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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의 FM’ 감독 “단아한 수애의 거친 욕설, 후련할 것”

    ‘심야의 FM’ 감독 “단아한 수애의 거친 욕설, 후련할 것”

    배우 수애와 영화 ‘심야의 FM’의 김상만 감독이 극중 거친 욕설이 담긴 대사에 후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상만 감독은 배우 수애와 유지태와 함께 15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 분)와 사투를 벌이는 아나운서로 분한 수애의 거친 대사가 일부 공개됐다. 수애는 “이날 영상에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극중 아주 거친 욕설 대사가 있다”며 “현장에서도 욕 대사를 소화했고, 후시 녹음 때 한 번 더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장면만 10번 넘게 찍었는데, 속이 무척 후련했다”며 웃었다. 이어 김상만 감독은 해당 장면의 대사에 대해 “관객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라고 했다. 수애에게 다양한 뉘앙스의 욕을 여러 번 시켰다는 김상만 감독은 “이중 영화 속에 삽입된 수애의 욕설은 가장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라고 귀뜸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의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배우 김수미의 걸쭉한 대사와 비교할 때 수애의 욕설 대사는 어느 정도인가?”라고 물었다. 김상만 감독은 “물론 김수미 선생님의 입담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수애처럼 단아한 사람이 욕을 했을 때의 충격이 더 크다”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수애와 유지태의 호흡을 기대를 모아온 ‘심야의 FM’은 아나운서이자 스타 DJ가 정체불명 청취자의 협박에 시달리며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영화다. 오는 10월 14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국민 MC 유재석과 닮은꼴 외모를 지닌 외국 여자 단역배우가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3일 온라인 한 커뮤니티 게시판엔 ‘국민MC 유재석이 영화 ‘스텝업2’에 출연했다’는 제목과 함께 관련한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스텝업2’에 등장하는 장면을 캡처한 사진. 유재석과 외모가 판박이인 한 흑인 여성 리포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에 지역 방송국 리포터 역할로 짧게 나온 이 배우는 한 눈에도 유재석 닮은꼴 외모다. 유재석 얼굴 특징인 돌출된 구강구조와 눈매까지 흡사한 수준. 유재석이 분장을 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네티즌들 역시 “사진보고 빵 터졌다” “완전 똑같아 입을 다물 수 없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저 분 여자래” 등 관련 사진이 흥미롭다는 반응과 동시에 볼수록 신기하다는 의견들을 꺼내놓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영화 <스텝업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유지태 “원빈 이어 삭발…미리 알았으면 안 했을텐데”

    유지태 “원빈 이어 삭발…미리 알았으면 안 했을텐데”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삭발을 했다. 그런데 이번 영화에서 나도 삭발을 한다.” 배우 유지태가 영화 ‘심야의 FM’에서 삭발을 하는 장면에 대해 “만감이 교차한다”는 속내를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감독 김상란)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지태는 “극중 내가 삭발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아저씨’ 속 원빈과 조금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럴 줄 알았으면 그 장면을 안 찍었을 텐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만난 유지태의 머리는 이미 많이 기른 상태. 하지만 지난 3월 ‘심야의 FM’ 촬영 당시에는 군인 못지않게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지태는 “사실 그 장면에서 완벽하게 삭발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감독님이 리얼리티를 살려달라는 요청해서 감독의 뜻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어 “내가 삭블을 한 모습을 보고 일각에서는 ‘유지태도 삭발 어쩔 수 없다’는 평가를 하기도 하더라”며 웃었다. 하지만 유지태는 “내 스스로 생각할 때 나에게 삭발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 때문에 개인 유지태로서는 속상하지만, 그만큼 내가 영화에 몰입 중이라는 생각을 하며 위안했다”고 밝혔다. 수애와 유지태의 호흡을 기대를 모아온 ‘심야의 FM’은 아나운서이자 스타 DJ가 정체불명 청취자의 협박에 시달리며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영화다. 단아한 수애와 부드러운 남자 유지태는 이번 영화 속에서 욕설을 비롯, 살벌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오는 10월 14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현성준 기자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배우 전인화 전광렬 최윤영이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쐈다. 세 사람은 13일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이은진) 평택세트에서 진행된 거성가 식구들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마음을 담은 선물로 아쉬움을 달랬다. 카리스마 넘치는 구일중 회장으로 분한 전광렬은 스태프들을 위해 한우 식당을 통째로 빌렸다. 전광렬의 소고기 회식에 이어 전인화는 화장품 선물을 준비했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고급 한방화장품 세트를 추석 선물 겸해서 스태프들에게 나눠준 것. 전인화는 “세수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바쁜 스태프들이 안쓰러웠다. 피부 관리를 위해 준비했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전광렬 전인화의 딸로 출연한 자림 역의 최윤영은 아쉬운 마음을 담아 스태프들에게 떡을 돌렸다. 최윤영은 “좋은 드라마에 훌륭한 선생님들과 연기하게 돼 영광이었는데 아쉽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 29회에서는 구일중(전광렬 분)이 서인숙(전인화 분)과 한승재(정성모 분)의 비밀을 알게 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 삼화네트웍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최현준, 여자친구에 공개 프러포즈..주인공은?

