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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이, 스포츠의류 모델도 발탁 ‘상종가’

    유이, 스포츠의류 모델도 발탁 ‘상종가’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5일 “유이가 하정우에 이어 2010 S/S시즌 헤드 모델로 나선다.”고 전했다. 유이는 20대들의 주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블로그와 모바일, 인터넷 등을 통해 그의 일상생활을 엿보는 듯한 콘셉트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 헤드 측 관계자는 “이번 시즌까지 배우 하정우를 통해 남성적이고 전문적인 스포츠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면 유이를 통해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감성적이고 상큼 발랄한 헤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광고, 예능, 드라마 등 각종 분야를 넘나들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이는 애프터스쿨의 두 번째 싱글 ‘너 때문에’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레이나, 연습 도중 실신 응급실行

    애프터스쿨 레이나, 연습 도중 실신 응급실行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멤버 레이나가 연습 도중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28일 “레이나가 지난 27일 오후 8시 경 연말 특집공연을 끝내고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연습실로 이동해 연습하던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레이나는 응급실에서 긴급조치를 받고 입원실로 옮겨져 링거를 맞은 뒤 의식을 회복한 상태다. 레이나의 진료를 맡은 의료진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과로”라며 “건강상의 큰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레이나는 감기몸살에 곧 있을 연말시상식 준비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과로가 겹친 것 같다.”며 “다행히 건강에 큰 이상이 없어 28일 저녁 퇴원해 오는 29일 열리는 ‘2009 SBS 가요대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최근 가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으며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애프터스쿨만의 특별무대를 준비하며 그 어느 때 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온라인 음원차트 2주째 ‘정상’

    애프터스쿨, 온라인 음원차트 2주째 ‘정상’

    최근 멤버교체가 이뤄진 애프터스쿨이 지난달 25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온라인 음원차트 정상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너 때문에’는 소리바다, 도시락,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12월 2주차 차트에서 1위에 올라 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유소영이 탈퇴하고 새 멤버 레이나와 나나가 합세해 변화를 맞았지만 각종 차트를 휩쓸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7인조로 변신한 애프터스쿨은 이번 곡을 통해 기존의 밝고 파워풀한 색깔에서 벗어나 보다 고급스러운 성숙미를 강조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선율로 시작되는 애절한 도입부와 파워 넘치는 후렴구가 잘 어우러졌고 헤어진 후의 심경을 담은 애절한 가사는 남녀의 공감을 동시에 얻어내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이번주 소리바다 음원차트 2위에는 프로듀서에서 다시 가수로 돌아온 박진영이 차지했다. 박진영의 ‘노 러브 노 모어’(No Love No More)는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 그리고 아직 녹슬지 않은 그의 댄스에 힘입어 지난주에 비해 12계단 상승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에 삽입된 OST의 연이은 대박 행진도 눈에 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서인영의 ‘사랑하면 안되나요’는 공개하자마자 7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남자 주인공의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된 김태우의 ‘꿈을 꾸다’가 14위, 실력파 신예 디셈버가 부른 ‘돌아올 순 없나요’는 전주 대비 무려 92계단 상승한 15위에 올라 아이리스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7人, 청순 생얼 전격공개

    애프터스쿨 7人, 청순 생얼 전격공개

    7인조로 거듭난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최근 티저 사이트를 통해 화장을 하지 않은 청순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간 섹시한 매력을 어필해온 애프터스쿨은 두 번째 싱글 ‘너 때문에’ 발표를 앞두고 생얼로 풋풋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9일부터 한 명씩 새 이미지를 공개해왔다. 이어 7명의 사진이 모두 공개된 지난 주말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애프터스쿨은 오는 24일 티져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 곰TV를 통해 티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2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새멤버 레이나 연습영상 공개

    ‘애프터스쿨’ 새멤버 레이나 연습영상 공개

    그룹 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레이나의 연습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지난 19일 곰TV-플래티스채널을 통해 한 차례 소개됐던 바 있다. 영상 속 레이나는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스탠드 업 포 러브’(Stand Up For Love)를 부르며 보컬은 물론 랩까지 소화해내고 있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레이나는 노래 뿐만 아니라 랩까지 본인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실력파로 팔색조의 음색을 지니고 있는 멤버”라며 “귀여운 외모에 숨겨져 있는 끼를 펼쳐보일 날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레이나의 연습 영상은 공개된지 하루 만에 해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에도 게대돼 수십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또 다른 새 멤버 나나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한편 올 초 5인조(주연, 베카, 소영, 가희, 정아)로 데뷔했던 애프터스쿨은 유이의 합류로 6인조로 거듭났다. 이후 지난 달 29일 소영이 탈퇴한 후 다시 2명이 투입돼 7인조로 팀이 재정비됐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인조 애프터스쿨 - 6인조 2PM ‘다른 행보’

