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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직구 쇼핑몰 ‘루이자비아로마(LVR)’, 이달 말까지 설 프로모션 진행

    해외직구 쇼핑몰 ‘루이자비아로마(LVR)’, 이달 말까지 설 프로모션 진행

    이탈리아 명품 전문 해외직구 쇼핑몰 루이자비아로마(LVR)가 국내에서 받은 큰 사랑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설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루이자비아로마는 홈페이지 내에서 뉴스레터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기프트 카드 당첨 기회를 증정한다. 이벤트 신청은 루이자비아로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름과 이메일, 국가 등만 입력해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1000유로, 2등 1명에게 500유로의 기프트카드 행운을 전달할 예정이다. 1월 31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월 8일 발표한다. 루이자비아로마 관계자는 “그동안 한국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새해맞이 할인코드도 증정할 계획이다. 설 명품선물을 계획 중인 많은 분들의 신청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Alexander McQueen, Balmain, Chloe, Dior, Dsquared, Dolce & Gabbana, Givenchy, Lanvin, Rick Owens, Roberto Cavalli, Saint Laurent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는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는 국내 온라인 숍을 통해 이탈리아 현지에서만 득템할 수 있는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판매하고 있어 많은 패션피플들의 필수 쇼핑몰이 돼가고 있다. 특히 루이자비아로마의 모든 아이템 가격은 부가세와 관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금액으로 고객들은 국내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듯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세계에 직배송 시스템을 갖춰 언제 어디에서나 주문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현재 명품선물, 명품할인 전문 루이자비아로마에서는 지난 12회 피렌체포에버 행사에서 소개된 다양한 아이템들은 물론, 지난해 FW 시즌 상품들을 최대 70%까지 세일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luisaviarom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년 바보스의 창업 열풍 거세다

    2016년 바보스의 창업 열풍 거세다

    ‘치킨이 맛있는 맥주집 - 바보스’가 2016년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바보스는 미들비어의 브랜드로 호프창업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바보스의 사업설명회는 매월 2번 서울과 지역권에서 진행되며 오는 26일은 부산지역 사업설명회를 바보스 부산민락점에서 진행된다. 바보스의 사업설명회는 2016년 외식트랜드와 공짜로 하는 매장마케팅과 프로모션 비법, 브랜드소개, 치맥토크를 통한 편안한 문답식 시간, 운영매장에서의 체험창업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적인 창업을 염두하고 계시는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 밖에도 창업자금대출과 다양한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babos.co.kr) 혹은 전화(1588-5592)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즈 in 비즈] 폭스바겐 배신 잊었나 할인에 무너진 소비자

    [비즈 in 비즈] 폭스바겐 배신 잊었나 할인에 무너진 소비자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디젤 차량 배기가스 조작 사건은 지난해 세계 완성차 업계의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물론 여전히 현재 진행형 이슈이기도 합니다. 그런 만큼 국내 시장에 끼친 영향도 컸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승승장구하던 폭스바겐코리아는 디젤 사태가 발생한 직후인 지난해 10월 판매량이 전년 같은 달 대비 46.2%까지 떨어졌습니다. 최다 판매 모델 1위를 놓치지 않았던 티구안은 10위 안에 이름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디젤 사태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그다음 달인 11월 자체 최다 월 판매 기록을 갈아 치우며 4517대를 판매했습니다. 전체 수입차 중에서도 가장 많은 판매량이었습니다.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앞세운 결과였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은 기업윤리를 저버린 폭스바겐의 배신보다 당장의 할인율 앞에 무너졌습니다. 할인 폭이 줄어든 12월에는 판매량이 주춤하긴 했지만 전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9.4% 줄어든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폭스바겐의 파격 세일 전략이 정확하게 들어맞은 셈입니다. 하지만 디젤 사태가 일어난 미국에서는 상황이 다릅니다. 미국에서 지난해 폭스바겐의 디젤차량 판매는 10월 1879대, 11월 201대로 추락한 데 이어 지난 12월에는 76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문제가 되거나 조사 중인 디젤차량의 판매를 전면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디젤 사태 직전까지 폭스바겐은 8월 한 달간 8688대를 판매할 만큼 미국 시장에서 세력을 넓히고 있었습니다. 폭스바겐의 안방인 유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12월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이 17% 커졌지만 폭스바겐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5.8%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원하는 차를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것은 소비자의 당연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폭스바겐이 지탄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소비자를 속이고 기업윤리를 저버렸다는 데 있습니다. 윤리를 저버린 기업에 관대한 시장에서 기업들이 윤리를 지켜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한국 시장이 쉽게 느껴지는 한 국내 수입차 시장의 고질적 문제인 고가의 수리비와 불친절한 애프터서비스의 개선은 요원할 겁니다. 박재홍 산업부 기자 maeno@seoul.co.kr
  • 에이프릴, ‘스노우맨’ 노래방 버전…“정신줄 놨네”

    에이프릴, ‘스노우맨’ 노래방 버전…“정신줄 놨네”

