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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롯데-두산(잠실)●한화-현대(수원)●SK-삼성(대구)●LG-기아(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 야구 100주년기념 최우수고교대회(오후 3시 동대문구장) ■ 프로배구 ●흥국생명-GS칼텍스(오후 5시)●상무-대한항공(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 ■ 골프 스카이힐오픈 2라운드(오전 7시 제주 스카이힐골프장)
  • 한국전력, LG화재 누르고 3연승

    아마 초청팀 한국전력이 1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정평호(18득점)와 심연섭(21점)의 쌍포를 앞세워 이경수(28득점)가 분전한 LG화재를 3-2(25-18 24-26 25-21 27-29 18-16)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3연승을 달렸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KT&G가 ‘주포’ 최광희의 공격과 장신센터 김세영의 블로킹에 힘입어 8연승을 질주하던 현대건설을 3-0(29-27 25-17 25-16)으로 제압했다.
  • [프로배구 V-리그] 삼성화재, 선두 오를까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에 완승을 거두고 선두 현대캐피탈을 바짝 추격했다. 삼성은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16차전에서 김세진(19점) 이형두(13점)가 좌우에서 맹활약하며 김웅진(11점)이 분전한 대한항공을 3-0으로 완파했다. 14승2패(승점 30)를 기록한 삼성은 1위 현대캐피탈과 승점·승률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 득실에서 뒤져 2위에 머물렀다. 대한항공도 패자 승점 1을 추가해 한전과 균형을 맞췄지만 세트 득실에서 밀려 5위. 1세트 삼성은 강력한 서브로 대한항공의 리시브를 흔든 뒤 이형두의 오픈공격과 박재한(11점)의 속공으로 가볍게 승기를 잡았다.2세트는 김세진의 독무대. 고비 때마다 터뜨린 백어택과 한 뼘 높은 블로킹으로 대한항공의 추격 의지를 꺾으며 10점을 독식했다. 삼성은 3세트 김웅진의 오픈공격을 앞세운 대한항공에 23-21까지 쫓겼지만 김세진과 이형두의 연속 스파이크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여자부의 도로공사는 GS칼텍스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이겨 선두를 질주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SK-LG(잠실)●두산-현대(수원)●롯데-한화(대전)●삼성-기아(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TG삼보-KCC(전주 오후 6시) ■ 프로배구 ●한국전력-LG화재(오후 2시)●현대건설-KT&G(오후 4시 이상 천안 유관순체)
  • [하프타임] 한전, 상무 꺾고 4위 복귀

    한국전력이 상무를 꺾고 이틀 만에 4위를 탈환했다. 한전은 12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16차전에서 라이트 정평호(23점)의 폭발에 힘입어 이인석(22점)이 분전한 ‘불사조’ 상무를 접전 끝에 3-1(28-26 31-33 25-21 25-20)로 따돌렸다. 한전은 이로써 시즌 5승11패(승점 21)로 한 경기를 적게 치른 대한항공(5승10패·승점 20)을 제치고 4위에 복귀했다.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SK-LG(잠실)●두산-현대(수원)●롯데-한화(대전)●삼성-기아(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 야구 100주년기념최우수고교대회(오후 3시 동대문구장) ■ 프로축구 ●부천-부산(부천)●서울-수원(서울 이상 오후 7시) ■ 프로배구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2시)●도로공사-GS칼텍스(오후 4시 이상 천안유관순체)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4차전 ●KCC­TG삼보(전주 오후 6시) ■ 프로야구 ●SK-LG(잠실) ●두산-현대(수원) ●롯데-한화(대전) ●삼성-기아(광주 이상 오후6시30분) ■ 프로배구 상무-한전(천안유관순체 오후7시)
  • [내일의 경기]