    7인조 애프터스쿨 - 6인조 2PM ‘다른 행보’

    여성 그룹 애프터스쿨이 소영(본명 주소영)이 탈퇴한지 20일 만인 오늘(18일) 새 멤버를 두 명을 영입, 전격 공개했다. 올 초 5인조(주연, 베카, 소영, 가희, 정아)로 데뷔했던 애프터스쿨은 유이의 합류로 6인조로 거듭났다. 하지만 지난 달 29일 소영이 탈퇴한 후 다시 2명이 투입돼 ‘7인조’로 재정비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7인조 애프터스쿨’의 새 모습을 공개하고 “애프터스쿨은 오는 25일 싱글 2집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의 새 얼굴이 된 주인공은 사진의 맨 오른쪽 가희 옆에 서 있는 두 명(레이나, 나나)이다. 소속사 측은 “새 멤버 두 명은 애프터스쿨의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할 것이며 최고 퍼포먼스 걸그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하지만 소영의 탈퇴가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새 멤버가 둘이나 영입된 사실은 팬들에게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기존 애프터스쿨의 팬들은 미리 준비가 된 듯 예상보다 빠르게 활동을 이어가는 이들의 행보에 “어리둥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리더 재범의 탈퇴 후 나머지 멤버들로 의지를 재투합한 2PM과 다른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물론 두 멤버가 스스로 ‘팀 하차’를 결정한 사유는 다르다. 하지만 활동에 재박차를 가한 남은 멤버들의 반응 역시 다르다. ’6인조’ 2PM은 새 앨범의 앨범명을 ‘1:59’로 정했다. 또한 앨범 발표 전 티저 영상에서 ‘사랑하는 7명’이란 문구로 재범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박진영은 방송을 통해 “재범의 결정을 존중할 뿐, 그가 돌아올 때는 2PM을 통해서일 것”이라고 강조했던 바 있다. 반면 애프터스쿨의 경우, 팬들은 소영의 근황을 그의 미니홈피 속 밝은 사진 한 장으로 추측하고 있다. 아무리 ‘멀티 그룹’을 지향하는 시대가 도래했을지라도, ‘자유로운 팀 변경’은 데뷔 당시 그룹의 ‘모태’ 자체를 좋아했던 팬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남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은 ‘입학·졸업’ 체제?

    애프터스쿨은 ‘입학·졸업’ 체제?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유소영(본명 주소영)의 탈퇴 후 새 멤버 영입 계획을 밝히며, 전혀 새로운 콘셉트의 팀 운영 방침을 밝혀 눈길을 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29일 멤버 유소영의 탈퇴가 사실임이 밝혀지자 ‘애프터스쿨 졸업’이라고 표현했다. 또 오늘(13일) 보도자료에서는 “오는 11월 말 애프터스쿨이 ‘신입생’을 영입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미 베이비복스와 LPG등 여성 그룹들이 1기, 2기 등의 형태로 본 그룹의 명성을 새 그룹명에 차용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애프터스쿨처럼 그룹명은 그대로 가돼 그 안의 멤버가 사정에 따라 입학과 졸업을 자유롭게 하는 경우는 드문 사례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애프터스쿨은 ‘입학과 졸업’이라는 컨셉으로 멤버들의 추가와 변경이 자유롭다.”며 “이는 애프터스쿨이 가수뿐만 아니라 CF, 모델, 연기 등 폭넓고 다양한 활동을 지향하는 특색 있는 그룹을 지향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또 “2009년 핫 아이콘으로 손꼽이는 ‘유이’가 지난 4월 신입생으로 이름을 알렸다.”고 덧붙였다. 유소영의 조기 졸업 후 새로 입학하는 멤버에 대해서는 “애프터스쿨의 입학을 준비하며 트레이닝을 받고 있었던 연습생 중 한 명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세련된 랩까지 고루 갖춘 한번도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친구”라고 밝혔다. 한편 유소영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다온 측은 지난 달 29일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유소영의 팀 탈퇴를 공식 인정했다. 올 초 5인조(주연, 베카, 소영, 가희, 정아)로 데뷔했던 애프터스쿨은 유이의 합류로 6인조로 거듭났지만, 유소영의 하차로 인해 현재 잠정적으로 기존 5인조로 돌아간 상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탈퇴’ 소영 입장 전문 “건강 돌보며 학업 집중”

