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프로모션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69
  • 퍼스트빌리지 ‘걸스데이&아웃도어 대전’ 통큰할인 실시

    퍼스트빌리지 ‘걸스데이&아웃도어 대전’ 통큰할인 실시

    테마형 프리미엄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2014년 봄 개편을 맞아 신규 브랜드 33개를 추가 입점하면서 파격할인 축제인 ‘새단장 새봄맞이 걸스데이 &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맞아 등산객들과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위해 국내 최대 10대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며 네파 최대 70%, 블랙야크 최대 80% 할인, K2·아이더·밀레·머렐·버그하우스·컬럼비아 등이 최대 70% 할인하는 아웃도어 할인 대전을 하며 바람막이 점퍼와 등산바지에 모자까지 봄산행용 아웃도어 풀세트를 4만원대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로엠·탑걸·ab.fz·클라비스·미센스 등 여성복코너에서는 여성들의 봄패션과 대학신입생, 사회초년생을 위한 첫 출근 패션 제안전인 걸스데이를 실시해 다양한 원피스와 트렌치코트 등의 제품을 균일가 2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젊은 층으로부터 핫한 트랜드 브랜드인 코데즈컴바인의 경우 최대 95%, 최소 80%를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초특가 할인으로 여심을 사로잡을것으로 기대된다. 최고의 브랜드만을 파격할인하는 ‘새단장 새봄맞이’ 프로모션의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2014년 봄 개편으로 기존 200여개 브랜드에서 추가된 몽벨·노스케이프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헤지스·SOUP·예츠·모그·질스튜어트 등의 캐쥬얼/여성 브랜드 그리고 톰키드·블랙야크키드·이랜드 주니어 등 아동 브랜드까지 총 33개 브랜드의 신규 오픈을 기념하는 것이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아웃도어&걸스데이 새단장 새봄맞이 프로모션을 하는 이유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다구매 고객을 위한 구매왕 이벤트를 실시해 3월 한달간 구매 포인트를 합산해 최고 금액을 경신한 고객에게 휴롬(40만원 상당), 르쿠르제 냄비(30만원 상당), 스타우브 디쉬(20만원 상당) 등 고가의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평일 구매고객에게 2배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평일 고객 혜택을 이용하면 쉽게 고가 경품의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블로그왕 이벤트에서는 매주 미션으로 주어지는 특정 브랜드의 방문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상품교환권 5000원을 증정하고 우수후기 3명에게는 10만원권과 5만원권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빌리지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테마 카페 ‘아를’을 운영 중이며 3월중에 베이커리와 바비큐샵이 오픈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월, 강원도 스키장은 최고의 설질로 다시 태어난다

    2월, 강원도 스키장은 최고의 설질로 다시 태어난다

    봄을 준비하는 2월, 강원도의 스키장은 겨울이 한창이다. 겨우 내 쌓인 자연설이 잘 다져진데다 꾸준한 보강제설과 정성스러운 정설로 최상의 설질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강원도에는 4월까지도 눈이 내리는 지역이라 봄을 맞는 분위기 속에서 겨울의 설원을 즐기는 기분 또한 특별한 경험이다. 또한 봄방학 동안과 3월 막바지 고객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하여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겨울을 보내는 아쉬움을 부담 없이 달랠 기회이기 때문에 주목해볼 만하다. 특히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대표 이진철) 스키장 ‘웰리힐리스노우파크(www.wellihillipark.com)’는 봄방학기간에 맞춰 소셜몰을 통해 50% 이상의 할인가로 리프트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3월 초부터는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리프트요금과 장비렌탈요금에 대한 정액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덧붙여 지난 17일부터는 ‘개인정보 업데이트 이벤트’를 진행, 홈페이지 신규가입회원과 기존 회원 중 개인정보를 업데이트하는 홈페이지회원을 대상으로 객실이용권과 리프트요금과 장비렌탈요금을 60% 할인받을 수 있는 모바일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능 수험생, 생일고객, 뱀띠고객, 여성고객, 다둥이 가족고객에 한하여 할인가 적용의 혜택을 주고 있으며 각종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한편 웰리힐리스노우파크는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총 7개 슬로프가 국제코스 공인을 받았으며 2003년 9월 국내 최초로 스노보드, 모글 국제코스 공인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국내 스키 역사상 최대 이벤트인 2009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맞게 천혜의 설질은 기본, 정설차 3대와 팬 제설기 15대 등 최신형 제설장비 도입으로 상시 제설을 가능하게 하여 슬로프 내의 아이스반(얼음덩어리)의 획기적인 감소로 최고의 라이딩을 선사하고 있다. 슬로프와 편의시설에서도 다양한 변화를 준비, 난이도 별로 설계되어 운영되던 다양한 슬로프에 점프대와 기물을 설치한 슬로프스타일 코스(빅에어)를 신설하여 더욱 다채로운 19개의 슬로프를 갖추었으며 상시 운영될 기문 체험코스와 지빙코스, 상급자·9중급자용 모글코스와 웨이브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제규모의 하프파이프에서 펼쳐지는 익스트림 퍼포먼스도 ‘웰리힐리스노우파크’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지난해 동계전국체전 스노보드종목이 열렸던 ‘웰리힐리스노우파크’는 올해도 대한스키협회장배 스노보드대회와 제66회 스키/스노보드 종별 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대회가 열렸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는 스키/스노보드 기술선수권대회, 25일부터 26일까지 스키/스노보드 데몬선발전, 26일에는 제2회 스키 시니어 기술선수권대회, 27일에는 동계전국체전 스노보드 평행대회전대회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슬로프 내 편의시설 신설 및 확충, 전체 리프트 상·하차장 바닥에 데크를 설치하여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키하우스의 꽃, 푸드 코트도 새로 단장했으며 콘도별관의 실내 레포츠도 막간 휴식을 채울 수 있는 묘미의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문의:1544-88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나오는 토끼 인형이 궁금하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나오는 토끼 인형이 궁금하다

