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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 ‘1위’ 청하·제니 ‘롱런’… 빛이 나는 女솔로

    화사 ‘1위’ 청하·제니 ‘롱런’… 빛이 나는 女솔로

    솔로로 나선 여자 아이돌 가수들이 최근 음원 차트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다. 제니(23·본명 김제니), 청하(23·본명 김찬미)에 이어 화사(24·본명 안혜진)까지 차트 정상을 차례로 밟으며 솔로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이 15일 오후 업데이트한 일간 차트에서 마마무의 화사는 지난 13일 발표한 솔로 데뷔곡 ‘멍청이’로 처음 1위에 올랐다. ‘멍청이’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올레, 소리바다, 플로 등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있다. 화사의 1위는 우디, 엠씨더맥스 등이 지키고 있던 철옹성 같은 차트를 뚫고 지각변동을 일으켜 더욱 눈길을 끈다. 화사는 ‘멍청이’를 통해 파격적인 컨셉트를 선보이며 마마무 활동 때보다 한층 더 독보적인 색깔을 드러내 호평을 끌어냈다. 화사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곱창을 혼자 맛있게 흡입하는 모습으로 곱창 품절 사태를 불러일으켰고 이어 ‘먹방 요정’으로 등극했다. 또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는 해외 톱 팝가수 못지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솔로 무대를 보여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고의 화제성을 몰고 온 화사는 데뷔 6년차를 맞은 올해 첫 솔로곡으로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퀸화사’로 거듭났다. 기존 음원 강자인 여성 솔로 가수도 차트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2일 신곡 ‘벌써 12시’를 발표한 청하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한 달 넘게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 지상파 3사 음악 방송을 포함해 1위 트로피를 휩쓸었고, 다음달 열릴 콘서트 티켓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청하는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활동한 뒤 솔로로서도 불패신화를 이어가며 여러 후배 가수들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블랙핑크 멤버 중 첫 솔로 주자로 나선 제니의 인기 역시 식을 줄 모른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솔로’(SOLO)는 여전히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물러 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벌써 2억뷰를 넘기며 국내 솔로 여자 가수 중 독보적인 기록을 썼다. 솔로 활동에 앞서 SBS ‘런닝맨’에 출연해 폭풍눈물을 쏟아내며 존재감을 알린 데 이어 SBS ‘미추리 8-1000’에서도 주역으로 떠오르는 등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다니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 “첫사랑 판타지”

    강다니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 “첫사랑 판타지”

    최근 그룹 워너원으로 1년 6개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9년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강다니엘이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10,67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5,484명, 51.4%)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2017년 8월 엠넷(Mnet) ‘프로듀스 101-시즌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데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5장의 음반이 3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고,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신인상을 비롯해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 반열에 올랐다. 방송으로는 SBS ‘런닝맨’, KBS2 ‘해피투게더4’,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등과 같은 예능에서도 예능감을 발산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강다니엘에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4,285명, 40.2%)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육성재(582명, 5.5%), 박보검(166명, 1.6%), 정해인(102명, 1%)가 3~5위를 차지했다.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연예결혼을 엄격히 금지했던 로마시대의 사제 성 발렌타인의 순교일인 서기 270년 2월 14일에 기원한다고 전해진다. 사랑하는 남녀를 도와주다가 이교도의 박해로 순교했던 그를 기리기 위한 것. 그 뒤 1477년 2월 14일 영국의 마거리 부르스라는 여자가 짝사랑하는 존 패스턴이란 남자에게 구애의 편지를 보냈고 결혼까지 성사되어 이날이 젊은이의 축제로 자리 잡게 됐다. 즉 현대식 ‘발렌타인데이’의 시초는 영국에서 시작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강사는 “강다니엘이 가지고 있는 소년의 이미지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에게 첫사랑의 판타지를 자극시킨다”이라며 “무대 위에서 대중을 압도하는 강한 모습과 예능에서 보여주는 소탈하고 멍뭉미 넘치는 상반된 모습이 대중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온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워너원 해체 후 L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솔로앨범 작업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멋짐 폭발” 황민현, 근황 공개 ‘노란빌딩’의 정체는?

