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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0표…“문희준 반응이 더 웃겨”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0표…“문희준 반응이 더 웃겨”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0표…“문희준 반응이 더 웃겨”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유승옥, 헨리, 현우가 다른 게스트에게 선택을 받지 못하며 0표 클럽에 가입하는 굴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슈퍼주니어-M 헨리, 샤이니 태민, 시크릿 효성, EXID 정화, 방송인 후지이 미나, 현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석 프로포즈로 커플을 선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유승옥에게 구애를 보내며 커플이 성사되는 듯했다. 그러나 유승옥은 문희준을 버리고 현우에게 방석을 들고 달려갔다. 앞서 나르샤를 선택했던 현우는 유승옥과 나르샤 사이에서 고민하다 또다시 나르샤를 선택했다. 태민에게도 프로포즈를 받은 나르샤는 현우와 태민 중 태민을 선택했다. 문희준과 현우는 유일하게 남은 여성 게스트인 후지이 미나에게 구애를 펼쳤다. 후지이 미나는 문희준을 선택해 이 둘은 커플이 됐다. 그 결과 유승옥, 현우, 헨리는 0표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문희준은 자신을 버리고 현우에게 간 유승옥을 보며 “집 나간 마누라의 최후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과거 인기리에 방송됐던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리메이크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0표…무슨 일?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0표…무슨 일?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0표…무슨 일?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유승옥, 헨리, 현우가 다른 게스트에게 선택을 받지 못하며 0표 클럽에 가입하는 굴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슈퍼주니어-M 헨리, 샤이니 태민, 시크릿 효성, EXID 정화, 방송인 후지이 미나, 현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석 프로포즈로 커플을 선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유승옥에게 구애를 보내며 커플이 성사되는 듯했다. 그러나 유승옥은 문희준을 버리고 현우에게 방석을 들고 달려갔다. 앞서 나르샤를 선택했던 현우는 유승옥과 나르샤 사이에서 고민하다 또다시 나르샤를 선택했다. 태민에게도 프로포즈를 받은 나르샤는 현우와 태민 중 태민을 선택했다. 문희준과 현우는 유일하게 남은 여성 게스트인 후지이 미나에게 구애를 펼쳤다. 후지이 미나는 문희준을 선택해 이 둘은 커플이 됐다. 그 결과 유승옥, 현우, 헨리는 0표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문희준은 자신을 버리고 현우에게 간 유승옥을 보며 “집 나간 마누라의 최후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과거 인기리에 방송됐던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리메이크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8. 6년 묵은 ‘돌아와요 부산항’으로 복고풍 탄 조용필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38. 6년 묵은 ‘돌아와요 부산항’으로 복고풍 탄 조용필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요즘은 ‘가왕’(歌王)이란 호칭이 남발되는 경향이 강하지만 고유명사로서 우리 가요계 ‘가왕’ 타이틀의 주인공은 단언컨대 단 한 사람, 조용필입니다. 주민등록상 1950년생인 그의 나이, 올해로 66세가 됐습니다. 숱한 명곡과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조용필이지만 역시 ‘가왕’으로서 출발점은 ’돌아와요 부산항’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71년 발표했다가 그냥 묻혀버렸던 걸 1976년 우연찮게 재취입한 곡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조용필 자신은 이 노래 부르는 걸 꽤나 마뜩치않아 했던 모양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당시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조용필 인터뷰 기사입니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38. 6년 묵은 노래로 복고풍(復古風) 탄 조용필 -1977년 3월 13일자 가요계에 별난 이단아가 나타났다. 때아닌 복고풍의 노래 ‘돌아와요 부산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온 조용필. 가요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보컬리스트로선 꽤 경력을 지녔다. 1971년 선데이서울이 주최한 제1회 보컬그룹 경연대회서 가수왕으로 뽑힌 일이 있었을 정도니까… 다음은 돌아온 중고신인 조용필의 음악적 산책. “꽃피는 동백섬에 봄은 왔건만….” 이렇게 시작되는 조용필의 노래 ‘돌아와요 부산항’(황선우 작사 작곡)이 요즘 전국을 석권하고 있다. 트로트 멜로디에 고고 리듬으로 편곡된 이 노래는 다소 흐느끼는 듯한 허스키의 목소리로 불려지고 있는, 마치 흘러간 노래를 듣는 듯한 복고풍의 무드. 별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없는 데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자신이 ‘뽕짝’(트로트)이라 해서 외면하던 곡. 이 노래는 또 서울서부터 히트돼 전국으로 번지는 통례를 깨고 부산 다방가에서부터 히트되어 서울로 북상, 전국을 누빈 지방 출신의 히트곡이기도 하다. 부산에서부터 히트를 한 이유를 조용필은 “부산항이라는 지명이 곁들여졌기 때문”이라고 풀이하기도. 