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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스 몰디브 리조트, 리노베이션 기념 예약 프로모션

    럭스 몰디브 리조트, 리노베이션 기념 예약 프로모션

     몰디브의 럭셔리 리조트인 럭스 몰디브(LUX Maldives) 리조트가 리노베이션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워터빌라를 예약할 경우, 오는 11월 새로 선보이는 워터빌라 위드 풀로 무료 업그레이드해 준다. 리조트 내 레스토랑의 석식 무료 이벤트(조식 포함 예약 시 적용)도 포함됐다.  럭스 몰디브 리조트는 몰디브 남부의 아리 아톨(Ari Atoll)에 있다. 수도 말레의 훌룰레 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30여분 소요된다. 드넓은 라군과 샌드뱅크(Sand Bank, 모래언덕)가 일품이다. 크리스탈 블루의 바다에서 수영과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고 몰디브(www.gomaldives.co.kr)에서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02)756-3050.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기고] 부산국제영화제가 먼저 실천할 것들/김병재 동국대 영상대학원 겸임교수

    [기고] 부산국제영화제가 먼저 실천할 것들/김병재 동국대 영상대학원 겸임교수

    영화진흥위원회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영화발전기금 지원액을 8억원으로 줄였다. 매년 가만히 앉아서 받던 돈이 절반 가까이 줄었으니 영화제 측으로서는 불만이 일 수 있다. 그렇다고 공개적으로 정치적 보복 의혹을 제기하고, 정당한 심사 절차와 내용까지 불신하는 것은 억지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부산영화제의 ‘긍정적 역할’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부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영화인들의 노력, 영화팬들의 높은 관심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도쿄영화제·홍콩영화제 등을 제치고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자리잡았다. 덕분에 해외에서 한국영화계를 보는 눈도 달라졌고, 상업영화에만 매달리는 극장 영화팬들에게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1998년부터 정부가 지원에 나선 이유였다. 자기만족에 취한 것일까. 20년을 지나오는 동안 부산영화제는 국제영화제의 환경과 상황 변화에 따른 ‘변화’를 거부했다. 몸집 불리기에만 집착한 나머지 ‘아시아 영화의 축제’라는 정체성마저 흔들리고 있다. 10년 전 새 출발을 선언했지만 말뿐이었다. 여전히 300편이 넘는 초청 작품을 과시하는 백화점식 상영과 스타들의 화려한 일회성 포토쇼, 겉치레 축제…. 예산을 늘려 120억원을 지원했지만, 영화팬들의 발길은 점점 줄어 그 부담을 부산시와 정부가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 부산시의 경우 2012년 이후 연평균 60억원을 부산영화제에 쓰고 있다. 국민의 세금이다. 영화발전기금 역시 극장 관객들의 돈이다. 그들은 이 돈이 한국영화산업발전에 기여해 더 좋은 한국영화를 만들고,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쓰이기를 바란다. 그런데 그 돈이 소비성 축제에 낭비된다면 본래의 목적을 벗어나는 것이다. 더구나 BIFF는 조직 운영의 방만함, 정당하지 않은 직원 채용, 불투명한 예산 운영을 개선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예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앞세워 “지원은 하되 간섭은 말라”고 주장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이 예산을 남용하고, 조직까지 제멋대로 운영해도 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적 자금을 쓰는 만큼 그에 따른 책임은 있다. 책임을 다하지 못했을 때 객관적 평가를 통해 지원을 결정하는 것은 당연하다. 한 해 국제영화제 지원액은 35억원이다. 전체 영화발전지원액의 5.7%로 비중이 크지는 않다. 그 35억원 중 40% 이상을 지금까지 부산영화제가 권위와 규모를 앞세워 가져갔다. 다양한 국제영화제 육성 지원이란 본래 취지에도 맞지 않는 ‘특혜’다. 영화 상영의 다양성을 내세우며 출발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독특한 색깔의 다른 영화제의 발전을 가로막는다면 자기모순이다. 부산영화제는 영화발전기금의 지원 축소에 불만을 터뜨리기 전에 냉철한 자기반성과 함께 변신을 해야 한다. 영화제의 성격부터 심각하게 고민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예산과 인사, 조직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만들어 실천해야 한다. 규모에만 집착하지 말고 부산프로모션플랜(PPP)과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M) 등 각종 사업도 재점검해 부산영화제가 한국과 아시아 영화산업 발전에 더 크게 기여하고, 영화팬들에게 문화 향유의 즐거움을 주고, 권위도 높아지도록 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 중단기, HSK 풀 서비스 및 프리패스 프로모션 진행

