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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 강화한 신형 ‘아반떼’ 계약 시작…2398만원부터

    안전 강화한 신형 ‘아반떼’ 계약 시작…2398만원부터

    현대자동차가 대표적인 준중형 세단 아반떼 8세대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의 계약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신형 아반떼는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기존보다 336만원 높아진 2398만원부터 시작한다. 신형 아반떼는 전장 4765㎜, 전폭 1855㎜, 휠베이스 2750㎜ 등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커진 차체 제원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제공한다. 차체 주요 부위에 충돌 하중 분산 구조도 보강했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하고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세 가지 트림으로 내놓았다. 특히 현대차는 아반떼에 자사 최초로 전자식 변속 레버(SBW) P단 긴급제동 기능을 적용했다. 운전자가 P단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차량이 스스로 가속을 제한하고 4개 바퀴에 유압 제동을 작동시킨다. 이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감속하고 정차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또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하게 밟으면 차량이 오조작이라 인식하고 자체적으로 멈추는 ‘페달 오조작 방지 기능’도 더했다. 현대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도 탑재했다.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과속방지턱, 교차로 등 특정 구간에서 자동으로 감속하고 해당 구간을 통과한 뒤에는 기존에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복귀하는 기능이다. 신형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던 모델이 2398만원으로 기존 모델보다 336만원 올랐다. 프리미엄은 2771만원, 인스퍼레이션은 3152만원이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3042만원(이하 세제 혜택 적용 전 가격), 프리미엄 3361만원, 인스퍼레이션 3699만원 등이다.
  • 글루타넥스, 중국 시장 첫 진출…115억 원 규모 공급 계약

    글루타넥스, 중국 시장 첫 진출…115억 원 규모 공급 계약

    넥서스파마(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중국 시장에 첫 진출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간다. 글루타넥스는 최근 중국 현지 기업들과 약 115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사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중국 뷰티 시장은 현지 브랜드의 성장과 소비 트렌드 변화로 국내 뷰티 브랜드의 시장 진입이 이전보다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글루타넥스는 첫 진출과 동시에 약 115억 원 규모의 공급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경쟁력을 나타냈다. 이미 전 세계 126여 개국에 진출해 온 글루타넥스는 중국 시장에서도 현지 유력 기업과 협력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 파트너사인 펜허그룹(Fenhe Group)은 중국 전역 약 500개 오프라인 매장과 약 6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H&B TOP10 뷰티 전문 유통기업으로, 글루타넥스는 해당 유통망을 기반으로 중국 소비자 접점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루타넥스는 최근 국내 홈쇼핑을 중심으로 주요 제품이 연이어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온라인 유통 채널 확장과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중국 진출을 계기로 국내 성장세를 글로벌 시장으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일본 시장 계약이 마무리되는 4분기부터는 글로벌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되어 브랜드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루타넥스 관계자는 “이번 중국 진출은 단순히 새로운 국가에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브랜드 경쟁력을 중국이라는 핵심 시장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핵심 시장별 유통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글루타넥스의 브랜드 영향력을 빠르게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글루타넥스는 제약회사 넥서스파마(주)가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력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중국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며 해외 성장 전략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렉스필,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 홀인원 이벤트 운영

    렉스필,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 홀인원 이벤트 운영

    침대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국내 대표 골프 리조트인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한 홀인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약을 통해 휘닉스CC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4,600만 원 상당의 렉스필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렉스필은 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다. 대표 모델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 기준 5억 원대에 이르는 제품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 영역에서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50여 명의 프로 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해당 선수단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합작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상의 경기력 유지에 필수적인 수면 환경과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결과라는 평가다. 렉스필 관계자는 “골프에서 최고의 순간인 홀인원의 기쁨에 세계적인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더하고자 이번 휘닉스CC와의 협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최고의 수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렉스필은 최상위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품질과 디자인, 희소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명품 침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스포츠 후원과 다양한 프리미엄 제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 렉스필, 킹스데일G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나서