이 노래는 조용필이 이미 1971년 아세아레코드에서 취입했던 곡이다. 디스크까지 내놓았으나 녹음이 잘 안된 불량음반이어서 방송에서 틀지를 못해 사장됐던 노래다. 이 노래가 다시 햇볕을 보게 된 것은 조용필이 지난해 6월 킹레코드와 인연을 맺으면서다. 이 레코드사에서 독집 디스크를 내놓기로 한 그는 회사 측의 권유로 ‘뽕짝’도 한 곡 넣기로 했다. 그때 떠오른 곡이 바로 이 곡. “사실은 뽕짝이라 다시 부르기 싫었어요.” 대개 팝계열의 가수들은 트로트를 외면하기 일쑤다. 멜로디는 그대로 두고 현대 감각에 맞게 템포만 고고 리듬으로 바꾸어 취입했다. 이렇게 해서 나온 독집의 타이틀곡이 “너무 짧아”였고 ‘돌아와요 부산항’은 제1면의 두번째 곡으로 깔았다. 그러니까 취입할 때부터 괄시를 받았던 곡이다. 그런데 독집을 낸 지 두 달쯤 지나자 부산에서부터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묘하게도 반응을 보인 게 타이틀곡이 아니라 괄시를 하던 ‘돌아와요 부산항’이었다. “너무 기가 차서 웃음 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돌아와요 부산항’과 비슷한 케이스로는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도 있다. 이 곡도 디스크의 맨 끝 곡으로 수록한 게 히트되어 나중에 다시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제작했던 것. “실은 30살이죠” 그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이 노래를 불러 일약 유명해진 조용필의 외모에서 풍기는 인상은 앳되다. 166cm의 자그마한 체구에 애송이 같은 인상과 달리 연예계 경력은 자그마치 10년. 경동고를 나온 그는 1967년 미8군 무대에서 기타를 치는 보컬리스트로 데뷔했다. 정릉에 살 때였다고 한다. 한 동네에 살던 미8군 무대의 드럼을 치는 친구의 소개로 미8군 쇼의 대행업자인 한국흥행에 들어갔던 것. 기타는 중학교 때부터 만졌던 악기. 그러니까 취미가 직업이 된 것이다. “처음엔 조금만 하다가 집어치우려고 했었죠.” 그러나 어느새 2년이란 세월이 흘러 공부를 하려고 미8군 무대를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몸이 근질근질해서 참지 못했다는 그는 미8군 무대를 나선 지 8개월만에 4인조 보컬그룹을 조직해 일반 무대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당시 국제호텔에 있던 고고클럽이 일반 쪽으로는 첫 무대. 보컬그룹 계열에서 무명에 지나지 않던 그에게 영광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당시 연예협회 산하 연주 분과의 그룹사운드 분실장이던 김대환이 이끌던 3인조의 ‘김트리오’ 멤버가 되면서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그 무렵인 1971년 선데이서울이 주최한 제1회 보컬그룹 경연대회에 출전, ‘길잃은 철새’를 불러 가수왕이 된 것. 당시 그를 가수왕으로 뽑았던 심사위원들은 “언젠가는 빛을 볼 유망주”라고 입을 모았다. 늦은 감은 없지 않으나 아무튼 그때의 유망주는 마침내 정상을 달리고 있는 셈이다. 일반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가수왕이 된 뒤로 그는 보컬그룹 계열에서는 스타급 대우를 받으며 밤무대를 누벼왔다. 1974년에는 자신이 리드하는 6인조 보컬그룹 ‘그림자’를 조직, 부산의 살롱에 있다가 1975년 3월에 서울로 올라와 현재 나이트 클럽과 카바레 2곳에 출연하고 있다. 한곡의 히트로 주가가 껑충 오른 그는 요즘 하루 5회 이상의 방송 출연과 밤무대의 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신이 없을 지경이라고 한다. 한달 수입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뛰었고, 여자팬의 극성에도 시달린다고 한다. “대개 살롱에선 젊은 여자들이, 카바레에선 중년부인들이 프로포즈를 해와요.” 중년 부인들이 웨이터를 시켜 “술 한잔 하자”는 주문을 하고 어떤 여인은 전화번호를 적어주면서 “한번 연락하라”고 유혹해 오기도 한다며 씁쓸한 웃음이다. 그러나 그런 유혹에 단 한번도 빠져본 일은 없다고. “여자 친구는 몇 명 있어요. 하지만 정해놓은 애인은 아직 없습니다.” 동료들간에 퍽 착하다는 말을 듣는 그는 70이 넘은 부모를 모시고 있다. 경기도 화성 태생에 3남4녀중 3남. 주량은 2홉 들이 소주 한병쯤이란다. 아무리 히트곡을 냈다 해도 보컬그룹은 떠나고 싶지 않다는 게 그의 소신이다.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편집자註>
  •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로맨틱한 프로포즈… 아내 정승연 판사 반응보니 ‘반전’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로맨틱한 프로포즈… 아내 정승연 판사 반응보니 ‘반전’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로맨틱한 프로포즈… 아내 정승연 판사 반응보니 ‘반전’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정승연 판사’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가족인 부친 송정웅, 모친 김을동, 동생 송송이 등 가족과 관련한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러브스토리도 함께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로 참석한 배우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에게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며 “송일국이 아내에게 사랑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내가 저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말했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그 다큐멘터리가 송일국이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던 다큐멘터리였다. 그런데 정승연 판사는 그 영상을 팔짱을 끼고 이성적으로 봤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대찬인생’ 방송캡쳐(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러브스토리 화제 ‘프로포즈는?’

