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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배구] ‘가·문 쌍포’ 현대 가문의 영광 선봉에

    [프로배구] ‘가·문 쌍포’ 현대 가문의 영광 선봉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선두 추격이 시작됐다. 현대캐피탈은 23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을 3-1(25-21 25-18 21-25 25-21)로 꺾고 9승(4패)째를 올렸다. 승점 3을 챙긴 현대캐피탈은 총승점 26으로 선두 삼성화재(10승2패·승점 29)를 승점 3차로 바짝 추격하게 됐다. 1세트부터 현대캐피탈의 문성민(17점)·가스파리니(28점) 쌍포가 까메호가 혼자 분전한 LIG를 거세게 밀어붙였다. 17-17 동점에서 현대는 가스파리니가 잇달아 공격과 블로킹을 성공시켜 까메호 혼자 분전한 LIG에 21-18로 점수 차를 벌렸다. 1, 2세트를 내주고 3세트를 잡아 한숨 돌린 LIG의 뒷심도 만만치 않았다. 4쿼터 김보균의 잇단 오픈공격에 서브득점까지 이어졌다. 문성민의 퀵오픈을 이경수가 블로킹하며 14-15까지 만들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임동규가 시간차 공격에 이어 이경수의 공격을 단독 블로킹하면서 20-17로 현대가 먼저 20점대에 안착했다. 김철홍의 다이렉트킬을 문성민이 틀어막은 뒤 까메호의 마지막 서브가 코트를 벗어나 25-21로 결국 현대가 4세트마저 낚았다. 한편 여자부의 GS칼텍스는 도로공사를 3-0(25-14, 25-22, 25-20)으로 완파하고 2위(8승4패)를 지켰다. 도로공사는 7승 6패(승점 20)로 4위에 머물렀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주말의 경기]

    22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삼성(인천 삼산체) ●LG-SK(창원체 이상 오후 2시) ●KT-모비스(오후 4시 부산 사직체육관) ■프로배구 ●삼성화재-러시앤캐시(오후 2시)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육관) ■여자농구 ●국민은행-KDB생명(오후 6시 청주체육관) ■농구 농구대잔치 남자2부 ●서울대-세종대(오전 11시) ●초당대-울산대(낮 12시 30분) 남자부 ●상무-한양대(오후 2시) ●조선대-연세대(오후 3시 40분 이상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테니스 실업 테니스 챔피언십(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코트) *23일도 계속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스프린트·종합선수권(오후 1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23일도 계속 23일(일) ■프로농구 ●LG-전자랜드(창원체) ●오리온스-인삼공사(고양체 이상 오후 2시) ●동부-KCC(오후 4시 치악체육관) ■농구 농구대잔치 남자2부 ●목포대-서울대(오전 11시) 남자부 ●명지대-상명대(낮 12시 30분) ●한양대-조선대(오후 2시 10분) ●연세대-상무(오후 3시 50분 이상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프로배구 ●LIG손보-현대캐피탈(오후 2시)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4시 구미 박정희체육관) ■여자농구 ●우리은행-하나외환(춘천 호반체) ●신한은행-삼성생명(안산 와동체육관 이상 오후 6시)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차이나 드래곤(오후 1시 춘천 의암빙상장)
  • [프로배구] 마틴 대신 김학민… 대한항공 고공비행

