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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 조홍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프로필] 조홍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조홍선(56)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기업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 조사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공정위의 위상을 높인 인물로 꼽힌다. 지난 4월 공정위의 조직 개편으로 신설된 조사관리관에 올라 은행·증권·통신사 업계의 담합 조사를 진두지휘했다. 조사 업무에선 ‘저승사자’로 불리지만, 온화한 성품과 인간적인 면모를 지녀 직원들로부터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 거창 ▲거창 대성고 ▲고려대 법학과 ▲행정고시 37회 ▲공정위 시장조사과장 ▲약관심사과장 ▲카르텔조사과장 ▲대통령비서실 파견 ▲공정위 감사담당관 ▲대변인 ▲유통정책관 ▲카르텔조사국장 ▲사무처장 ▲조사관리관
  • [프로필] 김윤상 조달청장

    [프로필] 김윤상 조달청장

    김윤상(54) 조달청장은 예산과 국고·재정 분야에 정통한 관료다. 업무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재정관리관을 맡아 재정준칙 도입을 추진하며 건전 재정의 기틀을 마련했다. 복지예산과장 시절 기초연금을 비롯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제도화하는 데도 역할을 했다. 기재부 대변인을 역임해 정책 홍보에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 ▲부산 중앙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정고시 36회 ▲재정경제부 개발협력과장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장 ▲주유엔 대표부 주재관 ▲재정제도과장 ▲지식경제예산과장 ▲복지예산과장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장 ▲주미국 주재관 ▲기재부 재정분권국장 ▲대변인 ▲공공정책국장 ▲재정관리관
  • [프로필] 이형일 통계청장

    [프로필] 이형일 통계청장

    이형일(52) 통계청장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가장 신뢰하는 관료로 알려져 있다. 거시경제와 경제정책에 정통한 기재부 최고 브레인이자 직원들에게 존경받는 상사로도 유명하다. 윤석열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과 내수 활성화 대책 등이 이 청장 손을 거쳤다. 2013년 경제분석과장 당시 통계 관리 체계를 엄격히 하는 통계법 개정을 주도한 경험이 있어 통계청장에 제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대구 ▲대구 경상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정고시 36회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경제정책국장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 ▲기재부 차관보
  • 이상화 ‘男전환’ 프로필 매력 폭발…강남 “내가 여자였어도 결혼”

    이상화 ‘男전환’ 프로필 매력 폭발…강남 “내가 여자였어도 결혼”

    강남이 자신의 ‘성별 전환’ 프로필 사진에 이어 이상화 버전도 공개했다. 강남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여자로 태어났어도 상화랑 결혼했겠네. 내 남편 상화”라고 쓰고 이상화의 AI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AI 앱으로 만들어낸 이상화의 남자 버전 사진은 배우나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아내 이상화도 사진이 마음에 든 듯 “나 너무 멋짐”이란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1초 박보검이다”, “와 2세 모습 그려진다. 너무 기대된다”, “이질감이 전혀 없다. 세상에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앞서 강남은 지난 2일 자신이 여자로 변한 프로필 사진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한지민 닮았다”,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남겼다.
  • SNS 흔적 지웠던 이승기…한 달 만에 ‘이 사진’ 올렸다

    SNS 흔적 지웠던 이승기…한 달 만에 ‘이 사진’ 올렸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한 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승기는 4일 인스타그램에 “Re-start(다시 시작)”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소파에 앉아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5월 30일 프로필 사진을 비롯한 SNS의 모든 사진을 삭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리뉴얼 하고자 삭제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여수산단 가동률 하락, 가동할수록 손해