    정승연 판사 송일국 러브스토리 화제 ‘프로포즈는?’

    지난 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 정승연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인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에게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에게 사랑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내가 저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말했다더라”며 “그런데 그 다큐멘터리가 송일국이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던 다큐멘터리였다. 그런데 정승연 판사는 그 영상을 팔짱을 끼고 이성적으로 봤다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우 한효주, 김윤석, 김희애 노래, ‘첫사랑 예고편’ 공개

    정우 한효주, 김윤석, 김희애 노래, ‘첫사랑 예고편’ 공개

    영화 ‘쎄시봉’이 국민 순정남 오근태(김윤석·정우)와 쎄시봉이 사랑한 단 한명의 뮤즈 민자영(김희애·한효주)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첫사랑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20대 오근태와 민자영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부터 40대가 된 두 사람의 가슴 시린 재회의 순간이 담겨 있다. 특히 예고편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는 김윤석과 정우, 김희애, 한효주가 직접 불러 눈길을 끈다. 이 노래는 이장희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당시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 만든 노래이기도 하다. 영화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 감상실 ‘쎄시봉’을 무대로 만들어졌으며 전설의 듀엣 ‘트윈폴리오’의 탄생 비화와 그들의 뮤즈를 둘러싼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쎄시봉은 개봉 전부터 평점테러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는 공군 장교로 근무하는 한효주의 동생이 ‘고 김일병 자살 사건’의 가해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벌어진 사태. 하지만 한효주는 현재까지 이에 대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이번 논란은 영화 흥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쎄시봉’은 이처럼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내달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27. 총각 선생 신세 망친 미인계(美人計)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27. 총각 선생 신세 망친 미인계(美人計)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진수 판사는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38·여)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박씨는 2011년 1월 재력가의 딸이자 산부인과 의사인 것처럼 속여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에도 의사 행세를 하며 고급 수입차를 사는 등 사치스럽게 살았다. (후략) <남편까지 속인 ‘한국판 화차’ 사기범 징역 5년…의사 행세하며 사치 생활, 피해자 8명에 9억 챙겨>라는 제목의 올 1월 1일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순진한 남녀의 순정을 이용한 사기범죄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모양입니다. 아래 45년 전 기사와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27. 총각 선생 신세 망친 미인계(美人計) (선데이서울 1970년 4월 5일자) 남편과 짜고 바람기와 미모, 춤솜씨를 재산으로 정조를 팔아 교사·공무원 등의 등을 쳐온 희대의 사기꾼 부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남편은 돈을 위해 아내의 정조를 내놓았고, 아내는 남편의 묵인 아래 마음껏 육욕을 채운 치사한 부부의 행각은…. ‘정인숙 피살사건’으로 뉴스의 촉각이 온통 세브란스 병원으로 쏠려 있던 3월 19일 오후 서울 동부경찰서. 안모 형사가 앞에 앉아 있는 30대 여자의 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은 것을 꾹 참고 달래기를 7시간. 