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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커힐, 도심 속 산토리니 여름 휴가

    워커힐, 도심 속 산토리니 여름 휴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도심 속에서 ‘산토리니’를 즐길 수 있는 2010 서머 패키지를 준비했다.서머 패키지는 오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객실 1박과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 입장이 기본 구성이다.풀 사이드 뷔페에는 ‘산토리니’ 콘셉트에 맞는 지중해 스타일 메뉴가 추가됐고 올해 처음 리버파크에 공급되는 알칼리성 온천수는 혈액 순환과 여성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웰빙 트렌드를 즐길 수 있다.특히 객실 종류 선택에 따라 조식, 뉴트로지나 훼이셜 선블럭 SPF50 또는 아베다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을 제공한다.가격은 시즌 및 리버파크 풀 사이드 뷔페 포함 여부에 따라 16만 8천원부터 50만 원 대까지 나뉜다. (성인 2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별도)문의 02.2022.0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초면 열린다!”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출시

    “15초면 열린다!”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출시

    쿠페 디자인에 오픈탑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결합한 카브리올레가 한국에 상륙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4인승 2도어 오픈탑 모델인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장 4625mm, 전폭 1854mm, 전고 1383mm의 날렵한 비율을 자랑하는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는 우아함과 진보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실내는 장거리 여행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넉넉하다. 뉴 A5 카브리올레에 장착된 전동 조절식 소프트탑은 센터콘솔에 있는 버튼으로 작동된다. 소프트탑은 약 15초 만에 열리고 17초 내에 닫히며 최고 50km/h 까지 주행 중에도 탑을 열거나 닫을 수 있다. 머리 받침대와 등받이 사이에는 넥-레벨 히팅(neck-level heating) 시스템이 장착됐다. 바람의 세기가 3단계로 조절 가능한 넥-레벨 히터는 따뜻한 바람이 머리와 목 주위를 감싸준다. 안전 및 편의장비도 풍부하다. 차량이 전복될 경우 승객을 보호한즌 롤 오버 프로텍션 시스템(Roll-over protection system)이 적용됐으며, 운전자의 기호에 따라 4가지 운전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기능도 탑재된다. 또 아우디 홀드 어시스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18인치 알로이 휠,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편안한 운전을 돕는다. 이 차에 탑재된 2000cc TFSI 터보차저 엔진은 211마력의 최고출력과 3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제로백(0-100km/h) 가속은 7.9초이다.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의 국내 판매가격은 692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최병선(유한킴벌리 부사장)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낮 12시30분 (02)3010-2291 ●최연익(아주대 교수)연구(미국 뉴욕 컬럼비아대 〃)연혜(한국철도대 총장)연성(삼성서울병원 교수)씨 부친상 강용탁(KT&G 성장사업본부장)씨 장인상 지혜리(유화)조진숙(미국 뉴욕 파슨스스쿨 교수)씨 시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01 ●조성국(전 대림석유 상무)씨 별세 덕균(동양기전 대리)경은(국민은행 전주서신지점 대리)씨 부친상 임연호(전북대 화공과 교수)씨 장인상 최지현(전북도청 연구사)씨 시부상 28일 전북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30분 (063)250-2452 ●최상현(헤럴드경제 시장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황인철(종우실업 차장)씨 장인상 29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31일 낮 12시 (02)2002-8477 ●정병열(광주국제음악제 위원장)씨 부친상 2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62)250-4405 ●이재신(기아자동차)재원(동화이엔씨 대표)재화(미국 거주)씨 부친상 성환경(동남보건대 교수)씨 장인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월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7 ●고원준(간삼건축 이사)씨 장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35 ●이재호(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팀 차장)씨 부친상 28일 충북 진천 백악관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43)537-9959 ●김장원(대전시 서울사무소장)씨 모친상 29일 대전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010-4785-2718 ●이국헌(고려대 교수)우헌(전 양산시청 과장)용헌(한국수자원공사 교육원 교수)성헌(DAP 대표)총헌(사업)오헌(경남도청)방헌(사업)송헌(회사원)씨 모친상 이경범(광명써키트 대표)신인기(아프로텍 〃)박성희(사업)씨 장모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월1일 오전 6시 (031)787-1510 ●김이덕(우림우레탄 대표)종춘(가리봉지구대 경찰)종성(우림우레탄 공장장)규환(한국거래소 파생상품총괄팀 차장)씨 모친상 이종헌(자영업)김영민(〃)씨 장모상 29일 아주대병원, 발인 2월1일 오전 6시 (031)219-4111
  • [부고]

    ●권태환(전 서울신문 전산제작국 과장)씨 별세 연경씨 부친상 권오준(자영업)씨 장인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1 ●함종규(성일장학재단 이사장·숙명여대 명예교수)씨 별세 석태(노이에로코리아 대표)석례(미국 거주)석호(미국 거주·사업)씨 부친상 김인규(KBS 사장)씨 매형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1 ●남현우(전 강남 대일학원 원장)씨 별세 경태 수해(서울아산병원)영아씨 부친상 정우(대화제약 공장장)씨 동생상 세우(대우건설 상무)씨 형님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2)2227-7556 ●이정환(대우증권 반포지점 팀장)홍철(더클래스 효성 영업부 〃)씨 부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30분 (02)2258-5971 ●김환철(제일저축은행 이사)씨 부친상 15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30분 (033)258-2276 ●김성호(한국보험개발원 경영기획실장)성숙씨 부친상 김은주(세브란스병원 수간호사)씨 시부상 류근형(외환은행 지점장)씨 장인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227-7584 ●곽현우(자영업)씨 부친상 김용실(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씨 장인상 1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929-0099 ●한우진(크리브홀딩스 대표)은경(삼성증권 차장)씨 부친상 김정현(크리브홀딩스 이사)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33 ●구석환(서울산전 대표)씨 부친상 김흥식(호남대 교수)권경걸(서울산전 고문)차매호(서울교육청)양준용(대한항공 상무이사)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0 ●이문영(전 하남시 국장)두영(청주방송 회장)택영(두진 상무이사)씨 모친상 홍순국(전 안양 동안고 교장)씨 장모상 15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43)286-9511 ●이현종(전 대전 대성중 교장)씨 별세 송철호 찬호(용전약품 약사)씨 모친상 안광수(한남요양병원 원장)씨 장모상 15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42)220-9973 ●이한우(보령제약 전무)씨 모친상 최덕길 황흥배(경남기업 기술고문)최은영(프로텍전자 대표)씨 장모상 15일 경남 진해 연세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55)548-7764
  • [부고]

