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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예비 엄마아빠 가족여행’ 지원…경비 80% 지원

    경북도, ‘예비 엄마아빠 가족여행’ 지원…경비 80% 지원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 사업의 하나로 올해도 ‘예비 엄마아빠 행복 가족여행’ 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내 신혼부부(결혼 7년 이내), 임신 부부, 3자녀 이상 가족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36회 운영한다. 여행은 당일형(20만원 상당)과 숙박형(1박2일, 30만원 상당)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여행 비용의 80%(자부담 20%)를 지원한다. 경북의 자연, 미식, 명상, 액티비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신혼부부, 임신 부부 등 참여자 특성에 맞춤형으로 상품을 짠다. 참여 신청은 경북관광통합플랫폼 ‘투어054’에서 하면 된다. 신청자 가운데 서류 확인 및 추첨을 통해 850여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결혼, 임신, 양육 단계에 있는 도민에게 힐링과 여유의 시간을 제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출산 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가족 친화적인 관광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아일릿, 컴백 D-25에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아일릿, 컴백 D-25에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그룹 아일릿(ILLIT)의 멤버 모카(20)가 손가락을 다쳤다. 하이브(HYBE) 산하 레이블이자 아일릿의 소속사인 빌리프랩은 2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모카가 최근 오른손 손가락을 다쳐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당분간 보호대를 착용하고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일릿은 이날 대학교 축제 무대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모카가 축제 무대에는 참여하나,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안무 동작을 제한할 예정”이라며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소속사는 이어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하겠다”며 “모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일릿은 새달 16일 미니 3집 ‘밤’(bomb)을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 활동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컴백까지 25일을 남겨둔 시점에 들려온 모카의 부상 소식에 팬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일릿은 지난해 3월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으로는 르세라핌(LE SSERAFIM), 뉴진스(NewJeans)에 이어 세 번째다. 아일릿의 인기곡으로는 ‘마그네틱’(Magnetic), ‘체리쉬’(Cherish) 등이 있다.
  • 도입 두달 만에 24억 실적… 탐나는전 QR코드 결제 플랫폼 인기

    도입 두달 만에 24억 실적… 탐나는전 QR코드 결제 플랫폼 인기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큐알(QR) 결제 플랫폼을 선보인 지 두달 만에 24억원의 결제실적을 올렸다. 제주도는 올해 3월 새로 선보인 ‘탐나는전 큐알(QR) 결제 플랫폼’이 국내외 주요 결제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며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층의 이용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22일 이같이 밝혔다. 탐나는전 큐알(QR) 결제 플랫폼은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포함해 국내 결제사 28개, 해외결제 21개 등 50개사의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이른바 종합결제플랫폼 성격을 지니고 있다. 소비자들은 하나의 큐알코드만 스캔하면 원하는 결제 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특히 탐나는전 앱 사용 시 가맹점 수수료가 전혀 없어 소상공인의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모바일 기반의 간편결제 시스템인 탐나는전 큐알 결제 플랫폼은 국내외 관광객과 도민들이 현금이나 카드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결제가 가능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4월 결제 내역을 살펴보면 ▲탐나는전 앱 9억원 ▲알리페이 등 해외 결제사 앱 13억원 ▲국내 결제사 앱 2억 원 등 총 24억 원의 결제가 탐나는전 큐알 결제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탐나는전 큐알 결제 플랫폼을 통해 탐나는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외국인 관광객 모바일 결제 확대를 유도해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 1만 4000여 개소가 탐나는전 큐알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 광양시, 전국 최초 통합행정 플랫폼 모바일 앱 ‘MY광양’ 정식 오픈

