다”고 팬들의 걱정을 달래며 “최대한 빨리 완쾌하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고 아쉽다”며 “콘서트에 같이하고 싶어서 이렇게라도 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민규(21)는 ”여러분들이 더 신나게 즐겨주시고 웃어주셔야 버논도 힘이 날 것“이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연 마지막 무대 중 버논이 다리 부상을 입어 의료진의 정밀검사와 처치를 받아 깁스를 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며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공연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소속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팬분들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의자가 확고해 버논은 예정대로 금일(30일)과 1일 서울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다만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나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안무가 들어가는 퍼포먼스는 의자에 앉아서 공연하며 일부 무대에 참여 하지 않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플레디스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7월 개최된 ‘다이아몬드 엣지’ 이후 약 1년만에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로 선예매와 일반예매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세븐틴은 이날 여러 히트곡의 완전체 무대, 다양한 유닛 무대, 도겸, 조슈아, 승관, 정한, 우지 등의 미발표곡 솔로 무대 등으로 무대를 뜨겁게 채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뉴이스트W, 컴백 전 영상 공개 “활동 기대되는 앨범”

    뉴이스트W, 컴백 전 영상 공개 “활동 기대되는 앨범”

    뉴이스트 W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11화가 공개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오후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11화를 공개, 컴백 준비 과정을 속속들이 담아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뉴이스트 W는 일일 리포터로 등장한 멤버 JR의 진행으로 깨알 같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으며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은 물론 현실 친구와 같은 케미스트리를 선사해 웃음 폭탄을 터트렸다. 또한 녹음실 안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 반전 매력을 뿜어내기도 했으며 멤버 백호는 녹음 디렉터로서의 모습과 작곡가로서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뉴이스트 W는 자켓 촬영 현장에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과 더불어 연습실에서 진지하게 안무 연습에 몰두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 프로페셔널함을 담아냈다. 컴백 준비 과정을 대방출한 뉴이스트 W는 “이제 컴백입니다. 지금 저희도 연습하면서 정말 활동이 기대되는 앨범이에요. 노래를 들으실 때도 무대를 보실 때도 즐겁고 재밌고 멋있게, 세상의 좋은 말들을 다 붙여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과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에는 지난 2월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위해 사이판으로 즉흥 작업 여행을 떠났던 백호와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의 모습까지 전격 공개해 뉴이스트 W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새 앨범 ‘WHO, YOU(후, 유)’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3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W ‘Dejavu’ 아론 티저 공개..어둠 속 빛나는 비주얼

    뉴이스트 W ‘Dejavu’ 아론 티저 공개..어둠 속 빛나는 비주얼

    뉴이스트 W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세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아론 버전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론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세 번째 티저 영상에는 멤버 아론이 등장했으며 다크하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은 물론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또한 아론은 어두운 공간에서 홀로 무언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 등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될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뮤직비디오 완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는 25일 발매되는 ‘WHO, YOU(후, 유)’는 뉴이스트 W가 첫 도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 JR과 백호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실었을 뿐 아니라 백호는 앨범 전반적인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고퀄리티의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 W는 각종 소셜 네트워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의 순위를 분석한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3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뉴이스트가 해당 차트에 진입한 것은 처음으로 그들의 약 8개월 만의 컴백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같은 날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W, 컴백 나흘 앞두고 신곡 음원 유출...KBS 측 “경로 파악 중”

    뉴이스트W, 컴백 나흘 앞두고 신곡 음원 유출...KBS 측 “경로 파악 중”

    컴백을 나흘 앞둔 그룹 뉴이스트W가 신곡 음원이 유출돼 곤혹을 치르고 있다. 21일 그룹 뉴이스트W가 컴백을 앞두고 신곡 음원 일부가 유출되는 일을 겪었다. 이날 오전 방송된 KBS2 ‘아침이 좋다’에서는 뉴이스트W 신곡 ‘데자부’가 28초가량 흘러나와 그대로 전파를 탔다. 해당 음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뉴이스트W 컴백 타이틀 곡이다. 음원 발매 전 방송사를 통해 유출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로, 방송사와 소속사 측 모두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이와 관련 KBS 측은 “해당 음원이 배경음악 자료로 쓰였다. 어떤 경로로 사용된 것인지 현재 내부에서 파악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뉴이스트W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방송 직후 해당 사실을 알게 됐다”며 “유출된 상황을 파악 중에 있다. 해당 프로그램 측에서도 ‘데자부’ 유출 관련 확인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오는 25일 미니 앨범 ‘WHO, YOU’를 발표, 약 8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뉴이스트 W 백호 ‘Dejavu’ 티저 공개..다크+섹시 매력 ‘눈길’

    뉴이스트 W 백호 ‘Dejavu’ 티저 공개..다크+섹시 매력 ‘눈길’

    뉴이스트 W 컴백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백호 버전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 백호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해 컴백 임박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문을 열고 등장한 백호는 다크한 분위기를 물씬 뿜어냈으며 CCTV가 가득 놓여진 공간을 공허한 표정으로 둘러보는 모습을 담아 궁금증을 자아낸 것은 물론 팬들의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켜 더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백호는 강렬한 눈빛과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숙미를 선보였다. 이처럼 뉴이스트 W는 앞서 첫 주자로 공개한 렌의 티저 영상과 함께 백호의 티저 영상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전곡과 뮤직비디오 완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 W는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PRE-LISTENING(프리-리스닝) 등 고퀄리티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각종 소셜 네트워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의 순위를 분석한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3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뉴이스트가 해당 차트에 진입한 것은 처음으로 4일 앞으로 다가온 그들의 컴백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오는 25일 발매되는 새 앨범 ‘WHO, YOU(후, 유)’는 뉴이스트 W가 첫 도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 JR과 백호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실었을 뿐 아니라 백호는 앨범 전반적인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이들의 음악적 성장과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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