    렉스필, 킹스데일G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나서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과 킹스데일GC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리미엄 브랜드 지향점을 가진 양사가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골프와 수면이라는 두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컨디션 관리와 휴식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킹스데일G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된다. 렉스필은 이번 이벤트를 중심으로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렉스필은 고급 소재와 수작업 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대표 모델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 기준 5억 원대에 이르는 제품이다. 최근 소비 시장에서는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브랜드가 제공하는 경험과 가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렉스필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골프장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특히 골프는 휴식과 여가를 중시하는 소비자층과 접점이 있는 스포츠로, 프리미엄 수면을 지향하는 렉스필의 브랜드 방향성과도 연결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킹스데일GC와의 업무협약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한 협력”이라며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이 최고의 플레이와 최고의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렉스필, 아시아드CC와 업무협약… “최고의 휴식, 최고의 플레이”

    렉스필, 아시아드CC와 업무협약… “최고의 휴식, 최고의 플레이”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아시아드 컨트리클럽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드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의 명예로운 순간을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렉스필은 최고급 수면 환경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 대표 모델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 기준 약 5억 원대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섬세한 수작업과 차별화된 소재,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렉스필은 골프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휴식의 중요성에 주목해 국내외 프로 골퍼 후원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 LPGA, KLPGA, K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을 포함해 50여 명의 프로 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렉스필 관계자는 “최고의 경기력은 최고의 휴식에서 시작된다, 선수들에게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아시아드CC와의 협약을 통해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도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렉스필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브랜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이번 아시아드CC와의 협업 역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렉스필, 세레니티 강촌CC와 MOU 체결… 하이엔드 럭셔리 시장 공략 확대

    렉스필, 세레니티 강촌CC와 MOU 체결… 하이엔드 럭셔리 시장 공략 확대

    하이엔드 럭셔리 침대 브랜드 렉스필(REXFEEL)이 프리미엄 골프장 세레니티 강촌CC와 상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상의 컨디션과 편안한 휴식을 지향하는 두 프리미엄 브랜드의 협업으로, 골프 팬들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세레니티 강촌CC는 코스 관리와 클럽하우스 시설, 고객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컨트리클럽이다. 세레니티 강촌CC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장 방문객과 멤버십 회원들에게 ‘라운드 전후 편안한 휴식’이라는 가치를 제안하고, 프라이빗 서비스를 강화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렉스필은 최고급 수제 침대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델 일부는 5억 원대에 이르는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맞춤 제작 방식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VIP 고객층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접점도 꾸준히 넓혀 가고 있다. 렉스필은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프로를 비롯해 50여 명의 정상급 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기력 관리에서 수면과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에도 힘을 싣고 있다. 또한 렉스필은 오는 8월 서울 청담동에 하이엔드 플래그십 부티크 ‘렉스필 청담 부티크’를 오픈할 예정이다. 청담 부티크는 렉스필의 최고급 라인업을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렉스필 관계자는 “명품 골프장인 세레니티강촌CC와의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8월 오픈하는 청담 부티크와 스포츠 후원 활동을 연계해 앞으로도 브랜드의 하이엔드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렉스필 관계자는 “명품 골프장인 세레니티강촌CC와의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8월 오픈하는 청담 부티크와 스포츠 후원 활동을 연계해 앞으로도 브랜드의 하이엔드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렉스필, 동촌C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수면과 골프 문화 접목한 마케팅 강화

    렉스필, 동촌C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수면과 골프 문화 접목한 마케팅 강화

    렉스필이 동촌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골프 문화를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침대 전문 브랜드 렉스필이 동촌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문화를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골프장 이용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촌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용객에게는 렉스필의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양사는 홀인원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각도의 공동 프로모션과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렉스필은 수면 환경을 연구·제안하는 침대 전문 브랜드로, 최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 방식, 독자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렉스필은 수면의 질이 집중력과 회복력, 신체 컨디션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골프는 장시간 집중력과 체력 유지가 요구되는 스포츠인 만큼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숙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종목으로 꼽힌다. 렉스필 관계자는 “동촌CC와의 업무협약은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장과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침대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건강한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렉스필은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렉스필, 동원로얄CC와 MOU 체결…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