    JTBC에서 방영 중인 인기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등장하는 캐릭터 ‘엑스래빗’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각각 이혼녀, 성공한 골드미스, 강남 부잣집 며느리로 살아가는 39살 고교동창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마흔을 앞둔 여성들의 삶과 직업, 사랑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 엑스래빗은 극중에서 남 부럽지 않은 부잣집 사모님이지만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사는 권지현(최정윤)의 중학생 딸, 이세라(진지희)의 방에 놓인 빨간색 인형으로 등장한다. 이세라는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났다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임신하는 등, 가족의 갈등과 위기를 불러오는 역할을 하는 캐릭터이다. 엑스래빗은 이목구비 중심으로 제작되는 정형화된 캐릭터에서 탈피, 다양한 표정을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으로 그런 만큼 앞으로 극중에서 이세라의 감정을 대변하는 장치이자 친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엑스래빗의 소유자는 얼굴에 반창고 모양으로 붙은 벨크로(찍찍이)와 작은 벨크로들을 이용해 이모티콘처럼 자신의 감정을 나타낼 수 있다. 또한 손과 발에도 벨크로가 부착되어 가방처럼 등에 메는 등 패션소품으로 활용하는 게 가능하다. ㈜프렌즈와 ㈜커튼콜미디어, 한국캐릭터산업협동조합에서 엑스래빗의 제작 및 홍보와 상품제작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국산캐릭터 미디어연계 프로모션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프렌즈 측은 “극중에서 인형뿐만 아니라 시계와 티셔츠 등을 통해 캐릭터가 노출될 예정이며, 상품화도 계획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서울은 ‘호텔 공화국’] 서울, 호텔 지도를 새로 그리다

