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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제1회 UX Round 2010 개최

    다음, 제1회 UX Round 2010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10일 한남오피스에서 제1회 UX 컨퍼런스 ‘UX Round 201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lways on open experience’라는 기치 아래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 내 UX(User Experience) 조직의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사용자 중심 디자인 프로세스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상적인 협업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인 ‘UX 그리고 Daum’에서는 조관희 다음 커뮤니케이션 UXT Lab파트장, 박병권 SA플랫폼개발팀장, 조제희 커뮤니티디자인팀장이 UX에 대해 자사가 고민해온 과정을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인 ‘Sharing Experience’에서는 김성우 KT 매니저, 김창준 애자일컨설팅 대표, 이지현 서울여대 교수가 각 분야에서 바라보는 UX에 대한 시각과 실제 경험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 마지막 세션인 ‘UX Talk & Talk’에서는 김성우 KT 매니저, 김준환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이동석 SKT 매니저, 이지현 서울여대 교수가 ‘기업 내 UX 인력이 가져야 할 소양이란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친다. 또 이철배 LG전자 상무가 ‘감성적 UX디자인’을 주제로 키노트를 진행하고 퓨전밴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연주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미연 다음 UXD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은 다음 실무자들이 그간 고민하고 진행해온 실제 서비스의 UX 사례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학계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바라보는 기업 내 UX에 대한 시각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컨퍼런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베트남출신 소년 성훈이의 코리안드림

    베트남출신 소년 성훈이의 코리안드림

    희망의 노래를 불러 주는 가수가 되고 싶은 소년이 있다. 그런데 몸이 안 좋다. 더구나 베트남 출신이다. 이 소년의 꿈은 이뤄질 수 있을까. 인도네시아 아줌마가 케이터링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성공할 수 있을까. 7일 낮 12시40분 방송되는 MBC ‘다문화 희망 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은 한국으로 넘어와 한국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삶을 다룬다. 첫 주인공은 베트남 소년 성훈이. 아메리칸 드림에 열중했던 한국인들처럼 성훈이네 가족은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2001년 한국을 찾았다. 10년이나 살았고 외할머니를 뺀 네식구 모두 한국 국적으로 귀화했다. 상황은 여의치 않다. 외할머니는 림프종 암 때문에 항암치료를 받아야만 하고, 생계를 책임진 아버지 역시 갑상선 질환 때문에 약을 달고 산다. 한국어가 제일 유창한 성훈이는 외할머니와 아버지의 병원행을 책임지고, 밝은 성격 덕분에 가족 간 의사소통도 전담하다시피 한다. 성훈이마저도 척추성 근육위축증후군을 앓고 있다. 그럼에도 성훈이 얼굴이 밝은 까닭은 바로 노래 때문. 노래 부르고 곡을 쓰는 게 유일한 취미인 성훈이의 꿈은 당연히 가수가 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한 방송국의 스타서바이벌 게임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지만 2차 예선에서 떨어졌다. 그래서 가수의 꿈은 더 이루고 싶은 꿈이 됐다. 훈훈한 느낌을 신나는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온 신부 마리아 얘기도 다뤘다. 한국생활 18년 만에 케이터링 전문요리사에 도전하게 된 마리아. 한국에 처음 왔을 때 김치를 입에도 못 대던 그녀가 이제는 한정식 주문요리를 모두 척척 소화해 낸다. 여기다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동남아요리까지 덤으로 얹어 줄 수 있으니 손님들의 반응은 열광적이다. 마리아가 요즘 연구하는 것은 동남아 음식의 한국식 퓨전 메뉴. 사실 케이터링 분야에 도전하게 된 것은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보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다. 이어 한국 생활 8년차인 필리핀 엄마 네니따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교육문제를 다룬다. 아이들은 유창한 한국말을 했으면 좋겠는데, 자신의 서툰 한국말을 그대로 따라한다. 학원까진 보내고 싶지 않다. 반대 상황도 있다. 한국 엄마 안영진은 네덜란드 아빠 헨니와 교육문제에선 늘 부딪친다. 남편은 자유로운 교육을 중시하다 보니 거의 풀어놓고 키우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직접 중국어까지 배우는 엄마와 아이들이 여유롭게 여가를 즐겼으면 하는 네덜란드 아빠. 이들의 갈등과 고민을 알아본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베이스기타 거장 앤서니 잭슨 첫 내한공연