    ㈜렉스필, 동원로얄CC와 MOU 체결…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

    하이엔드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동원로얄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장 이용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용객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로얄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골퍼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공동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렉스필은 수면 환경을 연구·제안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 기술력 확보와 함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프로골퍼 50여 명을 공식 후원했으며, 해당 선수단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합작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렉스필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도록 수면 환경을 지원하며 스포츠와 수면의 연관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이종 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추세다. 렉스필 역시 골프장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골프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품격 있는 여가 문화를 대표하는 스포츠인 만큼, 프리미엄 수면을 지향하는 렉스필의 브랜드 철학과도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이번 동원로얄CC와의 업무협약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파트너십”이라며 “홀인원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렉스필은 앞으로도 골프를 비롯한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렉스필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서울 청담동에 라운지를 오픈한다.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프리미엄 수면 컨설팅과 브랜드 철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 렉스필, 가야CC와 업무협약 체결… 홀인원 이벤트로 프리미엄 골프 마케팅 강화

    렉스필, 가야CC와 업무협약 체결… 홀인원 이벤트로 프리미엄 골프 마케팅 강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가야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은 가야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 대상 홀인원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야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렉스필은 최고급 수면 환경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수작업 공정과 엄선된 소재,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특히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며 프로골퍼들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50여 명의 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 선수들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렉스필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는 충분한 휴식과 최적의 수면 환경이 필수적이라는 철학 아래 제품을 지원하며, 실제 후원 선수들이 사용하는 침대로도 알려져 있다. 이러한 스포츠 후원 활동은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렉스필 관계자는 “골프는 집중력과 체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양질의 수면이 경기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가야CC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 수면 문화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순항’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순항’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서울시의회에서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 김창환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장 및 관계 공무원과 면담을 갖고 흑석동 260번지 일원에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미래한강본부 측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확답했다. 이날 이 의원은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에 흑석동 선착장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먼저 리버버스 선착장에 대한 흑석동 주민들의 염원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선착장 유치를 위해 미래한강본부에 주민 청원을 제출한 사례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동작구가 유일하다는 것이다. 이희원 의원은 2024년 8월과 10월, 2025년 3월 세 차례에 걸쳐 리버버스 선착장 설치를 요청하는 주민 청원을 미래한강본부에 제출한 바 있다. 1차 청원 당시 2180명이던 서명자는 3차에 이르러 4158명으로 늘었다. 교통 편의성 측면의 강점도 조명됐다. 흑석동 260번지 일대에 선착장이 조성되면, 기존 여의도와 잠원 선착장 간 약 10km 구간의 공백을 메워 노선 연계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대상지에서 지하철 9호선 흑석역까지의 직선거리가 불과 150m에 불과해, 대중교통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는 평가다. 이 의원은 인근에 추진 중인 한강 수변공원과의 시너지 효과도 강조했다. 선착장과 수변공원이 연계 조성될 경우, 주민 편익 증진은 물론 경제적 타당성 측면에서도 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창환 단장은 “미래한강본부에서는 흑석동을 후보지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후보지 선정을 위한 ‘한강버스 모니터링 용역’을 진행 중인데, 지난해 10월 설문조사에는 흑석동이 대상지에 포함되지 않았었다”며 “이희원 의원께서 주민 염원을 잘 전달해 주시고 다각도로 노력해 주신 덕분에 올해 7월 치러진 2차 조사에는 흑석동도 포함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025년 8월 미래한강본부와 면담을 갖고 선착장 신설을 촉구했다. 이 의원의 노력으로 같은 달 오세훈 서울시장은 흑석동 선착장이 한강 리버버스 2단계 사업에 포함되도록 미래한강본부를 독려하기도 했다. 미래한강본부는 지난해 8월부터 해당 용역을 시작했으며, 결과는 오는 10월 책자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서울시로부터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끌어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착장과 한강 수변공원이 함께 조성되면 그 시너지는 흑석동을 넘어 동작 일대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무엇보다 한강 프리미엄을 주민 여러분께 온전히 돌려드릴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주민 여러분의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날 오전 나경원 동작을 국회의원과 함께 선착장 유치가 추진되는 흑석동 260번지 일대를 찾아 현장 점검을 벌였다.
  • 롯데백화점 노원점, 영업 면적 80% 새단장