    DSP미디어의 걸그룹 에이프릴이 19일 오후 ‘스노우맨’(Snowman)의 노래방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이프릴 멤버들(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은 자신의 ‘스노우맨’ 파트를 장난스럽게 따라 부르다 자신의 파트가 아닌 부분에서는 마치 정신줄을 놓은 듯, 망가진 모습으로 뛰놀며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실제 노래방 화면처럼 구성된 자막 효과 또한 이번 영상에서 재미를 더한다. 에이프릴의 겨울맞이 스페셜 앨범 ‘스노우맨’은 눈사람에 대한 소녀들의 애정을 독특하게 풀어낸 한편의 동화 같은 노래로, 프로듀싱팀 ‘모노트리’(MonoTree)의 곡이다. 특히 눈사람을 보며 “우와, 우와”라고 놀라 외치는 포인트와 화려한 스트링 편곡, 그루브 넘치는 베이스 무빙이 인상적이다. 이번 영상에 대해 DSP미디어 측은 “스페셜 앨범 ‘스노우맨’의 프로모션 ‘에이프릴이 만나러 간다’ 대전 편을 진행하던 중 멤버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다 더 많은 팬 분들이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특별히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프릴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등을 방문해 깜짝 거리홍보, 게릴라 공연 등을 펼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영상=[Special] APRIL(에이프릴) _ Snowman(스노우맨) Noraebang Ver.(노래방 버전)/유튜브, [MV] APRIL(에이프릴) _ Snowman(스노우맨)/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렌지팩토리, 중국진출 기념 신년세일 프로모션! ‘화이트프라이데이’

    오렌지팩토리, 중국진출 기념 신년세일 프로모션! ‘화이트프라이데이’

    국내 토종 브랜드 ‘오렌지팩토리’가 지난해 12월 18일 중국 북경시 홍쿤 지역에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24일에 중국 런추시에 2호점을 연이어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오렌지팩토리는 중국 진출을 기념해 가을/겨울 의류 전 품목 90% 할인과 2015년도 가을/겨울의류 신상품목 기존 정찰가의 30% 추가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오렌지팩토리 아산점에서는 오렌지팩토리 브랜드를 포함하여 200여 개 입점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화이트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루의 ‘화이트프라이데이’는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의 일환으로 매년 1월 엄청난 할인율과 특가품목을 공개해 방문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먼저 본관 1층에 성업 중인 오렌지팩토리 아산점에서는 핀앤핏, 쓰리데이즈마켓, 메이폴 브랜드 균일가 3,800원 상품을 선보이며 숙녀 레깅스 초특가 한정판매로 단돈 1천원에 한정판매하고, 여성복/영캐주얼 매장에서는 겨울신상품을 70%~50% 할인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번들사은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구매금액별 사은품 행사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외 30개 브랜드에서 동시 진행한다. 또한 아웃도어 겨울이월 상품을 80%~70% 대규모 할인을 선보인다. 50만원을 호가하는 다운점퍼도 대폭 할인한다. K2 다운점퍼 149,000원, 마운티아 다운점퍼 99,000원, 마모트 다운점퍼 149,000원에 선보이며, 아웃도어 기능성티셔츠를 균일특가 상품으로 준비했다. 컬럼비아 티셔츠 1만원, K2티셔츠 2만원, 루켄 티셔츠 5천원 등 이외 8개 국내 정상급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5천원부터 2만원까지 한정품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 아동, 신사, 골프 등 70여 개 입점 전 브랜드에서도 겨울상품 80% 초특가 한정상품을 판매한다. 르꼬끄 신발 31,600원, 휠라 가방 29,000원, 아디다스 신발 39,000원, 리복 패딩점퍼 59,000원에 선보이며, 유명 신사 브랜드인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는 코트 99,000원, 다운점퍼 9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쇼핑과 더불어 야외 나들이, 데이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외식공간도 갖추어져 있다. 유럽풍의 건축물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이탈리안 전문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아산맛집의 명소로 소문난 빵집, 베이커리빵선생, 다년간의 호텔경력의 셰프가 운영하는 돈까스 빌리노 등이 있으며 외형은 프로방스 스타일의 건축물과 조경을 구현, 프랑스 남부의 한 마을에 들어선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루 아산점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만의 특가 세일! 화이트프라이데이 최대 80% 할인

    퍼스트빌리지만의 특가 세일! 화이트프라이데이 최대 80% 할인

    충남 아산에 위치한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화이트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이트프라이데이’는 퍼스트빌리지가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의 일환으로 단독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이다. 매년 1월 엄청난 할인율과 특가품목을 공개해 방문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퍼스트빌리지는 이번 화이트프라이데이를 통해 아웃도어 겨울 이월상품을 80%~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50만원을 호가하는 다운점퍼를 대폭 할인해 K2 다운점퍼 149,000원, 마운티아 다운점퍼 99,000원, 마모트 다운점퍼 149,000원에 판매한다. 아웃도어 기능성 티셔츠는 균일특가로 공급한다. 이에 컬럼비아 티셔츠 1만원, K2티셔츠 2만원, 루켄 티셔츠 5천원 등 이외 8개 국내 정상급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5천원부터 2만원까지 한정품목으로 마련했다. 스포츠, 아동, 신사, 골프 등 70여 개의 브랜드가 겨울상품 80% 초특가 한정상품을 판매한다. 르꼬끄 신발 31,600원, 휠라 가방 29,000원, 아디다스 신발 39,000원, 리복 패딩점퍼 59,000원에 선보이며, 유명 신사 브랜드인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는 코트 99,000원, 다운점퍼 9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본관 1층에 성업 중인 오렌지팩토리 매장에서는 핀앤핏, 쓰리데이즈마켓, 메이폴 브랜드 균일가 3,800원 상품을 선보이며, 숙녀 레깅스는 단돈 1천원에 초특가 한정판매를 실시한다. 여성복/영캐주얼 매장에서는 겨울 신상품을 70%~50% 할인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번들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크로커다일레이디 외 30개 브랜드에서 동시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주얼 파격할인도 빼놓을 수 없다. 지오다노 외 12개 브랜드에서는 단돈 만원 균일가 상품을 준비했으며, 펠틱스 PK티셔츠, 트레이닝바지 3천원, 야구점퍼, 바지 5천원, 후드티, 패딩 9천9백원 등 파격가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와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백화점, 설 상품권 패키지 1만 3000세트 한정 판매