    ●이윤성(국회부의장)씨 장인상 26일 경북 경주전문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54)777-4071 ●이장영(금융감독원 부원장)증영(사업)후영(DDS 대구지사장)씨 모친상 이건형(전 코오롱 임원)김상범(전 공무원)씨 장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6 ●이성규(대구지방경찰청장)씨 장인상 27일 대전 목동 선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42)220-8441 ●박승규(전 환경청장)씨 부인상 정진(재미 사업)성진(〃)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010-2263 ●명철(GMT코컴 대표)창수(대영고 행정실장)창선(충남대 약대 부학장)씨 부친상 민성기(한국은행 금융시장국 국장)씨 장인상 26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10-3109-7784 ●최영조(한화그룹 홍보팀 상무)민화(에스젠 대표)민자(성신여대 교수)혜숙(탁신내일상담소장)연숙(동북아평화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허도영(고대부속중 교사)박정원(경희대 객원교수)권명욱(후지엘리베이터코리아 대표)씨 장인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2)2072-2091 ●이치업(예비역 장군)씨 별세 성우(인터페이 전무)성주(사업)씨 부친상 정기옥(전 싱가폴 대사)전홍덕(사업)이종호(미국 거주)씨 장인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227-7566 ●안철현(경성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강현(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씨 모친상 27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1)610-9673 ●안찬규(대우건설 상무)성규(중앙일보 중앙선데이 외교안보에디터)은규(미국 루슨트벨라드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30분 (02)2227-7556 ●유걸호(전 공연윤리위원회 사무국장)영호(흥성교회 목사)명호(사업)연자(전 한국성서대 교수)씨 모친상 2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02)2650-2748 ●박정채(전남 여수시의회 의장)양규(광주일보 여수주재 부장 기자)씨 모친상 26일 여수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10시 (061)688-4471 ●남상호(대전대 대외협력부총장)씨 모친상 26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10-3450-2431 ●김대식(중국우리은행 영업본부장)씨 장모상 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2)2258-5971 ●최정규(중도일보 경영지원본부장)성규(KT 둔산지사 과장)천규(사업)씨 부친상 김형웅(사업)씨 장인상 26일 충남 공주 계룡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41)857-5099 ●민병욱(전 한국간행물윤리위원장·전 동아일보 출판국장)병창(사업)씨 부친상 윤영일(와이엠에스 대표)박준성(자영업)씨 장인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2227-7584 ●곽일훈(전 대한적십자사 중앙협의회장)씨 별세 근엽(나이키코리아 지사장)씨 부친상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2072-2011 ●신광식(자영업)충식(한전 남부발전소 부처장)태식(전 삼성생명 부장)태숙(전 서울의대 사서과장)씨 모친상 김효겸(전 충북도 부교육감)유명수(건설회사 대표)씨 장모상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2)2072-2022 ●이주호(미8군 501정보대 정보관)주룡(한국방송광고공사 광고인프라국장)씨 부친상 심일규(영심화학 이사)조광필(미8군 의무사령부 경영분석과)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8 ●구기룡(한국방송광고공사 기획조정실장)기송(LG전자 부장)씨 부친상 김문곤(대주중공업 상무)정문성(프로텍 대표)씨 장인상 27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860-3500 ●방영민(주택관리공단)태민(호남석유화학 부장)계홍(한국뉴스 본부장)씨 부친상 이종호(건설공제조합 이사)씨 장인상 27일 광주보훈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62)973-9163
  • 200% 급등 기대주, 제 2의 SK컴즈 大 공개

    200% 급등 기대주, 제 2의 SK컴즈 大 공개

    대한민국 테마주 매매의 독보적인 존재 ‘미스터문’이 지난 7일 무료 특집방송에서 ‘2010년을 빛낼 200% 급등 기대주’ 1탄 ‘SK컴즈’를 전격 공개한 데 이어 제 2탄을 준비했다.  그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무료 특집방송을 통해 ‘제 2의 SK컴즈’를 공개하고, 고수익을 거둘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을 밝힐 예정이다.이 비법은 여태껏 한번도 공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두번 다시 찾아오기 어려운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방송을 준비한 하이리치 관계자는 “미스터문 ‘노하우의 결정판’에 투자자들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보이며 무료방송 관련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 시장의 중심은?  ‘인터넷’이 시대의 화두로 떠올랐던 2000년 ‘새롬기술(현 솔본)’은 시장의 중심으로 부각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NHN과 비슷한 수준인 시가총액 10조원을 기록하는 대급등을 연출, 코스닥 신화의 주역으로 평가 받았다.  2005년에는 ‘황우석 열풍’으로 주식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바이오 테마가 거래소 및 코스닥 시장에 모두 영향을 미쳐 줄기세포와 바이오 관련주가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였고, 그 중 ‘오리엔트바이오’는 50배가 넘는 상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미스터문은 위와 같은 사실을 언급하며 “대망의 2010년에 대세 상승을 주도할 종목이 무엇인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방송을 통해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1일 오전 10시 30분, 모든 것이 밝혀진다  미스터문은 12월 7일 무료방송에서 SK컴즈(066270)를 추천, 8000원대 후반에서 매수한 이후 11500원까지 급등, 이미 30%가량의 수익을 확보했으며 추가상승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그는 “시세에 동참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개인투자자들의 고수익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고, 하이리치에 보내는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2010년을 빛낼 200% 급등 기대주 2탄, 또 하나의 SK컴즈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이번 방송을 놓친다면 또 다시 5년이란 시간 동안 고생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경고하며 “돌아온 기회의 승부처를 맞아 쉽고 안전하게 고수익 반열에 편승할 수 있는 어느 때 보다 도 특별하고 귀한 시간에 꼭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1일 독립문의 무료특집방송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단 하루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하며 자세한 관련사항은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홈페이지(www.hirich.co.kr) 또는 고객센터(1588-0648)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프로텍(053610), 네오피델리티(101400), 디지텍시스템(091690), 아이앤씨(052860), 팅크웨어(084730), 엘엠에스(073110), 한미반도체(042700), 웹젠(069080), 동아지질(028100), 케이비티(052400), 휴맥스(115160)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女상대 자동차 강도 쫓는 男인형 화제