    롯데백화점 노원점, 영업 면적 80% 새단장

    롯데백화점 노원점이 지난해 3월부터 약 17개월에 걸쳐 식품과 패션, 뷰티 등 전체 영업 면적의 80%에 달하는 공간을 전면 개편하고 4일 그랜드 오픈했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노원점 프리미엄 푸드홀을 찾은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 롯데백화점 제공
  • “힙한 폴드8”… 사전판매 144만대, 삼성 모바일 실적 반등 ‘청신호’

    “힙한 폴드8”… 사전판매 144만대, 삼성 모바일 실적 반등 ‘청신호’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폰이 국내 사전판매에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을 세웠다. 모바일 사업 부문의 하반기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국내 사전판매량은 144만대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갤럭시 노트10의 최대 사전판매 기록(138만대)을 경신했다. 전작 폴더블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8% 늘었고, 올해 초 갤럭시 S26 시리즈의 135만대도 웃돌았다. 이번 사전판매에서 좌우로 펼치는 폴드형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폴드8과 폴드8 울트라가 전체 판매의 약 70%를 차지했고, 통신 3사의 예약 판매에서도 폴드형 비중이 모두 절반을 넘었다. 기존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고 대중성이 높은 플립형이 판매를 이끌었다면, 이번에는 고가 폴드형이 흥행한 것이다. 폴드형의 판매 확대에는 달라진 디자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폴드8은 기존 제품보다 세로 길이를 줄이고 가로 폭을 넓혀, 접었을 때 여권과 비슷한 크기다. 접은 상태로 일반 스마트폰처럼 쓰기 편하고, 펼치면 4대3 비율의 화면으로 영상과 전자책을 보거나 여러 앱을 동시에 활용하기 좋다. 특히 10~30대가 구매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폴드8의 초반 흥행은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의 하반기 실적과도 맞물린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콘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는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고 제품 구성 개선과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가격이 높은 폴드형 판매가 증가하면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을 끌어올려 원가 부담을 일부 덜 수 있다. 관건은 국내에서 확인된 수요를 해외 시장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32%의 점유율로 세계 1위를 지킬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애플이 예상대로 하반기에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한다면 폴더블 아이폰은 첫해에 25%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봤다. 애플은 아직 제품 출시 여부와 시기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폴더블 아이폰의 예상 화면 크기가 외부는 5.35인치, 내부는 7.58인치로 갤럭시 Z 폴드8(외부 5.5인치·내부 7.6인치)과 비슷하다고 예상했다. 한편, 갤럭시 Z8 시리즈의 사전 구매 고객은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개통할 수 있고 공식 출시는 오는 7일부터다.
  • 한국토지신탁, 신길뉴타운 첫 하이엔드단지 ‘써밋 클라비온’ 공급… 수도권 청약자 ‘눈길’

    한국토지신탁, 신길뉴타운 첫 하이엔드단지 ‘써밋 클라비온’ 공급… 수도권 청약자 ‘눈길’