    [커버스토리-서울은 ‘호텔 공화국’] 서울, 호텔 지도를 새로 그리다

    지난 4일 오전 11시 흥인지문(동대문) 인근 청계천로에 동대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특급 호텔이 문을 열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다. JW메리어트는 세계 최대의 호텔 기업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최고급 브랜드 호텔로, 서울에서는 강남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섰다. 그만큼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쇼핑하러 한국에 오는 중국 관광객 등을 겨냥했다. 지상 11층, 객실 170개로 규모가 다소 작은 부티크 급이다. 지척에 있는 보물 1호 흥인지문과 조화로운 풍광을 빚어내기 위해 외관 디자인에도 크게 신경을 썼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취재진 수십 명이 몰리며 언론도 큰 관심을 드러냈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한국, 특히 서울 시내 호텔 시장이 포화 상태이지 않으냐는 질문을 받은 사이몬 쿠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 지역 사장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최근 한국 경제가 둔화되고 일본 관광객이 줄기는 했지만 이런 상황이 장기적으로 지속된다고 보지 않는다. 이미 성숙한 시장인데도 외려 객실 공급은 크게 늘고 있지 않는 편이다. 한국, 특히 서울은 굉장히 강력한 시장이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적절한 기회를 찾아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를 선보일 생각이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오는 관광객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론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과 기업도 중요하다. 지난 25년 동안 아태 지역에서 가장 큰 기업 고객은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수입 업체였는데 올해부터 삼성으로 바뀌었다. 그 정도로 우리에게 한국은 중요한 시장이다.” 서울 시내 곳곳에서 관광호텔이 우후죽순 솟고 있다. 특급 호텔들이 단연 눈에 띈다. 광화문 사거리에선 ‘포시즌스’ 호텔이 올라가고 있다. 벌써 9층가량 지어졌다. 굴지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포시즌스가 국내에 상륙하는 것은 처음이다. 지상 25층, 객실 317개로 2015년 5월 개관이 목표다. 공인 최고 등급인 5성급(국내 기준 특1등급)을 뛰어넘는 6성급이란다. 이른바 초특급 호텔이다. 강남구 삼성동에 6성급 호텔이 또 생긴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 스타우드 그룹의 ‘럭셔리 컬렉션’이다. 복합시설 파르나스 타워에 들어선다. 2016년 12월 개장할 예정이다. 비슷한 시기 롯데그룹도 송파구 잠실에 짓고 있는 123층 규모 제2 롯데월드 타워에 6성급 호텔을 개장할 계획이다. 롯데호텔 소공동 본점 신관도 6성급으로 리모델링된다고 한다. 앞서 2012년엔 영등포구 여의도에 콘래드 호텔이 들어서기도 했다. 기존에 6성급으로 평가받던 곳은 삼성동 파크하얏트와 광장동 W호텔 정도였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해외 큰손 관광객을 붙잡기에는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초특급 호텔이 다수 들어서면 경쟁에 대한 부담감도 늘지만 인프라가 있어야 프로모션도 할 수 있는 법이다. 국내 관광산업이 질적으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급 호텔 시장만 달궈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서울시 전체적으로 호텔 밀도가 높아지고 있다. 2008년 131곳에 그쳤으나 2011년부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 2011년 146곳에서 2012년 161곳, 지난해 10월 말 기준 190곳으로 뛰었다. 사업 승인을 받았거나, 승인 절차를 밟고 있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이르면 2017년 300곳을 넘어서게 된다. 불과 10년 사이에 호텔 숫자가 두 배 이상 늘어나는 셈이다. 지렛대 역할은 외국 관광객들이 하고 있다. 2000년 532만명이었던 해외 관광객은 지난해 1220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엔저 영향과 독도 문제, 위안부 피해 할머니 파문 등 정치·외교적인 이슈, 중국의 여유법(旅遊法) 시행으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됐지만 막상 뚜껑을 여니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 관광업계는 2017년 1600만명이 한국에 올 것으로 점치고 있다. 외국 관광객 10명당 8명(2012년 기준)은 서울을 찾는다. 숙박 수요는 수직 상승했으나 관광숙박 시설 증가는 조금 더딘 편이다. 2000년 2만 3644실에서 지난해 3만 1556실로 33% 늘었다. 그나마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등 당근책을 꺼내든 결과다. 사업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부분은 용적률 규제 완화다. 쉽게 말해 같은 넓이의 땅이라도 관광호텔을 지으면 일반 건물보다 더 높게 올릴 수 있어 사업비는 더 들어가더라도 재산상 가치가 더 높아진다는 이야기다. 그래서일까 대기업은 물론 쇼핑몰이나 모텔도 리모델링과 증축 등을 통해 호텔 사업에 뛰어드는 등 신규 사업 승인 요청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부터 업계 현장에선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서울시 등은 ‘여전히 배고프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도 당분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시는 지난해 6월 숙박 시설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2014년 1만 5335실, 2017년 2만 4451실이 부족할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들어서는 그 폭이 줄어든 리포트가 나왔다. 지난달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076실, 2017년 7437실이 부족하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서울 호텔 지도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마포구 서교동의 경우 30년 가까이 관광호텔은 서교호텔 한 곳에 불과했다. 하지만 최근 10여년 사이 홍대 앞 지역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며 지난해 초 관광호텔 두 곳이 잇따라 들어섰다. 옛 청기와주유소 자리와 복합역사로 개발되는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도 호텔이 지어질 예정이다. 종로·동대문 일대도 마찬가지다. 아벤트리호텔(2012년 9월), 센터마크호텔(2012년 11월),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2013년 10월),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2014년 1월), 이비스버젯 동대문, 롯데시티호텔 장교, 하얏트 플레이스 서울(이상 개관 예정) 등이 청계천을 따라 줄줄이 들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관광 산업에서 한발 비켜 서 있던 서울 외곽 지역에도 호텔이 새로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자치구들이 저마다 지역 특색에 맞은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등 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의료관광호텔업과 소형호텔업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관광진흥법 시행령이 개정됐다”며 “20~30실 규모의 작은 호텔도 생겨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졸업 입학 선물 폼나게 하는 방법

