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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에이 지아, 현아 ‘빨개요’ 뮤비 촬영장 ‘기습 방문’ “의리 과시”

    미스에이 지아, 현아 ‘빨개요’ 뮤비 촬영장 ‘기습 방문’ “의리 과시”

    미스에이 지아, 현아 ‘빨개요’ 뮤비 촬영장 ‘기습 방문’ “의리 과시” 미스에이 지아가 ‘빨개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현아를 위해 깜짝 방문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MTV ‘현아의 FREE MONTH’(이하 ‘프리먼스’)에서는 현아의 신곡 ‘빨개요’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지아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현아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예고 없이 방문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이날 지아는 밤 늦게까지 현아의 촬영 모습을 지켜봤다. 또 꼼꼼한 모니터링을 통해 현아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지아는 “현아의 이번 앨범 자켓은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이다. 차원이 다른섹시”라고 특급 칭찬했다. 현아는 지아를 맛집과 춤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친해진 친구라고 소개했다. 현아는 “우리는 만나면 주로 먹는 얘기를 한다”고 말하며 이날 역시 촬영장에서 저녁식사로 ‘먹방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아의 새 룸메이트 강아지 ’빠숑이’와의 첫만남도 공개된다. 첫날부터 배변 실수를 하는 빠숑이에게 ‘사고뭉치’를 줄인 ‘뭉치’라는 새이름을 직접 지어주는 에피소드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먼스’는 현아가 단독으로 출연하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나홀로 숙소 생활을 시작한 현아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다. 무대에서와는 다른 털털하고 꾸밈없는 현아의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의 프리먼스’는 오는 28일 밤 11시 SBS MTV, 밤 12시 SBS funE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현아 ‘빨개요’ 19금 티저영상 공개

    가수 현아 ‘빨개요’ 19금 티저영상 공개

    가수 현아의 ‘빨개요’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정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3집 미니음반 ‘에이토크’(A TALK)의 타이틀곡 ‘빨개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강력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함께 ‘RED’ 콘셉트 이미지의 컷들과 함께 상반신 누드의 상태로 원숭이를 안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타이틀곡 ‘빨개요’는 현아가 지난 2012년 ‘아이스크림’에 이어 1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콘셉트 및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까지 현아의 참여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는 SBS MTV ‘현아의 프리먼스’를 통해 이번 음반 작업 전 과정과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곡 ‘빨개요’를 공개한다. 사진·영상= 큐브엔터테인먼트 / 4Minute 포미닛(Official YouTube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말 인간은 영화처럼 ‘뇌의 10%’ 만 사용할까?

    정말 인간은 영화처럼 ‘뇌의 10%’ 만 사용할까?

    배우 최민식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루시’(뤽 베송 감독)의 근간이 되는 과학적 주제가 있다. 바로 인간은 뇌의 10%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 영화 속 신경학자로 출연하는 모건 프리먼은 “대부분의 인간은 뇌의 10%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면서 “만약 100%를 사용할 수 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상상해 보라”고 말한다. 영화 속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는 약물의 영향으로 뇌의 100%를 사용하게 돼 ‘초능력’을 얻게된다. 약간의 과학적 아이템이 들어간 이 영화에는 그러나 결정적인 허구가 있다. 최근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유명 유튜브 채널 ‘ASAP사이언스’에 이에대한 주제를 다룬 영상이 올라왔다. 채널의 운영자 미첼 모피트는 “인간이 뇌의 10% 밖에 못쓴다는 이야기는 말도 안되는 허구”라면서 “발달된 뇌 스캔 기술을 통해 알 수 있듯 우리의 뇌 전체는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SF영화나 소설을 통해 잘못된 믿음이 세간에 널리 퍼졌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영화 루시와 리미트리스(2011 개봉)에서는 뇌의 100% 활용을 그럴듯 하게 담고있다. 특히 루시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22%는 신체의 완벽한 통제, 62%는 타인의 행동을 컨트롤 한다고 주장한다. 모피트의 이같은 주장은 신경학자들에게는 일반적인 이야기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신경학 교수 바바라 사하키안 교수는 “우리가 뇌의 일부만 사용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 라면서 “신경세포인 뉴런은 항상 끊임없이 활동하며 뇌의 다른 부분 역시 보고 듣고 움직이고 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 신경학자 샘 왕 교수도 “사람이 뇌의 10%만 사용한다는 신화는 자기 개발과 관련이 있다” 면서 “마인드를 확장한다는 비즈니스와 맞물려 많은 사람들이 믿게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셜록 시즌 4·5 제작 예정… 컴버배치 함께할 것”