    최현준, 여자친구에 공개 프러포즈..주인공은?

    V.O.S 최현준이 라디오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현준은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COOL FM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경록은 최현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는 갑작스런 폭탄 발언을 했고 이에 최현준은 “보이는 라디오를 여자친구가 보고 있을 것”이라며 다정하게 여자친구의 애칭을 부른 뒤 고백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지만 최현준이 만나는 여자친구는 Mnet ‘엠넷스캔들’에서 일주일간 만나는 가상여자친구. 김경록은 최현준이 ‘엠넷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출연 중임을 밝혔다. 한편 V.O.S는 9월17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1 ‘Full Story’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한효주, GMF 기념곡 메인보컬 “라이브무대 예정”

    한효주, GMF 기념곡 메인보컬 “라이브무대 예정”

    배우 한효주가 가을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이하 GMF)을 위해 나섰다. 2010년 GMF의 페스티벌 레이디로 활동 중인 한효주는 MBC 드라마 ’동이’의 살인적인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 GMF의 포스터와 홍보용 트레일러 영상 촬영은 물론, GMF기념 신곡 ‘돈 유 노우(Don’t You Know)의 메인 보컬까지 직접 참여했다. 한효주는 14일 홍대 인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음에서 가수 못지않은 재능을 선보이며 짧은 시간 내에 준비된 파트를 모두 소화했다. 관계자는 “원활한 녹음을 위해 드라마 촬영 중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을 하는 등 성실히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GMF는 2008년 배우 이하나, 2009년에는 배우 김재욱을 각각 GMF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이들 모두 GMF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효주 역시 홍보 대사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GMF 일정중 라이브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월 23,34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GMF는 페스티벌까지 40일 여를 앞둔 가운데, 국내 페스티벌 사상 최단 기간 동안 1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안테나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한국소녀 주니에 日들썩,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

    한국소녀 주니에 日들썩,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화제다. 18세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니가 일본의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보컬리스트오디션. 약1500명의 응모자 중 최종심사에 남은 사람은 7명이고 그중 최우수상이 한국출신 주니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하에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공동주최한 음반사 EMI뮤직은 현재 일본 최고의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라이브하우스 라이브를 중심으로 인디즈 활동 중인 JUNIE를 두고 ‘제 2의 우타다 히카루가 등장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엑스 팩터’ 등이 화제를 모았듯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이는 일본 내에서도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원정도박’ 신정환 연락두절에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원정도박’ 신정환 연락두절에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해외 원정 도박과 거짓 해명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이 첫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신정환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신정환은 현재 한국으로 입국할 의향이 없으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정환 본인의 한국 입국 의향의지에 따른 ‘은퇴’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해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측은 “신정환의 담당 매니저가 지난 9일 밤 9시께 필리핀 세부 현지로 출국해 현지 사정을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현 사태를 침묵으로 일관했고 귀국여부에 대한 그 어떤 확답도 하지 않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매니저의 설명에 따르면 신정환은 ‘억류설’ 내용과 관계없이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고 신정환의 신병이나 건강상의 문제는 없었다. 신정환은 귀국을 종용하는 매니저에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청했고 12일 오전 현지 지인일행과 함께 숙소를 빠져나갔다. 매니저는 현지 파견 후 정확한 사건 진위를 파악에 나섰으나 신정환이 ‘연락두절’ 상태가 되자 지금까지의 상황을 알리고 홀로 귀국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 발표가 더뎌진 이유에 대해 “사건의 정확한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신정환 본인과의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았음은 물론, 현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도박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팬카페를 찾아 거짓 해명과 알리바이로 상황을 악화시킨 신정환의 태도를 강력 비판하면서도 타국에서 느낄 두려움의 깊이와 죄책감의 정도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소속사 측은 “신정환의 귀국을 종용하는 데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차후 새로운 소식이 파악 되거나 귀국 일시가 정해지면 신속하고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사진 = 신정환 팬카페 ‘아이리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노리플라이, 음반·공연 열풍..홍대씬·非아이돌 희망