    광양시, 전국 최초 통합행정 플랫폼 모바일 앱 ‘MY광양’ 정식 오픈

    전남 광양시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원스톱 통합행정 플랫폼, 모바일 앱 ‘MY광양’을 개발해 2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기존 웹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민원 방식의 접근성과 즉시성이 떨어진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광양시가 자체 개발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플랫폼이다. ‘MY광양’ 출시를 통해 단일 로그인만으로 다양한 행정 사이트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시민들은 ▲광양시 대표 홈페이지 ▲굿잡광양 홈페이지 ▲청년꿈터 홈페이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광양스포츠센터 홈페이지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6개 사이트를 별도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의 ‘보조금24’ 사이트와도 연계돼 행정정보의 공유도 가능해졌다. ‘실시간 1대 1 민원상담 채팅 서비스’를 통해 궁금한 사항이나 불편 사항을 언제 어디서나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공공시설 대관, 문화강좌 신청, 체육시설 예약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앱에서 통합 예약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MY광양’ 앱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총 27개의 주요 행정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한다. 복지정책, 생활정보, 시정 참여, 민원 상담 등 광양시의 핵심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시민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나의메뉴 설정’ 기능을 통해 필요한 기능을 최대 14개까지 선택해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MY광양’ 앱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시민 소통·참여 기능으로는 ▲정책 제안 및 공감 ▲규제개혁 신고 ▲설문조사 ▲기부소식 알림 ▲생활불편 신고 등이 있다. 시는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한 데 이어, 앞으로는 청년층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참여 포인트제’도 도입할 계획이다. 봉사활동, 시정 홍보, 수상 실적 등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해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을 고도화하기 위해 내년까지 단계별로 앱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디자인 개선,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정비, 신규 기능 도입은 물론 전통시장 메뉴 결제·배송 서비스, 24시간 민원상담 챗봇, 고령층을 위한 큰 글씨 모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 등을 추가해 전 연령층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모바일 앱 ‘MY광양’은 단순한 행정서비스의 디지털화를 넘어 시민과 행정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통합행정 플랫폼이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빠르게 반영하고, 광양을 스마트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구로구, 커피박을 자원으로! 재활용 사업 본격 추진

    구로구, 커피박을 자원으로! 재활용 사업 본격 추진

    서울 구로구가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수거해 친환경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커피박 재활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1인당 평균 하루 한 잔 이상의 커피를 즐기면서 그 뒤에 버려지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이 매년 수십만 톤 이상 발생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커피박을 친환경 자원으로 재활용해 생활폐기물 감량과 처리비용 절감 효과를 목표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커피전문점 업소는 모바일 앱 ‘지구하다’로 수거신청 후 배부한 수거가방에 커피박만 담아 가게 앞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업체가 직접 방문해 무상 수거하며, 수거된 커피박은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원료로 재활용된다. 구는 커피박 재활용을 통해 생활폐기물 매립·소각량을 감소시키고 처리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동시에 커피박 소각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감소로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커피전문점 업주는 모바일 앱 ‘지구하다’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청소행정과(02-860-2376)로, 커피박 배출 수거 관련해서는 ㈜지구하다(1660-3114)로 문의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재활용 사업은 하루에도 수많은 커피가 소비되고 버려지는 커피박을 단순한 쓰레기가 아닌 가치 있는 자원으로 탈바꿈할 기회”라며 “관내 커피전문점 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규현, ‘데블스 플랜2’ 방송 이후 ‘악플’ 쏟아지자…“각자 입장 있는 것”

    규현, ‘데블스 플랜2’ 방송 이후 ‘악플’ 쏟아지자…“각자 입장 있는 것”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2’ 출연한 가수 규현이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규현은 21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제작진도 방송에 모든 것을 다 담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라며 “나도 아쉬운 것 많지만 어쩔 수 없다. 자세한 건 나중에 한번 썰 풀어주겠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마”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는 서로 이해하고 끈끈하고 관계 좋으니까 이쁘게 봐달라”면서 “각자의 입장이 있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규현은 지난 20일 최종화가 공개된 ‘데블스 플랜2’에서 보여준 게임 플레이 방식으로 인해 시청자들로부터 비판받았다. 규현은 정현규, 윤소희와 연합을 맺고 게임을 플레이하던 중 다른 연합의 제안으로 잠시 떠났다. 하지만 정현규가 1대 6 구도로 위기 상황에 몰리자 규현은 다시 연합을 깨고 돌아왔다. 이후 다른 연합의 표적이 된 규현은 게임에서 탈락하게 됐다. 하지만 규현은 정현규가 히든 스테이지에서 얻은 보상 때문에 최종 탈락자로 선정돼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 방송 후반부에서 드러났다. 이에 시청자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려는 모습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내놨다. 또 규현의 게임 중 특정 발언도 논란을 샀다. 규현은 정현규가 배신당하고 혼자 남게 되자 “홀로 플레이하게 둘 수 없다”며 정현규의 편으로 돌아섰다. 이에 강지영이 “그러면 왜 이세돌, 저스틴이 왕따당할 땐 가만히 있었냐”고 묻자 규현은 “그들이 혼자 플레이한 건 그들의 선택 아니냐”라고 말해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 AI 정책 이끌 ‘서울AI재단’ 출범… “혁신 선도 도시 도약”