    “셜록 시즌 4·5 제작 예정… 컴버배치 함께할 것”

    “‘셜록 홈스’는 당시로는 현대적인 인물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그런 원작의 의도를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국 BBC 드라마 ‘셜록’의 작가 겸 공동 크리에이터인 스티븐 모팻이 한국을 찾았다. 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2014 둘째날 메인세션에서 자신의 아내이자 ‘셜록’의 제작자인 수 버추와 함께 기조연설자로 나선 그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셜록’의 인기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셜록’은 코난 도일의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21세기에 맞는 현대화의 색채를 입혀 호평을 끌어냈다.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왓슨(마틴 프리먼)은 블로그에 셜록의 사건 해결 일지를 올린다. 또 소시오패스, 니코틴 패치 등 원작에는 없는 설정과 ‘속사포 대사’ 등을 가미해 캐릭터들의 개성을 완성했다. 2010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지난 1월 시즌 3까지 이어졌으며 영국 내 시청률은 30% 이상을 기록했고 180여개국에 수출될 정도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1891년 세상에 처음 등장한 셜록이 현대에 살아 숨쉬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작가(코난 도일)는 당시 시대에서는 현대적인 인물로 셜록 홈스를 창조했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구시대의 캐릭터로 변해 버렸다”면서 “나는 현대성을 가미해 젊고 생명력 있는 캐릭터로 만들려 했고, 시청자들도 자신과 비슷한 사람처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인기 비결은 원작의 아날로그적 요소를 고스란히 가져온 데 있다고 강조했다. 컴퓨터나 로봇의 힘을 빌리지 않고 홈스의 추리로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에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컴퓨터가 아닌 사람의 똑똑함을 보고 싶어 한다”면서 “셜록과 왓슨의 돈독한 우애 역시 원작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이 역시 인기 비결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원작의 열혈 팬임을 강조했다. 그는 “나는 내가 봤을 때 재미있겠다 싶은 것을 드라마로 만들고 그렇게 해서 인기를 얻었다”면서 “작가가 원작의 열혈 팬이기 때문에 좋은 드라마가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또 “셜록의 이야기가 영국에서 열렬하게 사랑받는 시대에 내가 살고 있다는 게 행운”이라고 덧붙였다. ‘셜록’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컴버배치에 대한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모팻은 “컴버배치는 자신의 배역을 빠르게 자기 것으로 소화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도 대본을 더 잘 쓸 수 있게 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즌 4와 5의 제작 계획이 있다면서도 “두 배우들의 스케줄 때문에 방송 회차(3회)를 늘리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새 영화] ‘라스트 베가스’

    [새 영화] ‘라스트 베가스’

    ‘꽃할배’ 4인방이 한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8일 개봉한 영화 ‘라스트 베가스’는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할리우드의 명배우 4인방이 출연한 좌충우돌 코미디다. 마이클 더글러스, 로버트 드니로, 모건 프리먼, 케빈 클라인이 그 주인공들이다. 그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존재감 있는 명연기로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이들은 이번 작품에서 무거운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철없는 ‘꽃할배’로 변신했다. 영화는 이들 4인방의 앳된 10대 시절로부터 시작된다. 함께 있으면 똘똘 뭉쳐 두려울 것이 없었던 무적의 4인방 빌리(마이클 더글러스), 패디(로버트 드니로), 아치(모건 프리먼), 샘(케빈 클라인). 하지만 58년이 흐른 뒤 그들의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하다. 각자의 삶을 살던 이들은 빌리가 32세 연하의 애인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한 ‘총각파티’(?)를 하기 위해 오랜만에 뭉친다. 우선 각자 개성이 뚜렷하고 코믹한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의 면면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이클 더글러스는 잘나가는 변호사로 독신주의자였지만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애인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철없는 할배로 변신했다. 로버트 드니로는 아내를 떠나보낸 후 무기력한 삶을 사는 고집불통 캐릭터이지만 친구를 무시하는 청년에게 매서운 한방을 먹이는 ‘의리남’으로 등장한다. 약골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은 라스베이거스의 총각파티를 위해 가출도 서슴지 않은 인물로 클럽 파티에서 숨겨진 댄스 본능을 과시하는 등 폭소를 장전한다. 케빈 클라인도 아내에게 허가받은 모처럼만의 휴가를 만끽하기 바쁜, 소심하면서도 귀여운 할배를 연기한다. 나이는 칠순을 앞두고 한자리에 모인 친구들이 단 하루 동안 주어진 시간을 만끽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들이 시종 웃음을 자아낸다. 노후연금을 걸고 카지노에서 한판을 벌이고, 비키니를 입은 미녀들이 나오는 풀장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가 하면, 화끈하게 댄스 클럽을 누빈다. 하지만 영화에는 웃음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긴 세월 쌓인 우정의 깊이만큼 오해도 쌓여 있었다. 빌리와 패디는 그동안 갖고 있던 오랜 앙금을 털고 화해하고, 결국 패디는 친구 빌리가 진정한 사랑을 찾도록 돕는다. 영화 ‘마법사의 제자’(2010)를 연출한 존 터틀타웁 감독의 작품.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태양의 서커스쇼 공연 단원들을 직접 출연시키는 등 작정하고 눈이 즐거운 영화로 만들었다. 15세 이상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 가슴 주무르는 남자는? ‘누구지?’

