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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끌지 못한 오디션 걸그룹들 ‘끝이 아닌 시작’

    주목 끌지 못한 오디션 걸그룹들 ‘끝이 아닌 시작’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유니티’와 ‘아이즈원’이 비슷한 시기에 각기 끝과 시작을 맞는다.유니티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끝을 아는 시작’을 내고 마지막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지난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여성 참가자 최종 9인에 뽑혀 지난 5월 데뷔했다. 실패한 아이돌을 재조명한다는 취지의 ‘더 유닛’에 출연한 만큼 모두 데뷔 경험이 있다. 리더 우희는 달샤벳, 양지원은 스피카, 의진은 소나무, 윤조는 헬로비너스, 지엔은 라붐, 예빈은 다이아, 이현주는 에이프릴, 이수지는 디아크 멤버였다. 앤씨아는 솔로로 활동했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재데뷔 프로그램에 참여해 데뷔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더 유닛’이 2~3%대 낮은 시청률에 머무른 채 종영되면서 유니티 역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이들은 최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금의 헤어짐이 앨범명처럼 ‘끝을 아는 시작’이 아니라 ‘끝이 아닌 시작’이길 바란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아이즈원은 최근 종영한 엠넷의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한·일 합작 걸그룹이다. 지난달 31일 마지막회 생방송에서 12명의 데뷔 멤버가 확정됐다. ‘프로듀스101’ 시즌3 격인 ‘프로듀스48’은 신드롬을 일으키며 데뷔한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을 이을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킬 거란 기대감에서 출발했지만 전작들에 비해 초라한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방송을 마쳤다. 아이즈원은 앞서 데뷔한 아이오아이, 워너원에 비해 긴 기간인 2년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오는 10월 말 데뷔가 목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정수의 덕업일치] 망원동 원석들 자정까지 ‘맹훈’… YG, 게 섰거라

