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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환, 실제나이 공개…“사실은 김창렬이 형!”

    신정환, 실제나이 공개…“사실은 김창렬이 형!”

    가수 신정환과 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의 실제나이 공개로 호칭이 확실히 정리됐다.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에서 MC 지석진이 김창렬에게 “신정환 씨랑 동갑이지 않나. 같은 년도에 태어난 걸로 알고 있다”고 묻자 김창렬은 “아니다. 내가 형이다”고 말해 족보 논쟁이 불거졌다.신정환은 “17년 동안 김창렬을 형이라 불렀다”고 말하자 지석진은 “신정환 씨 김창렬 씨 모두 김제동 씨랑 친구지 않나”라며 “신정환씨 김창렬씨 4개월 차이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지석진의 말에 발끈한 신정환은 싸움을 할 것 처럼 주먹을 쥐고 김창렬을 노려보다가 바로 주먹을 내리더니 겁을 먹은 듯 “김창렬 씨가 나보다 1살 많은 형들과 다 친구다. 그냥 형이라고 부르겠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김창렬과 신정환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각각 1973년 12월생, 1975년 5월생으로 기록돼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빠른 1974년생인 김제동과 친구로 지내면서 족보가 엉켰다.이외에도 DJ DOC 멤버 정재용이 김창렬의 솔로앨범 때문에 팀이 해체될 뻔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슈퍼스타K 뒷조사? 제작진 “참가자만 몇 만명, 말도 안돼!”

    슈퍼스타K 뒷조사? 제작진 “참가자만 몇 만명, 말도 안돼!”

    ‘슈퍼스타K’ 제작진이 오디션 참가자 프로필을 뒷조사했다는 논란이 일자,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문제는 23일 첫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 참가한 도전자 한 명이 자기 소개란에 ‘국내 최고아이돌 멤버와 오랫동안 사귀었습니다’라고 적어 심사위원들이 대상자가 누구인지를 묻는 장면이 불씨가 됐다. 도전자가 계속되는 심사위원들의 물음에 마지못해 해당 연예인의 이름을 말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간 것. 방송에선 효과 처리로 이름이 공개되지 않아 호기심을 자아냈다. 논란은 도전자의 친오빠라고 밝힌 네티즌이 “동생이 과거 아이돌과 사귀었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이 악플을 달고 있다. 동생은 밝히려고 하지 않았는데 제작진측에서 오디션 직전에 그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오디션에서 불합격시키겠다고 협박했다”는 글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제작진의 강압에 못 이겨 자기 소개란을 작성했다는 주장. 글을 본 네티즌들은 오빠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제작진이 참가자들의 프로필을 뒷조사한 것으로 보인다며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에 ‘슈퍼스타K 2’ 제작 관계자는 몇몇 매체를 통해 “한 두명이 아닌 몇 만명이 참가하는 오디션인데 개인의 사생활에 대해 일일이 뒷조사를 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 그럴 여력조차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슈퍼스타K2’는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면서 이슈를 낳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제동 엽기 프로필사진 공개, 네티즌 경악

    김제동 엽기 프로필사진 공개, 네티즌 경악

    방송인 김제동이 민망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김제동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필 사진 이걸로 하려고요. 안 보이는 지금이 낫겠죠? 흠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파격적인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제동은 초록색 벽지로 도배된 방 안에서 침대처럼 보이는 곳에 기대 앉아 안경을 벗은 채 초점이 나간 눈을 뜨고 있다. 또 머리는 한껏 헝클어진 채 입은 벌린 멍한 표정으로 시선만은 정면을 향하고 있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 보이는 게 천만다행”, “정말 프로필 사진으로 쓸 작정? 참아라”, “안쓰럽다”, “그래도 미혼인데 꾸미는게 좋을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가수 하하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제동의 굴욕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김제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vs 프로필 진실게임 논란… 비 실제 키 공개인증 요구 확산