    - 공간 효율성 높인 최신 설계와 최고급 마감재로 고급화 구현- 지역 내 최초 스카이 커뮤니티 등 하이엔드 프리미엄 앞세둬 청약 흥행 관심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는 ‘써밋 클라비온’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에서 분양을 앞두고 공급 일정에 나선다. 서울 및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가구 구조 소형화와 공간 활용성, 상품성을 갖춘 소형 평형을 향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써밋 더힐은 지난 5월 27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11가구 모집에 6860명이 몰려 평균 3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7월 진행된 무순위 청약에서도 2179명이 신청해 7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을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실용성을 갖춘 소형 면적에 효율적인 평면 설계와 프리미엄 상품성이 더해지면서 실속과 주거 품격을 동시에 잡으려는 수요가 몰린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은 ‘써밋 클라비온’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44~84㎡ 아파트 총 812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4~59㎡ 176가구가 일반분양분으로 공급된다. 신길뉴타운 입지이자 7호선·신안산선(예정) 신풍역 역세권 단지인 데다, 신길뉴타운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브랜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써밋 클라비온’은 차별화된 공간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일반분양 물량 176세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4~59㎡ 중소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주택형별 맞춤 설계를 통해 드레스룸, 넓은 다용도실, 주방창 등을 배치함으로써 체감 공간 면적을 늘리고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최근 중소형 평형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가 선호되면서 1~2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어린 자녀를 둔 가구까지 폭넓은 수요층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고급화 요소를 어우러지게 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주거가치를 높였다. 신길뉴타운에 적용되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에 맞춘 마감 사양도 특징이다. 주방과 거실 등 생활 동선의 핵심 공간에는 고급 마감재와 브랜드에 맞춘 인테리어 사양이 적용돼 주거 품질을 구현했다. 단지의 특화 설계도 마련된다. 신길뉴타운 내에서 단지 상층부에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돼 도심 조망을 즐기며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공간이 들어선다. 여기에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과 조경 특화 설계까지 어우러져 입주 시 지역 내 주요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로는 지하철 7호선 및 신안산선(예정) 신풍역 인근으로 여의도, 강남권 핵심 권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대길초와 대영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으며, 보라매공원의 녹지와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등 대형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국토지신탁의 사업 관리 기반 위에 대우건설 써밋의 상품성이 결합되면서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우수성과 프리미엄을 갖춘 만큼 수도권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써밋 클라비온’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 디폰, 실생활 적용성 높인 모듈형 스마트윈도우 ‘V-Block’ 개발…스마트윈도우 대중화 앞당겨

    디폰, 실생활 적용성 높인 모듈형 스마트윈도우 ‘V-Block’ 개발…스마트윈도우 대중화 앞당겨

    스마트윈도우 전문기업 디폰(대표이사 이성우)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스마트윈도우 ‘V-Block’을 개발하며 활용 범위를 넓혔다. 기존 대형 필름 형태의 스마트윈도우가 가진 설치 및 유지관리 제약을 극복하고, 공간과 용도에 맞춰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를 채택해 실용적인 공간 솔루션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V-Block은 최대 500×400mm 규격의 글라스(Glass) 형태로 제작됐다. 설치 공간과 목적에 따라 블록을 연결하듯 원하는 크기와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손상된 모듈만 개별 교체하거나 필요한 구역에만 선택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 시공과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V-Block에는 디폰의 차세대 스마트윈도우 기술인 VPLC(Variable Polarized Liquid Crystal, 가변 편광 액정)가 적용됐다. 기존 PDLC가 투명과 불투명 상태를 단순 전환하는 방식이었다면, VPLC는 사용 환경에 따라 투과율을 디밍(Dimming) 방식으로 연속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광 상태에서는 깊이감 있는 딥 블랙(Deep Black) 색상을 구현해 프리미엄 건축 및 인테리어 공간과 잘 어우러지며, 모듈형 구조를 통해 사무 공간과 상업 시설, 공공 시설, 일반 주거 공간까지 경제적이고 쉽게 적용할 수 있다.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디폰이 자체 개발한 특허 기반 CS(Column Spacer) 정밀 인쇄 기술도 적용됐다. 전극의 균일성과 정밀도를 향상시켜 반복 구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동 성능과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디폰은 그동안 VPLC와 정밀 인쇄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제품을 선보여 왔다. 외부 조도에 따라 투과율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선바이저와 헬멧용 스마트 바이저 Difon-V1을 개발해 라이더의 주행 환경에서 눈부심을 줄이고 시야를 확보하는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V-Block은 이러한 모빌리티 기술력을 건축과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여 기술의 대중화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활용 분야도 다양하다. 병원 접수 창구 및 공공기관 민원 창구, 기업 회의실, 임원실, 스마트 오피스 파티션, 호텔 리셉션, 상업 시설, 도서관, 교육 시설 등 프라이버시와 개방감을 동시에 요구하는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개방감을 유지하고 필요할 때 즉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건축 분야에서는 로비와 파사드(Façade), 가변형 실내 벽체, 전시 공간, 스마트 인테리어 등에 적용해 투과율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차세대 건축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대형 일체형 유리와 달리 손상된 모듈만 교체할 수 있어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시공 편의성 면에서 장점을 갖는다. 디폰은 스마트윈도우를 사람의 생활과 공간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는 플랫폼 기술로 정의하고 있다. AI, IoT, 스마트 빌딩 기술이 확산함에 따라 다양한 산업에서 공간을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핵심 기술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한다. 디폰은 ClearOn(White·Black PDLC), Segmentα, 스마트 선바이저 Difon-D1에 이어 모듈형 스마트윈도우 V-Block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디폰 이성우 대표이사는 “모듈형 스마트윈도우 V-Block은 단순한 아이디어성 제품이 아니라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설치와 유지관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물론 건축, 모빌리티, 스마트 오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공간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디폰은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미래 공간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윈도우 기업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고, 스마트윈도우가 일부 특수 공간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도, ‘아시아 최고 문화 관광지’ 선정…미국 ‘트래지 트래블 어워드 2026’ 수상