    여수산단 가동률 하락, 가동할수록 손해

    경기 침체에 따른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계속되면서 전남 여수석유화학산단의 공장 가동률과 수익률이 크게 떨어지면서 일부 업체는 공장 매각까지 검토하고 나섰다. 특히 일부 제품은 가격이 손익분기점 이하로 떨어지면서 공장을 가동할수록 손실이 커져 아예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여수산단의 여천NCC공장 가동률은 2020년 107%에서 지난해 92%로 낮아진 뒤 현재는 75%로 떨어졌다. 수익성 역시 크게 나빠져 지난해 모두 3500여억 원의 영업손실을 낸 데 이어 올 1분기에도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석유화학 원료로 쓰이는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또 다른 석유화학업체인 LG화학의 NCC 2공장은 아예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 4월 공장 정비를 위해 가동을 중단한 뒤 지난달 정비가 모두 끝났지만 아직 재가동에 들어가지 않고 있다. 이처럼 가동률이 떨어진 것은 석유화학 시장 상황이 너무 안 좋아 공장을 가동할수록 손실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실제 석유화학 시장을 가늠하는 지표인 에틸렌의 평균 가격은 톤당 710불 정도로 손익분기점을 밑돌고 있다. 여수석유화학산단의 가동률은 지난해 90.7%에서 올해 1분기에는 88.1% 지난 4월에는 83.1%까지 크게 떨어진 상태다. 러-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로 석유화학 제품 수요가 감소한 데다 우리나라 석유화학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경기 침제가 장기화되면서 석유화학 시황이 크게 나빠졌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와 중국 기업들의 석유화학공장 신증설이 잇따르면서 수요에 비해 과잉 공급이 이뤄진 것도 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계속되는 석유화학 경기 침체로 최근 일부 업체가 공장 매각과 사업 재편 등을 검토하고 있어 국내 석유화학 사업이 전반적인 구조조정에 나서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강남, ♥이상화도 놀랄 ‘성별 전환’

    강남, ♥이상화도 놀랄 ‘성별 전환’

    방송인 강남이 성별이 바뀐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ut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AI(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성별을 전환한 강남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가수 정용화는 “데뷔 때 형”이라고 했고 배우 정태우는 “너한테 여동생 있는 줄 알았다”며 댓글을 달았다. 방송인 오상진은 “액정 깰 뻔”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했다.
  • 배터리 성장세 올라탄 K분리막 “2030년 국내 수요만 100억 달러”

    배터리 성장세 올라탄 K분리막 “2030년 국내 수요만 100억 달러”

    이차전지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 속에서 K배터리 3사의 분리막 수요가 2030년 1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내 배터리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가 3일 발표한 ‘리튬이온배터리 패권 경쟁 시대, 분리막의 방향은’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보면 올해부터 연평균 17%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분리막 수요는 올해 34억 7000만 달러에서 2030년 104억 3000만 달러까지 커질 전망이다. 분리막은 리튬이온배터리의 4대 핵심 소재 중 하나다. 절연 소재의 얇은 막인 분리막은 배터리 내부에서 양극과 음극이 접촉하지 않도록 분리하는 동시에, 막에 있는 미세한 구멍인 기공으로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극 사이를 오가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배터리의 폭발을 방지하는 등 안전성과 직결된 소재이기도 하다. 그만큼 기술 진입장벽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기차용 이차전지에 쓰이는 분리막은 장기간의 까다로운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SNE리서치에 따르면 분리막 공급업체 변경을 위해 완성차 업체가 승인하는 기간은 최소 4년 정도라고 한다. 리튬이나 니켈 등 광물값에 따라 생산가격이 천차만별 달라지는 양극재나 음극재 등과 달리 가격 안정성도 뛰어나다고 한다. 분리막의 주요 원료는 석유화학 범용 수지인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프로필렌(PP)이다. SNE리서치는 “세라믹, 알루미나 등의 코팅을 통해 원재료 대비 높은 부가가치와 수익성도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분리막 분야는 정통 ‘배터리 종주국’인 일본의 기술 경쟁력과 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벨화학상 수상자 요시노 아키라가 속한 아사히카세이, 도레이 등 일본 기업들의 세계 분리막 시장 점유율은 50% 이상이다. 국내 기업 중 LG화학도 도레이와 손잡고 지난해 헝가리에 분리막 합작사를 설립한 바 있다. K배터리에게도 새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제조사 중에서는 삼성SDI에 분리막을 공급하는 더블유씨피,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로 SK온에 공급하는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등이 있다. 최근 배터리 제조사들의 유럽 진출 등 해외 러시에 따라 이들도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다. SKIET는 폴란드에 생산라인을 구축했으며, 더블유씨피도 헝가리에 라인을 짓고 있다. SNE리서치는 “이들은 올해 안으로 북미 진출 계획까지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러 전쟁범죄 기록하다 희생된 우크라 작가 아멜리나 [메멘토 모리]

    러 전쟁범죄 기록하다 희생된 우크라 작가 아멜리나 [메멘토 모리]