    사진 vs 프로필 진실게임 논란… 비 실제 키 공개인증 요구 확산

    비(본명 정지훈)의 프로필이 잘못된 것인가? 사진 촬영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인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의 실제 키에 대한 공개 인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고개를 들고 있다.프로필 상 이정진보다 2cm 더 큰 키의 비가 오히려 훨씬 작게 찍혀 나온 사진을 두고 빚어진 논란이 이제 진실게임으로 번지는 양상이다.논란의 발단은 최근 비가 일본의 한 거리에서 배우 이정진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 포털에서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비의 키는 185cm, 이정진은 183cm로 비가 2cm 정도 더 크지만 최근 공개된 직찍 사진에서는 비가 이정진보다 키가 작아 보여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가 이정진보다 키가 작다”며 프로필에 나와있는 비의 키가 실제 키보다 부풀려진 것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또 다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가 개그맨 이윤석과 나란히 섰을 때의 키 비교사진이 올라왔다. 이윤석과 비는 똑같이 키가 185cm이지만 사진 속에서는 명백히 비가 이윤석보다 키가 작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나온 것”이라는 의견과 “이정진보다는 확실히 작다. 월드스타 비도 키를 속였나” 라는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이제 진실을 가리기 위해서는 실제 키를 재어보고 공개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요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힘을 얻어가고 있다. 논란을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있을 지 비의 대응 여부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비 실제 키 논란 확산…사진 속의 비, 183cm 이정진보다 작아

    비 실제 키 논란 확산…사진 속의 비, 183cm 이정진보다 작아

    185cm인 비가 183cm인 이정진보다 키가 작다? 최근 비(본명 정지훈)가 일본의 한 거리에서 배우 이정진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의 실제 키에 대한 논란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가 이정진보다 키가 작다”며 프로필에 나와있는 비의 키가 실제 키보다 부풀려진 것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포털에서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비의 키는 185cm, 이정진은 183cm로 비가 2cm 정도 더 크지만 최근 공개된 직찍 사진에서는 비가 이정진보다 키가 작아 보여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또 다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가 개그맨 이윤석과 나란히 섰을 때의 키 비교사진이 올라왔다. 이윤석과 비는 똑같이 키가 185cm이지만 사진 속에서는 명백히 비가 이윤석보다 키가 작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나온 것”, “실제로 봤을 때 180cm는 확실히 넘어보였다”, “이정진보다는 확실히 작네. 월드스타 비도 키를 속이다니” “실제키는 루저와 위너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갈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강남 테헤란밸리, IT 메카 건재 ‘전문인력 27%’ 밀집