    졸업 입학 선물 폼나게 하는 방법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스마트폰은 현대 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품목이 되었다. 손바닥만한 작은 화면에서 정보를 찾고 때로는 메신저 앱을 통해 친구들과 대화하는 등 다양한 기능에 실용성까지 겸비해 스마트폰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기능에 디자인을 더한 차별화된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과 PC 주변기기 시장에서 뛰어난 제품력과 디자인으로 인정 받은 엘레컴(ELECOM)이 업계를 이끌며 선도하고 있다. 엘레컴은 종합 디지털 주변기기 제품 브랜드로서 PC주변기기부터 IT가구, 메모리·스토리지, 입출력기기, 기타 카테고리 등 5,000여가지가 넘는 제품을 출시해왔다. 엘레컴 관계자는 “높은 퀄리티, 빠른 스피드, 착한 가격을 두루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100명의 연구개발진이 상품 개발에 힘써 독일 및 일본에서 각종 디자인 대회를 휩쓸었으며 스마트폰 주변기기 및 잡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엘레컴은 2014년 입학과 졸업 시즌을 맞이하여 프로모션 행사인 ‘내 스마트폰을 폼나게 쓰는 방법!’을 진행한다. 진학을 앞둔 학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행사로 엘레컴의 디지털 주변기기 제품을 오는 9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품목으로는 하이브리드 블루투스 스피커, 초콜릿 블루투스 이어셋, 영화에서 본듯한 블루투스, 동글이 블루투스, 무전원 스피커, 스타일리시한 태블릿 파우치, 클래식/파스텔 헤드폰 등이 준비됐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엘레컴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셈이다. 보다 자세한 제품 사양 및 새학기 할인행사 정보는 홈페이지(www.eleco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오위즈 사활을 건 MMORPG ‘블레스’ 공개…과연 재미있을까?

    네오위즈 사활을 건 MMORPG ‘블레스’ 공개…과연 재미있을까?

    네오위즈게임즈는 6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형 MMORPG 블레스 (BLESS)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에서 선보일 콘텐츠와 비전 등을 공개했다. 블레스는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대형 MMORPG로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종족, 진영, 월드의 대서사 구조를 기반으로 탄탄한 스토리가 강점이며 살아있는 세상을 연상케 하는 수준 높은 그래픽, 다양한 전투 콘텐츠 등을 선사한다.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의 비전 발표가 진행됐으며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기반으로 제작된 프로모션 영상이 최초 공개돼 높은 기대를 모았다. 이와 함께 ‘블레스’를 총괄하고 있는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가 게임의 전체적인 컨셉을 비롯한 1차 비공개 테스트의 콘텐츠, ‘블레스’의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 일정도 공개됐다. 테스트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테스트 참가 신청은 2월 6일부터 1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기아 vs 도요타, 하이브리드카 ‘충돌’

    현대·기아 vs 도요타, 하이브리드카 ‘충돌’

    디젤 열풍 속 한국 시장에서 쓴맛을 본 도요타가 하이브리드차에 승부를 걸고 있다. 수입차 시장의 재구매 주기인 3년을 맞아 새 차로 갈아타는 한국 고객을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가 늘고 있는 현대·기아차도 내수시장 수성에 고삐를 죄고 있어 양사가 치열한 판매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올 들어 국내에 도입할 신차 전 차종(4대)에 하이브리드형 모델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도요타는 주력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의 왜건형 모델 ‘프리우스V’를 하반기 한국 시장에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프리우스V는 기존 프리우스 모델보다 수화물 공간이 약 60% 넓다는 장점으로 미국과 유럽 등에서 인기를 끈 모델이다. 렉서스도 오는 4월 초 하이브리드 전용차인 ‘2014년형 CT200h’를 출시한 뒤, 하반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LF-NX’와 콘셉트카로만 선보인 ‘RC 쿠페’를 하이브리드 모델로 들여올 계획이다.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프로모션도 강화하고 있다.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구매자에겐 각각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저금리(3.9%) 할부를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캠리의 경우 무상점검 기간을 10년 20만㎞로 확대하고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등 각종 소모성 부품도 무상지원한다. 또 프리우스 현금 구매자에겐 100만원 주유권을 제공한다. 도요타가 올해 하이브리드 차량에 승부수를 던지는 데는 디젤차 수요층의 이탈을 기대하고 있어서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한국에서 연비를 앞세운 수입 디젤차 바람이 분 것이 올해로 만 3년째”라면서 “앞으로 무상 보증기간이 끝나는 수입 디젤차들이 무더기로 나올 것이란 점을 고려하면 올해 하이브리드 시장이 열릴 기회”라고 말했다. 이에 맞서 최근 하이브리드 모델 차종을 7가지로 늘린 현대·기아차도 가격경쟁력과 다양함으로 승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대·기아차는 기존 준중형급 차량 외 그랜저와 K7 등 준대형급으로까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넓혔다. 지난달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 모델의 내수 판매량은 2274대를 기록했다. 전년동월(1842대)대비 34.3%, 전월(961대)대비 157.4%나 증가한 수치다. 모델별로는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1156대로 가장 많았고 쏘나타 하이브리드(466대)와 기아차의 K5 하이브리드(447대) 및 K7 하이브리드(385대) 등이 뒤를 이었다. 좁혀진 가격 차가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연비 16.0㎞/ℓ인 그랜저 하이브리드(3460만원)는 연비 10.4㎞/ℓ인 가솔린 모델 그랜저 3.0 익스클루시브(3422만원)와 불과 38만원 차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차를 선택하는 데 발목을 잡았던 것은 높은 가격인데 최근 격차가 차츰 줄어드는 추세”라면서 “연비와 각종 혜택 등을 고려할 때 하이브리드 판매는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현대·기아 - 도요타, 하이브리드카 ‘충돌’