미모의, 그러나 유들유들한 이 여인은 마치 외상값이라도 받으러 온 술집 마담 만큼이나 태연하게 앉아 윙크와 교태를 부리고 있었다. 이 여인이 바로 남편과 공모, 6세 연하의 고아 출신 국민학교(초등학교) 교사 윤모씨(28)의 일생을 송두리째 짓밟은 이모(34) 여인. 이 여인과 윤씨가 처음 만난 것은 지난해 11월 28일. 윤씨가 직장에서 배운 어설픈 춤솜씨로 찾은 것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에 있는 한강 카바레. 난생 처음 가본 카바레, 휘황찬란한 불빛 속에 멍해있던 윤씨는 화사한 30대 여인의 프로포즈를 받고 들뜬 기분에 홀 내부를 몇 바퀴 돌았다. 그러자 이 여인은 홍조 띤 얼굴로 수줍은듯 사랑을 고백했다. “사랑은 첫눈에 느껴야 해요. 선생님 같은 남성미 100%의 남자는 처음 봤어요. 결혼했으면 정말 원이 없겠네요. 나이도 많은 과부가 참 염치 없는 부탁이죠.” 달콤한 말에 윤씨도 마음이 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향도 부모도 없는 천애고아 출신으로 고학으로 국민학교 교사가 된 윤씨로서는 그렇게 따뜻한 인정을 맛본 것도 처음이었다. 만난 지 딱 한달만인 12월 28일 이들 부부 아닌 부부는 서울 영등포에 살림을 차렸다. 윤씨가 모아둔 돈 중에서 10만원을 꺼내 전셋방을 얻었다. 30대의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은 여체와 계획적인 교태에 윤씨는 완전히 녹초가 됐다. 둘이 춤추러 가는 일 이외에는 외출도 않고 방학 동안을 꼬박 그들의 밀실에서 보냈다. “그 여자가 필요 이상의 돈을 요구했지만 아까운 줄 몰랐습니다. 첫 남편과 헤어진 뒤 부유한 친정 덕으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아내의 불편을 될 수 있는 한 덜어주고 싶었어요. 보시다시피 나한테 반할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과부가 느끼는 어쩔 수 없는 공허감을 자기한테 의지하는 것 같아 동정한 것이 사랑으로 변했다고 윤씨는 말했다. 이 여인은 자기 친정이 부자라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가끔 ‘친정’이라는곳에 전화를 했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거짓이었다. 이 여인과 결혼할 꿈에 젖어있던 윤씨는 TV, 전축, 선풍기를 집에 들여 놓았다. 하지만 이들의 꿈같은 행복은 개학과 함께 일장춘몽이 됐다. 외출이라고는 전혀 하지 않던 이 여인이 개학날인 2월 1일 친정에 간다면서 나갔다가 밤 늦게 돌아왔다. 2일에는 출근한 윤씨에게 청전벽력 같은 전화가 이 여인으로부터 걸려왔다. “사실은 본 남편이 있는데 우리 둘 사이를 알고 찾아왔으니 며칠 동안 집에 돌아오지 말라”는 것이었다. 이어 4일에는 이 여인이 학교로 찾아왔다. “남편이 가재도구를 모두 가져가겠다고 하네요. 우리 두사람의 행복을 위해 잠시 줬다가 조용해지면 찾아오도록 하지요.” 이 여인을 철석같이 믿었던 윤씨는 사흘 뒤인 7일 살림집으로 찾아가 보고 깜짝 놀랐다. 전셋돈 중 5만원과 TV, 일제 석유난로, 은수저 3벌, 식기, 선풍기 등 가재도구를 모두 갖고 도망해버린 것이다. 사랑에 속고 돈에 운 윤씨에게 제2의 시련이 닥쳤다. 그로부터 5일 뒤인 12일 이 여인의 남편(39)으로부터 만나자는 전화가 왔다. 다방으로 달려나간 윤씨에게 남편은 윤씨의 살림집에 있던 책 한 권을 들이밀며 “이거 네 책이지? 내 처하고 간통했다는 물증이다. 내가 네 목을 자르고 말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어 “나는 전에 군 기관에 근무했는데 앞으로 내 처와 만나지 않을 것과 내가 가져온 물건에 대한 소유권 일체를 포기한다는 각서와 간통사건을 재론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교환하자”고 제의했다. 안 형사가 이 사건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월 11일. 영등포 다방가가 이들의 이야기로 떠들썩 했을 때였다. 그 뒤 이 부부의 꼬리를 잡기 위해 꼭 35일을 보낸 안 형사가 이들의 집을 덮친 것이 3월 18일. 아이들이 학교 가고 난 뒤인 아침 9시쯤 서울 남산 아래에 있는 2층집을 덮쳤을 때 이들은 태연했다. 오히려 “윤씨로부터 소유권 포기 각서까지 받았는데 경찰이 무슨 참견이냐”고 대들기까지 했다. 남편은 화장실에 간다고 핑계를 대고 줄행랑을 쳤다. 이 여인의 사기행각은 이렇게 끝이 났다. 그러나 이 여인이 구속됐다는 소문에 피해자들이 꼬리를 물고 나타났다. 모 부처에 근무하는 이모(37·서기관)씨, 정모(31·사무관)씨, 모 국민학교 교사 박모(31)씨 등. 이 여인의 음흉한 손길은 자기 딸의 담임교사에게까지 뻗쳤다. 맏딸(12)이 다니는 국민학교 5학년 담임 이모(34) 교사는 “몇달 전까지만 해도 가끔 학교로 찾아와 춤을 추러 가자거나 혹은 맥주를 사달라고 졸랐지만 돈이 없다고 거절해 보내곤 했다”고 전했다.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피자알볼로의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 훈훈한 분위기 속 마무리