    “멋짐 폭발” 황민현, 근황 공개 ‘노란빌딩’의 정체는?

    뉴이스트 황민현이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열리는 몽클레르(Moncler)의 컬렉션에 참석한다. 황민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몽클레르 지니어스’ 빌딩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몽클레르 지니어스(Moncler Genius)’ 프레젠테이션 참석 소식을 알렸다. 황민현은 국내 남성 셀러브리티로서는 최초로 몽클레르 쇼에 초청돼, 2월 20일 열리는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황민현은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해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9위를 차지하면서 그룹 워너원 멤버로 발탁됐다. 지난달 콘서트를 끝으로 1년 6개월의 워너원 활동을 종료하고 뉴이스트에 재합류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CJ, 유망 스타트업 발굴·전방위 지원 ‘프로덕트 101’

    CJ, 유망 스타트업 발굴·전방위 지원 ‘프로덕트 101’

    ‘크게 성장할 유망 스타트업 나야 나.’ CJ가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 기업 육성에 적극 나섰다. CJ의 유통·마케팅 역량을 활용, 잠재력 있는 작은 기업을 발굴해 성장을 돕고 있다. 지난해 4월 CJ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 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CJ ENM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작은 기업판 프로그램이다. 101개 중소기업에 사업 역량 교육을 한 뒤 성과에 따라 종합지원 대상 11개 기업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 ‘프로덕트 101’이다. 1차 선정된 101개 기업 중 유통·마케팅·무역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86개사가 제품을 선보인 결과 지난해 6월 30여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국내 판로 지원 및 해외 진출 지원 기업 65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CJ ENM 오쇼핑, CJ몰, 올리브영 등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기회를 얻었다. 상품성을 인정받은 3개사는 올리브영에 정식 입점했다. CJ는 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 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도 진행하고 있다. 작은 기업과 1인 크리에이터를 1대1로 매칭, 기업 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해 첫 공모전에서 30개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총 40만회 이상 조회되는 등 호응이 컸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11인 완전체 마지막날” 워너원, 1년 6개월 활동 공식 종료

    “11인 완전체 마지막날” 워너원, 1년 6개월 활동 공식 종료

    대한민국 최고의 보이그룹 워너원이 1년 6개월 활동의 마지막 순간을 팬들과 함께한다. 워너원은 지난 24일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를 개최했다. 오늘(27일)까지 4일간 8만명의 관객들과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1일로 계약을 종료한 워너원은 약 1년 6개월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준 팬들과 마지막으로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자 이번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콘서트 티켓의 경우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워너원의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의 경우, ‘1X1=1(TO BE ONE)’ ‘1-1=0 (NOTHING WITHOUT YOU)’ ‘0+1=1(I PROMISE YOU)’ 등 매 앨범마다 선보였던 ‘연산(戀算)시리즈’의 마지막 마침표이자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THEREFORE’를 사용, 워너원이 활동한 2017~2018년을 총 망라하는 아카이브 형식의 구성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영화의 오프닝 시퀀스를 방불케 하는 감성적인 오프닝-엔딩 영상과 워너원 멤버들이 생각하는 서로의 의미, 속마음 등을 이야기하는 영상에 이어 기존에 볼 수 없던 스페셜 무대, 다양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감동을 이어나갔다. 또한 퍼포먼스 뿐 아니라 최고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를 활용하여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함으로써 관객들을 더욱 매료시켰다.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 효과 및 CJ ENM만의 섬세한 공연 노하우 또한 집약했다. 50m x 20m의 국내 콘서트 사상 최대 스크린 영상 활용과 더불어 국내 콘서트 최초 UHD 화질의 중계 영상, 국제 스포츠 경기를 중계하는 독일 스태프가 오퍼레이팅하는 스카이캠 운영 등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공연장에 옮겨놓은 듯한 연출이 더해져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을 선물했다. 팬들은 이에 뜨겁게 화답했지만 11명의 완전체 워너원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이라는 것에 대한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는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와 관련된 글들이 쏟아지며 워너원의 찬란한 마지막 순간을 실감케 했다. 2017년 6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워너원은 첫 번째 앨범 ‘1X1=1(TO BE ONE)’을 시작으로 프리퀄 리패키지 ‘1-1=0 (NOTHING WITHOUT YOU)’,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등을 연달아 발매하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신드롬급 인기로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더불어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를 통해서 4팀의 유닛을 결성해 새로운 매력과 앞으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이와 함께 월드투어인 ‘ONE : THE WORLD’를 개최해 3개월 동안 미국, 아시아 등 세계 14개 도시를 돌며 워너원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보이 그룹임을 각인시켰다. 또한 워너원은 지난해 11월 19일에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으로 초동 판매량 43만 8000장 돌파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갱신했으며 타이틀곡 ‘봄바람’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등 7개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지훈 팬들, 동물보호단체에 따뜻한 기부해