    현대·기아 - 도요타, 하이브리드카 ‘충돌’

    디젤 열풍 속 한국 시장에서 쓴맛을 본 도요타가 하이브리드차에 승부를 걸고 있다. 수입차 시장의 재구매 주기인 3년을 맞아 새 차로 갈아타는 한국 고객을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가 늘고 있는 현대·기아차도 내수시장 수성에 고삐를 죄고 있어 양사가 치열한 판매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올 들어 국내에 도입할 신차 전 차종(4대)에 하이브리드형 모델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도요타는 주력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의 왜건형 모델 ‘프리우스V’를 하반기 한국 시장에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프리우스V는 기존 프리우스 모델보다 수화물 공간이 약 60% 넓다는 장점으로 미국과 유럽 등에서 인기를 끈 모델이다. 렉서스도 오는 4월 초 하이브리드 전용차인 ‘2014년형 CT200h’를 출시한 뒤, 하반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LF-NX’와 콘셉트카로만 선보인 ‘RC 쿠페’를 하이브리드 모델로 들여올 계획이다.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프로모션도 강화하고 있다.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구매자에겐 각각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저금리(3.9%) 할부를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캠리의 경우 무상점검 기간을 10년 20만㎞로 확대하고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등 각종 소모성 부품도 무상지원한다. 또 프리우스 현금 구매자에겐 100만원 주유권을 제공한다. 도요타가 올해 하이브리드 차량에 승부수를 던지는 데는 디젤차 수요층의 이탈을 기대하고 있어서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한국에서 연비를 앞세운 수입 디젤차 바람이 분 것이 올해로 만 3년째”라면서 “앞으로 무상 보증기간이 끝나는 수입 디젤차들이 무더기로 나올 것이란 점을 고려하면 올해 하이브리드 시장이 열릴 기회”라고 말했다. 이에 맞서 최근 하이브리드 모델 차종을 7가지로 늘린 현대·기아차도 가격경쟁력과 다양함으로 승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대·기아차는 기존 준중형급 차량 외 그랜저와 K7 등 준대형급으로까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넓혔다. 지난달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 모델의 내수 판매량은 2274대를 기록했다. 전년동월(1842대)대비 34.3%, 전월(961대)대비 157.4%나 증가한 수치다. 모델별로는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1156대로 가장 많았고 쏘나타 하이브리드(466대)와 기아차의 K5 하이브리드(447대) 및 K7 하이브리드(385대) 등이 뒤를 이었다. 좁혀진 가격 차가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연비 16.0㎞/ℓ인 그랜저 하이브리드(3460만원)는 연비 10.4㎞/ℓ인 가솔린 모델 그랜저 3.0 익스클루시브(3422만원)와 불과 38만원 차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차를 선택하는 데 발목을 잡았던 것은 높은 가격인데 최근 격차가 차츰 줄어드는 추세”라면서 “연비와 각종 혜택 등을 고려할 때 하이브리드 판매는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에어부산, 중국 왕복 항공비를 이 가격에?…할인률 충격

    에어부산, 중국 왕복 항공비를 이 가격에?…할인률 충격

    에어부산, 중국 왕복 항공비를 이 가격에?…할인률 충격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그랜드 세일’을 5일부터 시행한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5일부터 24일까지 국제선, 5일부터 28일까지 제주노선을 판매한다. 대상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탑승하는 고객이며, 판매가 완료되면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일본노선은 부산부터 후쿠오카까지 왕복 운임 15만 2000원, 부산부터 오사카는 20만 3300원(왕복), 부산부터 도쿄까지는 19만 9100원(왕복)이다. 중국노선은 부산에서 칭다오까지가 15만 8800원(왕복), 부산에서 시안 왕복은 24만 8900원 등이다. 국내선 역시 할인된다. 부산에서 제주는 편도 3만 600원, 김포부터 제주는 3만 100원으로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부산 타고 3만원에 제주도 가자!…할인가 보니 충격