    ‘탈퇴’ 소영 입장 전문 “건강 돌보며 학업 집중”

    애프터스쿨 멤버 유소영(본명 주소영)이 탈퇴를 공식화했다. 유소영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다온 측은 29일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유소영의 팀 탈퇴를 공식 인정했다. 올 초 5인조(주연, 베카, 유이, 가희, 정아)로 데뷔했던 애프터스쿨은 유이의 합류로 인해 현재 6인조로 거듭났지만 소영의 하차로 다시 기존 5인조로 돌아가게 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아직 새 멤버의 영입 여부는 결정된 바가 없으며 논의를 더할 예정이다. 다음은 다온 측이 전한 입장 전문 유소영은 그동안 애프터스쿨 멤버로서 많은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계속된 연예 활동으로 인해 건강을 돌보아야 할 상황이 됐고 중단했던 학업에도 집중하고자 애프터스쿨에서 탈퇴(졸업)하게 됐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다온은 유소영의 자문을 담당하고 있는 법률상의 대리인으로서 유소영의 소속사 및 애프터스쿨 탈퇴를 공식발표합니다. 법무법인 다온은 그동안 유소영의 소속사인 플레디스와 탈퇴협의, 이에 따른 정산 및 탈퇴발표시기 등을 합의했고 탈퇴발표로 인한 추측성 기사 및 인신공격성 글 등 향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법률적 문제에 대해 유소영을 대리하여 처리할 것 입니다. 그동안 유소영 소속사인 플레디스가 유소영의 탈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못한 이유는 우리 법무법인 다온과 유소영의 탈퇴에 따른 합의과정 중이었기 때문임을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유소영은 그동안 많은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과 연예계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측 “소영, 탈퇴 인정…5인조? 논의중”

    애프터스쿨 측 “소영, 탈퇴 인정…5인조? 논의중”

    애프터스쿨의 유소영(본명 주소영) 탈퇴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탈퇴설이 불거진 오후 3시 반 께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소영의 팀 탈퇴에 대해) 결정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며 “오늘 내로 언론에 공식 입장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건강상 문제… 쓰러지는 등 적신호 소영의 탈퇴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다. 소속사 측은 “소영이 평소 몸이 약해 스케줄 소화에서 쓰러지는 등 힘들었던 점이 있었다. 소영의 건강에 대해 가족들의 걱정이 많았다. 대화를 거듭하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 다시 ‘5인조’ 변신? 논의 중 5인조로 데뷔했던 애프터스쿨은 유이의 합류로 인해 현재 6인조(소영, 주연, 베카, 유이, 가희, 정아)다. 소영의 하차로 인해 다시 5인조로 바뀌게 되는지를 묻자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 논의를 더 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신중함을 보였다. 한편 소영의 탈퇴설은 최근 인터넷에 “소영이 지난 달 23일 한 대학의 축제에 참가한 이후 행사에 불참하고 있다.”는 소식이 일파만파 퍼지며 확산됐다. 한 팬은 “지난 7일 있었던 모 대학교 행사에서 소영을 제외한 멤버 5명만 나왔으며, 14일 한 의류업체 팬사인회에서도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일부 네티즌들도 “소영의 미니홈피 제목이 ‘안녕!’이라고 돼있었다.”, “18일 다이어리에는 ‘다들 보고싶다’고 적혀있다.” 등을 근거로 소영의 탈퇴를 주장해 논란이 점화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소주 모델로 이효리와 맞대결