    최민식 루시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 가슴 주무르는 남자는? ‘누구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여주인공 스칼렛 요한슨의 과겨 영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루시’의 첫 번째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한국 배우 최민식이 등장해 국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민식은 함께 호흡을 맞춘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에 뒤지지 않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 예고편에서 루시가 초능력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읽는 능력이 생기면서 한글이 등장해 국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루시’는 대만을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여성 루시가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영화다. 최민식은 ‘루시’에서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이다. 한편 ‘루시’ 예고편 공개로 최민식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2006년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레드카펫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던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가 스칼렛 요한슨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인터뷰를 진행한 미즈라히는 스칼렛 요한슨에게 “오늘 어떤 속옷을 입었느냐”고 물었고 요한슨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고 답하자 미즈라히는 이를 확인하려는 듯 4~5초간 요한슨의 가슴을 만졌다. 돌발 행동을 보인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는 동성애자인 것으로로 알려졌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에 네티즌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국제적 악역 전담인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최민식 파이팅”,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포스 장난 아니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도 놀랐을 듯”,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자랑스럽다”, “스칼렛 요한슨 영상도 충격..아무리 할리우드지만 이건 좀 심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루시’는 올해 하반기 전 세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에 괴성 “괴롭히는 역할” 카리스마 대결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에 괴성 “괴롭히는 역할” 카리스마 대결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의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할리우드 스튜디오 유니버설은 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민식은 초능력을 가지게 된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와의 대결에서 칼에 찔리며 괴성을 지르는 등 광기어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최민식은 앞서 인터뷰에서 ‘루시’에 대해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히는 역할이다.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밝힌 바 있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과 연기하다니 대박이다”,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카리스마 대결 불꽃 튀네”,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출연하는 ‘루시’ 개봉하면 꼭 봐야지”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모건 프리먼, 애널리 팁튼 등이 출연하는 ‘루시’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루시’ 예고편 캡처(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에 반격 당하는 장면이…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에 반격 당하는 장면이…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에 반격 당하는 장면이…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미스터 장의 명령에 의해 끌려와 감금·고문을 당한 루시는 결국 초능력자로 각성한다. 루시는 빠른 신체 능력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시공간을 제어하는 능력까지 갖춘다. 루시가 초능력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읽는 능력이 생기는 신에서 한글도 깜짝 등장한다. 최민식은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부하들을 이끌고 초능력자가 된 루시와 대결을 펼친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최민식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최민식 특별전을 계기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하는 역할”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최민식 기대된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 축하합니다. 스칼렛 요한슨도 예뻐요”,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때문이라도 꼭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 공개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루시’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루시’의 투자배급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3일 첫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루시’는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약물을 투여 받고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SF 액션스릴러다. 이 영화는 ‘제5원소’, ‘레옹’ 등을 연출한 프랑스 거장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이번 ‘루시’에는 영화 ‘파이란’, ‘올드보이’에 이어 최근 개봉한 ‘신세계’까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최민식이 출연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뤽 베송 감독의 적극 추천을 통해 이번 영화에 합류한 최민식은 극중 루시를 이용하고 끝없이 그녀를 추격하는 미스터 장(Mr.Jang)을 맡았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최민식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악역을 열연한 최민식의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가 돋보인다. 영화 ‘루시’는 올 하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영상=YouTube: MOVIECLIPS Trailer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납치해 고문…” 깜짝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납치해 고문…” 깜짝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납치해 고문…” 깜짝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미스터 장의 명령에 의해 끌려와 감금·고문을 당한 루시는 결국 초능력자로 각성한다. 루시는 빠른 신체 능력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시공간을 제어하는 능력까지 갖춘다. 루시가 초능력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읽는 능력이 생기는 신에서 한글도 깜짝 등장한다. 최민식은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부하들을 이끌고 초능력자가 된 루시와 대결을 펼친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최민식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최민식 특별전을 계기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하는 역할”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이 당연히 최민식에게 이기겠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어떻게 나올까”,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꼭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 실제로 보니…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 실제로 보니…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 실제로 보니…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최민식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최민식 특별전을 계기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하는 역할”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이라니 대단한 악당이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과 연기파 배우라니 대단하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너무 예쁘게 나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한글도 읽는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한글도 읽는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한글도 읽는다?”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미스터 장의 명령에 의해 끌려와 감금·고문을 당한 루시는 결국 초능력자로 각성한다. 루시는 빠른 신체 능력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시공간을 제어하는 능력까지 갖춘다. 루시가 초능력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읽는 능력이 생기는 신에서 한글도 깜짝 등장한다. 최민식은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부하들을 이끌고 초능력자가 된 루시와 대결을 펼친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최민식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최민식 특별전을 계기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하는 역할”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과 대결 기대된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과 무슨 관계길래”,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한글을 읽는다니 팬서비스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최민식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최민식 특별전을 계기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하는 역할”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괴롭히는 역할이라니 뭐지”, “최민식 시 예고편 공개, 이번에도 악당 역할인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할리우드에서도 탄탄하게 자리 잡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과 어떤 연기? ‘상상이상 내용’