    중단기, HSK 풀 서비스 및 프리패스 프로모션 진행

    에스티앤컴퍼니의 중국어전문학원 '중단기'가 오늘 시행되는 HSK시험(중국한어수평고시) 정답 공개 풀 서비스를 시행한다. ‘중단기 HSK 풀서비스’는 시험 당일인 14일(일) 오후 2시부터 3급~6급 급수별로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HSK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중단기 대표 강사로 활약하는 남미숙 강사가 직접 시험 출제 경향 및 정답을 분석, 공개한다. 각 급수별 풀 서비스 오픈 시각은 ▲3급(오후 5시 30분) ▲4급(오후 2시), ▲5급(오후 6시 30분), ▲6급(오후 3시)이다. 이와 함께 중단기는 오는 15일(월)까지 ‘평생회원반’과 ‘올인원 프리패스’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중단기 ‘평생회원반’은 기간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중단기의 모든 강좌를 평생 수강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오는 15일까지 평생회원반을 등록하면, 에스티앤컴퍼니의 교육용 태블릿pc ‘단기탭’(32GB), HSK 4급과 5급 주교재, 레벨테스트 및 매달 업데이트되는 적중 특강, HSK 5급 쓰기 첨삭권 10회 쿠폰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가격은 정가에서 94% 할인된 49만원이다. 중단기 ‘올인원 프리패스’는 중단기의 모든 강좌를 6개월 간 무제한으로 누릴 수 있는 상품으로, 오는 15일까지 신청할 경우, 태블릿pc 단기탭(16GB), 수강기간 60일 연장, 매달 업데이트되는 신규 강좌와 HSK 단어장 등 모든 혜택을 90% 할인된 36만4000원에 제공한다. 중단기의 HSK 풀서비스 및 ‘평생회원반’, ‘올인원 프리패스’ 수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단기 홈페이지(www.china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영단기의 토익 풀 서비스는 토익 시험 직후 영단기 스타강사들이 총 출동해 토익 정답부터 난이도 분석, 해설까지 꼼꼼하게 제공하며 영단기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은 바 있다”며 “영단기의 노하우를 담아 중단기 ‘HSK 풀 서비스’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HSK 수험생과 중국어 학습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꾸준히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외국어 학원 1위 영단기(2014년 상반기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_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1위)는 중국어전문 중단기, 일본어단기 일단기 등 제2외국어 분야에도 ‘단기 고득점자 방법론’을 대입해 최고의 학습 효율을 보여주는 커리큘럼을 반영했다. 특히, 중단기는 HSK 남미숙 강사, 기초 중국어 강현주 강사, 회화 김수현 강사 등 각 영역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탄탄한 강사진을 자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익 1위 영단기, 1억원 상당 치킨 증정 이벤트 ‘주목’

    토익 1위 영단기, 1억원 상당 치킨 증정 이벤트 ‘주목’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여름방학을 맞아 토익 수험생들을 응원하고자 오는 15일(월)부터 30일(화)까지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치킨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에서 진행하는 ‘영단기 1등 선생님이 1억원의 치킨을 쏜닭’ 이벤트는 영단기의 1등 강사진(LC 1위 유수연, RC 1위 정재현, 토익스피킹 1위 그웬, 기초영어 1위 김성은)이 토익 수험생들을 위해 토익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추는 참가자에게 치킨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영단기는 오는 15일(월)부터 30일(화)까지 12일 간(주말 제외), 매일 밤 10시에 4명의 영단기 1위 강사들이 낸 퀴즈를 영단기 홈페이지에 오픈하고, 퀴즈에 알맞은 정답을 기재하면, 선착순으로 하루에 500명씩, 총 6000명에게 1억원 상당의 치킨을 선물한다. 참여자들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알림문자 예약하기’ 서비스를 신청하면, 행사 시작을 문자로 알 수 있어 더욱 빠르게 참여가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페이스북에 영단기 치킨 증정 이벤트를 공유하고, 치킨을 꼭 먹고 싶은 이유 등을 댓글로 표현하면 참신하고 재치 있는 댓글을 선정해 100명에게 치킨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영단기는 여름방학 한정 프로모션으로 오는 9일(화)부터 15일(월)까지 단 7일간 진행하는 2차 얼리버드 이벤트를 오픈한다. 영단기 스타 강사진의 모든 강좌를 무한 수강할 수 있는 ‘프리패스’ 상품 선착순 구매자 1,000명에게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영단기 프리패스’는 왕초보 탈출 ‘6개월 프리패스’와 고득점 완성 ‘12개월 프리패스’ 두 가지로 나뉜다. ‘6개월 프리패스’는 에스티앤컴퍼니의 교육용 태블릿pc 단기Tab(16G)과 토익 블랙박스 패키지(토익 플래너, 토익 전략 RC/LC/VOCA, 토익&토스 트랜드 리포트, 실전 1000제&FINAL 실전모의고사), 30일 수강 연장의 혜택을 91% 할인된 39만8,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12개월 프리패스’는 단기탭(32G), 토익 블랙박스 패키지, 60일 수강연장, 회화/토플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며 93% 할인된 가격인 48만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영단기 프리패스는 영단기 1등 강사의 모든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매달 업데이트되는 최신 강좌까지 함께 제공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실력 완성을 희망하는 고득점자까지 모든 수강생들을 위한 영단기의 특별 상품이다. 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교육용 태블릿pc 단기탭을 통해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한편,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에서 출시한 토익 기본서와 입문서 교재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토익 시장의 판도를 뒤바꿨다. 영단기 토익 기본서는 지난 2014년 출시 후, 토익 기본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4월 말에 출시된 영단기 입문서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영단기 토익 교재 라인업이 토익 시장 부동의 1위임을 입증했다. 영단기 스타 강사진이 직접 집필한 토익 기본서는(RC정재현, LC유수연, VOCA김성은) ‘최신유형, 학습전략, 문제풀이를 한 권으로!’라는 컨셉으로 출간됐으며 과거 토익 출제 경향 분석, 최신 토익 출제 문제 등을 담아 다양한 학습자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담았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그 동안 영단기를 통해 토익 정복의 목표를 이룬 수강생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번 치킨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영단기를 향해 뜨거운 호응을 보여준 수험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토익 정복을 위한 고품격 강좌와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 및 이벤트를 꾸준히 시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영단기 1등 선생님이 1억원의 치킨을 쏜닭!’ 이벤트와 영단기 프리패스 얼리버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내여행 | [Village in Seoul 연희동] 누군가와의 교집합 연희의 세계