    AI 정책 이끌 ‘서울AI재단’ 출범… “혁신 선도 도시 도약”

    서울디지털재단이 ‘서울AI재단’으로 명칭을 바꾸고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의 중추 기관으로 새 출발을 한다. 서울AI재단은 21일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AI 관련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었다. 오 시장은 축사에서 “서울이 AI를 도시 생존과 미래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삼겠다는 분명한 선언”이라며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지원으로 AI 선도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재단은 2016년 설립 이래 스마트시티 조성, 디지털 역량 강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등에 역할을 해왔다. AI 일상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시정 전반에 AI 활용을 본격화하고 이를 총괄할 중심기관의 역할이 커지면서 전략을 전면 재편했다. 시는 지난해 ‘AI 서울 2025’를 통해 서울을 글로벌 AI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7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서울AI재단은 종합 AI 플랫폼 기관으로서 5대 중점 전략을 추진한다. 세계 주요 대학과 기업 및 도시정부 관계자,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조성해 서울형 도시 해법을 개발한다. 독일인공지능연구소(DFKI), 케임브리지 등 주요 연구기관과 글로벌 협력체계를 확장하고 재단의 연구·컨설팅·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를 혁신한다. 모두를 위한 연구·교육·캠페인 등을 추진해 AI 윤리를 실천하고 산업계, 연구기관과 협업해 산업 전반에 AI 적용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 4060 온라인 스토어 창업 돕는 은평

    4060 온라인 스토어 창업 돕는 은평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스토어 창업 교육’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중장년 세대가 온라인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디지털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을 위해 일대일 실습 지원과 맞춤형 코칭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상품 등록부터 마케팅, 고객 관리와 매출 분석 등 창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울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구에 살고 있는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이다. 온라인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은 구 불광천미디어센터에 있는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희망자는 다음달 5일까지 안내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내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중장년을 위한 온라인 스토어 창업 교육은 이들이 가진 풍부한 경험 등의 강점을 온라인 유통 시장에 접목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이 디지털 창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종이팩 회수하고 환경 지키는 카카오

    종이팩 회수하고 환경 지키는 카카오

    카카오가 종이팩 회수율을 높이고, 이를 고부가가치 종이로 재활용하는 ‘카카오메이커스 종이팩 회수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환경 지킴이를 자임하고 나섰다. 카카오는 지난 15일 대전의 한솔제지 대전공장에서 환경부와 매일유업, 한솔제지 등과 카카오메이커스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종이팩을 수거하는 회수 시스템 구축에 관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카카오는 카카오메이커스 플랫폼을 활용해 종이팩 수거 서비스를 운영하고, 환경부는 전 과정에 대한 제도 개선 등 정책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단발성 프로젝트에서 한 단계 나아가 상시 수거 서비스를 구축해 일상 속의 실천을 독려한다는 목표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종이팩 수거 신청 접수를 위한 운영과 홍보뿐 아니라 수거된 종이팩을 재활용해 어린이용 스케치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카카오 우영규 대외협력 성과리더는 “종이팩의 회수율을 높이는 것만 아니라 더 많은 이용자가 자원의 선순환을 경험하고 활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메이커스는 2022년부터 ‘새가버치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 왔다. 스웨터, 셔츠, 데님 등 의류부터 멸균팩, 커피캡슐과 같이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들이 새 용도로 재탄생됐다. 
  • ‘매일 오네’로 실적 반등 나선 대한통운

    ‘매일 오네’로 실적 반등 나선 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올 하반기부터 ‘매일 오네(O-NE)’ 등 신규 서비스가 자리 잡으면서 실적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물류업계 등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의 올 1분기 매출은 2조 992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9% 감소한 854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은 CJ대한통운의 1분기 실적에 대해 기대에는 못 미쳤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택배·이커머스부문의 영업이익이 연중 점진 증가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CJ대한통운이 2분기 이후부터 실적 반등을 이룰 것으로도 전망했다. 연초 시행한 매일 오네 서비스가 고객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신규 고객 유치 본격화에 따른 이익 증대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홈쇼핑사를 비롯해 이커머스 플랫폼, 셀러들은 매일 오네를 통해 판매 기회 확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CJ대한통운과 주 7일 배송을 시작한 CJ온스타일의 경우 1~2월 토요일 주문량이 전년 대비 38% 늘었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 또한 CJ대한통운과 협업 중인 직진배송의 올 1분기 거래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했다. 물류업계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이 주 7일 배송에 나서면서 타 택배사도 비슷한 서비스를 서둘러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는 매일 오네에 대한 고객사의 반응이 확실하다는 방증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현대제철, 기후변화 대응 우수社 뽑혀