    ■ 프로야구 ●기아-두산(잠실)●한화-SK(문학)●현대-삼성(대구)●LG-롯데(사직 이상 오후 2시) ■ 프로축구 ●성남-울산(성남)●대구-전북(대구)●울산-대전(부산)●수원-광주(수원 이상 오후 3시)●전남-포항(오후 3시30분 광양) ■ 프로배구 ●대한항공-LG화재(오후 3시)●KT&G-현대건설(오후 5시 이상 인천 도원체)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기아-두산(잠실)●한화-SK(문학)●현대-삼성(대구)●LG-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 프로축구 ●부천-인천(오후 3시 부천) ■ 프로배구 ●도로공사-흥국생명(오후 1시)●대한항공-한전(오후 3시)●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5시 이상 인천 도원체) ■ 양궁 국가대표선발 최종전(오전 9시 원주)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현대-삼성(대구 오후 6시)●기아-두산(잠실)●한화-SK(문학)●LG-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2차전●TG삼보-KCC(원주 오후 6시) ■ 프로배구 ●현대건설-GS칼텍스(오후 5시)●상무-LG화재(오후 7시 이상 인천 도원체)
  • [프로배구 V-리그] 현대, 11연승 ‘펄펄’

    무적의 현대캐피탈이 거침없는 11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현대는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15차전에서 후인정(14점)의 오른쪽 스파이크와 센터 신경수(11점)의 중앙 속공을 앞세워 ‘용수철 스파이커’ 정평호(20점)가 버틴 한국전력을 3-0으로 완파했다.14승1패(승점 29)를 기록한 현대는 1경기 덜 치른 삼성(12승2패·승점 26)과의 격차를 더 벌리며 정규리그 우승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후인정-송인석(9점)이 상무 정평호-심연섭(13점)과 좌우에서 팽팽히 맞서며 동점 랠리를 이어가던 현대는 센터 신경수의 속공으로 1세트를 따냈다. 한전의 범실 5개를 틈타 2세트마저 쉽게 낚은 현대는 3세트 15-13으로 앞서가다 ‘살림꾼’ 장영기(7점)의 발목 부상으로 위기를 맞는 듯했지만 국가대표 센터 블로커 이선규의 잇단 가로막기로 승기를 잡은 뒤 윤봉우의 중앙 속공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KT&G가 흥국생명을 3-0으로 제압하고 5연승을 달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프로배구 V-리그] 삼성, 상무에 ‘진땀승’

    ‘호화군단’ 삼성화재가 ‘불사조’ 상무에 진땀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경기에서 이형두(16점) 김세진(14점)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좌우에서 박석윤(19점) 이인석(15점)과 난타전을 벌인 끝에 상무를 3-2로 꺾었다. 삼성은 고전 끝에 1승을 보태 12승2패(승점 26)로 선두 현대캐피탈(13승1패·승점 27)을 바짝 추격했지만 이번 주 6차투어에서 현대보다 1경기 덜 치르게 돼 선두 탈환은 당분간 힘들게 됐다. 현대는 7일 한국전력전에 이어 9일 삼성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거푸 지더라도 승점 2를 보태 여전히 1점차 리드를 유지하게 된다. 삼성은 초반부터 고전했다.1세트에서 이인석과 박석윤의 오픈공격에 블로킹이 허물어져 한때 역전을 허용한 삼성은 김세진과 신선호(9점)가 앞장서 재역전, 어렵게 세트를 따냈다.60% 이상의 공격성공률을 보인 이인석에 농락당하며 2세트를 어이없게 내준 삼성은 이형두 장병철(15점)의 스파이크가 살아나 3세트를 잡았지만 다시 4세트를 빼앗겨 아마추어팀에 당할 수모를 걱정했다.5세트에서 삼성은 상무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다 13-13 동점에서 김세진과 이형두의 연속 스파이크로 겨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소정(14점) 김미진(10점) 등 막강 센터진의 활약이 돋보인 도로공사가 거포 김민지(17점)로 버틴 GS칼텍스를 3-0으로 꺾고 선두를 지켰다.GS는 6연패에 빠졌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삼성-LG(잠실)●기아-SK(문학)●두산-한화(대전)●현대-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 30분) ■ 프로배구 ●한전-현대캐피탈(오후2시)●흥국생명-KT&G(오후4시 이상 인천 도원체)
  • [프로배구 V-리그] 현대, 적지서 10연승