    유이, 소주 모델로 이효리와 맞대결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애프터스쿨’ 유이가 소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유이는 새롭게 출시되는 ‘처음처럼 Cool’ 광고 모델로 낙점돼 이효리, 손담비, 신민아 등 미녀 톱스타들과 함께 ‘한국 대표미녀=소주 광고모델’ 공식을 이어가게 됐다.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브랜드명에 맞게 쿨한 20대 여성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처음처럼’ 광고에서 보여준 이효리의 ‘엉덩이를 흔들어 마시는 댄스’에 견줄만한 춤이 삽입된 것으로 전해져 남성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유이는 귀여우면서도 고전적인 동양의 아름다움과 서구적인 몸매가 아주 이상적”이라며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유이의 모습에 기대가 크다.”고 극찬했다. 한편, 유이는 애니콜, 처음처럼 쿨 등 톱스타들의 점령하고 있는 제품의 모델로 잇따라 발탁, CF계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데뷔 4개월 만에 애니콜 모델 발탁

    유이, 데뷔 4개월 만에 애니콜 모델 발탁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데뷔 4개월만에 애니콜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이는 최근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이민호, 김현중과 함께 3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나뉘어 연기를 펼쳤다. 이번 광고에서 유이는 3편의 옴니버스 중 2편에 출연했으며, 각각 이민호와 김현중의 연인으로 출연,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 개인 영상을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며 신예 CF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애니콜 광고는 이효리, 에릭, 보아, 이준기, 전지현 등이 출연해 톱스타의 인증코드로 여겨지고 있다. 이런 애니콜 광고에 데뷔 4개월의 유이가 발탁됐다는 점은 그만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유이는 촬영 직후 ‘이민호와 김현중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이민호는 자상하고 아주 잘 챙겨주는 오빠였고, 김현중은 무뚝뚝하면서도 조용한 매력이 있다.”며 “서로 반대 이미지였지만 두 분 다 매력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유이는 그룹 ‘애프터스쿨’ 활동은 물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솔직하고 당당한 20대 여성의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이어 10월에는 SBS 새 수목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원래 연기지망생, 가수는 반전” (인터뷰)

    손담비 “원래 연기지망생, 가수는 반전” (인터뷰)

    ”원래는 연기자 지망생 였어요. 가수는 반전이었죠.” 첫 드라마 도전작인 SBS 새 월화드라마 ‘드림’에서 연기 합격점을 받은 손담비가 가수 데뷔 전 ‘연기자의 꿈’을 키워왔던 사실을 고백했다. ◆ ”연기자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동아방송대학 방송연예과 출신인 손담비는 대학에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위해 관련 학과 수업을 받았다. ”고등학교 때 까지 연예계 진출은 꿈도 꾸지 않았어요.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연기자를 고려하게 됐고 부모님께 상의 드렸죠. 가정이 엄한 편이었는데 부모님께서 제 의지를 보시고 ‘너가 원하면 지원하겠다.’고 찬성해 주셨죠.” ◆ ”반전으로 가수, 연기자 꿈 못버려” 가수가 아닌 연기자를 꿈꾸게 된 이유가 궁금했다. ”가수는 여러 가지 준비가 되거나 바탕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 많잖아요. 고등학교 때까지 평범하게 지내던 터라 가수는 꿈도 못꿨죠. 가장 큰 부분은 제게 연기자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처음 연예기획사에 들어갔을 당시에도 연기자 연습생에 속해 있었다. ”연기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가수 오디션을 거치게 됐는데 뜻밖에 반전이 된거죠. 갑작스레 데뷔 방향이 바뀌게 됐지만 연기자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던 건 어쩔 수 없었어요.” ◆ ”뒤늦은 도전, 기쁘게 연기” ’미쳤어’와 ‘토요일 밤에’로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하며 가요계에서 입지를 굳힌 손담비는 이제서야 한결 여유를 찾은 듯 자신의 본래 꿈인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담비가 오래 전부터 연기에 대한 욕심이 대단했다. 뒤늦게 자신이 원하던 분야에 도전하게 되서인지 의욕이 충만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담비 역시 “드라마 속 배역인 박소연은 다행히 저와 비슷한 성격의 캐릭터를 띠고 있어 기쁜 마음으로 연기해내고 있다.”며 “앞으로 털털한 연기로 승부를 걸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손담비와 ‘아몰레드’ 모델 발탁

    애프터스쿨, 손담비와 ‘아몰레드’ 모델 발탁

    애프터스쿨이 손담비에 이어 애니콜 아몰레드(AMOLED)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애프터스쿨이 애니콜의 다섯 번째 음악 프로젝트인 ‘아몰레드’ 모델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아몰레드는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애니밴드에 이은 애니콜의 다섯 번째 음악프로젝트로 그간 이효리, 에릭, 권상우, 이준기, 보아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모델로 출연한 바 있다. 이로써 애프터스쿨은 높아진 인기와 함께 광고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블루칩임을 실감케 했다. 애니콜 관계자는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애프터스쿨의 차별화 된 모습들이 애니콜을 잘 대변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애프터스쿨은 손담비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댄스곡 ‘아몰레드’를 녹음했고 4분 가량의 뮤직비디오는 24일 온라인과 케이블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애프터스쿨, 그룹결성 ‘섹시+섹시=?’