    강남 테헤란밸리, IT 메카 건재 ‘전문인력 27%’ 밀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지난 10년 동안 많은 IT기업이 테헤란밸리에서 구로디지털밸리로 이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남과 서초구에서는 구로디지털밸리보다 3배나 많은 IT 전문 인력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링크나우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인터넷, 통신, 전기전자 제조 등 IT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의 직장 분포를 분석해 ‘한국의 IT 전문인력 지도’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링크나우가 11만5천 여명의 회원 중 IT산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직장 주소를 입력한 2만5381명의 전국적 직장 분포를 분석했다. 2007년 7월 오픈한 링크나우는 회원이 산업분야, 전문영역, 주소, 자기소개 등 자세한 프로필을 작성해 인맥을 맺고 비즈니스나 채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분석에 따르면 전국 IT 전문 인력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곳은 서울 강남구로 전체 인력의 18.9%가 일 하고 있고 서초구에도 8.1%가 몰려 있어 강남구의 뒤를 이었다. 이어 가장 많은 IT전문 인력이 몰려 있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5.9%), 서울 구로구(5.2%), 영등포구(4.7%), 금천구(4.1%) 순이다. 특히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를 합친 구로디지털밸리 일대의 IT인력은 전국 대비 비중이 9.3%로 강남과 서초를 합친 테헤란밸리 일대의 비중(27%)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다. 지난 10년 구로디지털밸리에는 1만개의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서면서 강남의 IT기업이 옮겨갔지만 테헤란밸리의 아성이 깨지지 않고 있는 것. 이번 조사에서 구로디지털밸리의 전국 대비 IT전문인력 집중도는 2008년 12월말 8.9%에서 2009년 말 9.0%, 7월 현재 9.2%로 상승했고 강남 서초는 2008년 말 28.7%에서 2009년 말 27.6%, 올해 7월 27.0%로 비중이 소폭 하락 했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IT 벤처들이 고급 인력과 자금 확보가 쉬운 강남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서초동 신사옥 입주, 구로와 분당으로 옮겼던 기업 중 일부가 교통 불편과 인력 확보 때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다시 강남으로 U턴하기 때문이다.”고 풀이했다. 또한 서울 한강 이북에서는 상암DMC가 있는 마포구가 강북 도심권을 제치고 강북의 새로운 실리콘밸리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에는 전국 IT 전문인력의 3.8%가 일하고 있어, 중구(3.7%)보다 IT인력이 더 많았다. 경기도에서는 NHN 등이 위치한 분당 판교 테크노밸리 일대의 전국 IT 전문인력의 5.9%가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있는 수원은 2.9%, 인천 1.7%, 안양 1.6%의 전문인력 집중도를 보였다. 광역시 가운데 수도권 다음으로 IT 전문 인력이 많은 곳은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이었으나 전국 대비 2.1%에 불과했고 이어 부산(2.0%) 인천(1.3%) 대구(1.3%) 광주(0.6%) 울산(0.3%)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IT전문 인력의 수도권 집중도가 높은 것에 IT산업이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고급 인력 확보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서울 등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으로 설명했다.한편 IT 전문인력의 구조는 과거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크게 변모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의 IT 전문 인력 세부 산업별로 보면 소프트웨어가 18.2%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 제조(10.8%) 시스템 통합(9.9%) 인터넷(9.8%) 통신(7.9%)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김제동이 선택한 프로필 사진 ‘잠에서 반쯤 깬 김제동’ 화제

    김제동이 선택한 프로필 사진 ‘잠에서 반쯤 깬 김제동’ 화제

    방송인 김제동이 ’잠에서 반쯤 깬 김제동’으로 보이는 사진을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선택했다며 공개해 화제가 됐다.김제동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필사진 이걸로 하려고요. 안 보이는 지금이 낫겠죠? 흠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엽기(?)적인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제동은 초록색 벽지로 도배된 방 안에서 침대처럼 보이는 곳에 기대 앉아 그의 무기이자 유일한 액세서리인 안경을 벗었다. 머리는 한껏 헝클어진 채 눈은 초점이 풀렸고 입은 벌린 멍한 표정으로 시선만은 정면을 향하고 있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 보이는 지금이 좋을 것 같다”, “자기 전에 라면 드셨어요? 라면 3개를 후루룩 먹은 눈이다”, “연예인이시죠?”, “거울 좀 보고 사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가수 하하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제동의 굴욕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김제동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후덕해진 비? 이정진과 비교사진… 작은 키 화제

    후덕해진 비? 이정진과 비교사진… 작은 키 화제

    비의 현재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이 한 포털 사이트에 게재돼 화제다. 포털사이트 게시판엔 ‘시부야에 놀러 나온 비-이정진, 비 살쪘나?’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다. 사진에선 비와 이정진이 함께 도쿄 시부야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비의 몸매. 헐렁한 흰 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다소 살이 찐 모습이다. 관련해 네티즌들은 “살이 찐 것 같다”, “전과 비교해 확실히 허벅지가 좀 두터워진 것 같다”, “약간 후덕해진 것은 사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또한 사진에 함께 한 이정진과 비교되면서 비의 프로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프로필 상 비의 키가 185cm, 이정진의 키가 183cm인데 사진에선 이정진의 키가 큰 것으로 보이기 때문. “비가 키를 속인 것이냐”, “역시 이정진은 배우였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비와 이정진은 9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 촬영차 현재 일본 도쿄, 오사카 등지에 머무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재범, 새 프로필사진 공개…”섹시 댄디 가이”