    롯데백화점, 설 상품권 패키지 1만 3000세트 한정 판매

      롯데백화점이 다음달 6일까지 전 점포에서 설 상품권 패키지 1만 3000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상품권 패키지는 300만·500만·1000만·3000만원 패키지로 구성됐다.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의 1~3%에 해당하는 3만·10만·25만·90만원 롯데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선착순 추가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설 상품권 패키지를 강화했다. 패키지를 구매하면 증정하는 프로모션 금액과 패키지 수량을 각각 10% 이상 늘렸다. 또 패키지 구매 고객의 선택 폭을 늘리기 위해 500만원 패키지도 올해 새로 추가했다.  명절 선물로 상품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상품권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0% 이상 꾸준히 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설 상품권 패키지는 현금 또는 법인카드로 구매 가능하다.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는 체크카드로도 구매할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온딜카, 인기 튜닝유형 파격 할인

    온딜카, 인기 튜닝유형 파격 할인

    튜닝 시공을 원하는 이용자와 튜닝 시공사를 연결해주는 자동차 튜닝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플랫폼 ㈜온딜카가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인기 튜닝 유형을 파격적인 할인가의 시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딜(대표 고민종)의 자동차 튜닝 어플리케이션 온딜카는 자동차 튜닝 업체와 소비자 간의 튜닝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정보가 온라인에 집중됐다. 자동차 관련 분야도 마찬가지 상황이었지만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튜닝 쪽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개발됐다. 온딜카에는 1만여 가지의 실제 자동차 튜닝 유형 시공 사례들이 담겨 있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자동차 튜닝 사례를 검색 및 열람할 수 있다. 시공 업체는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튜닝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때문에 소비자는 더 이상 정보를 얻기 위해 포털, 카페, 블로그 탐색 등 노력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스마트폰으로 온딜카 앱에서 원하는 차종 또는 튜닝 유형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분야별 시공 사례는 물론, 튜닝 업체의 실력과 이력 등을 쉽게 확인 가능하다. 특히 온딜카는 전문 시공사에 견적 요청은 물론 1:1 온라인 시공 상담, 예약 등의 서비스 역시 실시간으로 누릴 수 있어 튜닝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온딜카는 맞춤화한 튜닝 정보와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와 시공 업체, 관련 제조사가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튜닝 시장의 활성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온딜은 커뮤니티 기능과 시공 업체 홈페이지 서비스 등의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한편 온딜카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온딜은 인기 튜닝 유형 할인 시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브레이크, 블랙박스, 루프스킨, 사이드스텝, 유리막 광택 등의 인기 유형을 10~28%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시공할 수 있다. 인기 튜닝 유형 할인 시공 프로모션은 자동차 튜닝 어플리케이션 온딜카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딜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www.onde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페창업, 소자본으로 고수익 가능한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

    카페창업, 소자본으로 고수익 가능한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

    저가형 커피숍이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소자본 카페창업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한 언론매체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사이트에 공개된 주요 저가 커피프랜차이즈 5곳의 창업비용 및 수익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가 공개 된 것.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평균 연매출에 커피숍창업비용을 나눈 값인 수익성에서 ‘요거프레소’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요거프레소는 수익성 221%를 기록하며, 140~170%대에 머문 다른 브랜드를 압도했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빽다방이 전체 4위에 머문 것과 비교되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저가형 커피숍창업의 알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급부상한 요거프레소의 경우, 낮은 카페창업비용 대비 안정적인 매출이 높은 수익성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저가 커피전문점창업의 경우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데 반해 인테리어 비용이나 가맹본부 지원, 상권에 따른 예상매출액 등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하지만 요거프레소의 경우 모든 면에서 최저 수준의 비용을 고수하며 커피창업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로 카페 요거프레소 26㎡ 규모 창업의 경우, 설비 및 재료비 2,640만원을 포함 평균 5,775만원으로 타 저가 커피숍에 비해 초기 창업비용 역시 낮은 편이다. 커피프랜차이즈 창업자에게 부담이 되는 비용 중 하나인 로열티 역시 월 11~22만원 수준으로 부담이 없다. 이 역시도 현재 1,000호점 오픈을 앞두고 한시적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부담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사관리 능력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요거프레소는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이미 11년이나 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로, 상권분석 및 커피창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개설지원팀이 매장 오픈 전부터 상권분석, 가맹점 입지선정, 오픈에 필요한 서류와 기기 준비, 바리스타 교육, 점포 주변 시장 분석 등을 철저하게 진행해 초보 커피 전문점 창업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저가형 커피의 고급화 전략과 맞물려 저가 커피숍이 커피시장의 중심으로 진입하고 있다. 요거프레소는 지난 11년 간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온 동시에 커피맛의 고급화, 메뉴의 다양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커피숍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앞으로도 카페창업 가맹점주들이 독보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며 매장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맹점 1,0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는 예비 창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 로열티 등 창업비용 약 1,300만 원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창업문의는 전화(1588-0738)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선호도↑…친근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효과적!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선호도↑…친근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효과적!