    현대제철, 기후변화 대응 우수社 뽑혀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에서 기후변화 대응 분야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CDP는 주요 글로벌 기업의 환경경영 정보 공개 플랫폼을 제공하는 국제 비영리 평가기관이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2024 CDP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원자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CDP 한국위원회는 매년 기후변화 대응과 물 안보 분야에서 기업들을 평가하고 있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각 산업 부문에서 기후변화 대응 등 점수가 높은 상위 3개 기업에 주는 상이다. 현대제철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로드맵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투자 등 탄소 저감 생산체계 구축 ▲환경경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년에 현대제철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직·간접 배출량을 12% 줄인다는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은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철강사로 나아가기 위해 현대제철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국내외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얻고 유용한 투자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유망 스타트업 발굴해 키우는 LG

    유망 스타트업 발굴해 키우는 LG

    LG가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를 문화와 혁신, 예술의 장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LG는 2022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LG 계열사를 비롯한 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공공기관·대학 등 외부 파트너와 연결해 주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슈퍼스타트’를 시작했다. 이 기관들의 추천을 받은 스타트업은 기술 개발, 사업 협력,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8년부터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400평 규모의 스타트업을 위한 업무 공간 ‘슈퍼스타트 랩’을 마련해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LG가 창업 초기부터 지원해 온 일부 기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면서 슈퍼스타트 랩은 혁신의 요람으로 부상했다. 마곡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도 발전시키고 있다. LG사이언스파크에 근무하는 8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소속과 직급에 상관없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자유롭게 지식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컬처 위크’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 2022년 10월 마곡에 개관한 ‘LG아트센터 서울’은 사이먼 래틀, 런던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개관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며 22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들였다.
  • ‘유튜브 프리미엄+지니 TV’ 출시

    ‘유튜브 프리미엄+지니 TV’ 출시

    KT가 국내 IPTV 최초로 IPTV 요금제에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요금제를 출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KT는 자사 IPTV 플랫폼인 지니TV에서 유튜브 프리미엄과 결합한 ‘지니TV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를 지난 15일 출시했다. 새 요금제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포함해 269개 실시간 채널과 40만편 이상의 주문형 비디오(VOD) 콘텐츠, KT알파 쇼핑 5% 할인 혜택과 유튜브 프리미엄 멤버십을 제공한다. 기존 구글 계정으로 모바일과 태블릿에서도 유튜브 프리미엄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3년 약정 기준 월 2만 9000원이다. 유튜브 프리미엄(1만 4900원)과 지니TV 에센스 요금제(1만 6500원)를 각각 따로 이용할 때보다 매달 2400원가량 아낄 수 있다. KT는 이달 말까지 신규 가입 및 요금제 변경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패키지, 네이버페이 1만원 쿠폰을 제공하며 기존 지니TV 이용자가 이 요금제로 변경하면 최대 4만원 상당의 TV 쿠폰을 준다.
  • 두나무·빗썸 1분기 영업익 나란히 호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 관세전쟁 영향으로 변동성 장세를 보였지만, 올 1분기 업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2위 거래소 빗썸의 영업이익이 나란히 늘어났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963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8.1% 증가했다. 영업수익(매출)은 5162억원으로 1년 전보다 2.9% 줄었지만, 영업 비용을 38.7% 줄인 결과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63.2%에서 76.8%로 뛰었다. 빗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 증가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 의무가 없는 빗썸의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947억원으로 1년 사이 40.9% 뛰었고, 영업이익은 6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두 회사의 희비가 갈렸다. 두나무의 당기순이익은 1년 전보다 19.9% 증가한 3205억원이다. 빗썸은 보유한 가상자산에 대한 평가손실 발생으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1% 감소한 330억원으로 집계됐다. 두 회사 모두 거래소 사업 부문 외 분할을 추진하고 있다. 두나무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분할한다. 두나무가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는 물적분할로 7월 1일이 분할 기일이다. 빗썸의 경우 기존 빗썸은 거래소 본연 업무에 집중하고, ‘빗썸에이’라는 신설법인(인적분할)을 만들어 신사업과 투자 등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달 22일 인적분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금융감독원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해 보완 제출을 준비 중이다.
  • 두나무·빗썸 1분기 영업이익 증가…제도권 진출·기업 가치 제고 속도