    [이정수의 덕업일치] 망원동 원석들 자정까지 ‘맹훈’… YG, 게 섰거라

    ‘덕업일치’ 기획사 탐방이 어느덧 4회째다. 자신만만하게 시작한 기획이지만 사실 단 한 군데도 쉽게 진행된 곳은 없었다. 가진 거라곤 아이돌들의 ‘본가’를 방문해 보고 싶다는 순수한 열망뿐. 인맥도, ‘이 바닥’ 경력도 하나 없이 들이대기에 기획사의 벽은 높고도 높았다. 발만 겨우 들였다 실패한 곳이 여러 군데고 발조차 못 들인 곳은 더 많았다. 그래도 이 기획을 밀고 나가게 하는 힘이 있다면 결국 아이돌! 기획사에서 우연히 만난 무대 아래 아이돌들의 모습은 지쳐가는 ‘덕심’에 다시 불을 붙인다. YG, 큐브, DSP에 이어 문을 열어 환대해 준 W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런 행운을 다시 만났다.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WM 사옥을 찾은 지난 10일은 소속 걸그룹 오마이걸이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 다음날이었다. 컴백 직전에 방문했다면 오마이걸을 만날 수도 있었겠지만 이날은 오마이걸이 ‘더쇼’(SBS MTV)에서 ‘불꽃놀이’의 첫 컴백 무대를 갖는 날이라 회사에서 볼 수는 없었다.지하철 6호선 망원역에서 내려 코너 하나를 도니 바로 WM 사옥이 보였다. 정겨운 모습의 주택가 사이로 흰 정장을 빼입은 듯 말끔하게 서 있는 모습이 인상 깊은 건물이다. 주요 기획사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권과는 거리가 멀지만 방송국이 있는 여의도, 목동, 상암동의 중간 지점에 있어 입지가 좋다. 근처에는 아메바컬쳐, 문화인 등 기획사가 자리잡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 울림엔터테인먼트도 멀지 않다. 2014년 지하 1층, 지상 6층의 사옥을 새로 건립하고 방배동에서 망원동으로 터전을 옮길 때 이런 입지를 고려하지 않았을까.1층에 출입문 두 개가 나란히 보였다. 왼쪽 검은색 문은 외부인, 오른쪽 작은 흰색 문은 직원 등 관계자들이 드나드는 문이다. 왼쪽 문으로 들어갔더니 이 사옥을 지어 준 것이나 다름없는 B1A4의 모습을 담은 홀로그램이 한쪽 벽을 장식하고 있었다. 지하 연습실부터 구경하기 위해 계단을 내려갔다. 계단 오른쪽 통로에 까만 사물함이 보였는데 열쇠고리에 인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이 귀여웠다. 심재영(와이엇), 김민석(라운), 이창윤(이션) 등 온앤오프 멤버들의 본명이 쓰인 이름표도 붙어 있었다. 바로 옆 연습실에서는 음악 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슬그머니 문을 열니 온앤오프의 제이어스가 춤을 추다 말고 인사를 건넸다. 지난 6~7월 두 달간의 활동을 마치고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매일 출근해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연습을 한다고 한다. 무슨 연습을 하고 있었는지 묻자 제이어스는 “안무만 추다 보니 기본기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껴져 리듬에 동작을 넣어 보는 식으로 기본기 연습을 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밥은 잘 챙겨 먹고 연습을 하는지 걱정이 된다고 묻자 그는 “오늘은 점심 밥이 땡기는 게 없어서 망원시장에서 닭강정을 먹고 왔다”며 웃었다. 땀 흘리는 모습이 기특하게 느껴져서인지 ‘노메이크업’에도 잘생긴 얼굴이 유독 반짝반짝 빛나는 듯 보였다. 지하에는 안무 연습실 2개 외에 보컬과 연주 등을 겸한 연습실 6개가 빼곡했다. 방마다 개인 소지품과 팬들이 준 선물 등이 놓여 있었다.주방 공간이 있는 1층을 지나 연습실과 운동 공간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갔다. 온앤오프 막내 라운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평소 러닝머신을 30분에서 1시간가량 뛰고,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등 근력 운동을 한다”는 라운은 “운동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체력적인 차이를 많이 느껴서 귀찮을 때도 있지만 최대한 꾸준히 하려고 한다”고 또랑또랑하게 말했다. 운동 공간 안쪽에는 간이 미용실이 마련돼 있는 것이 특이했다. 바쁜 스케줄 와중에 주로 청담동 쪽에 있는 ‘헤어숍’에 가기 힘들 때는 이곳으로 미용사가 오기도 한단다. 3층에는 녹음실과 함께 곡을 만드는 작업실이 2곳 있었다. 작업실을 구경하는 사이 복도에서는 온앤오프의 메인 보컬 효진이 방송 촬영을 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4~5층 사무 공간과 6층 이원민 대표 집무실 등을 건너뛰고 옥상으로 향했다.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망원동 일대를 내려다보며 잠깐의 휴식을 취하기에 좋았다.WM은 B1A4가 데뷔한 2011년을 기점으로 독창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중소기획사로 자리매김했다. 청춘 콘셉트 걸그룹의 대표주자 오마이걸은 신선한 음악, 확실한 팀 컬러로 인기를 얻고 있고 온앤오프는 ‘믹스나인’(JTBC) 출연을 통해 실력파 아이돌 이미지를 쌓았다. 바로의 여동생 아이와 ‘프로듀스48’ 데뷔 그룹 아이즈원에 합류한 이채연도 WM 소속이다. 1층 로비 정면을 장식하고 있던 WM 로고 아래 ‘원석은 저마다의 색과 개성이 존재하는데 그것을 발견하고 가치 있는 보석으로 만들기 위해 이곳은 존재한다’는 글귀처럼 WM 소속 아티스트들이 찬란한 보석이 돼 빛을 낼지 기대된다. tintin@seoul.co.kr
  • ‘프로듀스48’ 아이즈원, 12인 완전체 첫 방송 “감회 새롭다”

    ‘프로듀스48’ 아이즈원, 12인 완전체 첫 방송 “감회 새롭다”