    최근 기업들이 제품, 프로모션 홍보 및 단기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은 현재 카카오 게임형, 플러스 친구형으로 구분된다. 카카오 게임형은 신규 카카오 게임을 설치하거나 게임 내 미션을 달성하게 되면 지급하는 조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초기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수를 확보하는 데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하나의 상품인 플러스 친구형 이모티콘은 기업의 기존 카카오 플러스 친구(이하 ‘플친’)와 신규 플친들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미 유통, 식음료,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이모티콘을 제작해 플친 수를 확보하고 신규 제품, 프로모션 홍보 및 새로운 모바일 마케팅 수단으로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각종 규제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병, 의원, 금융, 보험업계에서는 ‘브랜드 이모티콘’이 없어서는 안될 효자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광고 규제로 인해 딱딱하게 전달할 수 밖에 없었던 기업 홍보 메시지를 ‘브랜드 이모티콘’으로 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매력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이모티콘 월간 발신 수가 20억건(출처: 카카오)에 이르는 만큼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소비자에게 홍보가 이뤄지기 때문에 광고 상품 중에서도 고효율의 상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브랜드 이모티콘으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경험한 S카드사의 경우 1주일만에 다운로드 수 40만건을 기록했고 N보험사는 기업 모델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2015년 1년간 4차례 무료 배포해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 두 기업의 이모티콘을 제작한 디지털광고대행사 ㈜클렉스의 이준호 이사는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시대 속에서 어떠한 기업이 모바일을 통해 가장 소비자와 가깝게,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느냐가 관건” 이라고 전하며 “소비자들이 갖고 싶고, 늘 사용하고 싶고, 빠른 시간 안에 확산될 수 있는 콘텐츠로는 브랜드 이모티콘이 제격이며 반드시 해볼 만한 모바일 마케팅 수단”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다 더 효과적인 이모티콘 마케팅을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특색있는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모티콘에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녹여내 2차, 3차 마케팅 효과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지털광고대행사 클렉스는 이모티콘, 캐릭터 사업 뿐만 아니라 바이럴 영상제작, 디지털 프로모션 등 디지털 마케팅 전방위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대행사로 평가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의료관광 어플 ‘강남가자’, 오는 3월 중국서 대대적인 런칭

    의료관광 어플 ‘강남가자’, 오는 3월 중국서 대대적인 런칭

    정부의 지원사업인 외국인 의료 관광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보이고 있어 한국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수는 작년에만 15만 5,000명에 달하며 앞으로 계속 증가할 전망이라는 보고다. 이는 앞선 의료기술을 가진 한국 의료계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일궈낸 성과라는 전문가들의 평이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부터 오는 2018년도까지 한 해 40만 명의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이를 지원하는 국제의료법도 국회를 통과하는 등 외국인 의료 관광의 청신호는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긍정적인 기류에도 불구하고 불법 성형시술과 미등록 의료인에 의한 성형시술로 인해 큰 피해를 보는 외국인 환자들도 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이러한 불법 성형 의료사고는 환자의 생명에까지 지장을 줄 가능성이 높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불법 성형시술로 인한 사고가 잇달아 벌어지는 이유로 전문가들은 불법 브로커를 통한 음성적인 시술 계획과 전문 진료의사가 아닌 자가 시술을 집도하는 불법 시술을 꼽았다. 이 같은 관행에 대해 정부는 이를 근절하기 위해 해당 병원의 진료비와 배상보험 가입 여부 등의 정보를 단계적으로 공개하는 법제를 마련하여 의료관광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불법 브로커로 인한 해외 소비자들의 불이익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소비자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개선 방안이 속속 마련되는 가운데, 의료관광 서비스의 투명화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안전한 시술을 모토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인 한국 기술의 ‘강남가자’가 중국에서 런칭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글로벌 의료관광 의료견적 서비스인 강남가자는 내년 3월 1일 중국에서 대규모 런칭을 앞두고 있다. 특히 중국판 구글이라 불리는 바이두와 중국 최대의 모바일 메신저인 웨이신, 그리고 중국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를 통한 출시를 예정하고 있어 의료인들은 물론 중국 현지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관련자들은 강남가자에 대해 현재의 음성적 의료 관광과 높은 가격, 사후대책 미흡 등의 부작용을 뿌리 뽑고 한국 의료진들과 중국 환자들의 직거래를 유도시키는 거대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상하이에 현지 지점을 오픈을 준비 중인 강남가자는 까다로운 중국 소비자들의 편의를 만족시키는 동시에, 안전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남가자’가 주목받는 이유는 다양하다. 서비스가 고객을 찾아가는 역경매 형식을 도입하여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함은 물론, 공인된 한국의 전문 의료진을 통해 적정가 내에서 미리 의료견적을 내 볼 수 있는 고객 맞춤 서비스를 구현했다. 또한 중간 단계를 최소화 하고 소비자와 의료진을 직접 연결하여 보다 쉽고 빠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장점도 있다. 한 단계 진보된 소비자 편의 서비스 또한 ‘강남가자’의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간단한 절차를 통해 항공권예약에서 숙박, 통역가이드 등의 편의를 원스톱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명 병원들과 제휴하여 의료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전문 자문단을 통한 의료사고 및 분쟁에 대한 대책 마련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진정한 토탈 대행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가자 프로모션 페이지(www.higangnam.com)를 참고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국 역직구족 위한 ´중문 11번가´ 개장

     전자상거래업체 SK플래닛 11번가가 중국 고객을 위한 중문 11번가(www.11street.com.cn)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제품 설명부터 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중국어로 서비스한다.  중국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알리페이, 웨이보 등 현지 계정이 있으면 별도 회원가입 없이 주문·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인이 즐겨 쓰는 QQ메신저를 통해 지원 상담이 가능하며 인롄카드, 알리페이 등 중국식 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중국어로 상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화장품류는 100% 반품할 수 있다.  11번가는 새해 1월 31일까지 중문 11번가 개점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규 가입 고객이 30달러 이상 구매하면 10달러 할인 쿠폰을 준다. 인롄카드 결제 고객에게 11%(최대 30달러)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11번가는 중소기업청,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소셀러 해외 동반 진출사업의 하나로 중문 11번가에 한국 중소기업제품 전용관을 개설했다. 33개의 패션, 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3D 스키점프로 겨울 즐겨요… 스키장·리조트로 여행 떠나요