    국내여행 | [Village in Seoul 연희동] 누군가와의 교집합 연희의 세계

    지금 막 떴다. 하지만 연희동을 ‘맛집’으로만 이해하려는 시도는 섣부르다. 골목골목 세계를 품고 있는 이곳은 대궐 같은 집들만큼이나 속이 깊다. 온 세계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 연희동. 중국도 북유럽도 이탈리아도 심지어 아프리카도 거리 곳곳에 싹을 틔우고 있다. 덕분에 연희동 골목은 특색있는 숍과 여행자들이 내뿜는 활기로 가득 찬다 고요와 소란의 경계에 서다 연희동 흠모에 빠진 것은 몇 해 전이었다. 연남동에서 우연히 시작한 산책이 길어지면서 바로 옆 동네인 연희동으로 자연스럽게 흘러 들었다. 붉은 등을 내건 중국집이 한 집 걸러 한 집이고, 수입제품이 빼곡한 ‘사러가 쇼핑센터’의 이미지가 각인됐다. 골목길로 들어서면 느껴지는 고요함은 연희동에서만 느낄 수 있는 우아한 여백이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고래등 같은 넓고 큰 주택들이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분명 잘 사는 사람들이 모인 것은 맞을 테다. 동네 토박이의 추억을 들추자면, 한때 최고 주가를 올렸던 서태지도 연희동에 살았단다. 지금은 두 명의 옛 대통령이 모여 사는 동네이기도 하다. 한 가닥씩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된 건 오래 전부터다. 연희동과 맞붙어 있는 연세대학교 터가 조선 초 정종이 왕위를 물려 주고 기거하던 연희궁터였던 것. 조선 후기 숙종의 총애를 받았던 장희빈의 친정도 지금의 연희동에 있었으니 연희동이 가진 깊이는 오랫동안 쌓인 것이 분명하다.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혼재하게 된 것은 한성화교가 들어선 영향이다. 1969년 명동에 있던 한성화교가 연희동으로 이전하면서 중국인들이 모였고, 자연스럽게 중국음식점들이 발달했다는 것이 정론이다. 외국인 학교, 주변 대학교의 영향으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도 모이게 됐단다. 그 덕분일까. 연희동은 구석구석 정겹기도, 이국적이기도 하다. 맞닿은 신촌이나 홍대의 북적북적한 소란이 이곳에서는 타국의 일처럼 느껴진다. 골목에 들어서면 새소리가, 봄 여름이면 꽃향기가 자욱해 한가로운 시골에 들어선 양 마음이 포근해진다. 이런 매력을 일찌감치 알아본 이들은 연희동 곳곳에 카페를 차리고 공방을 만들고 갤러리를 만들었다. 그러니 언제부턴가 주말이면 휴대폰으로 지도를 보며 맛집을 찾는 사람들, 카메라를 메고 구경을 나온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것은 기본이다. 조용했던 연희동은 주말이면 활기로 가득 찬다. 주민으로 1년, 그 사이에도 연희동은 수없이 바뀌었다. 카페들이 속속 들어서고, 주택가 한가운데에도 영업장이 새단장을 마쳤다. 목 좋은 사거리 골목의 터줏대감이었던 식당도 어느날 리모델링에 돌입했다. 그만큼 연희동을 찾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다. 그러나 방문객의 발걸음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다. 밀려드는 차들은 주민의 주차자리를 탐하기도 했고 체증도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도 한적함을 빼앗긴 서운함이 크다. ‘조용했던 연희동이 그리워요’란 아쉬운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대기업도 차츰 연희를 탐낸다. 연희동을 터전 삼아 살았고 결국 이곳에 터를 잡은 젊은 청년 사장은 “대기업이 잠식하는 것”이 가장 큰 걱정거리란다. 연희동이 뻔한 카페거리, 먹자골목으로 전락하게 될까? 답은 변화의 바람 속에 있다. ●연희동 중국집의 진가 고추기름이 말갛게 뜬 진한 짬뽕국물, 촉촉한 육수에 달짝지근하게 볶은 청경채, 속을 푸짐하게 채운 군만두. 배달음식으로만 오해했던 중국 음식이 연희동에서는 그 진가를 발휘한다. 연희동은 연남동과 함께 2000년대 초 서울의 차이나타운으로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을 정도로 화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다. 그 말인즉슨 화교가 직접 만드는 진짜 중국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 본래 주 고객이 화교였으니 음식 맛도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적인 중국 음식점과는 다르다. 음식점들이 모인 연희맛로를 따라 60년 역사를 이어받은 ‘이화원’, 이연복 셰프의 이름만으로 모든 논란을 잠재우는 ‘목란’, 음식은 물론 식기와 인테리어에서도 중국을 느낄 수 있다는 ‘진보’ 등이 유명하다. 중국어와 한국어가 뒤섞이는 이곳에서 우리 삶에 녹아든 화교의 삶을 가늠할 수 있다. 목란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5길 21 02-732-0054 이화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3 02-334-1888 진보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9 02-338-2897 ●차민경 기자의 연희동 그곳? 시간도 지갑도 넉넉하게 연희동은 여유를 가지고 찾을 때 여행이 즐거워진다. 시간의 여유와, 지갑의 여유 모두. 연희동의 음식 가격은 생각보다 비쌀 수도 있다. 동네의 특성상 자연스레 조성된 가격이다. 대신 많은 숍에서 발렛을 지원하고 있고, 연희동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롭고 신선한 메뉴들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하나, 사러가 쇼핑센터 양 옆으로 조성된 ‘연희맛로’만 보고 가는 실수를 범하지 말자. 구석구석 골목길에 들어선 카페와 숍들이 진짜 보석이다. 한입 가득 프랑스식 갈레트를 알리스 앤 수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북유럽 스타일링을 위해 ‘알리스 앤 수’를 빼놓을 수가 없다. 카페와 편집숍을 겸하고 있는 알리스 앤 수는 덴마크와 스웨덴 등 북유럽 소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연희동에서 1년여간 편집숍을 운영하다 지난해 9월 확장 이전했다. 편집숍은 주로 아이들을 위한 소품들을 취급하지만 점점 대상을 넓혀 취급 물품을 늘리고 있다. 카페도 남다르다.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크레페는 물론, 사장님이 일본에서 직접 배워 온 프랑스식 갈레트를 맛볼 수 있다고. 주변 영업장들과 함께 ‘헬로스프링 프리마켓’도 열고 있다. 대학로 프리마켓인 마르쉐를 본따 연희동 스타일의 프리마켓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갤러리와 꽃집, 카페 등 주변 영업장들과 함께 2달에 한 번씩 프리마켓을 열 계획이라고.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18 070-7631-3889 www.aliceandsue.com 이 공간의 변신은 어디까지? 부어크 꼼꼼히 손길 닿은 흔적이 가득한 이곳은 김채정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스튜디오이자 카페다. 작은 공간이지만 빈티지한 오브제들이 가득 차 있어 엽서 속 그림이 튀어나온 것처럼 환상적이다. ‘부어크’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보통은 각종 매거진에 실리는 음식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로 활용되지만 쿠킹 클래스를 열거나 특별한 모임을 위해 대관을 하기도 한다. 