    ‘프로듀스 48’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완전체로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아이즈원은 8일 공식 브이(V)라이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이렇게 다 함께 모여 인사를 드리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멤버 12명 완전체로 첫 깜짝 근황을 알렸다. “아이즈원이 탄생한 지 벌써 일주일이 됐다”며 멤버들은 궁금해 할 팬들에게 “그 동안 일본도 다녀오고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쉬었다”, “멤버들과 모여 얘기도 많이 하고 단합하는 시간도 가졌다”, “진짜 진짜 보고 싶었다”고 너도나도 소식을 전하며 반갑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어 팬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며 연신 신기한 듯 ‘우와’를 연발하는 가 하면, 방송 내내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친근하게 소통을 펼쳤다. 특히 아이즈원의 정식 데뷔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멤버별 ‘캡처 타임’을 갖고 다채롭게 팬서비스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끝으로 아이즈원은 “팬들과 짧게나마 소통하여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아이즈원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발굴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으로 구성됐다. 탄생 일주일 만인 지난 7일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한데 이어 금일 브이 라이브 채널을 잇따라 오픈한 아이즈원은 내달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즈원 센터 장원영, 인형급 미모 “소중한 기회 감사해요♥”

    아이즈원 센터 장원영, 인형급 미모 “소중한 기회 감사해요♥”

    ‘프로듀스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 센터로 선발된 장원영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님 스타쉽 장원영입니다. 먼저 프로듀스48이라는 긴 여정을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아이즈원의 센터다운 깜찍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언제나 국프님들께서 응원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게 너무나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31일 Mnet ‘프로듀스48’의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아이즈원의 센터 자리를 차지했다. 그룹 아이즈원은 오는 10월 첫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즈원 응원”...전소미,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인증샷 ‘미소 가득’

    “아이즈원 응원”...전소미,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인증샷 ‘미소 가득’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걸그룹 아이즈원을 응원했다. 1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오랜만에 또 만났지. 아이즈원분들 진심으로 데뷔 너무 축하드려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오늘 언니들이랑 눈물 쭉 뽑고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달 31일 생방송된 Mnet ‘프로듀스48’ 현장에서 만난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방식의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되는 걸그룹 아이즈원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 전소미를 비롯해 최유정, 유연정, 김세정, 임나영, 강미나, 김도연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만큼 환하게 웃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이채연 “오랫동안 꿈꿔 온 자리, 국프에 감사”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이채연 “오랫동안 꿈꿔 온 자리, 국프에 감사”

    ‘프로듀스48’ 아이즈원 마지막 멤버에 이채연이 선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걸그룹 아이즈원 최종 멤버가 선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채연은 22만1273표를 획득, 12위에 이름을 올리며 아이즈원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아이즈원 멤버로 이름이 불리자 이채연은 그 자리에 주저 앉아 펑펑 울었다. 이채연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잘 챙겨주신 WM 가족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친구들, 제 인생에 모든 멋진 선생님들 덕분에 제가 어려웠던 순간들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마음 가짐 그대로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랜 시간 동안 언제나 내 편이었던 엄마 아빠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며 부모님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보던 이채연의 부모님은 눈물을 보였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가은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최종 탈락..레이나 “나에겐 네가 최고”

    이가은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최종 탈락..레이나 “나에겐 네가 최고”

    플레디스 이가은이 Mnet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최종 멤버에서 탈락한 가운데,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이가은을 위로했다. 1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은이 나에겐 네가 최고야. 정말로 자랑스러워. 윤진 연습생도 고생 많았어요”라고 전하며 이가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아 또한 “우리 가은이 정말 고생했다. 너한테 분명히 더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속상하고 마음 아프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가 최종 선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던 이가은은 아쉽게 아이즈원 멤버에서 탈락하게 됐다. 아이즈원 최종 멤버에는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선발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센터는 누구?” ‘프로듀스48’ 최종회 ‘미야와키 사쿠라’ 왕관 지킬까