    베이스기타 거장 앤서니 잭슨 첫 내한공연

    리 릿나워, 조지 벤슨, 팻 메스니, 마이크 스턴, 웨인 크랜츠, 칙 코리아, 폴 사이먼, 로버타 플랙, 사캬 칸…. 이름만 들어도 전율이 오는 재즈 및 팝 음악의 대가들이다. 이들이 인정한 베이시스트 앤서니 잭슨(58)이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오는 12일 오후 6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무대에 서는 것. 자신을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여섯 줄짜리 일렉트릭 베이스기타로 어쿠스틱 콘트라베이스에 가까운 소리를 들려주는 것으로 정평이 난 마에스트로다. 오랜 세월 재즈, 퓨전재즈, 리듬 앤드 블루스, 펑크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전 세계 베이스 연주자들이 직접 만나고 싶어하는 베이스 연주자로 손꼽히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다른 뮤지션들의 수많은 앨범과 공연에서 세션으로 그림자 역할을 해 왔던 그가 음악 인생 40년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베이스 연주를 주인공 삼아 앨범 ‘인터스피릿’을 발표했다. 내한 공연은 ‘인터스피릿’과 관련한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과거 ‘미셀 카밀로 트리오’에서 잭슨과 호흡을 맞췄던 쿠바 출신 라틴 재즈 드러머 호라시오 헤르난데스가 함께 한국을 찾는다. ‘인터스피릿’에 참여했던 그리스 출신 4현 베이시스트 요고스 파카나스와 타키스 파테렐리스(색소폰), 안토니스 앤드루(트롬본)도 동행한다. 드미트리스 세브달리스(키보드)까지 6명의 라인업. 잭슨과 헤르난데스가 공연에 앞서 관객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연주 지도를 하는 클리닉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3만~7만 7000원. 클리닉은 별도 3만원. (02)3274-8600.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서 가을밤 즐겨보세요

    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서 가을밤 즐겨보세요

    서울시는 5일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야외 특설무대에서 오는 13일부터 10월2일까지 ‘2010 가을 세종별밤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뮤지컬부터 통기타 음악까지 다양한 공연이 하루에 하나씩 3주 동안 19회에 걸쳐 펼쳐진다. 축제 첫 주인 13∼17일에는 ‘그리스’ ‘싱글즈’ ‘스페셜레터’ ‘김종욱찾기’ ‘뮤지컬 갈라 뮤즈’ 등 다양한 뮤지컬 공연이 마련된다. 둘째 주인 20∼24일에는 퓨전국악그룹 미지, 신국악단 소리아, 숙명가야금 연주단 등이 선보이는 ‘퓨전국악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추석 당일인 22일에는 고향에 가지 못한 시민을 위해 ‘사물광대’의 사물놀이 공연(오후 4시)과 국악·비보이 공연(7시30분)이 마련된다. 축제 마지막 주인 27일부터 10월1일까지는 안치환, 이상은, 해바라기, 오소영 등이 출연해 통기타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CELLULOID’(18일) ‘서울전자음악단’(25일) ‘이한철밴드’(10월2일) 등의 신나는 밴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가을 세종별밤 축제’는 2005년부터 시민들의 문화체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광화문 인근 직장인들은 물론 도심 외부에서 찾아오는 마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천시 공연은 취소된다. 공연에 대한 관련 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02)399-1609~1616)이나 세종문화회관홈페이지(www.sejongp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현대차 ‘신차효과’로 글로벌 대공습

    현대차 ‘신차효과’로 글로벌 대공습

    지난 25일(현지시간) 개막한 ‘모스크바 모터쇼’의 현대자동차 부스. 양승석 사장은 내·외신 기자들 앞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쏘나타가 향후 러시아의 패밀리세단 시장에 돌풍을 몰고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형 쏘나타는 러시아 시장점유율 1위를 탈환하기 위한 현대차의 이른바 전략 차종이다. 올해 1~7월 현대차의 러시아 시장점유율은 4.7%로 수입차 업체로는 GM과 기아, 르노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다. 현대차가 올 하반기 글로벌 대공습에 나선다. 다양한 신차 출시와 국가별 맞춤형 수출로 글로벌 자동차시장의 선두권에 진입할 계획이다. 현대차의 올 상반기 판매량은 모두 176만대(국내 32만대·해외 144만대)로 연간 목표인 346만대의 절반을 넘었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 선보인 신형 베르나(프로젝트명 RB)가 오는 10월 출시된다. 내수 시장에서 사전계약 3만대를 돌파한 신형 아반떼의 인기를 이을 후속 차량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월 말에는 준대형 세단의 ‘대명사’ 신형 그랜저가 나온다. 5년 만에 출시되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2.4, 3.0, 3.3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고,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유연한 역동성)’가 반영됐다. 퓨전 스타일의 스포츠 쿠페형 모델인 ‘FS’도 1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쿠페가 가진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특성에 해치백의 실용성을 더했다. 새로운 수요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Y세대를 만족시킬 차량으로 기대된다. 미국 시장에서는 신차 출시로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쏘나타 2.0터보를 출시해 쏘나타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연말엔 신형 아반떼를 출시해 시장점유율 5%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 브랜드 가치와 친환경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최고급 세단인 에쿠스와 현대차 최초의 가솔린 하이브리드카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도 하반기에 출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에쿠스 출시로 최고급 세단에서도 현대차의 명성을 만들어 갈 것”이라면서 “벤츠 S시리즈와 렉서스 LS 등과 향후 좋은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럽 시장에선 올 상반기에 출시한 투싼ix(현지명 ix35) 판매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2010 남아공월드컵’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만큼 다양한 축구마케팅을 통해 판매량을 늘릴 복안이다. 중국에서는 신형 베르나를 ‘위에둥(중국형 아반떼)’과 함께 베스트 셀링카로 키울 방침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성균관’ 박유천 vs ‘여친구’ 이승기…연기력 호불호