    러시아의 전쟁범죄 연구자이며 작가인 빅토리아 아멜리나(37)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크라마토르스크의 피자 식당에 있다가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크게 다쳐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세상을 등진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지난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13번째 희생자로 기록된다고 영국 BBC가 3일 전했다. 우크라이나 펜 협회는 의사들이 “그녀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으나 불행하게도 부상이 치명적이었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이번 공격이 애꿎은 민간인들을 의도적으로 겨냥한 전쟁범죄라고 규탄했다. 크라마토르스크는 도네츠크주에서도 러시아 점령지로부터 아주 가까운 접경 요충지였다. 아멜리나는 콜롬비아 기자 대표단, 작가들과 함께 피자 맛집으로 소문 난 ‘리아 라운지’ 식당에서 오찬을 즐기다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그녀 말고도 60명정도가 부상했다. 아멜리나는 드니프로에 있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아왔으나 숨을 거두고 말았다고 우크라이나 펜 협회는 밝혔다. 협회는 성명을 통해 “작가 빅토리아 아멜리나의 심장이 7월 1일 멈췄다는 사실을 비통한 심정으로 알리게 됐다”면서 “빅토리아 인생의 마지막 날들을 가족과 친구들이 곁을 지켰다”고 했다. 아멜리나는 지난해 러시아의 전격 침공 이후 전쟁범죄를 기록으로 남겨 촉망받은 젊은 작가 가운데 한 명이었다. 전선에 가까운 지역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지난해에는 침공 직후 이지움이란 도시에서 러시아군에 납치돼 살해된 동화 작가 볼로디미르 바쿨렌코의 일기를 발굴했다. 그녀의 논픽션 영어 책 ‘전쟁과 정의의 일기: 전쟁을 바라보는 여인 바라보기(War and Justice Diary: Looking at Women Looking at War)’가 출간될 예정이다. 앞서 아멜리나가 러시아 공습에 다쳤다고 확인하는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펜 협회와 전쟁범죄 감시단체 ‘진실 사냥개(Truth Hounds)’는 두 그룹 회원들이 아멜리나와 함께 전선을 여행하곤 했다고 밝혔다. “이제, 빅토리아는 스스로 전쟁범죄의 희생양이 됐다.” 2017년 출간된 소설 ‘돔의 꿈 왕국(Dom‘s Dream Kingdom)’이 유네스코 문학도시상과 유럽연합문학상 후보작에 올랐던 고인의 트위터 프로필 란을 보면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앞에서 촬영한 본인 사진이 게재돼 있다. 사진설명으로 “이 사진 속의 나”라고 달려 있다. “나는 우크라이나 작가다. 내 가방 안에는 위대한 우크라이나 시인들의 초상화들이 있다. 책들과 예술작품, 그리고 어린 아들 사진들을 촬영했어야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시가 아니라 러시아의 전쟁범죄를 기록하고 포탄 떨어지는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다. 왜?”
  • 원자력 포함 에너지 전문가[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원자력 포함 에너지 전문가[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조성경(53)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정부 에너지위원회, 녹색위원회,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등에서 활동했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앞둔 상황에서 대통령실과 정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발탁이라는 분석이 있다. ▲서울 ▲고려대 식량자원학과·신문방송학과 ▲명지대 방목기초교육대 교수,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 비서관
  • 올림픽 금·은·동 ‘역도 영웅’[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장미란(40)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세계역도선수권 4연패와 올림픽 금·은·동메달을 모두 따낸 역도 영웅이다. 체육학으로 석사(성신여대)와 박사(용인대) 학위를 받으며 ‘공부하는 선수’로 불렸다. 장미란재단을 설립해 체육 꿈나무들을 지원했고,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 문체부 스포츠혁신위원회 위원 등을 지내며 행정 경험도 쌓았다. 대한민국 체육상 대통령상,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강원 원주 ▲고려대 체육교육학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용인대 교수
  • 기재부 차관보·통계청장 거쳐[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기재부 차관보·통계청장 거쳐[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한훈(54) 신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은 물가를 담당하는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통계청장을 거친 ‘경제통’이다. 행정고시 35회로 1992년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코로나19 당시 기재부 경제예산심의관으로 소상공인 손실보상 등 피해지원 정책을 만들었다. 마라톤을 즐기며 외유내강형이란 평가를 받는다. ▲전북 정읍 ▲서울대 경영학과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 차관보, 통계청장