    [프로배구] 마틴 대신 김학민… 대한항공 고공비행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중위권 싸움에 불을 댕겼다. 대한항공은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을 3-1(21-25 27-25 25-16 25-21)로 꺾고 7승(5패)째를 거뒀다. 승점 23을 챙긴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8승4패·승점 23)에 승수에서 뒤져 3위에 머물렀지만 현대캐피탈과 동일한 승점으로 2위로 가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난 16일 3라운드 첫 경기였던 러시앤캐시전에서 충격패를 당한 아픔도 말끔히 씻었다. 대한항공은 1세트만 해도 외국인 마틴이 단 1득점(공격성공률 14.29%)에 그치는 부진을 보이며 21-25로 힘없이 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2세트 들어 김학민이 공격성공률 100%(5득점)를 자랑하며 파이팅하자 분위기가 바뀌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곽승석 역시 블로킹과 서브득점을 포함해 4득점하며 뒤를 받쳤다. 결국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27-25로 따낸 대한항공은 상승세를 유지하며 승기를 굳혔다. 김학민이 22득점, 마틴 18득점, 곽승석 11득점으로 주포들이 고른 활약을 했다. 블로킹 12-9, 서브 8-1로 상대를 압도하며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앞서 성남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3-0(25-16 25-13 25-19)으로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7승(5패)째를 올린 도로공사는 승점 20을 기록, 3위 현대건설(7승5패·승점 21)을 승점 1차로 바짝 뒤쫓았다. 흥국생명은 3연패.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SK(울산 동천체 SBS-ESPN·SPOTV) ●KT-삼성(부산 사직체육관 MBC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안산 와동체육관 SBS-ESPN) ■프로배구 ●도로공사-흥국생명(오후 5시 성남체 MBC스포츠+) ●현대캐피탈-대한항공(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육관 KBSN스포츠) ■테니스 실업테니스 챔피언십(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 ■스쿼시 2013 국가대표 선발전(오전 9시 인천 이스파스포츠센터)
  • [프로배구] 까메호, 러시앤캐시 ‘이변 드라마’ 끝냈다

    [프로배구] 까메호, 러시앤캐시 ‘이변 드라마’ 끝냈다

    이변의 드라마는 끝났다.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이 강호들을 잇따라 물리치며 3연승을 달리던 러시앤캐시의 발목을 잡았다. LIG는 19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쿠바 특급’ 까메호를 앞세워 러시앤캐시를 3-0(25-11 25-22 25-23)으로 완파하고 2연패에서 빠져나왔다. 김요한의 부상 이후 상승세가 한풀 꺾였던 LIG는 3라운드 첫 경기에서 두 팀 통틀어 최다인 24점을 혼자 올린 까메호의 활약에 힘입어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요한을 대신해 출전한 주상용이 3득점으로 부진했으나 베테랑 이경수가 15득점으로 팀 분위기를 살렸다. LIG는 1세트부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까메호의 서브득점으로 11-6까지 점수차를 크게 벌린 뒤 까메호와 이경수의 쌍포가 잇따라 터지면서 25-11로 1세트를 가볍게 따왔다. 2세트 초반 박상하의 블로킹이 터지면서 러시앤캐시가 4-4 동점을 만들었지만 최홍석의 어이없는 이단 연결 범실에 이어 까메호의 다이렉트킬 성공으로 LIG가 7-6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까메호의 서브 득점이 터진 반면 외국인 다미는 서브 범실을 저지르며 13-9가 됐다. 세트 막판 러시앤캐시는 김광국과 안준찬의 서브 득점을 보태 22-22 동점을 만들었지만 박상하가 터치넷 범실을 저지르며 역전에 실패했다. 2세트도 25-22로 LIG 차지. 3세트 들어 벼랑 끝에 몰린 러시앤캐시는 다미와 안준찬을 앞세워 LIG를 거세게 추격했지만 뒷심이 모자랐다. 22-22 동점이 된 뒤 까메호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러시앤캐시는 다미(13득점)를 비롯해 최홍석(6득점), 안준찬(6득점) 등 주 득점원들이 모두 공격 성공률 40%를 밑돌았다. 앞서 경기 화성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0(25-22 25-19 25-15)으로 꺾었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21일 KGC인삼공사전 이후 파죽의 8연승을 이어갔으며 11승1패로 승점 32를 확보한 기업은행은 GS칼텍스·현대건설(승점 21)과의 격차를 벌렸다. 특히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로 여겨지던 GS칼텍스에 올 시즌 2승1패로 앞서며 자신감을 얻게 됐다. 알레시아(21득점)와 김희진(9득점), 박정아(8득점)가 제 몫을 다했다. 기업은행은 블로킹 11-4, 서브득점 7-2로 앞선 반면 GS칼텍스는 주포 한송이가 17득점을 올렸으나 공격 성공률이 37.83%에 그쳤다.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베띠의 빈자리를 절감해야 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오리온스(오후 7시 울산 동천체육관 SBS-ESPN·MBC스포츠+·SPOTV) ■프로배구 ●KGC인삼공사-현대건설(오후 5시) ●삼성화재-KEPCO(오후 7시 이상 대전 충무체육관 KBSN스포츠)
  • [프로배구] 무시무시한 러시앤캐시, 대한항공마저 격추