지금은 독립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 중인 전일찬 셰프의 팝업레스토랑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일에는 전일찬 셰프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경험한 다양한 음식들을 내놓는 ‘경험 다이닝’으로 사용되고, 주말에는 보다 힘을 준 이탈리아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팝업 레스토랑은 4월까지 예정돼 있지만 5월까지 연장될 수도 있다고. 연장이 되지 않아도 부어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1길 51 02-6397-3700 www.homebuuk.com 타이완보다 더 타이완 같은 미란 수제고로케 & 대만식 수제제과 타이완이 뿌리인 사장님은 한국에서 태어났다. 과거 13년 동안 타이완에서 생활했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미란’에서는 타이완 생활에서 배우게 된 크로켓, 펑리수를 판다. 빵을 두 번 숙성시키고 저온에서 오랫동안 튀겨 만든 크로켓은 미란의 대표 메뉴다. 바삭하게 씹히지만 촉촉하게 감기는 식감은 일품. 사장님은 그날그날 날씨에 따라 숙성 과정을 달리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항상 바삭하고 촉촉한 크로켓을 만든다. 카레 감자 크로켓과 크림치즈 크로켓이 베스트셀러다. 타이완 현지에서 맛본 펑리수 그대로인 미란 펑리수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26 02-336-5859 매주 둘째 주 월요일 휴무 크로켓 1,800~2,000원, 펑리수 2,000원 신인 작가들의 현주소 페인터스 머그 한국 작가들의 지금을 확인할 수 있는 곳, ‘페인터스 머그’다. 밀린 원고를 쓰려고 찾았다가 그림만 감상하고 온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본질은 카페지만 이름처럼 그림을 그리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어서다. 찾아가지 않으면 접하기 힘든 작품들을 편안하게 커피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다. 내부 벽을 빼곡히 채운 작품들은 매번 바뀐다. 한 달에 한 번씩 작품들을 교체하기 때문이다. 카페 방문자들은 직접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도 할 수 있다. 투표수가 많은 작품은 인기에 힘입어 전시가 한 달 더 연장된다고. 카페 입구에 있는 VIP 전시벽을 보면 사람들의 기호도 가늠할 수 있겠다. 물론 작품 구입도 가능하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5길 27 02-3144-4807 paintersmug.alldaycafe.kr 아메리카노 4,000원, 라떼 5,500원 작가들의 비빌 언덕 연희문학창작촌 연희동이 품은 또 하나, 문학. 안산도시자연공원의 아랫자락에 터를 잡은 연희문학창작촌은 서울시가 최초로 만든 문학인 전용 집필실이다. 지난 2009년 11월에 ‘끌림’, ‘홀림’, ‘울림’, ‘들림’이라는 이름을 붙인 네 개의 동이 문을 열었다. 이곳에 머무는 작가들은 자신만의 집필실을 배정받고 문학활동에 전념한다. 지난해에만 80여 명의 작가들이 이곳을 거쳐갔다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시 창작, 소설 창작 등을 배울 수 있는 문예창작교실인 연희문학학교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열리고 비정기적으로 ‘연희목요낭독극장’도 열린다. 가을이 되면 각종 전시와 공연, 낭독회 등을 아우르는 가을문학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2길 6-7 02-324-4600 아프리카로 안테나를 세우다 쏘울오브아프리카 주택가 깊은 곳, 마을버스 4번이 설 때마다 사람을 쏟아내는 작은 사거리에 ‘쏘울오브아프리카’가 있다. 조용한 분위기에 어쩐지 들어가기 망설여진다고 해도 거침없이 들어가시라. 이곳은 서울에서 아프리카 작가들의 그림을 구경할 수 있는 유일한 갤러리다. 아프리카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이곳은 2014년 말, 문을 열었다. 유럽의 컬렉터들이 싼 값에 아프리카 작품을 사와 비싼 값에 되파는 부당한 과정에 불편함을 느꼈단다. 정당한 비용으로 판매해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돕겠다는 취지다. 마우루스 말리키타, 팅가팅가 예술인협동조합 등 전시된 작품들은 아프리카가 가진 색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 활동도 벌이고 있다.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텀블러를 제작하는 ‘브링 유어 컵Bring Your Cup’과 공동 프로모션을 벌여 아프리카 작가의 그림이 들어간 텀블러를 제작했다. 또 4월부터는 지역 아동센터와 교육 사업도 시작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1라길 37-7 02-6032-1125 blog.naver.com/soulofafrica 글·사진 차민경 기자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수입차 가격 천차만별 ‘호갱주의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점유율이 15%까지 높아졌지만 정작 수입차 가격과 조건은 구입 시기와 딜러마다 제각각이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7일 국내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 A6 모델의 할인율은 지난 4월 20%에서 최근 5%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똑같은 제품인데도 할인폭이 한 달 사이에 1200여만원에서 200여만원으로 줄어든 것이다. BMW 5시리즈는 딜러사들이 각각 내세운 정가보다는 800만~1000만원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최대 500만~600만원가량 할인이 이뤄진다. 이처럼 할인율이 제각각인 것은 수입차 판매 창구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국내 법인인 BMW코리아가 독일 본사로부터 차량을 들여와 코오롱 등 여러 딜러사에 공급하면 이들이 다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구조인데 딜러마다 얼마의 마진을 남길지는 알아서 결정한다. 한 수입차 업체 관계자는 “수입차는 차값이 세기 때문에 할인율이 높을수록 잘 팔린다”면서 “남들보다 비싸게 사지 않으려면 결국 수입차 매장 여러 곳을 직접 방문해 꼼꼼히 비교해 보고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매 분기 말인 3·6·9·12월에는 딜러사별로 밀어내기를 하기 때문에 비교적 더욱 저럼하게 수입차를 살 수 있다”면서 “딜러 여러 명의 연락처를 알아 두고 수시로 이뤄지는 특별 프로모션 정보를 받아 활용하는 등 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이 같은 수입차 판매 방식으로 많은 소비자들은 ‘호갱’(바보 고객)이 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구입 시기나 판매 딜러별로 구입 가격이 달라 정보에 어두운 소비자들은 같은 모델을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경우가 생긴다. 한편 산업자원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1~5월 국내 수입차 판매량은 7만 6460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3.9% 증가했다. 브랜드별로는 BMW(1만 6910대), 메르세데스벤츠(1만 3735대), 폭스바겐(1만 2358대) 등의 순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비즈+] 월8천원에 영상 10GB·음악 무제한