    경기도, ‘아시아 최고 문화 관광지’ 선정…미국 ‘트래지 트래블 어워드 2026’ 수상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가 북미 프리미엄 여행 전문 매체 트래지 트래블(Trazee Travel)이 주최하는 ‘Trazee Travel Award 2026’에서 ‘아시아 최고 문화관광지(Best Cultural Tourism Destination, Asia)’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서울시에 이어 경기도가 두 번째 수상했다. 시상식은 3일 오후(현지 시각) 미국 시카고의 더 페닌슐라 시카고 호텔에서 열렸다. 트래지 트래블의 주요 독자층은 25~40세 프리미엄 여행객으로 평균 가구소득은 21만 달러, 최근 3년간 평균 12회의 국제선 이용 및 120일간의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고소득·고학력 여행객이다. 웹사이트는 월간 페이지뷰 190만 회 이상, 월간 순 방문자 78만 명 이상, e-뉴스레터 구독자 10만 명에 이른다. 해당 매체 독자 중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비율은 8%에 그쳐, 앞으로 경기도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수원화성, 남한산성 등 세계문화유산, DMZ 등 평화관광 자원, 경기도 31개 시군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산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개발하고 북미 현지 미디어·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경기도를 아시아 대표 문화관광 목적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가 보유한 문화관광 자산이 북미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며, “특히 한국을 방문한 적 없는 잠재 고객이 많다는 데 초점을 맞춰 북미‧유럽 등 신흥 인바운드 시장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및 해외 미디어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 경기도 인바운드 관광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요즘, 신제품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 출시

    요즘, 신제품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 출시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그릭요거트에 아사이베리를 블렌딩한 신제품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요즘 그릭요거트 특유의 담백하고 꾸덕한 식감에 아사이베리의 상큼달콤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식사와 간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그릭요거트에 과일, 그래놀라 등을 조합한 파르페와 요거트볼이 인기 디저트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짙은 색감과 산뜻한 풍미가 특징인 아사이베리 역시 다양한 디저트에 활용되는 추세다. 요즘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만나는 채널을 더 넓혀 가고 있다. 국내 주요 편의점 3사와 컬리, 쿠팡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는 GS25, CU, 세븐일레븐 등 국내 주요 편의점 3사와 컬리, 쿠팡에서 판매된다. 홍예림 요즘 마케팅 매니저는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는 요즘이 보유한 그릭요거트 제품력에 아사이베리의 상큼한 풍미를 더해 맛과 건강, 편의성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그릭요거트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 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출시