    [프로배구] 무시무시한 러시앤캐시, 대한항공마저 격추

    이변의 연속이다. 프로배구 러시앤캐시가 우승 후보 현대캐피탈에 이어 대한항공을 꺾고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러시앤캐시는 16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을 3-1(25-18 25-18 23-25 29-27)로 꺾고 3승(8패)째를 챙겼다. 개막 후 8연패하며 추락을 거듭했던 러시앤캐시는 지난 8일 KEPCO에게 마수걸이승을 거둔 이후 강호들을 잇따라 제압하며 확 달라진 면모를 보였다. 초반부터 러시앤캐시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았다. 김정환이 가담하면서 한층 안정된 리시브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격수를 돌려 가며 쓰는 팀 색깔이 완연히 살아났다. 1세트와 2세트를 가볍게 따 오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위기에 몰린 대한항공은 3세트 들어 힘을 냈다. 앞서 가던 러시앤캐시를 마틴의 서브득점으로 돌려세우며 15-13으로 역전했다. 여기에 세터 한선수와 교체된 황동일이 잇따라 서브득점을 꽂아 넣으며 순식간에 21-17로 달아났다. 김학민의 공격을 끝으로 3세트를 따 온 대한항공은 4세트 추격의 고삐를 바짝 조였다. 4세트 내내 한두점 차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승부가 이어졌다. 김학민의 공격을 다미가 블로킹하면서 러시앤캐시가 22-20으로 앞서는가 싶더니 마틴의 직선 공격과 다미의 공격 범실을 묶어 대한항공이 24-22로 뒤집었다. 결국 듀스 상황까지 갔고 27-27에서 김정환의 오픈공격에 이어 마틴이 센터라인을 침범하는 뼈아픈 범실을 저지르며 러시앤캐시가 29-27로 4세트를 따내 승리했다. 외국인 다미가 24득점(공격성공률 50%)으로 앞장섰고 신영석(15득점), 김정환·박상하(각각 11득점)가 뒤를 받쳤다. 특히 블로킹에서 18-7로 상대를 압도했다. 한편 화성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흥국생명을 3-1(25-21 24-26 25-15 25-13)로 물리치고 7연승해 선두 독주를 이어 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프로배구] 위기에 강한 GS칼텍스

    [프로배구] 위기에 강한 GS칼텍스

    위기에 강한 팀이 진짜 강팀이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다. 외국인 베띠의 부상과 이선구 감독의 갑작스러운 모친상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GS는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를 3-1(19-25 25-21 25-21 25-16)로 꺾었다. 외국인 베띠가 발목을 다친 지난 4일 IBK기업은행전 이후 2연패에 빠졌고, 지난 12일에는 설상가상으로 이 감독마저 상을 당하면서 이중고를 겪은 와중이다. 거포 한송이가 무려 26점을 책임지며 베띠의 공백을 메웠고 신인 이소영이 자신감 넘치는 공격으로 15득점을 올려 양 날개의 균형을 맞췄다. 인삼공사에게 밀려 1세트를 내준 GS는 2세트 들어 이소영의 활발한 공격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2세트를 따온 데 이어 3세트에서도 20-20에서 이소영과 정대영이 두 차례씩 오픈 공격을 성공시켜 세트를 따왔다. GS는 4세트에도 14-14에서 한송이의 연속 스파이크와 배유나·최유정의 블로킹을 엮어 20-14로 달아나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이어진 남자부 경기에서는 삼성화재가 LIG손해보험을 3-0(25-18 25-14 25-2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9승1패(승점 26)를 거둔 삼성화재는 2위 현대캐피탈(승점 20)과의 격차를 벌리고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전자랜드-KCC(인천 삼산월드체 SBS-ESPN·SPOTV2) ●모비스-KGC인삼공사(울산 동천체육관 KBSN스포츠·SPOTV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삼성생명-하나외환(오후 5시 용인체육관 SBS-ESPN) ■프로배구 ●KGC인삼공사-GS칼텍스(오후 5시) ●삼성화재-LIG손해보험(오후 7시 이상 대전 충무체육관 MBC스포츠+)
  •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맞나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맞나