    피자알볼로의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 훈훈한 분위기 속 마무리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 ‘피자알볼로’에서 진행한 프로포즈 이벤트가 지난 29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나랑 피자 먹을래, 나랑 결혼할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이벤트는 경제적, 시간적 제약 등의 문제로 특별한 프로포즈를 하기 어려운 사람, 결혼을 했지만 아직 특별한 프로포즈를 해주지 못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백정훈&정하나 커플이 선정되어 지난 29일 양천구 신정동 소재 알볼로 마을에서 프로포즈 이벤트가 열렸다. 특히 잊지 못할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위해 피자알볼로의 본사 직원들뿐만 아니라 신청자의 지인까지 참여해 프로포즈 음악에 맞춰 플래시몹을 펼치고, 피자알볼로 ‘알카’를 이용한 카(car)퍼레이드를 진행했다. 또한 둘만의 공간을 마련, 스테이크와 샐러드 그리고 와인을 곁들인 식사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했다. 알볼로마을 내 ‘카페정류장‘에서 깜짝 영상편지로 고백을 받은 정하나씨는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프로포즈 이벤트의 준비과정 등을 담은 스토리 영상을 피자알볼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lvolo8495)과 블로그(http://blog.naver.com/yori4jw) 등을 통해 12월 31일부터 시리즈로 연재한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선물하고 싶은 연인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는데 성공적인 분위기에 마무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피자알볼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레인 타고 프로포즈하다 줄 끊어져 지붕 ‘와장창’

    크레인 타고 프로포즈하다 줄 끊어져 지붕 ‘와장창’

    야심찬 프로포즈 이벤트를 계획했던 남성이 사건사고 뉴스를 장식하게 된 당혹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13일 영국 매체 메트로와 미러 등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프로포즈를 하려던 남성으로 인해 네덜란드 이젤테인 한 마을 일부 주민들이 집이 부서지는 봉변을 당했다. 한 남성이 크레인을 이용해 여자 친구 방 창문에 도달한 후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프로포즈를 하려던 계획이 사건의 발단이 됐다. 하지만 남성의 계획과 달리 여자 친구의 방 창문으로 이동하던 크레인은 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건물 지붕을 때리고 만다. 이어 넘어진 크레인을 바로 세우는 과정에 다시 줄이 끊어지며 결국 크레인이 건물 지붕을 덮치게 된 것이다. 이 사고로 6가구의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해당 지역 시장은 주변 건물을 ‘안전하지 않은 구역’으로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트로는 주말 각종 뉴스면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이 커플을 소개했다. 이어 이 황당한 사고를 일으킨 남성의 여자 친구는 그의 청혼을 받아들였으며, 그들은 이를 자축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났다고 현지 매체의 말을 빌려 전했다. 사진·영상=sam s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86시간 쉬지 않고 조크’ 기네스 기록 탄생