    박지훈 팬들, 동물보호단체에 따뜻한 기부해

    박지훈 팬들이 워너원 활동의 성공적 마무리와 그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동물보호단체에 따뜻한 기부를 실행했다. 박지훈 팬들은 최근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서비스 ‘해피빈’을 통해 유기견 구조와 보호 활동에 힘쓰는 (사)광주동물보호협회 위드에 271만6500원을 기부했다. 해피빈은 네이버와 재단법인 해피빈이 함께 운영하는 기부 포털이다. 1회 클릭에 100원이 적립되는 콩이라는 사이버 머니를 통해 기부가 이뤄진다. 박지훈 팬들은 “좋은 일에 함께하고 싶어 매일 해피빈을 모았다”며 “추운 겨울 동물들이 따뜻한 쉼터에서 사랑을 느끼며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박지훈 팬들은 비영리단체 허니아트를 통해 장애인 미술 활동을 지원하는가 하면 홀트아동복지회 생필품 기부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박지훈은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12월 31일 워너원이 공식적으로 해체한 이후, 본격적인 솔로활동에 돌입했다. 아시아 팬미팅 개최도 예정되어 있다. 출발은 서울이다. 박지훈의 첫 아시아 팬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은 오는 2월 9일 오후 2시와 6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MBC ‘언더 나인틴’ 시청률 0%대로… ‘무한도전’ 10개월 빈자리가 크다

    MBC ‘언더 나인틴’ 시청률 0%대로… ‘무한도전’ 10개월 빈자리가 크다

    MBC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 나인틴’ 시청률이 0%대까지 추락했다.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무한도전’의 빈자리가 크다. 지난 19일 방송된 ‘언더 나인틴’ 12회는 전국 평균 0.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방송 이후 최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해 11월 첫 회 2.2%로 시작한 방송은 이후 줄곧 1%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최근 회에서는 3차 순위발표식이 방송되며 참가자들이 데뷔라는 종착역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은 오히려 떨어졌다. ‘언더 나인틴’은 시작 전부터 우려를 낳았다. 같은 포맷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차고 넘치는 상황에서 어떤 차별 점을 보여 줄지가 관건이었다. 프로그램 제목처럼 모든 참가자가 10대 소년이라는 점을 내세웠지만 그것만으로는 질적인 변화를 주지 못했다. 가수 선배인 디렉터들의 트레이닝이나 여러 방식의 경연도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결국 1년 전쯤 방송된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KBS)과 ‘믹스나인’(JTBC)의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프로듀스 101’(엠넷) 아류작이라는 한계를 벗지 못하고 있다. MBC 간판 예능이었던 ‘무한도전’이 종영한 지난해 4월 이후 후속 프로그램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퀴즈 예능쇼 ‘뜻밖의 Q’를 편성했지만 3%대 시청률에 머물다 6개월 만에 폐지됐고, ‘언더 나인틴’은 동시간대 방송되는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KBS2), ‘더 팬’(SBS)에 밀렸다. ‘무한도전´이 12년간 활약했던 토요일 황금시간대라는 점에서 뼈아프다. 다음달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언더 나인틴’ 최종회 이후 후속 프로그램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MBC ‘언더 나인틴’ 시청률 0%대로… ‘무한도전’ 10개월 빈자리 크다