    “센터는 누구?” ‘프로듀스48’ 최종회 ‘미야와키 사쿠라’ 왕관 지킬까

    ‘프로듀스48’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아이오아이, 워너원을 잇는 새로운 걸그룹이 탄생한다. 31일 Mnet ‘프로듀스48’이 파이널 생방송을 끝으로 마침표를 찍는다. ‘내꺼야(PICK ME)’ 등급 평가, 그룹 배틀 평가, 포지션 평가, 콘셉트 평가까지 총 네 번의 평가를 거쳐 살아남은 20명의 파이널리스트가 데뷔를 향한 마지막 관문 ‘데뷔 평가’를 치른다. 데뷔 평가곡 ‘앞으로 잘 부탁해’와 ‘반해버리잖아?’ 센터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한국어 곡인 ‘앞으로 잘 부탁해’는 연습생의 마음을 담은 발랄한 콘셉트로 귀엽고 경쾌한 안무가 특징이며, 일본어 곡 ‘반해버리잖아?’는 연습생을 응원하는 내용의 밝은 분위기에 칼군무가 포인트다. 파이널 생방송 무대 위에서 각 곡의 센터로 서게 될 연습생들은 누가될지, 또 ‘프로듀스48’ 연습생들과 만난 두 개의 데뷔 평가곡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을 통해 글로벌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될 멤버는 총 12명이다. 국민 프로듀서들이 만들어 준 데뷔 그룹의 이름 역시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최종 순위는 8월 25일 0시 42분부터 8월 31일 01시까지의 온라인 투표 수와 생방송 중 진행되는 문자 투표수의 합산으로 결정된다. 생방송 문자 투표수는 1표당 7표로 환산되기 때문에 파이널 생방송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 과연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에 오른 미야와키 사쿠라가 마지막까지 왕관의 무게를 견뎌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늘(31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듀스48’ 순위, 미야와키 사쿠라 1위 ‘생방송 진출 20인은?’

    ‘프로듀스48’ 순위, 미야와키 사쿠라 1위 ‘생방송 진출 20인은?’

    ‘프로듀스48’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미야와키 사쿠라가 1위를 탈환했다. 2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 현장이 공개되면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20인이 공개됐다. 이날 진행된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은 19등부터 발표됐다. 19등에는 울림의 김채원, 18등에는 스톤뮤직의 조유리가, 17등에는 AKB48 타카하시 쥬리가 이름을 올렸으며 16위는 위에화의 최예나가 차지했다. 이어 15위는 얼반윅스 김민주, 14등은 스타쉽의 안유진, 13등은 큐브의 한초원이 선정됐다. 특히 14등 안유진의 순위 하락은 모든 연습생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어 데뷔권 등수 12등부터 1등이 발표됐다. 12등에는 울림의 권은비, 11등은 AKB48 혼다 히토미, 10등에는 AKB48 시타오 미우, 9등 HKT48 야부키 나코가, 8등 NMB48 시로마 미루가 선정됐다. 이렇게 상위권 등수에는 대거 일본 연습생들이 자리했다. 이어 7등 스타쉽 장원영이, 6등 AKB48 타케우치 미유가 이름을 올렸으며 5등에는 플레디스 이가은이 선정됐다. 4등은 에잇디의 강혜원이 차지했고 3등은 WM의 이채연이었다. 1등을 두고 경합을 치룬 연습생은 AKB48 미야자키 미호와 HKT48 미야와키 사쿠라. 1위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차지했다. 그는 “국프 여러분 마음에 벚꽃이 피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생존자인 20위는 FNC의 박해윤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48’ 롤린롤린팀 현장 투표 1위..최후 20명은 누구?

    ‘프로듀스48’ 롤린롤린팀 현장 투표 1위..최후 20명은 누구?