    3D 스키점프로 겨울 즐겨요… 스키장·리조트로 여행 떠나요

    겨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케이윈터 페스티벌’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막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겨울철 위축되기 쉬운 국민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겨울철 방문율이 높은 중화권 및 동남아 관광객에게 다양한 겨울철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겨울’을 주제로 국가적인 관광 행사가 열린 것은 처음이다. 이날 시민 5000여명이 함께한 행사는 인기 걸그룹 씨스타가 참여하는 한류 콘서트와 아웃도어 패션쇼, 3D 스키점프와 루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업체 규모도 ‘매머드급’이다. 곤지암 스키장 등 국내 대표 스키장 7곳과 한국방문위원회 등 유관단체 3곳, 에버랜드 등 테마파크와 리조트 4곳이 행사에 참가했다. 행사의 핵심 목적은 겨울여행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제고다. 점점 침체되고 있는 겨울여행 시장을 일으켜 보겠다는 것이다. 특히 ‘겨울여행의 꽃’이라 할 스키 등 전통적인 레저 스포츠 부문의 어려움이 두드러진다. 업계에 따르면 2014~15 시즌 국내 스키장 이용객 수는 545만명이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무려 7.5%가 감소한 것이다. 2000년대 초반까지 매년 10% 내외의 성장세를 기록한 스키 이용객 수는 2011~12 시즌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서 3년 내리 마이너스 성장이다. 이처럼 반복되는 침체의 고리를 끊기 위해 민간과 정부가 힘을 합친 결과물이 ‘케이윈터 페스티벌’이다. 전국의 스키장과 리조트가 함께 겨울여행 상품 프로모션에 나서면서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참가자들이 가장 ‘짭짤한’ 선물을 받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이벤트가 꼽힌다. 이벤트는 게릴라 이벤트와 현장 이벤트로 나뉜다. 게릴라 이벤트는 무대 중심으로 펼쳐진다. 공연 중간중간 마련되며, 1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준다. 현장 이벤트는 입주 업체별로 진행된다. 레저산업홍보관에는 모두 7개 업체가 입주했다. 곤지암리조트와 대명 비발디파크, 엘리시안 강촌, 알펜시아리조트, 휘닉스파크, 웰리힐리파크 등이다. 리조트 할인권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한국방문위원회,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회공헌재단,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등이 입주한 유관기관홍보관과 에버랜드, 한솔오크밸리 등이 입주한 테마파크홍보관 등에서도 워터파크 할인권, 에코백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 스포츠용품 업체 프로스펙스에서 상·하의와 모자, 신발, 액세서리 등이 포함된 상품 70개를 기증했다. 정상가의 50%부터 경매가 진행된다. ‘케이윈터 페스티벌’ 행사는 23일까지 이어진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토익 부터 회화까지 새해 영어공부는 월 3만원대 무제한 수강.. ‘영단기 프리패스’로!

    토익 부터 회화까지 새해 영어공부는 월 3만원대 무제한 수강.. ‘영단기 프리패스’로!

    2016년 신년목표 외국어공부에 딱! 토익, 오픽, 토스, 회화 등 전 인강 수강 가능한 ‘영단기 프리패스’ 주목 2016년 새해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신년 계획을 외국어공부로 잡았다면 토익 부터 영어회화까지 모든 영어 인강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는 ‘프리패스’ 상품에 눈여겨볼 만하다. 영단기는 토익부터 회화까지 스타강사진의 전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월 3만원대의 프리패스 상품을 오픈했다. <2014, 2015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에서 '2년연속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부문 1위에 빛나는 영단기가 선보이는 프리패스 상품은 전체 인강(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텝스, 토플, 기초문법, 회화)을 자유롭게,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영단기 프리패스는 영단기가 보유한 전 영역에 걸친 최고의 강사진 강의를 포함,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강좌까지 포함해 월 3만원대로 저렴하게 수강하며 단기간 모든 영어 스펙 완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 모두 절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겨울방학 영어공부, 신 토익 대비하는 대학생부터 토플을 공부하는 유학생, 각종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편입생, 취준생, 자기계발을 위한 회사원 등 연령을 불문하고 많은 학습자들이 ‘영단기 프리패스’를 수강하고 있다. 아울러 영단기는 2016년 새해를 앞두고 필수 스펙으로 불리는 중국어, 일본어 등 제2외국어와 자격증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신년 대비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영단기 프리패스 구매 시, 5만원만 추가하면 중단기(중국어), 일단기(일본어), 자단기(자격증) 강좌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현재 겨울방학 한정 이벤트로 영단기프리패스 신청자에게는 태블릿 PC와 보조배터리, 토익/토스 트렌드 리포트, 토익 1000제를 비롯한 다양한 토익교재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신년 영어 공부 목표에 가장 적합한 상품으로 추천되는 ‘영단기 프리패스’는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등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MPR 전문 홍보대행사 ‘더피알’

    1등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MPR 전문 홍보대행사 ‘더피알’