    MBC ‘언더 나인틴’ 시청률 0%대로… ‘무한도전’ 10개월 빈자리 크다

    MBC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 나인틴’ 시청률이 0%대까지 추락했다.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무한도전’의 빈자리가 크다. 지난 19일 방송된 ‘언더 나인틴’ 12회는 전국 평균 0.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방송 이후 최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해 11월 첫 회 2.2%로 시작한 방송은 이후 줄곧 1%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최근 회에서는 3차 순위발표식이 방송되며 참가자들이 데뷔라는 종착역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은 오히려 떨어졌다. ‘언더 나인틴’은 시작 전부터 우려를 낳았다. 같은 포맷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차고 넘치는 상황에서 어떤 차별 점을 보여 줄지가 관건이었다. 프로그램 제목처럼 모든 참가자가 10대 소년이라는 점을 내세웠지만 그것만으로는 질적인 변화를 주지 못했다. 가수 선배인 디렉터들의 트레이닝이나 여러 방식의 경연도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결국 1년 전쯤 방송된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KBS)과 ‘믹스나인’(JTBC)의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프로듀스 101’(엠넷) 아류작이라는 한계를 벗지 못하고 있다.MBC 간판 예능이었던 ‘무한도전’이 종영한 지난해 4월 이후 후속 프로그램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퀴즈 예능쇼 ‘뜻밖의 Q’를 편성했지만 3%대 시청률에 머물다 6개월 만에 폐지됐고, ‘언더 나인틴’은 동시간대 방송되는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KBS2), ‘더 팬’(SBS)에 밀렸다. ‘무한도전‘이 12년간 활약했던 토요일 황금시간대라는 점에서 뼈아프다. 다음달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언더 나인틴’ 최종회 이후 후속 프로그램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AOA 동생 그룹’ 체리블렛 “목표는 신인상 올킬·빌보드 진입” 당찬 데뷔

    ‘AOA 동생 그룹’ 체리블렛 “목표는 신인상 올킬·빌보드 진입” 당찬 데뷔

    AOA ‘동생 그룹’ 체리블렛이 당찬 데뷔 출사표를 냈다. 체리블렛은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싱글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AOA 선배님들을 본받아 그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모두 10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한국인 멤버 해윤(23)·유주(22)·미래(21)·보라(20)·지원(19)·채린(17), 일본 출신의 코코로(19)·레미(18)·메이(15), 대만 출신의 린린(16) 보컬과 댄스 등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고 FNC 측은 설명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멤버도 있다. 맏언니 해윤은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48’에서 탄탄한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미래와 채린은 어린 시절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멤버들은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올해 목표를 묻는 질문에 채린은 “신인상은 한 번밖에 받을 기회가 없는 상이지 않나. 신인상을 ‘올킬‘하고 싶다”고 답했다. 보라는 최근 빌보드가 ‘2019년 기대되는 케이팝 신예’로 체리블렛을 꼽은 점을 들며 “저희 노래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체리블렛은 그룹명을 딴 운영체제(OS)에서 수많은 게임을 하며 퀘스트를 깨는 방식으로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관을 내세운 그룹이다. 과일 체리(Cherry)와 총알(Bullet)이라는 상반된 이미지의 단어를 합쳐 지은 그룹명에는 체리처럼 사랑스럽게 대중의 마음을 저격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해윤은 “새해 많은 신인이 나온다고 들었다. 체리블렛은 멤버 개인은 사랑스럽지만, 전체 퍼포먼스에는 에너제틱한 ‘러블리 파워‘가 있다”며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체리블렛은 정식 데뷔 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싸채널 체리블렛’을 통해 팬덤을 키웠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걸출한 아이돌 그룹을 배출한 FNC의 차세대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다니엘-윤지성, 공식 팬카페 오픈 “본격 솔로 행보 시동”