    노리플라이, 음반·공연 열풍..홍대씬·非아이돌 희망

    아이돌 열풍 속, 예약 판매만으로 음반차트 석권2집 발매 기념 공연 티켓오픈 10시간 만에 매진 2집 ‘드림’(Dream)을 발매한 노리플라이가 음반과 공연 모두에서 호조를 보이며 가을 가요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했다. 노리플라이는 최근 2집 예약 주문이 시작되자마자 단숨에 예약판매 순위 1위를 석권하며 발매도 안 된 상황에서 이미 음반 전체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어 앨범이 발매된 15일 한터차트 순위에서 투애니원(2NE1)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기가 치솟자 아이돌 스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각 음반 매장들이 앞 다투어 이벤트를 요청하고 있다. 음악감상회, 사인회, 쇼케이스 등이 그것. 앞서 열린 음악 감상회를 통해 입소문이 확산되며 초도 제작한 6천여 장의 주문이 이미 마감되기도 했다. 이들에 대한 관심은 공연에서 더 뜨겁다. 오는 9월 25일~26일 양일간 진행되는 2집 발매 기념 공연은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10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매진을 기록했다. 노리플라이는 이미 1집 ‘로드’(Road) 활동 당시 가졌던 여섯 차례의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면서 공연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은 “홍대 씬 아티스트로서 이러한 분위기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데뷔 앨범 이후 처음이다. 탄탄한 음악성과 폭발적인 흥행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아이돌 스타로 편중된 시장에 맞설만한 아티스트가 오랜만에 탄생”했다고 평했다. 한편 2006년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입상을 통해 음악계에 입문한 노리플라이는 지난해 1집 ‘로드’ 발표 이후 싸이월드 탐음 매니아상과 EBS 헬로루키로 선정되는 등 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멤버 권순관은 이승환 10집 타이틀곡인 ‘완벽한 추억’을 필두로 김현철, 윤하 등의 앨범에 작곡자로 참여했으며 또 다른 멤버 정욱재는 환경 운동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지난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하 GMF)의 MVP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 해피로봇 레코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배우 신민아가 숨겨진 일상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신민아는 15일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래미안에서 실제 3일간 생활하며 소탈한 일상을 사진에 담아 살짝 공개했다. 지난 6월 래미안 광고에서 “자는 거 먹는 거 전부 다? 정말 래미안에서?”라며 깜짝 놀랐던 신민아가 실제 그 곳에서 생활한 체험기를 묶은 이 사진들은 총 8장. 사진 속 신민아는 강아지와 놀거나 자전거를 타며 래미안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에서부터 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지내는 모습 등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생이 화보네”, “양치하는 모습도 예쁘다”, “신민아 실제로 스포츠카 타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엉뚱하고 톡톡 튀는 신세대 구미호를 매력적으로 그려내 호평 받고 있다. 사진 = 래미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역전의 여왕’ 하유미 캐스팅…김남주-채정안 쥐락펴락