    KT가 ‘영상, 음악, 통화’ 등 고객 이용률이 높은 핵심 서비스를 통합한 ‘알짜팩 플러스’를 2일 출시했다. 가입자는 월 8000원에 모바일 인터넷(IP)TV인 올레tv모바일 전용 데이터(10GB), TV포인트(2500포인트), 데이터 소진 없이 스트리밍 음악 감상이 가능한 지니팩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놓친 전화 등을 알려주는 캐치콜, 월 1차례 음원 무료 제공 혜택이 포함된 통화연결음 서비스 등도 포함됐다. KT는 오는 11월 말까지 ‘첫달 100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세 내용은 알짜팩 플러스 홈페이지(plus.olle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일본 직구, 라쿠텐 이용하고 아이포터로 배송 받으면 혜택이…

    일본 직구, 라쿠텐 이용하고 아이포터로 배송 받으면 혜택이…

    엔화가치가 떨어지는 엔저현상이 지속되면서 해외직구족의 일본직구가 상승세이다. 늘어나는 일본 직구족에 따라 해외직구 배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포터’에서 해외직구족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30일(토)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직구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라쿠텐 글로벌마켓과 이치바 사이트에서 직구 시, 아이포터 배송비 $20를 할인해 준다는 내용이다. 라쿠텐과 이치바에서 이벤트 기간 내에 10,000엔 이상 구매한 후 아이포터 오사카 센터를 이용하면 배송비를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 행사는 기간 내 라쿠텐에서 구매를 완료한 후, 아이포터 배대지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고 라쿠텐 오더넘버를 기재하면 된다. 단 라쿠텐 주문 완료 후, 아이포터 신청서 작성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가 있다. 배송비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6월 18일까지 상품이 아이포터 배대지로 입고 되어야 한다. 아울러 6월 2일(화)부터 6월 16일(화)까지, ‘오케이리베이츠(www.okrebates.com)’를 경유하여 라쿠텐 글로벌 마켓 구매 시 쇼핑금액의 7% 적립이 가능하다. 금번 행사를 준비한 아이포터 담당자는 “엔저로 일본직구가 급증하고 있어 일본직구 중에 라쿠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추가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라쿠텐과 캐쉬백 리워드 업체인 오케이리베이츠와 함께 업계 최대혜택으로 2주간 단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아이포터는 ▲아이포터 친구추천 이벤트 ▲아멕스카드 회원을 위한 해외직구 배송비 10% 상시 할인 ▲아시아나X아이포터 제휴 기념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해외직구족들의 알뜰 쇼핑을 지원하고 있다. 해외직구, 일본 라쿠텐 직구와 관련한 배송대행 관련 정보 및 이벤트 혜택은 아이포터 홈페이지(www.ipor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 문정점 오픈 이벤트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 문정점 오픈 이벤트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는 1일 문정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 고객에게 젤리캔디가 담긴 컬러링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모델들이 이번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스티 중국 진출할까?…투도우 차트서 실시간 1위

    베스티 중국 진출할까?…투도우 차트서 실시간 1위

    걸그룹 베스티(BESTie)가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베스티(혜연, 유지, 다혜, 해령)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투도우(www.tudou.com) 뮤직의 더쇼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뿐 아니라 베스티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익스큐즈미’ 아이 콘택트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은 29일 기준 530만 건을 기록하며 해외에서 베스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투도우 관계자는 “현재 베스티가 중국에서 한국 걸그룹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베스티의 화려한 외모와 스타일링, 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중국팬들의 마음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번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인기가 뜨겁다. 중국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베스티의 이번 인기는 공식적인 해외 프로모션 없이 이뤄낸 성과로 베스티의 강제 중국 진출이 이뤄질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베스티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 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YNB엔터테인먼트 제공, 영상=베스티 안무 및 쇼케이스 현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롯데호텔서 독일관광주간 행사 독일관광청은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독일관광주간 기념행사를 연다. 독일 각 주의 관광청과 철도청, 숙박업계, 항공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내한해 독일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자리다. 몰디브 지탈리 리조트, 반값 할인 몰디브의 지탈리 쿠다푸나파루 리조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한국인 여행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박 체류 시 동반자는 반값 할인된다. 몰디브의 경우 ‘여행경비=리조트 경비’와 다름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여행경비 할인폭이 큰 셈이다. 지탈리 쿠다푸나파루 리조트는 말레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로 45분이 소요되는 누누 아톨 지역에 있다. 바다 위 수상 가옥 형태의 비치빌라, 해변가의 워터빌라 등 총 50개의 객실을 갖춘 럭셔리 리조트로 꼽힌다. 고몰디브 홈페이지(www.gomaldives.co.kr) 참조. 에버랜드 ‘아웃도어 빌리지’ 오픈 에버랜드는 휴식과 캠핑, 영화, 야구 등을 즐길 수 있는 ‘빈폴 아웃도어 캠프닉 빌리지’를 오픈했다. 캠핑 텐트 30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1동당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이용고객에게 치킨, 맥주, 샐러드, 카사바칩 등 ‘치맥 세트’가 무료로 제공된다. 캠프닉 빌리지는 홈페이지 예약 시스템인 ‘스마트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이용요금은 평일 5만원, 주말 7만원이다. 아난티클럽, 야외 캠핑존 운영 아난티클럽 서울은 울창한 잣나무 숲 속에서 즐기는 ‘2015 아난티 포레스트 힐링 존’을 운영한다. 총 10동의 텐트가 설치됐다. 침대와 소파, 테이블, 선베드 등 다양한 휴게 시설을 갖췄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카트를 타고 자연을 감상하는 아난티카트투어, 산책 코스를 따라 거닐며 피톤치드를 흡입할 수 있는 포레스트 트레킹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 발품 시대는 갔다! 전국 웨딩홀 정보 총망라 ‘웨딩홀가이드’