    ‘프로듀스48’ 최종 관문 파이널 생방송에 진출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인 콘셉트 평가 무대가 모두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프로듀스48’의 최고 시청률은 3.3%까지 치솟았으며, 유료 전국 가구 시청률, 1534 타깃 시청률, 2049 타깃 시청률은 모두 1위(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TVING과 엠넷닷컴을 통한 실시간 방송의 최대 동시 접속자는 약 4만4000명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온라인 화제성도 여전했다. 한일 양국의 최대 포털 사이트에서는 ‘프로듀스48’ ‘Rumor’가 각각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며, 그 밖에도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키워드들이 검색창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를 눈 앞에 둔 30명의 연습생들이 각양각색 콘셉트 평가 무대를 펼쳤다. 먼저 컨템퍼러리 걸스팝 장르의 ‘1000%’를 소화해낸 김민주, 이채연, 시타오 미우, 미야자키 미호, 고토 모에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채연은 팀원들의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고 채워주며 리더의 역할에 충실했다. 연습생들은 그 노력에 보답하듯 모두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센터인 김민주를 중심으로 탄산음료 같은 청량함이 폭발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다음 무대는 뉴잭스윙 장르의 ‘너에게 닿기를’ 팀 김채원, 조유리, 나고은, 야부키 나코, 장규리의 순서였다.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연습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사랑스럽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채원은 곡 콘셉트와 어울리는 모습으로 센터 역할을 다했다. 나고은, 조유리는 쉽지 않은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힙합 알앤비 팝 장르 곡 ‘I AM’ 팀 안유진, 최예나, 이가은, 허윤진, 타카하시 쥬리는 성숙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센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안유진, 곡과 꼭 어울리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예나, 노련한 실력의 이가은, 끝없는 연습을 통해 눈에 띄게 성장한 허윤진, 한국어 랩을 유창하게 소화해낸 타카하시 쥬리까지 모두의 능력이 잘 드러난 무대였다. 다음으로는 장원영, 김나영, 혼다 히토미, 시로마 미루, 김도아가 속한 트로피컬 팝 댄스 장르의 ‘Rollin’ Roillin’’ 팀이 무대에 올랐다. 고음 내기를 두려워했던 장원영은 몇 번의 시도 끝에 성공했다. 해당 파트를 진성으로 부르며 무대 위에서 상큼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다섯 연습생 모두 가사만큼이나 신나고 자유로운 매력을 뿜어냈다. 김시현, 권은비, 한초원, 무라세 사에, 이시안은 뭄바톤 트랩 장르의 곡 ‘Rumor’ 무대를 선보였다. 이시안은 곡 콘셉트에 녹아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시현도 중심에서 센터로서의 존재감을 점차 드러내며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다. 매회 반전 무대를 선사 중인 한초원은 이번에는 랩 파트를 완벽히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렬하고 매혹적인 무대를 본 트레이너들은 “멋있다고 느낀 무대였다” “한 명 한 명이 다 보이는 무대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는 팝댄스 장르 곡 ‘다시 만나’ 팀 왕이런,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타케우치 미유, 박해윤의 무대가 공개됐다. 그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화사한 비주얼, 재회를 꿈꾸는 연습생들의 마음을 대변한 감성적인 가사, 청순함을 강조한 안무로 아련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박해윤은 고음 파트를 깔끔하게 소화해내며 환호를 자아냈다. 현장 투표 결과, 베네핏 13만 표를 차지한 1등 팀은 ‘Rollin’ Rollin’’ 팀이었다. 그 중에서도 밝고 귀여운 에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로마 미루가 팀 내 1등을 차지했다. 다음 주 공개되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데뷔를 향한 마지막 관문에 도전할 수 있는 최후의 20명이 호명될 예정이다. 과연 콘셉트 평가에서 주어진 베네핏은 연습생들의 순위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또 어떤 연습생들이 살아남아 마지막 평가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6개의 콘셉트 평가 경연곡은 18일 정오부터 엠넷닷컴을 포함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48’ 시로마 미루, 비키니 몸매 공개

    ‘프로듀스48’ 시로마 미루, 비키니 몸매 공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 중인 일본 그룹 NMB48 팀M의 시로마 미루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루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루는 비키니를 입고 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미루는 지난 ‘프로듀스48’의 2차 순위 발표식에서 14등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12인에 바짝 다가서 있다. 사진=시로마 미루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스48’ 이승기 “최선 다해 장점 보여줘라” 진심 어린 조언

    ‘프로듀스48’ 이승기 “최선 다해 장점 보여줘라” 진심 어린 조언

    ‘프로듀스48’ 이승기가 연습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10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48’ 측은 “이승기 대표 트레이닝 센터 깜짝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승기가 트레이닝 센터를 찾아 연습생들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이제 앞으로 평가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 그래서 힘도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있나 해서 왔다. 편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냐”고 물었다. 이에 연습생 타케우치 미유는 “등수가 확 떨어진 게 눈에 보였는데, 대표님(이승기)도 이렇게 인기가 떨어졌던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기는 “그런 것보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등수가 떨어졌다고 해서 ‘내가 뭘 잘못했나’, ‘뭘 더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원래 미유가 갖고 있던 장점도 잘 안 보일 것 같다는 걱정이 든다. 마지막까지 ‘내가 잘하는 걸로 최선을 다해 보여주자’라는 마인드를 가지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승기는 이어 “무대에 올라갈 때 만큼은 ‘내가 30등이다’, ‘28등이다’ 그런 거 신경쓰지 말고 무대 위 자신의 역할에만 집중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순간만큼은 내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다만 본인들의 색을 조금 더 고민해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등에 대해서도 이승기는 “(악플) 딱 하나 보고 자기만의 색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야자키 미호 3위로 ‘껑충’ 미야와키 사쿠라 1위 “혼돈의 ‘프로듀스48’ 순위”