    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출시

    매일유업은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을 통해 프리미엄 두유 신제품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수확 후 1년 이내의 국내산 특등급 서리태 품종 ‘청자 5호’만을 선별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 맷돌 방식으로 껍질까지 그대로 갈아 넣어 진한 맛을 살렸으며, 유화제·소포제·안정제·감미료·향료를 넣지 않은 ‘5무(無) 원칙’을 적용했다. 제품군은 무가당·고단백의 ‘서리태’, 저당 제품인 ‘서리태&쑥’, ‘서리태&팥’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서리태 외에 인진쑥과 팥도 100% 국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180㎖ 파우치 형태로 매일유업 공식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상하목장이 식물성 두유 카테고리로 확장한 첫 사례로, 기존 유제품에 적용해 온 원산지·품질 관리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다”라며 “어떤 콩을 쓰는가에서 더 나아가 언제 수확한 콩을 쓰는가까지 기준으로 삼은 프리미엄 콩물두유”라고 말했다.
  • 빌트인 가전의 반전, ‘AI홈’ 전쟁 시작됐다

    빌트인 가전의 반전, ‘AI홈’ 전쟁 시작됐다

    AI플랫폼 확장할 새 성장축 진화‘데이코 인수’ 삼성전자, 美 확장 LG전자, 유럽 겨냥 패키지 내놔獨 보쉬는 국내 쇼룸 오픈 ‘맞불’삼성전자, LG전자, 보쉬, 밀레 등 글로벌 가전업체들이 앞다퉈 빌트인(붙박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가전제품의 글로벌 수요가 둔화하는 상황에서 고급 주방 인테리어로 여겨졌던 빌트인이 이제는 인공지능(AI) 홈 시대의 플랫폼으로 부상하면서 새 성장 축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본격화되는 것이다. 3일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주방가전 시장 내 빌트인 부문에서 2023~2030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9.8%로 전망됐다. 일반 가전 성장률(4~5%)의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국내 빌트인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LG전자는 최근 현대건설과 손잡고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구독 모델을 도입했다. 해당 사례를 바탕으로 LG전자는 성수, 여의도, 목동 등 서울의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건설사들과 기업간거래(B2B) 빌트인 가전 구독 서비스를 활발하게 논의 중이다. 가전 기업들이 빌트인 시장에 뛰어든 배경에는 B2B 차원의 대규모 가전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 작용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 번 설치한 이후 교체나 추가 구매, 유지관리 서비스로 안정적인 고객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LG전자의 ‘씽큐 홈’ 등 AI 스마트홈 생태계를 구축하기에도 빌트인 가전은 유리한 환경이다. 이미 완성된 개별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는 식이 아니라, 집을 설계하고 건설하는 단계부터 단일 브랜드의 빌트인 가전들로 통일할 수 있다. 스마트홈으로 연동되면 해당 브랜드의 ‘락인 효과’(잠금 효과)도 커진다. 2016년 미국 럭셔리 빌트인 가전 브랜드인 ‘데이코’를 인수한 삼성전자는 지난 2월 미국 플로리다주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빌트인 가전을 일괄 공급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서는 주방을 벽장 속에 숨긴 듯한 빌트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2026년형의 경우 구글 제미나이를 결합해 AI 비전의 식재료 인식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냉장고 속 재료를 기반으로 메뉴를 제안하는 ‘오늘 뭐 먹지’와 주간 식습관을 분석해주는 ’푸드노트’도 제공한다. LG전자도 유럽을 겨냥한 전용 라인업 ‘LG 빌트인 패키지’를 공개했다. 초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인 ‘SKS’를 별도로 만들어 미국 캘리포니아, 뉴저지, 시카고, 보스턴까지 2년 새 4곳의 쇼룸을 열었다. 국내 가전업체 관계자는 “재건축이 제한돼있어 실제 주택 공간이 좁은 유럽, 파티가 많아 대형·대용량 가전이 필요한 미국, 둘 다 빌트인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미국으로, LG전자는 유럽으로 확장하는 가운데 독일 브랜드인 보쉬는 국내에 눈독을 들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보쉬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에 ‘프리미엄 빌트인 쇼룸’을 열고 우리나라 주방 구조를 반영한 맞춤형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 방문객 이어져… 한강변 입지·상품성 관심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 방문객 이어져… 한강변 입지·상품성 관심