    남미 칠레에서 자동차 조수석에 앉는 남자인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자가 혼자 타고 직접 운전하는 자동차를 노리는 강도가 늘어나면서다. 마치 논에 서 있는 허수아비가 참새를 쫓는 것처럼 옆좌석에 앉자 얼뜻 보면 건장한 남자가 동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 강도를 쫓는 게 남자인형의 임무다. 움직이지 않는 경호원(?)인 셈이다. ’프로텍터’로 명명된 이 인형을 만든 사람은 칠레 경찰간부 출신 사업가 세르히오 타비아다. 그는 “강도들이 주로 신호등 대기에 걸렸을 때 여성들이 혼자 타고 있는 자동차를 골라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면서 “남자가 조수석에 타고 있을 때는 범행을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남자인형은 100%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개발된 남자인형은 키 170cm에 강인해 보이는 외모를 갖고 있다. 옷은 얼마든지 바꿔 입힐 수 있다. 가격은 미화 190달러(약 22만원). 칠레 언론은 “혼자 사는 여자들이 인형을 집에 앉혀두기도 한다.”면서 “남자인형을 개발한 회사가 앞으로 계속 다양한 모델을 만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개발자 세르히오 타비아는 “약간의 동작도 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갖춘 인형도 개발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 바람 타고 액세서리 시장도 후끈

    아이폰 바람 타고 액세서리 시장도 후끈

    아이폰 효과는 휴대전화 액세서리 시장에도 불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아이폰을 꾸미려는 ‘아이폰 충성 고객’들이 액세서리 시장에 몰린 덕분이다. 29일 온라인 쇼핑몰 롯데닷컴에 따르면 지난 23일과 24일 아이폰 액세서리 관련 주문 건수가 전주와 비교해 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폰 전용 케이스인 ‘인케이스’는 24일 하루 만에 320대나 팔렸다. 롯데닷컴 측은 “아이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케이스나 충전용 젠더, 거치대, 전용 투명보호필름, 스피커 등 아이폰 액세서리 구입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몰에서 인기가 좋은 제품은 아이폰 전용 케이스 ‘인케이스 슬라이더 포 아이폰’이다. 슬림한 몸체 덕분에 아이폰에 장착해도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웨이브 모양의 전용 실리콘 케이스 ‘웨이브 포 아이폰 3G’와 아이폰 3G 전용 ‘지문방지 액정보호필름’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폰의 한국 출시를 맞아 관련 신제품들도 대거 쏟아지고 있다. 독일 오디오시스템 전문기업 나스코는 아이폰과 애플 MP3(아이팟)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피커 ‘듀얼 팝100’을 최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제품은 고음, 중음, 저음을 표현할 수 있는 3W 2채널 스피커로 애플 인증을 받은 아이팟과 아이폰 전용 단자가 있어 꽂기만 하면 바로 기기 속에 내장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충전도 가능하다. 여기에 자동 튜닝이 가능한 FM 라디오 기능과 듀얼 알람기능도 갖추고 있다. 검은색과 흰색 두 가지 색상을 갖추고 있다. 한국벨킨도 아이폰 출시에 맞춰 아이폰 전용 케이스와 차량용 충전 및 스피커 시스템 ‘튠베이스 FM·다이렉트’, 가정용 액세서리 ‘듀얼 USB 충전기’, 비디오 케이블 등 다양한 아이폰 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 케이스 중에는 등산 등 소프트 실리콘 재질과 완충 작용을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외부 활동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엑스트라 프로텍트’ 제품이 있다. 운동할 때 팔에 부착할 수 있는 ‘암밴드’ 시리즈도 있다. 가정용 듀얼 USB 충전기는 PC 없이 직접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온 몸을 감싸는 ‘100% 선블록 의상’

    “태양을 피하고 싶어요.” 마치 드라큘라처럼 태양빛을 극도로 싫어하는 한 중국여성의 독특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해외언론에 소개됐다. 주부 리마이는 해변이 인접한 산둥성 칭다오에 산다. 많은 사람들이 해변의 뜨거운 태양을 즐기러 이곳을 찾지만, 리씨는 반대로 태양을 피하려 안간힘을 쓴다. 그녀가 태양을 피하려는 단순하다. 피부가 검게 그을리는 것이 싫을 뿐 아니라 과도한 자외선이 유발하는 피부암을 예방하려는 것. 이에 리씨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풀 보디 프로텍션’(Full body Protection)을 제작했다. 100% 손수 만든 이 옷은 눈·코·입을 제외한 모든 신체부위를 가려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그러나 과하게 몸을 감싼 탓에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이라는 비난도 잇따라. 칭다오의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긴다는 시민들은 “이집트 미라가 지나가는 줄 알았다. 볼 때마다 소름이 끼친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에 리씨는 “나는 이 옷을 입고 조깅하는 것을 좋아한다. 해변에 놀러가도 이 옷만 있다면 피부가 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서 매우 만족한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佛 마스크업체 신종플루 특수