    두나무·빗썸 1분기 영업이익 증가…제도권 진출·기업 가치 제고 속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 관세전쟁 영향으로 변동성 장세를 보였지만, 올 1분기 업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2위 거래소 빗썸의 영업이익이 나란히 늘어났다. 신설법인 분할을 추진하고 있는 두 회사는 각각 제도권 진출 기반을 다지고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963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8.1% 증가했다. 영업수익(매출액)은 5162억원으로 1년 전보다 2.9% 줄었지만, 영업 비용을 38.7% 줄인 결과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63.2%에서 76.8%로 뛰었다. 빗썸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시 증가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 의무가 없는 빗썸의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947억원으로 1년 사이 40.9% 뛰었고, 영업이익은 6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면에선 두 회사의 희비가 갈렸다. 두나무의 당기순이익은 1년 전보다 19.9% 증가한 3205억원이다. 빗썸은 보유한 가상자산에 대한 평가손실 발생으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1% 감소한 330억원으로 집계됐다. 두 회사 모두 거래소 사업 부문 외 분할을 추진하고 있다. 두나무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분할한다. 두나무가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는 물적분할로 7월 1일이 분할 기일이다. 금융위원회가 투자중개업 인가 단위(장외거래중개업)를 신설하는 것에 대응해 회사를 분리해 인가 신청을 하겠단 계획이다. 빗썸의 분할은 올해 중 상장을 염두한 경영 효율화와 기업가치 제고 측면이 크다. 기존 빗썸은 거래소 본연 업무에 집중하고, ‘빗썸에이’라는 신설법인을 만들어 신사업과 투자 등을 이어갈 방침이다. 새 회사 지분이 기존 주주들에게 비례적으로 배분되는 인적분할이다. 빗썸은 지난달 22일 인적분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금융감독원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해 보완 제출을 준비 중이다.
  • 충주에 250m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 준공

    충주에 250m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 준공

    충북 충주에 국내 최대규모의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가 준공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1일 충주제5일반산업단지 본사 부지 내에서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 준공식을 가졌다. ‘아산 타워’로 이름이 붙여진 이 테스트 타워는 상층부 곤돌라를 포함해 높이가 250m에 달한다. 국내 최대 규모며 전 세계에선 세 번째로 높다. 아산은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호다. 아산 타워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분속 1260m급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엘리베이터 19대가 설치됐다. 앞으로 연구개발과 테스트 통합 플랫폼 역할을 한다. 현대그룹 계열인 현대엘리베이터는 대한민국 승강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한다.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등 승강기 제조와 유지보수 사업이 핵심이다. 38년간의 이천 시대를 정리하고 2022년 2월 충주로 본사를 이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충주시의 미래첨단산업 핵심 동력이 될 아산 타워 준공을 축하한다”며 “중부내륙신산업도시 충주를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태흠 충남지사 “한일 관계 100년, 지역 외교로 새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 “한일 관계 100년, 지역 외교로 새 미래를”