    미야자키 미호 3위로 ‘껑충’ 미야와키 사쿠라 1위 “혼돈의 ‘프로듀스48’ 순위”

    ‘프로듀스48’이 연습생 순위를 발표한 가운데 일본인 연습생 미야자키 미호의 순위가 급상승해 눈길을 끈다. 7일 오전 Mnet ‘프로듀스48’의 공식 채널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연습생 30명의 실시간 득표 순위가 공개됐다. 그 가운데 미야자키 미호(AKB48)는 1위 미야와키 사쿠라(HKT48), 2위 강혜원(에잇디)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프로듀스48’에선 두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돼 연습생 30명만 남기고 나머지는 탈락시켰다. 미야자키 미호는 이번 순위발표식에서 27위에 오르며 아슬아슬하게 생존했다. 그런데 7일 공개된 실시간 투표 순위에서 미야자키 미호는 두 번째 순위발표식보다 순위가 24단계나 상승했다. 데뷔권인 12위 안에도 들었다. 단연 미야자키 미호의 눈에 띄는 약진이다. 미야자키 미호는 이번 ‘프로듀스48’에 참여하는 일본인 연습생들 중 ‘친한(親韓)’으로 유명하다. 한국어를 따로 공부하고, 일본 방송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등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 왔다. 미야자키 미호가 유창하게 한국어를 하는 모습은 ‘프로듀스48’ 방송에서도 수차례 포착됐다. ‘프로듀스48’은 지난 두 번째 순위 발표식 이후 국민 프로듀서가 1인당 12명씩 뽑던 것에서 2명씩만 뽑을 수 있도록 투표방식에 변화를 줬다. 이번 깜짝 순위 발표는 투표방식 변화 이후 첫 순위 공개로, 해당 순위가 국민 프로듀서들의 진짜 팬심을 반영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야자키 미호가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27위를 하며 겨우 살아남자,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미호를 살리자”, “한국을 사랑하는 미호가 한국에서 데뷔할 수 있게 하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팬들의 투표움직임 때문인지, 미야자키 미호는 쟁쟁한 연습생들을 제치고 현재 순위 3위에 오른 것. 한편 이날 발표된 실시간 투표 순위에선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미야자키 미호 외에도 4위 다케우치 미유(AKB48), 5위 이가은(플레디스), 6위 시타오 미우(AKB48), 7위 야부키 나코(HKT48), 8위 장원영(스타쉽), 9위 혼다 히토미(AKB48), 10위 이채연(WM), 11위 권은비(울림), 12위 김채원(울림)이 데뷔권 안에 진입했다. 13위부터 30위까지는 한초원(큐브), 시로마 미루(NMB48), 타카하시 쥬리(AKB48), 조유리(스톤뮤직), 안유진(스타쉽), 최예나(위에화), 박해윤(FNC), 김나영(바나나컬쳐), 김도아(에프이엔티), 김민주(얼반웍스), 장규리(스톤뮤직), 무라세 사에(NMB48), 고토 모에(AKB48), 허윤진(플레디스), 나고은(RBW), 왕이런(위에화), 이시안(스톤뮤직), 김시현(위에화)이 각각 랭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청하 “‘프로듀스48’ 응원하는 연습생? FNC 박해윤”

    ‘최파타’ 청하 “‘프로듀스48’ 응원하는 연습생? FNC 박해윤”

    ‘최파타’ 청하가 Mnet ‘프로듀스 48’에서 응원하는 연습생으로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박해윤 연습생을 꼽았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하는 한 청취자로부터 “‘프로듀스 48’에서 응원하는 연습생이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청하는 “사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데뷔 준비하는 기간과 데뷔 앨범이 나올 시기여서 챙겨 볼 수 있었다. 그런데 Mnet ‘프로듀스 48’은 매번 챙겨보지 못한다. 간간히 짤이나 영상, 집에 있을 때 엄마랑 챙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청하는 이어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는 연습생 중 같은 회사 연습생을 제외하고,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박해윤 연습생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청하는 “(박해윤이) 이번 평가에서 1위했다. 너무 자랑스럽다. 현재 그 친구 프로필 사진이 제 사진이다. 서로 응원해주면서 지내고 있는데, 그 친구가 꼭 됐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는 친구”라며 박해윤을 응원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48’ 편파 방송 논란, ‘위스플’ 출신 밀어주기 의혹...어땠길래?