    에어부산 타고 3만원에 제주도 가자!…할인가 보니 충격

    에어부산 타고 3만원에 제주도 가자!…할인가 보니 충격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그랜드 세일’을 5일부터 시행한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5일부터 24일까지 국제선, 5일부터 28일까지 제주노선을 판매한다. 대상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탑승하는 고객이며, 판매가 완료되면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일본노선은 부산부터 후쿠오카까지 왕복 운임 15만 2000원, 부산부터 오사카는 20만 3300원(왕복), 부산부터 도쿄까지는 19만 9100원(왕복)이다. 중국노선은 부산에서 칭다오까지가 15만 8800원(왕복), 부산에서 시안 왕복은 24만 8900원 등이다. 국내선 역시 할인된다. 부산에서 제주는 편도 3만 600원, 김포부터 제주는 3만 100원으로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세일…자기야! 해외여행 갈까?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세일…자기야! 해외여행 갈까?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그랜드 세일’을 5일부터 시행한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5일부터 24일까지 국제선, 5일부터 28일까지 제주노선을 판매한다. 대상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탑승하는 고객이며, 판매가 완료되면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일본노선은 부산부터 후쿠오카까지 왕복 운임 15만 2000원, 부산부터 오사카는 20만 3300원(왕복), 부산부터 도쿄까지는 19만 9100원(왕복)이다. 중국노선은 부산에서 칭다오까지가 15만 8800원(왕복), 부산에서 시안 왕복은 24만 8900원 등이다. 국내선 역시 할인된다. 부산에서 제주는 편도 3만 600원, 김포부터 제주는 3만 100원으로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부산, 일본 왕복 항공비를 이 가격에?…할인률 충격

    에어부산, 일본 왕복 항공비를 이 가격에?…할인률 충격

    에어부산, 일본 왕복 항공비를 이 가격에?…할인률 충격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그랜드 세일’을 5일부터 시행한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5일부터 24일까지 국제선, 5일부터 28일까지 제주노선을 판매한다. 대상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탑승하는 고객이며, 판매가 완료되면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일본노선은 부산부터 후쿠오카까지 왕복 운임 15만 2000원, 부산부터 오사카는 20만 3300원(왕복), 부산부터 도쿄까지는 19만 9100원(왕복)이다. 중국노선은 부산에서 칭다오까지가 15만 8800원(왕복), 부산에서 시안 왕복은 24만 8900원 등이다. 국내선 역시 할인된다. 부산에서 제주는 편도 3만 600원, 김포부터 제주는 3만 100원으로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부산, 日왕복 15~20만원? 휴가 쓰고 나가볼까

    에어부산, 日왕복 15~20만원? 휴가 쓰고 나가볼까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그랜드 세일’을 5일부터 시행한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5일부터 24일까지 국제선, 5일부터 28일까지 제주노선을 판매한다. 대상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탑승하는 고객이며, 판매가 완료되면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일본노선은 부산부터 후쿠오카까지 왕복 운임 15만 2000원, 부산부터 오사카는 20만 3300원(왕복), 부산부터 도쿄까지는 19만 9100원(왕복)이다. 중국노선은 부산에서 칭다오까지가 15만 8800원(왕복), 부산에서 시안 왕복은 24만 8900원 등이다. 국내선 역시 할인된다. 부산에서 제주는 편도 3만 600원, 김포부터 제주는 3만 100원으로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기아차 ‘제값 받기’ 정착하나

    현대·기아차 ‘제값 받기’ 정착하나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광고와 판촉 등에 투입하는 마케팅 비용의 비중을 점차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짝 광고 효과나 프로모션에 의지해 매출을 높이는 관행에서 벗어나 이른바 ‘제값 받기’가 서서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28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양사의 전체 매출에서 마케팅비 비중은 점점 줄고 있다. 2010년 전체 매출의 15.5%를 차지하던 기아차의 판매관리비 비중은 2011년과 2012년 15.2%로 줄어든 이후 지난해 14.5%까지 내려왔다. 현대차 역시 2010년14.6%던 판매관리비가 2011년 14.0%, 2012년 13.1%, 지난해 12.8%로 내려왔다. 판매관리비는 딜러 등에게 지급되는 인건비, 광고 홍보비, 프로모션 비용 등이 포함된 포괄적인 마케팅 비용을 말한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판매관리비를 늘리면 매출이 늘어나는 효과는 있지만 지나치면 비용이 늘어 영업이익률이 줄어들게 된다. 현대·기아차는 “과거처럼 광고에 과도한 돈을 쏟아붓거나 딜러들에게 과도한 성과보수를 주지 않아도 차가 팔리고 있다”면서 “그만큼 브랜드의 인지도와 경쟁력이 향상됐고 세계 시장에서 제값을 받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제값받기’는 현대·기아차의 판매가 비약적으로 늘어난 2010년 이후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글로벌 판매 전략이다. 양은 물론 질로도 승부해 중저가 차라는 이미지를 벗겠다는 것이다. 현대·기아차는 환율 변수 등 악조건이 적지 않은 올해 역시 제값받기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하지만 변수는 있다. 지난해부터 엔저를 등에 업은 도요타 등 일본 완성차 제조사들의 가격공세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채희근 현대증권 리서치센터 산업팀장은 “엔저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된 만큼 일본차 업계가 가격 공세를 취할 여력도 그만큼 충분해졌다고 본다”며 “가격경쟁력으로 무장한 일본 업체들의 파상 공세에 현대·기아차가 버틸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아우디 공식 딜러 태안모터스, 2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마련