    최민식 루시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과 어떤 연기? ‘상상이상 내용’

    ‘최민식 루시 예고편’3일 할리우드 스튜디오 유니버설은 뤽 베송 감독의 ‘루시’ 예고편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렸다. 영화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물이다. ‘레옹’ ‘그랑블루’ ‘제5원소’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한다. ‘올드보이’로 해외 영화팬들에게도 알려진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라 한국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한편 영화 ‘루시’는 올해 하반기 전 세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예고편 캡처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납치했다가 반격 당하는 표정이…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납치했다가 반격 당하는 표정이…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납치했다가 반격 당하는 표정이…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미스터 장의 명령에 의해 끌려와 감금·고문을 당한 루시는 결국 초능력자로 각성한다. 루시는 빠른 신체 능력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시공간을 제어하는 능력까지 갖춘다. 루시가 초능력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읽는 능력이 생기는 신에서 한글도 깜짝 등장한다. 최민식은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부하들을 이끌고 초능력자가 된 루시와 대결을 펼친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최민식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최민식 특별전을 계기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하는 역할”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멋져요”,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탈렛 요한슨과 만나다니 느낌 좋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둘다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에 반격당하는 최민식 표정이…깜짝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에 반격당하는 최민식 표정이…깜짝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에 반격당하는 최민식 표정이…깜짝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미스터 장의 명령에 의해 끌려와 감금·고문을 당한 루시는 결국 초능력자로 각성한다. 루시는 빠른 신체 능력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시공간을 제어하는 능력까지 갖춘다. 루시가 초능력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읽는 능력이 생기는 신에서 한글도 깜짝 등장한다. 최민식은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부하들을 이끌고 초능력자가 된 루시와 대결을 펼친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최민식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최민식 특별전을 계기로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괴롭하는 역할”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한국으로 찾아와 영화의 아트웍을 보여주면서 무려 2시간 동안 영화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해줬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칼렛 요한슨 정말 멋지네요”,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스탈렛 요한슨 할리우드 배우의 연기 기대된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둘 다 스타 배우니 영화 흥행하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지상 최대 악당으로…”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지상 최대 악당으로…”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지상 최대 악당으로…”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예고편을 동영상채널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뒤 복수를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SF물이다. 그랑블루(1988),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유니버설 픽쳐스(UPI) 배급으로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배역 멋지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악당 역할 잘 맞는 듯”,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이제 할리우드 배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고령 운전/최광숙 논설위원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Driving Miss Daisy)는 주인공 데이지(제시카 탠디 분)가 70세가 넘는 고령에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에 아들은 사람 좋은 흑인 운전기사인 호크(모건 프리먼 분)를 고용해 어머니를 모시게 한다. 그러나 인종차별이 심했던 남부지방 출신인 데이지는 흑인 운전기사를 무시하고 냉대하다 못해 내쫓으려고 갖은 애를 쓰지만 결국 진실한 그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데이지처럼 부잣집 할머니야 운전기사를 고용하면 되지만 현실 속 노인들의 교통 문제는 그리 간단하지가 않다. 평생을 내 손으로 직접 운전하면서 살다가 나이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생활 편의를 위해, 혹은 생업을 위해 고령임에도 여전히 운전대를 놓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은 이유다. 필자의 외삼촌만 해도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여전히 운전을 한다. 가까운 거리의 시내 운전만이 아니라 친구들과 2~3시간 이상의 장거리 여행도 거뜬히 다닌다. 체력도, 판단력도 자신 있어 하는 외삼촌은 그래도 “운전사고의 위험성 때문에 80세가 넘으면 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 최근 서울 중구 신라호텔의 출입구 회전문을 들이받아 4명의 호텔직원과 투숙객을 다치게 한 택시운전기사 홍모씨도 82세의 고령 운전자였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들이 늘면서 이들의 교통사고 사망도 2011년 31명에서 2012년 43명, 2013년 51명으로 증가했다고 한다. 올 들어 1~2월에만 16명이 숨졌다. 서울시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가 해마다 줄어드는 현상과는 정반대다. 경찰은 이에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찾아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고령 운전자임을 표시하는 ‘실버마크’를 자체 제작해 차량에 붙이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부와 서울시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일정 연령이 되면 운전 자격 여부를 심사하는 등 관련법 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 일본은 이미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늘면서 70세 이상의 운전자는 면허증 갱신 시 강의를 듣거나 인지 지능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2008년부터 면허를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들에게 대중교통비를 대폭 깎아주는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80세가 되면 운전면허가 자동으로 말소되며, 갱신하려면 2년마다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노인들의 이동권과 행복 추구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안전이다. 요즘 규제개혁이 대세이긴 하나 고령 운전자들에 대한 적절한 규제는 필요할 것이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헬리콥터타고 티샷을? 세계 최고(最高) 골프코스 화제