    ‘프로듀스48’ 편파 방송 논란, ‘위스플’ 출신 밀어주기 의혹...어땠길래?

    ‘프로듀스48’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위스플’ 편파 방송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듀스48’에서는 포지션 평가 무대와 순위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은 “특정 소속사 출신 연습생만 부각시켜 좋은 평가를 받게 유도했다”며 ‘위스플’ 편파 방송 의혹을 제기했다. ‘위스플’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앞 이름을 딴 것으로, 이들 소속사를 통칭하는 말이다. 이날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은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특정 기획사 소속 멤버 띄워주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방송 내내 이가은, 안유진, 장원영, 최예나 등 데뷔조에 속한 ‘위스플’ 출신들이 집중 조명됐다는 것. 이들 주장에 따르면 ‘위스플’ 소속 연습생 방송 분량이 유독 많고, 1차 순위 발표에서도 ‘위스플’ 연습생 5명이 12등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 댄스 포지션 평가에서 시로마 미루가 1위를 차지했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시로마 미루 대신 3위에 머무른 이가은 인터뷰를 내보냈다는 것도 문제가 됐다. 이와 관련 ‘프로듀스48’ 제작진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사진=Mne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48’ 생존 연습생 57명, 포지션 평가 돌입 ‘기대감 UP’

    ‘프로듀스48’ 생존 연습생 57명, 포지션 평가 돌입 ‘기대감 UP’

    ‘프로듀스48’의 경쟁이 다시 시작된다. 생존한 57명의 연습생들이 어떤 포지션을 선택해 평가를 받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 주 첫 번째 순위 발표식 후 그간의 투표수가 모두 초기화된 상황에서, 연습생들은 또 한번 생존과 방출을 가릴 포지션 평가에 돌입한다. ‘보컬&랩’과 ‘댄스’ 각 포지션에 제시된 경연곡 중 하나를 선택해 역량을 최대한 드러내며 무대를 꾸미는 것. 스페셜 MC 보라의 사회로, 경연 현장에 모인 국민 프로듀서들이 57명 연습생 모두를 한 명씩 평가하기 때문에 팀워크 외에도 개별 수행 능력을 확실히 드러내는 것이 관건이다. 각 곡의 1등에게는 5천표, ‘보컬&랩’과 ‘댄스’ 포지션 별 1등에게는 10만표의 베네핏이 주어져서 하위권 연습생들이 등수를 역전시키는 결정적 한 방이 될 수도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 1의 ‘Bang Bang’, 시즌2의 ‘Get Ugly’ 등 각 시즌을 대표하는 화제의 무대가 포지션 평가에서 탄생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 시즌과의 차이점은 데뷔권인 1등부터 12등까지의 연습생이 제일 마지막에 경연곡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이들의 선택에 따라 누군가는 본인이 원치 않았던 경연곡으로 밀려날 수도 있어 1등의 결정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블랙핑크의 곡을 선택하는 모습이 예고된 가운데, 예상을 뒤엎는 포지션 및 곡 선택의 결과를 오늘 밤 확인할 수 있다. 한편, 5회가 끝난 14일부터 ‘프로듀스48’의 온라인 투표가 다시 시작됐다. 지난 5주 간 방송을 통해 보여진 연습생들의 모습이 국민 프로듀서에게 어떻게 전해졌을지, 투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그룹 배틀 평가에서 베네핏을 얻지 못했던 이가은이 첫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하며 누적 온라인 투표의 힘을 증명해 보인 이후라 한층 뜨겁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가은, ‘프로듀스48’ 첫 순위 발표식서 1위 “다음 기회 주셔서 감사”

    이가은, ‘프로듀스48’ 첫 순위 발표식서 1위 “다음 기회 주셔서 감사”