    예산 없고 시간 없고 인력 없는 ‘흙수저 마케터’를 위한 홍보길잡이 자처 한 금융광고 속에서 배우 이제훈은 ‘내 수익률 올랐는데 왜 자기가 더 좋아해?’라는 대사를 한다. 이처럼 금융회사에서나 있을 법한 ‘고객의 성장으로 직원을 평가하는 제도’를 업계 최초로 적용해 실행하고 있는 홍보대행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 MPR전문 홍보대행사 ‘더피알(The PR)’은 지난 2014년부터 고객의 매출 성장을 직원의 MBO에 적용했다. 이는 자사의 단기매출을 끌어올리는데 급급한 대행구조를 벗어나 고객중심적인 사고로 고객과 동반성장을 꿈꾼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 고객사의 매출이 상승하면 담당 직원의 인센티브에도 즉각 반영이 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 보다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8년 동안 200여 개의 프로젝트 진행…고객 신뢰도 높아2007년 1인 홍보대행사로 설립된 더피알은 2015년 현재까지 200여개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2014년 기준 매출 39억 규모의 종합홍보대행사로 우뚝 섰다. 더피알은 지난 8년간 일반 유통 소비재뿐만 아니라 교육 분야, 뷰티, IT 등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브랜드 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방송PPL, 언론홍보, 프로모션, 온라인 마케팅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마케팅 영역에 대한 숙련된 경험과 수행 능력을 쌓아왔다.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비타민 전문브랜드 ‘솔가’, 타파웨어 브랜즈코리아, 코리아테크, 서강SLP, 송학 등의 홍보대행을 비롯해 롯데제과 껌/카카오 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핑크 리본 캠페인 PR, 오설록 워터플러스 체험단, 롯데헬스원 마테/나토키나제 방송 연계 PR, KT 홈 IMC, 리파캐럿/식스패드 런칭 및 시장 확대 캠페인, EBS 내공체 체험단 등이 더피알의 주요 프로젝트로 꼽힌다. 특히 좋은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방법과 예산 등을 이유로 홍보 및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더피알 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이 이목을 모은다. 홈쇼핑 매출극대화 솔루션, 방송PPL 패키지, 리얼 리뷰를 위한 대규모 고객 체험단 등 중소, 중견기업을 위한 특화 서비스뿐만 아니라 초기 홍보비용을 절감하고 싶어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매출개런티 방식의 서비스, 드라마, 예능 등의 방송 콘텐츠 PR, 국내 최초 온라인 교육컨설팅 서비스 등 차별화된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의 성장을 돕고 있다. 고객중심적 사고로 1등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Sales Impact PR’ 회사더피알은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관계를 맺게 하는 업계 최초의 ‘Brand Relation Agency’이자 ‘Sales Impact PR’을 지향하는 IMC회사다. ‘Think, unthinkable’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젊고 트렌디한 아이디어와 추진력으로 치열해지는 업계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 간 조용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더피알의 성장 원동력은 ‘고객 중심적 사고’에 있다. 실제 고객과의 첫 미팅 시, 더피알은 고객의 매출현황에 대한 질문을 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민감한 질문일 수 있지만, 현재 매출상황을 파악하고 더피알 나름의 고객 매출 목표를 세우기 위함이다. 이는 주어진 홍보마케팅 업무에 치중하는 일반 대행사들과는 크게 다른 점으로 마케팅 활동에 대한 투자가 영업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고객사들이 지속적으로 더피알을 찾는 이유다. 고객감동을 위해서는 내부고객의 만족이 최우선외부고객뿐만 아니라 내부 고객인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복지도 놓치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더피알 펀(Fun)샵’은 1년에 한 번 전 직원이 해외 워크샵을 떠나는 시간으로 2011년 홍콩을 시작으로 2012년 중국, 2013년 일본, 2014년 필리핀 보라카이, 2014년 싱가포르, 2015년 태국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빠지지 않는 행사로 자리잡았다.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해마다 새로운 시도를 한 AE를 선정해 수상을 하는 ‘루키스마트상’, 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더피알 전문가 교육’, ‘도서지원’ 등 직원들을 위한 사내문화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더피알 김진희 대표는 “더피알은 고객 중심의 가치 창출이라는 모토 아래 고객과 직원이 모두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자 노력 중”이라며 “특히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로 예산 없고 시간 없고 인력 없는 ‘흙수저 마케터’들을 위한 마케팅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 비즈니스에 더 깊숙이 관여하는 홍보 모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피알은 기존 공식 홈페이지를 PC와 모바일에 모두 최적화된 홈페이지로 새롭게 리뉴얼해 오픈했다. 이전보다 세련되고 크리에이티브한 더피알의 모습은 홈페이지(www.t-p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자선냄비 재능기부 제1호 팝페라가수 이사벨] “거리공연은 나의 숙명인가봐요”

    [자선냄비 재능기부 제1호 팝페라가수 이사벨] “거리공연은 나의 숙명인가봐요”

    팝페라 디바 이사벨이 올해로 8년째 자선냄비 거리 모금공연을 이어오고 있어 그 변함없는 진정성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매년 추운 12월이 되면 광화문과 명동에 번갈아 나타나 구세군 자선냄비 재능기부 거리공연을 이어오는 자선냄비 친선대사 팝페라가수 이사벨은 올해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빠짐없이 거리로 나서 쉬지 않고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15곡 이상을 노래한다. 그녀가 선사하는 한곡 한곡에 담는 정성과 진심은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걸음을 멈춘 사람들은 자선냄비에 기부를 이어가며 이사벨을 응원한다. 귀국 후 절망 속에 자신의 길을 다시 찾아 준 재능기부는 이제 멈출 수 없는 자신의 숙명이라 말하는 이사벨은 세계적인 오페라 프리마돈나였다. 청소년 시절 유학길에 올라 남다른 의지와 노력으로 영아티스트로서 미국 오페라 최고라는 실력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 오페라 드림팀의 주인공에 선발되는등 승승장구하던 이사벨은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슬럼프에 빠져 목소리를 잃은 후 제기를 위해 어렵게 팝페라로 전향했다. 높은 경쟁률의 오디션을 통해 미국 최초 혼성 팝페라 그룹 WIN의 리드 보컬이 된 이사벨은 당대 최고의 제작진과 프로듀서들의 지원속에 화려하게 활동을 시작했으나 2008년 7월 공연 프로모션을 위해 잠시 한국에 온 WIN은 소속사의 재정을 지원하던 리먼브라더스의 파산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를 계기로 팀은 해체된다. 이후 홀로 한국에 남게 된 이사벨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문화적 차이와 사람에 대한 상처로 절망에 빠진 시간이 흐르던 그해 12월 어느 날 서울역을 지나던 이사벨은 충격적인 노숙자들의 절망적인 표정에 자신을 보게 됐고 가슴이 뜨거워졌다. 자신이 이제 다시 노래해야 할 이유를 찾었기 때문이다. 마음에 절망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노래하겠다는 결심을 굳힌 이사벨은 미국에서도 익숙했던 자선냄비에 연락하여 거리에서 노래로 모금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다. 그렇게 시작된 이사벨의 자선냄비 거리모금공연은 자선냄비 역사상 최초의 거리공연 재능기부 제1호로 기록됐고 수많은 재능기부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이사벨의 선행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고 2년째가 되던 2010년 KBS 9시뉴스에 거리의 천사로 특별보도 되면서 청와대 초청공연, 문화체육부 장관상 수상등으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재능기부 공연의 의미를 심어주게 된다. 올해로 8년차 이사벨은 변함없이 거리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이사벨의 뒤를 이어 자선냄비 모금공연에 참여하는 연예인 및 아티스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퓨리팬이엔티는 팝페라가수 이사벨의 1인기획사다. 클래시컬크로스오버 뮤지션의 메니지먼트와 음반과 공연의 기획, 제작을 하고 있다.
  • 두 남자의 “동대문 메리 크리스마스”