    아우디 공식 딜러 태안모터스, 2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마련

    아우디(Audi) 공식딜러 태안모터스가 2월 출고 고객을 위한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월 론칭한The new Audi A3 Sedan과 2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알찬 이벤트를 마련한 것. 먼저 태안모터스는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 및 상담을 마친 방명록 작성 고객에게 ‘태안 해피 발렌타인’ 이벤트를 펼친다. 방명록 작성 고객에게는 The new Audi A3 Sedan 론칭 기념으로 제작 된 ‘모어 댄 초콜릿’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증정된다. The new Audi A3 Sedan 론칭을 기념해서는 브루노 마스의 첫 내한공연 티켓을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출고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Audi Live 2014 브루노 마스 첫 내한공연 초대권(1인 2매)을 증정,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다. 또 The new Audi A3 Sedan 출고고객에게 스페셜 패키지를 선물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스타일-업 크롬 머플러 팁 및 고급 알루미늄 페달의 ‘크롬 패키지’와 실내 코트 걸이 및 AMI 케이블(USB)의 ‘실용성 패키지’, 아우디 3종 순정 차량 케어용품의 ‘차량관리 패키지’로 구성됐다. 특히 다이내믹(Dynamic) 모델의 경우 패키지 외 최고급 거치형 내비게이션을 추가로 증정한다. 기존 차량 출고고객에게도 혜택이 제공된다. 아우디 베스트 셀러인 A7, A8, Q7 출고한 고객에게는 고품격 프리미엄 라운지 청담동 ‘라 베르샤’ 초대권을 제공, 특급 쉐프의 쿠킹클래스, 명사들의 문화강좌, 고품격 뷰티클래스 등의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A8 출고 고객에게는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파우치, 우산, A8 미니어처를 증정하고, 아우디 골프백 또는 예스피터(켈리, 레이첼, 스테파니 중 하나) 중 한 가지를 선물한다. 또한 고품격 휴식공간인 ‘더 헤리티지’와 Co-program을 진행, 숙박권도 증정한다. 이밖에 아우디 차량 출고 전원에게 추억에 남을 만한 사진을 라미나 우드액자에 담아 선물하며 매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캠페인도 제공한다. 무상점검은 태안모터스 전 전시장(인천, 일산, 용산, 목동, 도곡로, 한강대로)에서 받을 수 있다. 태안모터스 영업총괄인 심욱정 상무이사는 “이번 2월 이벤트 프로모션은 The new Audi A3 Sedan 론칭 및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하게 준비했다”며 “아우디 고객들의 품위를 고려해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컴팩트 스포츠 세단 The new Audi A3는 태안모터스 전 전시장에서 시승이 가능하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eianmoto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디밴드 ‘십센치’ 미국 단독 공연

    ‘십센치’(10㎝, 권정열·윤철종)가 인디밴드로는 이례적으로 미국에서 단독 공연 ‘부루다 콘서트 VER.1 헬로 십센치’를 연다. 오는 3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클럽 노키아(1300석 규모)에서 열리는 공연은 세계적인 프로모션 기업인 AEG라이브가 함께한다. 2009년 홍대 클럽에서 어쿠스틱 인디 듀오로 출발한 십센치는 그해 4월 ‘가내수공업’으로 제작해 발매한 앨범 수록곡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통해 인디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안아줘요’를 잇달아 히트시키며 지난해 인디 밴드로는 처음으로 1만석 규모의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 일본 오픈마켓 ‘라쿠텐’ 한국어서비스 제공