    손담비·애프터스쿨, 그룹결성 ‘섹시+섹시=?’

    가수 손담비와 그룹 애프터스쿨이 비밀리에 뭉쳤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뛰어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던 두 팀이 만나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만남은 국내 대표적인 섹시 여가수와 여그룹의 만남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손담비는 최근 SBS 드라마 ‘드림’ 촬영과 함께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프로젝트를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며 애정을 쏟고 있다. 애프터스쿨 역시 다음 앨범작업을 잠시 멈추고 프로젝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팀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것을 서로 배우고 경쟁하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한 뒤 “국내 최대 프로젝트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비밀리에 진행 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6일 플레디스 공식사이트 (pledis.co.kr)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플래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이젠 연기자! 화려한 ‘굿바이 스폐셜’

    손담비, 이젠 연기자! 화려한 ‘굿바이 스폐셜’

    가수 손담비(26)가 연기자로 도약을 앞두고 자신의 히트곡 2곡을 연이어 열창하는 ‘굿바이 스페셜’ 무대를 가졌다. 30일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손담비는 ‘미쳤어’와 ‘토요일 밤에’의 리믹스 버전으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당분간 가수 활동에 쉼표를 찍게 됨을 알렸다. 이 날 방송에서 ‘쇼 음악중심’의 MC 티파니와 유리는 피날레 순서를 소개하며 “마지막 순서에서는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섹시 디바 손담비 씨가 오늘 무대를 끝으로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변신하게 된다.”고 전했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손담비는 지난 해 의자춤 열풍을 일으켰던 ‘미쳤어’ 무대를 오랜만에 선보였다. 이어 데뷔 후 첫 1위의 영광을 안게 해준 이번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 ‘토요일 밤에’로 분위기를 전환한 후 밝고 파워풀한 무대로 마무리 지었다. 연기자로 변신한 손담비는 오는 8월 ‘자명고’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드라마 ‘드림’으로 본격적인 신고식을 치르게 된다. 손담비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6월 중순부터는 드라마 ‘드림’의 촬영에만 열중하기로 결정했다.”며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하고 연기자로 기분 좋은 새출발을 하게 돼 뜻깊다.”는 소견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美 ‘푸시캣돌스’ 한 무대서 만난다

    韓-美 ‘푸시캣돌스’ 한 무대서 만난다

    한미 양국의 ‘푸시캣돌스’가 만난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4일 “‘한국의 푸시캣돌스’ 애프터스쿨이 푸시캣돌스의 내한공연 게스트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애프터스쿨은 다음달 6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팍축구장에서 개최되는 푸시캣돌스 국내 첫 내한 공연에 두번째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아(AH)’로 데뷔한 애프터스쿨은 ‘한국의 푸시캣돌스’를 표방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원조 푸시캣돌스와 이들이 함께 꾸며낼 무대에 국내 음악팬들의 관심이 고조된 상태다. 이번 공연을 준비중인 한 관계자는 “선의의 무대를 기대 하고 있다. 국내 팝 팬들에게는 애프터스쿨의 합류로 더할 나위 없이 흥겨운 시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했다. 한편 푸시캣돌스의 첫 내한 공연에는 애프터스쿨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손담비가 첫 게스트로 초대돼 한미의 섹시 디바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형 소속사=1위?’ NO! 고정관념 깬 스타들