    두 남자의 “동대문 메리 크리스마스”

    한국문화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전통문화 프로모션 전문기업 조앤김이 2015년 크리스마스 축제로 한지를 활용한 기획행사를 선보인다. 한국의 종이 한지는 그 역사성과 효용가치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에도 소비 확산을 위한 노력이 아직은 미흡한 상황이다. 최근 행자부의 전통한지 복원프로젝트에 힘입어 한지의 정통성과 활용제안이 활발하게 추진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조앤김이 기획한 “두남자의 크리스 마스”는 한지를 보다 쉽고 편하게 일상에서 누릴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기획을 위해 서예가 송동옥이 서예 30분 레슨을 시작으로 2016년 내마음의 단어 한지에 붓글씨 써주기 행사를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한다. 도예가 김판기는 시서화를 함께했던 생활 문화의 품격을 함께하기 위해 개인 찻잔과 화병, 항아리 등을 전시한다. 백자 청자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송동옥의 “한지에 서예레슨‘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오후2시 두 차례 진행되며 관람객들이 갖고 싶은 2016년 소망글씨를 현장에서 신청받아 붓글씨로 완성한후 크리스 마스 선물로 선사한다. 이번 행사에 조앤김과 함께하는 천양한지는 광복 70주년기념으로 행안부과 문화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5인 작가의 기획전시 “태극기와 나”에 한지를 제작, 제공했으며 행안부의 훈포장 납품 한지 인증업체로 최종선정됐다. 정통한지 복원제작에 참여한 최영재 천양한지 대표는 “우리 종이 한지가 제값을 인정받기 위해선 열악한 제작현장의 문제만을 탓하기보다 한지의 브랜드 가치와 유통질서 확립을 우선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안목에 부응하는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앤김은 이를 계기로 한지의 정통성을 지켜가며 저변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해외직구족 심쿵주의! 아이포터 배송비 파격할인

    해외직구족 심쿵주의! 아이포터 배송비 파격할인

    12월은 미국 플랙프라이데이에 이어 유럽 박싱데이, 연말 세일에 이르기까지 해외 직구족들에게는 축제의 기간이다. 해외 직구 최대 성수기인 요즘 해외직구 배송대행 전문기업 아이포터가 고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했다. 12월 18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국내 모든 아멕스 카드로 $100이상 구매하고 아이포터를 배대지로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아이포터 배송비 $20 할인 쿠폰을 최대 5장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선착순으로 발급되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서둘러야 한다. 배송비 $20 할인쿠폰 5매를 증정하는 것은 업계 유일, 업계 최대 행사로 아이포터 관계자는 “아직 블랙프라이데이 열기가 끝나지 않은 연말 쇼핑 시즌에 배대지 이용으로 생기는 걱정을 덜어 줌으로써 다시 한 번 해외직구 붐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아이포터는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으로 해외직구족들 사이에서 화제다. KB국민, 삼성마스터, NH농협채움 카드 등 카드사별로 무료배송 및 할인 이벤트를 연중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빠른 해외 직구 상품 배송을 위한 아이패스(I-PASS)를 출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 오레곤(OR) 센터 업그레이드 오픈 기념으로 마련된 아이패스 서비스는 구매한 여러 상품이 단일 트래킹 번호(1개 박스)로 도착할 경우 아이포터 현지 물류센터에서 통관에 필요한 필수 항목 작성만으로 배송이 가능토록 한 서비스다. 절차를 단순화시킴으로써 주문일로부터 3~4일 이내면 국내 배송이 가능하다. 선착순 3만건에 한해 추가로 $2 배송비도 할인해 준다. 아이포터의 아멕스 카드 배송비 20%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www.iporter.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씨스타와 함께하는 “ K-Winter Festival”

    걸그룹 씨스타와 함께하는 “ K-Winter Festival”