    헬리콥터타고 티샷을? 세계 최고(最高) 골프코스 화제

    티샷 한 번 하려고 헬리콥터를 탄다? 세계 최고(最高) 골프코스의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레전드 골프 리조트의 약명 높은 19번 파 3홀의 생생한 모습을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해당 코스가 악명 높은 이유는 티샷 지점이 무려 400m 산꼭대기에 있기 때문이다. 골프장 이용객들은 19번 홀을 돌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헬리콥터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도저히 해당 지점으로 이동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코스는 총 길이 391 야드(약 357m)로 세계에서 가장 긴 파 3홀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해당 코스가 있는 레전드 골프 리조트는 저스틴 로즈, 레티프 구센 등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유명 골퍼들이 디자인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19홀 최초 티샷의 주인공은 아일랜드 출신 골퍼 파드리그 해링턴(2008년 티샷)이며 이후 영화배우 모건 프리먼도 티샷을 한 적이 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Caters News/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헬리콥터’ 타고 티샷을…가장 높은 골프코스 화제

    ‘헬리콥터’ 타고 티샷을…가장 높은 골프코스 화제

    티샷 한 번 하려고 헬리콥터를 탄다? 세계 최고(最高) 골프코스의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레전드 골프 리조트의 약명 높은 19번 파 3홀의 생생한 모습을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해당 코스가 악명 높은 이유는 티샷 지점이 무려 400m 산꼭대기에 있기 때문이다. 골프장 이용객들은 19번 홀을 돌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헬리콥터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도저히 해당 지점으로 이동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코스는 총 길이 391 야드(약 357m)로 세계에서 가장 긴 파 3홀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해당 코스가 있는 레전드 골프 리조트는 저스틴 로즈, 레티프 구센 등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유명 골퍼들이 디자인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19홀 최초 티샷의 주인공은 아일랜드 출신 골퍼 파드리그 해링턴(2008년 티샷)이며 이후 영화배우 모건 프리먼도 티샷을 한 적이 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Caters News/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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