    프로배구 러시앤캐시가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2라운드 전승을 노린 현대캐피탈을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2연승을 거뒀다. 러시앤캐시는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을 3-2(25-27 32-30 25-22 21-25 20-18)로 꺾었다. 개막 후 8연패 늪에 빠졌던 러시앤캐시는 지난 8일 KEPCO를 3-0으로 완파, 마수걸이 승리를 챙기더니 이번에는 현대캐피탈까지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5세트 가운데 3세트가 듀스 상황이었을 정도로 팽팽한 승부였다. 1세트부터 러시앤캐시는 몰라보게 달라진 다미와 최홍석, 김정환의 화력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거세게 압박했다. 1세트를 25-27로 아쉽게 내준 뒤 러시앤캐시는 전열을 재정비해 32-30으로 2세트를 따왔다. 3세트마저 내준 현대캐피탈은 4세트 중반 다미와 최홍석이 수비 도중 충돌해 다쳐 어수선한 틈을 타 세트를 따와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지막 5세트. 다미와 최홍석을 다시 코트로 불러들인 러시앤캐시는 더욱 똘똘 뭉쳤다. 최홍석이 서브득점을 2개나 성공시키는 등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14-12로 앞서 나갔다. 그런데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다미의 블로킹이 터치넷으로 판정되면서 이에 격하게 항의한 김호철 감독이 주심에게 레드카드를 받은 것. 거의 다 움켜쥔 듯 했던 승리가 물거품이 되는 듯했다. 결국 14-14 듀스. 이번에도 러시앤캐시 선수들은 위축되지 않았다. 19-18에서 가스파리니의 후위공격을 박상하가 짜릿하게 가로막으며 기어이 승리를 가져왔다. 다미가 35득점, 최홍석 19득점, 김정환 12득점, 박상하 10득점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했다. 현대캐피탈은 의외의 복병을 만나 2라운드 전승이 좌절됐지만 승점 1을 얻어 승수에서 대한항공을 앞서 2위로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도로공사를 3-1(25-16 17-25 25-18 25-17)로 제압, 6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부고]

    ●박창국(영덕군 강구농협)현자(주부)창만(LG전자 MC사업부 부품개발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오승호(서울신문 논설위원)씨 장인상 12일 경북 영덕 제일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54)733-3143 ●최당(전 삼성전관 대표이사 부사장)씨 별세 형(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상무)나영(단국대 입학사정관)씨 부친상 배인탁(서밋파트너즈 대표·서울대 객원교수)김진일(여의도성모병원 내과 교수)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4 ●서병민(전 풍산 사장)씨 모친상 김효일(삼창기전 대표)윤대석(공무원)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410-6903 ●김규식(경기도청 기획팀장)씨 부친상 12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62)528-4443 ●이진영(이투데이 기자)씨 부친상 12일 경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50분 (02)431-4400 ●진태준(전 대진공업 회장)태영(사업)태홍(전 한국외환은행 중앙기업본부장)태수(기요하라 서울지점장)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5 ●이선구(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감독)씨 모친상 12일 일산 백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31)910-7444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동부(부산 사직체 KBSN스포츠) ●오리온스-LG(고양체육관 SBS-ESPN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국민은행-신한은행(오후 5시 청주체육관 SBS-ESPN) ■프로배구 ●IBK기업은행-도로공사(오후 5시 화성 종합체 KBSN스포츠) ●러시앤캐시-현대캐피탈(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육관 MBC스포츠+)
  • [프로배구] 대한항공, KEPCO 잡고 2위로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위로 날아올랐다. 대한항공은 11일 수원체육관에서 KEPCO를 3-1(25-23 20-25 25-23 25-20)로 꺾고 6승(4패)째를 거뒀다. 승점 20을 기록한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을 승점 1차로 제치고 2위로 올라앉았다. 선두 삼성화재(8승1패·승점 23)를 승점 3차로 바짝 쫓으며 치열한 중위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 대한항공은 최하위 KEPCO에 의외로 고전했다. 2세트까지 팀 공격성공률이 30~40%대에 불과할 정도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2세트에는 9개의 범실을 쏟아내며 세트를 내주기도 했다. 그러나 3세트 들어 뒷심을 발휘한 대한항공은 좌우 쌍포 마틴(30득점)과 김학민(16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KEPCO는 안젤코(24득점) 외에도 김진만(11득점), 이기범(10득점) 등이 고루 활약했지만 집중력 싸움에서 무릎을 꿇으며 7연패 늪에 빠졌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3-0(25-21 25-21 25-19)으로 완파했다. 외국인 야나(19득점)와 양효진(16득점), 황연주(10득점)가 고르게 활약하며 1라운드의 패배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로 4위 현대건설은 승률 5할(5승5패)을 맞추면서 승점 15를 기록, 3위 도로공사(승점 17·6승3패)와의 간격을 좁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현대건설-흥국생명(오후 5시) ●KEPCO-대한항공(오후 7시 이상 수원체육관 MBC스포츠+) ■프로농구 SK-KCC(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복싱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오전 11시 울산 경영정보고 체육관)
  • [프로배구] 가·문의 품격, 현대캐피탈 4연승