    ‘역전의 여왕’ 하유미 캐스팅…김남주-채정안 쥐락펴락

    배우 하유미가 ‘동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 카리스마 넘치는 한송이 상무역으로 캐스팅 됐다. ‘역전의 여왕’에서 하유미가 연기할 한송이 상무는 회사 내 최초로 임원 자리에 올라, 여자 직원들 사이에선 전설로 통하는 인물.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전략가로 나온다. 일과 야망에만 목숨을 걸어 유부녀는 회사가 떠안아야할 짐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 극중 총애하던 황태희(김남주)가 결혼을 하자 차갑게 태희를 버리고 백여진(채정안)을 후계자로 지목해 갈등을 만들어낸다. 김남주와 채정안을 동시에 쥐락펴락하는 인물인 셈이다.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날선 카리스마를 발휘하면서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갖고 있는 한 상무 역할에 하유미 만큼 적임자가 없었다. 농익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하유미에 거는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하유미 외에도 김남주, 정준호, 김창완, 박시후, 채정안 등이 캐스팅됐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애프터스쿨 가희가 진부하지 않은 섹시한 오피스룩을 선보여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 시험을 치렀다. 이날 ‘영웅호걸’ 멤버인 서인영과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한 채 기업 면접에 도전하며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허리선이 올라오는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SBS뉴스’ 가슴노출女, 1억 손해배상 청구 “고의·과실”

    ‘SBS뉴스’ 가슴노출女, 1억 손해배상 청구 “고의·과실”

    지난 7월 SBS ‘8시 뉴스’ 보도 영상에서 가슴 일부가 노출된 여성이 해당 방송사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1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소재 모 대학 조교로 일하는 여성 김 모씨는 ‘내 가슴이 노출된 화면을 내보내 피해를 입었다’며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BS는 지난 7월 31일 ‘8시 뉴스’에서 ‘햇살에 몸맡긴 선택족,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으로 휴가철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도하다 한 여성복 수영복 상의가 파도에 휩쓸려 신체 일부를 노출됐다. 소장에서 김 씨는 “SBS는 나를 근접 촬영해 신원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등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케이블 방송 tvN을 운영하는 CJ미디어 역시 ‘가장 많이 본 뉴스’ 코너에서 내용과 상관없는 SBS의 뉴스화면을 내보내 선정성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씨는 “SBS와 CJ미디어는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급성 후두염의 치료비와 위자료 등 1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논란 당시 SBS 측은 “부산에서 올라온 영상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여러사람이 등장하는 장면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 같다. 죄송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SBS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MC스나이퍼 맞아? 신곡 뮤비서 비틀즈로 변신

    MC스나이퍼 맞아? 신곡 뮤비서 비틀즈로 변신

    MC스나이퍼가 신화가 된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12일 디지털싱글 ‘하쿠나마타타’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MC스나이퍼는 비틀즈로 분해 신나는 곡 분위기에 맞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코믹한 모습을 보여줬다. 색다른 모습에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은 MC스나이퍼는 “무거운 모습만 보여드리다가 처음인 것 같다. 즐기면서 찍은 만큼 팬분들이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9월 17일 발매되는 이번 디지털 싱글의 뮤직비디오는 18일 팬미팅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팬미팅은 단 돈 천원의 입장료로 진행되며 수익금은 모두 차후 좋은 일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SS501 박정민 “11월엔 팬들 만날 수 있을 듯”

    SS501 박정민 “11월엔 팬들 만날 수 있을 듯”

    SS501 박정민이 솔로활동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박정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미지 변신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솔로활동 시기를 언급했다. 지난 6월 SS501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감한 박정민은 휴식을 취하며 불었던 체중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 요법을 병행하며 몸만들기에 힘을 쏟아왔다. 소속사 CNR미디어 관계자는 “8Kg정도 감량했으며 몸도 더욱 건강해지고 탄탄해 졌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정민은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11월에는 여러분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솔로활동 시작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박정민은 일본 활동에 대한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16일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CNR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배우 장미인애는 누드화보가 아니어도 섹시했다. 최근 ‘19금’ 누드 화보집을 낸 장미인애의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이 트위터족에게 포착됐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관계자가 촬영한 듯한 사진은 커피숍에서 햄버거를 먹는 장면과 거리에 서있는 모습 등 2장이다. 사진을 본 트위터리안들은 청순함과 섹시함의 공존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미인애 측 관계자는 “장미인애는 본인이 평상시 의상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스타일도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능력이 있다”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노메이컵으로도 외출을 자주 한다. 그만큼 얼굴에 자신이 있는 것 아니겠냐”고 설명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최근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에서 5박 6일간 누드화보를 극비리에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수애 “내 이상형은 유지태…‘연인’ 김효진 부러워”

    수애 “내 이상형은 유지태…‘연인’ 김효진 부러워”