    발품 시대는 갔다! 전국 웨딩홀 정보 총망라 ‘웨딩홀가이드’

    경기불황과 신세대들의 합리적인 취향이 만나 결혼풍속도가 빠르고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식장 선택은 이런 변화와는 달리 여전히 가장 타협이 어려운 결혼준비 과정 중 하나로 꼽힌다. 신랑신부 두 사람만을 위한 신혼여행이나 신혼집, 혼수와는 달리 결혼식장은 양가 부모님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을 모두 초대하는 자리기 때문이다. 어른들의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예비 신랑신부의 스타일을 반영한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예식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바쁜 시간을 쪼개 수많은 웨딩홀을 돌며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이처럼 고민에 빠진 예비 신랑신부를 위해 최근에는 직접 웨딩홀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국의 수많은 웨딩홀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전국 800여 개의 웨딩홀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웨딩홀가이드(www.weddinghallguide.com)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결혼준비 필수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웨딩홀가이드에서는 지역별, 지도, 지하철 등 다양한 전국 웨딩홀 검색 서비스는 물론, 교통편, 비용, 실시간 웨딩홀 예약현황, 이용자 평가, 전문가 리뷰 등 웨딩홀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회원 선호도, 음식맛, 지역별, 홀타입별로 제공되는 웨딩홀 랭킹은 보다 쉽게 좋은 웨딩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웨딩홀 가이드 도와줘요’라는 서비스를 통해 한층 편리해진 웨딩홀 제안요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비 신랑신부가 입력한 조건에 부합하는 웨딩홀 담당자들이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시해 이용자에게 어필하면, 예비 신랑신부는 가장 마음에 드는 웨딩홀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웨딩홀가이드 관계자는 “톡톡 튀는 신세대 신랑신부와 전통을 고수하는 양가 부모님을 모두 만족시키는 결혼식장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며 “웨딩홀가이드를 이용하면 신랑신부와 부모님이 원하는 조건만 제시하면 이에 부합하는 조건과 혜택을 역으로 받아볼 수 있어 예비 신랑신부는 물론이고 부모님들의 만족도 역시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딩홀가이드는 방문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유명 웨딩홀 할인혜택 및 무료시식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웨딩홀가이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4시간 무료 메르세데스-벤츠 렌탈로 럭셔리 남해 여행 완성

    24시간 무료 메르세데스-벤츠 렌탈로 럭셔리 남해 여행 완성

    럭셔리 디자인 호텔 예약 사이트 ‘에바종’은 힐링 리조트 ‘사우스 케이프 스파 & 스위트’를 예약하면 24시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SLK 모델을 무료로 렌탈 해주는 단독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우스 케이프 스파 & 스위트는 리조트 전체를 관통하는 컨셉 ‘얼티메이트 힐링’에 충실한 골프 리조트다. 리아스식 해변을 따라 만들어진 코스에서 즐기는 골프, 트레킹, 인피니티풀, 낚시 등에서 얻을 수 있는 동적인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테라피 스파와 요가 등이 가능한 차움 스파, 와인과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 조용한 남해의 자연에서 경험하는 명상, 신선한 남해의 음식이 주는 정적인 힐링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자유로운 오픈 탑 드라이빙이 가능한 벤츠 SLK를 직접 체험해 남해의 자연환경을 즐기고 싶어하는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솝의 신제품 프로텍티브 바디로션 SPF 50까지 차량에 배치돼 오픈 탑 드라이빙을 즐기고 싶어하는 여행자들을 배려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기간을 맞아 바다와 섬, 산, 골짜기가 어우러진 남해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사우스 케이프를 특가에 판매한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해 남해를 찾는 여행자들이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후 12:00까지 총 24시간(차량 정비시간 2시간포함)동안 메르세데스-벤츠 SLK를 무료로 렌탈 해주는 패키지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에바종’의 사우스 케이프 & 메르세데스-벤츠 패키지는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에바종’ 공식 사이트에서 단독 판매된다. ‘에바종’(http://www.evasion.co.kr/)은 ‘Escape’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전 세계 하이 퀄리티의 디자인 부티크 호텔, 럭셔리 리조트만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여행 환경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트래블 클럽(Private travel club)이다. 단기간에 상품을 판매하는 플래시 세일즈 모델의 선구주자로 지난 2012년 2월 첫 런칭 후 매월 20%가 넘는 성장을 거듭해 여행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회원 가입은 무료고, 매주 7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만 30~70%의 파격적인 할인 가격을 멤버들에게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에바종’의 모든 파트너 호텔들을 상시 예약할 수 있는 ‘에바종 컬렉션’을 오픈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기장에 유럽형 리조트 생긴다