    일본 오픈마켓 ‘라쿠텐’ 한국어서비스 제공

    국내에서 거품이 많이 낀 고가의 의류ㆍ가전제품ㆍ화장품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현지 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매하는 직구족이 해마다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활성화로 가격과 상품에 대한 정보가 쉽고 빠르게 공유되면서 2010년 2억7천만 달러였던 해외직구 규모는 2011년 4억7천만 달러, 2012년 7억만 달러, 2013년에는 10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국경 없는 쇼핑, 해외직구는 아마존을 필두로 하는 미국 사이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최근에는 각종 브랜드, 레어 아이템으로 즐비한 일본 사이트들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미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한 물건이 있듯이 세이코나 헬로키티 등 일본산 브랜드는 일본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 속에서 보편화 된 영어권 해외직구와 달리 생소한 일본직구를 위해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 사이트가 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인터넷 오픈마켓 라쿠텐은 한국어로 번역된 사이트(http://global.rakuten.com/ko)를 운영하고 적극적인 한국 소비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에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myrakuten)를 개설해 이용방법 및 다양한 프로모션 정보를 제공할뿐더러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할 때도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라쿠텐 글로벌마켓에서는 일본 라쿠텐이치바에 입점한 판매자 중 해외 직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1만 개 이상 판매자의 상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다. 현재 국내 백화점에서 14만9천 원에 판매되고 있는 미키하우스 핫비스켓 티셔츠는 1천995 엔(한화 약 2만 원)에, 국내 쇼핑몰에서 156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011아티스틱(Artistic) 스노보드 10주년 기념 한정판은 단돈 8만4천105 엔(한화 약 85만3천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가격 변동 있을 수 있음) ‘캐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없어서 못 판다는 풍문이 나돈 캐나다구스 역시 일본 가격이 더 저렴한 덕에 올겨울 라쿠텐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건담 피규어도 장바구니 1순위 품목이다. 이외에도 각종 유아동용품과 스포츠용품, 주방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뿐더러 다양한 레어아이템이 쇼핑의 묘미를 더해준다. 라쿠텐글로벌마켓 관계자는 “비교적 익숙한 영어와 달리 일어로 직구를 하기엔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 한국어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1월 한 달간 구매하신 상품 후기를 개인 블로그와 라쿠텐 글로벌마켓 공식블로그에 포스팅 한 구매자에게 라쿠텐 500포인트(한화 5천 원 상당)를 적립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쿠텐 글로벌마켓은 이달 말까지 다양한 품목에 걸쳐 해외배송비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부터 27일까지는 일본 유아명품 미키하우스의 해외배송비를 할인, 1만엔 이상 구매하면 1kg까지 해외배송비가 무료이다.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는 스포츠아웃도어용품 브랜드의 해외배송비를 할인해 준다. 1만 엔 이상 구매 시 2천 엔의 해외배송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일본 직구를 처음 이용해보려는 직구족에게 좋은 기회가 아닐까싶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올리브영, ‘2014 it cream’ 진행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올리브영, ‘2014 it cream’ 진행

    코스메슈티컬 대표 브랜드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대표 안건영)’의 ‘닥터지 바이오-알티엑스 멘토크림’이 CJ올리브영과 함께 ‘2014 it cream’ 기획전을 통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1월 한 달간 CJ 올리브영에서 닥터지 바이오-알티엑스 멘토크림(50ml, 3만5000원) 정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대비 40% 사이즈의 미니어처와 피부 타입에 맞는 피부 솔루션 제품 및 미니어처로 구성된 ‘멘토 박스(MENTOR BOX)’를 함께 제공한다. 혹한기 메마르고 자극 받은 피부 고민을 해소해주는 닥터지 바이오-알티엑스 멘토크림(Mentor Cream)은 ‘피부 장벽 개선 테스트 완료’ 보습크림이다. 바이오 기술로 탄생한 ‘Bio-RTx™’ 성분이 외부 요소로 흐트러진 피부의 3중 보호막인 수분막, 지질막, 피지막을 강화해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단단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미백, 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현재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닥터지(Dr.G) 제품은 CJ올리브영을 비롯해,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공식 온라인 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고운세상 코스메틱 관계자는 “ 지난 11월 CJ 올리브영 입점 이후 닥터지 바이오-알티엑스 멘토크림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2014년 새해 ‘잇 크림’ 선정에 감사하며 올 한해 고객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스킨 멘토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운세상 코스메틱은 이달 말까지 명동에 위치한 ‘CJ올리브영 라이프스타일 체험센터’에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닥터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wsscosmetic)에서 닥터지 팝업스토어 방문 예약 문자를 받고, 팝업 스토어 방문 시 ‘닥터지 하이드라 프레쉬 피에이치 미스트(80ml)’를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모델 ‘최지우 닮은꼴’ 놀라운 미모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모델 ‘최지우 닮은꼴’ 놀라운 미모

    ‘이휘재 아내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인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과 화보를 촬영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랑콤 관계자는 이휘재 아내에 대해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정원 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휘재 아내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휘재는 플로리스트인 아내 문정원과의 첫 만남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사진 = 랑콤(이휘재 아내 문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플로리스트 문정원, 헉 소리나는 미모 ‘이휘재 첫눈에 반할 만’

    플로리스트 문정원, 헉 소리나는 미모 ‘이휘재 첫눈에 반할 만’

    플로리스트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의 부인 프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주부 모델로 발탁됐다.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랑콤 관계자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정원 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랑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