    ‘하늘을 난다, 겨울을 난다’라는 주제로 걸그룹 씨스타와 함께하는 “K-Winter Festival” 행사가 서울신문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사회공헌재단, 관광관련 민간단체, 기업 등 협력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광화문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류콘서트와 다양한 여행정보, 리조트․워터파크․테마파크 등 할인 이벤트를 포함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위축되기 쉬운 국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특히 겨울철 방문율이 높은 중화권 및 동남아 관광객에게 다양한 겨울철 여행 콘텐츠 소개를 목적으로 하며,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인 국내 겨울여행 관심 유도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겨울철 스키장, 리조트 및 유원시설 등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관광업계와 정부의 겨울여행 공동 프로모션 최근 3년 동안 경기둔화로 인해 스키장, 리조트 등은 이용객과 매출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동 업종은 성수기가 짧고 비수기가 길어, 쉽게 정체기를 극복하기 어렵다. 이에 업계와 정부는 공동으로 겨울여행 활성화 프로모션을 실시해 홍보를 극대화하고 스키장, 리조트, 유원시설 등 관광지 이용시설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류 콘서트와 전시관 운영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한 다각도의 겨울여행 관심 제고 및 지역관광 활성화 독려, 뮤직 퍼포먼스 공연팀 ‘스윙킹즈’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 씨스타 등과 함께하는 한류콘서트, 국내 스포츠용품업체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패션쇼, 자선경매, 3D 가상현실 스키점프 및 3D 익스트림 루지체험, 각종 할인 이벤트, 12월말 ~ 2월 겨울여행 여행자보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은 1회성 현장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행사 전후로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다각도의 온․오프라인 홍보매체를 마련해 겨울여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달라지고 소멸될 수 있는 예술품…전에 알던 인물들의 새로운 탄생

    달라지고 소멸될 수 있는 예술품…전에 알던 인물들의 새로운 탄생

    중국 현대미술의 중심지이자 세계 미술시장으로 도약하는 전략적 기지로 떠오른 상하이에서 한국 작가들이 주목받고 있다. 상하이에 진출한 한국 갤러리들도 작가 프로모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학고재 상하이에서는 개관 2주년 기념으로 지난 19일부터 향기와 비누를 재료로 작업하는 조각가 신미경(48)의 중국 내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서울대 조소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떠난 후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작업하는 신미경은 ‘진기한 장식장’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에서 자신의 커다란 장식장을 전시장에 옮겨 놓듯이 ‘트랜스레이션’ 시리즈 등 지금까지의 대표작들을 총망라해 중국 미술계에 선보인다. 작가의 이름을 알린 ‘트랜스레이션’ 시리즈의 많은 작품들은 16~20세기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제작된 중국의 도자기를 비누로 재현한 것이다. 원본을 떠 만든 가짜 도자기들이 신미경의 작품이 되어 다시 중국에 돌아온 것이다. 작가는 도자기의 화려한 문양을 직접 비누에 상감기법으로 일일이 새기고 채색해 도자기의 재질과 흡사하게 만든다. 작가가 복제하는 도자기는 서구의 시선으로 본다면 가장 중국적인 사물이지만 중국에서는 수출을 목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문화를 대변하는 사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작가는 “하나의 물건이 서로 다른 지역을 이동하면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듯이 도자기를 통해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번역과 해석의 문제를 제기하고자 했다”고 설명한다.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또 다른 대표작 ‘화장실 프로젝트’에서 작가는 서양 고전조각상 혹은 동양의 불상 모양 비누조각을 공공 화장실에 비치하고 사람들에게 자유롭게 만지도록 한다. 녹아내리고, 뭉개지고, 떨어져나간 다양한 형상으로 변형된 것을 전시장으로 들여온다. 같은 비누이지만 장소가 달라짐으로써 만지거나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작가는 ‘소멸될 수도 있는 예술품’을 제시하면서 예술품의 정의와 해석에 질문을 던진다. 신미경은 2008년 난징트리엔날레와 베인징의 쏭좡미술관 그룹전에 참여하면서 중국에 이름을 알렸고 2013년 타이베이 미술관 개인전으로 주목을 끌었다. 학고재 우찬규 대표는 “아시아적 정서와 동시대 최첨단의 예술 감각으로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신미경 작가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면서 “중국 본토에서의 첫 개인전인 만큼 롱미술관, 하오아트미술관, M50예술특구, 상하이 당대예술관 등 상하이의 여러 예술공간에서 동시에 ‘화장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작가를 적극 프로모션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하이 학고재는 앞서 강요배 등 한국의 민중미술 작가들을 중국에 소개하기도 했다. 전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극사실주의 양식의 대형인물 초상화로 유명한 강형구(60) 작가는 상하이 현대미술관(SH MoCA)에서 최신작부터 지난 20년간의 방대한 작업을 펼쳐보이는 대규모 개인전을 열고 있다. 한국 미술계의 영향력 있는 생존 작가 중 한 명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 작가의 중국 데뷔전으로 내년 1월 16일까지 계속된다. 인민공원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상하이 현대미술관은 2005년 중국과 전 세계에 혁신적인 현대미술의 흐름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설립된 이래 아시아 예술계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전시공간이다. 아라리오갤러리 상하이가 지난 1년 동안 공들여온 작가 외부 프로모션의 첫 결실인 이번 전시에서는 합성리얼리즘 기법의 대형 초상화를 비롯해 흔히 볼 수 없었던 캐리커처와 조각까지 작가의 예술세계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의 초상화에는 미술사의 중요 인물뿐 아니라 엘비스 프레슬리, 클린트 이스트우드, 메릴린 먼로처럼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던 스타들이 등장한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인물들은 작가에 의해 시선과 포즈, 단색 톤, 과장되고 확대된 세부묘사로 새로운 성격의 인물로 재탄생한다. 전시를 기획한 상하이 현대미술관의 왕웨이웨이 큐레이터는 “강 작가의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이고 육중한 표현이 중국 미술관계자과 애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말했다. 강형구 작가의 또 다른 개인전이 베이징의 파크뷰그린 전시장에서도 열리고 있다. 내년 2월 26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lot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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