    강다니엘-윤지성, 공식 팬카페 오픈 “본격 솔로 행보 시동”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윤지성이 공식 팬카페를 오픈했다. 21일 정오 강다니엘(http://cafe.daum.net/KDN.Official)과 윤지성(http://cafe.daum.net/YJS.Official)은 각각 공식 팬카페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솔로 행보에 돌입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11인으로 선정,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강다니엘은 워너원의 센터로서 ‘국민 센터’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른 인기를 자랑했다.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 후 11시간 36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달성, 최단 시간 100만 팔로워 기네스 기록을 세우며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 윤지성은 워너원의 맏형이자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최근 뮤지컬 ‘그날들’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오는 2월 솔로 활동을 예고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속한 워너원은 2018년 12월 31일자로 약 1년 6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옹성우, 인스타그램 개설..셀카로 전한 훈훈한 근황

    옹성우, 인스타그램 개설..셀카로 전한 훈훈한 근황

    옹성우가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16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카디건과 니트를 활용한 옹성우의 댄디한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옹성우에 앞서 워너원 멤버 박지훈, 황민현, 강다니엘, 윤지성, 라이관린 등 멤버들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옹성우는 지난 2017년 6월 18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됐다. 지난 12월 31일 워너원 공식 활동이 종료된 이후 옹성우는 소속사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17일 옹성우가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옹성우는 “단순한 도전이 아닌 오랜 시간 꿈꿔왔던 길이었기에 진중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X신승호, 청량美 배우들의 꿀조합 “기대”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X신승호, 청량美 배우들의 꿀조합 “기대”

    ‘열여덟의 순간’이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등 대세 청춘 배우 꿀조합을 완성하며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작은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열여덟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을 자극하고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의 흥미로운 조합은 차별화된 ‘감성 만렙’ 청춘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먼저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 옹성우의 합류가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옹성우는 고독이 습관이 된 열여덟 소년 ‘최준우’를 맡았다. 늘 혼자였던 준우에게 외로움은 일상이다. 감정 표현도 서툴기에 공감 능력도 없어 보이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을 가졌다. 조금은 남다른 준우가 전학을 오게 되면서 변화가 시작된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했다. 이후의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 가운데, 첫 연기 데뷔작이자 주연작인 ‘열여덟의 순간’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옹성우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느끼는 불안과 기대, 설렘이 마치 데뷔를 준비하던 때와 같은 기분이다. 단순한 도전이 아닌 오랜 시간 꿈꿔온 길이었기에 진중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겠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눈길’ 이후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향기는 엄마의 욕심과 극성으로 만들어진 우등생 ‘유수빈’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연기력은 물론 흥행력까지 갖춘 김향기가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선택한 작품인 만큼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엄마의 다채널 원격관리를 받으며 뚜렷한 꿈과 목표도 없이 살아가던 열여덟 수빈의 진짜 꿈은 진정한 독립, 바로 홀로서기다. 준우를 만난 후, 수빈에게 작은 변화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드라마 ‘여왕의 교실’, ‘눈길’을 비롯해 쌍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김향기. 옹성우, 신승호와의 청춘케미도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김향기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찾아뵐 수 있어 기쁘고 즐겁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짧지만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라이징 스타 신승호는 완벽하지만 내면에 어둠을 가진 마휘영으로 분한다.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 (A-TEEN)’에서 무뚝뚝하지만 ‘멍뭉美’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주목받은 신승호는 ‘마휘영’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극 중 마휘영은 우월한 비주얼에 젠틀한 성격까지 모두가 신뢰하는 인물. 하지만 완벽한 겉모습 뒤에는 콤플렉스로 똘똘 뭉쳐진 어둠이 자리 잡고 있다. 세상 당당한 척, 강한 척하지만 의외로 겁 많은 열여덟 소년 휘영에게 최준우라는 강력한(?) 전학생이 나타나며 견고하게 쌓은 철벽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우등생, 상처 많은 고독한 소년의 이면을 가진 마휘영을 과연 어떻게 그려낼지 대세 신예 신승호의 활약이 주목된다. 신승호는 “TV 드라마로는 처음 인사드리는 작품인 동시에, 큰 역할을 맡게 되어서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그만큼 설레고 가슴 벅차기도 하다. 늘 성실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며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합류 소감과 함께 굳은 각오를 다졌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등 ‘핫’한 청춘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다. 조금은 위태롭고, 풋풋하고 미숙한 열여덟의 순간을 어떤 시너지로 그려나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JTBC 드라마페스타 ‘힙한선생’, 2부작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감성적인 영상미로 호평을 끌어낸 심나연 감독과 드라마 ‘공부의 신’, ‘브레인’, ‘완벽한 아내’ 등을 통해 참신한 필력을 인정받은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청춘 학원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옹성우,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출연 확정 “오랜시간 꿈꿔온 길”