    재범, 새 프로필사진 공개…”섹시 댄디 가이”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재범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Hello"라는 인사말과 함께 깔끔한 댄디 가이로 변신한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서 재범은 평소의 캐주얼한 차림새와 다르게 깔끔한 흰색 셔츠에 진을 매치, 세련되고 지적인 댄디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새로 찍은 프로필사진인 듯", "힙합이나 캐주얼스타일만 보다가 댄디룩을 보니 은근히 섹시하다", "흰 셔츠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색하고 있다.한편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한창이며 얼마 전 국내대형기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활동을 본격화했다. 사진 = 재범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다음, 위치기반 소셜 애플리케이션 ‘플레이스’ 출시

    다음, 위치기반 소셜 애플리케이션 ‘플레이스’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을 22일 출시했다.‘플레이스’는 체크인을 통해 자신의 위치 정보와 이야기를 기록·공유할 수 있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다.주변 장소 정보를 볼 수 있는 ‘장소’, 이용자들이 작성한 글과 사진을 볼 수 있는 ‘이야기’, 내 활동내역과 친구관리를 할 수 있는 ‘내 정보’, 프로필과 요즘·트워터 연동을 관리하는 ‘설정’으로 구성했다.체크인 후 반경 1Km 이내의 주변 정보를 검색하고 이야기와 사진을 기록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들이 남긴 정보와 이야기를 자유롭게 볼 수 있다.또한 다음의 마이크로블로그 ‘요즘’과 ‘트위터’와 연동해 글 보내기 및 친구 추가와 초대를 할 수 있다.선택한 장소의 위치정보를 포함해 업체명·카테고리, 주소·전화번호·와이파이(Wi-Fi) 지원여부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위치의 장소명이 없을 경우는 장소명·정보·위치를 생성할 수 있고 없어지거나 중복된 장소의 경우 신고로 삭제가 가능하다.이와 함께 장소 생성·체크인·사진업로드 등 다양한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많은 포인트를 받은 사람은 장소 에이스가 될 수 있다.최초 가입시 제공되는 ‘웰컴’, 최초 장소 생성시 제공하는 ‘콜럼버스’ 등과 같이 이용자의 활동 내역에 따라 각각의 의미를 담은 배지를 수집할 수 있다.다음 정대중 로컬서비스팀장은 “웹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하듯 오프라인에서 간단한 ‘체크인’ 만으로 자신의 일상과 동선을 기록할 수 있다.”며 “국내에서 이러한 ‘체크인’ 기반의 서비스는 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김주리, 미스유니버스 ‘인기투표’ 69명 中 39위

    김주리, 미스유니버스 ‘인기투표’ 69명 中 39위

    2010 미스유니버스에 출전한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를 포함해 69명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기투표가 진행되고 있다.김주리는 현재 69명의 참가자 중 평점 2.34로 39위에 랭킹됐다. 인기투표와 함께 공개된 김주리의 프로필 사진 속에 그는 와인빛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물씬 풍기고 있다.이어 미스 일본 이타이 마이코가 42위고, 미스 중국이 47위로 현재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주리가 이들을 앞서고 있다. 또 2년 연속 미스유니버스를 배출한 베네수엘라 대표 멜라리아 깁슨(Marelisa Gibson)이 3.42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한편 ‘제59회 미스유니버스 대회’는 다음달 2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이다.사진 = 미스유니버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비, ‘후덕 사진’ 진위 여부 도마 위...’네티즌 공방↑’