    배우 수애가 유지태의 연인 김효진에게 “부럽다”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수애는 1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감독 김상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맡은 방송인 박경림이 수애의 이상형에 대해 묻자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지태”라고 답했다. 유지태는 배우 김효진과 함께 연예계 공식 커플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수애는 “유지태는 정말 자상하다. 또한 연인 김효진을 챙겨주는 배려심에 너무 부러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유지태 역시 “수애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라서 지금 이 순간 가슴이 무척 떨린다”며 수애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장난스럽게 표현했다. 수애와 유지태의 호흡을 기대를 모아온 ‘심야의 FM’은 아나운서이자 스타 DJ가 정체불명 청취자의 협박에 시달리며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영화다. 단아한 수애와 부드러운 남자 유지태는 이번 영화 속에서 욕설을 비롯, 살벌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에 수애는 “영화를 찍으며 유지태가 나를 많이 괴롭혔고 이에 대해 무척 괴로워하더라”며 “다음에는 부드럽고 달콤한 멜로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유지태 역시 “극중 수애의 목을 조르는 장면도 있다. 하지만 다음에는 따뜻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단아함을 벗은 수애와 부드러움을 내려놓은 유지태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심야의 FM’은 오는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돌반지’ 가격이 20만원을 웃돌것으로 예고됐다. 갑작스런 체감 가격 상승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14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금값은 전날보다 24.60달러(2%) 상승한 온스당 1271.70달러였다. 이는 2%가량 증가한 것으로 국제 금값 사상 최고 기록이다. 상승폭과 상승률로는 올 2월 16일 온스당 29.49달러, 2.70% 급등이후 최고. 은값 역시 2008년 3월 14일 이후 온스당 28센트, 1.4% 오른 20.43달러를 기록해 동반 급등했다. 다방면의 원인을 추적하는 가운데 현재 달러약세, 안전 자산 선호 추세, 미일금리차 축소기대, 유로존 경기둔화 우려의 영향 등이 폭등 이유로 지목되고 있다. 치솟는 금값에 따라 국내에는 ‘금떴다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금 매입업자가 저인망식 영업에 나서면서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성행하던 떴다방 시스템이 강북과 지방 대도시로 확산된것.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순금 한돈짜리 반지를 주던 돌반지 선물 풍토도 빛을 잃고 있다. 현재는 가격부담을 던 금 중량 4분의 1돈(0.93g) 반반 돈 금반지로 돌반지의 의미를 대시하는 것이 유행이다. 한편 국제 유가는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의 10월 인도분을 기준으로 봤을때 39센트(0.5%) 하락한 배럴당 76.8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사진 = 한국금거래소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중국에서 활동중인 탤런트 함소원이 현지 부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의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14일(현지 시각) 함소원과 한 중국 부호가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파파라치 사진과 함께 이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이 사이트에 따르면 함소원의 열애 대상은 중국 베이징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 81년생으로 함소원보다 3살 연하인 장웨이는 베이징 사교계에서 유명한 인물로 일명 ‘람보르기니 왕자’로 통한다. 자동차를 좋아해 람보르기니 외에도 포릇P 등 슈퍼카만 7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함소원은 지인과 한 파티에 참석했다가 장웨이의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장웨이와 함소원은 같은 불교 신자로 지방의 절에 다녀오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함소원은 지난해 대만의 인기그룹 ‘가미소자’(可米小子ㆍ영어명 코믹보이즈)의 전 멤버이자 배우 쩡샤오종(증소종)과의 열애설이 터졌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사진 = 함소원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배우 박신혜가 엄태웅과의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박신혜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촬영 때마다 엄태웅이 끊임없이 프러포즈를 했다”고 깜짝 폭로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엄태웅은 박신혜에게 “오빠는 너 같은 아이가 참 좋다”, “신혜야 오빠랑 결혼할래?”라는 농담을 끊임없이 건넸다. 하지만 박신혜는 “나와 엄태웅 선배는 16살 차이가 나는데 결혼이 가능한 일인지 심각하게 고민했다”며 “결국 어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상담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내 이야기를 들은 부모님이 간식을 사들고 영화 촬영장에 직접 찾아오셨다”고 밝혀 출연진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라노’는 엄태웅과 박신혜 외에도 최다니엘, 이민정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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