  • 예산실장서 승진 ‘예산맨’[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예산실장서 승진 ‘예산맨’[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김완섭(55) 신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예산실장에서 2차관으로 정석 승진 코스를 밟은 정통 예산맨이다.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비서실장과 예산총괄심의관을 거쳤고, 예산실장일 때 고등교육특별회계를 도입했다. 강원지사·내무부 차관과 재선 의원을 역임한 김영진 전 의원의 장남이다. ▲강원 원주 ▲고려대 경영학과 ▲부총리 비서실장,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
  • ‘용산시대’ 주도 비서관 출신[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용산시대’ 주도 비서관 출신[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김오진(57)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은 ‘용산 시대’를 주도한 비서관 출신 인사다. 국민의힘 전신 보수 정당에서 보좌관, 당직자로 정치 경험을 쌓았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때 용산 대통령실 이전 물밑 작업을 주도하며 국토부와 원활한 소통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북 김천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 후보 보좌역, 대통령실 관리비서관
  • 美 근무만 세 번 한 미국통[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美 근무만 세 번 한 미국통[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통일부 차관에 임명된 문승현(59) 주태국 대사는 주미국대사관 근무만 세 번 한 미국통이다. 외교관 출신이 통일부 차관에 발탁된 것은 1996~98년 김석우 차관 후 처음이다. 1988년 외무고시 22회로 입부한 뒤 주미 2등서기관, 주미 공사참사관 등을 역임했고 2015~16년 청와대 외교비서관으로 근무했다. ▲부산 ▲서울대 외교학과 ▲외교부 북미국장, 주체코 대사, 주미 공사
  • 외무고시 출신 여성 첫 차관[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외무고시 출신 여성 첫 차관[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외교부 내 다자외교를 총괄하는 제2차관으로 임명된 오영주(59) 주베트남 대사는 외무고시(22회) 출신 여성으로는 처음 차관 자리에 오르게 됐다. 1988년 입부 뒤 유엔 등 다자외교 분야에서 이력을 쌓은 정통 외교관이다. 지난해 3월 윤석열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파견돼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경남 마산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주유엔 차석대사, 다자외교조정관
  • 창업벤처·기획재정 강점[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창업벤처·기획재정 강점[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오기웅(50)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중기부 내에서 창업벤처와 기획재정 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지난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파견 근무 뒤 6월부터는 중기부 기획조정실장을 맡아 왔다. 다른 펀드에 간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모태펀드’의 명칭을 만들어 낸 인물이기도 하다. ▲충북 증평 ▲연세대 경제학과 ▲중기부 정책기획관, 벤처혁신정책관, 글로벌성장정책관
  • 朴정부 노동비서관 지내[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朴정부 노동비서관 지내[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이성희(61) 신임 고용노동부 차관은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고용노동비서관을 지낸 노동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길 찾는 사람들’, 매일노동뉴스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건설교통부 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지냈다. ▲충북 청주 ▲서울대 금속공학과 ▲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조정심판국장, 대통령 고용복지수석비서관실 고용노동비서관
  • 행·사시 다 합격한 경제통[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행·사시 다 합격한 경제통[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박성훈(52)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은 기획재정부 관료 출신으로 부산시와 대통령실에서 경제 정책을 담당한 ‘경제통’이다. 1993년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하고 기획예산처에서 근무하던 중 2001년 43회 사법시험에도 합격한 수재다. 기재부와 청와대, 국회를 두루 거치고 2019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맡았다. ▲부산 ▲서울대 정치학과 ▲부산시 경제부시장,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
  • 尹대통령 국정 이해도 높아[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尹대통령 국정 이해도 높아[尹정부 첫 개각 프로필]

    임상준(58) 신임 환경부 차관은 국무총리실에 30년 가까이 몸담은 정통 관료다. 국무조정실 갈등관리지원관, 국정운영실 기획총괄정책관 등을 역임해 현안·정책 조율 경험이 풍부하고 국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문재인 정부 민간단체 국고보조금의 부정·비리 실태 조사를 주도했다. ▲충남 아산 ▲고려대 행정학과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 기획총괄정책관,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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