    프랑스의 신종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A/H1N1) 관련 업체들이 ‘특수(特需)’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신종 플루 감염자가 확산되면서 대유행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간 르 푸앵 최근호는 ‘신종 플루 관련업종 경제위기 몰라’라는 기사에서 신종플루 관련업체가 누리는 특수 효과를 보도했다. 마스크 제조 중소기업 델타요의 경우 올해 정부에 공급할 물량이 5800만개로 급증했다.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정규직원 66명의 3배에 해당하는 178명의 비정규직·임시직원을 고용했다. 또 150만유로(약 26억 6850만원)를 들여 공장 두 곳에 새 기계를 사들였다. 비아네 브리아 사장은 “현재 수요량이 늘어 현재 기계로 생산할 수 있는 최대치에 육박했다.”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세계 굴지의 위생용품 제조업체인 스페리앙 프로텍시옹사(社)도 주문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 회사 역시 지난 6월 한 달 동안에만 2500만개의 마스크 주문이 몰렸다. 이 가운데 20%는 올 연말까지 나눠서 제조해야 한다.스페리앙 프로텍시옹 측은 영국 공장의 생산량을 60% 늘려서 매년 1억개의 마스크를 생산하기 위해 500만~600만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스크 유통업체도 ‘플루 특수’를 누리기는 마찬가지다. 직원 10명의 지로드메디칼사(社)는 6월 이후 대형 슈퍼마켓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수백만개의 마스크를 판매했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 휴가철 성큼… 피서용품 알뜰구매 찬스

    휴가철 성큼… 피서용품 알뜰구매 찬스

    곧 여름 휴가철이다. 유통업체들은 바캉스 기간을 앞두고 기획전을 시작했다.<표 참조> 휴가지에서 쓸 용품을 미리 꼼꼼하게 챙기며 계획을 세울 시기이다. 바캉스를 떠날 때 필수품은 자외선 차단제이다. 여성용·남성용, 얼굴용·신체용, 로션 타입·스프레이 타입·고체 타입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선택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볼 것은 SPF 지수이다. 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 B를 잘 차단한다는 뜻이지만 지수가 너무 높으면 피부의 생리기능이 나빠질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피서지선 SPF50 좋아 일상생활에서는 SPF30이 가장 적당하고, 바캉스에서는 SPF50을 발라도 좋다. 피부노화·주름생성·색소침착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A의 차단지수는 PA로 표시하는데 PA 뒤에 붙는 +의 숫자가 많을수록 효능도 높아진다. 자외선 차단제를 쓰면 트러블이 생기는 피부를 위해 유기농·천연 성분을 쓰거나 피부진정과 보습 등 기능을 추가한 차단제에 대한 선호가 늘고 있다. 아비노의 ‘내추럴 선블럭’은 천연 콩(액티브 소이)과 비타민 C·E가 들어 있어 피부 자체의 자외선 방어 능력을 강화시킨다. 광 차단 활성복합체가 자외선 A·B를 동시에 차단한다고 소개했다. 아이오페의 ‘트러블클리닉 선 프로텍터’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아이비 추출물이 피부 노폐물을 정화하고, 정화된 에센셜 오일의 아로마 효과로 자극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도록 했다. 남성 브랜드 보닌의 ‘더 스타일 선밤’은 고형크림 타입 차단제로, 콤팩트처럼 생겼다. 뚜껑을 열어 퍼프로 간편하게 바르면 손이 끈적거리지 않는 게 장점이다. 바캉스를 떠나기 전 몸매 관리를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돕는 제품도 있다. 패치형이나 로션형으로 붙이거나 바르면 몸매와 피부를 가꿔주는 제품들이다. CJ라이온의 ‘휴족시간’은 패치형 제품으로 지치고 부은 발과 종아리에 붙여주면 8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돼 각선미를 가꾸는데 도움을 주도록 한 제품이다. 로즈마리·라벤더 등 진정·부종완화 효과가 있는 허브 성분 5종이 포함돼 있고, 보습효과가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로레알의 ‘퍼펙트 쉐이프 리프팅 프로’는 마사지 롤러로 지방세포를 자극한 뒤 셀룰라이트 축적을 막아주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고농축 세럼을 피부에 발라 지방을 분해하고, 탄력을 증가시키는 제품이다. 허벅지·엉덩이뿐 아니라 복부 등 셀룰라이트 축적이 걱정되는 부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비오템 옴므의 ‘앱도 스컬프트’와 ‘앱도 스컬프트 나이트 패치’는 남성용 복부 관리 제품이다. 바르거나 패치를 붙이고 자면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을 연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디카·캠코더 하루 빌리는데 2만~7만원 바캉스의 추억을 담아오는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를 저렴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빌려서 사용하는 것이다. 서울 강변 테크노마트의 대여숍에서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를 비롯해 DSLR카메라와 비디오 캠코더 등 디지털 기기를 빌려준다. 전화(02-3424-2051)로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기기 대여숍 삼화전자 손대승 부장은 3일 “휴가 기간 동안만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여숍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제품을 받기 전에 간단하게 사용교육을 시켜주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통 하루(24시간) 기준으로 니콘 D40 대여료가 2만원이다. 캐논 EOS 500D의 하루 대여료는 3만원이고, 캐논 EOS 1Ds markⅡ 제품의 하루 대여료는 7만원이다. 하루 추가할 때마다 대여료의 절반값을 추가로 지불한다. 니콘 D40을 이틀 빌리면, 대여료 2만원에 추가로 하루치 요금 1만원을 더 내는 식이다. 렌즈만 대여할 수도 있다. 탐론 렌즈가 1만 5000~2만 2000원, 시그마 렌즈는 1만~2만원에 빌려쓸 수 있다. 캐논 렌즈는 5000~3만원선, 니콘 렌즈는 1만~3만원선이다. 캠코더 파나소닉 SDR-H250과 산요 VPC-WH1은 2만 5000원선에, 소니 DSR-PD150과 HVR-A1N 제품은 4만원선에 빌릴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유기농 쇼핑 트랜드 변화]자녀와 관련된 상품과 엄마용 상품 구매에 집중