    옹성우,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출연 확정 “오랜시간 꿈꿔온 길”

    옹성우가 드라마 ‘엷여덟의 순간’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최종 5위에 올라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노래와 춤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주목받았다. 팬덤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은 워너원의 멤버로서 의미 있는 2018년을 보낸 옹성우. 2019년에는 배우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옹성우가 출연을 확정 지은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로 작은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열여덟의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을 자극하고 진한 공감을 선사 할 작품이다. 옹성우는 고독이 습관이 된 열여덟 소년 ‘최준우’를 연기한다. 최준우는 공감 능력도 없고 차가워 보이지만 늘 혼자였기에 외로움이 일상이 되어 감정 표현이 서툴 뿐 사실은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을 가진 소년이다. ‘열여덟의 순간’은 준우가 한 학교로 전학을 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열여덟 청춘들의 변화와 성장을 그릴 예정이다. 옹성우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불안하기도 하고, 기대된다”며 “설레는 느낌이 마치 데뷔를 준비하던 때 같다. 단순한 도전이 아닌 오랜 시간 꿈꿔왔던 길이었기에 진중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겠다”고 첫 주연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 다양하고 늘 발전하는 모습으로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옹성우가 되겠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옹성우는 해외 팬미팅 투어를 포함하여 하반기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을 갖고 소속사와 함께 팬들을 위한 여러 구상들을 직접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워너원 활동을 통해 가수로서의 능력과 매력을 인정받은 만큼 솔로 앨범에 대한 계획도 갖고 있으며 앨범 발표에 대한 구체적인 시기는 논의 중이다.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스타트를 끊은 옹성우. 옹성우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박지훈,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 “자주 봐요~”

    워너원 박지훈,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 “자주 봐요~”

    워너원 박지훈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생성됐다. 10일 박지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지훈의 사진 및 영상과 함께 박지훈이 쓴 글이 올라왔다. 박지훈은 “여러분들과 SNS에서도 뵙게 되어서 너무 좋다. 다양한 정보와 소식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팬들과 자주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박지훈은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미소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017년 6월 18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됐다. 지난 12월 31일 워너원 공식 활동이 종료된 이후 박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박지훈에 앞서 워너원 멤버 황민현, 강다니엘, 윤지성, 라이관린 등 멤버들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재환, 스윙엔터와 함께 솔로활동 박차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

    김재환, 스윙엔터와 함께 솔로활동 박차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

    워너원 김재환이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9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충분한 대화 끝에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과 앞으로의 솔로 활동을 위한 기획,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재환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의 공식 활동이 종료되면서 솔로 활동을 하게 됐다. 다음은 스윙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워너원의 멤버 김재환의 매니지먼트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김재환 그리고 스윙엔터테인먼트 간의 충분한 대화 끝에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과 앞으로의 솔로 활동을 위한 기획,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 멋진 활약을 보여준 김재환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회사의 전 인프라를 통한 전폭 지원을 할 것입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김재환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황민현,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 ‘눈에 띄는 훈훈 비주얼’