    동부산관광단지에 유럽형 관광리조트가 들어선다. 부산시는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관광리조트 기업인 ‘피에르바캉스 센터팍스 그룹’과 ‘부산관광단지 관광리조트 설립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제라드 브레몽 피에르바캉스 센터팍스 회장이 참석해 서명한다. 피에르바캉스 센터팍스는 유럽 내 300개 이상 관광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고, 연간 매출 14억 유로(약 1조 7000억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유럽 최대 리조트 건설·운영회사다. 피에르바캉스는 부산에 신규 법인(PVCP Asia)을 설립해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 내 36만여㎡ 부지에 관광 리조트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유럽형 관광리조트는 800개의 별장형 숙박시설과 레크리에이션 센터, 열대 워터파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피에르바캉스 센터팍스는 이번 부산 진출을 통해 유럽형 관광리조트를 아시아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시켜 앞으로 중국·일본 등 아시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산지역 리조트 건설관련 기업들과 협력하고, 리조트 운영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유럽형 관광리조트 유치를 계기로 고용창출 및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관광 서비스 분야에 대한 투자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국내 보청기 업체 ‘딜라이트 보청기’ 창립 5주년 맞아 5월 프로모션

    국내 보청기 업체 ‘딜라이트 보청기’ 창립 5주년 맞아 5월 프로모션

    국내 보청기 업체 ‘딜라이트 보청기(대표이사 김재호)’가 창립 5주년 및 가정의 달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지난 15일부터 진행 중인 이번 프로모션은 한 달 동안 보청기를 무료로 착용해볼 수 있는 무료 체험, 고객의 집에서 청력상담 및 보청기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방문 판매, 가정의 달 특별 할인 등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보청기를 구입하면 가격 할인뿐 아니라 배터리도 증정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청기 양쪽 구입 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부모님께 보청기를 선물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딜라이트 보청기 관계자는 “딜라이트는 2010년 설립된 이후 비교적 저렴한 보청기 가격과 다양한 성능 및 디자인으로 보청기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라며, “이에 보답하고자 창립 5주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니 보청기 구입을 고려 중인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딜라이트 보청기는 2011년 3D 프린터기술을 도입해 개인별 특성에 맞춘 정교한 맞춤형 보청기를 선보이고 있다. 3D 스캐너를 이용해 귀 모양을 정확하게 인식해 3D 프린팅함으로써 소비자의 귀에 꼭 맞는 보청기를 제작한다. 스캔 자료는 보관되기 때문에 보청기 분실 시에도 언제든지 다시 제작할 수 있다. 딜라이트는 2013년, 2014년 2년 연속으로 사회적 책임 수행 실적을 높게 평가 받아 B 코퍼레이션 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제1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딜라이트 보청기 5주년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 따라 바뀌는 취미·생활용품, 수납 공간 ‘난감’

    철 따라 바뀌는 취미·생활용품, 수납 공간 ‘난감’

    계절이 바뀌면서 겨우내 사용한 두꺼운 옷들과 겨울용품들을 보관할 곳이 마땅찮은 가정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레포츠나 취미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기에 쓰이는 장비들을 일반 가정집에서 보관하기 힘들어지는 추세. 특히 여름의 캠핑과 스쿠버다이빙, 겨울의 스키처럼 장비 부피가 많이 나가고 계절을 타는 취미활동은 철이 지나면 다음 해까지 장비를 보관할 공간이 필요하고, 보관 환경이 장비 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한다. 이런 장비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넓은 주거 공간이 필요하지만 1~2인의 핵가족이 보편화되고 있는 최근에는 주택 시장의 소형화로 늘어나는 물품들의 보관 수요를 개인이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 양재점과 분당점에 이어 가산점을 오픈한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이런 보관 물품들을 수납할 수 있도록 24시간 오픈된 개인 공간을 대여해주는 셀프 스토리지 업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개념인 ‘셀프 스토리지(Self Storage)’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회사는 빠른 속도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원색들의 조화로 세련된 외견을 가져 각종 화보 촬영지로도 유명한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지하철역 물품보관소처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은행 금고처럼 보안이 철저한 창고를 표방해 밝고 쾌적하면서 깔끔한 환경을 유지한다. 새벽에 여성 혼자 방문해도 전혀 무섭거나 위험하지 않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중소기업 밀집 지역에 위차한 가산점은 협소한 사무실 공간으로인해 각종 중요 문서나 재고 물품 보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주변 기업들의 고민을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트라 스페이스 구자성 한국지사장은,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물품 보관에 필요한 최적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안전한 물품 보관이 가능하다”며, “해외이주 또는 파견 근무자를 위한 이삿짐 보관, 추억의 물품 보관 등의 개인용도 외에도 업체를 위한 물류창고와 연예기획사의 의상보관, 물건을 판매하는 전시장, 창업 공간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가산점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http://www.extraspacekorea.com)와 문의전화(1899-8708)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니펍, 신규 가맹점주 에어컨 무상 지원 프로모션 전개

    미니펍, 신규 가맹점주 에어컨 무상 지원 프로모션 전개

    미들비어 창업시장을 선도하는 미니펍(대표 엄은석)이 신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매장에 설치할 에어컨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시즌 신메뉴 출시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맥주 판매의 성수기 여름을 대비해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더는 차원에서 기획된 이벤트다. 미니펍의 여름 시즌 신메뉴는 고객의 입맛을 고려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들과 함께, 기존 메뉴들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만족을 최대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목할만한 메뉴는 미니펍의 인기메뉴 국물떡볶이의 업그레이드 버전 ‘국물떡볶이플러스’, 더 촉촉해지고 고소해진 ‘리얼버터구이 오징어’와 다시 돌아온 여름의 강자 ‘스크류바주’, ‘모히또바주’다. 국물떡볶이플러스는 기존 메뉴 대비 더욱 풍부한 건더기는 물론, 김말이 튀김과 만두 튀김이 곁들여져서 제공된다. 매콤한 국물에 튀김을 찍어먹으면 더욱 맛있다는 평이다. 리얼버터구이 오징어는 버터의 고소함과 오징어의 촉촉함은 물론, 바삭한 감자튀김과 달콤한 카라멜 강냉이가 들어있는 ‘일석사조’의 메뉴다. 돌아온 여름의 강자 스크류바주와 모히또바주는 아이스크림이 통째로 들어있는 미니펍의 특제 칵테일이다. 달콤함과 시원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여성 고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미니펍의 에어컨 무상 지원 프로모션은 오는 30일까지 계약하는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니펍 홈페이지(www.minipub.co.kr) 또는 대표번호(02-471-981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소주여신 아이유, 소주잔 3단 애교 발산 ‘눈길’