    [프로배구] 가·문의 품격, 현대캐피탈 4연승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4연승 가도를 달리며 2위로 뛰어올랐다. 현대캐피탈은 9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을 3-1(25-18 25-22 18-25 28-26)로 꺾고 7승(2패)째를 기록, 승점 19로 2위에 올랐다.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벌이던 LIG를 4위로 밀어낸 것은 물론 선두 삼성화재(승점 23)를 승점 4 차이로 바짝 쫓게 됐다. 현대캐피탈은 1세트를 25-18로 가볍게 따오며 상쾌한 출발을 했다. LIG ‘삼각편대’의 주축 김요한이 손등 골절로 결장한 덕도 봤다. 2세트 들어 이경석 LIG 감독은 루키 이강원을 투입하며 거세게 압박해 왔다. 문성민의 퀵오픈을 이강원이 블로킹하며 16-15, 다시 이강원이 후위 공격을 성공시키며 20-20 동점을 만들었지만 막판 집중력이 아쉬웠다. 결국 2세트도 25-22로 현대캐피탈 차지가 됐다. 부진했던 까메호는 3세트 들어 저력을 발휘했다. 11-9로 앞선 상황에서 잇따른 공격 성공에 2연속 서브득점까지 터뜨리며 펄펄 날았다. 순식간에 점수는 19-10이 됐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LIG는 3세트를 25-18로 쉽게 땄다. 4세트 들어서도 LIG의 상승세는 꺼질 줄 몰랐다. 18-10으로 앞서며 역전승의 꿈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현대캐피탈의 뒷심이 무서웠다. 순식간에 20-19로 쫓아간 뒤 듀스 상황에서 나온 상대의 연속 범실에 힘입어 28-26으로 승리를 따냈다. 가스파리니 27득점, 문성민 17득점 등 쌍포가 고루 활약했다. 여자부 도로공사는 GS칼텍스를 3-0(25-17 25-22 25-21)으로 따돌렸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8일(토) ■프로배구 ●러시앤캐시-KEPCO(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MBC스포츠+) ●IBK기업은행-현대건설(오후 4시 화성 종합체육관 KBSN스포츠) ■여자농구 하나외환-신한은행(오후 6시 부천체육관 SBS-ESPN) ■복싱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오전 11시 울산 경영정보고 체육관) ※9일도 계속 ■배드민턴 ●빅터코리아 그랑프리골드(화순 이용대배드민턴전용구장) ●빅터코리아 주니어오픈(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이상 오후 1시) ※9일도 계속 9일(일) ■프로농구 ●SK-오리온스(잠실학생체 KBSN스포츠) ●KGC인삼공사-삼성(안양체육관 OBS·MBC스포츠+ 이상 오후 2시) ●모비스-LG(오후 4시 울산 동천체육관) ■여자농구 ●삼성생명-우리은행(용인체 SBS-ESPN) ●하나외환-KB국민은행(부천체육관 KBSN스포츠이상 오후 6시) ■프로배구 ●LIG손보-현대캐피탈(오후 1시 57분 KBS1)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4시 KBSN스포츠 이상 구미 박정희체육관)
  • [프로배구] 삼성화재 “연패는 없다” 대한항공에 3-2 역전승