    비, ‘후덕 사진’ 진위 여부 도마 위...’네티즌 공방↑’

    ‘월드스타’ 비의 최근 모습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시부야에 놀러 나온 비-이정진, 비 살쪘나?’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중 과거보다 다소 살쪄 보이는 비의 몸매 변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세상에 관리 잘하기로 소문 난 비가 무슨 일이냐”며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사진 그대로의 모습도 보기 좋다. 저게 다 근육 이니냐”며 “헐렁한 티에 옷을 잘못 입어서 그렇다.” 등 반박하는 댓글을 달았다. 키 또한 논란의 대상이 됐다. 프로필 상에서는 이정진이 비 보다 2cm 크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사진 상으로는 비가 이정진 보다 작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비가 키를 속인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어떻게 서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라는 반박의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비 이정진은 현재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지에서 오는 9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 촬영 중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CEO 칼럼] ‘석유화학’이라는 희망봉/홍기준 한화케미칼 사장

    [CEO 칼럼] ‘석유화학’이라는 희망봉/홍기준 한화케미칼 사장

    지난 한 달 동안 전세계를 열광시켰던 월드컵이 스페인의 사상 첫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대표팀도 원정 첫 16강의 목표를 달성하며 국민들을 신바람나게 했다. ‘희망봉’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우리나라와 스페인은 오랜 ‘희망’을 실현한 셈이 됐다. 이번 남아공월드컵의 논란거리 중 하나가 공인구인 ‘자블라니’에 대한 불만이었다. 사실 공 하나를 두고 양팀 22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축구 경기에서 공의 중요성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원래 축구공의 기원은 소나 돼지의 오줌보에 바람을 넣은 것에서 시작됐다. 동물가죽에 털을 집어넣은 공도 사용됐다. 하지만 20세기 후반 들어 폴리우레탄 성분의 인조가죽을 표피로 쓰기 시작하면서 조절과 방수가 잘 되고 속도도 빠른 현대 축구공이 탄생하게 됐다. 남아공월드컵의 공인구였던 ‘자블라니’의 외피는 8조각의 폴리우레탄으로 이뤄져 있다. 축구공 내부는 바람을 넣은 고무를 폴리에스터나 나일론과 같은 합성섬유 실로 감싼 구조다. 한마디로 말해 석유화학 제품으로 만들어진 이 축구공 하나로 60억 세계인들이 한 달 동안 울고 웃을 수 있었던 것이다. 비단 축구공뿐만이 아니다. ‘석유화학’ 제품은 이미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소재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옷, 가방, 신발 같은 소지품을 비롯해 사무실의 책상, 의자, 컴퓨터뿐만 아니라 집안의 벽지, 바닥재, 가전기기, 주방용품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 대부분의 영역에서 기초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20세기 초에 첫선을 보인 석유화학 제품은 목재, 종이, 면 등 천연제품의 한계를 대체하기 위해 생산됐다. 하지만 석유화학 제품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혁신으로 영역을 무궁무진하게 넓혀 현재는 첨단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영상매체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LCD(액정화면) 디스플레이 기술의 핵심은 유리기판 등에 쓰이고 있는 석유화학 제품이다. 인공심장 등 인공장기 생산에 사용되는 재료는 대부분 폴리프로필렌 등 석유화학에서 출발한 고분자 화합물들이다. 우주비행사들이 입는 우주복도 ‘아라미드’라는 초강력 합성섬유로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의 석유화학 산업은 지난 40여년간 눈부신 성장을 통해 경제발전에도 이바지한 바가 크다. 석유화학의 기초 원료인 에틸렌 생산능력은 미국, 중국, 사우디, 일본에 이어 세계 5위까지 올라섰다. 1989년 35만t이었던 5대 범용수지(플라스틱)의 수출은 지난 2008년 626만t으로 증가해 연평균 16.4%라는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중동과 중국 등이 석유화학 설비 증설을 추진하면서 세계적으로 석유화학 업체들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에 맞서는 우리나라 석유화학 업계의 준비는 한발 더 앞서 있다. 고부가가치의 특화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정보통신(IT), 바이오(BT), 나노(NT) 등 첨단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석유화학의 영역도 더욱 넓혀나가고 있다. 석유화학 공정에서 얻을 수 있었던 노하우와 기술력을 적극 응용할 수 있는 태양광, 2차전지 등의 신사업도 개척하고 있다. 남아공의 상징인 ‘희망봉’이 1488년 처음 발견됐을 때는 ‘폭풍봉’으로 불렸다. 하지만 1497년 이곳을 통과해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하면서 지금의 이름인 ‘희망봉’으로 개칭됐다고 한다. 새로운 영역을 끊임없이 개척하려 하는 석유화학 업계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 외부의 거센 ‘폭풍’을 헤쳐나가며 기어이 신대륙을 발견해 내는 우리 산업의 ‘희망봉’으로 위상을 이어나갈 것이다.
  • ‘쌍둥이 자매’ 류화영→티아라, 류효영→남녀공학 ‘데뷔’