    김태흠 지사, ALC 강연서 ‘협력모델’ 제안“지방정부 정치 부담 적어, 일상속 교류”“청년·기후 등 지속가능 교류·협력 구축”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지역 외교 확대로 새롭고 지속 가능한 한일 교류·협력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김 지사는 21일 신라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ALC)에 참석해 ‘한일 관계의 미래 : 한일 관계 100년을 향하여’ 세션에서 강연을 가졌다. ALC는 세계 정치 지도자와 기업인, 석학들이 모여 현대 사회가 직면한 이슈를 놓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행사로, 조선일보가 주최 중이다. 이날 김 지사는 ‘한일의 미래, 지역에서 연결하다–충청남도 지역 외교 제안’을 주제 강연을 통해 ‘지역 외교’를 한일 국교 정상화 100주년을 향한 출발점으로 내놨다. 그는 “한일 관계는 역사·안보·경제 현안을 둘러싼 반복적 갈등으로 신뢰가 흔들려 왔다”며 “지방정부는 상대적으로 정치적 부담이 적은 만큼, 일상 속 교류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일 관계의 안정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K-컬처를 매개로 한 공감 중심 교류는 양국 국민 간 인식 전환에도 실질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충남은 이러한 외교 가능성을 실천해 온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한일 지방정부 협력 모델로 △청년 세대 교류와 공동 성장 기반 구축 △문화유산 공동 활용과 문화외교 플랫폼 창출 △백제문화제 활용 민간교류 활성화 △기후·농업 중심 정책 협력 강화 △지속 가능한 외교 실행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아! 대한민국 : 혁신과 성장의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부 장관, 토니 애벗 전 호주 총리, 수엘라 브레이버먼 전 영국 내무부 장관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 금천구, 언제 어디서나 손쉬운 일자리 탐색…첫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금천구, 언제 어디서나 손쉬운 일자리 탐색…첫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서울 금천구는 오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굿 JOB 페스타’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다양한 직종의 구인 기업을 섭외해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온라인 채용 플랫폼 ‘사람인’과 협력해 금천구 전용 온라인 채용관을 두 달간 운영한다. 금천구에서 출퇴근 1시간 이내 거리에 있는 정보통신(IT), 서비스업, 제조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채용공고를 등록하고, 구직자는 이를 열람한 뒤 원하는 기업에 직접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구직 중인 금천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업과 구직자 간 일대일 연결, 1차 서류심사 후 기업과 구직자 간 개별 면접을 지원한다. 채용관 운영 종료 후에도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직업상담사가 구직자를 사후 관리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자기소개서 첨삭과 비대면 면접 코칭 등 디지털 채용 환경에 특화된 취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층은 물론, 접근성이 제한적인 구직자들도 비대면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청 30주년을 맞아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 서울시립대, ‘2025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차 대회’ 대상

    서울시립대, ‘2025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차 대회’ 대상

    랩타임 1위·결선 완주 1위… “자율주행 기술력 입증” 서울시립대학교는 본교 기계정보공학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UOS_Robotics팀이 충북대 오창캠퍼스 C-Track에서 열린 ‘2025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율주행로봇레이스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자율주행 차량 동시 출발 레이싱 대회로, 다수의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들이 차선 변경, 추월, 장애물 회피 등의 주행 상황에서 경합을 벌인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시립대를 비롯해 가천대, 국민대, 성균관대, 세종대, 충북대, 홍익대 등 7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 UOS_Robotics팀은 랩타임을 측정하는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바퀴를 주행하는 결선 경기에서도 초반부터 선두를 유지하며 2위와의 격차를 벌리며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황면중 UOS_Robotics팀 지도교수는 “이번 대회에는 새로 합류한 학생이 많아 겨울방학 내내 기존 알고리즘 스터디와 새로운 알고리즘 구현을 병행했다”며 “팀원들이 잘 협업해 예선 주행 랩타임을 단축하고 GPS 위치측위 안정성을 높인 것이 주된 우승의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는 서울시립대 공학교육혁신센터의 미래신산업특화학습공동체 프로그램과 학생과의 학생대외활동지원프로그램의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 제이지루나의 SNS 체험단플랫폼 블덱스체험단, 인스타 체험단 기능 업데이트

    제이지루나의 SNS 체험단플랫폼 블덱스체험단, 인스타 체험단 기능 업데이트

    마케팅회사 제이지루나는 자사가 운영 중인 SNS 체험단 플랫폼 블덱스체험단의 인스타그램 체험단 기능이 업데이트 됐다고 밝혔다. 블덱스체험단은 블로그 지수조회 사이트인 ‘블덱스’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들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지수조회가 가능한 사이트로, 광고주들의 체험단 모집 비용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신규 체험단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빠른속도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기존에는 블로그 체험단만 있었으나, 금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스타그램 체험단까지 추가됐다. 제이지루나에 블덱스테험단에서는 따르면 요식업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 등 사업자들이 SNS 홍보에 필요한 체험단을 무료로 모집하면서 지원자들의 블로그 지수조회까지 할 수 있어 편리하게 블로그 체험단 모집이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인스타 체험단 기능까지 추가되어 블로그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 체험단을 선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블덱스체험단의 유료 상품인 ‘프리미엄 체험단’을 통한 체험단 모집 시 매달 평균 방문자수가 100만명 가량인 블덱스 메인화면에서도 매장 홍보를 할 수 있다. 블덱스체험단 관계자는 “블덱스체험단은 2024년 12월 런칭된 후 빠른 속도로 고객을 늘려와 현재 이용자는 3만명에 달한다”면서 “확보된 플랫폼 이용자들을 기반으로 스레드 체험단을 포함해 더 많은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사용자들이 다양한 체험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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