    [유기농 쇼핑 트랜드 변화]자녀와 관련된 상품과 엄마용 상품 구매에 집중

    올해 멜라민 파동에 이어 석면 탈크 사건, 잔류농약 검출파문까지 여론을 뜨겁게 달궜던 식품 첨가물 논란으로 친환경 유기농상품이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또 현재 학교 급식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등장하면서 보다 안전한 식품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와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커지고 있다. 대구도시가스(대표이사 김영훈, 이종무)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유기농 전문 쇼핑몰인 웰베이(www.welbay.com)와 아기전문쇼핑몰인 에브리데이그린(www.everydaygreen.co.kr)이 “2009년 히트 예감 상품”을 발표했다. 웰베이와 에브리데이그린은 2009년 1월부터 5월까지 “웰베이, 에브리데이그린 및 대성그룹 임직원 대상 폐쇄몰”에서 판매한 수량과 판매금액을 근거로 히트 예감 상품을 선정했다. 친환경 유기농 전문 온라인 쇼핑몰 1위인 웰베이와 에브리데이그린에서 잘 팔린 상품들을 살펴보면 소비자들의 생활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다. 히트 예감 상품 1위 자리는 ‘꿈에그린 친환경 쌀(무농약)’이 차지했다. 2위는 유아 전용 생수인 ‘베이비워터 플러스’이고 유럽공동체가 유기농 인증한 여성 스킨인 ‘오아스킨 데이 크림’, 유기농 이유식인 ‘뽀뽀뜨 진밥세트’, 전문 세안제 민감성 크림인 ‘마더비 래디컬 센서티브 크림’, ‘슈가버블 과일 야채 전용세척제’, ‘우리밀 검은깨쿠키’, ‘저농약 참숯쌀 웰바기’, ‘이엠 EM 활성액’, 유기농 계란인 ‘산초유기란’, ‘캘리포니아베이비 프로텍티브 로션”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무농약쌀은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일반 할인점에서 일반쌀을 사는 것 동일한 가격에 무농약쌀을 살 수가 있고, 배송이 편해 친환경 또는 무농약 쌀은 당분간 유기농 쇼핑몰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전국의 지자체에서 자체 브랜드의 친환경쌀을 쏟아지고 있어 가격은 더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웰베이 마케팅본부 정용재 본부장은 “히트상품 10위내에 친환경 쌀, 유기농 달걀, 유아 전용 생수, 유기농 이유식 등 대부분을 랭크 하고 있는데, 멜라민 등 식품첨가물 논란 이후 자녀의 건강을 위해 안전한 대안을 찾고자 하는 엄마들이 첨가물을 넣지 않고 검증된 국내산 친환경/유기농 재료 및 이를 이용해 만드는 아기 이유식 등과 맞아 떨어진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친환경 유기농 전문 온라인 쇼핑몰의 히트 예감 상품의 주요 소비층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의 유아 자녀를 둔 여성이 주요 소비자다. 웰베이 Mall운영팀 박향아 팀장은 “판매된 상품종류가 다양했던 지난해 보다는, 유아 및 유기농 여성 미용상품 등 몇가지에 집중된 것이 특징이며, 이들의 소비 컨셉은 여성고객들의 “my Baby & Me First”로, 경제악화 등의 영향으로 자녀와 관련된 상품과 여성(엄마)용 상품 구매에 집중되는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 “고기 안먹어!”…채식주의 고양이 화제

    ”육식은 싫어요!” 최근 영국에서 고기나 생선을 거부하는 ‘채식주의 고양이’가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테(Dante)는 영국에서 단 한번도 발견된 적이 없는 채식주의 고양이다. 단테는 평범한 고양이들이 즐겨 먹는 생선이나 고기를 보면 콧수염을 바짝 세우며 경계를 나타내는 등 육식에 극도의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름지고 살이 찌기 쉬운 음식들은 모두 거부하는 단테는 멜론과 바나나,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등 야채와 과일을 즐기며 생감자를 별식으로 즐기며 생활한다. 단테의 식습관을 살펴본 전문가들은 “극히 드문 케이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고양이 동물보호협회 ‘캣스 프로텍션’(Cats Protection)의 대표 매기 로버츠(Maggie Roberts)는 “지금까지 많은 고양이를 봐 왔지만 채식만 하는 고양이는 단테가 처음”이라며 “고양이들은 대표적인 육식동물로 절대 채식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단테의 주인은 “길거리에 버려진 단테를 처음 데려왔을 때부터 남다른 식성을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매일 고기와 생선을 주려고 노력했지만 도리어 그릇을 엎어버리는 등 거부감만 드러냈다.”고 밝혔다. 한편 동물 전문가들은 “현재 단테의 건강은 좋은 편이지만 혹시 모를 영양실조 등을 생각한다면 고양이 전용 사료를 먹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충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선정 2008 할리우드 최악의 영화는?

    美언론 선정 2008 할리우드 최악의 영화는?