    ‘쌍둥이 자매’ 류화영→티아라, 류효영→남녀공학 ‘데뷔’

    쌍둥이 자매 류효영·류화영 자매가 같은 소속사에서 나란히 데뷔한다.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당초 23일 예정됐던 중대발표를 앞당긴 16일 오전에 그룹 티아라가 6인조에서 7인조로 개편됨을 알리며 새 멤버 류화영을 소개했다. 새 멤버 류화영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지난 5월 29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특히 쌍둥이 언니인 2010 미스 춘향 선발대회 진 류효영과 함께 닮은 듯 안 닮은 청순한 외모로 방송직후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동생 류화영의 데뷔 소식과 함께 방송에서 멋진 가야금 연주를 선보였던 언니 류효영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렸다. 유효영은 동생에 뒤이어 올해 9월 데뷔를 앞둔 9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에 합류했다. ‘제 2의 구하라’로 이름을 알린 진혜원이 속해있는 남녀공학은 여자멤버 4명과 평균 신장 180cm의 남자 5명으로 구성된 혼성 9인조 그룹이다. 열여섯 진혜원을 비롯 22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멤버들로 구성됐으며 나머지 멤버들의 프로필은 추후 공개된다. 코어콘텐츠미디어측은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의 새 멤버가 된 계기에 대해 “‘스타킹’에 출연한 언니 류효영을 보고 미팅을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류효영은 자기보다는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 더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고 미팅 결과 멤버보강을 하기로 최종 결정된 것. 언니 류효영도 뒤따라 ‘남녀공학’의 멤버로 합류하면서 ‘쌍둥이 자매’ 아이돌이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자매의 새로운 활동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티아라와 아직 베일을 벗지 않은 남녀공학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ext 10년 신성장동력] 에쓰오일-온산공장 확장 석화 수익성 극대화