    ‘86시간 쉬지 않고 조크’ 기네스 기록 탄생

    쉬지 않고 조크 쏟아내기 세계기록이 수립됐다. 남미 콜롬비아의 개그맨 호세 오르도녜스는 최근 수도 보고타의 한 백화점에서 기네스에 도전했다. 종목은 자신의 장기인 조크 말하기. 개그맨이 기네스에 도전장을 내밀자 팬들이 몰려 백화점에 설치된 행사장은 성황을 이뤘다. 무대에 설치된 의자에 앉은 오르도녜스는 조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시동이 걸린 오르도녜스는 지칠 줄 몰랐다. 86시간 연속 다양한 소재의 조크를 선보이며 당당히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했다. 4일 가까이 잠도 자지 않고 오르도녜스가 무대에서 쏟아낸 조크는 모두 9600개였다. 오르도녜스는 목이 거의 잠긴 상태로 신기록을 세웠다. "86시간, 조크 9600개, 신기록 경신" 기네스가 기록을 공인하자 그는 포효 세레모니를 하면서 "콜롬비아에 기쁨을 주게 돼 끝까지 자리를 지킨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도녜스는 기네스기록을 세우며 사랑하는 여인에게 프로포즈를 해 또 다른 화제를 낳았다. 기네스 규정에 따르면 연속으로 조크 말하기 종목에 도전한 사람은 1시간마다 5분꼴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오르도녜스는 시간마다 쌓이는 5분을 모아 동거하고 있는 애인에게 청혼을 했다. 사진=ABC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박준금 지상렬, 8살연상 박준금과 가상결혼 “사람들 미쳤냐고 욕했지만...”

    박준금 지상렬, 8살연상 박준금과 가상결혼 “사람들 미쳤냐고 욕했지만...”

    ‘박준금 지상렬’ 방송인 지상렬이 ‘님과 함께’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준금과 깜짝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사람은 다양한 결혼식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김범수-안문숙의 도움으로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이벤트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고, 지상렬은 직접 쓴 편지를 꺼내 읽었다. 지상렬은 “‘님과 함께’하면서 ‘나 이거 처음 해 봐’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내가 프로포즈를 하고 이벤트라는 것까지 처음 해 본다. 금자기가 날 바꿔놨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지상렬은 “처음 ‘님과 함께’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박준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상렬의 진심이 담긴 편지에 박준금은 눈물을 흘리며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며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정말 고맙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깜짝 결혼식을 본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 어울려”, “님과 함께 지상렬, 방송이지만 감동받았을 듯”,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둘이 나이차이 8살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님과 함께’는 2일부터 화요일 오후 9시40분으로 시간대를 바꿔 방송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과 행복한 결혼 ‘눈길’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과 행복한 결혼 ‘눈길’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지상렬-박준금 커플의 결혼식이 진행돼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웨딩카를 타고 다양한 결혼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지상렬은 박준금에게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님과 함께’하면서 ‘나 이거 처음 해 봐’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내가 프로포즈를 하고 이벤트라는 것까지 처음 해 본다. 금자기가 날 바꿔놨다”고 전했다. 이어 지상렬은 “처음 ‘님과 함께’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말했고 이에 박준금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위한 깜짝 이벤트 ‘감동폭발’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위한 깜짝 이벤트 ‘감동폭발’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지상렬은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해 박준금을 감동 시켰다. 지상렬은 “‘님과 함께’하면서 ‘나 이거 처음 해 봐’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내가 프로포즈를 하고 이벤트라는 것까지 처음 해 본다. 금자기가 날 바꿔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처음 ‘님과 함께’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전했다. 이에 박준금은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며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 ‘이미 딸 낳았다’ 결혼반지 포착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 ‘이미 딸 낳았다’ 결혼반지 포착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이어 매체는 “스칼렛 요한슨은 로즈 도로시를 출산한 직후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둘의 결혼 사실은 스칼렛 요한슨이 최근 한 모금 행사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스칼렛 요한슨 측은 아직 결혼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과 결혼한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예쁘게 잘 살길”,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아이까지 있으니 결혼하는 게 당연하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공식 품절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Splash News(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결혼, 품절녀 합류

    스칼렛 요한슨 결혼, 품절녀 합류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결혼 반지 포착

    스칼렛 요한슨, 결혼 반지 포착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비공개로 결혼식 올려.. ‘공식 품절녀’

    스칼렛 요한슨, 비공개로 결혼식 올려.. ‘공식 품절녀’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비밀 결혼식..남편 누구인가 보니

    스칼렛 요한슨, 비밀 결혼식..남편 누구인가 보니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훈훈 언론인과 비밀 결혼식

    스칼렛 요한슨, 훈훈 언론인과 비밀 결혼식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훈남 언론인과 결혼식 올렸다

    스칼렛 요한슨, 훈남 언론인과 결혼식 올렸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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