    ‘대형 소속사=1위?’ NO! 고정관념 깬 스타들

    가요계에는 ’대형 기획사 소속 = 1위’ 라는 통념이 팽배해 있다. 그만큼 3大 기획사로 좁혀지는 ‘가요계 1위 족보’는 오랫동안 이변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여기에 의미 있는 예외를 남기는 이들이 있다. 소위 ‘소속사의 후광’ 없이도 1위를 안은 스타들. 각 소속사가 털어 놓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 ‘연습 머신’ 손담비 “아름다운 1위” 최근 가요계는 ‘손담비 열풍’에 휩쓸렸다. 지난 달 1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토요일 밤에’로 생애 첫 1위를 안은 손담비는 지난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미쳤어’에 이어 히트송 2연타를 때려냈다. 손담비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위 후 남다른 감회를 전하며 “아름다운 1위”라고 말했다. 정해창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사는 “약 1년여간 대형 소속사 아닌 가수가 1위를, 그것도 2주 만에 거머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밝히며 고된 연습 끝에 영광을 안겨준 손담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07년 6월 데뷔해 약 2년여 만에 이룬 쾌거였다. 손담비는 1위 트로피를 안고 펑펑 울었던 이유에 대해 “실감이 나지 않았다. 하루 16시간 이상을 연습실에서 매진했다. 지난 날들이 필름처럼 스쳐 가는데 눈물이 쏟아지더라.”고 회상했다. 손담비의 정상 행진에 같은 소속사의 신인 그룹 애프터스쿨도 힘을 얻고 있다. 소속사 측은 “애프터스쿨은 데뷔곡 ‘아(AH)’로 10위권 내에 진입했고 신곡 ‘디바(DIVA)’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손담비의 사례가 후배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장나라 “소속사 가수 한 명이었지만, 1위” 이에 앞서 데뷔 후 바로 1위를 안았던 가수로 장나라가 있었다. 2001년 1집 ‘퍼스트 스토리(First Story)’를 발표하고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를 정상에 올려놓은 장나라 역시 출발은 소규모 소속사였다. 당시 장나라의 소속사 매니저는 “회사에 소속 가수가 한 명이었다.”며 “자그마한 얼굴에 큰 눈동자가 인상적인 가수 한 명이 인사를 했는데 그가 바로 장나라였다.”고 밝혔다. 하루 3시간도 채 못자는 지옥 스케줄의 연속이었지만 장나라의 열의는 대단했다. 2집 ‘스위트 드림(Sweet Dream)’으로 1위 자리를 굳힌 장나라는 시트콤 MBC ‘뉴논스톱’과 SBS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를 통해 최고의 스타 반열에 합류했다. 현재 장나라는 배우로 컴백해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하늘과 바다’ 촬영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 브아걸 “女보컬그룹의 첫 반란, 1위” 브라운 아이드 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의 1위는 많은 점을 시사했다. 제아(리더), 나르샤(보컬), 미료(래퍼), 가인(보컬)으로 구성된 브아걸은 ‘여성 보컬 그룹’으로서는 드물게 정상에 등극한 사례로 꼽힌다. 2006년 1집 ‘유어 스토리(Your Story)’로 데뷔한 브아걸은 약 2년 만에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L.O.V.E)’로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를 빛나게 했다. 이후 브아걸은 탄탄대로에 올랐다. 지난 앨범에서는 ‘어쩌다’, ‘유(You), ‘마이 스타일(My Style)’에 이르기 까지 3곡을 히트시키는 저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우리 회사의 경우, 규모는 크지 않지만 윤일상 프로듀서가 이끄는 실력파 뮤지션 팀이 구축돼 있어 메이다니, 브아걸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갖춘 가수들의 배출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가요계 정상의 자리는 더 이상 대형 소속사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들보다 몇 배에 이르는 땀과 노력으로 값진 1위를 일궈낸 이들이기에, 그들이 흘린 뜨거운 눈물은 감동으로 와 닿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새멤버 유이, 춤 실력 심상치않네

    애프터스쿨 새멤버 유이, 춤 실력 심상치않네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본명 김유진)가 손담비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에 올랐다. 애프터스쿨의 제 6의 멤버 유이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안무를 연습하는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애프터스쿨의 신입생 유이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의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라며 “동영상이 공개된 지 단 몇 일만에 30만건에 이르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이는 애프터스쿨로 데뷔 전 그간 쌓아 온 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경험 차 손담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됐다.”며 “손담비는 유이에게 직접 안무를 가르치는 등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한국형 푸시캣돌즈’를 표방하며 유소영, 이주연, 베카, 박가희, 김정아 등 5인조로 데뷔한 애프터스쿨은 새 멤버 유이를 투입, 6인조로 탈바꿈 한 뒤 디지털 싱글 ‘DIVA’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생애 첫1위, 대성통곡했어요” (인터뷰)

    손담비 “생애 첫1위, 대성통곡했어요” (인터뷰)