    [Next 10년 신성장동력] 에쓰오일-온산공장 확장 석화 수익성 극대화

    에쓰오일이 울산시 온산을 미래 전진기지로 다지는 막바지 작업으로 분주하다.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가 내년 6월 완료되면 에쓰오일은 정유 부문에 이어 석유화학 부문에서도 최고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확보하게 된다. 1조 400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합성섬유 기초원료인 파라자일렌을 생산하는 제2자일렌센터, 원유 정제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를 개질하여 석유화학제품의 기초 원료인 벤젠·톨루엔·자일렌(BTX)을 생산하는 아로마이징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에쓰오일은 연간 70만t 규모의 파라자일렌과 30만t 규모의 BTX, 그리고 20만t 규모의 프로필렌을 생산할 수 있는 석유화학제품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를 통해 증설된 생산시설이 본격 가동되면 파라자일렌과 BTX의 연간생산량이 각각 160만t과 58만t으로 대폭 늘어난다. 에쓰오일은 내년 이후 영업이익률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이 늘어나는 만큼 원료로 사용되는 나프타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정제능력도 현재 하루 58만배럴에서 63만배럴로 늘릴 계획이다. 에쓰오일이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배경에는 아시아 지역의 경기 호조와 향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석유화학제품 수요 증가 전망이 자리잡고 있다. 에쓰오일은 그동안 축적해온 공정기술과 기존 석유화학제품 생산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기술을 적용해 첨단공정을 최소 투자비와 최단 기간에 완공할 계획이다. 또 시장변동성에 따른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기판매 계약의 비중을 꾸준히 확대함으로써 매출신장 및 수익 극대화를 꾀할 방침이다. 에쓰오일은 해마다 석유화학제품 생산량의 절반 가량을 수출하고 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韓 청소년, 게보린 과다복용 사태...’땡땡이 수단’

    韓 청소년, 게보린 과다복용 사태...’땡땡이 수단’

    현 청소년들이 학교 조퇴·결석을 위한 수단으로 ‘게보린 과다복용’을 이용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게보린과 같은 해열진통소염제를 과량 복용할 경우 소화관내 출혈, 급성 간부전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강력 경고했다. 이는 중 고등학생 사이에서 게보린을 과다 복용해 결석이나 조퇴를 위한 구토, 발열, 어지러움을 유도하는 방법이 널리 퍼져 있기 때문이다. 2007년부터 성행하기 시작한 ‘게보린 조퇴’는 소염진통제를 허가 용량보다 5∼10배 이상 과다 복용하는 것으로 청소년들은 조퇴 한 시간 전 게보린을 10알 정도를 섭취해 자칫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방법을 써왔다. 식양청은 이러한 무모 과다복용은 소화관 내에서 과다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하면 짧은 시간 동안 피를 토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또 짧은 시간에 많은 출혈이 있으면 기립성 저혈압, 어지러움, 메스꺼움, 식은땀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전체 혈액의 25% 이상의 출혈이 있으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떨어지는 응급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앞서 밝힌 위험성을 이유로 2009년부터 게보린, 사리돈 등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성분 함유 의약품에 대해 ‘15세 미만 사용금지’, ‘장기복용 금지’ 등 강화된 안전조치를 결정한 바 있다. 식약청은 대한약사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게보린을 구입할 경우 반드시 15세 미만 여부를 확인하고 과량 또는 장기 복용의 위험성에 대한 복약지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식인 검색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방청객 촬영사기’ 일당 적발…구직자 대상 2억 챙겨

    ‘방청객 촬영사기’ 일당 적발…구직자 대상 2억 챙겨

    형편이 어려운 구직자들을 상대로 방청객 아르바이트를 시켜주겠다며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방청객, 엑스트라, 홈쇼핑게스트 등으로 방송에 출연시켜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수천 명으로부터 2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J기획사 대표 오모(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 오씨를 도운 사진사 임모(42)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적발된 이들은 2005년 4월부터 지난 6월까지 5200여 명으로부터 총 2억 30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 등은 생활정보지와 인터넷 구인광고 사이트에 ‘엑스트라, 결혼식 하객, 방청객 박수부대 일당 5~10만 원, 월 100~150만 원’이라는 문구의 광고를 게재해 구직자들을 유혹했다. 이후 구직자들에게 박수치는 방법과 방송국 방청객 모집자에게 전화 거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교육받은 내용대로 본인이 행하지 않았을 경우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내용의 서약서까지 작성하게 했다. 또한 구직자들로 하여금 각각 6만 원씩 내고 지정 사진관에서 프로필 사진을 찍도록 요구했으며, 구직자들은 이들을 믿고 시키는 대로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오씨 등은 구직자들에게 방송출연 기회를 잡아주기는커녕 방청객 섭외담당 전화번호만 알려주고는 뒷일은 구직자들이 알아서 하도록 방치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피해자 가운데에는 신장 이식수술 후 직장을 구하려던 50대, 이혼후 홀로 자녀를 키우는 중국동포 등 형편이 어려운 서민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사진 = 해당구직사이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안젤리나졸리 28日 내한, 무릎팍 출연?