    2008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유력 일간지들이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는 각종 순위들을 발표하고 있다. 미국의 유력일간지 중 하나인 뉴욕 포스트지는 ‘2008년 최악의 영화 탑10’을 발표했다. 10위는 드류 베리모어, 앤디 가르시아의 목소리 연기 ‘금발이 너무해’의 강아지 버전인 ‘비버리힐스 치와와’가 차지했다. 9위에는 “리뷰할 가치를 못느낀다.”는 촌평과 함께 코미디 영화 ‘위틀리스 프로텍션’이, “과연 더이상의 람보 영화가 필요할까”란 의문을 던진 실베스터 스탤론의 ‘람보4’가 그 뒤를 이었다. 이스라엘 최고 첩보원의 미용사가 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좌충우돌 뉴욕 소동을 그린 ‘아담 샌들러표’ 영화 ‘조한’이 7위, 빈 디젤과 감독 마티유 카소비츠 사이의 불화가 낳은 ‘2008년 판 워터월드’가 되었던 영화 ‘바빌론 A.D’가 6위에 올랐다. 5위에는 롤랜드 메머리히 감독의 ‘10,000 BC’로 신문은 “특수효과 잔치 그러나 진실성 부족”이라고 평가를 내렸다. 4위에는 카메론 디아즈, 애쉬튼 커처의 로맨틱 코미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일’이, 3위에는 “도대체 다이언 키튼, 케이티 홈즈, 퀸 라티파를 가지고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촌평과 함께 ‘매드 머니’가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패리스 힐튼 주연의 ‘더 하티 앤 더 노티’로 뉴욕 포스트지는 “이 영화의 줄거리를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볼 가치조차 없는 영화, 흥행 성적 160만불 조차 감사해야할 영화”란 촌평을 달아 놓았다. 그렇다면 뉴욕 포스트지가 선정한 2008 최악의 영화 영예(?)의 1위는 무엇일까? 바로 마이크 마이어스 주연의 ‘러브 그루’. 신문은 이 영화에 대해 “그동안 마이크 마이어스가 ‘오스틴 파워’ 등을 통해 올려놓았던 코미디 성공을 망쳐버린 영화”란 촌평과 함께 같이 출연한 제시카 알바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전설적인 연기력”이라고 풍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객원기자 김태경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레로ㆍ 테세이라, 새 ‘공포 타선’ 떴다

    게레로ㆍ 테세이라, 새 ‘공포 타선’ 떴다

    보스턴의 매니 라미레즈 트레이드는 양키스 뿐만 아니라 LA 에인절스에게도 상당히 좋은 소식이었다. 보스턴은 강팀이기 때문에 사실상 포스트 시즌에서 만날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같은 지구 2위와 10경기 이상을 벌리며 여유있는 선두 질주를 하고 있는 에인절스는 지난달 29일 스위치 타자인 마크 테세이라(1루수)를 영입하며 한층 더 우승 후보다운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보스턴의 오티즈, 매니 라미레즈의 3, 4번 듀오가 사라졌지만 아메리칸 리그 투수들은 테세이라, 게레로라는 새로운 듀오에게 공포를 느껴야 할지도 모른다. 테세이라의 높은 선구안으로 팀을 지키다 8월의 에인절스 타선은 분위기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대부분 타자들이 침묵을 하며 매우 낮은 팀 타율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테세이라가 타선에 들어오면서 팀의 전체적인 출루율이 안정을 보여주며 최악의 상황을 피하고 있다. 팀의 1번 타자를 맡고 있는 숀 피긴스(3루수) 다음으로 타석당 많은 공을 보며 경기당 평균 1개씩의 볼넷을 얻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최근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만루 홈런까지 터트리며 18년만에 양키스에게 연속 경기로 만루 홈런을 주는 치욕까지 주었다. 장타 능력에 높은 출루율까지 겸비한 테세이라를 바라보는 코치진은 당연히 흐뭇할 수 밖에 없다. 마이크 소시아 감독은 출루율로 인한 ‘잠재적 이득’을 팀에 주는 테세이라를 “많은 공을 보고 존을 활용할 줄 아는 공격형 플레이어다. 팀의 중심 타선을 맡기에 최적의 선수”라며 칭찬 했다. 최고의 타격 코치 중 한 명인 미키 해처 코치의 철학에 맞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개럿 앤더슨, 토리 헌터 등 공격적인 스윙을 펼치는 선수들이 즐비한 가운데 테세이라라는 다른 스타일을 가진 선수의 능력은 팀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 분명하다. 테세이라, 게레로 공포의 타선을 만들수 있을까 에인절스의 외야수 토리 헌터는 “명예의 전당이 가능한 선수”라며 블라디미르 게레로를 높게 평가했다. 게레로는 LA에인절스에 오면서 자신에게 집중되는 높은 공격 의존에 큰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테세이라가 오면서 그런 부담을 잊어버리고 훨씬 좋은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게레로뿐만 아니라 테세이라에게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4번에 리그 최고 타자 중 한 명인 게레로가 버티고 있다는 것은 3번 타자가 배팅 프로텍션(Batting Protection)의 효과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투수가 게레로와의 승부를 의식해 테세이라와 적극적인 승부로 간다면 타격에서 훨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테세이라가 장기 계약을 하며 에인절스 프랜차이즈 단일 시즌 홈런 기록 47개(트로이 글로스, 2000년 기록)를 넘고 스위치 타자의 전설 미키 맨틀마저 넘을 날이 올지 기대해본다. 테세이라, 게레로 듀오의 성적(현지 시간 7.30~8.7일까지 8경기) 타율 .309 출루율 .433 홈런 4개 12득점 16타점 볼넷 12개 삼진 5개 서울신문 나우뉴스 메이저리그 통신원 박종유 (mlb.blog.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아반떼·i30용 튜닝용품 한눈에