    얼마나 울었는지 목소리가 살짝 잠겨 있었다. “저… 정말 대성통곡했어요.” 손담비가 생애 첫 1위 트로피를 안았다. 손담비는 지난 10일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K-차트에서 타이틀곡 ‘토요일 밤에’로 단 2주 만에 정상에 우뚝 서는 놀라운 수확을 거뒀다. 지난해 ‘미쳤어’로 의자춤을 히트 시키며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그였기에, 올해 상반기 컴백에 대한 본인의 부담 및 책임감도 적지 않았을 터. 익히 ‘지독한 노력파’로 알려진 손담비는 “하루 16시간 이상을 연습실에서 매진했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공중파 가요방송 차트 1위. 2007년 6월 데뷔해 약 2년여 만에 이룬 쾌거였다. 연습은 값진 눈물로 돌아왔다. 대중들은 처음 그를 봤을 때 ‘여자 비’라는 애칭을 지어줬지만 2009년 현재 손담비를 ‘여자 비’로 기억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수많은 패러디를 주도하며 ‘손담비’란 이름 석 자가 수식어가 된 이 여가수…. ‘우먼 파워’ 손담비가 ‘생애 가장 눈부셨던 그 날’을 털어놨다. [ 손담비와 나눈 일문일답 ] - 1위를 거머쥔 순간, 많은 눈물을 쏟았는데요. 눈물이 아니라 저 정말 대성통곡했어요.(웃음) 후에 방송을 보니까 너무 펑펑 운 거 있죠. 이 날을 위해서 힘들었던 나날들이 마치 슬라이드 사진처럼 스쳐 지나갔어요. 정말 조금이라도 예상했었다면 그렇게 울진 않았을텐데…. 깜짝 놀라서 그만 창피하게. 하하. - 지금은 실감이 되나요? 아니요, 아직도 잘 믿겨지지 않아요. 트로피를 보면서도 현실이 아닌 것 같고요. 주변에서 너무 많이 축하해주셔서 ‘내가 행복한 사람이구나’ 새삼 느끼면서 감동 받고 있어요. - 누가 가장 기뻐하시던가요? 가족들과 처음부터 함께 고생하셨던 소속사 스태프 여러분들이요. 데뷔 전후 약 5년간 저를 믿고 지탱해주신 분들이에요. 부모님도 너무 대견해 하시고요. - ‘미쳤어’가 잘돼서 어깨가 무거웠죠? 솔직히 부담감을 안고 앨범 작업을 시작한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부담감을 책임감으로 바꾸고, ‘미쳤어’를 발판 삼아 멋지게 이뤄내겠다고 결심했죠. 또한 ‘정규 1집’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도록 지금껏 어느 앨범 보다 더 공을 들여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앨범이에요. 그래서 이번 결과에 대한 감회가 더욱 벅차고 새롭습니다. - 근 1년간 대형기획사가 아닌 가수가 1위를 차지한 이력이 없었는데요. 네, 그래서 더욱 값지고 소중히 생각합니다. 메이저 기획사가 아닌 다른 가수 분들께서도 그래서 더욱 ‘의미 있는 1위’라고 하셨어요. 힘이 됐으면 좋겠어요. - 축하 파티는 했나요? 방송 후 스텝 분들과 조촐하게 가졌고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 후요? 연습실로 향했어요.(웃음) - 23개월 만에 거둔 값진 1위, 앞으로 각오는? 데뷔 후 짧은 기간 내에 정상에 선 가수들을 보면, 부럽기도 했어요. 하지만 ‘내가 1위를 하면 다른 느낌일 거야’라고 생각하며 더욱 연습에 몰입했어요. 발톱이 빠지고 뼈가 어긋나고…그래도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이 있어 늘 다시 일어서는 힘이 됐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더 열심히, 변함없이 열정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삼성 애니콜 광고 모델 발탁

    손담비, 삼성 애니콜 광고 모델 발탁

    첫번째 정규앨범 ‘TYPE-B’를 출시, 타이틀곡 ‘토요일밤에’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가 삼성 애니콜의 모델로 발탁됐다. 손담비의 ‘토요일밤에’는 음원이 공개되자 마자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며 ‘미쳤어’에 이어 새로운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손담비의 이번 정규앨범 ‘TYPE-B’는 타이틀곡 ‘토요일밤에’ 외 9곡이 수록됐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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