    워너원 황민현,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 ‘눈에 띄는 훈훈 비주얼’

    워너원 황민현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다. 7일 황민현은 “ㄹㅌㅇㄴㅆ”라는 초성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코트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황민현의 모습이 담겼다. 황민현은 지난 2017년 6월 18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된 이후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후 지난 12월 31일 워너원 공식 활동이 종료된 이후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황민현에 앞서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윤지성, 라이관린 등 멤버들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스케이트 보드 들고 환한 미소 ‘멍뭉美 가득’

    강다니엘, 스케이트 보드 들고 환한 미소 ‘멍뭉美 가득’

    강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이트”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강다니엘이 스케이트 보드를 들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화면에서도 보이는 강다니엘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했던 그룹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이후 지난해 12월 31일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터뷰] 청하 ‘벌써 12시’ 컴백…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매일 연락해요”

    [인터뷰] 청하 ‘벌써 12시’ 컴백…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매일 연락해요”

    연말 시상식 활약…해외 투어 포부 “올해엔 엄마와 온천여행 가고 싶어” 지난해 솔로가수로 한 단계 더 성장한 가수 청하(23·본명 김청하)가 2일 새 싱글 ‘벌써 12시’를 발매했다. 새해 첫 아이돌 컴백이다.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청하를 만나 지난해 소회와 새해 계획을 들었다. 청하는 2016년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인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발군의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룹 아이오아이에 뽑혀 1년간 활동했다. 솔로 데뷔 후에는 가창력까지 인정받으며 솔로 여가수 계보를 잇는다는 평을 얻었다. 지난달 음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롤러코스터’ 등 발표하는 곡마다 폭넓은 사랑을 받은 한편 ‘아이오아이 김청하’의 이미지도 여전히 남아 있다. “아이오아이 때 정말 재미있게 활동했어요. 솔로인 지금은 제 색깔을 보여 주고 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서 좋아요. 작곡가 분들이 가수와 작업을 해 보면 (그룹과 솔로 중) 어느 쪽이 어울리는지 안다는데 이기 작곡가님이 저를 보고 ‘넌 참 특이하다. 그룹에도 솔로에도 다 맞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아이오아이 멤버들과는 지금도 매일 연락할 정도로 가깝게 지낸다. 우주소녀로 활동 중인 유연정은 자신 역시 오는 8일에 컴백하면서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청하의 티저 사진으로 해 놓았다. 청하는 “너무 감동받아서 ‘나도 네 티저가 뜨면 프로필로 하겠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또 “최근 시상식 방송을 보면서 ‘우리도 저기 갔었는데’라고 회상하고, 아이오아이 마지막 퇴근길 직캠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작은 소속사에서 솔로로 데뷔했을 때는 부담감이 컸다. 청하는 “아이오아이여서 가능한 부분이 많았다”며 겸손하게 답한 뒤 “최근에 집안 빚을 다 청산했다”며 웃었다. 딸이 벌어온 돈을 잘 못 쓰겠다며 에코백만 들고 다니는 어머니께는 크리스마스선물로 비싼 가방을 사드렸다. 청하는 “새해 버킷리스트는 어머니와 온천 여행을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곡 ‘벌써 12시’는 청하가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이전보다 한층 진해진 색깔의 곡이다. 그는 변화를 색깔에 비유하며 “그간 이미지가 핑크였다면 좀더 짙은 보라와 빨간색으로 가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야 하는 12시가 가까워 올 때 보내기 싫은 마음을 과감하고 솔직하게 담았다. ‘롤러코스터’를 만든 블랙아이드필승, 전군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했다. 청하는 지난 연말 4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활약했다. 그는 “살면서 상을 가장 많이 받았던 해였다”며 “감사함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연말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새로운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며 “기회가 된다면 해외 투어도 해 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터뷰] 청하 ‘벌써 12시’ 컴백…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매일 연락해요”