    ‘뉴아반떼와 i30용 튜닝 범퍼는 어떠세요.’ 현대모비스는 15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자동차 외장 튜닝용품 전시회를 열었다. 자동차업계 관계자와 자동차 동호회원 등 총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뉴아반떼와 i30에 범퍼·사이드 프로텍터·라디에이터 그릴 등 총 7개의 튜닝용품을 장착해 전시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초 뉴아반떼와 i30용 외장 키트를 출시했으며 앞으로도 튜닝용품을 계속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최호성 현대모비스 부품영업본부장은 “다양한 튜닝용품을 개발해 자신의 차를 특별한 자동차로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감성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따로 막는 자외선

    따로 막는 자외선

    자외선 차단제가 신체 특정 부위별로 세분화되고 있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에 가장 큰 적으로 인식되면서 눈가, 입술, 팔, 다리, 머리카락 등을 겨냥한 선케어 제품이 홍수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한 보디로션 제품이 많다. 목 뒤나 어깨, 팔, 다리 등 옷차림에 따라 자연스럽게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를 주목했다. 아비노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 SPF30 PA+++(112g 2만원대)는 천연 콩과 비타민 C,E를 함유한 전신용 자외선 차단제다. 뉴트로지나의 울트라쉬어 보디미스트 선블록 SPF30 PA+++(141g 2만원대)는 스프레이 타입의 제품이어서 민소매나 미니스커트 차림일 때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강조됐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손 전용 제품도 눈에 띈다.LG생활건강 후의 공진향 핸드크림(85㎖ 3만원)은 자외선 차단 효과(SPF10)를 강조한다. 얼굴 보호용 선케어 제품도 세분화됐다. 피지 분비가 많아 자외선 차단제가 가장 먼저 지워지기 쉬운 이마와 코를 겨냥해 비쉬는 스틱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인 까삐딸 쏠레이 스틱 SPF50+/ UVA(9g 2만 5000원)를 출시했다. 라네즈의 스노우 크리스탈 립밤 SPF17(5g 1만 5000원)과 허벌라이프의 스킨 액티베이터 립파이너 SPF15(15㎖ 2만원대) 등은 입술을 겨냥해 나온 자외선 차단 제품이다. 입술은 피부보다 손상이 쉽고 노화가 빨라 햇빛에 약하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크리니크는 눈가 등을 겨냥한 썬 케어 립&아이 스틱 SPF30(2만원)을 출시했다. 머리카락 보호를 위한 케라시스의 리페어링 세럼 에센스(115㎖ 9000원), 로레알의 세리 엑스퍼트 앱솔루트 리페어 리뉴 C 에센스(10만원) 등도 자외선 차단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쇼핑플러스]

    ●풀무원건강생활의 그린체 브랜드에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그린체 다이어트를 출시했다.그린체 다이어트 슬림(1일 3회 1개월분 15만원),그린체 다이어트 뷰티(1일 2회 1개월분 6만원),그린체 영양 뮤즐리(1일 1회 1개월분 9만원) 등이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해피바스 스파 라인 보디 클렌저를 내놓았다.해피바스 블루 스파,해피바스 그린 스파,해피바스 레드 스파 등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일본 벳부 온천의 미네랄 성분을 스파 캡슐에 담아 피부흡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550g 9000원. ●로레알의 라로슈포제 브랜드에서 자외선차단제인 안뗄리오스 라인을 출시했다. 멜트-인 크림(5만원 50㎖)과 플루이드 익스트림SPF50+(5만원 50㎖)는 얼굴용, 스틱 프로텍션 시블르 SPF50+(3만 2000원 9g)는 국소부위용 자외선차단제로 눈가, 입가 등에도 쓸 수 있다. ●유니레버코리아의 립톤 브랜드에서 뉴 립톤 아이스티 믹스 피치를 선보였다. 주요 성분인 구연산을 반으로 줄이고 사과산을 첨가, 상쾌한 복숭아 맛을 살렸다는 설명이다.850g 피치·라즈베리맛은 8700원, 레몬맛은 7300원. ●코리아나 화장품은 코리아나 스킨피팅 UV블록 SPF36,PA++를 출시했다. 에센스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다.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60㎖ 3만원. ●스켈리도스포츠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유통시키던 기능성 스포츠웨어인 스켈리도 제품을 최근 이마트 죽전점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연내 1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청정원에서 우리밀 냉면 4종을 출시했다.우리밀 한우육수 물냉면,우리밀 동치미 물냉면,우리밀 메밀싹 물냉면,우리밀 열무비빔냉면 등 4종이다.100% 국산 통밀과 메밀로 만들었다는 설명.950g 5250원. ●페브리즈가 섬유탈취제인 페브리즈 허브향과 공기탈취제인 페브리즈 에어 허브향을 선보였다. 섬유탈취제는 370㎖ 5000원이다.
  • “흙바람 걱정말고 봄기운 즐기세요”

    “흙바람 걱정말고 봄기운 즐기세요”