    ‘성균관’ 박유천 vs ‘여친구’ 이승기…연기력 호불호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본명 박유천)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연기력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극명하게 엇갈렸다.믹키유천은 8월 30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 황인혁)을 통해 처음으로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앞서 이승기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로 새로운 연기변신을 시도했다.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믹키유천이 2004년 데뷔한 이승기보다 가수로서는 선배다. 하지만 배우활동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연기생활을 시작한 이승기가 한참이나 먼저 내공을 쌓았을 것. 하지만 연기는 경력과는 상관없는 듯 보인다. 믹키유천과 이승기를 향한 연기력 평가는 사뭇 달랐다.믹키유천이 “기대 이상으로 연기를 잘한다”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면, 이승기는 “여전히 연기가 어색하다”는 지적이 많다.사실 믹키유천이 처음 연기에 도전한 장르가 퓨전사극으로 정통사극과 같이 사극톤의 대사를 소화해야 한다는 이유로 우려가 앞섰다. 하지만 ‘성균관 스캔들’ 이 첫 방송되자 이들의 걱정은 말끔히 사라졌다.극중 재력과 학식, 외모를 모두 갖춘 명문가 자제 이선준 역을 맡은 믹키유천은 한자어 위주의 대사를 무리 없이 소화했다. 이뿐 아니라 시선처리나 표정연기 모두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반면 이승기는 시트콤을 시작으로 지난해 40% 이상의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통해 스타성을 인정받았으나, 정작 로맨틱코미디 연기는 여전히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승기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허당 이미지가 그가 맡은 차대웅이라는 인물에서 그대로 뭍어날 뿐만 아니라 과장된 연기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한다.이러한 이승기의 연기는 오히려 주변인물 성동일과 윤유선을 빛나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 분량이 적은 두 사람의 연기가 얼굴을 자주 비추는 이승기보다 시청자들에게 더욱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된 것.단 1회분만으로 연기력에 대해 호평을 받은 믹키유천, 오랜 경력에도 연기력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이승기. 두 사람이 지금과 같은 연기력을 보여준다면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을 것으로 해석된다.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故 장진영 1주기 MBC ‘스페셜’ 방영…결혼식 최초공개▶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열심히 홍보하겠다”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열심히 홍보하겠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된 소감을 말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는 저에게 맡겨주세요’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는 저에게 맡겨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진지하게 사인’

    [NTN포토] 송승헌, ‘진지하게 사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사인을 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홍보대사 위촉식, 긴장되는데?’

    [NTN포토] 송승헌, ‘홍보대사 위촉식, 긴장되는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관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은 매우 획기적인 공연’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은 매우 획기적인 공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판타-스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이게 제 손바닥이에요’

    [NTN포토] 송승헌, ‘이게 제 손바닥이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자신의 핸드프린트을 들어 보이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아시아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NTN포토] 송승헌, ‘아시아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카우보이 모자도 잘 어울려’

    [NTN포토] 송승헌, ‘카우보이 모자도 잘 어울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관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흐뭇하게 팬들을 바라보는 한류스타’

    [NTN포토] 송승헌, ‘흐뭇하게 팬들을 바라보는 한류스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 패션’

    [NTN포토] 송승헌,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 입장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팬들과 눈도 맞추고 핸드프린팅도 하고’

    [NTN포토] 송승헌, ‘팬들과 눈도 맞추고 핸드프린팅도 하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취재진에게 보이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판타-스틱 홍보대사’ 송승헌, ‘당당한 걸음걸이’

    [NTN포토] ‘판타-스틱 홍보대사’ 송승헌, ‘당당한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 입장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팬, ‘오빠 꽃다발 받으세요~’

    [NTN포토] 송승헌 팬, ‘오빠 꽃다발 받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팬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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