    ‘프로듀스48’ 이가은이 첫 번째 순위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첫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플레디스 이가은 연습생과 스타쉽 안유진 연습생이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이가은이 총 63만3511표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가은은 “무대 위에 서서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게 더 이상 이루지 못할 것 같은 꿈이었다. 다음 무대를 또 준비해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기회주신 국민프로듀서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 어머니께서 혼자서 저를 엄청 열심히 키워주셨다. 엄마, 정말 고생 많았고 이제 내가 우리 엄마 안고 갈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맘 편히 있어요. 사랑해요”라며 엄마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발표식..1위는 누구?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발표식..1위는 누구?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공개된다. 이에 96명 연습생 가운데 첫 번째 1등을 차지할 주인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net은 이번주 한일 연습생들이 모인 가운데 첫 번째 순위 발표식 녹화를 마쳤다. 지난주 방송된 그룹 배틀 평가 득표 결과와 7일 오전 11시까지 집계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다음 단계로 올라갈 58명의 연습생이 확정됐다. 아이오아이 멤버로 선발된 김세정, 워너원 멤버로 선발된 박지훈이 각각 ‘프로듀스101’ 시즌1과 2의 첫 번째 순위 발표식 1등이었던 만큼, 이번 순위 발표식의 1등도 데뷔 안정권에 들 것이 기대되는 상황. 1000표의 베네핏으로 야부키 나코, 허윤진, 고토 모에가 TOP3에 오르는 등 그룹 배틀 평가에서 반전 결과가 속출했다. 무대로 눈길을 끈 연습생들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만큼 ‘프로듀스48’ 종합 순위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5회 방송이 끝난 후 14일 새벽 2시부터 ‘프로듀스48’ 공식 홈페이지와 G마켓 모바일 앱에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을 통과한 58명을 대상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두 번째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특별 클래스도 펼쳐진다. 글로벌 걸그룹을 향해 가는 여정에서 두려움과 긴장감, 한계를 시시각각 느끼고 있을 연습생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담을 기반으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구구단 세정·나영,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조언

    [영상] 구구단 세정·나영,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조언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Mnet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서로 경쟁하는 데 시간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지난 10일 오후 구구단의 새로운 유닛 세미나(세정·미나·나영)의 첫 시작을 알린 쇼케이스에서다. 세정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도 활동한 바 있다. 세정은 ‘프로듀스48’ 출연 연습생들에게 “지금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경쟁하며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세정은 “그렇게 많은 연습생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음악 방송에 나가면 ‘프로듀스101’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 많다”며 “거긴 전쟁터나 경쟁하는 자리가 아니다. 서로 친구들을 만들어서 상대가 어떻게 노래하는지 보고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자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이번에는 한일 합작이다. 더 신선하지 않나. 재밌는 무대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영도 “지금까지도 ‘그때 더 즐길걸’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물론 부담감은 있겠지만, 그 안에서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이름을 알린 구구단 멤버 세정, 미나, 나영은 유닛 그룹 세미나로 활동한다. 타이틀곡은 ‘샘이나’다.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팬시네이팅이 공동 작곡하고 미나와 김지향이 함께 작곡했다. 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해 달라는 내용을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프로듀스48’ 마츠이 쥬리나 활동 중단→하차...“컨디션 문제” 

    ‘프로듀스48’ 마츠이 쥬리나 활동 중단→하차...“컨디션 문제” 

    ‘프로듀스48’ 일본 그룹 SKE48 마츠이 쥬리나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7일 그룹 SKE48 측은 이날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마츠이 쥬리나의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SKE48 측은 “마츠이 쥬리나가 오래전부터 겪은 컨디션 문제로, 그룹 활동을 중단한다. SNS 등 개인 활동도 모두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린다. 복귀 예정이 잡히는 대로 다시 보고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에 현재 출연 중인 Mnet 예능 ‘프로듀스48’에서도 하차한다. Mnet 측 역시 “마츠이 쥬리나가 활동 중단으로 ‘프로듀스48’에서 퇴소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열린 AKB48 총선거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마츠이 쥬리나는 갑작스럽게 휴식을 선언,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마야와키 사쿠라에 한 발언 등으로 인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마츠이 쥬리나는 ‘프로듀스48’에 출연, 첫 순위에서 4위, 지난 방송에서 12위를 차지하며 무난히 데뷔에 합격할 것으로 점쳐졌다. 그의 하차 소식에 많은 팬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Mnet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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