    어김없이 황사가 찾아왔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강도가 세지고 기간도 길어질 전망이다. 일반인에게 황사는 고통스러운 존재지만 관련 업계로서는 호재다. 황사를 겨냥한 제품들이 속속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일반세탁 기능 이외에 황사 먼지만을 간단하게 털어주는 세탁기부터 화장품까지 황사 마케팅이 뜨겁다. ●황사 가전 바람 하우젠이 최근 내놓은 드럼세탁기 청정헹굼(SEW-HVR148ATA)은 물 없이 공기만으로 살균 세탁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매일 세탁하기 어려운 겉옷과 외투에 묻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10∼12㎏이 130만∼150만원이다. 대우일렉트로닉스의 클라쎄 드럼세탁기(DWD-T125RDP)도 에어세탁코스가 있어 공기만으로 옷에 묻은 황사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12㎏이 100만원대. 공기청정기 제품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LG전자는 자사의 휘센 공기청정기(LA-P210DG)가 이온을 방출해 공기 중의 세균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동필터 청소 기능도 있다.70㎡(21평)용이 79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의 하우젠 공기청정기(HC-M530W)는 활성 산소도 중화시킨다고 강조한다.53㎡(16평)용이 70만 2000원. 암웨이의 엣모스피어(10-1076K)는 먼지, 집먼지 진드기 등 오염 물질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등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까지 잡아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오존도 발생시키지 않는다고 강조한다.36㎡(11평)용이 100만원대다. 가습기 성능을 추가한 공기청정기도 있다. 웅진코웨이가 최근 내놓은 자연 가습 공기청정기(AP-0807DH)는 26㎡(7.9평)용이 77만 9000원. 이밖에 일반 가습기도 항균 필터를 내세우는 게 대세다. 최근 음식쓰레기처리기 1위 업체인 루펜의 자회사 리빙엔에서 내놓은 물방울 가습기(LHA-01)는 초극세동섬유필터가 있어 살균효과를 극대화시킨다고 강조한다. 가격은 9만 8000원. ●화장품, 세정 제품도 봇물 황사 먼지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피부 트러블이나 전염성 질환 예방을 겨냥한 세정 제품도 적지 않다. CJ라이온의 손비누인 아이 깨끗해(250㎖ 4800원)는 허브 식물잎 추출물인 항균 성분이 세균까지 씻어준다는 설명이다. 보령의 닥터아토 항균손&입티슈(15장 1300원)는 항균·항염 효과가 있는 프로폴리스 성분이 들어 있다. 휴대성도 좋아 필요할 때 손이나 입을 닦기 좋다는 설명이다.LG생활건강의 비욘드 디톡스 라인에서도 퓨어앤클린 핸드클렌저(200㎖ 1만 5000원)가 나온다. 데톨의 손전용 항균핸드워시는 250㎖가 3800원. 황사 먼지와 유해물질로부터 머리카락과 두피를 보호하기 위한 제품도 있다. 유니레버 도브의 두피·비듬 케어 라인 샴푸(550㎖ 7400원)와 린스(550㎖ 7400원), 두피 진정 로션(120㎖ 7900원), 한국P&G의 헤드&숄더 센서티브 알로에 샴푸(570㎖ 7800원)와 컨디셔너(850 ㎖ 9900원) 등이 두피 청결을 겨냥해 나온 신제품들이다. 화장품도 황사를 겨냥한 제품이 수두룩하다. 코리아나는 엔시아 옐로 샌드 프로텍터(60㎖ 2만 5000원)를 내놓았다. 상처를 치유하고 더러운 물을 정화시킨다는 아프리카 식물 모링가 추출물 등이 피부에 막을 만들어 미세먼지나 황사가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차단해준다고 강조한다. 애경의 포인트 황사기획세트(1만 3800원)는 황사먼지 등을 씻어낼 수 있는 디톡스 기능의 클렌징 제품이다. 데톡시안 클렌징 폼(150㎖), 딥클린 스크럽 폼(80㎖), 화장솜(25매) 등으로 이뤄져 있다. 한편 수요가 많아지는 황사방지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80% 이상 걸러낼 수 있는 제품에 대해서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인정해주고 있다. 황사철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천식 등 질환의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한국쓰리엠의 쓰리엠황사마스크9310은 2500원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봄볕, 골라서 막는다

    봄볕, 골라서 막는다

    자외선 차단제가 봄을 맞아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자외선(UV)은 A,B,C 등 세 가지로 나뉜다. 피부에 해로운 것은 A와 B다.UVA는 피부를 칙칙하고 검게 한다. UVB는 기미와 주근깨를 만든다.UVA 차단지수는 PA로 표시되며,PA+,PA++식으로 강도를 나타낸다.SPF는 UVB를 차단하는 지수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남녀노소 구분 없이 바르는 해피바스 선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해피바스 데일리 퓨어 선로션 SPF30 PA++(120㎖ 1만 2000원)는 가족 구성원 모두 일상 생활용으로 쓰도록 나온 것이란 설명이다. 해피바스 듀얼 화이트닝 선크림 SPF45 PA++(60㎖ 1만 2000원)는 미백 기능이 있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겨냥해 UVB 차단 지수를 높인 해피바스 퍼펙트 선로션 SPF50+ PA+++(120㎖ 1만 4000원)도 있다. 애경은 포인트 브랜드에서 선 파이트라는 이름으로 자외선차단제 2종을 내놓았다. 선 파이트 롱래스팅 선크림 SPF 50+ PA+++(70㎖ 1만 6800원)는 물에 지워지지 않는 얼굴 전용 제품이다. 끈적임이 없고 피부색 보정 효과도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처럼 쓸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선 파이트 오일프리 선 로션 SPF 35 PA++(100㎖ 1만 7800원)는 몸 전용 제품이다. 이밖에 뉴트로지나는 몸에 뿌리는 스프레이 형식의 선블록인 울트라쉬어 바디미스트 선블록 SPF30 PA+++(141㎖ 2만원)를, 아비노는 천연콩이 함유된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 SPF30(112㎖ 2만원)을 내놓았다. 아기 전용 선크림도 있다. 유한킴벌리는 그린핑거 순한 썬로션 SPF 20 PA+(80㎖ 1만 5000원)를 출시했다. 특허 출원된 피부산림욕 성분이 강한 봄철 자외선은 물론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한다고 강조한다. 여성 전용으로 나온 비싼 제품도 많다.LG생활건강은 파우더형 자외선 차단제인 오휘파우더 선블록 SPF50+ PA+++(20㎖ 4만 5000원)를, 비쉬는 스틱형 자외선차단제인 까삐딸 쏠레이 스틱 SPF50+ UVA(9㎖ 2만 5000원)를 내놓았다. 각각 화장 단계에서 바르는 기존 제품과 달리 화장 이후에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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