    안젤리나졸리 28日 내한, 무릎팍 출연?

    올 여름 영화 ‘솔트’로 돌아올 안젤리나 졸리가 오는 28일 내한할 예정이다. 이에 ‘안젤리나 졸리 방한 시, 출연했으면 하는 TV프로그램’을 묻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MBC ‘무릎팍도사’가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설문에서 ‘무릎팍도사’는 52%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정상을 차지했다. 뒤 이어 MBC ‘무한도전’, KBS 2TV ‘1박2일’과 ‘해피투게더’ 등이 꼽혔다. 설문에 참가한 네티즌들은 “MC 강호동과 졸리의 기싸움이 기대된다.”, “졸리의 인생관과 가족이야기가 궁금하다.”, “건방진도사 유세윤이 어떤 프로필을 준비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액션영화 ‘솔트’는 이중첩자로 의심받게 된 CIA 요원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자신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부적절한 밤 사생활’ 즐긴 꽃미남 교사 파문

    ‘부적절한 밤 사생활’ 즐긴 꽃미남 교사 파문

    낮에는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밤에는 스트리퍼로 이중생활을 하던 30대 영국 남성이 학교로부터 해고 당했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런던 일포드에 있는 한 고등학교 정치학 교사로 일하면서 스트리퍼로 비밀리에 활동해온 베네딕트 가렛(30)이 이달 초 학생들에게 비밀이 탄로났다.스트립클럽에서 출연진의 신상정보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것이 발각된 것. 조니 앤글라스란 가명으로 된 프로필에는 “독어, 스페인어 등을 할 수 있음. 키 187cm. 애완견을 기르는 독신남”의 내용과 함께 가렛이 요염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학부모단체는 즉각 항의했고 학교 측은 이 남성을 해고 조치했다. 최근 더 선과 인터뷰를 한 가렛은 “예기치 않게 사생활이 공개돼 당황스럽긴 하지만 학생들에게 내 직업이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고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3년 전 남성 스트리퍼란 꿈을 이뤘고 포르노 영화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 뒤 “이건 어디까지나 사생활일 뿐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사의 본분에 어긋난 짓을 저지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학부모 대표 사라 페이션스는 “교사의 이중생활은 가히 충격적이었으며 아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쳤을까봐 걱정된다.”고 우려감을 드러냈다. 학교 측 역시 평소 가렛이 학생들에게 교사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하지 않았는지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베네딕트 가렛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뮤:움, 미술공모전 확인…응모까지 원스톱 해결

    뮤:움, 미술공모전 확인…응모까지 원스톱 해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신·중견 작가들이 여러 단체와 기관들에서 주최하는 미술공모전에 자신의 작품을 출품함으로써 작가로서의 입지를 인정받고자 한다. 그러나 일정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시간에 쫓기거나 마감일정을 놓치기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공모전 일정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제공해주는 미술 포털 사이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뮤움닷컴(www.mu-um.com)은 국내 미술 포털 사이트로 미술인 등록을 통해 프로필과 전시경력 등을 입력시 쉽게 공모전 양식으로 등록·접수출력이 가능하다. 미술인 등록은 무료이며 한번 등록시 접수가 코앞인 공모전에 이르기까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가능하다. 이에 뮤움닷컴의 공모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간과 노력의 소모를 줄일 수 있어 작가들은 더 많은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뮤움닷컴측은 “국내외의 미술인들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가 요구되며 이를 토대로 더 많은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뮤움닷컴은 미술포털사이트로 미술전시, 시각이미지 행사소식, 동서양 미술사, 작가정보 등 제공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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