    [프로배구] 삼성화재 “연패는 없다” 대한항공에 3-2 역전승

    한 번은 지지만 두 번은 지지 않는다.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현대캐피탈에 발목을 잡힌 뒤 만난 대한항공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다. 삼성화재는 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을 3-2(25-20 19-25 17-25 25-23 15-9)로 꺾고 8승(1패)째를 올렸다. 특유의 강한 서브로 압박해온 대한항공에게 고전했지만 4세트 이후 집중력이 살아나며 뒷심을 발휘했다. 레오가 혼자 39득점(공격성공률 53.97%)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1세트에만 5개의 서브득점을 몰아치며 25-20으로 손쉽게 세트를 따온 삼성화재는 2세트 들어 살아난 대한항공의 맹공에 밀리기 시작했다. 팀 공격성공률 91%라는 가공할 화력으로 대한항공은 2세트를 25-19로 손쉽게 가져왔다. 상승세를 탄 대한항공은 3세트에서도 고비 때마다 터져나온 서브득점(3개)과 블로킹(5개)에 힘입어 25-17로 크게 이겼다. 삼성화재가 뒷심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은 4세트부터였다. 22-22에서 레오의 블로킹과 시간차 공격이 연이어 성공했고 김학민의 퀵오픈이 실패로 돌아가며 25-23을 기록, 벼랑 끝에서 살아나왔다. 기세를 이어 삼성화재는 5세트에서 레오의 잇단 강타에 상대 범실을 엮어 승부를 끝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를 3-0(25-19 25-20 26-24)으로 꺾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인삼공사는 6연패.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농구 프로-아마 최강전 결승 ●상무vs동부 승자-전자랜드vs상무(오후 7시 고양체육관 MBC스포츠+·SBS-ESPN) ■여자농구 우리은행-KB국민은행(오후 5시 춘천 호반체육관 SBS-ESPN) ■프로배구 ●흥국생명-KGC인삼공사(오후 5시 KBSN스포츠)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7시 MBC스포츠+· KBSN스포츠 이상 인천 도원시립체육관) ■유도 코리아월드컵(오전 9시 한라체육관) ■배드민턴 ●빅터코리아 그랑프리골드(화순 이용대배드민턴전용구장) ●빅터코리아 주니어오픈(이상 오후 2시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테니스 국가대표 2차선발전(김천종합운동장)
  • [프로배구] ‘잇몸승부’ GS칼텍스 비상

    [프로배구] ‘잇몸승부’ GS칼텍스 비상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에 비상이 걸렸다. 4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외국인 주포 베띠가 발목 부상을 입는 악재를 만나 1-3(17-25 26-24 17-25 15-25)으로 무릎을 꿇었다. 기업은행에 1위 자리를 내준 것도 뼈아프지만 앞으로의 시즌 운용에 대한 걱정도 깊어지게 됐다. GS는 기업은행의 외국인 알레시아와 박정아의 강스파이크에 밀려 1세트를 맥없이 내줬다. 2세트에는 16-11까지 앞서며 승기를 되찾아 오는 듯했지만 베띠가 19-17에서 점프 이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리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베띠의 부상에도 GS는 듀스 이후 최유정의 속공과 이소연의 오픈 강타를 묶어 2세트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해결사’ 베띠가 빠진 상태에서 한송이와 이소연만으로 버티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3세트를 17-25로 내준 GS는 4세트에도 7-8까지 쫓아갔으나 공격과 서브에서 네 차례 연속으로 범실이 나오면서 7-12로 벌어져 승리를 헌납했다. 기업은행은 알레시아(26득점)·박정아(20득점)·김희진(13득점)의 고른 활약으로 흠잡을 데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4연승을 달린 기업은행은 승점 20 고지에 선착, 18에서 멈춘 GS를 제치고 여자부 선두로 올라섰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LIG손해보험이 까메호(21득점)·김요한(10득점)·이경수(12득점)의 삼각편대를 앞세워 러시앤캐시를 3-0(25-21 25-21 25-17)으로 꺾고 2위에 올랐다. 러시앤캐시는 8연패.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농구 프로-아마 최강전 4강전 ●상무-동부(오후 5시 MBC스포츠+) ●전자랜드-삼성(오후 7시 SBS-ESPN 이상 고양체육관) ■여자농구 하나외환-KDB생명(오후 5시 부천체육관 SBS-ESPN) ■프로배구 ●현대건설-도로공사(오후 5시) ●KEPCO-현대캐피탈(오후 7시 이상 수원체육관 KBS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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