    - 개관 주말 사흘간 약 2만 명 방문… 한강 조망 입지·분양가 상한제 관심- 전용 84㎡ 주력 평형 1,775세대 구성… 전체의 약 73% 차지- 8월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청약… 당첨자 발표 20일 경기 김포시 고촌읍 일원(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에 선보이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달 31일 개관한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에는 오픈 주말 사흘간 약 2만 명이 방문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개관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이 이어졌고,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와 유니트에도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상담 창구에는 청약 일정과 분양가 등을 확인하려는 예비 청약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방문객들의 관심 배경으로는 한강변 입지가 꼽힌다. 단지는 한강변에 접해 있으며,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최고 38층 높이로 조성돼 김포 한강변에서 대규모 주거단지로 공급될 예정이다. 한강변 입지와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 그리고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이 맞물리며 지역 안팎의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교통·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인천 2호선 연장 계획이 추진될 경우 GTX-A가 정차하는 킨텍스역 환승을 통한 서울 접근성 개선도 기대된다. 김포한강로 풍곡IC(예정)와 48번 국도를 통해 마곡·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가능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김포 프리미엄아울렛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김포 한강변에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로, 지역 내외에서 견본주택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에서 청약할 수 있는 만큼 청약 일정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관심은 전용 84㎡에 집중되는 모습이다. 전용 84㎡는 6개 타입, 1,775세대로 전체 2,432세대의 약 73%를 차지하는 주력 평형이다. 특히 한강 조망이 가능한 타입에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5호선 연장 사업과 인천 2호선 연장 계획, 초등학교 접근성 등을 고려한 84㎡ 타입에도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입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조망 여부와 한강변 입지, 생활권 전반을 함께 살펴볼 만하다는 평가다. 한편, 김포시 고촌읍 일원(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서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지하 4층~지상 38층, 12개 동, 전용면적 84~180㎡ 아파트 2,432세대 규모다. 주거형 오피스텔 250실, 근린생활시설 등과 함께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는다. 청약 일정은 특별공급 8월 10일(월)을 시작으로 1순위 11일(화), 2순위 12일(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목)이며, 정당계약은 9월 1일(화)부터 4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에서 청약할 수 있는 단지로,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원과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도 낮췄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풍무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31년 1월 예정이다.
  • 렉스필 ‘제4회 렉스필 프로암대회’ 개최... 국내 정상급 프로와 VIP가 함께하는 프리미엄 골프 행사

    렉스필 ‘제4회 렉스필 프로암대회’ 개최... 국내 정상급 프로와 VIP가 함께하는 프리미엄 골프 행사

    - 오는 8월 31일 태광CC에서 개최- KLPGA·KPGA 프로와 VIP 고객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프로암 행사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오는 2026년 8월 31일 경기도 용인 태광CC에서 ‘제4회 렉스필 프로암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프로골퍼와 기업인, VIP 고객이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교류하는 프리미엄 프로암 행사로,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지는 렉스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KLPGA 투어 전예성, 신다인, 홍현지, 유다겸 프로를 비롯해 김다은, 이예빈, 이다은, 송유나, 홍현준 프로가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홍재경 아나운서가 참가자들과 함께 라운드에 나서며, 팝페라 가수 윤예원과 가수 김지혜가 특별 공연을 펼쳐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프리미엄 행사의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렉스필은 오랜 기간 국내 프로골프 발전과 선수 지원에 힘써 온 기업으로, 현재 KLPGA와 KPGA를 포함한 약 33명의 국내외 프로선수를 후원하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최적의 수면 환경 조성과 컨디션 관리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LPGA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 프로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이어 갔고, 유해란 프로는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렉스필과 함께 성장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렉스필 관계자는 “프로암대회는 단순한 골프 행사가 아니라 선수와 고객, 기업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특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내 골프 산업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렉스필은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프리미엄 수면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선수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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