    [포토] 소주여신 아이유, 소주잔 3단 애교 발산 ‘눈길’

    3단 고음 아이유의 소주잔 3단 애교 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참이슬 포스터 광고 촬영 에피소드를 포스팅 해 눈길을 끌었던 아이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 참이슬은 S/S 포스터 광고 촬영 중 ‘소주 한잔을 마셨을 때 나오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감독의 요청에 아이유가 소주여신답게 참이슬과 사랑에 빠진 표정, 참이슬 한잔 권하는 표정, 참이슬만의 깨끗함을 표현하는 포즈 등 다양한 꿀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잔을 드는 장면부터 마시는 기분 좋은 표정까지 소주잔 3단 애교를 선보여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참이슬과 소주잔, 그리고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참이슬이 펼치는 다양한 프로모션 컷들을 촬영했으며, 긴 촬영 시간 동안 총 6벌의 의상을 갈아 입는 등 마치 패션 화보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이날 많은 촬영 컷에도 불구하고 아이유는 미소를 잃지 않고 밝은 에너지로 ‘슬이술술’이라고 외치며 촬영 스탭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현장의 수많은 남자 스탭들 역시 그녀의 소주잔 3단 애교에 힘든 줄도 몰랐다는 후문이다. 참이슬 관계자는 “촬영장에서의 아이유씨의 밝은 모습과 애교를 모두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아이유의 다양한 애교 넘치는 장면을 모두 광고에 쓰고 싶어도 쓸 수 없는 것이 아쉽다.”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해 11월 17.8도로 도수를 낮추며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참이슬은 평소에 소주를 즐겨 마신다고 밝힌 가수 아이유를 새 모델로 기용, 대나무 숯 정제로 이슬같이 깨끗한 소주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No.1 소주 브랜드의 위상을 굳혔다. 특히 아이유의 히트곡 ‘금요일에 만나요’를 직장인, 대학생의 술자리 에피소드로 편곡한 참이슬 송은 유투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약 400만 조회수를 보였다. 아이유는 신촌 이슬로 페스티벌에서 참이슬 모델답게 ‘소주 원샷 및 잔비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 이슬포차 오픈 기념 ‘참이슬 데이트’에 참석해 참이슬 칵테일쇼를 선보여 소주여신에 등극하는 등 참이슬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 5월 Five Happiness in May 프로모션 진행

    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 5월 Five Happiness in May 프로모션 진행

    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5월을 맞아 Five Happiness in M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태안모터스는 이번 Five Happiness in May 프로모션을 통해 5월 출고고객에게 총 다섯가지의 행복을 전달한다. 먼저 5월 출고고객 중 5명을 추첨해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15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 티켓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태안모터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eianMotors)에서도 사연을 신청한 고객 5명을 선정해 2015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세번째 혜택은 A8 재구매 특별 프로모션이다. 5월 Audi A8 재구매 고객 전원에게 45만원 상당의 아우디 정품 손목시계와 아우디 골프백 세트를 제공한다. 네번째 혜택으로는 무상점검 캠페인이다. 매달 진행하고 있는 무상점검 캠페인은 태안모터스가 아우디 딜러사 중 유일하게 실시하고 있는 고객만족 서비스다. 5월에는 5월 9일(토) 용산전시장을 시작으로 5월 16일(토) 목동, 일산전시장 그리고 5월 23일(토) 인천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신청 및 문의는 각 전시장으로 연락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The new Audi Q3 론칭을 기념해 5월 New Q3 출고고객 전원에게 SUV에 꼭 필요한 아우디 정품 트렁크 Boot trey를 증정할 예정이다. 태안모터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객님께 작은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실천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태안모터스 5월 프로모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eianmotors.com) 또는 태안모터스 7개 전시장(인천, 일산, 용산, 목동,도곡로, 한강대로, 방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월의 다듬은 말은 ‘드론→무인기’ 등…채택되면 상품권 준다

    4월의 다듬은 말은 ‘드론→무인기’ 등…채택되면 상품권 준다

    ‘4월의 다듬은 말’ 4월의 다듬은 말로 ‘드론→무인기’, ‘원스트라이크아웃제→즉시퇴출제’ 등이 선정됐다. 무선 전파로 조종하는 비행체 ‘드론(drone)’은 무인기로 순화하고, 영업소나 기관의 특정 불법 행위가 한번이라도 적발될 경우 퇴출시키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one strike out)’는 즉시퇴출(제)로 다듬었다. 국립국어원은 ‘우리말 다듬기(malteo.korean.go.kr)’ 누리집을 통해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드론’과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대체할 말을 공모한 결과 ‘드론’에 158건,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에 170건의 국민 제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오는 15일까지는 ‘프로모션’, ‘안티에이징’, ‘원 포인트 레슨’, ‘사이드 메뉴’, ‘오디오 가이드’에 대한 순화어를 공모할 방침이다. 순화어(다듬은 말)로 선정된 말을 제안한 사람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다듬은 말들은 국립국어원 누리집이나 ‘우리말 다듬기’ 누리집인 ‘말터’(http://malteo.korean.go.kr)의 ‘이렇게 바꿨어요!’ 난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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