    현대가 적지에서 대한항공을 잡고 거침없는 연승행진을 계속했다. 현대는 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6차투어 첫 경기에서 홈팀 대한항공을 3-0으로 완파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지난 2월27일 대전에서 삼성화재에 덜미를 잡힌 이후 10연승째. 이틀 전 안방 천안에서 대역전승으로 삼성의 11연승에 딴죽을 걸고 단독선두에 나선 현대는 이날 또 1승을 보태 13승1패(승점 27)를 기록하며 원년 정상을 향한 독주의 고삐를 바짝 죄었다. LG화재는 시즌 시작 때보다 6㎏이나 살이 빠진 거포 이경수가 31득점으로 분전,‘도깨비 군단’ 한국전력을 3-1로 제치고 8승째를 챙겼다. 인천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TG삼보-KCC(원주 오후 7시) ■ 프로야구 ●삼성-LG(잠실) ●기아-SK(문학) ●두산-한화(대전) ●현대-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 프로배구 ●상무-삼성화재(오후 2시)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4시 인천도원체)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삼성-LG(잠실)●기아-SK(문학)●두산-한화(대전)●현대-롯데(사직 이상 오후 2시) ■ 프로배구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3시)●한전-LG화재(오후 5시 이상 인천 도원체)
  • [프로배구 V-리그] ‘철벽’ 현대, 짜릿한 역전승

    만날 수 없는 평행선. 영원한 맞수답게 원년 우승 고지를 향한 보폭도 나란히 11승1패로 똑같은 상황. 무엇보다 한 차례씩 물리고 물린 터라 이제는 승부를 가려야 할 순서였다.2시간 여에 걸친 풀세트 접전의 결과는 ‘집요한 투지’의 대역전승. 현대캐피탈이 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5차투어 마지막 경기에서 라이벌 삼성화재에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원년 우승의 8부 능선을 넘어섰다. 개막전에서 삼성에 0-2로 뒤지다 대역전승을 거둔 뒤 2차전을 내준 현대는 이날 세번째 대결에서 또 거짓말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12승1패(승점 25)를 기록,11승2패(승점 24)의 삼성을 끌어내리고 당당히 1위에 올라섰다. 현대의 승리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 그러나 현대는 분명 장신군단이었다. 이날 현대의 블로킹은 무려 17개. 세 사람이 동시에 떠오르는 ‘마운틴 블로킹’ 앞에 삼성의 불꽃타선은 막판 속절없이 무너졌다. 삼성 신진식과 이형두 신선호에 막혀 첫세트를 내준 현대는 2세트에서도 레프트 듀오 송인석 장영기가 빈타에 허덕이고 세터 권영민이 토스 난조에 빠지며 힘없이 무너져 완패를 걱정했다. 그러나 현대는 송인석 박철우의 좌우공격이 살아나고 윤봉우가 서브득점으로 대세를 뒤집어 3세트를 낚은 뒤 4,5세트에서는 세터 권영민까지 합세한 철벽블로킹으로 ‘때리다 힘이 빠진’ 삼성으로부터 대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천안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하프타임] 삼성화재 11연승 ‘질주’

    삼성화재는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KT&G 2005 V-리그 12차전에서 신진식(11점)이형두(13점)의 메가톤 서브를 앞세워 한국전력을 3-0(25-22 25-20 25-18)으로 꺾고 파죽의 11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여자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흥국생명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 [오늘의 경기]

    ■ 프로축구 ●대전-수원(대전월드컵) ●인천-부산(문학월드컵 이상 오후3시) ●울산-대구(오후 5시 문수월드컵) ■ 프로배구 ●LG정유-KT&G(오후1시) ●현대캐피탈-상무(오후3시) ●대한항공-LG화재(오후5시 이상 천안 유관순체육관)
  • [하프타임] 상무, 11연패 끝 첫승

    상무가 11연패 끝에 감격의 첫 승을 올렸다. 상무는 3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후기 라운드에서 이영수(23점) 이인석(17점) 박석윤(16점)의 불꽃 강타로 이경수(29점)가 분전한 LG화재를 3-2로 제압했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새롭게 출범한 GS칼텍스를 3-2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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