    [인터뷰] 청하 ‘벌써 12시’ 컴백…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매일 연락해요”

    지난해 솔로가수로 한 단계 더 성장한 가수 청하(23·본명 김청하)가 2일 새 싱글 ‘벌써 12시’를 발매했다. 새해 첫 아이돌 컴백이다.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청하를 만나 지난해 소회와 새해 계획을 들었다. 청하는 2016년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인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발군의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룹 아이오아이에 뽑혀 1년간 활동했다. 솔로 데뷔 후에는 가창력까지 인정받으며 솔로 여가수 계보를 잇는다는 평을 얻었다. 지난달 음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롤러코스터’ 등 발표하는 곡마다 폭넓은 사랑을 받은 한편 ‘아이오아이 김청하’의 이미지도 여전히 남아 있다. “아이오아이 때 정말 재미있게 활동했어요. 솔로인 지금은 제 색깔을 보여 주고 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서 좋아요. 작곡가 분들이 가수와 작업을 해 보면 (그룹과 솔로 중) 어느 쪽이 어울리는지 안다는데 이기 작곡가님이 저를 보고 ‘넌 참 특이하다. 그룹에도 솔로에도 다 맞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아이오아이 멤버들과는 지금도 매일 연락할 정도로 가깝게 지낸다. 우주소녀로 활동 중인 유연정은 자신 역시 오는 8일에 컴백하면서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청하의 티저 사진으로 해 놓았다. 청하는 “너무 감동받아서 ‘나도 네 티저가 뜨면 프로필로 하겠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또 “최근 시상식 방송을 보면서 ‘우리도 저기 갔었는데’라고 회상하고, 아이오아이 마지막 퇴근길 직캠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작은 소속사에서 솔로로 데뷔했을 때는 부담감이 컸다. 청하는 “아이오아이여서 가능한 부분이 많았다”며 겸손하게 답한 뒤 “최근에 집안 빚을 다 청산했다”며 웃었다. 딸이 벌어온 돈을 잘 못 쓰겠다며 에코백만 들고 다니는 어머니께는 크리스마스선물로 비싼 가방을 사드렸다. 청하는 “새해 버킷리스트는 어머니와 온천 여행을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곡 ‘벌써 12시’는 청하가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이전보다 한층 진해진 색깔의 곡이다. 그는 변화를 색깔에 비유하며 “그간 이미지가 핑크였다면 좀더 짙은 보라와 빨간색으로 가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야 하는 12시가 가까워 올 때 보내기 싫은 마음을 과감하고 솔직하게 담았다. ‘롤러코스터’를 만든 블랙아이드필승, 전군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했다. 안무에는 이번에도 직접 참여했다. 청하는 “그동안 함께해 온 댄서 언니들과 작업했다. 이전 곡들은 손을 활용한 동작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정적인 분위기에서 다리만 움직이는 동작이 많다”며 이른바 ‘갈까 말까 춤’을 소개했다. 청하는 지난 연말 4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활약했다. 그는 “살면서 상을 가장 많이 받았던 해였다”며 “감사함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연말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새로운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며 “기회가 된다면 해외 투어도 해 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워너원 수고했어”...워너원 팬들이 멤버들에게 전하는 진심

    “워너원 수고했어”...워너원 팬들이 멤버들에게 전하는 진심

    워너원이 공식 활동 종료일을 맞은 가운데 워너원 팬들이 멤버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31일 포털사이트에는 “워너원 수고했어”라는 내용의 검색어가 올라왔다. 이는 워너원 팬들이 워너원의 공식 활동 종료일인 12월 31일을 맞아 진행한 이벤트다. 최근 워너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계약 연장없이 당초 계획대로 12월 31일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다만 “계약은 12월 31일 종료되지만 예정된 시상식 및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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